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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특정 지역을 배경으로한 영화 뭐가 있죠?

 
글쓴이 : 너덜너덜 날짜 : 2019-07-20 (토) 22:17 조회 : 1764 추천 : 5  

<곡성 >

<밀양>

<파주>

<군산: 거위를 노래하다>


위의 영화들같이 특정 지명을 제목과 배경으로 한 영화들이 있을까요? 개인적인 감성일 것 같은데 영화에서 낯설거나 특정한 공간들이 주는 매력들이 있더군요. 제목은 지명이 아니지만 제가 살고있는 수원을 배경으로 한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도 무척 재미있게 봤습니다.


위 영화는 본영화들이구요. 한국영화 중 특정 지역의 매력?을 느낄수 있는 영화가 또 있을까요? <해운대>제외..;;


아니면 해외영화도 좋습니다!!!  <갤버스턴>, <하나레이 베이>도 제목이 지명인 영화고 개인적으로 무척 재미있게 봤습니다. <윈드 리버>도 재미있었구요. 일본영화도 좋아하는데 <리틀 포레스트>는 흠.. 지나치게 다큐라 좀 재미가 없었네요.


+구체적으로 영화안에서 특정한 지역이 스토리적으로 기능을 하는 것이었으면 합니다. 예를들어 <싱 스트리트>에서는 아일랜드가 주인공이 벗어나고 싶어하는 공간이죠. <군산: 거위를 노래하다>에서는 휴양지같은 느낌이려나요? <시카리오>에서의 멕시코는 무법지대, <실미도>에서 무인도라는 공간처럼 특정한 공간자체가 스토리에서 기능을 하는 영화면 좋겠습니다. 곰곰히 생각해보니 그러한 영화들이 정말 많네요.

<말죽거리 잔혹사>도 그렇고요.


아니면 <rec>처럼 좁은 공간에서 벌어지는 스릴러도 좋구요. 추가로 라이언 레이놀즈 <베리드>라는 꿀잼 스릴러 영화를 추천드려봅니다.

매기는 별점은 영화를 관람하며 느낀 개인적 애정도의 차이이지, 객관적 잣대가 아닙니다.
우리는 영화를 끌어안고, 사람을 끌어안으며 살아가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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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다랑어 2019-07-20 (토) 22:24
경주?
     
       
글쓴이 2019-07-20 (토) 22:29
꿀잼각인가요?
          
            
참다랑어 2019-07-21 (일) 23:21
재미로 보기보단... 음... 약간 군산이랑 비슷한 분위기예요ㅋㅋ 아 그러고보니 이준익 감독의 '변산' 이라는 영화도 있네요ㅋㅋ
Optimist 2019-07-20 (토) 22:25
최악의 하루
     
       
글쓴이 2019-07-20 (토) 22:27
봤어요! 김종관 감독 영화 재미있더라구요.
손예진 2019-07-20 (토) 22:35
목포영웅
     
       
글쓴이 2019-07-20 (토) 22:45
추천 감사합니다!
사당후세인 2019-07-20 (토) 22:38
동막골
     
       
글쓴이 2019-07-20 (토) 22:45
추천 감사합니다.
오라 2019-07-20 (토) 22:47
킬리만자로 = 주문진
     
       
글쓴이 2019-07-20 (토) 22:50
추천 감사합니다!
섹황상제 2019-07-20 (토) 22:51
마파도
     
       
글쓴이 2019-07-20 (토) 22:56
감사합니다.
사랑이앨리 2019-07-20 (토) 22:51
저도 경주 생각 났네요~ 시실리 2KM 이것도 생각나구요~ ㅋ
     
       
글쓴이 2019-07-20 (토) 22:55
허헣 재미있게 봤네요 시실리ㅎㅎ 감사합니다.
우힝힝 2019-07-20 (토) 23:20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 이건 어떤가요
김옥순 2019-07-20 (토) 23:54
맨체스터 바이더 씨
미드나잇 인 파리
비포 선라이즈
에리크 2019-07-21 (일) 00:00
투 유마
제임스본 2019-07-21 (일) 00:23
한여름의 판타지아, 바람 정도 생각나네요.. 홍상수 영화들도 그런 느낌들이 있는 것 같고..
외국영화는 브루클린이나 플로리다 프로젝트 텐저린?
     
       
글쓴이 2019-07-21 (일) 18:02
추천 감사합니다.
개소리저격수 2019-07-21 (일) 02:02
목포 롱리브더킹ㅋㅋㅋㅋ
슈프림K 2019-07-21 (일) 05:44
바람
TwentyO 2019-07-21 (일) 07:41
강원도의 힘
i5pi5p 2019-07-21 (일) 11:43
이리,목포는 항구다
이토연구소 2019-07-21 (일) 13:26


부산
살까죽을까 2019-07-21 (일) 15:06
베를린
배우라니까요 2019-07-21 (일) 15:40
킬러들의 도시(원제 Bruges) 도시 이름인 브루지가 원래 제목입니다.
yohji 2019-07-21 (일) 16:38
8월의 크리스마스 = 군산
chosyp00 2019-07-21 (일) 19:16
돌아와요 부산항애.
baboon 2019-07-21 (일) 19:41
김씨표류기, 내 아내의 모든 것, 변산
글쓴이 2019-07-21 (일) 21:27
추천 감사합니다!
거꾸로가는세… 2019-07-21 (일) 22:10
미국 영화 대부분이 뉴욕배경.ㅋ
     
       
글쓴이 2019-07-21 (일) 23:39
뉴욕 서울은 너무 익숙해서요. 제가 말하는것은 <곡성>같은 생경한 공간이 주는 판타지가 있다고 생각해요.
은하철도의밤 2019-07-22 (월) 08:34
제주 - 이재수의 난, 지슬
황산벌
알베르토 2019-07-22 (월) 12:37
아이다호 - 동성애 코드가 있는 영화긴한데 살아생전 리버피닉스의 모습과 젊은 키아누리브스 모습도 볼수있는 괞찮은 드라마 영화.
오비탈레인 2019-07-22 (월) 13:17
프레셔 라는 영화 추천합니다

심해잠수부를 그린 영화입니다

아마 2015년 작인걸로 기억함
아에이오우어… 2019-07-22 (월) 18:11
로우리스 추천드립니다
언급하신 영화들 보니 아마 성향에 잘 맞으실 거 같아요
     
       
글쓴이 2019-07-23 (화) 17:36
추천 감사합니다!
레오리크 2019-07-22 (월) 18:45
도그빌을 넣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수정방 2019-07-23 (화) 12:13
김씨표류기
God때밋 2019-07-24 (수) 06:20
시카리오 어떤가요. 몇몇 특정 지역을 배경으로한 영화 최근에 본 것중에 가장 기억에 남고 재미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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