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 유머
  • 컴퓨터
  • 자유
  • 인플
  • 동물
  • 사회
  • 정보
  • 정치
  • 게임
  • 자동차
  • 연예인
이토랜드 파트너 스폰서 입니다.
1일1번 랜덤포인트를 지급해드리며
희박한 확률로 황금오징어 30일기간제
계급아이콘 획득이 가능합니다.
eTo스폰서  [문의]

싸다파일 마피아티비 아자차 출장도사 러판 스웨이 홍삼농장 반디랩

   
[일반]

느와르 영화의 교과서와도 같은 오프닝 장면.jpg

 
글쓴이 : 뚝형 날짜 : 2021-09-21 (화) 16:28 조회 : 4501 추천 : 31  



대부 (Mario Puzo's The Godfather, 1972)  


많이아파 2021-09-21 (화) 19:14
다시 봐도 명작 와우
안녕좋아해 2021-09-21 (화) 21:47
희한하죠 저 영화가 도대체 언제적 영화인데 아직 다시 봐도 촌스럽지 않고 멋지고 재밌어요  와우!
     
       
산호 2021-09-26 (일) 00:42
클래식
          
            
벼락대신 2021-10-18 (월) 16:00
@산호

맞죠. 클래식. 이런게 클래식이죠.
슬리핑나이츠 2021-09-21 (화) 23:18
최고 존엄 ㄷㄷ
사타구니ddam 2021-09-21 (화) 23:29
내가 옛날 영화들을 아직도 좋아하는 이유.
씬 하나하나에 엄청나게 공들이는..
음악, 카메라의 움직임, 줌인, 대사,,템포,,등등
정말 공을 들여서 만듬
하지만 요즘은 저런 진한 액기스같은 씬들을 구경하기 힘듬.
죄다 휘리릭 펑 찍 ㅍ퐉 챠르르 슈슈슉 CG삐요옹~~~
     
       
숲냥 2021-09-22 (수) 08:25
맞습니다. 수십년전의 명작들은 아직도 현재의 명작들이 발 뒤꿈치도 따라가지 못하죠
얼마전에 양들의 침묵을 거의 10년만에 다시 봤는데, 그 전율이 아직도 사라지지가 않더군요
          
            
사타구니ddam 2021-09-22 (수) 16:38
헐 저 어제 다시 봣어요 ㅋㅋㅋㅋ
소장용으로 잇는거 한번씩 보는데
어제 또 봄
역시 스릴러명작은 이런게 명작이지 하며 봄
     
       
단팥찡 2021-09-22 (수) 17:37
지금도 공들여 만드는 영화도 많고 그때도 공장에서 찍어낸듯한 영화도 많습니다.
          
            
사타구니ddam 2021-09-22 (수) 20:02
동의합니다
다만 우리 비율로 따져보자구요
묘비명 2021-09-22 (수) 00:22
저 때 저 고양이 때문에

향후 악당들이 소파장면에서는 많은 고양이들이 출연.
     
       
푸룬이 2021-09-22 (수) 03:26
형사 가제트도...
     
       
궁디짤이나보… 2021-09-22 (수) 10:19
촬영장 주변 길냥이가 말론 브란도 잘따라서 그대로 데리고가서 찍었다죠?
     
       
버그그 2021-09-23 (목) 14:21


고양이와 등장하는 악당의 이미지 중 제가 아는 가장 오래된 것은 007 위기일발 (1963) 입니다.
아마도 이것이 향후 등장하는 고양이 만지는 빌런의 오리지날일것 같네요
          
            
나무arme타불 2021-09-28 (화) 22:32
@버그그

나와라  기제트 만능 팔
큐티하니 2021-09-22 (수) 18:13
키야~~ 녹아~~~
거꾸로가는세… 2021-09-22 (수) 23:51
마피아 영화가 느와르에 속하는 건가요??  뭐 여튼 최고의 영화인건 인정합니다,,
     
       
m0m0m0m 2021-09-23 (목) 15:01
대부는 60년 이전에 초기 느와르와 현재까지 느와르를 부르는 네오느와르 경계선상에 있는 영화입니다.

후기에 많은 느와르장르에 영향을 끼친 대표적인 영화입니다.
클매니아 2021-09-23 (목) 00:27
폭력과 살인이 난무하는 이 영화가 고전적인 명화로 추앙 받는 것은 진한 가족애가 관객들의 심금을 울리는 감동이 있기 때문이죠.
영화 포스터에 꼭둑각시줄을 잡고 조종하는 사람의 손가락이 인상적인 The Godfather - 그 당시에 참 감동적으로 본 기억이 나네요.
코코◎토토 2021-09-23 (목) 13:16
롱테이크로 들어가는거라서 진심 연기가 대박이죠
엽탱 2021-09-24 (금) 06:35
1편보고 한참뒤에 2편을봤는데 2편을 진짜 몰입해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봣네요. 과거와 현재를 번갈아가며 보여주는 연출이 기가막혔습니다 ㅎ
제목은없다 2021-09-24 (금) 22:25
미국은 자네에게 천국이었겠지.
왜 정의를 찾으러 경찰에게 먼저 갔나?

코폴라는 천재임
까탈린그리드 2021-09-25 (토) 11:20
난 아직도 2편에서 알파치노가 사촌한테 말한대사가 기억남
You broken my heart
이미지
0 / 1000
   

영화  주간추천순 | 월간추천순 | 월간조회순 | 월간댓글순 | 반기추천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필독] 영화게시판 이용안내 및 게시물 삭제 안내  eToLAND 01-24 3
[휴대폰상담] 휴대폰 구매는 온라인으로! 이토랜드 회원을 위한 특가제안 카멜레옹
43335 [추천]  혈전호문 잘 찍었네요.  (1) 이미지 별꼬리 16:44 0 69
43334 [일반]  고 유영길 촬영감독, 5·18 최초 보도한 기자로 밝혀져... 힌츠페터국제보…  (2) 이미지 yohji 15:41 6 103
43333 [질문]  넷플 와치맨  나쁜넘 14:54 2 164
43332 [일반]  [예고편 아님]스파이더 맨 - 노 웨이 홈 엠파이어 잡지 수록 사진.jpg  (2) 이미지 impossi 12:20 4 263
43331 [리뷰]  마이네임 간단평 ★★☆☆☆  이미지 휴지끈티팬티 12:12 4 204
43330 [리뷰]  모가디슈, 극장과 집에서 모두 본 후기!-영화는 추천  헙드김박 10:08 6 169
43329 [리뷰]  오징어 게임 후기 [왕 스포.211025-211027] ★★★★★ (3) himurock 03:25 7 264
43328 [질문]  이터널스 출연진들 홍보차 일본 갔나요?  어리따 10-27 7 372
43327 [영상]  픽사 라이트이어 티저 트레일러 공개했네요  (2) 조시해밀턴 10-27 9 290
43326 [리뷰]  듄... ★★★★☆ 삶의미풍 10-27 7 272
43325 [영상]  영화 퍼펙트맨 터지는 장면  (1) 아이언엉아 10-27 8 789
43324 [일반]  '양들의침묵' 스핀오프 시리즈 '클라리스', 오늘 왓챠…  (2) 이미지 yohji 10-27 13 843
43323 [정보]  '듄', 벌써 속편 제작 확정…2023년 10월 20일 개봉  (4) 이미지 yohji 10-27 11 467
43322 [정보]  폴 버호벤 ‘베네데타’ 가장 성스러운 성역의 성스캔들, 12월 1일 개봉 확…  (1) 이미지 yohji 10-27 11 544
43321 [일반]  카우보이 비밥 보면 헐리우드 인재풀의 한계가 느껴지는  (6) 게거품 10-27 12 706
43320 [일반]  듄 파트 2 확정났네요  (2) 이미지 조시해밀턴 10-27 10 792
43319 [예고편]  카우보이 비밥 공식 예고편  (22) 어디선가 10-27 12 515
43318 [리뷰]  나이트 하우스 (The Night House. 2021) 스포유  이미지 안톤시거 10-26 9 284
43317 [리뷰]  빌어먹을 : 웰컴 투 헬 (Bloody hell.2020) 스포유  이미지 안톤시거 10-26 10 406
43316 [영상]  무료영화 해바라기 Sunflower 2006  친절한석이 10-26 10 289
43315 [리뷰]  더 딥 하우스  이미지 디아블로하고… 10-26 7 301
43314 [리뷰]  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본 영화  (2) 삐비공개 10-26 15 961
43313 [리뷰]  기대이상으로 재미있었던 넷플 드라마 '어둠속의 미사'  (3) 이미지 볼프강가트너 10-26 10 1534
43312 [정보]  상상도 하기 싫은 내용만 찍는 영화 감독.jpg  (7) 이미지 레알유머 10-26 10 1594
43311 [일반]  듄하고 베놈 둘 중 하나면 관람한다면요?  (11) 남마법사 10-26 10 657
43310 [리뷰]  듄 출판사 ‘황금가지’ 1권의 어디까지 내용일까?(노스포) [자필]  (1) 흑적우 10-25 8 533
43309 [영상]  듄 꼭 보세요.  (7) 힘의관습 10-25 11 1085
43308 [사진]  앤트맨3 로고 공개  (4) 이미지 볼프강가트너 10-25 10 2229
43307 [예고편]  가치 캅시다(We Go Together) 예고편  우아아앙 10-25 9 410
43306 [일반]  "듄" 레토 공작(오스카 아이삭)의 과거..........  (1) 이미지 그루메냐 10-25 8 981
43305 [일반]  신기하네  (7) 이미지 adffa 10-25 9 1105
43304 [리뷰]  듄 짧은 후기(스포o)  단무지왕 10-25 8 450
43303 [질문]  1979년도 영화 양철북, 이 부분이 이해가 안 되어서요  (1) 이미지 로또당첨갈망 10-25 9 387
43302 [일반]  '듄' 월드와이드 흥행수익 2억2천만 달러 돌파 ,,,  (1) 이미지 yohji 10-25 8 541
43301 [일반]  여러모로 아쉬운 영화 "듄"  (5) 그까이꺼뭐라… 10-25 10 483
43300 [일반]  듄은 어벤저스같은 느낌이네요  세린홀릭 10-25 7 425
43299 [리뷰]  듄 가장 큰 문제점. 유일한 문제점?  (7) 벌크베브 10-25 10 519
43298 [리뷰]  듄? (약스포) ☆☆☆☆☆ (4) 하루재벙 10-25 8 406
43297 [일반]  듄 미래sf 가 아니라 현제 지금인 영화  (1) 악토끼 10-25 10 330
43296 [정보]  헤이든 크리스텐슨이 스타워즈 스핀오프 아소카에도 나오나봅니다.  (1) 이미지 디아블로하고… 10-24 6 408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