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위로 ↓맨아래

   
[추천]

갠적 에로틱 스릴러 베스트

 
글쓴이 : 본섭 날짜 : 2020-03-26 (목) 15:06 조회 : 2119 추천 : 7    




타싸이트에 에로틱 스릴러 13으로 올린바 있는데 몇편더 추가해서리 선정해 봤슴돠



그냥 순위라 봐도 되고..









육체의 증거


젊은 시절 마돈나누님과 줄리안 무어를 보는 즐거움만으로 가치있는 에로틱 스릴러 음..




환상처럼 아름답던 미아 커시너의 출세작 스트립바를 무대로 펼쳐지는  ..






 언페이스풀


일상을 뒤흔드는 치명적 유혹  거부할수 없는 그의 매력..


젊은시절 당대 미녀 게보 한축을 담당했던 다이언 레인의 치명적 매력이 돋보인..











오리지날 씬


졸리와 반데라스의 치명적 매력에 멜로와 스릴러를 적당히 버무린 감초같은..













칼라 오브 나잇




정신과 의사 브루스형아   당돌한 소녀 제인마치(연인의 그 꼬마)의  사랑과 미스테리 반전이 돋보인..


제인마치 의 농염하던 모습이 오래 기억에 남던..

















클로이





2003 프랑스 영화 나탈리의 리메이크작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치명적 매력


남편의 불륜을 의심 매혹적 아이에게 남편을 유혹하도록 부탁하는데 외려 그녀의 덫에 걸려든..













포이즌 아이비


드류배리모어의  매력이 한없이 발산된 영화





가면의 정사



사고를 당해 기억상실증에 걸린 주인공이 아내의 외도를 추적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사건과
진실...그리고 반전








  보디히트


끈적한 필름느와르



금발의 팜므파탈       살인과 욕망이 뒤엉킨 복잡한 이야기 구조, 음영이 짙게 드리워진 영상 스타일


















  와일드 싱



숨쉴틈 없이 이어지는 반전의 반전..또 반전










아이즈 와이드 셧



거장 스탠리 큐브릭의 유작


허튼욕망이 불러오는 위험성을 고발한 영화 집단 응응 장면등이 많이 나오므로 각별히 음..















 위험한 정사


 사이코 스릴러에도 올린바 있지만..


마이클 더글러스 글렌 크로즈 주연의 대표적 에로틱 스릴러   아카데미 작품상 후보에도 노미네이트된..











바운드





매트릭스의 워쇼스키 형제 작품   


여성 버디무비로 레즈비언을 소재로 그려낸 스릴러물


스피디한 내용전개와 구성 한치의 지루함도 허용치 않는 잘 만들어진 스릴러 










최종분석


한참 전성기를 구가하던 킴베이싱어와 20대 초반의 인형같은 미모의 우마서먼 매력남 리차드 기어


세스타가 연기하는 은밀한 유혹과 본능..    특히 킴과 리챠드형아는 노머시이후 다시 만나게 되는데..












  사랑보다 아름다운 유혹




원제는 cruel intention


우리 제목이 더 영화를 잘 설명한듯하고 잇어보이게 만든듯


당시 청춘스타들이 총망라되다시피 하고 지금봐도 세련되게 잘 만들어진 수작














  원초적 본능



  샤론스톤의 진가가 유감없이 발휘된 작품  팜므파탈의 원조격


에로틱 스릴러 최고라 뽑아도 별 이견 없을 명작오브더 명작

본섭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남성스타일] 32년 장인의 손으로 직접 만드는 그래픽 전사 티셔츠입니다  

냉동식품 2020-03-26 (목) 18:22
아.... 원초적 본능 비디오로 가지고 있었는데.
도대체 몇번을 봤는지 모를 영화.
취조실에서 다리고쳐 꼬던 그 감질맛나는...
게다가 더글라스행님과 뒤로 제끼며 방아찍는 그 절정의 장면
너무 좋아합니다.
     
       
글쓴이 2020-03-26 (목) 18:27
영화도 좋고 관능적이고 그리고 내용과 어울리는 몽환적 사운드 트랙도 넘 좋았던 영화 ㅎ
호로동통 2020-03-26 (목) 19:37
언페이스풀 !!!
     
       
글쓴이 2020-03-26 (목) 19:41
명작임!!
mecie31 2020-03-26 (목) 19:43
아이고 이런 좋은글을 ㅜㅜㅜㅜ
감사합니다
     
       
글쓴이 2020-03-26 (목) 19:44
ㅎㅎㅎㅎ
아자 2020-03-26 (목) 23:30
다이앤 레인..  이분은 정말 여신 그 자체..
     
       
글쓴이 2020-03-26 (목) 23:33
스트리트 오브 화이어에서 정말 매력이 철철 ㅠ
멋쟁이팥죽 2020-03-27 (금) 20:55
이런 좋은 글이!!
고일라 2020-03-28 (토) 18:43
사론스톤의 슬리버도 쫄깃했었습니다.
원초적본능보다 개인적으로 더 좋았습니다.
글쓴이 2020-03-28 (토) 19:36
아 슬리버 샤론누님 스릴러 원투펀치죠 관음에 관한 대표적 스릴러!
토랭토랭 2020-03-29 (일) 02:16
좀 오래되었지만 브라이언 드 팔마 감독의 드레스드 투 킬이랑 보디 더블(침실의 표적)도 볼 만 합니다
     
       
글쓴이 2020-03-29 (일) 02:23
엘리베타씬과 욕실씬은 스릴러 교과서격!

보디 더블도 훌륭하죠 ㅎ
   

영화게시판  주간추천순 | 월간추천순 | 월간조회순 | 월간댓글순 | 반기추천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공지]  ※ 영화 게시판 이용안내  eToLAND 07-18 27
[광고랜드] [ 인터넷 가입은 딱! 통신의 달인 ] -- 수많은 고객님의 100% 생생후기 -- 이… (94) 통신의달인
38382 [일반]  오래된 영화를 찾습니다.  (2) 쥬레건벌 16:16 0 173
38381 [일반]  조지 로메로 '시체들의 새벽', 42년 만에 韓개봉 확정 ,,  (1) 이미지첨부 yohji 15:57 2 256
38380 [영상]  Netflix-커피 & 카림(Coffee & Kareem) 예고편  우아아앙 13:18 2 300
38379 [리뷰]  송곳니, 더 랍스터( 요르고스 란티모스 ) ★★★ (1) 야구신 09:21 2 276
38378 [리뷰]  '정직한 후보' 최근 본 영화 중 최악...  (3) 아이에이치 07:05 1 654
38377 [일반]  화끈한 액션영화 추천 부탁드려요~  (15) 동그라미 03-30 3 497
38376 [리뷰]  히트맨(한국) ★★ (3) 야구신 03-30 1 616
38375 [일반]  모테키라고 아시나요??  (9) 이미지첨부 명수옹2개 03-30 0 633
38374 [영상]  더 헌트(The Hunt) 예고편  우아아앙 03-30 3 515
38373 [리뷰]  스포) 인비저블 맨을 봤는데... ★☆ (7) 이미지첨부 발리투시 03-30 4 646
38372 [리뷰]  플로리다 프로젝트 [내용X] ★★★★ (1) 생각하면행동 03-30 2 446
38371 [리뷰]  아이 엠 어 히어로 [좀비영화] ★★ (3) 생각하면행동 03-30 2 438
38370 [리뷰]  배틀타임트랩: 초시공간여행 ★★★★ (4) 야구신 03-30 4 684
38369 [리뷰]  시크릿 인 데어 아이즈 ★★★ (2) 야구신 03-30 1 238
38368 [추천]  쉘로우 그레이브의 단상  (6) 이미지첨부 본섭 03-29 3 657
38367 [일반]  어제본 영화들  (7) 도깨비 03-29 4 1149
38366 [리뷰]  더 보이스 ★★★★☆ (1) 야구신 03-29 4 929
38365 [리뷰]  베러 와치 아웃 ★★★ (2) 야구신 03-29 1 512
38364 [일반]  바람의검심 최종편 개봉날짜, 컨셉트레일러  (7) Stally 03-29 6 1169
38363 [리뷰]  영화 비터문을 아시나요 ★★★★☆ (2) 이미지첨부 본섭 03-28 1 911
38362 [리뷰]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BEASTS CLAWING AT STRAWS, 2018 ★★★ (1) 이미지첨부 너덜너덜 03-28 3 905
38361 [리뷰]  킬링 디어 ★★★ (2) 야구신 03-28 2 529
38360 [일반]  톰 행크스 부부, 코로나19 완치…2주 격리 마치고 자택으로  (1) 이미지첨부 yohji 03-28 3 627
38359 [리뷰]  인 블룸 (The Life Before Her Eyes, 2007) 스포O ★★★ 이미지첨부 yohji 03-28 1 347
38358 [리뷰]  스파이 브릿지 ★★★★☆ (1) 가오갤라쿤 03-28 3 637
38357 [리뷰]  언더워터 ★★★ (6) 이미지첨부 디아블로하고… 03-28 7 1290
38356 [리뷰]  토드 헤인즈 감독 다크워터스 ★★★★☆ 이미지첨부 공선생 03-27 4 921
38355 [리뷰]  언더워터(2020) ★★★★ (14) 벌크베브 03-27 6 1850
38354 [리뷰]  스케어리 스토리 - 너무 안무서워 망한 망작 ★★ (4) wdiydw3 03-27 3 847
38353 [리뷰]  울프콜 ★★★★ (4) wdiydw3 03-27 6 1014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