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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랑종 후기 [왕 스포.211020]

 
글쓴이 : himurock 날짜 : 2021-10-20 (수) 23:26 조회 : 538 추천 : 11  



https://movie.naver.com/movie/bi/mi/basic.naver?code=204496



스토리는 신내림을 거부한 언니의 음모로 대신 무당이 된 동생이


성인이 된 언니의 딸이 신병을 앓자 치료를 하면서 생기는 에피소드



3달정도 개인적인 사정으로 영화를 전혀 못 봐서


미뤄놨던 작품들을 차례로 감상하는데 


아직까지 단 한 작품도 만족 못하는중



나홍진[1974년]이 제작한거 말고는 전혀 정보없이 감상


그냥 공포 영환줄 알았는데 페이크 다큐인건 보면서 알았고


태국 배경 영화는 몇번 봤지만


태국 영화를 제대로 감상한건 '옹박'이후 처음



예전부터 태국이 공포 영화 강국이라던데


확실히 다른 공포 영화들이 맨날 해제끼는 


"우왕!"하고 놀래키는 쌈마이스러움을 전혀 못 느낌


보다보니 굳이 태국이 아니라 한국 배경으로 나감독이 


직접 만들어도 될 법한 스토리같은데 더 큰걸 준비하나?



편집이 빠른 편이라 봐줄만했지만 아쉬운 부분이


딸 신병앓이할때 처음 지루했고


퇴마 5일전부터 하루씩 보여줄때 지루했고


스우파 모니카 닮은 첫째 오빠 와이프가 x신짓할때 짜증났고


후반 카메라맨들 어버버거릴때는 짜증 만땅


특히 클라이막스인 마지막 30분이 너무 루즈한 느낌



후반 엄마가 좋은 신인가 나쁜 신인가 의심되는 장면은 


'곡성'에서 천우희가 귀신인가 아닌가 느낌이었고


마지막 셋째가 인터뷰하면서 


"내 몸 속에 바얀신이 있는건지 모르겠다" 부분이 


무슨 뜻인지 모르겠어서 찾아보니 신의 존재를 의심해서 


라이따이[축복]한거에 대한 밑밥이라는 해석



반종 피산다나쿤[1979년]


아직 감상은 안 했지만 명작이라 불리는 '셔터'의 감독


초반 잔잔하다 점점 빌드업되서 후반 터트리는 스타일인데


영화 감정선을 시종일관 유지하는것도 좋았고


몇몇 지루한 부분 빼고는 연출이나 연기나 다 수준급


디렉팅이 좋은지 나온 배우중 연기 구멍이 한명도 없는듯


그러니 헐리웃 콜 받고 진출했겠지



싸와니 우툼마[?년]


나이도 모를정도로 정보가 전무해서 


진짜 배우인가 무당인가 구글링해보니 


예전 출연 작품이 있는걸 봐서 배우는 맞는듯


엄청난 얼굴을 하고 있지만 연기는 수준급



나릴야 군몽콘켓[นริลญา กุลมงคลเพชร.2000년]


역시 모르는 배우라 찾아보니 태국에서 


어느정도 급인진 모르겠지만 가수겸 배우로 활동


이쁜 얼굴은 둘째치고 연기도 잘 하고 몸매도 이쁘고


예상도 못한 섹스씬과 누드씬이 있어서 다이만조꾸


이 정도 수준이면 지금 무명이라도 스타가 될 자질이 충분


https://youtu.be/0PJEch0WWqk



필리핀이나 베트남 이쁘다하는 애들은 


우리가 보기에 형같거나 특유의 동남아 느낌이 있는데


태국애들은 세 나라중 딱 중간 느낌이라 이쁜듯



전반적으로 가족간의 정이나 행동거지가 


한국이랑 감성이 어느 정도 통하는 느낌이 많이 들었고


'곡성'은 나중에 기억이 좀 가물가물하면 재감상할 계획인데


'랑종'은 무슨 일이 있어도 재감상할 생각 1도 없음 



P.S


우리도 단기가 있지만 태국이 실제로 불기를 쓴다는건 처음 암


올해 서기 2021년이 단기 4354년이자 불기 2565년...


그리고 랑종[ร่างทรง]은 무당이란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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