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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이웃사촌 후기 [왕 스포.210121]

 ☆☆☆☆☆
글쓴이 : himurock 날짜 : 2021-01-22 (금) 00:02 조회 : 722 추천 : 5  



https://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164143



유일하게 애정하는 프로그램 라스에 영원한 짱구 정우가 나와서 영화 좋다고 꼭 봐주시라해서 


이번 한국 영화중 가장 기대감을 갖고 봤는데 거의 2시간동안 벌선 기분


대충 스토리는 1985년 독재정권과 안기부가 존재할때 유력한 야당 대선후보를 


가택연금시키고 안기부 직원이 옆집에서 도청을 하면서 생기는 에피소드


어제 감상한 '삼진그룹 영어토익반'이랑 비교 자체가 죄송할정도


연출 폭망,스토리는 몰입 불가능,대사는 욕 나올정도 노잼


코미디로 가다 감동으로 가는 뻔한 흐름인데 웃음 실종에 감동은 더더욱 요원


모든게 최악인데 런닝타임까지도 2시간이라니...


이환경[1970년] 감독이 누군가했더니 '7번방의 선물' 감독


그 작품도 최악이었는데 그나마 당시 핫했던 유승룡이 살렸다면


이건 살리고 모고도 없이 어느 하나 손 댈수 없는 총체적 난국


정우[1981년]는 똥그란 눈에 눈물이 그렁그렁 고이는 우는 연기 하나는 '바람'때나 지금이나 일품


시원하고 선해 보이는 마스크도 여전하고 라스에서 선보인 노래 솜씨도 발군


오달수[1968년]는 진짜 좋아해서 하는 말인데 절대 주연하지 말기를


사투리톤의 대사로 코믹한 조연을 할때가 가장 빛난다는걸 본인도 알텐데...


아직도 '방자전'에서 "직접 빠셨다"란 대사 생각하면 ㅎㅎㅎ


이유비[1990년] 연기하는건 처음보는데 마스크도 상큼하고 연기도 그중 제일 괜찮았음


20대 초반으로 보이는 엄청난 동안에 연기까지 좋아서 작품 잘 만나면 금방 뜰듯


김희원[1971년]은 인상이 먹어주는거지 연기는 특별난거 없는 수준


영화를 말아먹는 중추 역활중 하나인 김병철[1974년]


라스에 나올때 대배우 휠잡는거 보고 연기 많이 늘었나?했는데 그냥 대배우 연기한 꼴


초중반 억지 x신쑈를 보면서 몇번이나 중단하려다 참고 봄


예전 리뷰한 '양아치 느와르'에서 연기 별로라 했는데 지금도 여전


왜 이런 수준의 배우에게 주연급 배역을 줬는지 감독의 정신상태가 의심스러울정도


어제 눈여겨 보겠다던 조현철[1986년]도 망작에서는 어쩔수없이 평범한 배우로 추락


x됨을 감지했는지 중반 이후부터는 나오지도 않음


왠만하면 한국 영화 좋게 평가하고 싶은데 화병과 우울증 걸리기 딱 좋은 영화


이 작품은 "수면제같은 영화다"란 말도 칭찬일정도


개인적인 재미순은 삼진그룹 영어토익반>콜>>>>>>>>>>>>>>>>>>>>>>이웃사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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