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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어벤저스및 히어로물이 싫은 이유.

 
글쓴이 : 스탠리브라보 날짜 : 2021-10-22 (금) 17:03 조회 : 3386 추천 : 25  

오래전 다이하드때부터 올드팬으로써  블록버스터 액션물이 많이 나올때부터 영화를 좋아했습니다. 어린나이에.


다이하드 시리즈 ,  스피드 ,  터미네이터등    이런 90년대나 2000년대 초반 액션영화들과   쥬라기공원  , 에일리언 ,타이타닉같은 영화들


이런 대작영화들은  굉장히 신선하고    재밌었습니다.  이런 시대의 영화들이 그립습니다


킬빌,  포레스트검프 ,  쇼생크탈출 ,  미션임파서블1  ,더록 , 브레이크 다운 등이 생각나네요 .


지금은  어느정도  극장가를 장악하는 블록버스터들이 대부분 히어로물이 독차지할때가 많습니다. 매년 나오는  반복적인 히어로 솔로물들을


우리는 계속 봐야합니다. 솔로물들이 하도많아서 말하기도 벅차죠


  또한 .   뭉치기도하고 ( 어벤저스, 수어사이드 스쿼드 , 저스티스 리그 ,  최근 이터널스 까지 )


매년 그냥 히어로물이 극장가를 장악합니다.   


신선한 소재를 갖고 개봉하는 블록버스터들이  솔직히  많이 없습니다.


영화판이 히어로물이 아에 장악을 한겁니다.    그게 돈이되기도 하니깐. 또한. 


반면에 우리들은 이제 쥬라기공원 , 타이타닉 , 터미네이터 같은 작품을 볼수없을거라고 생각합니다.     



히어로물을 보면 남는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냥 킬링타임용이죠  



시대가 언제 다시 변할지 모르겠지만.   오히려 영화라는 창작물을 죽이는 히어로물들이 언제 사라질까.


걱정되네요


거꾸로가는세… 2021-10-22 (금) 17:06
007과 미션임파서블이 간신히 명맥을 유지하고 있긴 하지만 ,, 정말 맨몸 액션 히어로물이 다시한번 전성기가 오는날이 왔으면 좋겠네요,,존윅1의 흥분하고 2편 3편 나올때마다 실망만 하니,,ㅠㅠ
1등당첨자 2021-10-22 (금) 17:24
그냥 그 시대에 반영해서 영화들이 제작되는것 같아요 현재는 히어로물들.... 이게 또 돈도 되니깐요

장악한다 라고 하기엔 그래도 다양한 장르물들 제법 나오고 입소문 터지면 역주행도 하고...

히어로물 이젠 끝물인것 같기도 해요 더이상 기대도 안되고(몇몇 영웅물들 제외) .. 이제 제작사들은 다른 장르물로 눈을 돌리겠죠
     
       
글쓴이 2021-10-22 (금) 18:12
@1등당첨자

아마 저는 일년에 영화를 200편? 이상보는 헤비한 영화매니아 인데요  그 200편에서 몇편이나 살아남을것같나요  창의적인 작품 찾기가 그 200편에서도 몇개 없습니다..
          
            
1등당첨자 2021-10-22 (금) 18:40
@스탠리브라보

저도 극장 ott 포함 100편은 넘게 보는데 신선하다 창의적이다 할 만한 작품들이 이미 다 나와버려서 이젠 그런 느낌자체를 느끼기는 좀 힘들것 같고... 올해는 참 없긴 없어요 그죠? ㅎㅎ 이 시국에 영화 제작되서 개봉해주는것만으로도
고마울 따름이죠.. 일단 제작쪽도 위험부담 없는걸 더 선호하는 것 같아요  난세에 영웅이 나온다고 또 모르죠
저예산에 독창적인 작품이 만들어 질지도...
존개코비치 2021-10-22 (금) 17:56
미쿡놈들 맨날 옛날 명화 후속편에 후속편에 후속편에 후속편에 리부트나 하고 코믹스 실사화나 하고 있죠.
그래서 사람들이 오징어게임 같은거에 끌리는듯..
극장에 걸리는거 말고도 찾아 보면 볼 건 많습니다
     
       
글쓴이 2021-10-22 (금) 18:11
@존개코비치

디즈니가 시장을 독과점하고 나서 더욱더 창의적인 작품들이 없어진듯합니다. 돈되는것만 하는듯
심심하네요 2021-10-22 (금) 23:31
다른 나라로 눈을 돌려 보세요
인도 영화 시장도 꽤나 선방 중입니다 접하기 힘들어서 그렇지
오렌지다리 2021-10-23 (토) 01:57
언급하신 영화도 엄청 재미있었지만 히어로물도 좋아라합니다...허허
특촬물 세대라서 그런가..;
하드코어 2021-10-23 (토) 08:11
말씀하시는 포인트는 알겠습니다만 더 정확히는 할리우드가 전체적으로 침체기에 빠지며 조금씩 내리막 타는 와중에 디즈니 어벤져스 하나만 선방하고 있는게 맞는 표현
트레일러파크… 2021-10-23 (토) 09:26
히어로물이 대두하기 전부터 할리우드 소재고갈은 심화되고 있었죠.

후속에 후속에 후속 리부트에 리부트

인류 문화는 8-90년에 방점을 찍고 내리막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안톤시거 2021-10-24 (일) 07:42
문화지체현상이라고 사료됨.
문화적 토양이 일천하여 더 이상 새로운게 없으니 과거 어린시절 보던 히어로물을
성인버젼으로 개조하여 우려먹는 것으로 사료됨.

덕분에 K영화,드라마가 뜨는 것이고..
최프로다 2021-10-24 (일) 11:54
전 히어로물도 좋아라해서 상관 없긴 한데 취향에 맞지 않으면 좀 이쉽긴 하시겠네요
호로동통 2021-10-24 (일) 14:25
이미 헐리우드에서는 이전 부터, '소재 고갈' 로 인해

코믹스 영화가 판 칠거라는 것이 예견 되었고,

결국 현실이 되었죠.



저도 스탠리브라보 처럼,

이전에 그 영화들이 너무 그립습니다.


투박하고, 인간미 넘치는 그런 '액숀 블락 버스터' 영화들이...
TigerCraz 2021-10-24 (일) 18:53
그만큼 미국의 소프트파워가 약해진 거죠~
그 자리를 한국 영화/드라마/대중음악이 차지하니......
반다크 2021-10-25 (월) 16:30
잘팔리는걸 잘 만드는겁니다

한국노래 사랑이야기 말고 다른소재 없었던 시대가 있었죠?
똑같은거임..
     
       
글쓴이 2021-10-25 (월) 18:25
@반다크

잘만든건 제 알바는 아닌것 같네요  식상하니깐 잘 모르겠네요 전
          
            
반다크 2021-10-25 (월) 20:20
@스탠리브라보

누가 알아달라고 했나요?
뭘 알바 아니라는건지

백날 지껄이셔봐야
유행대로 가는겁니다
이말도 못알아들으시면
 님말이 다 맞음
arremer 2021-10-25 (월) 22:59
히어로물은 사실 영화로 완성되기 전에 이미 코믹 북으로 '있던' 작품들이죠...
아무래도 그런 부분때문에 독창성이 좀 후져지는것도 있고...
사실 코믹북에서의 한계를 영화라는 매개체를 통해서 진화해야 하는데..
그저 돈벌이의 규모가 커졌다는 것 외에는 내적인 질적 향상 이라는게 요즘 히어로물에는 없죠ㅠㅠ
숲냥 2021-10-26 (화) 03:41
다이하드 시리즈 , 스피드 , 터미네이터, 쥬라기공원, 에일리언, 타이타닉,
킬빌,  포레스트검프 ,  쇼생크탈출 ,  미션임파서블1, 더록, 브레이크 다운
위 영화들은 수십년에 걸쳐서 나온 영화들 입니다.
님이 얘기하는 히어로물은 10년간에 걸쳐서 나온 영화들이구요
다이하드, 터미네이터, 쥬라기공원, 에일리언, 미션임파서블 모두 최근에 후속작이 나왔거나 촬영중입니다.
1년에 영화를 200편? 이상보는 헤비한 영화매니아님이신데, 이정도도 모르고 계셨나요?
히어로물은 그냥 하나의 장르입니다. 좀 더 많은 대중이 그걸 선택한거구요.
국내에서 웹툰 원작 실사화 영화나 드라마가 계속 나오듯이,
헐리우드에서도 코믹스 원작 영화나 드라마를 계속 개봉하는 것 뿐 입니다.
지금 코로나 때문에 전세계적으로 영화 촬영규모도 많이 축소된 것 정도는 알고 계신거죠?
1년에 영화를 200편? 이상보는 헤비한 영화매니아님이신데, 너무 식견이 낮은듯 합니다.
다이하드 시리즈 , 스피드 , 터미네이터, 쥬라기공원, 에일리언 보고는 뭐가 남으셨나요?
네로바이 2021-10-26 (화) 06:19
걍 평범한 어그로꾼이네
후려칠꺼 2021-10-26 (화) 09:33
그냥 나이들어서 감정이 무뎌진건 아니고요?
새등 2021-10-26 (화) 15:12
예전엔 안그랬는데...하는 글들을 보면 대강 게으른 사람들의 자기변명일 경우가 많고 이번에도 그러한 수많은 게으름쟁이들중의 한명입니다
블랙팬서 2021-10-27 (수) 12:26
좋아하는게 안뜨니까 징징대는 글이네 ㅋㅋ
츤데레포 2021-10-27 (수) 15:55
글쓴이 혼자 눈가리고 귀막고 자기말만 옳다 그러네
아구몬선생님 2021-10-28 (목) 07:27
그만큼 인기 많고 사람들이 원하니 수요가 많은겁니다 히어로물 억지로 계속 보라고 강요한적도 없어요
그리고 누군가에겐 킬링타임용도 아니고 님처럼 남는게 없지는 않아요
히어로물이 영화 창작을 죽인 적도 없고요
그냥 전형적인 틀딱 꼰대의 옛 좋았던 시절만 추억하며 그 시절에 갇혀 살아가는 사람같네요
눈데 2021-10-28 (목) 11:45
007 zzz 진짜 지루했는데. 007 볼 거면 그냥 전쟁영화 아무거나 보는 게 더 재미있어요.
찢어진빤스 2021-10-28 (목) 15:23
???????
이런거 보면 모든 영화가 히어로물만 나오는거 같네요;;;;
상영중인 영화 보면.. 다른장르 많아요........

히어로물 싫으면 다른거 보시면 돼요...
뭐 히어로물이 1년에 수십개라도 나오는거처럼 이야기 하시네...
쿨샷 2021-10-29 (금) 17:12
히어로물이 가장 인기있는 장르인건 맞지만, 모든 영화가 히어로물인건 아니죠.
히어로물이 남는 게 없다는 말도 동의하기 어렵네요.
“그리스 신화는 남는 게 없는 킬링타임 소설이다”라는 말과 똑같이 들려요.

현시대에 히어로물이 큰 파급력을 갖게 된 건, 시대에 맞는 이야기를 다양한 성격의 캐릭터들이 들려줬기 때문입니다. 섬세하게 캐릭터를 쌓아온 덕에, 마치 그리스신화의 신들처럼 각각의 서사와 캐릭터가 구축되었죠. 현대판 그리스신화를 구축한 상황이 됐습니다.

특히 시빌워와 같은 작품은 우리 시대의 고민도 잘 반영된 수작입니다.
벌크베브 2021-10-29 (금) 20:09
듄은 극찬하셨던데 듄 남자 주인공도 어찌보면 히어로나 다름없지 않나요?
거기 나오는 등장인물중에 능력으로 따지면 미래예지, 검술 등등 일반적인 등장인물들이 가지지 못한 능력으로
나중에 황제가 되는데???
     
       
글쓴이 2021-10-30 (토) 10:11
@벌크베브

히어로물을 잘 모르시나요 이걸 히어로물로 보시다니 ..
반짝임의향기 2021-10-29 (금) 21:50
차라리 존콘스탄틴 후속작이나 내줘....
유하하 2021-10-30 (토) 08:35
틀딱이라 히어로물 싫어하시는듯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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