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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서스페리아 vs 샤이닝 (무서운 짤 주의)

 
글쓴이 : 본섭 날짜 : 2020-03-26 (목) 19:18 조회 : 1171 추천 : 7    

















7~80년대 지알로라 통칭되던 이탈리아 공포영화 전성기를 이끌던 대표감독  다리오 아르젠토의 대표작


영화의 내용보단 스타일을 중시하던 감독이죠   잘짜여진  구도와 화려한 색상으로 공포의 장면과 대비되며 극한의 공포를 이끌어냈던..


고딕양식을 보는듯하던 화려한 스테인드 그라스의 살인장면은 갠적 공포영화 최고 명씬이라!!


기괴하다 할 정도의 신경을 거슬리는 고블린의 음악도 단단히 한몫을 하죠

 



반면 스티븐 킹 원작과는 별도의 내용이라 할 정도로 원작가가 마음에 들지 않아했던 샤이닝..


이 역시 기괴한 문양과 색감등으로 심리적 공포감을 최대한 이끌어 내는 영화죠


피의 복도의 선홍빛 핏빛과 파란색으로 여주인공의 불안한 심리를 표현하던 씬하며..


닮은듯 하면서 너무 대비되던  두 공포영화의 명작들을 한번 감상해 보심이..




참    다리오 아르젠토와      풀메탈자켓의 스탠리 큐브릭 감독입니다 각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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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짜 2020-03-27 (금) 11:49
서스페리아는 지금 보면 진짜 지루 할껍니다.
저도 10년전쯤 본걸로 기억 하는대 그때만 해도 영상미하고 여주땜시 봣던걸로 기억하내요.
     
       
글쓴이 2020-03-28 (토) 19:43
네 사실 내용은 별거 없죠 라스트는 황당하기도 하고 ㅎ;
하지만 꽉짜여진 영상속 구도나 색상 서스펜스등은 지금봐도 탄복할만하던  ㅎ
왼손재비 2020-03-28 (토) 23:56
저는 서스페리아 요즘도 가끔씩 생각나면 소장해둔거로 봅니다.
그만큼 기괴하고 섬뜩한 영상미와 분위기가 있죠.
특히 음악..
그리고 샤이닝은..
진짜 갠적으로..ㅎㅎㅎㅎ
공포의 8할은 여자의 얼굴표정 ㅎㅎㅎㅎㅎㅎㅎㅎ
     
       
글쓴이 2020-03-29 (일) 00:33
샤이닝 엄마 ㅎ 정말 표정이 열일하죠 ㅎㅎ
참 저도 서스페리아는 참 스타일리쉬한 공포란 생각이 자주 들음 특히 여주 이쁘던 얼굴 색감 잔혹한 살인씬 참 앙상블이 정말 ㅎ
dslkajf 2020-03-29 (일) 12:31
서스페리아는 리메이크로 최근에 나온걸 봤는데... 그냥 그랬습니다.
반면 샤이닝 후속작은 괜찮게 봤어요
     
       
글쓴이 2020-03-29 (일) 12:46
서스페리아는 받아만 놓고 안봤는데 썩 당기지가 않더군요 저게 리메이크 할 거리가 안된단 생각에 말이죠
저 영화의 특유의 스타일을 현대적으로 해석한것도 아닐텐데
          
            
dslkajf 2020-03-30 (월) 01:31
안본눈 소중합니다 그냥 끔찍한 장면만 적나라하게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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