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

택시승객의 의도적인 접촉

 
글쓴이 : 익명 날짜 : 2020-05-06 (수) 12:02 조회 : 806

현직 택시기사입니다

5월5일 새벽 4시 20분경 술을 마신 여성승객(만취는 아님-비틀거리지 않고 말도 또박또박함)을 태우고 가까운거리라 7-8분 운행중 목적지 거의 다 와서 여자승객이

잠깐 멈춰달라고 하자 멈추니 전화기좀 빌려달라고 했습니다.

전 전화기는 빌려줄수 없다고 하자 왜 빌려줄수 없냐고 묻자 전 본인 전화번호가 노출되서 빌려줄수없다고 했습니다

목적지 200-300m 전이라 목적지까지 갈까요? 여기서 내리실래요? 물으니 가만 있어서

여기서 기다릴수 없다고 여기서 계산을 하고 하차하시든 목적지까지 갈건지 결정하라고 하니

카드로 결제후 차량번호를 물어서 영수증에 나오니 영수증을 주겠다고 하고 영수증을 끈어 줬습니다

하자후 조수석 둿문에 바짝 붙어 있어서 뒷유리창을 내리고 차에서 떨어져야 출발할수 있으니 떨어져 달라고 말했습니다

승객은 대꾸도 하지않고 그자세로 자만있어서 다시 한번 떨어져달고 말하니 반보정도(약 40-50cm)떨어지더군요

출발할려고 빽미러 보고 뒷창문이 내려져 있어서 보니 승객이 손을 창문 안으로 넣고 있더군요

창문에서 손을 빼야 출발하지 안겠냐고 말하니 손을 뺴더군요 

출발하려고 빽미러를 보고 브레이크에서 발을 띄우고 악셀을 밟지 않고 슬슬 40-50cm 이후하는중 여성승객이 손등(정확히는 손가락등)으로 뒷문짝 윗부분을 치더군요 확실이 봤습니다(차 밖에서는 창문 바로아래부분)

창문이 내려져있던 상황이라 딱소리가 나자 바로 뒤돌아보니 손을 위로 들었다가 내리면서 다른 손으로 차를 친 손을 잡고 있더군요. 본인은 차에서 하차후 뒷문으로 가서 왜 손으로 차문을 치냐고 물었더니 친게아니라 차에 부딪친거다라고 말하더군요

고의로 본인이 손으로 친걸 본 전 화가 나더군요. 승객에서 뒤로 물러서라고 말했는데 왜 이렇게 가까이 붙어 있냐고 묻자 대답이 없었습니다...제가 갈려고 하자 승객은 말을 바꿔서 발을 타이어가 밟았다고 하더군요...전 어이가 없었습니다..

제가 손으로 뒤로 물러서 달라고 말하면서 손짓을 하다가  여성승객의 팔을 손끝으로(정확히 팔꿈치 관절부분) 스첬습니다

그러자 여자승객이 하는 말이 왜 브라를 맞지느냐 하던군요(브레이지어)

전 그냥 가면 뺑소니에 성추행범으로까지 될거 같아서 제가 112에 신고하였습니다

위치설명하는 중 여자승객이 자리이탈을 하려고 하자 제가 가지 말라고 경찰 신고중이니 가지말고 잠시 기다리라고 말하는데도

승객은 여디론가 가더군요 전 따라 가면서 위치설명하니 112상활실에서 경찰출동합니다해서 전화 끊고 따라가니 사건현장에서 100-130m정도 떨어진 대박집이라고 고기집으로 들어가더군요 전 기다렸습니다 다시 여자가 나올지도 모르니 기다리니 경찰이 출동했습니다. 다시 차위치로 가서 경찰관이 무슨이냐고 물어서 처음부터 설명하는 중 여자가 다시 현장으로 와 차 앞부분 10m정도 앞에 와서 주저앉더니 발을 잡고 울더군요...상황설명을 다 들은 경찰은 여자에게로 가서 말을 걸더군요(전 못들음)

여자와 말을 하던 경찰이 사고처리를 해야할거 같다고 해서 사고처리 하자고 했고 여자는 119에 실려 병원으로 가고 전 교통사고조사계로 가서 사고접수했습니다. 전 차로 발을 밟지 않고 손도 여자가 뒷문을 때린거다 라고 말하고 진술하고 사고접수했습니다

출동경찰은 여자분이 추행이런얘기는 없으니 신경안써도 될거 같고 사고 접수만 하면 될거같다고 말해서 그건 맘놓고 있습니다

회사(사고담당자)에서는 보험접수 하지말고 여자가 하고 싶은대로 하라고 하더군요 이건 보험사기다 그런데 왜 접수를 해주냐고 해서 아직까지 접수는 안했습니다.전 차로 여자를 친게 아니라 여자가 손가락등쪽으로 차를 친건데 발로 옴겼다가 성추행말도 했다가 억울합니다 블박음성녹음은 안됐고 여자의 모습도 안찍혔습니다 주변 cctv도 없는거 같다고 경찰은 말합니다

여자승객이 진단넣고 소송이던 머를 하면 전 어떻게 방어해야할까요?







 


 




법률율제 2020-05-06 (수) 19:28
* 비밀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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