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Once Upon a Time... in Hollywood, 2019)

 ★★☆
글쓴이 : yohji 날짜 : 2019-11-29 (금) 21:47 조회 : 2544 추천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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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딩 크레딧 올라가면서 들었던 생각은 ,,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뜻밖의 영화 ;;


디카프리오, 피트 두사람과 맨슨사건을 다룬 영화인줄 알았는데 배우 릭 달튼의 흥망성쇠를 다룬 영화였네요 (개인적인 생각)


디카프리오의 연기는 대단했지만 ,, 히피문화와 그 당시 헐리우드를 알고 봤어도 루즈했네요


타란티노 영화중 제일 실망스러운 영화 ,,,



디카프리오의 소름 돋는 연기 ,,


아역 줄리아 버터스 (디카프리오와 열연은 ㄷㄷㄷ)

 
아름다운 히피 언니들 (한두명이 아니라 다들 ㄷㄷㄷ) 과 씬스틸러 다코다 패닝 ,, 이 인상적인 영화 ,,,


물론 지극히 !!!!!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내 기억속의 무수한 사진들처럼 사랑도 언젠가 추억으로 그친다는 것을 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만은 추억이 되질 않았습니다...

사랑을 간직한 채 떠날수 있게 해준 당신께 고맙단 말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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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 2019-11-29 (금) 22:05
빵형 연기는 별로인가요?
     
       
김남길 2019-11-29 (금) 23:06
아카데미 남우조연상 후보에 들어갈만큼 좋은 연기였다고 봄
젤라짱 2019-11-29 (금) 22:09
히피 너무 예쁨
하드 2019-11-29 (금) 23:01
헐리우드 영화사 모르면 재미없죠. 나도 거기 나왔던 옛날 영화들 아는거 하나도 없어서 좀 지루했는데 마지막에 힐링했음.
     
       
글쓴이 2019-11-29 (금) 23:20
이럴 댓글 달릴까봐 위에 적었지만 ,, 나름 알고 봤다고 생각하는데 그게 큰 의미는 없더라고요 ,,,
          
            
하드 2019-11-29 (금) 23:21
연기 보는 재미로도 상당한데 거기 옛날 영화들 모르고 봐도 상관없죠.
김남길 2019-11-29 (금) 23:03
아마 실제로 살인사건에 가담했던 인물들을 영화에선 마지막에 다 개박살나는걸로 바꾼듯한데 전 개인적으로 좋았네요
바로그남자 2019-11-30 (토) 11:24
마지막 20분 빼고 영화 초반부터 이게 뭔가 싶을정도로 별로
관심도 없는 이야기들만 늘어놓아서 ....
타란티노 믿고 꾹 참고 봤는데 아무튼 실망이었습니다
김옥순 2019-11-30 (토) 18:17
오랜만에 PC따위는 개나 줘버린 영화라 그런가 전 재미있게 봤습니다 ㅋㅋㅋ
해구사 2019-12-01 (일) 03:18
재밌게 봤습니다. 마지막 장면을 보면서...짠...했습니다.
달속콩나무 2019-12-07 (토) 01:48
샤론 테이트 살인사건을 직접 가져오되 실제와는 다른 결과로 ‘정의’를 실현한다. 샤론 테이트를 살해하러 온 이들 앞에는 샤론 테이트가 아니라 릭과 클리프가 나타난다. 평소 스턴트로 몸을 단련하고 이제나저제나 언제 대역을 할 수 있을까 몸을 준비해 온 클리프에게 찰스 맨슨을 추종하는 이들의 공격이란 식은 죽 먹기, 끼지는 아니어도 막을 수 없는 정도는 아니다. 릭은 할리우드를 떠나 이탈리아에서 부와 명성을 얻었지만, 여전히 할리우드 시절에 몸에 밴 연기가 남아 있어 갑자기 집에 들이닥친 이들에게 뜨거운(?) 응징을 가한다.
사실적 결말을 다르게  지금 영화인들을 살짝 비꼰듯함...작은 역활에도 관객들에 기쁨에  좋와하는 샤론테이트와 한때는잘 나갔지만 조연을 마다하지않고 묵묵히 자기일하는 릭달튼 과 그에 스턴트맨.. 영화결말이 실제 와는다르게  히피들이 샤론테이트와 그친구들을 5명을 죽인사건인데 임신한 샤론테이트 배를 가르기까지했다고....살인사건에이유는 샤론테이트가 이사오기전에는 음악평론가가 살다 이사갔는데..음악평론에 불만을 품었던이유로 ....  영화는  사실을 알고봐야 이해할수있는것 같아요~! 사건 내용과 반대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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