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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신이 말하는 대로

 
글쓴이 : 구성사이다 날짜 : 2021-09-18 (토) 02:15 조회 : 4430 추천 : 26    



오징어 게임은 전개가 너무 느리고 지루 하네요

사람이 죽어 나가는 장면이나 게임 장면에 긴장감이 하나도 없습니다

등장인물의 특색도 너무 약하고 연기 몰입도나 내용이 너무 삼류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서 4회차까지 보고 그냥 껐습니다

정말 보는 시간이 낭비라는 생각이 듭니다  요즘 나오는 드라마 치고는 너무 못만들.......

DP는 확실히 역대급........

반면 신이 말한는 대로는 게임 하나 하나 볼만 했는데 아무튼 오징어 게임 하고 비교하면 정말 엄청난 수작이라고 생각합니다

안보신 분이 있다면 한번 찾아서 꼭 보시길




나쁜넘 2021-09-18 (토) 11:44
영화는 보지않고 만화책만 봣는데 재밌게 봣네요!
거꾸로가는세… 2021-09-18 (토) 19:49
오징어 vs 신이 ,, 둘다 본 나로선 하나 고르라고 하면 망설임 없이 오징어 고를겁니다,, 전개가 느려요?? 그건 님 생각이죠,,
신이 이건 뭐 중 2병 걸린 쉐끼들만 나오고,, 긴장감?? 그딴거 없습니다,, 사람 죽어 나가는데 멘탈이 그대로 있으면 그게 더 이상한거죠.,
일본 영화 애니 드라마 특징 이젠 다들 아시잖아요,, 오버 연기,,, 거기다 전략이나 생각하는 동안 친절하게 기다려주는 빌런까지,,어이 상실이죠,, 신이가 명작이르는 소리는 그냥 나는 일본 오타쿠다 하는 개소리로 들리네요,ㅋㅋㅋ
     
       
글쓴이 2021-09-18 (토) 20:05
여기에 내생각을 적지 그럼 니생각을 적니?
          
            
doosiki 2021-09-24 (금) 20:0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빙고
     
       
주님곁으로 2021-09-18 (토) 20:10
초등같은넘 지 생각하고 틀리면 병신글을 싸지르는 인간들 극혐
          
            
거꾸로가는세… 2021-09-18 (토) 20:28
여깃네 오타쿠들,ㅋ
               
                 
뮤캬 2021-09-20 (월) 02:47
지도 둘 다 쳐봐놓고 오타쿠 ㅇㅈㄹ하고있네 병신꼰대새끼 ㅋㅋㅋ
주님곁으로 2021-09-18 (토) 22:34


ㅎㅎㅎ 어딜 가나 병신들은 꼭 존재하는구나... 안타깝다
곤73 2021-09-19 (일) 19:24
이게 더 재미 있다고요? 뭐 취향이나 사람마다 다를테지만 이렇게 말도 안 되는 신이 나오는 것보다 오징어 쪽이 훨씬 더 개연성이 있는 것 같던데요.
dfjnbo 2021-09-20 (월) 11:15
사람마다 취향이나 보는시각이 다름은 인정하지만 이게 더재밌고 수작이라니...살다살다 이런 똥망작은 없었는데
파스텔천사 2021-09-20 (월) 11:22
드라마의 전개와 영화의 진행의 차이 같네요....저는 오징어 고릅니다
고수진 2021-09-20 (월) 20:02
아....원작만화보다 영 별로였는데...

사람마다 다르니
발노리 2021-09-21 (화) 07:13
원래 일드가 대부분 빠른 전계가 많은데 사람마다 보는 관점이 다르긴함
한쿡 사람들 성향은 저런 중2병 스러운 전개가 아님 일뽕들이 좋아할만한 요소
그리고 오겜은 6화가 거진 대박 스토리였는데 4화만 보셨다니 딱히 더 할말은 없고
하긴 뭐 최근에 끝난 막장드라마도 재밌다고 보는사람이 많은거 보면
누가 짱이네 아니네는 별 의미없는 싸움같네요
은풀 2021-09-21 (화) 08:14
저도 둘 중 고르라면 신이말하는대로

신이말하는대로, 카이지, 라이어게임 등등을 이미 봤던 사람한테는
오징어 게임 보고서
'되게 루즈하다, 게임 분량 왜 이리 적냐, 심리 싸움 같은건 어따 팔아먹었냐'
느끼실듯 하고

그냥 일반적인 한국 드라마만 보다가 오징어 게임 보신 분들에겐
'와 한국에서도 저런 연출이 나오는구나'
하실듯 하네요


한마디로 비교 대상 유무의 차이가 아닐까 싶습니다
게임. 지면 죽음. 이기면 다음 라운드. 여러 인간 군상들
이런 공통점은 있는데

오징어 게임은 신이 말하는대로, 라이어 게임, 카이지 등등과는 좀 다르게
게임 이외의 스토리가 좀 많이 들어간 느낌이더라구요

그 인물들의 스토리, 인물들 간의 관계성
이런쪽으로 집중하신다면 오징어게임이 좀 더 몰입하기 좋으실테고
'게임'쪽에 집중한다면 자극적인 비주얼과 긴장감으로 오락성 짙은 일본쪽이 나을테고
skdsle 2021-09-21 (화) 09:12
둘다 봤는데 일본영화는 특유의 오버연기때문에 적응이 안됩니다..
그리고 등장인물의 패턴이 너무 고정적이죠.
가장 심각한건 얘넨 사람 죽는데 별 감정이 없어요.
당연히 옆에서 사람죽는데 정신이 온전하지 않고 극한으로 치닫는데 그런걸 표현하지 않아요.
아마 그 감정을 무시하던지 모르는거 같은데 전국시대부터 입만 뻥긋해도 죽는게 유전자로서 쌓였나?
네버님 2021-09-21 (화) 11:36
배우 연기부터 세트 디자인, 전체 구성까지 레벨이 다릅니다. 일본께 훨씬 싸구려 같아요.
metall 2021-09-21 (화) 12:43
전개가 느리고 지루한건 맞음..
다른건 몰라도 DP보다 훨낫다는 애들이 수두룩 하다는거에 크리스토퍼 놀란.
대충 자극적으로 만들면 작품성이건 뭐건 다 필요없는거 같음 ㅎㅎ
인간수업이니 DP니 이런거 감명깊게 보고 나서 오징어 게임 보면 먼가 마니 부족하다고 느껴지는데..흠..
어린애들 호들갑 ㄴㄴ..
계왕권삼백배 2021-09-21 (화) 15:58


사타구니ddam 2021-09-21 (화) 23:13
이분 게시글 보고 신이 말하는대로 이영화 봤는데
오징어게임보다 더 낫네요
물론 단편 영화다 보니 더 압축적으로 연출해서 지루할 틈이 없다는 장점도 있겠지만
갠적으로 저는 오징어게임에서 너무 실망을 했습니다
이것저것 짬뽕한 티가 너무 나고
감독의 연기디렉팅이 너무 허술하지 않나 싶은.
캐릭터 각자의 매력이 너무 없습니다.
이걸 2화에서 입체감을 불어넣어주고 살리려고 한거같은데
2화가 아주 씹창입니다
돈돈돈돈 하며 참가자들이 놓여진 상황과 대회참가를 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에 대해
납득시키려고 하는데
뭐랄까..
다 이해가 되는 상황은 맞는데
저어어엉말 쓸데없는 대사와 상황으로 연출합니다
불필요한 대사들이나 상황을 50%씩은 싹둑 잘라내서
빠르게 넘어갈건 넘어가야 되는데
이 븅신은 그냥 너어어무 쓸데없는 장면과 대사들을 다 넣어놌습니다.
"그래그래. 그랬구나. 그래 이제 그정도 말했으면 됐어. 넘어가자. 하는데도 계속나옵니다. 이정재와 딸의 관계, 전마누라와의 관계도
사실 그렇게 질질 끌고 자주 보여줄정도로 중요하지도 않습니다.
충분히 대회 참가가 납득이 되거든요
그냥 예를들어 이거 하나만 말한거고 다 그렇습니다.
지금 당장 생각난 장면도 하나 있는데
유리바닥 건너뛰기 후반부에서
다 건너뛰고 난다음
갑자기 유리를 다 폭파 시키는데
그 파편이 세명의 얼굴을 긁고 지나가는 장면을 씨발 1분정도를 보여준거같습니다
체감상3분으로 느껴짐 ㅡㅡ
그 슬로우비디오를 도대체 왜 그렇게 질질 끌며 보여주는건지??
난 이게 이유가 있겠지 라고 생각하고 넘어갔는데
면상 긁고 지나간게 딱히 필요가 없는 장면입니다.
대체 왜 그렇게 질질 끌며 오래 보여주었는지??
필요한 장면이라 해도 너무 김.
한미녀인지 그 역겨운 아줌마도 굳이 동반 자살 하는 이유가 뭔지?
그렇게 살려고 발버둥치고 얼굴에 철판깔고 몸바쳐가며 빨아주던 아줌마가
아무리 한이 맺혀도 그정도 독한년이면 지는 살려고해야지 걍 동반자살?
밀기만해도 죽일 수 있을텐데 참,, 캐릭터 줄여나가는 작업이 이상함 어색하고.
와와와와와와… 2021-09-22 (수) 03:12
하도 만화나 애니만봐서 그런건지 영화나 드라마의 완성도라는것을 볼줄 아는 눈이 장님수준이구나
알라리라 2021-09-22 (수) 08:57
원래 너무 상식만 찾으면 안됩니다.
유리 통과할 때 가운데 유리 걸쳐 놓는 곳 밟고 지나가면 되지 뭐 하러 유리 밟겠습니까?
이건 글쓴이한테 하는 말은 아닙니다.

내용은 비슷하나 사람이 하는 것과 신이 하는 것에는 분명한 차이가 있으니
모베카 2021-09-22 (수) 12:45
오징어게임 구리다고 생각할순 있는데 저게 그거에 비해서 엄청난 수작 그런 퀄리티가 전혀 아님
LUVTOME 2021-09-22 (수) 13:36
뭐 굳이 웰메이드를 보면 오겜이나 신이나..
일본물 많이본사람이야 에이징이되서 못느낄수도있겠지만
아무리 벤치마킹해서 연출력을 넣으려고해봤자
일본 특유 병맛이 안없어지는건 여전
박보검나웃겨 2021-09-22 (수) 14:13
전 오징어에 한표!!!!
stcz 2021-09-22 (수) 15:29
이 글 보고 신이 말하는 대로 봤는데.. 보지 마시길.. 눈 썩는줄..
아플 2021-09-22 (수) 17:31
혹시나 해서 신이 말하는 대로 봤는데...아 이건 좀
그냥 전형적인 일본애니 느낌;
와와와와와와… 2021-09-23 (목) 01:11
그냥 병신
짬뽕 2021-09-23 (목) 03:46
오징어는 그 정신나간 여자만 손 봤으면 좋았을듯...신이 저 영화는 그냥 할 말도 없고
두리둥둥 2021-09-23 (목) 05:57
2시간짜리 영화가 9부작 드라마보다 스토리 전개가 빨라보이는게 당연한거 아님? ㅋㅋㅋㅋ
존나 웃기네 ㅋㅋ 스토리는 오징어가 더 탄탄하다 ㅋㅋㅋ
관통 2021-09-23 (목) 11:14
애시당초 영화 vs 드라마의 전개 속도를 비교 하는 거 자체가 틀림
그리고 배틀로얄물에서 신이 말하는대로가 뭔 대단한 작품처럼 써놨는데
이 영화는 배틀로얄물에서도 딱히 수작이 아님 (평작 수준)
그리고 오징어게임하고 플롯도 다르고 전개 방향성도 다르던데 왜 이걸 비교를 하는지
모르겠네
나르는타잔 2021-09-23 (목) 11:42
오징어 게임 간만에 본 재밌는 드라마...

쪽바리 영화는 영...ㅡㅡㅋㅋ
띠기리릴 2021-09-23 (목) 20:05
만화는 볼만 했는데 영화는... 좀  뭔가.. 구려서 보다 말았죠
빠리지앵 2021-09-23 (목) 23:06
오징어는 일단.. 연출이 너무 안좋다는 생각을 상당히 많이했습니다.
대사도 진짜 아니다 싶은것도 많았구요...

시도는 좋았지만 그닥..
무인도개굴 2021-09-24 (금) 16:52
글 올릴때 " 제 취향은 아니더군요 이런류 영화 신이 말하는대로 추천드립니다 " 이러면될걸... 이건 전개가 느리다 3류같다 어쩌다 저쩌다  까기만하면 당연히 반박글 올라오는거 아님?? 이런글 이해가 안감..... 일본 실사화 보시는분이 연기랑 몰입도를 논하는 시점에서 이미 설득력 제로에 가까움....
꿈사과 2021-09-25 (토) 13:33
차라리 오징어가 나았다고 봅니다.
신.말은 너무 오글거리고 장황하고 중이병스럽고.
냉초코 2021-09-27 (월) 00:25
비교할거면 카이지랑 비교해야지 왜 신이 말하는대로랑 비교하는지 모르겠다.
그리고 영화랑 드라마랑 어떻게 전개 속도가 같을거라 생각하는지도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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