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글 [04/19] (게임게시판) 유플) 어쎄신 크리드 유니티 무료배포 (20)  
검색
홈으로 |로그인 | 무료회원가입 | 포인트출석 | 포인트적립방법 및 계급정책 
자동
회원가입 |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알뜰공간
 업체정보  | 핫딜정보
 컴퓨터견적  | eTo마켓
 자동차업체  | 남성스타일
 보험상담실  | 나눔쿠폰
자료공간
 공개자료실  | 추천사이트
포인트공간
 포인트배팅  | 포인트퀴즈
 포인트선물  | 홍보포인트
 가위바위보 | 자동차경주
 포인트슬롯 | 포인트복권
 이벤트/충전소 | 포인트순위
이토공간  
   
[일반]

내가 바보인가요? 글래스 라는 영화가 이해가 안갑니다. 스포만땅.

 
글쓴이 : 삐꾸네 날짜 : 2019-04-16 (화) 02:03 조회 : 879 추천 : 3    

내용은..


이쁘장한 정신과 의사가 히어로 3명한테 너네는 히어로가 아니고 환상일 뿐이야 라고 하니


그중에 다중인격자는 진짜 그런가? 하고 좀 약간 반신반의 하고


사무엘잭슨과 부루스 윌리스는 씨알도 안먹히는 상황에서


뜬금없이 사무엘젝슨이 부앜 해서 같이 탈출하더니


지네들끼리 막 싸우다가


갑자기 브루스 윌리스가 뜬금없이 익사해서 죽고


알고 봤더니 이게 다 사무엘잭슨의 계획이었고  CCTV에 다 녹화된 거였더라.


그래서 전세계로 동영상이 퍼져나가서 사람들이 히어로가 있는걸 알게 되드라


이런 내용인데요.


도데체 이게 무슨 초딩이 적은 스토리도 아니고 어디서 재미를 찾아야 하는 걸까요?


저는 보면서 정말 다 뜬금 없었습니다.


이쁘장한 여의사가 만화방 가서 갑자기 아차 내가 속았다 하고 깨닫는것도 웃기고요.


뭐..이해가 도저히 안갑니다.


그리고 23아이덴티티에서 잡혀있었던 케시 라는 여자애는 왜 갑자기 그놈이랑 급 친해져서 부둥켜 안는데요??


??



삐꾸네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벌칙 2019-04-16 (화) 02:10
글의 요지가 이해가 안된다는 것인지 재미가 없다라는 것인지 도통 모르겠네요.
(이해가 안되서 재미없다는건가요?? 그럼 이해가 되면 재미있어질까요??)
     
       
글쓴이 2019-04-16 (화) 02:13
납득이 안되서 재미 없었어욤
          
            
짙은구레나룻 2019-04-16 (화) 18:03
타이타닉을 보고

1. 죽음이 갈라놓은 애틋한 사랑이야기
2. 빙하를 발견하지 못한 선원으로 인해 박살나는 유람선 이야기

이렇게 두가지로 생각을 할 수 있는거에요. 님이 납득이 안되는건 지극히 정상적인 거에요. 굳이 글래스를 보고 재미를 찾을 필요도 없고, 억지로 납득을 할 필요도 없어요.

마찬가지로, 난 납득이 가지 않는데 누구는 엄청 재밌다고 그러는데,, 그놈은 뭐 때문에 재미있는거냐, 그 이유를 알고 싶다... 라고 생각할 필요도 없겠지요.

영화보면서 너무 피곤하게 살지 말자구요~
시념 2019-04-16 (화) 02:10
벌칙 2019-04-16 (화) 02:12
원래 글래스 보려면 언브레이커블-스플릿-글래스 이 삼부작을 다 봐야 세계관이 이해가 되요.
프렐류드 2019-04-16 (화) 03:38
전작이 2개가 있고 글래스는 어벤저스 같은거라고 보시면 돼요.
언브레이커블에 사무엘 잭슨의 캐릭터, 브루스 윌리스의 캐릭터가 나오고
23아이덴티티(split)에 맥어보이의 캐릭터가 나와요.
GoodNGod 2019-04-16 (화) 04:11
그 여의사가 세잎클로버? 조직에 속해있는 겁니다.. 그 조직은 네잎클로버같은 영웅을 바라는 게 아닌, 그 문양처럼 다수의 평범한 인간들의 세계를 원한다는 뜻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브루스 윌리스가 익사해서 죽은 건 '언브레이커블' 보시면 이해가 빠릅니다...
dskljcxbe 2019-04-16 (화) 07:04
영화에 드러나는 사건의 흐름 자체는 충분히 이해하신 것 같은데, 그 의미를 납득하지 못하셔서 재미 없게 느끼신 것 같아요.

통상적인 히어로물을 생각해봅시다. "초인적인 능력으로 악당 한 명 물리친다".
이게 오히려 1차원적이고 유치한 스토리 아닌가요?
(물론 그런 플롯으로도 심오한 의미를 담아낸 걸작들도 있지만요)

<글래스>의 스토리는 그것의 안티테제에 가깝죠.
결국 그들이 희생함으로써 그 여의사가 속한 조직이 더 이상 초인들을 억압하고 영웅의 탄생을 막지 못하게 됐다는 게 중요한 겁니다.

무슨 영웅이 저렇게 개죽음을 당해? 싶고 허탈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럼으로써 세계를 바꾼 거니까요. 초능력으로 항상 이기기만 하는 슈퍼히어로보다는 훨씬 영웅적이지 않나요?
airjorda 2019-04-16 (화) 08:33
저도 색다른 히어로 영화긴 한데 호불호가 갈리는 영화라고 생각되네요. 조직에 대한 묘사가 적어서 좀 뜬금없기도 하고, 위험한 상황에서 굳이 케빈의 인격을 불러낸 것도 좀 그러네요. 수퍼히어로들 치곤 너무 쉽게 죽은거 같아요.
     
       
짙은구레나룻 2019-04-16 (화) 18:06
,,, 총맞아서 죽고, 웅덩이에 코박고 죽고,,, 너무 하찮게 죽어떨어져서 아쉽더라구요.
감독은 얼마나 고민했을까요...
"저놈들을 죽긴 죽여야 하겠는데 어떻게 죽이지,,, 아니..살릴까?" ㅎㅎㅎ
네버에버 2019-04-16 (화) 13:13
영웅을 죽이려는 세력과 그걸 알고있는 글래스의 죽을을 통한 반격
절망의끝에서 2019-04-16 (화) 14:40
인생영화 ㅠㅠ
아쉽게도 호블호가 갈리는 ㅠㅠ
knock0 2019-04-16 (화) 14:50
재밌게봤긴한데 계속생각해보면...
히어로가있다는 증거 영상들 마지막처럼 공개해봤자 다들 조작이라생각하지 누가 믿을까 싶더라고요
벽타고 올라가는 능력? 쇠덩이 구부리는 능력? 네 발로 달리는 능력?
유튜브에 지금당장 그런영상들 진지하게 편집되어 올라온다해서 바로 믿으실분 계신가요? 유에포 찍힌 그럴듯한 사진도 잠깐 이슈 끌다 사라지는 세상에...
충분히 묻혀질 영상을 빼도박도 못하는 증거인거마냥 포장하던 장면에서 전 좀 깨더라고요
영상본 시민들이 아무의심없이 사실로 받아들이며 심각한 표정을 짓던 모습들...가장 절정인 장면에서 유치함을 느낄수밖에 없었네요
제가 잘못이해한거면 설명 부탁드립니다
     
       
짙은구레나룻 2019-04-16 (화) 17:51
갑자기 전세계에 상영된 말도안되는 영상을 보고 평범한 사람들은 다 님처럼 생각할겁니다.
"뭐야. 중국산 주작짤방인가? 마블 시리즈 예고편인가? 뭐야 이 쓸데없는 영상은"

하지만 미스터 글래스와 같은 특별한 사람들은 이렇게 생각할겁니다.
"이 세상엔 나말고도 특별한 사람들이 있구나, 섣불리 내 모습을 보였다간 저들처럼 죽겠네. 저들은 누구지. 오... 나의 아버지가 죽은 이유도...설마"

미스터 글래스는 초인들의 구세주? 는 아닐겁니다. 그렇게 착하고 선한목적을 갖고 있는 사람은 아닐거에요. 단지 본인이 평생을 바쳐 파헤쳤던 진실, 그 진실 너머를 보고 싶은 호기심. 그것의 해소를 위해 저렇게 말도안되는 쇼를 준비했던거죠. 본인이 죽으면서 까지.
permoa 2019-04-16 (화) 21:29
이게 언브레이커블을 보면 글래스가 대충 이해가 돼지만....
지금 보기에 언브레이커블은 좀 재미없을꺼에요
조까존나열받… 2019-04-17 (수) 14:12
케시라는 여자애는 어릴적 학대로 23가지 인격체를 갖게된 케빈에게 동질감을 느끼고 동정하게 된 것으로 생각됩니다. 23아이덴티티 오래전봐서 기억은 잘 안나지만 그 여자애도 삼촌인가에게 성폭행 및 학대 당한 경험을 갖고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영화게시판  주간추천순 | 월간추천순 | 월간조회순 | 월간댓글순 | 반기추천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공지]  ※ 영화 게시판 이용안내  eToLAND 07-18 24
33598  나의 특별한 형제 VIP 시사회(정우성, 조인성, 조이, 수현 등)  꿀이 01:04 1 59
33597 [기타]  용산 아이맥스 영화관 좌석질문입니다  (6) 혀니마세상 04-18 0 165
33596 [정보]  FAST AND FURIOUS 9 Hobbs And Shaw Trailer #2 NEW (2019) Dwayne Johnson…  (1) 나의꿈은 04-18 0 125
33595 [일반]  마블감독이 마블영화 이전작품들을 다시 감상해보라구 하던데...  디아블로하고… 04-18 1 468
33594 [기타]  UHD 영화는 왜 채도가 낮게 보일까요?  (8) 라나레인 04-18 1 462
33593 [기타]  이제 7일 이후로 나오는 용아맥 엔드게임은 랜덤인가여?  (2) krak 04-18 0 254
33592 [일반]  어벤져스:엔드게임 다들 예매하셨나요??  (8) 이미지첨부 암내공격둘리 04-18 0 579
33591  어벤져스 엔드게임 IMAX 용아맥 예매  (7) 이미지첨부 광폭 04-18 1 536
33590 [리뷰]  필리핀 최고 흥행작 no other woman ★★★☆ (3) 필소굿뜨 04-18 0 601
33589 [영상]  <엑스맨: 다크 피닉스> '얼티밋 다크 피닉스' 영상 최초공…  (8) 도발이 04-18 1 525
33588 [정보]  어밴져스 용아맥 오픈했네요ㅋㅋㅋ  (8) ApoLim 04-18 2 551
33587 [정보]  CGV할인쿠폰  (7) 이미지첨부 매직메탈 04-18 6 748
33586 [일반]  (유출영상 내용 강스포)유출영상 본 후 느낌..루소감독이 엔드게임을 통해 …  (2) 야란 04-18 0 752
33585 [리뷰]  스타워즈는 올드덕후들을 버려야 산다고? 스타워즈는 디즈니가 손 떼야 삼.  (18) 굉이 04-18 7 536
33584 [일반]  스타워즈는 올드덕후들을 버려야 삼 .  (26) 체리체리체리… 04-18 0 897
33583 [정보]  마동석이 마블에 합류하네요  (18) 이미지첨부 동동동ㅁ 04-18 3 2293
33582 [영상]  <엑스맨:다크 피닉스> 최종 예고편  (3) 록리 04-18 1 788
33581  신하균X이솜X이광수 '특별한 형제' 언론배급시사회 ㅂㅂ!  꿀이 04-18 0 463
33580 [일반]  글래스 보고 실망  (1) 엉엉아 04-18 0 809
33579 [일반]  (스포주의) 글래스 보고 xxxxx 생각나신분 없나요?  (2) 어로간트 04-18 2 677
33578 [리뷰]  언브레이커블 후기 [노 스포.190413]  himurock 04-18 0 396
33577 [리뷰]  <소공녀> 내 스타일의 삶을 살아가는 이야기 [노스포] ★★★★ (2) 이미지첨부 제임스본 04-18 0 346
33576 [리뷰]  <아틱> 매서운 추위 속 가슴 뜨거운 생존 [노스포] ★★★★ 이미지첨부 제임스본 04-18 1 529
33575 [추천]  영화 아틱 봤는데 재밋네요  (2) Element 04-18 0 455
33574  아이맥스 예매시작 몇시 예상하셔요?  (2) 870603 04-18 0 437
33573  어벤져스 유출본...괞히 봤으요 ㅠ.ㅠ (노스포)  (5) permoa 04-17 1 1458
33572  어벤져스 IMAX 질문이 있길래 올립니다.  (3) 이미지첨부 광폭 04-17 0 575
33571 [일반]  혹시 캡마 안봤는데 엔드게임 보시려는 분 계신가요?  (11) ㅤ뼝 04-17 1 753
33570 [일반]  영화관 리클라이너 질문좀요!  (3) NavySeaI 04-17 0 354
33569 [일반]  혹시 영화관련 소식이나, 리뷰, 추천 등이 많은 커뮤니티아시나요?  (6) 커피맛우유 04-17 0 396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