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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하우]

나 혼자서 23년된 만성 비염 완전 정복하기

 
글쓴이 : 좋은소금 날짜 : 2021-04-06 (화) 17:13 조회 : 867 추천 : 9    

안녕하세요. 저는, 23년째 비염환자입니다. 다른 비염이 아니고, 평소에 폐가 차갑고, 또 계절이 바뀌는 환절기성 비염이라서, 일단 이 방법을 마침내 틈틈히 하고잇습니다


방법은, 겨자 향기를 맡아서 치료하는건데요. 이 무슨 엉뚱한 방법일지 모르겟지만, 전 최후의 방법으로 하고있습니다. 매년마다, 환절기비염이 찾아오면 숨쉬기가 힘들어서요. 게다가 지금 봄철 환절기잖아요. 그 동안, 폐를 강하게 해 주는 음식들을 마셔보고,먹어보고, 건강식품도 먹고, 운동도 자주 하고, 복부지압을 해서 배도 아주 뜨겁게 해 보고, 알벤다졸 알약같은 것도 먹어보고했는데, 근본적인 효과가 없엇어요



저는 평소에 겨자가루를 전혀 먹어본 적도 없고, 좋아하지도 않습니다



근데, 우연히 겨자가루를 샀는데..................겨자가루의 성질이 원래 뜨거워서....... 저처럼 차가운 몸을 가진 저한테는 효과가 있더군요



겨자가루를 사서, 거기에 반드시 60도씨의 맹물로 찐득하게 으깨어야 합니다. 온도가 낮아도 안 되고, 높아도 겨자의 효과가 없다고 하더군요..

겨자가루와 물 60도씨를 섞을 때만이, 겨자가루의 효능이 최대화가 된다고하더군요



저는 다행히, 집에 1구짜리 인덕션이 있어서 딱 60도씨에 맞추어서 물을끓인 뒤, 겨자가루 30g에 넣고 반죽해서 코로 흡입했는데요


입을 다물고 코로만 흡입하면, 그 겨자가루의 뜨거운 기운이 머리와 폐 쪽으로 들어가서 화끈거립니다. 그러나, 그건 좀 있으면 사라집니다....




겨자가루를 직접 입에 넣어 먹으면 속이 쓰리고, 몸에 해롭지만, 그냥 향기만 맡아서 만성 비염을 고치는 건 아무 해가 없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도 틈틈히 하고있어요.


그 이유는, 겨자가루안에 <시니그린> 이라는 물질이, 바로 비염을 고쳐준다고하더군요. 비염도, 염증중의 한 종류니까 결국, 염증을 제거하는 효과가 탁월하다고 하더군요

시니그린은,. 무우나 곰보배추,와사비에도 있지만 별로 없기에, 겨자가루에 시니그린이 제일 많이 들어있다고해서요



근데, 웃긴 게, 이게 네이버에 찾아보면 거의 안 나옵니다. 그 이유는, 겨자찜질을 해서 피부에 발라서 낫게 하는 요법은 엄청나게 많이 퍼져있지만, 겨자 냄새를 직접 코로 흡입해서 몸안에 주입시키는 건, 인덕스님이라는 분이 만드신 거라서 거의 안 알려져있더군요.

게다가 해 본 사람이 거의 없으니, 체험글이 없겟죠.

일단 전 너무 급해서 하고있는데.......저한테는 겨자가루 냄새를 맡는 게 일시적으로는 괴롭지만, 잘 맞네요


본드냄새 맡듯이 흡입하면 되는데요, 겨자가루를 제 코로  깊숙이 흡입해도, 잠시 잠깐 맵기만 할 뿐....... 재채기가  안 나옵니다. 아마도, 겨자가루의 <시니그린> 이라는 성분이 차가운 폐를 뜨겁게 해 주고 있다는 반증이겠죠


제가 직접 시도해 보고, 지금도 또 하고있습니다. 다른 분들도 나으시길 바랍니다


참고로, 평상시에 몸에 열이 많아서, 뜨거운 몸을 가지신 분은, 이 방법을 쓰시면 안 됩니다, 왜냐하면,  겨자가루의 성질 자체가 뜨거우니까요.............. 뜨거운 몸과, 뜨거운 겨자가루가 만나면, 안 되겠죠 ?



평상시에도 냉증인 환자들이나, 폐가 아주 차갑고, 평상시에도 몸 내부가 차가워서 만성 비염이 생긴 분들한테만 완치가되는 방법입니다.



질문주시면, 답변해 드립니다. 



방가

제시리버모어 2021-04-06 (화) 17:32
저는 30년째 만성 비염인데 매일 아침 뜨거운 녹차를 천천히 마시기 시작하면서 없어졌어요. 몇년동안 증상이 없다가 해외 출장 갈 때만 해외에서 증상이 나오더라구요. 지금은 괜찮아요.
     
       
글쓴이 2021-04-06 (화) 17:37
뜨거운 녹차든, 뜨거운 맹물이든 저도 마시는 요법은 여러번 해 봤습니다.

마시는 것을 불신하는 이유는, 마시는 치료방법은, 점점 마시다보면 배가 불러서 힘들고......

2번째는, 마시는 모든 음료 종류의 것들은, 그 마실 당시에만 몸 안에서 뜨겁고, 결국 뱃속에 들어가면 또 차가워지는데요.... 물이란 것은, 결국 차가운 성질을 가져서 차갑게 만든다고하던데요...

단, 녹차는 알레르기성 비염에 효과가 있을 뿐 만성 비염에는 효과가 없으니, 이점 참고하세요...

녹차의 효과는 저렇다고 들었습니다. 알고있습니다
          
            
제시리버모어 2021-04-06 (화) 17:54
오우 감사합니다. 좋은거 알아가요.
               
                 
글쓴이 2021-04-06 (화) 18:03
근데, 전 이해가 안 되는 게..........

남자들은 군대 훈련소에서 화생방 할 때도 겨자가루와 비슷한 매운 걸 들이마시는데, 그 때 재채기와 콧물이 계속 계속 나오는데.....
겨자가루는, 똑같이 매운데도 불구하고, 재채기와 콧물이 전혀 안 나와요... 흡입해도 잠깐만 괴로울뿐, 좀 지나면 괜찮아요. 몸 안에 흡수되고 잇다는 뜻으로 해석될 수 밖에 없더군요

만약, 겨자가루가 몸 안에 흡수가 안 될거면, 밖으로 뱉어내는 재채기가 나와야 할 텐데요
비와이파이 2021-04-06 (화) 19:09
그냥 수술햇음 고통스러워서
     
       
글쓴이 2021-04-07 (수) 11:07
코뼈가 휘엇다고 의사가 다들 그러는 건 저도 아는데......이게 수술한다고 치료되는게 아니라하더군요

그 안에 코 점막이 숨을 쉴 수가 없어서 막혀서 그런 걸로 압니다

그래서 전 겨자가루로 호흡기를 고치고있어요
          
            
비와이파이 2021-04-07 (수) 19:35
레이저보단 의사가 직접 도려내고 뼈 돌려주는게 훨씬 오래갑니다

수술한지 10년 지낫는데 재발 안했음

수술할때 의사도 분명히 완치가되는병이 아니랬음

원래 비염수술만 하려고했는데 의사가 서비스로 코뼈휜거랑 축농증까지 다 잡아줫음
               
                 
글쓴이 2021-04-10 (토) 12:00
직접 도려내고, 뼈 돌려주는게? 혹시, 비중격 만곡증 수술 받으셧나요? 비염의 대표적인 수술이, 비중격 만곡증인데........

코뼈휜 거는, 뼈가 휜 게 아니라, 코 속의 근육이 휘어진 걸로 압니다. 그래서, 양쪽 코가 숨을 골고루 쉬어야하는데.... 코 내부의 근육이 휘어져서 냄새를 못 맡는걸로압니다

우리 몸의 모든 뼈 자체는 절대 휘어지지않습니다. 뼈를 지탱하고있는 근육이 휘어져서 뼈가 휘어진것처럼 보일 뿐....
                    
                      
비와이파이 2021-04-10 (토) 17:02
MRI 찍고 의사가 집어주면서 코뼈휘엇다고 그랫어요 ㅋㅋ 뼈 돌려줄때도 부분마취로했는데 우드득 소리 들엇음 원래 안해주는건데 해줫다고 대신 보험처리는 못받앗음 수술비 입원비까지 120정도 나왓음
월계수 2021-04-07 (수) 04:41
저도 비염 심했는데 최근들어 코안쪽에 쌓이는 하얀 점액질을 씻으면서 긁어내고 깨끗히 씻어낸 뒤로 좋아지더군요 그리고 다른건 씻을때 코를 쌔게 풀지 않아야하더라구요 쌔게 풀면 바로 다시 코가 난리나더라구요 근데 비염도 종류가 너무 많아서 이게 다른 사람도 효과가 있을진 모르겠네요
     
       
글쓴이 2021-04-07 (수) 11:07
하얀 점액질이 뭐지는 저도 모르겠지만..........주변에서는 비염을 완치하려면, "콧농"...을 없애애한다고하는데, 콧농이 뭐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겨자가루를 담배연기 마시듯이 틈날때마다 마시니까 아주 편안합니다. 매운 것 빼고는 좋아요...


일단, 환절기때문에 1년에 4번씩 고생하는 분들이나, 몸 안에 냉기가 쌓인 분에게는 추천해드려요
     
       
글쓴이 2021-04-07 (수) 12:46
체질별로, 비염종류별로 라는 말은 없길래...........다 통한다고 전 확신해요.

이걸 직접 해 본 후기가, 어떤 교수님 딱 한분이라서, 후기가 잘 없거든요. 그래서,저도 최후의 방법으로 해 보는거죠

먹는 것도,마시는 것도 아니고, 해롭다는 말도 없으니......몸에 안전할 거라고 생각해서 하고잇어요

인덕스님..이라는 스님이 네이버 까페에 몇년전에 직접 쓴 글이라서요. 스님이 돈 받고 쓴 글도 아닐테니...다 맞겟죠.
황산음료 2021-04-07 (수) 08:28
축농증 비염으로 30년 고통 받아 봤는데 식염수로 코세척하는게 제일 효과가 좋았습니다 식염수 코세척용도 많아요 물통 짜서 코속 청소 하는 건데 그게 효과 제일 좋맜습니다
     
       
글쓴이 2021-04-07 (수) 11:05
식염수 코세척은 지겹게 들어봤고..저도 소금물로 엄청 해 봤는데, 효과없었어요.

인덕스님이라는 분이, 겨자가루를 흡입하면 다 낫는다고해서..부작용도 없다고해서 시험해보고잇어요
아플 2021-04-07 (수) 20:38
저도 30년쯤 비염으로 양약 한약 코세척 작두콩 등등 다 하며 살다가
어느날 문득 비염 증상이 없는 생활을 하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생각해보니 3년전부터다이어트 겸 운동시작한 뒤로 지금은 편하게 살고 있네요.
체질이 바뀐건가 싶기도 하고 (반년동안 15kg 빼고 유지중입니다.) 아무튼 전 운동으로 좋아진것 같아요.
     
       
글쓴이 2021-04-07 (수) 22:51
네에.... 운동은 제가 해 봣는데, 운동하면 효과가 잇긴합니다.......일시적이지만...

몸에 열기가 돌면서, 그 열기로 인해서 비염이 사그라들고, 비염이 가라앉는 느낌이요.. 겪어봣ㅇ요,.근데, 운동을 하루종일 할 수도 없는 거고, 운동, 헬스는 일시적이더군요,.

근데, 겨자가루는 직접 몸안에 뜨거운 기운을 불어넣는 거라서 이게 효과가 더 좋은 거 같습니다..........
          
            
아플 2021-04-07 (수) 23:08
전 일시적이라기보다 2년 넘게 비염증상이 없네요
일주일에 5일 밤9시에 1시간 운동 합니다. 저에게는 운동이 잘맞나 봐요 ㅎㅎㅎ
글쓴이 2021-04-08 (목) 11:20
그것보다는....님의 원래 몸 내부가 태어날때부터 전체적으로 혈액순환이 잘 되고, 순환이 잘 되는 몸이라고 봅니다. 보여집니다.그러니, 운동을 약간만 해도 잘 돌죠..

원래 순환이 골고루 잘 되는데, 거기에다가 운동까지 겸하니........금상첨화로 피가 잘 도는 거죠...

전 손목에도 피가 안 돌아요..냉증환자입니다

저같은 냉증환자는, 운동 1시간을 해 보면,  열은 몸안에 느껴지던데...금방 지쳐요.... 땀을 흘리면 기력이 쇠하는 체질입니다....
아플님께서, 4체질을 믿는지느 모르겟지만...... 저는소음인 체질인데, 소음인은 운동이 안 좋다고 하더군요
땀을 흘리면, 기운이 빠지는 체질이라고 하데요
그래서, 땀을 흘리는 일들을 여러가지 해 봤는데요, 땀을 흘리고나면, 저는 확실히 기력이 빠지는 체질이더군요.....

그래서, 저한테는 운동이 안 좋다는 걸 알았죠
kjwww 2021-04-08 (목) 22:55
겨자가루는 어떤걸 사면되나요? 그냥 네이버 검색해서 사면되나요?
그리고 그거 사서 그냥 60도 물을 부어서 올라오는 수증기만 맡으면 되는건가요?
     
       
글쓴이 2021-04-10 (토) 11:10
참고로, 저는 쿠팡에서 1kg 샀는데요... 원래는 겨자가 제 체질에 맞다고해서 찍어먹으려고샀는데, 맛이 너무 없어서 버릴려다가 고민끝에, 찜질용으로 쓰면 되겟다싶어........... 다행히 안 버리고 요긴하게 쓰고있습니다..... 이거 다 쓰면 다음에 겨자가루 또 살 거 같습니다

보통 정형외과에 가면 빨간 등불로 켜서 물리치료를 해 주는데........그런 거하고 비교가 안 되네요

원래,겨자가루 자체가 의학재료로 쓰이고, 또 마요네즈나 냉면과 같이 먹는거죠. 둘다 용도가 쓰입니다..
수도권에는 겨자가루로 전문적으로 찜질하는데도 잇구요..

비염치료는, 그 겨자가루를 물 60도씨에 반죽해서 그 냄새를 맡는 겁니다. 왜냐구요?

겨자 그 자체는 맡아보면, 아무 냄새도 없고, 그냥 쓴맛만 납니다. 그런데, 여기에 물 60도씨를 섞고나서 시간이 지나면, 아주 고약한 냄새, 화생방 독약가스 같은 지독한 냄새가 나죠. 더불어, 여기서 <시니그린> 이라는 물질이 나옵니다. 이 시니그린.....이라고 하는 물질이 바로 몸 안의 기관지 염증, 호흡기의염증을 제거해주고, 병든 세포를 치유하고, 병든 관절의 통증을 없애고, 병든 세균을 겨자가루가 다 빨아들이는 걸로 압니다.

비염같은 건, 그 시니그린....의 냄새를 코로 흡입하면, 머리와 폐, 코 안으로 흡입되죠. 오랫동안 흡입이 힘들고, 자주자주 해야되요. 흡입하면, 폐가 화끈거리면서 뜨거워집니다. 그 때 잠시 그만두고 또 다시 반복하는죠,



나머지 관절통증은, 그 부위에 발라주면 되구요. 최소 5분에서 최대 20분만 하면됩니다. 그 이상 20분을 넘으면 화상 입습니다. 겨자 기운이 뜨거워서요

참고오 60도 이상의 물은 효과가 줄어들며, 100도 이상의 물이나, 35도 이하의 물 역시... 효과가 없습니다. 겨자가 익어버린다고 하네요




전 발목 접질린데, 무릎통증, 팔꿈치 엘보우 통증, 손목, 배, 다 붙여봤는데......부위에 따라 붉은 색이 올라오는 건 다 다르지만, 시간지나면 사라지긴하더궁뇨
          
            
kjwww 2021-04-11 (일) 18:19
자세한 답변감사합니다. 한번해봐야겠네요.
저도 비염이 좀 있고 몸이 너무 차가워서 생강 말린거 꾸준히 먹고있는데
큰 효과는 없더라구요.
               
                 
글쓴이 2021-04-12 (월) 10:56
그래서, 저도 오랫동안 23년간 시달려 온 냉증을 없애보려고, 계피가루와 생강가루를 각각 2kg씩 사서 그대로 조청에 섞어 작년부터 꾸준히 퍼 먹었습니다.근데도, 전혀 나아지는 게 손톱만큼도 없었습니다.
물론, 계피와 생강안에 좋은 성분이 있으니 다른 부분에서 효과는 봤을지 몰라도, 냉증을 제거하고 비염치료하는데는 전혀 하나도....도움이 안 되었어요. 그냥, 돈만 날린거죠



그러다가, 저도 이 겨자가루를 틈날때마다 흡입중인데, 맡을 그 당시 냄새는 속이 화끈거릴 정도로 견디기 힘들정도로 고통스럽지만, 이게 확실히 낫습니다.
냄새를 맡은 뒤, 조금 지나면, 속이 진정되고, 또 그 다음날 지나면 속이 전혀 안 아파요


지금 봄이라서 환절기 온도차가 10도이상나는데도, 겨자 향기를 맡는 요법을 하면서, 재채기 한번 안 하고, 콧물도 안 흘리고있어요...

23년간 비염에 좋다는 온갖 걸 다 해봐도 안 되는게..........겨우, 겨자가루 냄새를 틈틈히 맡았다는 것만으로 이렇게 정상화된다는 건, 저도 안 믿겨져요.

일단, 얼마만큼 꾸준히 흡입해야만 완치될지는 저도 모르죠..

처음에는 겨우, 고작 냄새를 맡는 게 뭐 치료되겠나? 이런 생각을 했었는데..........그게...아니더라구요.

선입견이 무섭다는 걸 알게되었죠

몸에 좋은 음식이라고해서, 무조건, 몸 안에 계속계속 집어넣는다고 좋은 게 아니라는 걸.....

단순히, 그냥 흡입하는 게 이렇게 몸에 영향을 주는 줄 몰랏네요.

평생동안, 겨자가루는 전혀 볼 일도 없는 저 자신이였는데, 앞으로, 완치될때까지는 만성비염과 관절 통증때문에 겨자가루를 사랑하게 될 거 같아요
                    
                      
kjwww 2021-04-13 (화) 20:18
냄새 맡을때 얼마나 해서 맡아야하나요?
60도 물이랑 가루랑 어느정도 비율로 하면되는지 궁금합니다
                         
                           
글쓴이 2021-04-14 (수) 00:53
최대한 진득하게 하면 됩니다

묽게 저도 해 봤는데, 뜨거운 향기가 별로 그다지 안 올라옵니다

전, 일일 30그램 혹은 50그램정도합니다. 집에 계량스푼이 있거든요

냄새는, 자기가 최대한 맡을 수 잇는대로 흡입햇다가, 일시중지하면 됩니다.

그 냄새 맡을 때, 폐와 머리, 호흡기, 기관지 안 쪽으로 뜨거운 기운이 들어가기때문에 약간 고통스러운 걸 참아낼 수 있으면 하면됩니다

짧게는 2-3초에서, 길게는 10초까지 햇다가 반복하면 됩니다

냄새가 고약해서 오랫동안은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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