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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승리호 관람평

 ★★★★☆
글쓴이 : 앵철이 날짜 : 2021-02-05 (금) 19:35 조회 : 4839 추천 : 27  

무난한 이야기 구조와 


가을 극장가의 가족관객들을 노린 부분


나름대로의 특색들


괜찮네요. 


마지막의 등장인물은 살짝 충격이네요 ㅋㅋㅋㅋ


반응 좋으면 시리즈물로 갈 수 있겠네요. 


별 네개는 시도 점수 1개 포함해서 책정했습니다.


시간이 아깝지는 않네요.


가족이 둘러앉아 보시면 딱입니다.

ㅡㅅㅡa

그늘날개 2021-02-05 (금) 19:43
음향이 좀 아쉽지만 제데로 된 SF 장르로 나름 잘뽑혔는데 .. 유툽 댓글 이런거 보면 보지도 않고 욕하시는분들 많더라구요 .. 쩝 ..
     
       
우욱대장 2021-02-06 (토) 07:49
예능 보면서 밥 먹으려고 10분 보다가 말았는데
그래픽도 괜찮고 상상력도 좋더군요. 있다가 집중해서 다시 볼 생각이긴 한대..
여주인공 올백 스타일이 좀 오글오글 한것만 빼면 ㅋㅋㅋㅋㅋ
     
       
초베지트 2021-02-06 (토) 12:04
욕하기 위해서 태어난 소인배 잡배 쓰레기들이겠죠
벌크베브 2021-02-05 (금) 19:48
1. K신파 영화
2. 대사랑 입이랑 안맞음
3. 세상에~ 서프라이즈 외국배우들 수준
4. 뻔한 클리세...왜 어디서 이미 본거 같지???
5. CG는 생각보다 나쁘지 않았는데 국내업체가 했나요?
★★☆☆☆
     
       
미췐 2021-02-05 (금) 20:05
CG빼고는 그닥...
     
       
zipu 2021-02-06 (토) 00:38
CG는 덱스터, 위즈윅, 매드맨포스트. 디지털아이디어. 등
우리나라 대형 VFX 회사들 다 참여했네요..외주까지 하면 뭐
조그만회사부터 프리렌서까지 여기저기서 했을겁니다.
     
       
Shift 2021-02-08 (월) 16:53
초반 보다가 안보려 했는데, 결말을 어떻게 지을까 궁금해서 끝까지 다 보았습니다만, 저하고 거의 비슷한 평이시네요. cg는 나름 괜찮게 봤는데, 편집의 문제인지 꽃님이와 선원들이 가까워지는게 너무 뜬금없었습니다. 참신한 주제이긴 하나 스토리 전개가 뻔한 느낌... 굳이 없어도 될 신파 등등 은 아쉬웠습니다.
요약하자면 2021-02-05 (금) 19:49
국산 sf는 뭔가좀 애매했었는데 무난하게 뽑혔나보군요
일퀘끝내고 보러가야겠네요!
     
       
미췐 2021-02-07 (일) 03:03
CG는 무난 정도가 아닙니다... 헐리웃에 비빌만 함 진짜. 나머지가 개차반이라 그렇죠..
불잉걸 2021-02-05 (금) 20:09
전형적인 생각없이 볼 수 있는 볼만한 킬링타임용 신파 가족영화.

SF장르로써 충분히 인식가능.

CG도 돈을 헐리우드 대작영화의 10분의 1정도써서 만든것치고는 가성비 쩔개 뽑음

액수 감안하면 거슬리는 느낌은 거의 없었음.
     
       
미췐 2021-02-07 (일) 03:04
이정도면 그래픽 디자이너분들 살아계신지 안위가 궁금해짐...
백살카레라면 2021-02-05 (금) 20:49
한국 영화인데 한국인 연기가 제일 어색
     
       
잇히 2021-02-06 (토) 00:30
서플라이즈 대역배우가 더 잘하는듯 ㅋㅋ
가루라 2021-02-05 (금) 21:59
재미 있네요
메롱6 2021-02-06 (토) 00:00
너무나도 진부한..........
yesimmad 2021-02-06 (토) 09:28


헐.... 벌써 토렌트 떴어요.
어제 개봉한 영화가.
     
       
요약하자면 2021-02-06 (토) 11:36
넷플릭스는 공개 동시에 토렌트 뜬다 생각하면 됩니당
     
       
dodooda 2021-02-06 (토) 12:54
영화관에서 하는 거야 디지털 필름자체가 시중에 안풀리니 DVD 나올 시즌에 토렌트로 뜨지만, 웹스트리밍 하는 넷플, 왓챠 같은덴 나오자마자 뜬다고 봐야죠.
후치 2021-02-06 (토) 11:17
국내 최초로 시도한 우주액션물인데 이정도면 어라?? 생각보다 잘 뽑혔네?? 수준이던데.

헐리웃 영화,마블영화랑 비교하면 좀 상대가 안맞지 않나.

저랑 와이프는 어제 밤에 치킨뜯으면서 보고 오 생각보다 괜찮네 했습니다. 평점으로 따지면 별4개 줄수있슴.

중간중간 거슬리는 부분들 당연히 있는데, 국내 최초의 스페이스오페라? 라고 봐준다면 충분히 한국 영화산업 힘내라 으쌰으쌰 해줄수 있는 수준임.
대한민국인 2021-02-06 (토) 13:18
우리나라가 역사상 처음 시도한 우주 SF 영화입니다.
본인 마음에 그냥 조금 안들었거나 완벽하지 않다고 느껴서 비난하고싶은 분들은 기억하셔야될게,
첫술에 배부를 수 없는 법이죠.
그런데 지금 이 영화. 좋은평들도 매우 많고 글쓴이처럼 재밌게 보신분들도 많습니다.

처음 시도한거 + 할리우드 영화들에 비해 엄청나게 적은 제작비로 이정도 수준의 작품을 만든거 자체가 엄청 대단한 일입니다. 지금 해외에서는 한국이 요즘 영화나 드라마 등등 엄청난 것들을 만들어내는 능력이 놀랍다고 옛날 최전성기 시절의 할리우드의 영광을 미래에 재현할 유력한 국가가 바로 한국이라는 반응들이 reddit(미국인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스레드 웹사이트)나 youtube 등등에 넘쳐나는게 사실입니다.

영화산업에서 끝판왕이라 불리는 SF 장르 영화를 처음 시도했는데 이정도 수준으로, 이정도 제작비로 만들어낸건 전세계에서 우리나라가 유일합니다. 이건 국뽕 그런걸 따질게 아니라 객관적 사실 그 자체입니다. 제 말을 못믿겠으신분들은 직접 다 찾아보시면 납득하실수있을겁니다.

그러니 본인 생각에 완벽하지 않다고 무분별한 비난을 퍼붓는 하찮고 미련한 행동은 부디 하지 마시기를....
이런 행동은 우리나라 미래 영화 산업을 죽이는 행위이기 때문에...
이렇게 승리호라는 우리나라 최초의 SF 영화가 매우 좋은 스타트를 잘 끊어줬고 시행착오를 거쳐가며 2번째, 3번째 SF 영화들이 우리나라에서 탄생하기 시작하며 미래엔 아예 말그대로 지금은 불가능해보일지라도 우리나라가 할리우드를 앞질러 영화산업마저 완전 꽉 잡게 될 그런 날이 반드시 올거라고 전 개인적으로 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불과 10년전만 해도 우리나라 영화가 그래미 상을 휩쓸거라 상상이나 했었나요?
20년전에 우리나라에서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아이돌 그룹이 탄생할거라고 예상이나 한 사람이 있었을까요?
     
       
미췐 2021-02-07 (일) 03:10
그렇지만, 부산행같이...K좀비물의 시작을 잘 끊어줬지만 이후 살아있다나 반도같은 다시 퇴보하는거 보면... 이해는 첫시도임에도 불구하고 냉정한 평가들이 이해는 갑니다 ㅋㅋㅋㅋ
그리고 내돈내고 본 영화에 대한 평은 자유로워야 하지 않을까요? 아직까지 비판은 보여도 원색적인 비난은 안보이는데..
우리나라 영화의 가장 큰 단점은 빌드업이 약한 거죠.
신파다 뭐다해도, 결국 빌드업이 잘되면 상관 없는데, 그런거 없이 그냥 갑자기 감동, 갑자기 눈물 이러니 문제죠.
거기에 예고편만 봐도 예측가능한 스토리들... 드웨인존슨 영화같다랄까...
이게 고쳐지지 않는 이상 영화산업은 쳇바퀴이지 않을까 싶고, 그리고 이런 고질적 문제를 고칠 수 있는건 자본력이 아니라 소비자들의 평가이지 않을까 싶네요.
이렇게 훌륭한 CG를 이렇게 밖에 사용 못한다는게 저는 너무 아쉽고 안타까우면서 한편으론 화도 났습니다.... 이러니 발전이 없지!!!
차라리 CG좀 허술해도, 스토리가 좋았다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도 크더군요. 그러면 240억으로 이정도면 최선을 다한거지라고 생각할 수 있었을텐데...
승리호가 대단하다고 외국에서 칭찬받는 아유는 이정도 제작비로 이정도 CG퀄을 뽑아내서이지... 이정도 영화퀄을 뽑아내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CG는 인정을 받았으니! 앞으로는 이런 기술력을 바탕으로 더 재밌고 좋은 영화들이ㅜ나와ㅜ진짜 K가오갤이나 K스타워즈 같은 영화 나오면 좋겠네요!
          
            
대한민국인 2021-02-07 (일) 03:27
네 좀비물은 부산행이 시작을 잘 끊어줬죠. 하지만 첫번째가 시작을 잘 끊어줬다고 무조건 2번째 3번째가 순탄하게 잘 나오는게 아니죠 작품성이. 이정도 시행착오는 끝없이 거치게되어있습니다. 할리우드들도 망한 영화들이 한두개가 아닌데요 뭐. 그러니 그거 가지고 기를 쓰고 욕을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영화에 비판은 당연히 할수있죠. 이걸 비판했다고 매국노라는게 아닙니다. 그러나 애초에 처음시도한거에 완벽한걸 바라는게 모순이라는거죠. 무슨 cg는 괜찮은데 스토리가 엉망이라느니 스토리는 괜찮은데 cg가 맘에안든다느니
그렇게 사람들이 찬양했던 가디언즈오브갤럭시도 스토리가 엄청난가요? 아니죠.
스타워즈도 스토리 자체는 매우 심플하고 예측가능하잖아요. 처음봐도 누가 악당이고 누가 선이고. 이런면에서 오히려 우리나라 사람들 특유의 사대주의와 우리 자신에게 더 엄격한 이상한 심리가 작용했다고 생각합니다. 처음시도한거에 이정도 엄청난걸 만들어낸걸 칭찬하지는 못할망정... 님께서는 "이렇게 훌륭한 CG를 이렇게 밖에 사용 못한다는게 너무 아쉽다"고 해주셨는데, 네 아시다시피 SF영화는 CG가 메인이죠. CG가 거의 90%이상 먹고 들어가기 때문에 그만큼 어려운 장르로 분류되고요. CG는 엄청난 예산이 들뿐만 아니라 시간도 매우 많이 필요하기에...
그러나 우리나라가 역사상 처음 시도한 SF영화에 이정도 CG를 뽑아냈다는거 자체가 엄청난 일입니다. 가장 공을 많이들인 CG가 매우 완벽에 가까운 수준이었고 다른부분들에선 아쉬움이 남더라도 일단 처음시도한거라 비난보단 격려의 의견이 맞다고 봅니다.
님처럼요.
그냥 아쉬움이 남는다 정도로 이 영화에 부정적인분들이 표현해주셨으면 좋겠네요.
               
                 
미췐 2021-02-07 (일) 04:03
제가 부산행을 예로든건 그런 안좋은 예시가 있기에 사람들이 첫스타트에 큰 의미를 안두는게 아닐까 해서 예시로 든겁니다. 시행착오는 이미 수없이 겪었습니다. 신파적 요소로 영화판이 욕먹은지는 생각보다 꽤 오래됐구요. 이쯤되면 단순 시행착오에 시간이오래걸린다고 말하기도 민망한 수준이죠.
완벽한 SF영화를 바랬기에 승리호를 사람들이 비판하는게 아닐겁니다.
그냥 어떠한 편견도 없이 하나의 영화 그 자체로 봤을때 부족한게 많으니 각자의 평을 하는거죠.
영화가 아무리 SF라고 해도 영화는 기본적으로 시나리오가 좋아야 합니다. SF물이라고 CG만 좋은 영화는 제가 아는선에서는 성공한 영화가 없는거 같습니다. 대표적으로 트론?
스타워즈나 가오갤도 스토가 뻔할수 있다고 하지만, 그걸 어떻게 빌드업해가느냐 그리고 그 속의 캐릭터들을 어떻게 녹여내느야에 따라서 그냥 뻔한 영화와 재밌는 영화가 나눠지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승리호도 차라리 CG가 좀 빈약하더라도 시나리오나 그속의 캐릭터 설정들로 커버를 칠수 있었다면, 좋은 평들이 나오고 더 발전적인 이야기가 나왔을거라 생각합니다.
기술력이 부족한거야 돈 많이 쓰면 해결할 수 있을테니까요.
CG를 욕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다들 이게 얼마나 대단한건지 알고 있는거고, 승리호가 CG에 집중을 한거라면 성공한거죠.
다만 CG가 좋다고 영화가 좋은 영화 혹은 재밌는 영화로 평가되는건 아닐뿐이죠. 저는 장르마다 그 밸런스가 중요하다고 봅니다.
첫시도와 시나리오적인 고질병과는 아무런 상관관계가 없기에 많은 분들이 영화에 대해서 님이 기대하시는 것보다 박한 평을 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한국의 고질적인 문제인 오글거리는 대사와 신파는 단순 격려로 해결되기에는 이미 그 골이 너무 깊습니다. 신파영화가 흥행하면 결국 또 신파 영화가 나오는건 당연한거구요. 그러면 발전이 없죠.
물론, 응원해주면 더 좋겠지만, 신파에 지칠대로 지친사람들이 많으니...강요하는것도 웃기죠 ㅋㅋ
저는 국산 영화 욕하려고 자기돈 내가면서 보는 사람은 없다고 생각합니
               
                 
미췐 2021-02-07 (일) 04:27
아무튼 저는 개인적으로 아쉬움이 너무 많이 남는 작품이기도 하지만, 한국 영화의 가능성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2편도 만들어서, 1편에서 부족했던 점들은 보완해서 한층 더 고무적인 모습들을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1년정도는 기다려줄수 있는데1!!!
기가볼트 2021-02-06 (토) 18:54
승리호에 대한 비판적인 감상평을 가지면 매국노냐?
별 미친 놈들 다보겠네
     
       
그방패 2021-02-06 (토) 20:14
모지 이 정신나간 댓글은?
댓글에 니가 말한 내용 하나도 없는데?
어디서 엉뚱하게 욕먹고 여기다 화풀이 하냐?
웃기는 놈이네.
          
            
바람의엘프 2021-02-06 (토) 22:13
글쓴이가 아니라 비판적 댓글 다신분들에게 한마디 하신거 같내요 ㅎㅎ;;
힘없는무기력 2021-02-06 (토) 20:18
CG좋았습니다.
왜 관객에게 구구절절하게 설명하려 드는지 ...그냥 드라이브 스루하면 다 알겠는데.
감독 뒤통수를 후려 갈겨주고 싶었어요.
너무 아까웠어요. 시나리오에 대한 패러다임이 좀 바꿨어면 하는 기대를 해봅니다.
     
       
대한민국인 2021-02-07 (일) 03:36
우리나라가 역사상 처음시도한 SF장르에 너무 많은걸 바라시는건 아닌지....
처음 시도한거치고 매우 잘했고 하지만 더 잘할수있는 부분들이 있어 아쉬움이 남는다 정도로 의견을 남기셨으면 더 좋았을텐데요.....
가디언즈오브갤럭시도 스토리가 그렇게 대단했나요? 스타워즈 시리즈들도 스토리 자체는 뻔할뻔자입니다만... 쉽게 예측 가능하고, 슬픈 장면들 있고. 항상 마지막에 주인공이 질듯말듯하다가 기적적으로 이기고.
다만 SF영화들은 상상력이기때문에 CG가 90%이상 중요도를 차지해서 가디언즈나 스타워즈도 스토리는 완전 대단하지는 않더라도 CG가 좋아서 찬양받은거죠.
마찬가지로 해외반은은 지금 아예 할리우드 영화들에 비해 엄청나게 적은 돈을 쓰고도 게다가 처음 시도한거에 이정도 수준의 우주공상영화가 탄생했다는거에 환호를 지르고있는게 대부분인데 우리나라 분들은 특유의 사대주의와 내 자신과 우리나라에게만 특히 더 엄격한 심리가 동시에 발동되어 완벽한걸 바란듯한 댓글들이 많네요. 그나마 할리우드만큼 예산을 쓰기라도 했으면 비판들이 이해가갈텐데 할리우드 영화들의 10분의 1정도의 예산에다가 처음 시도한거에 이 정도 수준을 만들어냈다는게 놀랍기만 한데 감독 뒤통수를 후리고 싶다니요.....ㅋ
          
            
아히야 2021-02-09 (화) 18:50
님도 강요를 하시군요
취향이 안맞아서, 기대치 높다보니, 배우를 너무 믿어서, 시나리오가 뻔했다 등등
실망하는 이유는 다양합니다
뒤통수를 후리고 싶다는 표현은 선을 넘었을 수는 있으나
국산 첫SF라고 많은 부분을 봐주라는 것은 어떤 이에게는 감상평을 강요하는 느낌입니다

참고로 저는 재미있었습니다
               
                 
대한민국인 2021-02-10 (수) 00:05
저는 "아쉬움이 남는다 정도로 표현했으면 더 좋았을텐데요.." 라고 표현했고 이건 강요가 아니죠. 정확히는 의견 제시 정도라고 할 수 있죠. 단어 선택의 레벨을 잘 구분하셔야죠. 좋게 강요라고 과장해서 쳐줘도 아주 약한 강도의 강요죠.
제가 무조건 좋아하세요!라고 한것도 아니죠.
그리고 전 위에 댓글에서도 밝혔듯이 재미없게봤다는 분들 당연히 있을수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언제 재미없게 봤으면 안됩니다! 한적 없고요.
다만, 중국 일본은 기를쓰고 외국인들에게 이 영화에 대해서 한국 기술이 아니고 넷플릭스가 지원해줘서 만든영화다! 한국이 중국에 의뢰해서 만든 영화다!라고 선동하는둥 깎아내리려고 난리인데 그냥 아쉬움이 남는다 정도로 표현하면 좋을텐데 감독 뒤통수를 후리고싶다!라고 표현하는건 완전 선넘었다고 생각하는것입니다.
선들바람 2021-02-06 (토) 21:29
객관적으로 봐야 다음 작품에 참조할거 아니에요
CG는 무난하고, 스토리는 K신파, 마지막 늘어지고
역쉬 스토리가 문제였네요.
그리고 선장으로 쓰기엔 김태리씨 얼굴이 너무 선해보여 카리스마 있는 여배우를
썼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전 비판은 했지만, 볼만했습니다.
     
       
Parker10 2021-02-07 (일) 04:33
서예지 나왔어도 코믹하고 좋았을듯하네요 워낙 인상이 악녀스럽고 쎄보여서 ㅎㅎ
로뚜르쓰 2021-02-06 (토) 22:03
솔직히 노잼일줄알았는데. 재밌었음 CG도 잘뽑았고 나름
바다가는당근 2021-02-07 (일) 00:17
포스터만 보고는 망할 수 있지 않을까하고
어제 저녁에 직접 시청했는데, 뻔하다면 뻔한 스토리일 수 있지만
전 4/5점 주고 싶네요.  CG 그닥 어색하지 않았고
주인공들 케미도 좋았고 적당한 눈물샘 자극도 좋았거든요.
전 주변인들에게 추천하겠습니다.
소슬17 2021-02-07 (일) 04:02
극장개봉했으면 500만은 쉽게  넘었을 퀄리티였다  극한직업이 천만 찍은걸  기준으로  극한직업보단 몇배 재미있었음
xt1004 2021-02-08 (월) 01:26
전 잼있게 봤습니다 와 극장에서 봤으면 정말 눈 호강할 영화인데 아쉅니다 그래도 승리호 흥해라!!!
짖어보렴 2021-02-08 (월) 15:43
이거저거 다 가져다넣은 영환데
볼만했습니다 ㅋㅋㅋ
카사바중고차 2021-02-09 (화) 16:32
저도 재미있게 봤습니다ㅎㅎ
에핑 2021-02-09 (화) 17:15
새로운 도전은 항상 고맙습니다.
꼭 봐야겠네요 ^^
백자 2021-02-09 (화) 20:16
걍......'라이타를 켜라'....에다가 사알짝 시쥐만 입힌것 가튼 조올자악.......
jackey01 2021-02-10 (수) 19:59
개인적으로 스타워즈, 가오갤보다 훨 재밌었습니다
극장에서 봤으면 더 재밌었을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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