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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킹덤 시즌1부터 2까지 몰아봤네요(스포 강) 이후 나름 예상 스토리

 ★★★★
글쓴이 : 러프81 날짜 : 2020-03-26 (목) 02:13 조회 : 1450 추천 : 8    
원래 안보다가 주변에 하도 핫해서 보게됬는데 3일만에 정주행 끝낼정도로 몰입감있게 봤네요

한국 드라마에 이정도 퀄리티에 찬사를 보냅니다
별점은 위와 같구요 그냥 본 느낌이 그래요ㅎㅎ

그리고 더 많은것을 보여줄부분이 많이 남아 있는거 같아 시즌3에 더욱 기대감이 커집니다ㅎㅎ

뭐 그다음 시즌3의 내용은 다들 짐작하는거와같이 저도 짐작하는 부분은 우선

왕과 김상호(작중 이름이 생각이 안나요ㅋ)부인의 관계. 아마 이 부인이 생사초 관련해서 알고 복수를 계획하고
아들을 되찾으려 할듯하네요

그리곤 아마 연가시(알기쉽게 연가시ㅋ)가 빠져나간 애들이 십년정도가 지나 생각하는 좀비(좀비지만 판단할수있는 좀비설정 정도?)로 주지훈 패거리들은 작가 특성상 좀비화 되믄서ㅋ 북에서 남으로 내려오고 한양선 왕이 좀비화되믄서 그 엄마가 복수를 꿈꾸지만 조선을 위해 어쩔수없이 포기하는 상황이 놓일거 같은 느낌이네요

그 다음왕은 당연시 강화도 위배됫던 그사람 불러와 왕 명맥을 이어갈거같구요

시즌2  떡밥을 보면 시즌3는 어느정도 지금있던 주인공들 빌런으로 차용하고 부모의 한과 어쩔수없이 포기하는 모습으로 마무리 지을거같다는게 눈에 보이긴합니다

특성상 좀비는 더 강해져야 시청자들 눈요기가 되고 빌런은 다른 사람 채용할라믄 인지도가 급상승해서 캐스팅도 힘들거거든요(제작비 문제와 카리스마 문제인데 납득가능한 캐릭터가 한국배우론 초일류 배우말곤 남아있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이병헌 전도연 최민식 하정우 송강호 등등의 캐릭터인데 이들이 빌런으로 소모되는 드라마 캐릭터를 할거라 생각이 들지않네요)
그러기에 있는 배우 빌런화가 가장 납득이 가는데 그 정도 갈라믄 주지훈이 가장 적합한 캐릭입니다
예상 시나리오에서 왕의 엄마가 국권을 포기할수있는 납득이 가는 상황도 만들어 줄테구요

뭐 제 예상은 이렇네요ㅋ 잡설입니다 아직 나오지 않은 스토리고 그냥 떡밥으로 이뤄진 스토리라 뻘글에 지나지 않습니다ㅋ 그마만큼 제가 킹덤 잼나게 봤다구요ㅋ

요약하자믄 주지훈외 연가시 빠져나온 일행은 십년후 (이미 7년이 지남 그러니 3년 남음) 좀비화가 됨
여기서 갈릴수 있는데
 1.이걸 전지현이 알려주면 주지훈은 왕을 막으러 가야함.. 그럼 당연히 엄마가 알고 반란일으켜 막을테고 그럼 막장 스토리로 직행~~
2.생각하는 좀비가 되서 주지훈 좀비화되서 빌런이 됨.
역시 왕은 과거를 알고 폭주 엄마가 이를 이용 북에서 내려오는 주지훈일행을 막으려 대치 결국 왕과 엄마 죽고 다시 왕위계승 뭐 이런식.이게 보여줄게 더 많음.

그냥 예상 스토리입니다ㅋ 워낙 잼나게 봐서요
한에 맺힌 왕의 엄마(실은 김상호 부인이지만)가 주메인빌런 일거같지만 술먹고 시즌3을 예상해봅니다~~~

그러니 저처럼 영알못이 예상 못하게 시즌3  얼렁 나왔음 하네요!ㅋ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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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조판타스틱 2020-03-26 (목) 08:18
작가가 그러던데요 입급되는거 보고 시즌3시나리오가 시작될거라고...(유튜브에 인터뷰에서나옴)
     
       
글쓴이 2020-03-26 (목) 14:07
빨리 입금 완료되서 집필 햇으믄 좋겟네요 ㅎㅎㅎ 너무나 기대중입니다ㅋ
앵철이 2020-03-26 (목) 13:49
살짝 하나 부연하자면 시즌 2의 그 강화도에 있던 왕족 방계는 이미 왕의 주변에 꽂아서 보위하도록 했어요.
     
       
글쓴이 2020-03-26 (목) 14:09
아 그랫엇군요ㅎ. 그래도 왕족피는 이제 주지훈 말고는 그 사람 한명 남은건 맞죠?^^ 그 사람 말곤 방도가 없는거 같아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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