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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손흥민 활약에 일본 축구지들....오카자키 신지를 같이 이야기하네요

 
글쓴이 : 고수진 날짜 : 2019-02-11 (월) 14:57 조회 : 853 추천 : 1    
일본 축구 전문지 ‘게키사카’는 “토트넘은 바디에 실점하며 흔들렸다. 그러나 손흥민의 독주로 승리를 쟁취했다. 손흥민은 침착했고, 프리미어리그 3경기 연속골을 넣었다. 반대로 오카자키는 88분에 교체로 출전했다. 오카자키가 그라운드를 밟았지만 레스터 패배를 막을 수 없었다”라고 보도했다. 

오카자키는 올 시즌 주전 경쟁 실패로 리그 1도움에 그치고 있다. 

사커킹 지도 "오카자키와 손흥민의 두 팀 활약도와 입지는 차이가 많았다." 라고 은근히 손흥민에 견줘 오카자키의 입지 축소를 보도했다.

그래도,오카자키...나름 활약하던 선수였고 과거 분데스리가에 뛸때, 마인츠 팀 동료이던 구자철이나 박주호와 매우 사이좋았다죠...초대해서 카레를 만들어 같이 웃으며 먹기도 하고 외출도 하면서 같이 쇼핑도 하고 한국에 대해 긍정적인 말 많이 하고 한국 노래도 종종 듣어서 잊혀지지 않는다던 선수였는데....
우리 모두 다같이 지구정복하여 광명찾자

그렇다고 경기도 광명 찾지 맙시다


2014년 04월 16일 - 세월호 침몰사고..
...달라진 건 없다. 메르스를 봐도 그렇고 안전은 개끙아로 아는 높대갈이.
고수진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노트2노예계… 2019-02-11 (월) 14:59
레스터시티의 깜짝우승의 주역이죠.
살림꾼 역할인데 지금은 선발경쟁에서 밀린것 같더라구요.
그래도 좋은 선수였던건 변하지 않죠.
     
       
?¿ 2019-02-11 (월) 16:48
레스터 우승 때 오카자키 뛰는거 보면 박지성처럼 정말 열심히 뛰었죠. 골은 많이 못 넣어도 참 성실해 보여서 좋았는데, 이제 나이 들어서 그런지 예전 같은 기량은 안나오나봐요.
     
       
빙그레v 2019-02-11 (월) 19:38
진짜 우승할때 오카자키도 한몫했는데 지금보면 안타깝더라구요 ㅠㅠ
TRASH★ 2019-02-11 (월) 16:05
프리미어리그에서는 더이상 안먹힐듯한데
터키쪽으로 이적하는게현실
     
       
글쓴이 2019-02-11 (월) 17:05
카가와 신지 때문에 ?
          
            
TRASH★ 2019-02-11 (월) 17:58
나이들어서 안되죠뭐
아오이토비 2019-02-11 (월) 19:16
손흥민 인터뷰 보니..생각보다 친하더라고요~오카자키
물거품 2019-02-11 (월) 19:47
기량이 떨어진건지. 감독과 맞지 않는건지..
강무 2019-02-12 (화) 00:24
이렇게 저렇게 좀 말린 느낌?
충분히 괜찮은 선수인데 경쟁에서 밀린거라고 하기도 애매하고...
감독이.. 아시아인을 싫어할수도 있고...
.
사실 일본선수들이 한국선수들하고 같이 잘해줘야 epl에서 아시아인들 평가가 좋아져서
한국선수들도 많은 기회를 받을텐데...
딜리딩딜리동 2019-02-12 (화) 10:14
원래 두 선수의 유럽 커리어가 비슷한 점이 많았죠.
분데스 진출, EPL 이적 등을 때마침 비슷한 시기에 했고, 활약도 서로 비교될 만했고.
분데스 시절에는 오카자키의 성적이 조금 더 좋았고요.
EPL 초기까지만 해도 손흥민이 적응에 정신없는 와중에 오카자키는 깜짝 리그 우승.
그러다가 손흥민이 토텐햄에서 자리잡은 그 다음 시즌부터 둘의 위상이 벌어져서 지금은 비교하기도 좀 뭐해졌죠.
뭐 6살 많은 오카자키가 30줄 접어들면서 신체능력 떨어진 게 가장 큰 이유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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