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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최초의 ‘흑인 제임스 본드’ 탄생하나 ,,,

 
yohji 2022-01-23 (일) 12:35 조회 : 6032 추천 : 22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최초의 ‘흑인 제임스 본드’ 탄생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제임스 본드’ 시리즈 프로듀서 바바라 브로콜리(61)는 최근 데드라인의 팟캐스트 ‘크루 콜(Crew Call)’에 출연해 “관계자들끼리 이드리스 엘바의 시리즈 합류 가능성을 이야기했다”고 말했다.


그는 “제작진은 이드리스를 잘 알고 좋은 친구이기도 하다”며 “훌륭한 배우인 이드리스가 본드 역을 맡으면 어떨까 이야기한 적이 있다”고 인정했다.


그러면서 “아직 결정된 것은 아니다”라면서 “현재는 다니엘 크레이그의 은퇴를 기념하는 일에 집중하고 있다”고 했다.


이드리스 엘바가 이 배역을 따낸다면, 그는 숀 코너리, 조지 라젠비, 로저 무어, 티모시 달튼, 피어스 브로스넌, 다니엘 크레이그에 이어, 이 시리즈의 일부로 본드를 연기한 일곱 번째 배우가 된다.

이드리스 엘바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서 ‘헤임달’ 역으로 출연했으며, ‘분노의 질주:홉스&쇼’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 등에 출연했다.

지금까지 제임스 본드로 예측된 배우로는 톰 하디, 리처드 매든, 그리고 헨리 캐빌 등이 있다.

특히 ‘스파이더맨’ 톰 홀랜드가 제임스 본드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점도 주목된다.

앞서 브로콜리는 지난달 8일(현지시간) 할리우드 리포터와 인터뷰에서 “저는 여성이 제임스 본드를 연기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남성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여성에게 남성 역할만 맡기지 말고 여성을 위한 캐릭터를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여성을 위한 훌륭한 역할이 충분치 않다고 생각한다”며 “여성을 위한 영화를 만드는 것은 나에게 매우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차기 제임스 본드와 관련, “그는 영국인이어야 하며, 그래서 영국인은 어떤 민족이나 인종이 될 수 있다”고 했다.

한편 '007 노 타임 투 다이'는 가장 강력한 운명의 적의 등장으로 죽음과 맞닿은 작전을 수행하게 된 제임스 본드(다니엘 크레이그)의 마지막 미션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이 영화는 북미에서 1억 6,077만 달러, 해외에서 6억 1,326만 달러를 벌어들여 모두 7억 7,403만 달러의 수익을 기록했다.


https://entertain.naver.com/movie/now/read?oid=117&aid=0003571656



과연 ,,,



내 기억속의 무수한 사진들처럼 사랑도 언젠가 추억으로 그친다는 것을 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만은 추억이 되질 않았습니다...

사랑을 간직한 채 떠날수 있게 해준 당신께 고맙단 말을 남깁니다...

zxdfe 2022-01-23 (일) 12:42
톰 홀랜드 뭐임ㅋ
레프 2022-01-23 (일) 15:53
바스티유데이 보면 본드 어울림
불탄남자 2022-01-23 (일) 20:32
원작자도 동의한건가?
     
       
고수진 2022-01-23 (일) 20:59
@불탄남자

.............이언 플레밍은 1964년에 죽었죠;;

사실 007 원작보면 .....................아주 지금은 문제되는 거 넘칩니다

검둥이라고 흑인 비하 많고 여자 비하도 많고 플레밍부터가 난봉꾼에 골초.주정뱅이였죠..덕분에 56살 한창 나이로
심장마비로 죽었지만

(종종 요즘 PC질에 반목한다고 플레밍이 딱 좋네 이러는 이들 있는데............

007 원작보면 한국인은 누렁이에 야만족.강간에 미개한 벌레라는 투로......아주 상욕난타로한국
비하도 있다는 사실.......!!)

그래서, 60년대 영화부터도 이런 거 다 뜯어 고쳐야 했는데요
          
            
불탄남자 2022-01-24 (월) 09:14
@고수진

아...  그렇군요.  말씀 감사합니다.
     
       
yohji 글쓴이 2022-01-23 (일) 22:00
@불탄남자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업체 아마존이 인수한 할리우드 영화제작사 MGM이 보유한 판권 중 가장 유명한 것은 영화 007시리즈로 꼽힌다.

그러나 아마존은 84억5천만 달러(한화 약 9조5천억 원)라는 천문학적인 금액을 지불하면서도 007시리즈의 판권을 절반밖에 확보하지 못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7일(현지시간) 세계에서 가장 성공적인 영화 시리즈로 꼽히는 007의 나머지 판권 50%를 보유하고 있는 남매를 소개했다.

바버라 브로콜리와 마이클 윌슨은 1996년 사망한 미국의 영화 제작자 앨버트 브로콜리로부터 판권을 물려받았다.

뉴욕 출신인 브로콜리는 이언 플레밍의 소설을 영화화할 수 있는 권리를 획득한 뒤 1962년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인 '닥터 노'를 시작으로 007시리즈를 제작했다.

친딸인 바버라, 재혼한 부인의 아들인 마이클은 아버지의 영향으로 어릴 때부터 007시리즈에 관여했다.

현재 60세인 바버라는 1977년 '나를 사랑한 스파이'가 제작될 당시 홍보부서에서 일을 도왔고, 79세인 마이클은 1964년 작 '골드 핑거'에 단역으로 직접 출연했다.

이 때문에 이들은 007시리즈에 대해서는 백과사전식 지식을 지니고 있고, 이를 바탕으로 영화 제작 과정에서 절대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 영화의 내용은 물론이고 주인공 배역도 남매의 결정이었다. <=
          
            
yohji 글쓴이 2022-01-23 (일) 22:03
@yohji

이들 남매는 007시리즈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돈을 더 벌 수 있는 유혹도 거절한 것으로 전해졌다.

007을 테마로 한 호텔과 카지노를 만들자는 업계의 제안을 거절했고, 007시리즈에 등장한 인물을 주인공으로 하는 스핀오프 시리즈를 만들자는 제안도 무산시켰다.

애플과 컴캐스트 등 007시리즈에 관심이 있는 기업들은 수년 전부터 이들 남매에게 판권을 넘길 것을 타진했지만, 모두 거부당했다는 전언이다.

WSJ은 이 같은 사정을 알고 있는 아마존은 향후 원만하게 사업을 벌이기 위해 이들 남매와 미리 관계를 구축했다고 전했다.

다만 이들이 향후 아마존과 의견충돌 없이 007시리즈를 제작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https://entertain.naver.com/movie/now/read?oid=001&aid=0012421678


이렇다고 하네요 ,,,
               
                 
불탄남자 2022-01-24 (월) 09:18
@yohji

상세한 설명 감사드려요.

전 원작자의 상속인? 자녀? 같은 누군가의 인정이 있어야하는것 아닌가... 싶었거든요..

예를들면 톨킨의 자손들이 톨킨의 세계관이나 2차 창작물등에 관해서 발언권이 있다고 들었던적이 있어서요.

여튼 말씀 감사합니다~
chawoo85 2022-01-23 (일) 20:32
제임스본드 키드 찍냐 ㅋㅋㅋㅋ톰 홀랜드는 뭔데 ㅋㅋㅋ
손님475 2022-01-23 (일) 20:35
저나라 차기총리 후보가 인도계라는데 본드도 흑인 가는거지 뭐 ㅋㅋㅋㅋㅋㅋ
Tubby 2022-01-23 (일) 20:42
이형 분노의 질주에서 멋졌음
본드 어울린다!
역시환타지 2022-01-23 (일) 21:23
우리한텐 헤임달일 뿐이지만 영국에서는 1티어로 4등급 대영제국 훈장도 받았었고 굉장히 쿨한 이미지임. DJ이기도 해서 코로나 전에 유명한 페스티벌에서도 많이 나왔음. 음악도 유치한거 안함. 꽤 진중한 스타일. 우리가 보는 시선이나 할리웃 기준에서는 조연급으로 보여도 영국인 기준에서는 거의 최민식 급이기 때문에 비현실적인 소식은 아님. 심지어 이 루머는 몇년전부터 있었음.
고수진 2022-01-24 (월) 09:26
흑인이라 무조건 안된다는 건 아님!

흑인들도 영국인으로 많이 정착하고 뭐 이젠 보란듯이 영국 왕실경비병 대장에 흑인이 자리잡은  것도 오래된 일인데
인도인 정확히는 시크교인들도 터번쓰고 왕실경비 근위대로 나오고 뭐 연기나 이미지로 어울린다면 나쁘지 않음


다만........

(원작대로 타령하자면 이거 원작보면 한국 비하 엄청남..한국은 강간범에 야만인..개먹고...일본 지배받아야할 버러지 .....
이렇게 말하고 흑인.여자 다 욕하고 이런 거 영화에서 보고 싶냐;;;;)


흑인도 뭔 뚱녀같은 걸 PC질로 하는 건 ㅆ ㅂ.

하긴 백인 뚱남이 본드로 나온다고 하면 난리나겠지;;
Kriegs 2022-01-24 (월) 23:30
이드리스 엘바도 멋있긴 한데 현재 나이가 좀 많아서 차기작 몇 편 찍다보면 액션이 힘들지는 않을까 걱정...
Nyuu 2022-01-25 (화) 01:10
재밌으면 됨
PC의 가장 큰 문제점이
'재미가 없다.' '억지에 어이가 없어 맥빠진다.'

이거 아니겠음?
홀리마드리드 2022-01-25 (화) 13:25
이형 본드로 나오고 무기는 채찍임
나나인찌 2022-01-25 (화) 17:20
블랙워싱인가?
엘레벨 2022-01-25 (화) 21:56
개인적으로, 흑인 제임스본드에 거부감은 없는데 그만큼 신경써서 만들어야 한다고 봄. PC -  정치적 올바름 - 을 위한 억지 구성이 눈에 너무 보이니까 모두들 난리치는 거임.
Alexei 2022-01-25 (화) 22:15
괜찮은데..
존버킹 2022-01-25 (화) 23:57
이번 007에서 흑인여성배우가 본드역 잠깐 하지않았나? 연기도 액션도 별로던데
하니공원 2022-01-26 (수) 00:31
여자 제임스 본드는 없나요? 벌써 나왔어야 할듯 싶은데요
     
       
벌크베브 2022-01-26 (수) 00:37
@하니공원

제임스본드 자체가 남자 케릭터이고 고유명사인데 왜...여자 요원으로 이름 새로 만들어서 나오면 몰라도..
          
            
하니공원 2022-01-26 (수) 00:41
@벌크베브

찾아보니까 노 타임 투 다이에서 다니엘 크레이그가 마지막 출연을 하고 흑인 여성이 새로운 007이라고 하네요. 영화를 안 봐서 자세한 내용은 모르겠네요.

PC에 이유가 있나요? 지들 꼴리면 만드는 거죠.
               
                 
벌크베브 2022-01-26 (수) 09:25
@하니공원

아뇨 잘못 알려진거.
007이란 숫자는 7번째 요원이란 뜻이고 007번을 가지고 있는 요원이 은퇴하거나
사망하면 다음 발탁된 요원이 007번 물려 받는 거. 제임스 본드 란 이름과 007은 다른거 임.
007번째 요원이 여지 것 제임스본드 였던 것. 영화 내에서 제임스 본드가 은퇴해서 그 흑인 여자가 다음 007번을 물려받은거임. 영화중반에 다시 돌아와서 007 되돌려 받음.흑인 여자는 이름이 따로 있음.
                    
                      
하니공원 2022-01-26 (수) 13:20
@벌크베브

그렇군요 제가 모르는게 많네요 ㅠ
벌크베브 2022-01-26 (수) 00:37
아니 너무 늙었다구요..금방 또 바꿔야 할껄..
알지롱 2022-01-26 (수) 21:29
이드리스 엘바느 ㄴ인정
m0m0m0m 2022-01-27 (목) 02:10
나이가 많다고 하시는데

3대 제임스 본드 로저무어도 첫편 찍을때 나이가 48살이었음
(로저 무어는 1대 본드 숀 코네리보다 2살 더 나이 많음)

그뒤로도 58살에 마지막 작품 찍을때까지 7편 찍었음

이드리스 엘바가 이제 50인데 10년정도 활동한다고 가정하면 3~4편 정도는 찍을수 있음
그러제 2022-01-27 (목) 07:58
제임스 본드로 아시아 남자는 왜 안되냐? 인종차별이다. 이제 태국 남자를 제임스 본드로 해라
Azzam 2022-01-28 (금) 15:17
솔직히 이 형이면 인정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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