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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오베라는 남자 (A Man Called Ove) - 재미있네요.

 
글쓴이 : 꾸찌남 날짜 : 2021-01-18 (월) 12:14 조회 : 1123 추천 : 11  
En.Man.Som.Heter.Ove.2015.SWEDISH.1080p.BluRay.x264.DTS-JYK.srt (91.5K), 2021-01-18 12:14:22

어느 분이 추천 영화라고 해서 받아 놨다가 오늘 봤는데 괴짜 츤데레(?) 오베 할아버지 이야기 재미있네요.


추천합니다.


자막 필요하신분 다운 받아 가시구요.

\\\\\\\"사람이 먼저다\\\\\\\" - 문재인

루디2 2021-01-22 (금) 13:36
예 저도 여기에 어느 회원분의 추천글로 알게 된 영화입니다만
정말 좋았습니다. 자칫 잘못 건딜면 심각하게 깊게 들어갈 부분도 적당히 아우르면서,
오베라는 남자의 국가관, 사회관, 연얘관도 아우르면서,
원칙은 왜 필요한지, 모두가 적절한 평화를 가질수 있을려면 무엇이 필요한지도 아우르면서,
진정한 사랑을 얻는 법과 그것을 발견해내는 법도 아우르면서,
죽을 때와 죽으면 안되는 때를 또 아우르면서,
절망뒤에 과연 무엇이 따라오는지도 아우르면서,
집안에 있는 끈이란 끈은 대충 만들걸로 보관하면 좋은 이유도 아우르면서
몸무게가 적당히 많으면 또 좋은 이유도 아우르면서,
끝으로
국산차를 탄다는 의미가 어떤 의미가 담겨져 있는지도 아우르면서,
진짜 끝으로
아...키스씬 하나로 에로틱과 로맨틱을 다잡은 그 장면이 저의 아랫도리의 꼴릿함까지 아우른
그런 영화 였습니다.
먼가 내츄럴 하면서도, 클래식하지만, 관객의 마음속 심연에 잠들어 있는 패션을 그루브하게
만들면서, 오베라는 사람의 캐릭터 자체는 처음 봤을 때엔 상당히 엔틱하면서도 유니크하게
보이지만, 누구든지 쉽게 따라할 수 있는 팝적인 부분으로 해석해줍니다. 다만 영화속 케릭터의
이데아를 인정하고, 그것을 나의 것으로 아웃풋하려는 이폴트가 들어간다면 말입니다.
휴지끈티팬티 2021-01-23 (토) 07:21


나 다니엘 블레이크도 볼만 합니다.
     
       
글쓴이 2021-01-23 (토) 12:18
네 그 영화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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