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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리오 모리코네 영화음악 베스트

 
글쓴이 : 본섭 날짜 : 2020-03-20 (금) 18:31 조회 : 1077 추천 : 12    




원스 어펀어 타임 인 아메리카


 황야의 무법자  세리지오 레오나 감독과의  또 한번의 만남
비장미 흐르는 이 메인테마.. 









황야의 무법자


이 방랑의 휘파람이야 말로 서부영화 음악하면 절대 빼놓을수 업겠죠
 그냥 마카로니 웨스턴 하면 자동으로 입가에선 이 음악이..












미션

골든 글로브 음악상 까지 수상했더랬죠
 영화 전편을 흐흐는 오보에의 선율이..









원스어펀어 타임 인 웨스트


갠적 서부영화 최고의 영화음악










러브 어페어




   두번의 리메이크 된 영화아네트 베닝  워렌비티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그리고 감미로운 이 음악..











시네마 천국
 

특히 마지막 씬  울며 웃으며 키스씬만 모은 짜투리 필름을 보던 장면..그때 흐르는 이 음악..  정말 감동..



  

.............


 어릴땐 정말 영화음악은 죄다 이분이 담당하시는 줄 알때도 음..


 열분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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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화 2020-03-20 (금) 19:26
피아니스트의 전설.. The Legend of 1900 추가요~ ㅎ
     
       
글쓴이 2020-03-20 (금) 19:36
맞다 피아니스트 전설 쥬세페 감독 영화는 다 엔리오옹이 작업 했드랬죠 ㅎ
          
            
각인Z 2020-03-21 (토) 16:14
근데 Magic Waltz같은 경우는 다른 분이 하신거더라구요.
빙설냥냥 2020-03-21 (토) 07:59
코난, 레드 소냐 OST 좋아 합니다.
     
       
글쓴이 2020-03-22 (일) 08:24
정말 끝내주죠 버릴 음악이 없어요 심지어 코믹 서부극 마이 이즈 노바디 (튜니트)도 엔리오옹 작품 ㅎ
마음 2020-03-21 (토) 10:46
우리나라 제목은 "석양의 갱들"이고
그외 원제도
Giu la testa
Duck, you sucker
A fistful of dynamite
등 여러개나 되는 영화의 곡을 정말 좋아합니다.
사연이 있는데 96년쯤 될 거 같아요.
그때는 토요일 오후에 KBS에서 외화를 보여줬는데
어느 토요일 나온게 바로 석양의 갱들이었습니다.
사실 이때만 해도 엔니오 모리꼬네라는 분을 얼핏 알기는 알던 때였습니다.
박주미가 아시아나항공 광고에 나올때였는데
그때 그 배경음악으로 시네마천국의 OST를 써서
알음알음 이 분을 알게 되어서 제 생애 최초로 구입했던 CD가 시네마천국OST였네요.
이 과정도 글 하나 나오는 스토리인데 각설하고
아무튼 당시에 석양의 갱들을 보는데 음악도 좋고 내용도 좋고 너무 좋았네요.
분명히 서부영화같은데 서부영화같지 않은 스토리와 음악이 너무 끌렸던거 같아요.
웃긴건 모리꼬네옹을 얼핏 알때라 같은 분이 작업하신 영화인걸 전혀 몰랐습니다.
영화보면서 음악감독 이름 확인하는 사람이 몇이나 되겠어요..
그러다 정말 며칠 안 지나 동네 레코드점(그때는 이런 곳 많았는데..)에서
모리꼬네옹 영화음악 컴필레이션 앨범(눈모양 크게 그려진..)을 사가지고 듣는데
거기에 그 음악이 있더라고요.
얼마나 반갑던지 ㅎㅎ
https://www.youtube.com/watch?v=vI2SYf-JpXo
     
       
글쓴이 2020-03-22 (일) 08:20
오 그럴때 정말 반갑죠 그 느낌 잘압니다 ㅎ
저와 엔리오 거장님의 첫인연은 마카로니 삼부작 무법자 시리즈로 ㅎ 아울러 클린트 옹은 어릴때 제 우상엿음~ㅎㅎ
부호279 2020-03-21 (토) 13:33
진정한 영화음악 같다는 느낌
뭔가 아련한 향수를 불러 일으키기도 하고 아무리 허접한 스토리의 영화라도 극적효과 10000배 상승시키는 놀라운 음악같아요. 타란티노가 그걸 잘 캐치해서 자기 영화에 적절하게 사용하더군요
     
       
글쓴이 2020-03-22 (일) 08:21
맞아요 향수 원스어폰어를 들어도 그렇고 시네마도 그렇고 아련한 향수를 불러일으키죠
Valmont 2020-03-21 (토) 14:47
어렸을적은 '시네마 천국'의 음악과 영화를 참 좋아했는데
나이가 들면서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웨스트' 가 영화도 음악도-저 음악뿐 아니라 영화 속 모든 곡들- 너무 좋아지네요..
     
       
글쓴이 2020-03-22 (일) 08:23
저도 무법자 음악만 줄창 듣다가 웨스트를 좀 늦게 접했는데 와 영화 첨부터 끝까지 음악들이 얼마나 좋던지 님글에 백배공감합니다!!
갤놋10 2020-03-22 (일) 10:59
캐논 인버스 ost도 좋습니다.
     
       
글쓴이 2020-03-22 (일) 11:12
네 정말 좋습니다
에반시아 2020-03-22 (일) 12:30
Chi Mai
장 폴 벨몽도 주연의 '프로페셔널(어느 연약한 짐승의 죽음)(1981)' 삽입곡
https://www.youtube.com/watch?v=oO2xJxu_4tQ
     
       
글쓴이 2020-03-22 (일) 12:49
아 이 명곡을 빠트림 ㅎ;
wdiydw3 2020-03-22 (일) 17:45
시네마천국 - 할아버지가 김본좌엿어..
     
       
글쓴이 2020-03-26 (목) 18:30
ㅋㅋㅋㅋ
karlel 2020-03-27 (금) 17:16
The Untouchables Theme (Ennio Morricone)

이거도 추가해주시면 안될까요??ㅠㅠ 저 이거 정말 좋아하는데 빠져있어서요
     
       
글쓴이 2020-03-28 (토) 21:37
왜 아니겟어요 명작에 명곡인데 이래서 10곡선정은 참 힘듦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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