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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벤투... 슈틸리케 ver2의 향기가...

 
글쓴이 : 영원한소년 날짜 : 2019-01-12 (토) 23:49 조회 : 730 추천 : 0  
지난 마지막 평가전 호주에서 우즈벡을 화끈하게 이길 때만 해도 아~ 한국축구 달라졌구나 생각했는데
우즈벡이 못한 것이었음. 유럽에서 뛰는 선수들 없이 우즈벡을 그렇게 잡았을 때 중국전은 흥민이 없이 그냥 이기겠다 생각했는데
현재 전력으로 중국전은 기대할 수 없는 게 사실. 

물론 현재 두 경기 경기력만 놓고 봤을 땐 비판이 시기상조이긴 하지만 슈틸리케ver.2를 보게 될지도. 
손흥민이 들어와서 꾸역꾸역 어떻게든 올라간다고 해도 현재 경기력으로는 우승하기는 힘든 건 사실.
어제 경기를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벤투감독 골 넣기 전까지 얼굴에 불안한 표정을 감출 수 없더군. 
그리고 경기에 관여하는 제스쳐를 경기도중 많이 하는 걸 봐서는... (우승을 하려면 결국 아시안게임 때처럼 손흥민, 황의조 두 명중에 한 선수는 골로 미쳐야 하는데...)

최악의 경우 슈틸리케ver2 탄생 될지도.(아니되길 바라지만.) 
벤투감독 초반에 부임했을 때 월드컵에서 독일잡고 아시안게임 금메달 후광으로 인기를 끌었지만 
과연 그가 제대로 선수를 실험했나?

황인범이야 경기력이 좋은 선수였던지라. 평가전에서 골로 합격을 받고 펄펄 날고 있지만 우려스운 건 그 선수 무릎.
김문환은 왜 제대로 테스트를 하지 않는 것인지?
또한, 이제 2군에서 주전으로 나가고 있는 이승우를 뛰게 하지 않을거면 왜 부랴부랴 승선을 시켰는지 이해가 되지 않음. 
이승우는 현재 피지컬이 단점이라면 이 단점을 커버해주고 장점을 살릴 수 있게 세부 전술이라도 써서 조커로 기용해봐도 되지 않을까?
과연 그가 나성호한테 밀릴 실력인지 의심스럽다. 이게 아쉬운 점.. 만약 신태용 감독이 있었다면 분명 이승우에 대한 세부전술을 마련하지 않았을까? 적어도 국내감독이었다면 활용법을 찾았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중국전에는 겁 없이 돌파하고 뛰어줄 이승우 같은 선수가 필요하다. 

이청용 그 쉬운 득점찬스를 날려버렸을 때 입이 2~3분동안 다물어지지 않더군.
물론 이청용이 어제 경기에 없었다면 정말 답답한 경기가 되었을거란 것을 인정하지만,,,
아무리 슛이 없는 선수라도 그 정도 찬스는 넣어주어야 하는 게 맞는 건 아닌지.
후반에는 어처구니 없게 수비수에게 패스해주다 결정적 위기를 자초하는 것 보면,,,

황희찬은 기대가 크지만 인간은 바뀌기 힘든 거구나 하는 생각만... 경기력보다는 축구를 하는 인성에 문제가 있는 것 같다는 생각만. 
텅빈 골대에 그걸... 그걸 넣지 못할 때 생각났던 선수는 이승우 였다면... 이승우 였다면 그냥 그건 골이지 하는 생각만... 

마지막으로 홍철은 코너킥이 아니었다면 넌 거기서 왜 뛰니... 후반전에는 그냥 패스해도 될 걸 어쭙짢은 드리블 치려다 그냥 앞 선수에게 패스해주고.. 그걸 보고도 입이 2~3분간 다물어지지 않더라. 

기성용의 진정한 후계자가 될 선수로 평가받았던 김정민을 테스트해본다고 뽑아놓고 이 선수가 제대로 테스트 받아나 하는 생각도 가지면서... 벤투는 언론 플레이만 했던 거.
아무튼 선수기용은 감독권한이니까. 

그런데 우려스러운 건 주전들이 고인물이 되어간다는 게... 슈틸리케를 보고 있는 느낌이 든단 말이지. 
김민재, 황인범, 황의조 정도만 새로운 인물일 뿐 대부분 선수들은 2018 월드컵 주전 멤버와 달라진 게 없음. 
과연 그들의 경기력이 최상일까?
김영권은 경기에 뛰지 못하는데도 승선.
김진수는 이제 부상에서 회복하는 단계... 필리핀 경기력 폭망.
이용 계륵같은 존재. 과연 '이게 최선입니까?' 독일전 경기로 쉴드쳐 주기엔 형편없는 크로스. 어제 경기에서는 하지 말아야 할 파울을 하고 경고먹고 중국전 자진 벤치.

구자철 선수가 무릎 때문에 대표팀 은퇴를 하겠다고 하는 선수를 굳이 뽑아서 쓰는 이유를 모르겠음. 
국대에서 헌신할만큼 했다. 그만 놓아주자. 이러다 2022년 월드컵 예선까지 쓸까 두렵다. 
독일리그에서는 컨디션 관리하면서 뛸 수 있을지 모르지만 장거리 비행을 하고 와서 과연 제대로 뛸 수 있을까?
아무튼 이런 선수들을 현재 컨디션과 경기력에 상관없이 이름값만으로 국가대표에 승선시킨다면 
슈틸리케 2ver을 맛보게 될지도 모르겠다. 

슈틸리케 2015 아시안컵이 준우승까지 했던 건 그 당시 뛰어던 엔트리 선수들의 컨디션과 경기력이 나쁘지는 않았음. 
차두리는 마지막 국가대표 경기까지 구심점 역할까지 하며 날라다녔지. 그리고 차두리 은퇴 후... 문제가 터졌지.
아시안게임에서 활약했던 대부분의 유럽파들이 부상 등 경기력이 엉망으로 변하기 시작하면서 슈틸리케 고집이 계속되었지.
리그에서 뛰지 못하는 선수를 그냥 뽑고 쓰는 현상이 발생하면서... 현재 수비수로 쓸 선수가 없다... 
그리고 EPL의 손흥민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카타르의 그 선수 뭐시기 이름은 맞는지 모르지만 소리아인가?
그러한 선수가 우리에겐 없다고 인터뷰했던가? 아무튼 그 비스무리한 말을 하면서... 그렇게 침몰하고 말았지.

그런데 과연 2019 아시안컵에서는 팀도 보이지 않고 구심점 역할을 해줄 수 있는 선수가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 문제.
기성용이 그 역할을 잘 해줘야 하는데.. 기성용도 어떻게 보면 2018년 독일월드컵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있었고 
벤투가 구슬려서 뛰고는 있지만 기성용도 놓아줬어야 했다. 

아시안게임에서는 군면제라는 동기부여가 있어서 팀이 하나로 뭉친 느낌이 들었지만 
현재 아시안컵 경기력을 보면 나사가 하나 둘 씩 빠진 플레이로 일관.
우승하면 상금이 좀 큰데 선수들 그건 눈에 들어오지 않는 것 같음. 뭐~ 대부분 군 문제는 해결된 선수들이니까. 

현재 아시안컵 경기력이 그 정도라면 차라리 깔끔하게 실패를 맛보고 오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는 생각이 든다. 
2015년처럼 준우승이라는 살짝 달콤한 맛을 보았다가는 슈틸리케 ver2를 우리는 마주하게 될지도. 

그래도 선수들에게 희망을 찾을 수 있는 건 권창훈이 어떻게 돌아올지 모르겠지만 이 선수가 지난 해 만큼 리그에서 뛰어줄 수 있는 폼이 된다면... 벤투호에게 희망은 있어 보인다. 

결론은 차라리 벤투호여 바닥을 미리 맛봐라. 선수든 전술이든 선수기용이든. 꾸역꾸역 성공의 맛을 보다 슈틸리케 꼴 나지 말길...

그래도 중국전을 앞두고 다 삐끗했으니.. 중국전에서는 우즈벡전처럼 했던 경기력만 나와준다면... 

슈틸리케도 그랬었고 벤투도 그랬었다. 부임초기에 정말 현재 뛰고 있는 최고의 선수로 선수를 뽑아 쓰겠다고.. 
어찌보면 축구팬들은 그 말에 열광하고 기대했을지 모른다. 아 이제는 다르겠구나.. 
하지만 현재 돌아가는 상황을 보면 부임초기에 내가 눈여겨 본 선수만으로 내 전술을 어떻게든 소화시켜 보겠다는 것만 보인다.
그것이 부임초기에 말했던 평가였다면 평가였을지도.. 그것이 평가의 의미였을지도. 

마지막으로 우리가 히딩크를 아직까지 그리워 하는 건 그래도 선수를 진정으로 평가하고 테스트를 해봤다는 거. 

Who A U

비버u 2019-01-12 (토) 23:58
요약좀..ㅜ
스틱스1830 2019-01-13 (일) 00:17
딱 이겁니다.

대충 실력은 되는것 같으니 겉멋부리는 한국....
실력되는데 겉멋안부리는 이란....

중국전까지 기다려보면 알게되겠죠....
할말은 많지만 중국전까지 참고 있네요.....ㅎㅎ
TRASH★ 2019-01-13 (일) 01:18
슈틸리케는 늪축구로 약팀만 양학하긴했는데
벤투는 양학도못하고,신규발탁없고 공격은 김학범이해놓은거 오려붙였고
중원은 신규발탁필수
펀딕 2019-01-13 (일) 01:41
글쓴 분이 눈만 높아지신거 같네요

국대에서 유럽 상위권 국가 플레이같은 걸 바라시다니

원래부터 작정하고 걸어잠그면 아무리 약소팀이 상대더라도 유럽국가들도 다득점 못하는경우도 많습니다.
리따 2019-01-13 (일) 02:06
새로운 선수를 발굴해내지도 못하고
다른 선수들을 테스트해 볼 생각도 없는거같고
전술이랄건 없고...
그저 손흥민만 바라보는거 같아요
클리소벨 2019-01-13 (일) 04:32
8월에 부임하고나서 1월 아시안컵 준비를 바로 했습니다.
테스트 말씀하시는데 벤투도 눈이 있으니 자기 스타일 선수 몇몇 있겟죠.
하지만 아시안컵이란 중요한 대회를 앞두고 기본틀 + 새로운선수로 간다 말했습니다.
솔직히 선수단 갈아엎고 대회나가는건 큰 모험이죠..

그리고 경기력측면은 나아질거라 봅니다.
리그 끝나고 훈련소집해서 훈련하다가 제대로된 경기는 사우디와의 평가전 한번 이엇죠.
경기감각이 떨어질데로 떨어진 상태에서 최상의 경기력을 바란다는건 문제가 있습니다.
물론, 팬들은 그걸 용납 못하죠. 이번 중국전 결과에 따라서 분위기는 하늘과땅차이가 될걸로 보입니다.
보통 우승을 목표로 하는 팀들은 조별예선에서 몸을 풀고 토너먼트에서 제대로 한다는데 중국전은 지게되면 대진이 정말 어려워지니 어떻게든 경기력을 끌어올려야 될겁니다.

사실, 벤투는 평가전부터 지금까지 일관된 지도력으로 선수들을 대해왓을겁니다.
하지만, 바로 옆 몇미터 거리의 패스도 못하는데 감독이 지시를 해봐야 뭔 소용인가요ㅋ

아시안컵은 어찌될진 모르겟지만, 3월 a매치부턴 정말로 선수 테스트가 시작될걸로 생각합니다.
이강인 백승호 정우영 등등 어린선수들도 과감히 뽑을걸로 봐요..
     
       
가화삼보 2019-01-13 (일) 14:57
문제는 바로 옆 몇 미터 거리 패스도 못하는 이유가 기본틀. 까놓고 말해 구자철 기성용 때문이라는거죠.
홍명보 올대처럼 느려도 확실하게 볼 소유하고 야금야금 전진하는 컨셉에서는 문제없는 조합일지 몰라도, 빠르고 간결하게 역습하고 빠르게 되돌아와 수비하는 컨셉에서는 그냥 짐덩어리입니다.
톱니바퀴 하나 빠진 기계장치 같은거죠. 공격 또는 수비시 그 자리에 있어줘야할 동료 누군가가 없어서 그걸 근처 딴놈을 땡겨서 메꾸고 딴놈 자리를 딴딴놈 땡겨서 메꾸고 딴딴놈 자리를 딴딴딴놈... 하다가 보니 개판이 되는거죠. 필리핀전 전후반 비교해 보면 확연히 티가 나잖아요.
          
            
클리소벨 2019-01-13 (일) 15:20
기성용은 아니고 구자철은 동의합니다.
기성용은 감독의 지시때문인지 왜 롱패스만 하는지 모르겟습니다.
물론, 공간싸움에서 빠른 방향전환은 좋지만 그러다보면 미드필더는 자연적으로 생략되게 되는거 같습니다. 능력으론 깔순 없다 생각합니다.

구자철의 경우는 턴동작만큼은 국내최고라 보는데 문제는 그게 다입니다.
순간적으로 턴동작을 통해 탈압박이 된다면 공간이 생기게되고 그곳으로 패스가 들어간다면
효과적인 공격방법이 될텐데 패스는 안들어가더라구요.. 패스 센스도 없구요..

선수를 보는 눈은 제각각이고, 경기를 풀어가는 방법도 제각각입니다.
2경기를 통해 가장먼저 교체가 되는건 구자철인만큼.. 벤투도 눈이 있다면 선발에서 제외할듯하네요..
쎈트럴팍 2019-01-14 (월) 01:08
슈틸리케는 준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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