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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 중국집에서 모르는 애기들 생축 해줌 [댓글수 (76)]
거스기    2022-06-23 (목) 07:08   조회 : 23278   공감수 : 101  






전체공감수101
자기소개가 없습니다
댓글 76댓글쓰기
광삼 2022-06-23 (목) 07:08
그아이들은 평생 기억에 남을꺼고 바르게 자란다면 어른이 되서 다시 베풀꺼임.
추천 206 반대 0
워드맵 2022-06-23 (목) 07:08
어린이는 어린이스러워야 하는데
가끔 어른스러운 어린이를 보면 대견하기도 하지만 좀 슬프더군요.
사실은 그 아이만큼도 인생과 세상의 맛을 알아버린 어른들도 흔치 않은데...
추천 111 반대 0
디아블로하고… 2022-06-23 (목) 07:08
누나가 완전 어른이네요..
추천 36 반대 0
상사병77 2022-06-23 (목) 07:08
좋으신 분들이네요
추천 12 반대 0
상사병77 2022-06-23 (목) 07:08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좋으신 분들이네요
추천 12
디아블로하고… 2022-06-23 (목) 07:08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누나가 완전 어른이네요..
추천 36
워드맵 2022-06-23 (목) 07:08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어린이는 어린이스러워야 하는데
가끔 어른스러운 어린이를 보면 대견하기도 하지만 좀 슬프더군요.
사실은 그 아이만큼도 인생과 세상의 맛을 알아버린 어른들도 흔치 않은데...
추천 111
광삼 2022-06-23 (목) 07:08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그아이들은 평생 기억에 남을꺼고 바르게 자란다면 어른이 되서 다시 베풀꺼임.
추천 206
     
       
청강생 2022-06-23 (목) 07:08
@광삼

좋은 글에 좋은 댓글이네요~
추천 7
     
       
워드맵 2022-06-23 (목) 07:08
@광삼

좋은 댓글 추천 하나 추가합니다.
추천 4
     
       
낙일성화 2022-06-23 (목) 07:08
@광삼

그 애들이 나같은 어른보다  더 훌륭한 사람이 되길...
추천 4
     
       
할맹 2022-06-23 (목) 07:08
@광삼

예전에 저거랑 좀 비슷하게 티비 방영된게 있는데, 저러다가 성인되서 엇나간 후기가 있던데...
추천 2
          
            
개조심 2022-06-23 (목) 14:32
@할맹

이ㅇㅎ
추천 1
          
            
미쿸오빠 2022-06-24 (금) 21:16
@할맹

계곡 좋아한다는 그사람이요?
추천 0
yongeeee 2022-06-23 (목) 07:08
와 머싯다. 안됐다 ㅠㅠ
추천 0
ParkSG 2022-06-23 (목) 07:08
복받을사람들
추천 2
트레일러파크… 2022-06-23 (목) 07:08
애들이 철들면 슬퍼.
추천 9
Oo00OooOO 2022-06-23 (목) 07:08
아... 어릴때 집이 좀 힘들게 살아서 7식구가 짜장면 곱빼기 2개 시켜서 나눠먹었던 생각이 나네요..
추천 2
추억담긴냄새 2022-06-23 (목) 07:08
여자애 눈빛이 어른스러운게 넘 슬프더라~ T.T
추천 0
짐미 2022-06-23 (목) 07:08
멋있다. 생각하는데 하는 행동 모두
추천 0
시원털털 2022-06-23 (목) 07:08
요즘 눈물이 많아져 큰일입니다.

저도 어릴 적 친구들과 동네를 돌아 다니며 공병을 주워 팔아서 과자나 아이스크림을 사먹은 기억이
확~ 떠오르네요.
그땐 누구 많이 주워서 얼마를 더 가진다기 보단 다 같이 합쳐서 팔고 간식은 나눠먹었었죠.
델몬뜨 병을 한두개 주우면 그날은 완전 땡잡은 날! 가끔 흙이 엄청 묻은 델몬트 병을 주으면 물로 깨끗하게 씻어서 들고 갔던...
추천 7
황금호랑이 2022-06-23 (목) 07:08


초등학생 둘이 짜장면 2그릇에 탕수육을 싹싹 비웠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참...
추천 2
허허허 2022-06-23 (목) 07:08
사회복지사들 일해라
추천 1
     
       
손님177 2022-06-23 (목) 07:50
@허허허

이걸 공무원이 아니라? 복지사가?
추천 2
          
            
허허허 2022-06-23 (목) 16:19
@손님177

사회복지 공뭔도 있지?
추천 0
               
                 
손님177 2022-06-23 (목) 16:24
@허허허

미안해요 우린 그걸 공무원이라 불러요
추천 0
                    
                      
허허허 2022-06-23 (목) 16:30
@손님177

사회복지사도 저런일함
추천 0
                         
                           
손님177 2022-06-23 (목) 16:37


@허허허

노인복지학과 4년제 나와서 1급 시험합격하고 요양원에서 일하다 청소년 기간에서 현재 일하는 나로는 처음듣는이야기인걸요 기본적으로 사회복지사는 도와주세요 요청하거나 의뢰가 들어와야 도와줄수있어요 저런건 공공부조 영역이라 공무원이 해야함 이해 하셨어요? 구라넷 이라 안믿을라 인증샷 첨부요
추천 0
                         
                           
허허허 2022-06-23 (목) 18:39
@허허허

그러면 저런 아이들보면 요청하라고 안내해줄수 있겠네요
추천 0
샤르베스 2022-06-23 (목) 07:08
에휴... 나도 어릴때 작은 구루마에 동네 돌면서 병 모아가지고 소주병 20원 맥주병 30원 델몬트 100원에 팔아서 과자 사먹고 그랬는데...
주변에서 좀 도와주던가 그래야지...
추천 1
     
       
작성자전여친 2022-06-23 (목) 07:08
@샤르베스

추억이네요 문방구 오락실 20원 50원일때
저희도 소주병 20원 맥주병 30원 델몬트병은 300원인가 했던것 같은데 ㅋㅋ 델몬트병 발견하면 정말 신났죠
추천 2
          
            
음휄휄휄휄 2022-06-23 (목) 14:20
@작성자전여친

아. 저도 그랬던 생각이 납니다. 그 시절에..학원가는길  델몬트병, 썬키스트병 줍고, 커피자판기 혹시 동전 남아있는거 없나 뒤지고 해서 있으면 오락실가서 200원 넣고 한두시간 버티고 100원짜리 오뎅 사먹던 시절. 그립네요.
추천 0
               
                 
노원 2022-06-29 (수) 07:23
@음휄휄휄휄

음료수,술박스....
가정집들 장독대나 창고등에서 받치는용도로 사용하느라 음료,술회사들이 박스회수비용을 걸었더랬죠~    하나라도 줍는날엔 만화방가서 만화봤네요 
저 아이들은 왜 1980년대를 살고있나요..
추천 0
널지운다 2022-06-23 (목) 07:08
누나
드디어  하나  걸렸다  !!!
추천 1
     
       
타버린나무 2022-06-23 (목) 07:08
@널지운다

안웃겨요
추천 10
     
       
구천구백 2022-06-23 (목) 07:08
@널지운다

이상황에 좆같은 덧글이 달리네 퉷
추천 3
     
       
내여친꽃미녀 2022-06-23 (목) 07:08
@널지운다

하...친구 없게 생겼다
추천 3
     
       
댁낄 2022-06-23 (목) 07:08
@널지운다

널 지운다.
추천 3
     
       
아라디호 2022-06-23 (목) 07:08
@널지운다

재미도 없고 뭐..ㅂ...
추천 1
     
       
예의범절 2022-06-28 (화) 18:50
@널지운다

그래도 쪽팔린줄은 알아서 익명으로 다네.
변태세요? 욕먹어야 직성이 풀리는 변태?
추천 0
brier 2022-06-23 (목) 07:08
"상처받은 아이들은 너무 일찍 커버려"
추천 2
존슨씨 2022-06-23 (목) 07:08


추천 0
유노응삼 2022-06-23 (목) 07:08


추천 1
케잘 2022-06-23 (목) 07:08


추천 0
믹스와찡이 2022-06-23 (목) 07:08


추천 0
띠용Eldyd 2022-06-23 (목) 07:08


진짜 어릴때 빈병 주워다가 팔고 그거 모아서
뭐 사먹던거 생각난다.
미란다 10원 오렌지쥬스병 큰거 50원...
추천 0
     
       
미쿸오빠 2022-06-24 (금) 21:20
@띠용Eldyd

미란다는 법칙이고요
미린다가 맞는 상품명입니다 ㅎㅎㅎ
이거 은근 헷갈리시는분들 많더라고요 ㅎㅎㅎ
추천 0
이선생14 2022-06-23 (목) 07:08
이 글 보는데 눈물이 나네요 대단히 좋은 분들이네요
추천 0
고하늘 2022-06-23 (목) 07:08
중국집사장님도 생각해보니 야박하네. 딸랑 짜장 하나 시켰으면 좀 곱배기로 내주지..
추천 1
     
       
검은속내 2022-06-23 (목) 07:53
@고하늘

그래서 주작같기도 하고
추천 1
     
       
미쿸오빠 2022-06-24 (금) 21:21
@고하늘

사장님이 선수를 빼앗긴게 아닌가 하는 의심도..ㅎㅎ
추천 1
          
            
고하늘 2022-06-24 (금) 22:29
@미쿸오빠

평소와 똑같은 행동을 보여주는 사장(님도 붙이기 아까움)으로 인해 저런 미담이 탄생할 수 있는거겠죠.
추천 1
               
                 
미쿸오빠 2022-06-24 (금) 23:24
@고하늘

Got u!!
추천 0
19금푸우 2022-06-23 (목) 07:08


추천 0
르시엘 2022-06-23 (목) 07:08


진짜 복 받을 분이시네
추천 0
쫄깃한인생 2022-06-23 (목) 07:08


저런 낮술이나 먹는 선량배들 같으니.....ㅜㅜ
추천 1
듀크화이어 2022-06-23 (목) 07:08


추천 0
어포섬플레리… 2022-06-23 (목) 07:08
참 멋진 어른 둘이네
추천 0
부질없다 2022-06-23 (목) 07:08


너무 빨리 철들어버린 경직된 아이들을 보면 슬퍼
추천 1
배또롱 2022-06-23 (목) 07:08
아침부터 인류애 풀충전하고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ㅠㅠㅠ
추천 0
Licky 2022-06-23 (목) 07:12
고량주 서비스 주지말고 첨부터 애들한테 서비스를 줘..
추천 0
아린민솔파 2022-06-23 (목) 07:27
복 받으실겁니다
추천 0
열정님 2022-06-23 (목) 08:50
이은해는 진짜 희대의…
추천 0
수면위달빛 2022-06-23 (목) 09:11
??? : 구독자 여러분 짜장 한그릇 값으로 탕수육 짜장 2그릇 먹는 꿀팁 공개합니다 좋아요 구독 부탁드립니다 ^^V
추천 0
인생즐겁게 2022-06-23 (목) 09:22


추천 0
혜성ss 2022-06-23 (목) 09:59
그래도 니네들이 있어 세상은 살만한가 보다...... 나도 그런 상황이면 ... 우리
이토 99%는 그렇게 할듯하다 !? 아닌가? ㅎ
추천 0
시티헌터 2022-06-23 (목) 10:09
예전 p사이트에 있었죠. 나중에 커서 우연히 만나 결혼한 사례가...
추천 0
충혈된노을 2022-06-23 (목) 10:42
일찍 커버린 아이는 마음이 아퍼
추천 0
이순신장군 2022-06-23 (목) 11:13
저런 애들과 어른들이 잘되는 세상이 되어야 하는데 ...
추천 0
팔판마을 2022-06-23 (목) 11:22
원글 쓰신분
복 받으실겁니다
훈훈하네요
추천 0
느린아침 2022-06-23 (목) 12:54
글만 읽어도 훈훈함에 눈물이...로또 1등 당첨 되시길~~
추천 0
촌덩네아찌 2022-06-23 (목) 13:11


추천 0
토렌트포머 2022-06-23 (목) 14:11
마지막에 인사를 하고 갔다는게 포인트..
음식을 받을 때 하는 인사와 다 먹고 나서의 인사는 느낌이 다르다.
배고플때 누가 주면 감사합니다. 소리가 바로 나오지만, 내 배가 부르고 나면 그런 생각 잘 안들 수도 있는데
받은 은혜에 감사할 줄 알고 인사로 표현했다는 데서 그 아이의 인성을 엿볼 수가 있다.
이야기 속에 나온 모두가 행복하기를...
추천 1
사혈자리 2022-06-23 (목) 14:23


아 훈훈한거 안보고 싶었는데
추천 0
클매니아 2022-06-23 (목) 14:24


진짜 아무리 자본주의 사회라고는 해도 아이들이 배 곯고 사는 일은 없어야겠습니다.
세금을 더 걷고 부정부패를 없애야 그런 날이 좀 더 빨리 오겠죠.
추천 0
칼있시마 2022-06-23 (목) 18:05
예전에 누구 알고 자내던 집~
아이 아빠가 초1에 암으로 세상 떠나고 엄마 혼자서 직장 다니면서 남매를 키우는데~
가난한 집 딸아아이는 왜 다들 어른스러울까요.
학교 갔다오더니 설거지 다하고 집안 청소 다하고 동생과 같이 숙제하는 모습을 보면서 참 어른스럽고 안스럽더라구요.
당시 그 딸아이 초3~4 정도로 기억합니다.
추천 0
오도득 2022-06-24 (금) 14:37
어릴때 중국집서 짜장 보통 시키고 많이 달라하면
대부분 사장님들이 곱배기보다 많이 주셨었지
거기다 부족하면 더 줄테니 말 하라는 사장님도 많았고
추천 0
Gollira 2022-06-26 (일) 14:12
탕슈육소스까지 다 먹었다니....울컥하네요
그거 먹기도 쉽지 않은데.
추천 0
초딩부터땅콩 2022-06-27 (월) 10:37
이런사람들때문에 한국이 안망하지
진짜 너무착해 ㅜㅜ
추천 0
블링크 2022-06-27 (월) 12:37
세상슬픈것중 하나가 어른스러운 아이의 눈빛...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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