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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돼지기름이 소기름보다 건강에 훨씬 좋다... 정말 귀한 '이 영양소'도 철철 넘친다 (연구) [기사] [댓글수 (64)]
오마크르    2022-01-22 (토) 02:01   조회 : 9415   공감수 : 43

“동물성 기름이 건강에 좋지 않다고 알려진 건 설탕 업체들의 로비 때문”
“체내에서 잘 녹아 콜레스테롤 안 쌓여... 비타민D도 하루 권장량 5배”

돼지기름이 소기름보다 건강에 훨씬 좋다는 연구 결과가 재조명되고 있다. 알고 보니 콜레스테롤이 거의 쌓이지 않으며 비타민D도 하루 권장량의 5배가 들어가 있다.

돼지고기의 대표 부위 삼겹살. /셔터스톡
돼지고기의 대표 부위 삼겹살. /셔터스톡

최근 루리웹, 이토렌드, 디시인사이드 등 국내 온라인 커뮤니티에 '누명 벗는 돼지기름'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여기엔 2016년 SBS 뉴스를 통해 보도된 '불포화 지방산·비타민 D 풍부…돼지기름의 진실'이라는 뉴스 영상의 캡처본이 담겼다.


전체공감수43
  • 박배치씨 2022-01-22 (토) 02:01
    이런저런 연구 결과들을 보면 돼지-소-오리기름 사이에 약간의 수치 차이가 있긴합니다.
    굳이 따지자면 오리기름이 가장 좋고 소기름이 가장 떨어지지만 아주 미미한 차이이죠.
    168cm랑 169cm가 서로 누구 키가 더 큰 지 싸우는 꼴입니다.

    마치 소기름은 먹으면 큰일 나는 유해물질이고, 오리기름은 보약이나 되는 것처럼 착각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별 차이없습니다.

    한국사람들이 옛날에는 오리고기를 거의 안먹다가 80년대부터 보급되기 시작했는데 거부감이 많다보니 마케팅 일환으로 그런 부분을 강조한거죠.
    소보다 돼지가 좋다는 말도 마찬가지입니다.
    소고기가 비싸서 먹기 힘드니까 돼지라도 먹으면서 위안삼으라는 거죠.

    그냥 적당히 먹으면 좋고 많이 먹으면 안좋은 건 뭐든지 마찬가지입니다.
    자기 입맛에 맞는 거 찾아 먹으면 되죠.
  • 오마크르 글쓴이 2022-01-22 (토) 02:01
    옛말에 소나 돼지를 주는 사람은 어쩌고 오리나 꿩고기를 주는 사람은 저쩌고 라는 말이 사실인가요?
    추천 0 반대 0
  • 황금거지 2022-01-22 (토) 02:01
    소고기는 줘도 먹지말고 돼지고기는 있으면 먹고 오리고기는 뺏어먹어라 는 말이요?
    추천 0 반대 0
  • 오마크르 글쓴이 2022-01-22 (토) 02:01
    @황금거지

    네.
    추천 0 반대 0
  • 가으리요 2022-01-22 (토) 02:01
    @황금거지

    오리기름은 돈주고라도 사먹으라고 했습니다
    추천 0 반대 0
  • 9900 2022-01-22 (토) 03:22
    @황금거지

    소고기는 줘도 먹지 말고, 돼지고기는 주면 먹고, 닭고기는 사서 먹고, 오리고기는 훔쳐서라도 먹어라.
    추천 0 반대 0
  • 머해 2022-01-22 (토) 02:01
    소기름은 녹는 온도가 40~48도. 사람의 체온보다 높아서 소화(배출)가 힘들다고 함.

    돼지기름은 융점(녹는온도)이  33~36도라고 함.
    추천 1 반대 0
  • camiosdm 2022-01-22 (토) 02:01
    @머해

    아 어쩐지
    전 제가 입이싸구려라ㅈ돼지고기가 더맞는줄
    추천 1 반대 0
  • 이리도우 2022-01-22 (토) 12:43
    @camiosdm

    돼지가 사육이 더 어렵고, 소가 흔한 동물이었으면...
    소가 싸구려 고기였을겁니다.

    인간은 단순해요.

    80년대때 바나나 엄청나게 고급이던 시절엔
    , 바나나가 가장 맛있는 과일 1순위이던 시절을 생각해보면 됩니다.
    추천 0 반대 0
  • 대충한글 2022-01-22 (토) 02:01
    @머해

    흡수가 안되는거지 배출이 안되는건 아니지 않나요?
    추천 0 반대 0
  • 빠가사 2022-01-22 (토) 02:01
    @대충한글

    사람 몸 안에서도 고체화 되어서 안좋은 영향을 주죠.
    추천 0 반대 0
  • 맹그 2022-01-22 (토) 02:09
    @머해

    저도 요래 알고 있습니다.
    추천 0 반대 0
  • 김카레 2022-01-22 (토) 02:46
    @머해

    흔한 오해입니다. 몸에 들어가면 다 지방산으로 분해 후 흡수되기 때문에 이전의 성질은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소기름이 몸에 쌓이는게 아니라 사람기름이 쌓입니다.
    추천 6 반대 0
  • 음하 2022-01-22 (토) 12:27
    @김카레

    ㄹㅇ..
    소화기관에 들어가면
    고체상태든 액체상태든 분해할텐데.

    고체, 액체가 중요한가? 싶었음 ㅋㅋㅋㅋㅋ
    추천 0 반대 0
  • 쳐다보지마 2022-01-22 (토) 02:01
    삼겹살은 더욱 금겹살이 되겠군 ㅜ
    추천 0 반대 0
  • 부귀영화1 2022-01-22 (토) 02:01
    다른건 모르겠는데 삼겹살은 몸에 굉장히 안 좋은것처럼 말하면서 소고기는 마블링 타령하는 사람들은 좀 어처구니 없음 비싸면 다 몸에 좋은줄 아나 ㅋㅋ
    추천 1 반대 0
  • 오마크르 글쓴이 2022-01-22 (토) 02:01
    @부귀영화1

    마블링을 맨드려고 사료를 열심히 먹이고 가둬 둡니다.
    추천 0 반대 0
  • 마테리아 2022-01-22 (토) 02:01
    @부귀영화1

    마블링 일본에서 시작된듯 일본으로 끌려간 한국소 품종계량으로 기름많이 피어있는 스테이크부위 일본식으로 와규
    미국소는 스테이크부위 기름이 적어 질기다고함
    한우스테이크는 일본하고 미국 사이
    추천 0 반대 0
  • 이리도우 2022-01-22 (토) 12:46


    @부귀영화1

    마블링 만든다고 소 사료에 뭔가를 넣는다고 알고 있습니다.
    추천 0 반대 0
  • 500한잔 2022-01-22 (토) 13:25
    @이리도우

    보통 곡물사료(주로 옥수수)를 먹입니다
    추천 0 반대 0
  • Hungryⁿ 2022-01-22 (토) 02:01
    돼지도 좋고~ 소도 좋고~ 닭도 좋고~ 오리도 좋고~ 다 좋습니다.
    추천 1 반대 0
  • 오마크르 글쓴이 2022-01-22 (토) 02:01
    @Hungryⁿ

    저는 육식을 거의 하지 않는 해산물파라서...
    추천 1 반대 0
  • II놀자II 2022-01-22 (토) 02:01
    돼지도 좋고~ 소도 좋고~ 닭도 좋고~ 오리도 좋고~ 다 좋습니다. (2)

    고기는 언제나 맛있지

    ㅋㅋㅋㅋㅋ
    추천 0 반대 0
  • Grogu 2022-01-22 (토) 02:01
    지글지글 구운 돼지 기름을 삭삭 긁어 드시면 안되구요.
    삶은 돼지고기가 장수 식품으로 분류된건 오래 된 팩트죠.
    추천 0 반대 0
  • 쇼쇼숑 2022-01-22 (토) 02:01
    @Grogu

    전혀요, 삶았다고 지방이 빠지는거 아니고 거의 변화없어요.
    그냥 삼겹살을 소고기 먹지말고 대신 구워먹던 보쌈먹던 맛있게 자주먹음되요.
    추천 0 반대 0
  • Grogu 2022-01-22 (토) 02:01
    @쇼쇼숑

    여러 곳에서 전문가들의 주장을 본것이니 각자  의견이 다를 수는 있다고 봅니다.
    그런네 님이 쓰신  전혀요 라고 쓰는건 틀리다는 건데, 왜?  뭐가? 틀리죠?

    삶았다고 지방이 빠지는거 아니고 거의 변화없어요 =>써놧는데 삶으면 라드만들어 쓸 정도로 기름 둥둥 뜨는데 그건 뭐죠?

    어지간 하면 의견이 다르다고 넘어가려 했는데, 전혀라는 둥 조리법에 따라 지방 함유랑이 달라지는건 상식인데 좀 어이가 없어서요.
    추천 0 반대 0
  • 브록레스너 2022-01-22 (토) 02:01
    @Grogu

    삼겹살을 굽는것과 삶는것의 지방 함유 차이는 거의 없다고 예전에 방송에서 실험을 했습니다.
    추천 0 반대 0
  • 병진이형 2022-01-22 (토) 02:16
    @Grogu

    님이 알고 있는 그 상식은 대체 어디서 나온건가요?

    kbs에서 방송했던 생로병사의 비밀에서 실험결과를 직접 보여줬습니다.

    우리 눈에 보이는 시각적인 효과만 있을뿐 정작 고기의 지방이나 단백질 함유량은 굽고 삶고 찌고 볶고 어떠한 조리법을 사용해도 큰 차이가 없었죠.

    저야말로 어이없는 썰만 믿고 진리인냥 떠드는게 더 어이가 없습니다.

    최소한 실험결과 같은 팩트는 들고 오셔서 상식이라고 하세요. 혼자 알고 있는 상식은 상식이 아닙니다.
    추천 0 반대 0
  • H마스 2022-01-22 (토) 04:29
    @병진이형

    다른 자료에서는 조리법에 따라 지방함유율이 40퍼 차이난다고 함. 구울때보다 삶을때 지방이 더 적다고 구글링에서 나옴
    추천 0 반대 0
  • 아이kim슨 2022-01-22 (토) 02:01
    @쇼쇼숑

    돼지고기가 적색육이라 암유발 합니다.
    보통 바싹 태우듯 굽는데, 그건 더안좋아요
    소고기도 적색육이긴 마찬가지지만 한해 몇번 먹을까한 소고기보다 돼지고기를 많이먹고,또 먹어서 유발되는 위험도가 훨씬 높습니다.
    또 소고기와 비교해 돼지기름이 좋다는거지 기름은 거기서거기이긴 마찬가집니다. 돼지기름을 많이먹을 바엔 차라리 안먹는게 이롭습니다.
    그리고 수육이 고기를 가장 안전하게 먹는 방법인거 맞습니다
    추천 3 반대 0
  • 병진이형 2022-01-22 (토) 02:25
    @아이kim슨

    WTO 산하 암연구소에서 대장암 환자 대상으로 역학조사를 해보니 적색육을 많이 먹은 환자들이 많았다. 라고 한겁니다. 왜 그런지 이유를 몰랐죠.

    그나마 최근 연구에선 대장의 세포 연구 결과 적색육 많이 먹은 사람들의 대장세포가 돌연변이를 일으킨 경우가 많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 연구 또한 굳이 적색육과 관련없이 정상적이 세포에서도 돌연변이는 일어나고 확실하게 적색육으로 인해 돌연변이 세포가 발생하고 암세포로 발전했다 라고 할 순 없다고 했습니다.

    아직 정확히 밝혀진 것 없지만 적색육이 무조건 암유발 한다고 말 할 순 없으며, 전문가들은 그럼에도 원인은 명확치 않지만 역학조사를 통한 결과를 보면 가능성이 있으므로 하루의 적색육 섭취량을 조절 할 필요가 있다고 했죠.

    아직 확실치 않은 썰만 가지고 단언하기엔 아직 어려울 것 같습니다.

    참고로 수육으로 먹으나 삼겹살을 굽나 어차피 기름은 똑같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조리법에 의한 고기의 지방 감소 차이에 대한 실험결과에서 그 어떤 조리법을 이용해봤자 지방 함유량은 전혀 차이가 없다고 확실히 밝혀졌죠.
    추천 2 반대 0
  • Grogu 2022-01-22 (토) 09:33
    @병진이형

    말장난인거 같은데 기름은 똑같이 함유 된게 맞지만, 님이 잘못 알고 있는게 있네요.
    아주아주 상식적인건데 어떤 식재료던 간에 조리법에 따라 지방과 수분의 함량은 틀려 집니다.

    여러가지 의견이 있을 수 있는 주제를  자기가 기본도 모르고 잘못 알고 있는걸 예로 들어 님만 맞다고 계속 우기시는지 모르겠네요.
    추천 0 반대 0
  • 아이kim슨 2022-01-22 (토) 11:59
    @병진이형

    [적색육·가공육 섭취 정보]
    WHO 산하 국제암연구소는 적색육을 2A군(Group 2A) 발암물질로, 가공 육을 1군 (Group 1) 발암물질로 규정한다고 발표하였습니다.

    동물실험과 사람 대상 역학조사 결과 암을 유발한다는 과학적 근거가 충분하고 확실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분류되며, 대장암 발병에 관한 충분한 증거를 고려 하여 가공육 섭취를 ‘인체 발암 물질(Group 1)’로 분류하였습니다. 2A군(Group 2A): 동물실험 자료는 있으나 사람에게 암을 유발한다는 근거가 제한적일 경우에 분류되며, 적색육 섭취와 대장암 간의 관련성을 고려하여 ‘인체 발암 추정 물질 (Group 2A)’로 분류

    적색육뿐만 아니라 가공육은 조리시 헤테로사이클릭아민 뿐만 아니라 다환방향족탄화수소를 포함한 기타 화학 물질이 생성됩니다. 이러한 화학 물질 중 일부는 암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거나 의심되지만 적색육 또는 가공육으로 인해 어떻게 암 발병 위험이 증가하는지에 관해서는 자료가 부족한 상황

    적색육 매일 100g 섭취시 대장암 위험을 17% 증가시킨다는 발표의 의미-  적색육을 매 100g 섭취했을 때 대장암 발생 위험이 1.17%로 증가한다는 뜻입니다.
    가공육을 매일 50g 섭취시 대장암 위험을 18% 증가시킨다는 발표의 의미- 가공육을 매 50g 섭취했을 때 대장암 발생 위험이 1.18%로 증가한다는 뜻입니다.

    ---- 가공육의 경우 확실, 적색육도 조리시 암유발인자를 포함하지만 아직 어떤경로로 암이 유발되는지에 대한 근거가 명확하지 않기때문에 2군으로 분류 발표했을뿐입니다.

    ----수육은 고기를 [안.전.하게] 먹는 방법입니다.
    지방얘기 하는게 아니라. 안.전.
    추천 0 반대 0
  • 병진이형 2022-01-22 (토) 22:44
    @아이kim슨

    네. 님이 직접 글을 가져오셨으니 다시 봐보세요.

    역학조사 결과로 동물 실험 결과에 따른 '발암 유발 가능성'에 대한 근거가 충분할 뿐이지 확실히 이 때문에 암이 생긴다라는 확정을 짓지는 않는 것이죠.

    물론 그렇다고 해서 절대적으로 안전하다는건 아닙니다. 제가 처음 댓글에 썼듯이 각종 결과에 따라 위험성이 없다고도 볼 수도 없습니다.

    아이님 적으신 첫글에 적색육=암유발 이라고 확정하여 말씀하시기에 단 댓글이였습니다.

    아직 확실치 않은 결과이며, 그럼에도 WHO에선 가능성을 배제 할 수 없어 2군A으로 분류시켜놨죠.

    1군이였다면 암유발의 원인으로 확실하기에 반박 할 수 없지만 2군의 경우 확정 할 수 없고 아직 확실치 않으니 조심하자 라는 의미에서 분류되는 그룹인지라 반박해봤습니다.

    그리고 안전하게 먹는 방법이 꼭 수육만이 아니죠.

    예전에 고기를 구우면 탄 부위를 같이 섭취하고 그것때문에 암 걸린다고 알려져서 그렇게 생각하시는 분들 많으신데, 최근 연구 결과에선 잘못된 연구결과이고 사실상 일반적인 섭취량을 고려하였을 땐 큰 문제 없다고 나왔죠.

    물론 말씀하신대로 그런 일말의 불안감 조차 없이 안전을 고려하여 먹으려면 물에 삶는게 제일 나은 방법이긴 합니다.         

    결국 저흰 같은 얘기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추천 0 반대 0
  • 아이kim슨 2022-01-23 (일) 03:44
    @아이kim슨

    같지않죠.
    위에도 적었다시피, 적색육을 조리하면 나오는 화학물질은 이미 유해함이 입증된 발암물질입니다. 이 발암물질이 사람에 관해서도 관련있지만 변수가 있기에 제한적으로 추정한다는 얘깁니다. 원인이 되는 인자를 고정으로 '어떻게' 유발되는지 부분이 확실히 입증됨을 고려했을 때, 위험도를 퍼센티지로 나타낸거고요.

    이거지금 말꼬투리인거 아시죠
    뒷문장에 유발되는 위험도가 높다고 적어놓기까지 했는데요. 암유발위험ㅡ암발생위험 한자어일뿐이잖아요.

    지나는사람 불러놓고 언쟁하듯하다 같은 뜻이다하는건 뭔가요
    추천 0 반대 0
  • They11 2022-01-22 (토) 02:01
    소는 줘도 먹지말고 돼지는 주면 먹고 오리는 돈 주고라도 먹어라
    이건가?
    추천 0 반대 0
  • 채원연서아빠 2022-01-22 (토) 02:01
    인생은 다 고기서 고기지요~~
    추천 0 반대 0
  • 211021금연중 2022-01-22 (토) 02:01
    오리는 남의 입에 들어간것도 뺏어서 먹어라
    추천 0 반대 0
  • 아이kim슨 2022-01-22 (토) 02:01
    돼지고기는 암을 유발하는 적색육에 속해서 많이 먹을수록 구어먹을수록 안좋을텐데, 한해 몇번 먹을까한 소고기를 비교대상으로 이상한 소릴...
    오히려 많이먹는 돼지고기가 위험하지
    돼지기름만 퍼먹어 란건가.. 돼지기름도 마냥 퍼먹어서 좋지못한건 마찬가지이고.
    그냥 설탕업체의 음모였다가 끝?
    포커스가 뭐인거지?
    추천 0 반대 0
  • 오마크르 글쓴이 2022-01-22 (토) 02:01
    @아이kim슨

    쇠고기 1번 먹을 거 그냥 돼지고기 2번 먹는 거 아닌가요?
    추천 0 반대 0
  • 아이kim슨 2022-01-22 (토) 02:01
    @오마크르

    다변화됐다해도 왠만한 술자린 돼지고기,
    가격이 싼 관계로 가공식품 햄,소시지등 함유량 높은게 또 돼지고기, 우리가먹는 것중 전지 후지 안들어간게 거의 없어요.
    추천 0 반대 0
  • secdevil 2022-01-22 (토) 02:01
    라드인가 먼가 되지기름 모아놓은 식재료도 있지 않나여?
    추천 0 반대 0
  • 오마크르 글쓴이 2022-01-22 (토) 02:01
    @secdevil

    라드, 라멘 맨들 때 쓴다는 거 압니다.
    추천 0 반대 0
  • heejo 2022-01-22 (토) 06:17
    @secdevil

    라드가 사실 건강에 해롭다는건

    잘못퍼진 정보에요 그런거 많죠 사실

    MSG,사카린,우지 등등
    추천 0 반대 0
  • mrboss 2022-01-22 (토) 02:01
    소기름 중엔 두태기름만 쓰면 되죠.
    추천 0 반대 0
  • 속초힐러 2022-01-22 (토) 02:01
    @mrboss

    두태기름이 고기 구울때 쓰면 그렇게 맛있다고 하더라구요.
    추천 0 반대 0
  • 오마크르 글쓴이 2022-01-22 (토) 02:01
    @mrboss

    두태르테는 아는데...
    추천 1 반대 0
  • 수풀잎 2022-01-22 (토) 02:01
    @오마크르

    ㅋㅋㅋ
    추천 0 반대 0
  • 델핀 2022-01-22 (토) 02:01
    어쩐지 소만 먹으면 속이 안좋던데..
    추천 0 반대 0
  • 베지타맥스 2022-01-22 (토) 02:01
    제가 본건 녹는점이 크게 차이가 안나서 결국 누가 더 좋다고 말하기 어렵다던데요. 기름은 다 같은 기름이다.
    추천 0 반대 0
  • 박배치씨 2022-01-22 (토) 02:01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이런저런 연구 결과들을 보면 돼지-소-오리기름 사이에 약간의 수치 차이가 있긴합니다.
    굳이 따지자면 오리기름이 가장 좋고 소기름이 가장 떨어지지만 아주 미미한 차이이죠.
    168cm랑 169cm가 서로 누구 키가 더 큰 지 싸우는 꼴입니다.

    마치 소기름은 먹으면 큰일 나는 유해물질이고, 오리기름은 보약이나 되는 것처럼 착각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별 차이없습니다.

    한국사람들이 옛날에는 오리고기를 거의 안먹다가 80년대부터 보급되기 시작했는데 거부감이 많다보니 마케팅 일환으로 그런 부분을 강조한거죠.
    소보다 돼지가 좋다는 말도 마찬가지입니다.
    소고기가 비싸서 먹기 힘드니까 돼지라도 먹으면서 위안삼으라는 거죠.

    그냥 적당히 먹으면 좋고 많이 먹으면 안좋은 건 뭐든지 마찬가지입니다.
    자기 입맛에 맞는 거 찾아 먹으면 되죠.
    추천 7 반대 0
  • mohanya 2022-01-22 (토) 02:01
    고기기름자체를 싫어해서 기름이젇은 소고기파인대;;... 속고기먹고 속이더부룩했던게 소기름이 소화가 안되그런거였다니;;...
    추천 0 반대 0
  • bamiKOR 2022-01-22 (토) 02:01
    먹고 설거지할때만 봐도... 소기름은 드럽게 안닦임;;; 반면에 오리기름은 그냥 찬물에 세제 조금만 써도 ~~ 싹~~!
    추천 0 반대 0
  • 하얀손수건 2022-01-22 (토) 02:01
    어차피 소화되면 다 지방산 분자로 끊겨나가서 큰 의미없어요.
    지방밸런스가 식물들처럼 눈에 띄게 차이나는 것도 아니고요.
    과식만 안 하면 됩니다.
    게다가 하루 종일 고기만 먹는 것도 아니고
    다양한 음식들을 먹는데 단순히 어떤 식재료가 좋다 나쁘다를 말할 수는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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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존슨씨 2022-01-22 (토) 02:01
    이런들 어떠하며 저런들 어떠하리.. 어쨋든 고기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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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ltruisti 2022-01-22 (토) 02:01
    꽃등심보다 삼겹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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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폴 2022-01-22 (토) 02:01
    뭔 기사하나만 나오면 이게좋네 저게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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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f1only 2022-01-22 (토) 02:01
    ㅋㅋㅋㅋㅋ

    한국인은 이미 그런거 신경안쓰고 돼지기름에 김치, 콩나물 굽고  밥 볶에 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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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yuu 2022-01-22 (토) 02:01
    좀 다른 이야기인데
    입에 찰진 돼지고기가 안좋은건 기름보다도 '극도로 찬 성질' 때문임..
    장을 차갑게 만드는..

    '찬 성질', '따듯한 성질' 등을 들어본적이 있을거임..


    체내에서 액상화 되지 않은 동물성지방이 혈관에 끼는거 말하자면
    닭 체온이 39도..? 아무튼 사람의 체온보다 높아 닭지방 역시 최악이라고 함..

    이래저래 따지면 뭐다?
    살 수가 읎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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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77888 2022-01-22 (토) 02:22
    이거 예전에 tv에서 소기름,돼지기름,오리기름 분석했는데, 성분차이 거의 없었습니다.
    걍 드시고 싶은거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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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꼬미고 2022-01-22 (토) 06:08
    아니.... 다른건 다 떠나서 고기종류에 따라 기름이 막히네 마네 이런얘기는 정말 무식한 얘기임
    혈관은 하수관이 아님 광고같은 매체에서 표현을 직관적으로 해서 사람들이 잘못아는듯함
    그렇게 따지면 이미 다 염라하고 하이파이브함

    사람몸은 유기체고 세포안에서도 분자단위로 반응하고 원자단위로 전기적 반응도함
    어찌보면 억단위 메카니즘의 집합체임

    먹고 소화하고 싸는게 건강의 전부가 아님 운동만 열심히한다고 오래살지는 못함
    의사에게 나 오래 오래 건강하게 사는 방법 알려달라해도 정답 말 못함 연구중이거든

    과하지않게 내 몸에 맞게 먹고 운동하고 잘 자는게 건강을 챙기는 비결임
    몸에 좋은 음식? 그래 좀 먹으면 되고 잘맞는거 같으면 자주 먹으면됨
    다만 운동을 빼고 그래봐야 아~~무 소용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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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지은♡ 2022-01-22 (토) 06:24
    소고기는 쳐다보지도 말고 돼지고기는 얻어먹고 오리고기는 돈주고 사먹으라고 들었는데 저는 오리고기 못먹네요 전생에 오리였던게 분명함.. 유일하게 못먹는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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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태알콜 2022-01-22 (토) 06:53
    전에 어떤의사가 그러던데 굳이 그렇게 까지 할필요없다고 오리기름이 낫겐 한데 그렇게 약처럼 취급할건 아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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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odlust 2022-01-22 (토) 11:40
    그냥 고기는 옳습니다.
    돼지고기도 뺏어먹고 쇠고기도 훔쳐먹고 오리고기도 쌔벼먹고 닭고기도 뽀려먹으십쇼.
    그래도 장수할 사람은 장수하고 요절할 사람은 알아서 갑니다.
    한치앞도 모르는 우리 인생, 먹고 싶은거라도 잘 먹으며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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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ick4 2022-01-22 (토) 20:54
    맛있는데 몸에 나쁜 경우는 드물것입니다.
    상식적으로 논리적으로 생각해보면 몸에 나쁜것을 좋아하고 먹는 생물이 번성할 수 없죠.
    문제는 예전과 환경이 변해서 적게 움직이고 과다하게 많이 먹는것 이겠죠.
    즉 예전엔 죽어라 찾아다니고 사냥하고 일하고 해도 식량부족에 시달렸다면 지금은 그냥 가만히 앉아서 풍족하게 먹는것...


    https://namu.wiki/w/미각

    먹는 재료가 맛이 있다는 것은 그 재료가 신선하고 건강하며 몸에 좋다는 소리이며, 반대로 별 맛이 없고 이상한 맛이 나거나 밋밋할 경우 재료가 좋은 상태가 아니라는 것을 말해준다.[8]

    [8] 본능적으로 '위험한 거 안 먹고 좋은 거 먹도록' 미각이 구성되었다는 것이다. 소화기관은 어떤 물질이든(그게 영양이든 독극물이든, 병균이든) 몸에 가장 쉽게 흡수되는 경로다. 또한 열량을 섭취하기 가장 좋은것에따라 맛이 좋다는 설도 있다. 예를 들면 단 초콜릿 맛은 고열량, 쓴 채소맛은 저열량.



    https://namu.wiki/w/지방(화학)

    사람은 당분과 지방이 타는 냄새에 가장 잘 유혹당한다고 한다.


    https://namu.wiki/w/열량

    가필드는 열량을 맛있음의 단위라고 정의했다. 아예 근거없는 소리는 아닌게, 소화기관의 용량은 한정되어 있고[5], 결국 적은 양으로 가장 높은 에너지를 내는 음식을 더 맛있게 느끼는 생물이 그렇지 않은 생물보다 더 오래 살아남을 수 있었을 것이다. 대부분의 동물들이 단맛을 좋아하는 것도 단맛을 내는 당분이 에너지로 전환이 잘 되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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