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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인기게시판 간 친구 결혼식 주차 글 보니까 옛날 생각나네요 [댓글수 (63)]
오호로도    2022-05-14 (토) 12:33   조회 : 9697   공감수 : 71  

중학교때부터 친구의 친구라서 친하게 지낸 놈이 있었는데 좀 폭력적이고 남 깔보는 기질이 있어서 별로 좋아하지는 않았어요


근데 제일 친한 친구놈이랑 친하다보니 계속 같이 어울릴 수 밖에 없어서 최대한 기분 맞춰주면서 잘지냈는데


대학교 가고 군대 다녀온 후에도 예전처럼까진 아니지만 계속 만나고 했는데요.


이 녀석한테 어느날 연락이 오더라구요


외할머니가 돌아가셨는데 장례식장에 일할 사람이 없으니 와서 좀 도와달라구요


경사도 아니고 조사인데 얼마나 사람이 없고 그러면 그러겠냐 싶어서 앞에 말한 제일 친한 친구놈이랑 둘이 장례식장 1시간 넘게 대중교통 타고 갔습니다.


갔더니 뭔가 이상하데요 일할 사람이 없다더니 외삼촌이 몇 분에 이모들도 몇 분 계시고 그 분 식구들까지 엄청 사람이 많은 겁니다. 


뭐지 이러는데 인사 시키길레 인사하고 끝나니까 저랑 친구한테 음식 나르기, 상 치우기, 청소, 모자른 재고 가져오기 등 일을 다시키더라구요


뭐 다같이 하는거겠지 하고 하는데 저랑 제 친구 둘만 일하고 심지어 부탁한 놈도 일을 안해요, 


친척들 중에 젊은 여자 남자가 수두룩한데 다 누워있거나 앉아 있고 손님이 와도 저희만 움직이고 그 와중에 삼촌 한명은 와서 심부름에 저기 저기 빨리 치워 이러고 앉았고


3시쯤 가서 7시쯤 될때까지 하다가 도저히 이건 아닌거 같아서 잠시 쉬겠다고 나왔다가 친한 친구에게 나는 이거 못한다고 가겠다고 이게 맞는거냐? 친구가 외할머니 상에 온거만 해도 대단한거 같은데 우리는 일당도 없이 일하고 저기 식구들은 다 쉬는데


그래도 기왕 한거니까 하면서 마저 하자 라고 하는데 제가 그냥 간다고 하고 있는데 둘이 옥신각신하다보니 오래 동안 안들어오니까 그 놈이 나오더라구요 


왜 안들어오냐고 손님 계속 오시는데 와서 일도와야지


어이가 없어서 일을 도우는거냐 우리가 다하는거지 너네 식구들은 왜 아무도 일 안하고 심지어 너 새끼는 왜 안하냐니까


지랑 지 어머니가 여기 가족들한테 무시를 당해서 뭔가 체면을 세우고 싶어서 지가 다한다고 했답니다


그래서 그럼 너나 하라고 우리가 호구도 아니고 못 한다고 했더니 주먹을 날리더라구요


그래서 어렸을 때나 니 기분 맞춰줬지 우수워 보이냐고 같이 때려줫다가 같이 일한 친구가 말려서 


그 후 손절했는데 그 글 보니까 딱 그놈 생각나더라구요(물론 그 후 사과 전화 등 일절 없이.그놈도 저 손절했습니다)


제가 어려서 속이 좁았던걸가요? 아니면 그 시간까지 한게 호구인걸가요?


나이먹고 생각해봐도 손절하길 잘한거 같은데 0ㅅ0;;




전체공감수71
  • 8088 2022-05-14 (토) 12:33
    추천 30 반대 0
    잘 하셨네요. 손절은 빠를 수록 좋아요ㅋ
  • kid4 2022-05-14 (토) 12:33
    움..그런얘기 친구들에게햇으면 그냥 끝나는건데..그런넘들은 연 끊어져도 알아서 잘살더군여 무관심이답
  • Grogu 2022-05-14 (토) 12:33
    사람처럼 입고 사람처럼 먹고 사람처럼 말한다고 다 사람새끼는 아닙니다.
  • 콩닥파파 2022-05-14 (토) 12:33
    그런 ㅈ같은 성격에 가족이나 친척들이 무시하면 잘도 참고 가만있었겠네요. 애시당초 친구인척하고 지낸겁니다 그시키는..
  • 8088 2022-05-14 (토) 12:33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잘 하셨네요. 손절은 빠를 수록 좋아요ㅋ
    추천 30 반대 0
  • 오호로도 글쓴이 2022-05-14 (토) 12:33
    @8088

    감사합니다
    추천 0 반대 0
  • 콩닥파파 2022-05-14 (토) 12:33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그런 ㅈ같은 성격에 가족이나 친척들이 무시하면 잘도 참고 가만있었겠네요. 애시당초 친구인척하고 지낸겁니다 그시키는..
    추천 6 반대 0
  • 오호로도 글쓴이 2022-05-14 (토) 12:33
    @콩닥파파

    그러게요 학생때도 그랬는데 달라진건 없더라구요
    추천 0 반대 0
  • kid4 2022-05-14 (토) 12:33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움..그런얘기 친구들에게햇으면 그냥 끝나는건데..그런넘들은 연 끊어져도 알아서 잘살더군여 무관심이답
    추천 8 반대 0
  • 오호로도 글쓴이 2022-05-14 (토) 12:33
    @kid4

    저는 완전 손절하고 그 후 그 놈도 사과 연락 같은거 없이 끝났는데 다른 친구랑은 가끔은 연락은 한다고 하더라구요 지방에서 친척이 고위직이라 공무원 시켜 준다고 했다고 자랑하고 다니다가 결국 못 되고 가구공장 갔다던가 했습니다
    추천 0 반대 0
  • Grogu 2022-05-14 (토) 12:33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사람처럼 입고 사람처럼 먹고 사람처럼 말한다고 다 사람새끼는 아닙니다.
    추천 6 반대 0
  • 오호로도 글쓴이 2022-05-14 (토) 12:33
    @Grogu

    네 맞는 말씀입니다 그런 놈이랑 알고 지낸 제가 잘못입니다
    추천 0 반대 0
  • Renerd 2022-05-14 (토) 12:33
    정말 잘 손절 한겁니다.
    애초에 맞춰준게 잘못 인것 같지만 맞춰주니 지 종으로 생각했나보네요.
    나이 쳐먹고도 저러는거면 그냥 본성입니다.

    좀 더 빨리 손절 안한게 아쉽습니다.
    추천 2 반대 0
  • 오호로도 글쓴이 2022-05-14 (토) 12:33
    @Renerd

    그랬어야 하는데 제일 친한 친구놈이랑 친하다보니까 그러질 못 했습니다
    추천 0 반대 0
  • 멋쟁이신사 2022-05-14 (토) 12:33
    쌍놈 집구석 ㅋㅋ 무시당한 이유가 있네 그 친구 근황은 안보나마나네요
    추천 1 반대 0
  • 오호로도 글쓴이 2022-05-14 (토) 12:33
    @멋쟁이신사

    그때 제가 무직이었고 그 녀석도 무직이었는데 자기는 지방에 국회의원이던가 고위직인가 뭐 한 친척이 공무원 시켜준다고 했다고(시험 안봐도ㅠ된다던데 진짠지는 모르겟네요) 자랑했엇거든요 저렇게 싸우고 저 가는데 뒤에다가 백수새끼야 난 이제 공무원인데 너같은 놈은 평샐 백수라고 소리 질렀는네 저는 그 후 gs 취업했고 친한 친구에게 듣기로는 그 공무원 시켜준다고 몇 년을 기달리다가 결국 안되고 가구 공장 갔다고 들었습니다
    추천 0 반대 0
  • 멋쟁이신사 2022-05-14 (토) 12:33
    @오호로도

    ㅋㅋㅋㅋ 정말 고소하네요
    추천 0 반대 0
  • 네오키즈 2022-05-14 (토) 12:33
    잘한거임여
    추천 0 반대 0
  • 오호로도 글쓴이 2022-05-14 (토) 12:33
    @네오키즈

    감사합니다
    추천 0 반대 0
  • Static 2022-05-14 (토) 12:33
    가운데 잇는 친구가 호구네요
    추천 1 반대 0
  • 오호로도 글쓴이 2022-05-14 (토) 12:33
    @Static

    아직도 가 아 아 아 끔 연락한다고 하더라구요
    추천 0 반대 0
  • 로어셰크 2022-05-14 (토) 12:33
    진짜 친구면 친구가와줘서 도와주는게 고마워서 뭐라도

    더 챙겨주려고 어쩔줄몰라하죠.

    착하셔서 오히려 손절이 늦었던거로 보일정도네요.

    잘하신겁니다.
    추천 0 반대 0
  • 오호로도 글쓴이 2022-05-14 (토) 12:33
    @로어셰크

    감사합니다 인기게시판 글 보니까 갑자기 이 생각이 나면서 분노가 콸콸콸 흐르길레 주절 거려봤습니다. 저도 이제 결혼도 하고 조사는 없이 경사만 치뤄봤지만 와주면 그렇게 고맙고 하나라도 더 챙겨주고 싶은게 친구의 마음이네요
    추천 0 반대 0
  • 나은차 2022-05-14 (토) 12:33
    ;;;한 20분 하다가 눈치를 채셨어야지 몇시간하다가 그런거 보면 어지간히 착하시네요
    추천 0 반대 0
  • 오호로도 글쓴이 2022-05-14 (토) 12:33
    @나은차

    계속 사람들 들어오고 정리하고 차리고 그 와중에 그 많은 친척들이 뭐 시키고 이러다 보니까 정신이 없었습니다 7시에 첨 쉬러 나간거고 거기서 생각정리하고 그냥 가자고 제안 했엇습니다 같이 간 친구한테
    추천 0 반대 0
  • Castamere 2022-05-14 (토) 12:33
    애초에 간 거부터 호갱님이셨네요 ㅠㅠ 글 보는데 제가 다 빡이 칩니다...손절 잘 하셨어요
    추천 1 반대 0
  • 오호로도 글쓴이 2022-05-14 (토) 12:33
    @Castamere

    저는 진짜 사람 하나 없어서 바쁜 줄 알고 조사이니 돕겠다고 한건데 정말 황당했습니다
    추천 0 반대 0
  • Castamere 2022-05-14 (토) 12:33
    @오호로도

    나중에 있을 좋은 일을 위해 미리 액뗌했다 생각 하시죠 ㅠㅠ
    추천 0 반대 0
  • 밥은먹고다니… 2022-05-14 (토) 12:33
    아이고 그래도 그런새끼 한테도 이정도로 성의를 다하시는 성격이니 차츰차츰 덕이 쌓여서 나이가 들수록 좋은사람 좋은일 많이 생기게 되어있습니다 ㅎㅎ
    추천 0 반대 0
  • 오호로도 글쓴이 2022-05-14 (토) 12:33
    @밥은먹고다니나

    벌써 십수년 전 일인데 좋은 사람은 꽤 많이 생겼지만 좋은 일은 별로 없던더 같습니다 앞으로 많이 생기면 좋겠고 밥은먹고다니니님도 좋은 일 많이 생기시면 좋겠어요
    추천 0 반대 0
  • ㄹㅇㄴㄹㄴㅇ 2022-05-14 (토) 12:33
    상주가 주먹질ㅋㅋㅋㅋㅋㅋ
    가족이 놈이고 년이고 애새끼들부터 늙은이들까지 쳐누워있는 것만 봐도 천한 집안
    추천 0 반대 0
  • 오호로도 글쓴이 2022-05-14 (토) 12:33
    @ㄹㅇㄴㄹㄴㅇ

    저는 문상 오시는 분들도 있는데 홀에서 고등학생 여자애(이모딸)가 상복 입고 지 엄마 무릎 베고 누워있는게 충격적이었습니다;
    추천 1 반대 0
  • 칭찬해 2022-05-14 (토) 12:33
    사람 관계는 경험으로 배우는 겁니다.
    생각 날 때마다 화 일으키지 마시고 반면교사 삼아
    좋은 사람을 가까이 두고 잘 챙기며 질 나쁜 사람을 멀리 하시면 됩니다.
    추천 1 반대 0
  • 오호로도 글쓴이 2022-05-14 (토) 12:33
    @칭찬해

    네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추천 0 반대 0
  • 못쟁이 2022-05-14 (토) 12:33


    '어렸을 때나 니 기분 맞춰줬지 우수워 보이냐고 같이 때려줫다가"

    <--- 캬~~!!  시원해요!!!
    추천 0 반대 0
  • 오호로도 글쓴이 2022-05-14 (토) 12:33
    @못쟁이

    저도 그 날 너무 힘들기도 했고 어렸을때부터 쌓인게 많아서 폭발했나봅니다
    추천 0 반대 0
  • 무신계백 2022-05-14 (토) 12:33
    잘하셧네 그런 죧병신은 사람취급하면 안됨
    추천 0 반대 0
  • 오호로도 글쓴이 2022-05-14 (토) 12:33
    @무신계백

    저는 그래도 사과 전화라도 할 줄 알았는데 안하는거보고 아 사람 아닌거랑 지금까지 사귀었구나 했습니다
    추천 0 반대 0
  • 목장갑 2022-05-14 (토) 12:33
    주먹 날린 타이밍에 대응하지 마시고 신고 하시지
    추천 0 반대 0
  • 오호로도 글쓴이 2022-05-15 (일) 00:44
    @목장갑

    또 우숩게 보고 저러네와 지금까지 쌓였던게 저도 울분처럼 터져나와서 같이 치고 박앗는데 그거 아니더라도 신고까지는 안했을거 같습니다
    추천 0 반대 0
  • 기똥찬열정 2022-05-14 (토) 12:33
    방문해서 인사 온것만으로도 감사한데 당연시하게 일도우라하는건 심하게 선넘은거 맞죠 잘하셧습니다.
    추천 0 반대 0
  • 오호로도 글쓴이 2022-05-15 (일) 00:44
    @기똥찬열정

    감사합니다
    추천 0 반대 0
  • 클로브 2022-05-14 (토) 12:40
    좋은 판단력이었음.
    추천 0 반대 0
  • 아미니 2022-05-14 (토) 12:45
    손절 좀 늦었지만 인생 최고의 선택이십니다.
    추천 0 반대 0
  • 개용병 2022-05-14 (토) 12:51
    정신병자네요. 그런놈은 천벌을 받을 겁니다.
    추천 0 반대 0
  • 불러불 2022-05-14 (토) 12:53
    잘못하셨네요
    걍 맞고 고소하셨어야죠
    추천 0 반대 0
  • peture 2022-05-14 (토) 12:57
    조부모상 당하면 손자 친구들이 가서 일해주긴 했었죠.

    그땐 밤새 화투치는 양반들, 술에 취해 울고 웃고 하는 양반들도 많았고요.

    고등학교 동창 조부모 상가집 가서 몇번 일해준 기억이 있네요.

    서로 해줘서 싸우고 그런건 없었죠 뭘.

    이건 친구들이 착한건지 친해서 그런건지 모르겠네요.

    그냥 다들 당연히 그런는 거라고 생각하고 아무 생각 없이 서로 해줬던거 같은데.....
    추천 1 반대 0
  • 오호로도 글쓴이 2022-05-15 (일) 00:43
    @peture

    2006년도 일입니다. 진짜 일손이 없어서 부탁하는 줄 알고 간건데 자기들은 아무것도 안하고 그냥 앉아있거나 누워있고 저랑 친구 하나만 종처럼 부리고 저녁시간이 되도 밥 먹고 하라는 어른 하나 없이 일만 시켜서 4시간만에 처음 쉬러 나갔다가 이건 아니라고 생각해서 부당한 점 말했더니 폭력적으로 나와서.. 조부모상은 이때 말고는 가본 적 없네요
    추천 0 반대 0
  • 충혈된노을 2022-05-14 (토) 13:23
    집에 간다고 본인 맘에 안드는 행동을 했다고 해서
    자기 외할머니 장례 치르는데 와서 4시간 가량 고생을 한 친구인데,
    외할머니 장례식장에서 주먹질을 하다뇨.
    못 배워 먹은 행동을 하네요. 하긴 집안 사람들 하는 행동만 봐도 배울게 없었겠어요.
    그 사람도 글쓴이를 친구로 대한게 아니라 호구 혹은 종으로 생각했던 듯 보입니다.
    추천 0 반대 0
  • 오호로도 글쓴이 2022-05-15 (일) 00:46
    @충혈된노을

    4시간동안 쉬어라 이거라도 마시면서 해라 저녁시간 됬는데 밥먹고 해라하는 사람이 한명도 없었습니다 ㅎㅎ;;
    추천 0 반대 0
  • didjk 2022-05-14 (토) 13:35
    집안 자체가 글러먹었네요. 손절 잘 하셨습니다.
    추천 0 반대 0
  • 초딩부터땅콩 2022-05-14 (토) 13:39
    저런것들은 어렸을때나 친구지
    나이먹고도 저런짖하는거면 지밖에 모르는넘임
    빠른손절 잘하셧습니다
    추천 0 반대 0
  • 니부타니신카 2022-05-14 (토) 13:39
    이건 아닌거 같다라고 했는데 다짜고짜 주먹질.. 여기서 다 끝났네요.
    추천 0 반대 0
  • 새쪽지 2022-05-14 (토) 13:48
    주먹질한것부터가 손절대상! 더군다나 자기 외할머니 장례식장에서? 생각없네요;;
    추천 0 반대 0
  • shining 2022-05-14 (토) 13:50
    경찰을 부르셨어야죠.
    추천 0 반대 0
  • 지옥문 2022-05-14 (토) 13:55
    진상은 자기가 진상인줄 몰라요. 그런 사람은 멀리하는게 제일 좋아요. 잘 하셨어요.
    추천 0 반대 0
  • 동네아는애 2022-05-14 (토) 14:03
    친구라는 사람도 문제지만 그 친척들 행태를 보면 집안 전체가 문제 이군요.
    손절 아주 잘하셨고 같이간 친구분도 빨리 정신차리라 하세요...
    추천 0 반대 0
  • 나는여기있다 2022-05-14 (토) 14:26
    잘하셨습니다
    추천 0 반대 0
  • 으모으 2022-05-14 (토) 14:33
    상놈 집안이네 ㅋㅋ
    추천 0 반대 0
  • 불타는똥꾸멍 2022-05-14 (토) 15:00
    위에 글 보고 결혼식 주차글 보고 왔네요... ㅎㅎ
    http://www.etoland.co.kr/bbs/board.php?bo_table=freebbs&wr_id=338529
    친구를 호구로 보는 분들이 많네요....
    추천 0 반대 0
  • 물약상점 2022-05-14 (토) 15:50
    요즘시대에는 전혀 말도 안되는 부탁에 대우죠.

    백번양보에 진짜친해서 도울수는 있어도 노예처럼 부리지도 않죠.

    매우고마워하는건 기본이구요.

    사람부족하면 사서 쓰는게 대부분이라..

    배려나 감사를 모르는 사람들과는 상종을 안하는게 정말 좋습니다.

    그걸 아는사람들끼리 어울릴때는 정말 행복하죠
    추천 0 반대 0
  • 워크워킹 2022-05-14 (토) 18:02
    친구를 친구로 보는게 아니라 호구로 본거죠
    추천 0 반대 0
  • 백작크리스 2022-05-14 (토) 18:09
    자고로 돈 빌려달라는 놈 전화는

    얄짤없이 씹고 무시하는게 답입니다

    왜냐면 어차피 나 아니어도 다른 누군가에게 또 사정할테니


    마찬가지로 말도 안되는 부탁을 하는 놈들에겐

    그냥 개무시하고 꺼지라고 하는게 여러모로 좋습니다

    애당초 친구라고 생각했으면 그런 부탁도 안했겠지만,

    어쩔수 없었겠지.. 생각해줄 필요도 없어요.
    추천 0 반대 0
  • 오호로도 글쓴이 2022-05-15 (일) 00:49
    @백작크리스

    처음 조부모 상 가보는 거였는데 사람이 없어서 꼭 도울 사람이 필요하다고 그래서 진짜 바쁜가보다 하고 갔는데 위에 글 상황이라 알았으면 저도 안갔을겁니다 ㅠ
    추천 0 반대 0
  • 추추사랑 2022-05-14 (토) 18:19
    와씨  개객끼네
    추천 0 반대 0
  • SylphiD 2022-05-15 (일) 01:32
    친구로본게아니라 호구내지는 그 아랫등급으로본게맞네요.
    무시당할만하니까 무시당한거지 븅신이 무시당하는게싫어서 자기가 다하겠다했으면 친구들 적은돈이나마 찔러주고 부탁하든가
    최소 본인이 하는 척이라도 해줫어야지 무보수에 지도 처놀면서 어딜...
    그와중에 주먹질?????? 난놈이네 진짜..손절하신거 그거 조상님이 도운거네요.
    추천 0 반대 0
  • 몰라요오2 2022-05-17 (화) 12:14
    '경사도 아니고 조사인데 얼마나 사람이 없고 그러면 그러겠냐 싶어서'

    사람이 아닌 것에게 사람의 심정을 대입하신게 잘못입니다.
    추천 0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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