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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19년친구가 떠났네요.. [댓글수 (55)]
라면남현    2022-05-22 (일) 16:53   조회 : 16099   공감수 : 138
오늘아침에 힘들어하더니 가버렸습니다..
계속 징조가 보이긴했는데 이렇게 가버리니 마음이 아프네요..
이렇게 마음아픈데 다시 키울수 있을까요
전체공감수138
댓글 55댓글쓰기
선들바람 2022-05-22 (일) 16:53


토닥 토닥~
추천 36 반대 1
흐아아아아암 2022-05-22 (일) 16:53
아프신 마음 어떻게 위로를 드려야 할까요. 좋은 친구 좋은 곳에서, 기다리고 있을거라 믿습니다. 마음 잘 추스리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추천 4
브링잇온 2022-05-22 (일) 16:53
ㅠㅠ

너무 맘이 아프실텐데..잘 추스리시길 바랍니다.
추천 1
행복해야해 2022-05-22 (일) 16:53
아가야! 편히 쉬렴
좋은 가족 만나 행복하게 살았구나
이제 댕댕이별에서 친구들과 재미나게 놀다가
아주 오랜 시간이 흘러
라현님이 오면
꼬리 흔들고 짖고 비비고
그리고
고마웠었다고
보고 싶었다고 말해주렴
추천 2
폭풍속으로65… 2022-05-22 (일) 16:53
흠..... 토닥토닥.....
추천 0
타지크 2022-05-22 (일) 16:53
행복한 생이였기를..
추천 0
발노리 2022-05-22 (일) 16:53
저희 멍멍이는 딱10년 살고 갔는데 19년이면 호상이라 생각하시고
잘 추스리시길
추천 0
선들바람 2022-05-22 (일) 16:53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토닥 토닥~
추천 36
     
       
서피즈닷컴 2022-05-22 (일) 18:06
@선들바람

당연히 이루어 질 수 없는 이야기지만 나도 이 이야기를 무척 좋아한다.
추천 0
     
       
일본놈이싫다 2022-05-22 (일) 18:14


@선들바람

이 글을 보니 웹툰 내일이 생각나네요
추천 2
kakiko 2022-05-22 (일) 16:53
"굿바이... 이젠 아픔없는 곳에서 하늘을 날고 있을까...."
추천 0
제이슨몰아줘 2022-05-22 (일) 16:53
애완동물은 장례비용이 어떻게 되나요?
추천 0
히칸바나 2022-05-22 (일) 16:53
전 작년 4월에 18살 된 아이를 보냈어요 두아이가 동갑이네요...전 아직 못키우고 있어요 유튜브에서 개가 나오는것도 못 볼 정도로 아직은 털어내질 못했어요 1주기 한달전엔 꿈에도 나와주더라고요 잊지말라는듯이...
추천 3
그냥울다 2022-05-22 (일) 16:53
저도 15살 친구 보낸지 3년이 지났지만 자꾸 생각나네요
추천 2
하늘하늘21 2022-05-22 (일) 17:09
좋은 생이었을겁니다.
추천 0
송키호테 2022-05-22 (일) 17:09
강형욱 조련사님도 떠나보낸 애완견에 대한
슬픔을 아직까지도 유예하고 계시다네요…

그만큼 슬픔이 지나가긴 어려운가봅니다

그마음과 함께 살아가는것 밖에 없으니 힘내세요ㅠ
추천 1
말도마라 2022-05-22 (일) 17:13
저 국민학교 4학년때 아버지께서 애기 강아지 한마리를 분양 받아오셨어요. 정말 가족같이 14년을 함께했는데..어느날 덜커덕 저희들을 두고 떠나더군요. 정말 많이 운거 같아요. 그 다음부터 못키우겠더군요. 근데 저도 가족을 만들고 애도 낳고 살고 있는데..그 애가 크니까 애완동물을 키우고 싶었나봐요. 저는 반대 마눌도 개 고양이 공포증이 엄청나서 반대..하다가 결국은 져서 햄스터 한마리 키웠어요. 2년 반 정도 키운거 같아요. 어느날 저녁에 보니 힘이 없이 축 쳐져서 헉헉 거리기에 더워서 그러나..싶어서 얼음 하나 사육장에 넣어두고 땅콩이랑 해바라기 씨앗 좀 더 넣어줬는데..그게 또 마지막이었더군요. 애들도 이제 커서 그렇겠지만 다시 애완동물 키우자고 안합니다. 위로의 말씀 올립니다.
추천 4
KlintCC 2022-05-22 (일) 17:17
아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좋은 가족 만나서 행복한 생이었을거에요.
가서는 아프지 말고 잘 살다가 다시 만나렴..
추천 1
돈까스정식2… 2022-05-22 (일) 17:17
19년..ㅜㅜ 힘내세요 ㅠㅠㅠㅠ
추천 0
지겹다 2022-05-22 (일) 17:31
힘내세요
추천 0
릿츠 2022-05-22 (일) 17:36
저도 13년 지내고 보냈는데...이제 다신 안키울꺼 같아요 살면서 웃음도 주고 화도 주고 그랬지만 추억뿐이 남았네요....보고 싶어도 못봐요...ㅠ
추천 1
안녕하신가영 2022-05-22 (일) 17:38
ㅠㅠ
추천 0
시원털털 2022-05-22 (일) 17:40
가족 모두가 개를 기르고 싶다는데 제가 끝까지 반대하는 이유가 이것때문이죠.
벌써 20년이 넘었는데 아직도 한번씩 생각나요.
감정이 말로는 표현을 못하겠지만...
추천 4
     
       
피푸 2022-05-22 (일) 18:25
@시원털털

펫로스가 정말 힘들더군요.
이 글을 보고 지난 녀석들이 생각나 눈물이 멈추질 않네요.
이제 시간이 꽤 지났다고 생각했는데
추천 0
대청 2022-05-22 (일) 17:43
죽은 아이의 사진을 찍으시고 여기에 올리시네요 더군다나 관에 들어가 있는 사진을....이게 맞나요?
근 20년이면 가족과 같은 존재였을텐데 게시글은 이해하지만 사진은 좀 아닌거 같네요
추천 2
Cronis 2022-05-22 (일) 17:51
기운 내세요
추천 0
프레시제망 2022-05-22 (일) 17:57
19년이면 거의 인간으로 100년 넘게 산거 아닌가요 ㅎㄷㄷ... 가족을 떠나보내셨네요.
추천 0
100kimch 2022-05-22 (일) 17:58
말만 들어도 심장이 덜컥 내려앉네요. 저는 보내면 다시는 못 키울 거 같아요. 가슴 속에 영원히 간직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추천 0
서면보고 2022-05-22 (일) 18:05
힘내세요ㅠ 저는 그래서 안키웁니당
추천 0
judgbg 2022-05-22 (일) 18:11
19년이면 사람으로 치면 133살 정도인거같은데..ㄷㄷㄷ

좋은 보살핌 받아서 오래 살았나봐요
추천 0
감귤곰 2022-05-22 (일) 18:11
강아지 19살이면 정말정말 관리 잘하신건데 강아지도 행복하게 잘 살다 갔을겁니다
추천 0
백종투 2022-05-22 (일) 18:20


ㅠㅠ
추천 0
브라운아이둘 2022-05-22 (일) 18:21
슬프네요 19년 키웠으면 그만큼 추억도 많았을텐데
추천 0
소년탐정김정… 2022-05-22 (일) 18:22
무지개 다리 건너서 잘지내렴
추천 0
피푸 2022-05-22 (일) 18:23
이 친구는 19년 동안 정말 행복한 시간을 가족과 함께 보냈네요.
떠나는 것이 아니라,
베댓 처럼 언제가 다시 만날 곳에 먼저 가 있는 거겠지요.

저도 9녀석 정도가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추천 1
새터니 2022-05-22 (일) 18:31
정말 장수했네요. 예쁘게 잘키워서 그렇겠죠...
저희 강아지도 그립습니다.
추천 0
眞露 2022-05-22 (일) 18:38
저도 15-16년 된 반려견 보낸지 이제 2년째인데.. 아직도 생각이 나더라구요.
나는 너랑 있어 행복했는데 이 아이도 행복했을까…
요즘은 반려견 유튜브 보면서 지내고 있네요..

글쓴이 마음 완전 이해합니다..
추천 1
뙈지바 2022-05-22 (일) 18:40
오래 살았네요
멍멍이 수명은 왜케 짧은걸까요 ㅠ
추천 0
덕유무박종주… 2022-05-22 (일) 18:44
삼가 견공의 명복을 빕니다.
12년 키우다 보낸 경험이 있는데
그 이후에 다시는 못 키우겠더군요.
세상의 모든 이별은 슬프다는 것을 알아버렸기에...
추천 1
싸띠하라 2022-05-22 (일) 18:49
힘들면 근처 유기견 센터에서 자원봉사 추천 드립니다. 좋은주인이 필요한 더 힘들고 가슴아픈 강아지들이 너무 많아요.
추천 0
무릎탁도사 2022-05-22 (일) 19:05


명복을 빕니다.
추천 1
CLAMP 2022-05-22 (일) 19:20
우리 복실이 생각나네요 ㅠㅠ 많이 힘드실텐데 시간이 해결해줍디다... 힘내세여
추천 1
엔진포스1 2022-05-22 (일) 19:21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게  정
추천 0
검은고냥 2022-05-22 (일) 19:22
말티즈 3대를 20년 넘게 강아지 7마리 키웠었네요.
교복입고 중학교1학년때 사진 찍었었는데 그 강아지들이 저희 딸 하고도 사진을 찍고 하늘나라 갔었네요.
한마리 한마리 제손으로 앞마당에 묻어줬었죠.
그 이후로는 헤어지는게 슬퍼서 강아지를 안키웠는데 마지막 7번째 강아지가 떠나고서 1년후에
유기견 한마리가 밥그릇을 물고 저희집 마당에 들어와서 6년째 같이 살고 있네요. ㅎㅎ
몇 살인지는 모르겠지만 인연이 되었으니 행복하게 키우고 있습니다.
힘내세요. 가끔씩 힘들 때 보고싶은데 지난 사진보면 아직도 웃음을 주네요.
추천 1
태운e 2022-05-22 (일) 19:30
댓글을 잘안하는데 저도 슬프네요
10대 20대 30대 같이 보낸 친구 같은 애를 보냈어요
지금은 40대 됐지만 아직도 그리워하네요
추천 1
골리심슨 2022-05-22 (일) 19:35
당장에 볼 수 없음에 슬프시겠지만
넓고 아름다운 곳에 마음껏 뛰어 놀면서 쓰니님을 기다릴겁니다.
저도 지금 2년째 반려견과 같이 있지만 항상 그렇게 생각하고 믿습니다.

강형욱이 인터뷰에 했던 이야기 처럼 슬픔은 잠시 보류해보죠.
추천 0
치사빤쓰 2022-05-22 (일) 19:40
행복하게 살다 갔으니 편히 눈감았을꺼에요...
추천 0
ttyytt 2022-05-22 (일) 19:41
12년 키운 강아지를 떠나 보내고..
지금 10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꿈에 나타나요...
꿈에서 깨면 청승맞게 눈물이 납니다... 흐휴
추천 1
백재 2022-05-22 (일) 19:45
참 야속하죠
견생과 인생이 달라
떠난 녀석은 한평생이였지만
남겨진 사람은 부분이였기에

하지만 분명 한평생 행복했을겁니다.
떠나는 길에 울어주는 이가 있어 외롭지도 않았을테고요
이따금 보고싶어 사진을 꺼내보면 분명 그 친구도 같은 마음일거에요
비록 사진으로만 볼 수 있어도 마음 한켠에 추억이란 이름으로 영원히 살아있을겁니다.

앞으로도 많이 추억해주세요
추천 1
꽃피는경차 2022-05-22 (일) 20:22
저도 19년 키우고 보내고 지금은 새로 키우고 있어요
추천 1
그래서더놀란 2022-05-23 (월) 00:42
이쁨받으며 쌓은 추억들과 함께
좋은 곳에서 뛰어다닐 거예요
돌봐주시고 잘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부디 기운내세요.
추천 0
여래불 2022-05-23 (월) 01:07
힘내십시오
추천 0
jxbhd 2022-05-23 (월) 01:33
사진을 보니 살아있는 동안 행복했을 것 같네요
추천 0
개똥같은넘 2022-05-23 (월) 05:41
삼가 고견의 명복을 빕니다.
추천 0
익명  2022-05-23 (월) 20:22
저희 강아지도 13살인데 이런글 보면 참... 아직까진 건강하다 생각되는데 갑자기 가면 충격이 만만치 않을듯 합니다. ㅠㅠ
추천 0
vsdfg 2022-05-24 (화) 00:46
전 천국만 있다고 생각하는데
천국에서 잘지내고 있을거에요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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