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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내가 바보인가요? 글래스 라는 영화가 이해가 안갑니다. 스포만땅.

 
글쓴이 : 삐꾸네 날짜 : 2019-04-16 (화) 02:03 조회 : 2235 추천 : 6  

내용은..


이쁘장한 정신과 의사가 히어로 3명한테 너네는 히어로가 아니고 환상일 뿐이야 라고 하니


그중에 다중인격자는 진짜 그런가? 하고 좀 약간 반신반의 하고


사무엘잭슨과 부루스 윌리스는 씨알도 안먹히는 상황에서


뜬금없이 사무엘젝슨이 부앜 해서 같이 탈출하더니


지네들끼리 막 싸우다가


갑자기 브루스 윌리스가 뜬금없이 익사해서 죽고


알고 봤더니 이게 다 사무엘잭슨의 계획이었고  CCTV에 다 녹화된 거였더라.


그래서 전세계로 동영상이 퍼져나가서 사람들이 히어로가 있는걸 알게 되드라


이런 내용인데요.


도데체 이게 무슨 초딩이 적은 스토리도 아니고 어디서 재미를 찾아야 하는 걸까요?


저는 보면서 정말 다 뜬금 없었습니다.


이쁘장한 여의사가 만화방 가서 갑자기 아차 내가 속았다 하고 깨닫는것도 웃기고요.


뭐..이해가 도저히 안갑니다.


그리고 23아이덴티티에서 잡혀있었던 케시 라는 여자애는 왜 갑자기 그놈이랑 급 친해져서 부둥켜 안는데요??


??




벌칙 2019-04-16 (화) 02:10
글의 요지가 이해가 안된다는 것인지 재미가 없다라는 것인지 도통 모르겠네요.
(이해가 안되서 재미없다는건가요?? 그럼 이해가 되면 재미있어질까요??)
     
       
글쓴이 2019-04-16 (화) 02:13
납득이 안되서 재미 없었어욤
          
            
짙은구레나룻 2019-04-16 (화) 18:03
타이타닉을 보고

1. 죽음이 갈라놓은 애틋한 사랑이야기
2. 빙하를 발견하지 못한 선원으로 인해 박살나는 유람선 이야기

이렇게 두가지로 생각을 할 수 있는거에요. 님이 납득이 안되는건 지극히 정상적인 거에요. 굳이 글래스를 보고 재미를 찾을 필요도 없고, 억지로 납득을 할 필요도 없어요.

마찬가지로, 난 납득이 가지 않는데 누구는 엄청 재밌다고 그러는데,, 그놈은 뭐 때문에 재미있는거냐, 그 이유를 알고 싶다... 라고 생각할 필요도 없겠지요.

영화보면서 너무 피곤하게 살지 말자구요~
               
                 
음휄휄휄휄 2019-04-22 (월) 13:19
선생님이신가요? ㅋㅋ 설명을 잘하시네요 ㅎㅎ
시념 2019-04-16 (화) 02:10
벌칙 2019-04-16 (화) 02:12
원래 글래스 보려면 언브레이커블-스플릿-글래스 이 삼부작을 다 봐야 세계관이 이해가 되요.
     
       
스모킹 2019-04-24 (수) 11:12
새벽녁 잠 안올때 3부작 몰아서 보면 대박 ㅋ ㅋ
프렐류드 2019-04-16 (화) 03:38
전작이 2개가 있고 글래스는 어벤저스 같은거라고 보시면 돼요.
언브레이커블에 사무엘 잭슨의 캐릭터, 브루스 윌리스의 캐릭터가 나오고
23아이덴티티(split)에 맥어보이의 캐릭터가 나와요.
GoodNGod 2019-04-16 (화) 04:11
그 여의사가 세잎클로버? 조직에 속해있는 겁니다.. 그 조직은 네잎클로버같은 영웅을 바라는 게 아닌, 그 문양처럼 다수의 평범한 인간들의 세계를 원한다는 뜻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브루스 윌리스가 익사해서 죽은 건 '언브레이커블' 보시면 이해가 빠릅니다...
dskljcxbe 2019-04-16 (화) 07:04
영화에 드러나는 사건의 흐름 자체는 충분히 이해하신 것 같은데, 그 의미를 납득하지 못하셔서 재미 없게 느끼신 것 같아요.

통상적인 히어로물을 생각해봅시다. "초인적인 능력으로 악당 한 명 물리친다".
이게 오히려 1차원적이고 유치한 스토리 아닌가요?
(물론 그런 플롯으로도 심오한 의미를 담아낸 걸작들도 있지만요)

<글래스>의 스토리는 그것의 안티테제에 가깝죠.
결국 그들이 희생함으로써 그 여의사가 속한 조직이 더 이상 초인들을 억압하고 영웅의 탄생을 막지 못하게 됐다는 게 중요한 겁니다.

무슨 영웅이 저렇게 개죽음을 당해? 싶고 허탈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럼으로써 세계를 바꾼 거니까요. 초능력으로 항상 이기기만 하는 슈퍼히어로보다는 훨씬 영웅적이지 않나요?
airjorda 2019-04-16 (화) 08:33
저도 색다른 히어로 영화긴 한데 호불호가 갈리는 영화라고 생각되네요. 조직에 대한 묘사가 적어서 좀 뜬금없기도 하고, 위험한 상황에서 굳이 케빈의 인격을 불러낸 것도 좀 그러네요. 수퍼히어로들 치곤 너무 쉽게 죽은거 같아요.
     
       
짙은구레나룻 2019-04-16 (화) 18:06
,,, 총맞아서 죽고, 웅덩이에 코박고 죽고,,, 너무 하찮게 죽어떨어져서 아쉽더라구요.
감독은 얼마나 고민했을까요...
"저놈들을 죽긴 죽여야 하겠는데 어떻게 죽이지,,, 아니..살릴까?" ㅎㅎㅎ
네버에버 2019-04-16 (화) 13:13
영웅을 죽이려는 세력과 그걸 알고있는 글래스의 죽을을 통한 반격
절망의끝에서 2019-04-16 (화) 14:40
인생영화 ㅠㅠ
아쉽게도 호블호가 갈리는 ㅠㅠ
knock0 2019-04-16 (화) 14:50
재밌게봤긴한데 계속생각해보면...
히어로가있다는 증거 영상들 마지막처럼 공개해봤자 다들 조작이라생각하지 누가 믿을까 싶더라고요
벽타고 올라가는 능력? 쇠덩이 구부리는 능력? 네 발로 달리는 능력?
유튜브에 지금당장 그런영상들 진지하게 편집되어 올라온다해서 바로 믿으실분 계신가요? 유에포 찍힌 그럴듯한 사진도 잠깐 이슈 끌다 사라지는 세상에...
충분히 묻혀질 영상을 빼도박도 못하는 증거인거마냥 포장하던 장면에서 전 좀 깨더라고요
영상본 시민들이 아무의심없이 사실로 받아들이며 심각한 표정을 짓던 모습들...가장 절정인 장면에서 유치함을 느낄수밖에 없었네요
제가 잘못이해한거면 설명 부탁드립니다
     
       
짙은구레나룻 2019-04-16 (화) 17:51
갑자기 전세계에 상영된 말도안되는 영상을 보고 평범한 사람들은 다 님처럼 생각할겁니다.
"뭐야. 중국산 주작짤방인가? 마블 시리즈 예고편인가? 뭐야 이 쓸데없는 영상은"

하지만 미스터 글래스와 같은 특별한 사람들은 이렇게 생각할겁니다.
"이 세상엔 나말고도 특별한 사람들이 있구나, 섣불리 내 모습을 보였다간 저들처럼 죽겠네. 저들은 누구지. 오... 나의 아버지가 죽은 이유도...설마"

미스터 글래스는 초인들의 구세주? 는 아닐겁니다. 그렇게 착하고 선한목적을 갖고 있는 사람은 아닐거에요. 단지 본인이 평생을 바쳐 파헤쳤던 진실, 그 진실 너머를 보고 싶은 호기심. 그것의 해소를 위해 저렇게 말도안되는 쇼를 준비했던거죠. 본인이 죽으면서 까지.
          
            
yohji 2019-04-21 (일) 13:04


.
permoa 2019-04-16 (화) 21:29
이게 언브레이커블을 보면 글래스가 대충 이해가 돼지만....
지금 보기에 언브레이커블은 좀 재미없을꺼에요
조까존나열받… 2019-04-17 (수) 14:12
케시라는 여자애는 어릴적 학대로 23가지 인격체를 갖게된 케빈에게 동질감을 느끼고 동정하게 된 것으로 생각됩니다. 23아이덴티티 오래전봐서 기억은 잘 안나지만 그 여자애도 삼촌인가에게 성폭행 및 학대 당한 경험을 갖고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빛의포효 2019-04-21 (일) 02:57
결국 말하고싶은건 정신력은 육체의 리미트를 뛰어넘게 해준다 머 이런 내용인데 그동안 1만년동안 어떤 단체가 육체를 뛰어넘는 정신력을 강한 사람들을 말살하면서 그런사람보다 보통사람들 일반인들만이 살아가는 세상을 위해서 노력해왔다라는게 뭐 결과적으로 특수한 히어로들보다는 자기들이 지배를 하고 싶어한걸로밖에 안보이지만.
하쿠하라 2019-04-21 (일) 06:05
전작들을 재미있게 봤지만 사람들의 재미없다기에 안보고 있다가 요근래 봤는데 마지막에 완전 소름
돋았어요 아마 전작들 언브레이커블-스플릿 보고 다시 보면 처음 본 느낌이랑 좀 다를거라 생각됩니다.
훌랄라세션 2019-04-21 (일) 10:31
해설 그럴듯하게 해봐야 존나 잼 없었음
뭐 임팩트도 별로였고
세계관 이런것도 그닥..

언브레이커블
23 아이덴티티

봤는데도 마찬가지임
no7no23 2019-04-22 (월) 01:24
글래스는 진짜 오랜만에 엔딩보고 등골에 소름이 쫙 돋게만든 영화였음
SMNi 2019-04-22 (월) 11:58
뭐.. 전 재밌게 봤습니다만
같이간와이프는 어이없어하며 실소를 흘리더라구요ㅋㅋ
마블과DC에 나오는 초능력자들에게 익숙해져서 그런걸지도요
스토리부분은 아쉬운부분이 있었지만 재밌게 봤다는건 확실합니다
백호현암 2019-04-22 (월) 12:12
저는 재미있게 봤습니다.
언브레이커블도 나름 설득력있게 본터라
23 아이덴티티도 잼나게 봤구요 (초반에 좀 지루하긴 했지만)
다른 히어로영화는 히어로들이 먼치킨에 가깝죠
그런데 언브레이커블 시리즈는 보고 있으면 우리 현실에도 있을법하다라고
납득이 됩니다. 세계 어딘가에는 있을것 같은 그런 기분
다만 자신의능력을 각성하지 못하고 있을뿐
감독이 이런생각들을 하게 만들어 주는듯 해서 재미있었어요
겁쟁이고양이 2019-04-22 (월) 17:39
그냥 1세대 또는 초기 초능력자 얘기라고 생각하세요 아무래도 인간보다 조금 뛰어난 수준일뿐이고 약점도 많은 존재고요 그걸 초기부터 잡아 없에려는 조직이 있다는 거죠 사무엘잭슨 악당이가라 보다는 초능력자의 존재를 있다는 걸 확신하고 알리고 싶어하는 존재죠 그래서 전전편인 언브레이커에서 존재를 찾기위해 일부로 사고낸거죠
떡빵s 2019-04-22 (월) 19:54
글래스가 호불호좀 갈리긴하는데, 삼부작 다 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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