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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작은아씨들 진짜페미니즘그리고휴머니즘영화

 ★★★★★
글쓴이 : 인사잘한다 날짜 : 2020-02-13 (목) 03:01 조회 : 2080 추천 : 5  

피해망상과 호강에초친 지영씨랑 비교하지 않을수가 없는 영화였습니다.


보기전에는 주제나 분위기가 영화 오만과편견과 비슷할거라 생각했는데 기대했던것보다 훠얼씬 좋았습니다. 


영화초반부에는 조금 혼란스러웠지만 감독의 의도를 따라가다보니 몰입도는 남산의 부장들빰치더군요. 


간만에 제대로된 영화보고와서 이새벽에 글을쓰고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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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2020-02-13 (목) 07:21
원작 이름값이 있는데
82Kg를 가져와서 비비기엔 너무 미안하죠.
nocaster 2020-02-13 (목) 10:06
영화를 안봤지만 뉘앙스는 대충 알겠는데
진짜 페미니즘 이란건 없습니다
지금 ㄲㅍㅁ가 하고있는 짓거리가 진짜 페미니즘임
페미니즘은 첨에 나올때부터 인종차별 그리고 여성우월주의 부터 시작합니다
당시 시대상 어쩔수없었던 부분도 있겠지만
그걸 지금 이시대에도 똑같이 적용시키고 있죠

순한맛의 여성운동 또는 비슷한것들을 보고 진짜 페미니즘 이라고 하는건
광주항쟁을 폭동이라고 생각해주지 않겠니?
라고 순하게 물어보는 베충이들이 진짜 보수다 라고 하는것과 같은거임
     
       
글쓴이 2020-02-13 (목) 12:09
비트겐슈타인이 생각나네요 님 주관에 의한 페미니즘의 개념을 정의하지말고 최소한이 사전적 정의에의한 용어로서 페미니즘을 이해하세요
그리고 ㅋㅋ 논점자체가 다르잖아요 ㅋㅋ 누가 정도의 차이를 말했나요?
Baitoru 2020-02-14 (금) 14:08
페미니즘의 시초라고 하면은,

고전 페미니스트 작가 버지니아 울프를 들 수가 있는데요.

대부분 소설책 내용을 읽어보면 남자를 깎아내립니다.

그게 페미니즘의 본질이죠. 마르크스 사회주의가 이상적인것처럼 보이듯이..현실은 다르죠.
     
       
글쓴이 2020-02-14 (금) 16:25
익숙한 사상가들 대부분은 정신질환을 앓고 있었고 시대의 이단아들이였음 그러나 그들을 평가할 때는 한계와 의의를 구분하여 유익한 유산을 배우는것임.
사회주의도 마찬가지임 오늘날 자본주의 시대에 살고있는 우리에게 사회주의가 미치는 영향은 어마어마함. 사회주의는 폐기된 이론이아니라 자본주의와 공존하고 있는거임.
그리고 페미니즘은 여성의 권리와 주체성의 신장과 평등한 기회를 보장받기 위함을 목적으로하는 사상이며 지극히 상식적이고 대상이 또한 한정하지 않는 보편적인 사상임. 그러나 모든 사상이 그러히지만 분파에 따라 그리고 사람의 성향에 따라 여러 현상으로 표현됨. 그렇다고해서 그 사상의 핵심이 전도되는건 아님.
물론 오늘날 대다수가 지영씨를 빨아재끼는게 슬픈현실이지만 그렇다고 성역할의 경계가 모호한 오늘날 페미는 역행 할수 없는 급류임.
          
            
송야 2020-02-14 (금) 22:20
음 오히려 님이 페미니즘의 개념을 제대로 못 잡고 있는 것 같은데요.
양성평등의 조류 자체를 페미니즘이라고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전혀 같지 않습니다.
여성학과 페미니즘 운동의 사상적 기반으로 지지하고 있는 인물들의 저작을 살펴보시면 님이 생각하는 것과는 큰 차이를 보이고 있어요. 페미니즘이라는 게 여성의 권리와 주체성의 신장과 평등한 기회를 보장받기 위함을 목적으로하는 사상이며 지극히 상식적이고 대상이 또한 한정하지 않는 보편적인 사상이라고요? 그들의 교리서를 보면 전혀 다른 소리를 하고 있는데요.
페미니즘은 기본적으로 western civilization이 가부장제라고 상정하고 그것을 깨부수지 않으면 여성의 자유를 쟁취할 수 없다고 보고 있어요. 사고의 틀은 포스트모더니즘을 차용하고 있고요. 그렇게 단순하게 매조지을 수 있는 개념어가 아닙니다.
게다가 영국여성의 단 7%만 페미니스트라고 하는데 이게 보편적인가요? 이거야말로 님이 생각하는 페미니즘과 실제 페미니즘이 다르다는 방증이 되겠네요.
님이 말씀하시는 양성평등은 보편적인 사상이 되었지만 페미니즘은 아닙니다.
               
                 
글쓴이 2020-02-15 (토) 01:52
1. 정쟁이후 포머가 휩쓸어서 페미뿐만아니라 온갓곳에서 깨부셧습다 그때 페미도 끼어 한따까리 한거구요.
2. 사회주의보다 더 급진적인 공산주의가 노동계갑혁명을 외치며 극으로 치닫는다고 하서 사회주의사상 전체를 매몰하진 않습니다. (레페 프혁 둘다 논리가똑같음ㅋㅋ)
3. 서로 사용하는 용어를 통일 해야 논쟁을 할수 있는데 논점자체가 페미니즘이라는 용어정의다보니 서로 개념따지고 있는거같은데. 페미니즘은 어느 한 사람의 혹은 든체의 주창에의해 태동한것이 아니고 노동시장에서의 남성과 여성의 생물학적 경계가 무너지면서 자연발생한 것입니다. 다시말해 페미니즘의 본질은 시장원리로부터 나오는것입니다.
저는 본질로서 페미를 말하는거고 님은 현상으로서 페미를 말하는거에요.  질문지에 현상으로서 페미니스트냐 라는 물음에는 7%겠지만 그 정의를 앞서말한 본질로서 페미니스트로 물으면 누가 아니라고 말하겠습니까
처음에 말했다싶이 사로 달리 용어를 사용해서 생기는 문제이기에의미없는 논쟁이라 좀 답답하네요
이몰랑 페미의 본질은 레디컬이야 라는 소리 안들얼으면좋겠네요
4. 아 그리고 지영이 졸라 싫어함
               
                 
글쓴이 2020-02-15 (토) 02:14
페미공부할때 여성학이나 현대철학보다 인휴학 징화심리학이 도움많됩니다
                    
                      
송야 2020-02-15 (토) 14:55
같은 내용의 반복이라 좀 답답합니다.
페미공부를 할 때 여성학이 당연히 주가 되야죠. 페미니즘의 외연을 마음껏 넓혀서 해석하기 시작하면 끝이 없어집니다. 프로테스탄티즘을 얘기하면서 본질은 유대-가톨릭에 있다고 얘기한다든지 공산주의를 얘기하며 마르크스가 아닌 자연발생이라고 얘기하는 비약과 같습니다. 위에 열거한 내용과 님의 명제은 모두 부분적으로 맞는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개념어를 정의하고 소통할 때 그렇게 하지 않죠.
7%는 현상이고 본질로는 전부 페미니스트라 하시는데 그런 정의로 사용하지 않는다니까요. 페미니스트라는 개념어를 영국의 조사기관은 무식해서 그렇게 쓴답니까? 본질적으로 양성평등은 기술혁신으로 인해 기존의 제약을 극복하면서 자연스럽게 이루어진 현상입니다. 페미니스트는 그 원인을 여성운동을 통한 가부장제의 해체에서 찾고요.

심지어 우리 둘은 의견조차 동일해요. 양성평등을 인정하는 현대문명인이라는 점에서요. 페미니스트가 아니라고 해서 양성평등을 인정하지 않는게 아닙니다. 그러니까 7%라는 숫자가 나오는 거고요. 미국은 약25% 정도라고 하네요. 그럼 나머지 75%는 페미가 아니니까 양성평등을 인정 안하는 거라고 생각하십니까?
답은 둘 중 하나가 되겠군요. 75%가 성차별주의자거나 영미 유수의 여론조사기관이 무려 질문지의 개념어 정의 자체를 오용했다. 제 견해로는 둘 다 틀린 겁니다.
모든 사조를 있는 힘껏 넓게 해석하는 건 위험합니다. 사상에는 그 의미를 밝히고 학습할 수 있도록 하는 저작들이 있습니다. 페미니즘이 뭔지 알려면 페미니스트의 교과서를 봐야 정체를 알 수 있는거죠.
                    
                      
송야 2020-02-15 (토) 15:00
마지막으로 한 가지 이해안되는 건 페미공부를 할 때 여성학,철학보다 진화심리학이 도움이 된다고요? 페미니스트가 극혐하는게 진화심리학인데요;; 페미니스트는 성이 사회적 학습의 결과물이라고 생각합니다. 생물학적 성을 인정하지 않으니까 sex라는 표현을 안 쓰는건데 웬 뚱딴지 같은 말씀인지 모르겠네요.
노르웨이에서 만들어진 다큐 중에 '세뇌'라는 작품이 있습니다. 거기에 연구단체,시민단체의 페미니스트들이 나와서 직접 말하는 걸 보세요. 진화심리학과 정반대의 입장에 있다는 것을 아실 수 있을 겁니다.
                         
                           
글쓴이 2020-02-16 (일) 11:05
1. 개념어릉 정의하소 소통할때 당연히 ㅈ런걸 들먹일 핗여없죠 ㅋㅋ 사용하는 개념어가 합의가 안되서 저런걸 들먹인거구요 ㅋㅋ
2. 이게안되면 노르웽다큐가어쨋건 뉴질랜드 페미는 어떠하건 ㅋㅋ 의미없음
3. 적절한예인지는 모르겠지만 오늘날 대한민국에서 자칭 보수라는 수많은 사람들이 정치, 사회, 결제, 문화의 개념적 정의에 부합한 보수라고 생각하시나요? 전 그건 아니라고  보거든요? 근데 우리는 그들을 보수라고 부릅니다. 물론 수구꼴통 이라는 수식어를 붙이지만요.
페미도 똑같아요 본인들은 페미니스트라고 말하며 온갓 패악질을 자행하는 그들이 오염된거지 페미의 본질은 그냥 그자리에 있다고 보는거거든용.
저는 가볍게 보수라는 단어를 사용했는ㄷ 자꾸 자한당이나 우공당을 들먹여서 제가 그건아니라고 설명했음에도 자꾸 자한당이 보수의 본질이라고 말하는 상황같아서 답답하네요
적확한예는 아니고 그냥 비유적표현이랄까?? ㅎㅎ
4. 진화론은 일반사람들이 가장많이 오해하고 있는 학문중 하나임 그렇기에 진화라는 단어를 사용하려면 수많은 부연이 필요하기에 생략하겠음. 중요한건 진화론만큼 페미를 실증적으로연구하녀눈 학문이 없음. 말길어지니 여기서 빠이염~~~
                         
                           
송야 2020-02-16 (일) 13:11
1.전혀 적절치 않은 예입니다. 한국으로만 생각을 한정하니 이런 오류가 발생하지요. 절대 다수의 페미가 가지고 있는 성질이 있다면 그게 페미니즘이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그런데 한국보수가 절대 다수의 보수주의를 대표하나요?답은 아니요.그러니까 전혀 엉뚱한 예를 들으신 거예요.
그리고 자꾸 제가 말한 페미니즘이 현상차원에서 벌어지는 일종의 일탈이라며 왜곡축소하시는 것 같은데 80년대 운동권 친구들이 소련 망하고 "진짜 공산주의는 그게 아니었어. 스탈린때문이지 진정한 공산사회는 이루어진 적이 없으니까 망한게 아니야"라고 합리화하던 게 생각나네요. 원래 내재적으로 모순된 사상은 지지자로 하여금 그런 정신승리를 하게 하죠.

2.개념어의 정의를 확인하라고 노르웨이 다큐를 보라고 말씀하신 거예요. 성평등을 선도하는 국가의 실제 외국인들이 페미니즘, 페미니스트들을 무엇으로 생각하는지가 중요하지 '인사잘한다'님 머리속 정의가 중요한 게 아니잖아요?

3.진화심리학이 여성학보다 페미니즘을 공부하는 데 도움된다는 주장은 그만 접으시고요. 현실에 직면하고 싶다면 쿼라같은데 위의 말을 그대로 올려보세요. 어떤 반응인가.아니 애초에 페미니즘 단체에서 뭘 말하는지조차 관심이 없으신 것 같네요. 진화심리학이랑 페미니즘이라니;;

4.보니까 님만 동의하는 페미니즘의 정의가 있는데 그걸 아니라고 하니 지기 싫어서 억지를 부리게 되는 것 같아요. 현대문명인이라면 누구나 동의하는 내용을 갖다놓고 그걸 페미니즘이라고 억지부리면 동의해줄 사람이 누가 있나요. 영미 유수의 조사기관도 안 믿어 성평등의 선도국가인 노르웨이의 다큐도 안 믿어, 그럼 그냥 님 혼자만의 세계에서만 통하는 페미니즘이 되는 거예요. 세상 사람과 소통이 안되는데 개념어가 무슨 소용입니까.
                         
                           
글쓴이 2020-02-16 (일) 15:10
1. 제가 패미의 존재명제를 부전하는게아니잖아요 근데 님은 존재명제를 일반명제화 하려는거고 그걸 저는 언급하기도싫은 한국당까지 들먹이면서 반증하는거구요
2. 노르웨이가큐도보고 페미책도읽고 이책저책 많이읽ㄱ었습이다 . 개념어보려면 백과사전에 잘나와있습니다.
3. 님이 진화심리학 먼저 공뷰하고 말씀하세요ㅋㅋ 제대로 공부했으면 그소리안나옴(워낙다이나믹하고 오해도많음)
4. 페미니즘이 심각하게 오염되어있음을 저도 인지라고있고 하는짓거리보면 회의적입니다.
“원래 저사람은 그런사람이야” 라고 규정하면 맘은편하겠죠 ㅋㅋ  근데 님처럼 그렇게 단정하면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습니다.
더욱이나 사람이나 대상은 단절하면 되는데 시대정신은 그러하지 못하닌까요.
                         
                           
송야 2020-02-17 (월) 12:16
1.대다수 사람들이 동의하는 정의를 혼자만의 정의와 다르다고 인정하지 않는 쪽이 소통이라는 측면에서 비정상입니다. 존재명제 운운하실 게 아니라 님이 생각하는 페미니즘의 정의는 실제와 다르다는 반증을 보인 질문글을 다시 한 번 읽어보시길.
2.실제로 여성학을 전공하고 페미니즘 단체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진화심리학에 적대적이라는 현실이 있는데 혼자 생각하는 페미니즘에는 진화심리학이 중요한 이해도구라고 생각하는 건 아집입니다. 님이 아무리 주장해도 실제 그 필드에 있는 사람들은 페미니즘을 이해하는데 여성학보다 진화심리학이 중요하다는 주장을 하지 않습니다. 님이 페미니즘을 대표하는 학자가 되어서 그렇게 주장하시길 바랍니다.
3.계속 오해하시는데 저는 페미니즘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이런 글을 쓰는게 아닙니다. 가만보면 제가 페미니즘을 혐오해서 일부러 님이 생각하기엔 본질과 관련없는 부분을 침소봉대해서 네이밍한다고 오해하시는 것 같군요. 저는 페미니즘을 혐오하지 않아요. 그 정도로 거기에 몰입하지 않습니다. 다만 틀리다고 생각하는 거죠. 그저 담백하게 세상에서 실제로 통용되는 페미니즘이 무엇인지 밝혔을 뿐입니다.

아주 단순한 논리입니다. 고차원적인 논리가 필요한 게 아니에요. 지금 님이 주장하는 페미니즘의 정의가 실제 성평등을 선도하는 국가건, 현대문명을 선도하는 국가건 통용되지 않는다고요. 영국이고 미국이고 다 님이 말한 정의를 사용하지 않는다는 명백한 실례가 있습니다. 언어는 소통입니다. 소통으로서 작동하지 않으면 그 정의는 통용되지 않는 겁니다. 혼자 사는 나라에서 사과를 바나나라고 부른들 누가 상관이나 합니까 한 사람만 상관하겠죠.
                         
                           
글쓴이 2020-02-18 (화) 13:47
용법이나 논법등 장황하게 적었는데 뭔짓거린가 싶어 다지움ㅋㅋ
수고수고 !!!
그까이꺼뭐라… 2020-02-14 (금) 17:21
저는 작은아씨들을 본 적이 없지만,

이 글을 보고나서, 아마도 웨인 왕 감독의 "조이럭 클럽"이나 조이럭 클럽의 새 버전이라고 할 수 있는 "설화와 비밀의 부채" 같은 영화 느낌이 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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