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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갠적 공포영화 베스트

 
글쓴이 : 본섭 날짜 : 2020-03-14 (토) 18:25 조회 : 3703 추천 : 20    


데몬스2



어느 고급아파트에 파티가 열리고, TV에는 전편의 그 영화가 상영된다. 영화 속 악령이 TV 밖으로 나오는 일이 벌어지면서 첫 희생자가 생기고, 이어 아파트 사람들이 또다시 하나 둘 악령으로 변해간다..
 







      사일런트 힐


공포영화로 꽤 괜찬은 퀄리티와 긴장감

 거기에 더해진 배경과 효과음  오에스티등   ..

 잘만들어진 공포영화랄밖에.








                                       매드니스


 샘닐 주연의 광기에 대한 묘사하면 이걸 따라올 영화가..







 링


갠적 일본영화 최고의 명작






                  디센트




친구들과 함께 가족 여행을 떠났던 사라는 갑작스러운 차 사고로 남편과 딸을 모두 잃고 만다. 그리고 1년 후, 아직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한 사라를 위해 친구들은 다시 한자리에 모이고, 6명의 친구들은 동굴 탐사를 떠난다. 하지만 무언가 잘못됐다. 지도에도 없는 낯선 동굴로 들어가게 된 그들은 어둠 저편 괴생물체의 위협을 받게 되고, 사고로 들어왔던 입구마저 막혀 버린다. 완벽한 고립! 이제 할 수 있는 일은 출구를 찾아 위험 속으로 계속 들어가는 것 뿐...


  페쇄공포증이 있는 저이기에 더욱 옥죄어오는 공포감이 남달랐던..

 베리드가 유사한 공포물이겠지만 영화적 재미는 이걸 따라올수가..








               데드캠프


원제는 wrong turn 으로 길을 잘못들어섬을 뜻하는..


텍사스와 힐즈아이즈를 섞은듯한 정통슬래셔 무비











               샤이닝


     


가장 보호 받아야 할 존재로부터의 위협이란 소재자체가 공포감을 극대화 시켜주는데

 스탠리 큐브릭의 연출도 훌륭하지만

 원작이 스티브 킹 이란점






   셔터



 태국 공포의 무서움 인지하게 해준 그 영화









                       알포인트


    한국공포 영화의 최고봉이라 해도 무색하지 않은..






                     블레어위치



페이크 다큐멘터리 조상격인 호러영화


첨엔 정말 고지곧대로 실록인줄 알..










이블데드



얼마전 리메이크작이 나와 반가운 마음으로 봤지만

 샘레이미 원작의 우숫성을 다시 확인하는 결과만..

 혼자 불꺼놓고 이 영활 접할때의 느낌이란..      1 2 3    모두 단숨에 봤던..








   오멘




 음산한 분위기와 저주

  심리 심령물 무비의 대부격인 영화임  








                 더씽


  공포영화의 거장    존카펜더 감독




나이트메어



웨스 크레이븐 감독에 의해 시리즈가 시작되고


상상력의 끝을 보여주는 공포영화의 수작







헬레이저

핀헤드와 퍼즐상자가 먼저 떠오르는 공포작


꽤 인기잇던 시리즈고 3편까지 볼만하고 나머진 다 쓸애기..


그중 2편이 갠적으론 가장 볼만햇고


3편 나이트클럽 학살씬은 정말 압권임  






  떼시스


 갠적으로 스너프 주제로 한 영화 즐기는편이 아닌데

 이 영화와 무언의 목격자는 생각을 달리하게 만드는데..  





   텍사스 전기톱 살인마



슬래셔 무비게의 효시랄수 있죠


별다른 음향효과나 배경음악 없이 건조하게 진행되는 극 전개가

외려 더 공포감을 자극하는듯






엑소시스트


  두말이 필요없는 공포영화 최고 걸작  오에스티 또한 끝내주죠!






  서스페리아



    미술을 전공한 천재감독 다리오 아르젠토의


 시각적 공포스런 연출력이 압권..

 효과음과 색감  테마음악도 영화를 한층 기괴하게 만드는데 일조를 하고..

 2편또한 볼만함






          엑스텐션




마터스와 더불어 최고로 뽑는 프랑스 공포영화

  외딴 친구집에 놀러간 소녀가 살인마를 만나며 악몽의 밤을...






잔인한 장면들 많으니 유의 하시길..





   캐리


브라이언 드 팔마표 고전호러


클레이 모레츠의 리메이크도 잇엇지만  역시 오리지날을 따라갈수가 애초에


왕따를 당하던 소녀의 피의 복수..





   아쿠아리스




사지절단등 고어적인 장면이 많이 나오지만


그보단 시종일관 이어지는 서스펜스가 아주 뛰어낫던 작품이라 평하고픔..


정말 영화 다 보고 얼마나 진땀이 흘럿던지 마지막 남은 여배우에 감정이입이 정말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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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덤실프 2020-03-15 (일) 11:22
개인적으로 장화홍련도 넣어도 되지 않을까 싶네요
제 기준으로 제일 인상적인 공포영화중에 하나였는데요 ㅠㅠ
     
       
글쓴이 2020-03-15 (일) 17:12
네 장화홍련 명작 인정합니다 ㅎ
아는만큼보인… 2020-03-15 (일) 15:26
헬레이져 5편은 재밌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감독이 닥터 스트레인지 만들었던
스콧 데릭슨이라서 영화 잘 만들었어요
이 감독이 만들었던 영화 중에
엑소시즘 오브 에밀리 로즈도 제가 좋아하는 공포영화입니다
안보셨으면 추천합니다
     
       
글쓴이 2020-03-15 (일) 17:11
오 그랫나요 알죠 저분 제가 헬레이저에 대한 편견이 잇엇나 봅니다 음음.. 엑소시즘 물론 잘보구요
     
       
스타포지 2020-03-16 (월) 20:49
저도 헬레이저 1~10편까지 다봤는데요. 1편,2편만 명작이고 나머지는 쓰레기라해서 안봤는데
3,4는 진짜 쓰레기였고 5편 괸찮았어요 가장 철학적인내용이었고. 6편부터는 그냥 흔한 b급이긴한데 킬링타임으로 가볍게 볼만하던데요. 핀헤드와 악마들 보는재미가 솔솔
neochef 2020-03-15 (일) 19:48
감사합니다. ^^ 찾아서 봐야 겠네요 ^^
     
       
글쓴이 2020-03-16 (월) 10:47
!!!
가루라 2020-03-15 (일) 22:38
사일런트힐 제가 5.1 채널 스피커로 처음본 영화네요
사운드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개된 영화네요
     
       
글쓴이 2020-03-16 (월) 10:48
공포영화로 제반요건들이 완벽히 갖춰진 영화임 ㅎ
퀘이크짱 2020-03-16 (월) 10:42
호스텔이 없네요. 눈요기도 좋고 모범적인 공포영화인데 ㅎㅎ
     
       
글쓴이 2020-03-16 (월) 10:47
네 호스텔도 훌륭하죠 이런류 좋아하시면 댓글에도 썼지만 프랑스판 호스텔 프런티어도 추천합니다 ㅎ
하메하메하 2020-03-16 (월) 13:07
힐즈아이즈!!!
     
       
글쓴이 2020-03-16 (월) 17:58
최고죠! 2편도 괜찬아요
구름사탕 2020-03-16 (월) 16:51
아니 깜빡이 좀여...첫짤부터 ㄷㄷㄷ
     
       
글쓴이 2020-03-16 (월) 17:58
경고문좀 쓸걸 깜빡했네요 ㅎ;
스타포지 2020-03-16 (월) 21:47
위에 없는거중에서 재밌게 본것들 : 오큘러스, 오텁시 오브 제인도, 트라이앵글, 디아틀로프, 라스트쉬프트, 그레이브인카운트1편, 더리투얼, 더쉬라인, 사우스바운드2015, 마터스천국을보는눈, 더로드2003, 블레어위치2016, 1408, 베이컨시2007, 엔터노웨어2011,

공포지만 안무섭고 재밌는것들 : 드래그 미 투헬, 더 퍼지2013, 노크낮선자들의 방문2008, 케빈인더우즈2012, 미스트2007, 오필리아와 세개의열쇠2009, 지퍼스크리퍼스, 타임크라임2007, 베스와베라2018,
     
       
글쓴이 2020-03-16 (월) 22:26
오 좋은 영화들 많네요 리스트중 디아틀로프 라스트 쉬프트 더쉬라인 사우스 바운드 베스와 베라는 못봣네요 ㅎ    볼게 많이 생겻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ㅎ
     
       
존큐 2020-03-16 (월) 23:04
그중에....함정카드가 있군요!!!?? 마터스 천국을 보는 눈 ㅠㅠㅠㅠ
          
            
글쓴이 2020-03-16 (월) 23:06
마터스 좀 잔혹하지만 메세지도 있고 잘뽑은 영화 아닌기요? ㅎ;
               
                 
존큐 2020-03-16 (월) 23:20
그렇긴하죠! 맞습니다. 좋은 영화인건 분명하지만.... 전 충격적인 영화로 항상 탑5안에 끼워넣거든요....ㅠㅠ 저는 보고 충격을 엄청 받아서요.ㅠㅠ 진짜 큰 충격이였어요. 공포영화도 많이 좋아하는 저도 그랬는데. 물론 다들 본인 취향이있고 공포심을 느끼는것이 각각 다르다지만 ....초보자가 혹시라도 보게된다면 오우야 ㅠㅠ 상상하기도 힘드네요. 그사람은 트라우마도 남을지도..
                    
                      
글쓴이 2020-03-16 (월) 23:29
저도 같은 이유로 권하지는 않아요 그래서 본문에선 빼거구 ㅠ..저만해도 트라우마가 장난아니엇는데..노크 이든레이크 퍼니게임등도 잘만보던 저엿는데 ㅎ;
                         
                           
존큐 2020-03-17 (화) 00:09
그러셨군요! ㅠㅠ 저도 앵간한건 진짜 웃으면서 보는데. 저건 글쓴이님 말씀대로 잔인하다는걸 떠나서 뭔가 기분이 더럽고 충격적이기도하고 반전도 좋고... 하여간 여러가지 생각이 엄청 많이 드는 영화였어요. 그 자체로도 이미 대단한것이지만....
큐티하니 2020-03-17 (화) 10:43
와~ 데몬슨가 데몬즌가... 개시끼 이빨 튀나오면서 얼굴 벗겨지는 장면은 정말 어우~~그당시 갈색 고르뎅 바지에 지려서 티가 많이 났었습니다..... 순위 잘봤어요~~
     
       
글쓴이 2020-03-18 (수) 18:04
전 데몬스 2편 티비보던 여자 괴물로 변신하는 과정이 정말 압권였음 1편보다 갠적 다 잘봄
그리고 3편도 잇더라구요 아쿠아리스 소아비 감독이 만든
파리날다휙 2020-03-17 (화) 22:03
영화라기 그러지만  예전본 고어물중  혈육의 꽃  이던가 .  어렸을때 보구서 충격받았다는  그리고 고무인간의 최후 ~~  그리고  닥터기글 ~~
     
       
존큐 2020-03-18 (수) 02:11
닥터기글 저도 비디오로 봤던거로 기억하는데 ㅋㅋㅋ  나름 재미있었던걸로.... 좀비오도 생각나네요. 좀비오도 충격적 ㅠㅠ
     
       
글쓴이 2020-03-18 (수) 18:05
기니어 피그 ㅋ 그로테스크란 영화도 참..대단하죠
레됴레됴 2020-03-18 (수) 02:21
존 카펜터 옹의 매드니스는 봐도봐도 명작입니다...
더 씽도 볼 때마다 재밌어요...
     
       
글쓴이 2020-03-18 (수) 18:00
매드니스는 길이 빛날 명작 더씽 리메이크는 실망자체;
이스카룟 2020-03-18 (수) 09:02
왠만하면 어떤공포 영화라도 그냥 보는데

이영화는 진짜 심장 멎을꺼 같아서 보다 끄고 낮에 봤어요

"주온" 이라고 일본 극장판, 미국 극장판 이런거 말고

비디오판으로 나온거 진심 장난 아님.

비디오판 흥행이 장난이 아니라 극장판으로 나온건데 비디오판 느낌을 하나도 못살렸네요
     
       
글쓴이 2020-03-18 (수) 18:01
주온 정말 소름끼치죠 별다른 음향효과도 없이 생생히 공포가 전달되 오는것이..
이스카룟 2020-03-18 (수) 09:06
링 시리즈는 1편보고 소설 3부작으로 읽었는데

3부에서 갑자기 AI, 가상현실, 사이버펑크 장르로 급전환 하는 황당함에 어이가 털렸던 기억이...
     
       
글쓴이 2020-03-18 (수) 18:03
링 갠적 일본 최고 공포 인정
일검혈화 2020-03-18 (수) 12:58
이벤트 호라이즌, 한국영화 기담 추천여~
     
       
글쓴이 2020-03-18 (수) 18:02
기담 엄마귀신 끼릭끼릭 씬.. 불신지옥 이거 다 명작
모마르 2020-03-20 (금) 21:56
오멘은 2편이 재밌습니다.
     
       
글쓴이 2020-03-20 (금) 22:14
빙판밑에서 못나와서 죽어가던 그 꼬마씬을 절대 못잊음 ㅠ
마크로스 2020-03-28 (토) 03:41
거의다 본듯한

공포하면 바이블처럼 여겨지는 영화들이 많네요

링이나 주온같은 일본 공포를 대표하는건 물론 헐리우드 리메이크작도 보고 다른 일본 공포 영화들도 찾아보고 주온도 극장판보다 비디오판은 정말 무섭더라 하는 말도 있는데 vcd까지 사서 봤는데 별 감흥은 없었네요

그런데 태국 셔터는 기억에 많이 남았었죠...;

좀비가 서양쪽을 상징한다면

동양쪽 영화들은 귀신 소재가 참 많더군요. 역시 원인은 여자의 한?

중국과 중화권까지는 그러려니 했는데 멀리 태국도 이런 한국과 비슷한 감수성을 느낄 수 있는 영화들이 꽤 있다는것이 흥미롭기도 하고 재밌기도 하고 오싹하기도 하고

My Ex같은 영화도 재있게 본듯요.또 있는데 갑자기 기억이..

참..강시와 귀신의 콜라보
리거 모티스란 영화도 재밌게 봤습니다.
뭔가 영상미가 있는 영화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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