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글 [04/21] (반려동물) 선유도공원 연못에서 신나게 노는 개냥이 (15)  
검색
홈으로 |로그인 | 무료회원가입 | 포인트출석 | 포인트적립방법 및 계급정책 
자동
회원가입 |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알뜰공간
 업체정보  | 핫딜정보
 컴퓨터견적  | eTo마켓
 자동차업체  | 남성스타일
 보험상담실  | 나눔쿠폰
자료공간
 공개자료실  | 추천사이트
포인트공간
 포인트배팅  | 포인트퀴즈
 포인트선물  | 홍보포인트
 가위바위보 | 자동차경주
 포인트슬롯 | 포인트복권
 이벤트/충전소 | 포인트순위
이토공간  
   
[사진]

한국에서 팬층 두꺼운 배우

 
글쓴이 : 유일愛 날짜 : 2018-11-29 (목) 19:46 조회 : 10805 추천 : 28  
주성치.jpg


와디 2018-11-29 (목) 19:55
주성치 제 most 1입니다ㅎㅎ
최고의 작품은 서유쌍기와 쿵푸허슬이라 생각하지만
가장 좋아하는건 007 2이고
주성치를 처음 접하는 사람에겐 식신을 추천하고싶네요
DrMartin 2018-11-29 (목) 19:58
오 성룡도있죠
     
       
조이랜드 2018-11-29 (목) 20:32
성룡젤좋아함.
AT마드리드 2018-11-29 (목) 20:11
병맛의 원조는 주성치 같음...;ㅅ;

음 다른 표현으로는 흔히들 병x같지만 멋있어 라는 표현도 되겠네요 개인적으로는 ㅋㅋ
vorret 2018-11-29 (목) 20:42
코믹쪽은 주성치죠 그를 능가할사람이 없지요~~ㅎㅎ
봉섭이 2018-11-29 (목) 21:40
주신이십니다
     
       
봉섭이 2018-11-29 (목) 21:40
주성치 코미디신 주신
흑백영화처럼 2018-11-29 (목) 21:41
서유기 시리즈를 제일 좋아하지만..그래도 저의 추억과 함께 도성을 제일 많이 봤던 기억이 있네여..
주성치님 영화 한편 더 찍어주세욘~
     
       
teki 2018-12-04 (화) 13:26
도성이라. 잊혀지지 않는 슬로모션 장면이 떠오르네요 ㅋㅋ
건울프 2018-11-29 (목) 22:48
제가 주성치빠가 된건 도성부터이죠 ^^ 그뒤에 출연작을 찾아서 비디오 가게를 자주 갈정도였으니까요 ㅎㅎ(속마음으론 장민이 출연한 작품위주로 찾아봤죠..ㅋ 주성치빠로 가장한 장민 바라기이었습니다 ^^ 그러나  사람 맘이 갈대라고 선리기연보고 주인 바라기로  바뀐지 오래입니다 ^^)
찌노맨님 2018-11-29 (목) 23:14
유일하게 한 배우의 모든 필모를 다 찾아 본게 주성치..
무장원 소걸아의 명대사 크으..
몰라새캬 2018-11-30 (금) 00:17
인정 인정 또 인정

갓성치 영화는 지금봐도 존나웃김 ㅋㅋ
잇힝뿌잉 2018-11-30 (금) 00:26
성치횽아~~~ 콰이콰이~워 콰이콰이~~
죤스노우 2018-11-30 (금) 13:32
성치형
깡따구 2018-11-30 (금) 15:09
주성치 영화의 매력은 병맛 바보같은 캐릭터로 가다가 후반부엔 진지해지는 맛이 있음
진둑꺼 2018-11-30 (금) 22:11
백발에 이젠 너무 늙어버린...ㅠㅠㅠㅠㅠㅠㅠㅠ 내 어린 시절 영웅.....인생무상이죠....
김사범 2018-12-01 (토) 00:19
주성치 영화는 보면서 웃다가 왠지 슬퍼지는 부분이 있더군요. 마치 단짠 조합처럼 말이죠.
잘큰아이 2018-12-01 (토) 06:28
개인적으론 오맹덕(맞는지 모르겠네요...)님과 갈라서고 나서는
그다지 호감이 가지 않아서 ....
     
       
월동 2018-12-10 (월) 21:25
오맹달님이시지요^^
아라00 2018-12-01 (토) 12:18
팬층이 두텁다기 보단 팬들의 충성도가 높은 배우죠.

연기나 각본 연출 주성치식 철학을 이해하고 좋아하는 사람들은 열광하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더 많은터라.. 주성치 나이 더 들기전에 직접 출연하는 영화 몇편 더 연출해줬음 하는 바램입니다
야란 2018-12-01 (토) 17:59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주성치 영화
1.주성치의 서유쌍기 월광보합, 선리기연 - 명작
2.007북경특급 - 보이쉬 원영의 매력
3.식신 - 명작
4.도성 - 전설의 셀프 슬로모션
5.파괴지왕 - 종려시 개이쁨
6.당백호 점추향 - 대사의 맛
7.희극지왕 - 연기의 신?
익명600 2018-12-01 (토) 20:31
너무 턱턱 찍어댔던 느낌은 있지만 잘 만든 영환 진짜 보고 또보죠ㅎ 갠적으로 아담샌들러 짐캐리랑 동일선상정돈 간다봅니다ㅎ
골드라이탄 2018-12-02 (일) 06:26
주성치...선리기연.월광보합은 .진짜 인생최대의 역작임...10번봐라..100번 봐라.
양철사자 2018-12-02 (일) 08:45
지금까지도 그리고 후에도  전성기의 영향력이 미치는 개척자고 선구자죠
derder 2018-12-02 (일) 20:12
나도 좋아하는데 팬층이 두꺼운지는 모르겠음
얼마전에 가족 친척 모인데서 이야기하다 주성치 이야기했는데
열몇명중에 주성치 아는사람이 한명도 없던...
로어셰크 2018-12-03 (월) 01:56
희극지왕
갈무리 2018-12-03 (월) 02:14
인정
큐티하니 2018-12-03 (월) 13:19
삼촌!!
더레이카 2018-12-03 (월) 22:33
충성도. 얘가 발굴하는 여배우가 좋은데 ㅎㅎ
일레븐스 2018-12-04 (화) 00:00
한마디로 표현 갓갓
신중 2018-12-04 (화) 01:12
윗분들말대로 팬층이두껍다보다는 특정나이대 고정팬이많죠

지금한20대후반부터 40대초반나이때쯤?
무의사결정 2018-12-04 (화) 11:54
주성치와 주윤발 좋아합니다

제2톱
나연지연정연 2018-12-04 (화) 15:56
주성치는 녹정기 와 구품지마관 연기가 최고.
아처던컨 2018-12-05 (수) 10:55
주성치의 블랙코메디를 참 좋아합니다만 과연 지금 주성치가 영화를 다시 만든다면 예전 같은 B급 정서가 담길지는 잘 모르겠네요 정치에 너무 맛을 들여서 어떨지
라데카 2018-12-05 (수) 11:00
녹정기는 자주 다시봐요 꿀잼
freewu 2018-12-05 (수) 23:46
선리기연은 제인생영화임
YoONs 2018-12-06 (목) 18:59
뽀룩뽀룩미~~~~~ 맞나?ㅋ
월동 2018-12-10 (월) 21:26
저는 당백호점추향과 무장원소걸아가 재미있었던 기억이 나네요.
주성치사랑 2018-12-12 (수) 13:20
   

영화게시판  주간추천순 | 월간추천순 | 월간조회순 | 월간댓글순 | 반기추천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공지]  ※ 영화 게시판 이용안내  eToLAND 07-18 24
33629 [리뷰]  캣 런 (Cat Run, 2011) ★★★ 이미지첨부 yohji 13:45 0 90
33628 [일반]  케빈 파이기, “마블 페이즈3 마지막은 ‘어벤져스4’ 아니라 ‘스파이더맨…  (4) 이미지첨부 yohji 12:22 0 423
33627 [일반]  어벤저스같은 매진현상. 과거에도 있었습니다.  (9) 체리체리체리… 11:02 0 525
33626 [리뷰]  스포) 아사코 I&II  (1) 반격의첫걸음 06:16 1 435
33625 [영상]  한국 영화 명연기 모음  우리집집집집 05:47 0 592
33624 [리뷰]  [액션 영화] 악질경찰(Jo Pil-ho: The Dawning Rage , 2018) 후기  이미지첨부 CivilWar 00:16 1 646
33623 [리뷰]  [스포츠 드라마] 당갈 (Dangal , 2016) 후기 ★★★★ (1) 이미지첨부 CivilWar 00:10 0 295
33622 [기타]  살다살다 어벤져스 때문에 놀랍니다.  (9) 메탈아구몬 04-20 1 1464
33621 [일반]  엔드게임 이 진짜 미친듯  (4) 오십구키로 04-20 1 2679
33620 [리뷰]  이준익 감독의 왕의남자 ★★★★★ (3) 이미지첨부 공선생 04-20 2 570
33619  클린트 이스트우드 영화 보고 있는데  (6) 아웃다이더 04-20 5 497
33618 [리뷰]  유랑지구 의문점들... 스포0 ★★★ (8) 포포하 04-20 3 543
33617 [영상]  베카신(Becassine) 예고편  (1) 우아아앙 04-20 1 575
33616 [리뷰]  영화사의 길이 남을 4vs200의 전설의 그 대결!  (5) 아스카7 04-20 3 994
33615 [리뷰]  (노스포) 영화 ㅡ 크게 될 놈.  (1) 이미지첨부 고베나 04-20 1 639
33614 [일반]  엔드게임이 코믹스에는 없죠?  (1) 이토렌탈 04-20 0 790
33613 [일반]  엔드게임 screenx  (2) 주다스 04-20 0 1044
33612 [리뷰]  메이드 인 차이나 유랑지구 (노스포) ★★★★ (2) YoONs 04-20 1 720
33611 [리뷰]  [스포가득]글래스3부작 몰아봤습니다 미쳣네요 ★★★★ (3) funkman 04-20 2 1084
33610 [일반]  한국영화 리틀포레스트 블루레이가 나왔습니다  (3) 체리체리체리… 04-19 0 594
33609 [일반]  마블 시리즈에서 캡틴 마블만 못본 상태인데.. 앤드게임 볼때 영향이 많을…  (13) 백일몽 04-19 1 1313
33608 [리뷰]  유랑지구 보고왔어요. 스포x ★★★ (4) 포포하 04-19 0 744
33607 [일반]  일본영화 걸스 인카운터(Girls' encounter)를 보고나서....★★★  (1) 이미지첨부 주백통 04-19 0 810
33606 [기타]  이 영화 찾을 수 있을까요?  (2) 이미지첨부 어깨통증 04-19 1 885
33605 [정보]  4월 4주 국내 VOD일정  (5) 션새 04-19 4 1418
33604 [일반]  어벤저스 엔드게임 IMAX 예매하신분..?  (19) 케이트블란쳇 04-19 1 1061
33603 [리뷰]  <생일> 충분히 울준비가 된 영화를 담담하게 그린 그러나.... 그래…  (4) 고사 04-19 0 413
33602 [리뷰]  이스케이프 룸 (The Escape Room, 2019) 스포O  (5) 이미지첨부 yohji 04-19 0 822
33601 [일반]  '어벤져스4' 감독 "로다주, 전체 각본 읽은 유일한 배우"  (6) 이미지첨부 yohji 04-19 3 2274
33600 [정보]  '기생충' 2019.5 개봉(봉준호 감독)의 스토리 예상  (1) qufaudqn 04-19 3 1381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