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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요즘 10대들이 엄청 싫어한다는 음식 [댓글수 (185)]
와령이    2022-01-18 (화) 08:49   조회 : 35770   공감수 : 103
















전체공감수103
-Everything happens for a reason.
  • 푸르르미 2022-01-18 (화) 09:09
    추천 41 반대 0
    청국장 안 먹는건 그런가 부다 하는데 낫또를 먹는다고요?
    낫또 먹어보고 진짜 질겁을 했는데...
  • 택꾸 2022-01-18 (화) 09:12
    추천 10 반대 0
    호불호 당연히 있지요. 근데, 저는 겨울철에 먹는거 굉장히 좋아해요. ㅎㅎ
  • 푸르르미 2022-01-18 (화) 09:09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청국장 안 먹는건 그런가 부다 하는데 낫또를 먹는다고요?
    낫또 먹어보고 진짜 질겁을 했는데...
    추천 41 반대 0
  • 레드XIII 2022-01-18 (화) 10:57
    @푸르르미

    저도 처음에는 콧물에 콩 섞어 놓은것만 같은 식감 때문에........-_-;;;
    먹다보면 먹을만은 합니다.
    그래도 청국장이 더 좋습니다~
    추천 0 반대 0
  • ztarwars 2022-01-18 (화) 09:09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10대는아니지만 싫어함...
    추천 8 반대 0
  • 택꾸 2022-01-18 (화) 09:12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호불호 당연히 있지요. 근데, 저는 겨울철에 먹는거 굉장히 좋아해요. ㅎㅎ
    추천 10 반대 0
  • 김민 2022-01-18 (화) 09:14
    저희 딸은 6살인데 나갔다 들어와서 청국장 냄새나면 화장실에 똥 안내렸나부터 체크하던데 또 먹을 땐 잘 먹더라고요.
    추천 2 반대 0
  • 콩나물밥 2022-01-18 (화) 09:14
    나이 먹으면 자연스레 따끈하고 구수한 청국장 먹게 됩니다...^^
    단지...
    여러가지 매체들에서 낫또 관련 요리나 홍보를 안하는게 더 좋을거 같네요...
    추천 1 반대 0
  • 선들바람 2022-01-18 (화) 09:15
    청국장 냄새는 좀 나도 먹어보면 정말 맛있는데~ 한그릇 그냥 뚝딱!
    추천 0 반대 0
  • 후려칠꺼 2022-01-18 (화) 09:17
    나이드니 조금 먹긴 하는데 확실히 어릴땐 냄새자체가...
    추천 0 반대 0
  • 추추사랑 2022-01-18 (화) 09:19
    입안에 들어오면 향기가득~~

    만드는중일땐 똥내가득~~~

    며칠전 어무이가 끓이시는데 느낌ㅋㅋㅋ 전 40대
    추천 0 반대 0
  • 하나님 2022-01-18 (화) 09:20
    나도 청국장은 별로...청국장 찌개는 먹을만한데
    추천 0 반대 0
  • 최대8자이상… 2022-01-18 (화) 09:20
    그땐 몰랐지... 저 똥냄시 풀풀 나는 창국장의 맛을...
    그땐 몰랐지... 내가 청국장을 엄청 좋아한다는것을....
    추천 0 반대 0
  • 그냥그렇다규 2022-01-18 (화) 09:21
    청국장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마가린 한스푼에 청국장 국물과 비벼 먹으면 개꿀맛!!!
    추천 0 반대 0
  • 『느자구』 2022-01-18 (화) 09:22
    10대만 그런게 아니라, 애초에 호불호 갈리는 음식인데 뭔..
    낫또도 일본에서 호불호 갈린다던데요?
    추천 1 반대 0
  • 잉여나이트 2022-01-18 (화) 09:22
    난 콩이 싫어서 안먹음
    국물만이라면 먹겠는데 콩이 너무 많아...
    추천 0 반대 0
  • 뽕망치 2022-01-18 (화) 09:22
    뜨끈하고 든든하고 구수해서 좋아하지만 온 몸에 냄새 다 배어서 안먹게 되네요
    추천 0 반대 0
  • 아즉 2022-01-18 (화) 09:27
    냄새안나는 청국장은 느끼함.

    강하게 꼬릿한 냄새나는게 좋은데...요즘 그런 걸 찾기 어려움.

    청국장은 울 애들도 좋아함. 둘다 10대.
    추천 0 반대 0
  • 시뎅이 2022-01-18 (화) 09:27
    청국장은 아무래도 끓이고 해야해서 손이 많이가는데
    낫토는 개별포장된거 까면 바로 먹을 수 있어서 그런거 아닐까 싶음
    편하니까
    추천 0 반대 0
  • 블랙잭잭 2022-01-18 (화) 09:51
    @시뎅이

    저는 개인적으로 낫또는 끓여먹는게 아니다보니 냄새가 안나서 그런거 아닌가 싶네요.
    청국장 호불호를 떠나 냄새는 많이 나니까요.
    추천 0 반대 0
  • 지렁이꼬리 2022-01-18 (화) 09:32
    100년 전에도 10대들은 대부분 싫어했을듯.
    100년이 지나도 나이 들면 좋아함
    추천 1 반대 0
  • 하얀손수건 2022-01-18 (화) 09:33
    낫토 = 청국장
    발효균도 같음.
    일반적으로 낫토는 소립종 백태, 청국장은 백태를 씁니다.
    낫토는 주로 생식, 청국장은 찌개 형태로 소비하죠.
    추천 0 반대 0
  • 대암흑천 2022-01-18 (화) 09:37
    청국장 극호!!!!!!!!!!!!!
    추천 1 반대 0
  • 야무지게먹어… 2022-01-18 (화) 09:38
    낫토가 낱개포장으로 잘 나와서 먹기 간편해요. 조리 안해도 되고 냄새도 덜 나고요.

    물론 청국장찌개가 더 맛있지만요.
    추천 0 반대 0
  • 요색기가 2022-01-18 (화) 09:40
    희한하게 나이먹을수록 좋아지는 음식
    추천 0 반대 0
  • 애쉬ash 2022-01-23 (일) 22:07
    @요색기가

    몸이 약해져야 몸에 좋은 걸 알게됩니다 ㅎ

    숙취로 고생해야 해장에 좋은 음식을 알게되듯
    추천 0 반대 0
  • 하울아니 2022-01-18 (화) 09:42
    맛있는데
    추천 0 반대 0
  • 속초힐러 2022-01-18 (화) 09:44
    입맛과 냄새에 예민한 분들은 청국장을 못 먹죠.
    추천 0 반대 0
  • 사이버렉카협… 2022-01-18 (화) 09:45
    요즘 10대뿐만 아니라 어느세대나 싫어하는 사람들은 많았던 것 같은데...전 잘먹는 편
    추천 0 반대 0
  • 파리날다휙 2022-01-18 (화) 09:46
    청국장에  묵은지 먹다보면 … 배고프네여 ..
    추천 0 반대 0
  • 정상에서만납… 2022-01-18 (화) 09:46
    청국장, 콩비지 맛남.
    추천 0 반대 0
  • 양문경 2022-01-18 (화) 09:48
    낫토 먹을거면 걍 청국장이 낫지. 집에서 만들면 냄새 안나고 낫토랑 비슷한 상태로 만들 수 있음.
    추천 0 반대 0
  • 치치포포 2022-01-18 (화) 09:48
    맛있긴한데 냄새가 강하긴 함 ㅋㅋㅋ
    추천 0 반대 0
  • 다크폰치레아 2022-01-18 (화) 09:48
    청국장 극호
    추천 0 반대 0
  • 치즈닭갈비 2022-01-18 (화) 09:49
    청국장은 존맛인데 낫또는 극혐ㅋ
    음식이야 취향차이긴한데
    낫또 먹을거연 청국장도 괜찮을거 같은데
    저희 애들도 청국장 냄새만 맡고
    안먹다 맛보고나서는 잘먹네요.
    두리안도 같은 느낌일까요?ㅎ
    추천 0 반대 0
  • 살살라 2022-01-18 (화) 09:52
    낫또? 일본 애니에서밖에 못봤는데 그게 한국에서도 파는건가?
    추천 0 반대 0
  • 답답해서재가… 2022-01-18 (화) 10:00
    카더라 같은데...
    예전에 제가 술 제외하고
    먹다가 토한 음식이 유일하게 청국장임
    너무 맛있어서 배가 찬줄 모르고 계속 집어넣다가
    배가 가득 차서 토함
    그리고 소화제 먹고서
    계속 또 먹음...

    어딘진 모르겠고
    진도 갔다가 나오는 길에 있던
    어느 기사식당이었음...

    먹다가 배가 불러서 토하고 나서도
    다시 먹고 싶어질 정도의 맛이었다고 기억함

    정확한 맛은 기억이 안나서
    이거 설마, 양귀비 같은걸로 육수 낸거 아냐? 하는 우스개 소리까지...
    ...
    아니지?
    추천 0 반대 0
  • 무림공적 2022-01-18 (화) 10:04
    사실 섭취에 간편함 때문에 낫토를 찾는 거지 청국장 냄새 싫어서 낫토 먹는 다는 건 완전 비약이 심한듯

    낫토보단 청국장이 먹기 좋던데 개인의 생각이었나보네요
    추천 0 반대 0
  • 빙샬라빔 2022-01-18 (화) 10:06
    청국장을 먹어보고 판단한거면 그건 그사람 입맛이니 괜찮지만 냄새만으로 막연하게 청국장 기피하는 거라면 참 아쉽다. 증말 맛난 음식인데. 난 극호~~!!
    추천 0 반대 0
  • 안드로메타로 2022-01-18 (화) 10:11
    저도 군대 제대하기 전까지는 거의 안먹었었는데,
    어느순간 무척 맛있어 지더군요.
    추천 0 반대 0
  • XYYX 2022-01-18 (화) 10:17
    어렸을때는 청국장의 냄새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는데 지금은 청국장은 무조건 진한 향기가 팍팍 풍겨야 더 맛있더라구요 ㅎㅎㅎ
    추천 0 반대 0
  • 시간저편의공… 2022-01-18 (화) 10:20
    10대들 입맛 그냥 낫또여
    추천 0 반대 0
  • 꽃날린다 2022-01-18 (화) 10:28
    ㅋㅋㅋ 근거는 있나??ㅋㅋㅋㅋㅋ
    추천 0 반대 0
  • 에듀윌 2022-01-18 (화) 10:30
    라떼 아이들도 청국장 안먹었는데
    추천 0 반대 0
  • 자이닉스 2022-01-18 (화) 10:30
    청국장 진짜 맛있는뎅..
    추천 0 반대 0
  • 오징어당 2022-01-18 (화) 10:32
    청국장은 맛있지 낫토는 왜 일본넘거를!
    추천 0 반대 0
  • 슈퍼비트 2022-01-18 (화) 10:33
    청국장 가끔먹음 낫또? 살면서 먹어본적이 없음;;
    추천 0 반대 0
  • jesuita 2022-01-18 (화) 10:38
    청국장 극호. 낫또 극호. 그런데 분야가 다름. 청국장은 좀 헤비한 식사. 낫또는 아침을 대충 떼우는 음식.
    추천 0 반대 0
  • 토사마귀 2022-01-18 (화) 10:40
    나이들면 좋아 할 음식 ㅋㅋ
    추천 0 반대 0
  • 록시아드 2022-01-18 (화) 10:44
    그냥 둘다 좋은데 찾아서 먹고싶진 않음...
    추천 0 반대 0
  • 로키구십오 2022-01-18 (화) 10:48
    나도 하루정돈  먹을라면 먹는건 가능한데 연속 2틀은 힘듦.
    추천 0 반대 0
  • 초까이호까이 2022-01-18 (화) 10:49
    내 최애 소울푸드
    추천 0 반대 0
  • 역장햝햝 2022-01-18 (화) 10:52
    된장찌개랑 큰차이없는데 전 이상하게 못먹음.
    근데 낫토는 더싫어하는데 신기하네요
    된장찌개는 청양고추 두부 많이 넣은거 짱좋아함
    추천 0 반대 0
  • 머큐리14 2022-01-18 (화) 10:54
    모든 음식이 호불호야 있겠지만 이거 저거 조금씩이라도 골고루 먹는게 지겹지도 않고 몸에도 좋겠죠
    추천 0 반대 0
  • 스캇피츠제럴… 2022-01-18 (화) 11:00
    냄새때문이 클거같아요 먹고나면 옷에 냄새가 많이 베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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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레이카 2022-01-18 (화) 11:01
    청국장 콩 모양이 온전히 안 남도록 으깨서 국물내면 완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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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갓 2022-01-18 (화) 11:04
    존맛탱인데 진짜.....
    추천 0 반대 0
  • 병진이형 2022-01-18 (화) 11:09
    나이랑 상관없이 그냥 어릴적 부터 자주 접했는가에 따른 호불호가 갈릴 것 같은데요.

    저희 조카들이나 어린 친구들 보면 청국장 좋아합니다ㅎㅎ

    반대로 저희 할머니께선 낼모레 아흔이신데 청국장 싫어하세요;;
    추천 0 반대 0
  • 하고자자 2022-01-18 (화) 11:13
    내나이 사십대인데 청국장보단 낫또가 훨 나음 먹기도 편하고 간편하고
    추천 0 반대 0
  • 팔부중 2022-01-18 (화) 11:18
    편식이 좀 있어서 어릴 땐 입에도 안 댔는데 20대 후반이였나 우연히 먹게된 뒤로 굳이 사먹진 않아도 먹자고 하면 거부하지 않고 잘 먹음.
    추천 0 반대 0
  • 응뿌아뿌 2022-01-18 (화) 11:30
    냄새가 역겨움
    추천 0 반대 0
  • 엠주인 2022-01-18 (화) 11:32
    이거 보고 오늘 해 먹었습니다  간만에 먹으니까 맛 있네요

    집에는 청국장 냄새가 구수 하네요~
    추천 0 반대 0
  • 랜디113 2022-01-18 (화) 11:38
    아휴 씨발

    낫또가 음식이야?
    질질 늘어나는게 무슨 상온에서 몇일간 썩혀둔 음식찌꺼기 같더만
    추천 0 반대 0
  • 하쿠하라 2022-01-18 (화) 11:54
    어렸을때 청국장 냄새 엄청 싫었음 지금도 싫음

    근데 어렸을땐 못먹었는데 지금은 냄새는 싫은데

    희안하게 맛은 있음 ㅋㅋ
    추천 0 반대 0
  • 클립프리 2022-01-18 (화) 12:08
    저게 나이랑 상관이 있음? 난 지금도 싫음.
    하긴 여긴 내 나이 30대중반이지만 나도 어린애지.
    추천 0 반대 0
  • 케이크만 2022-01-18 (화) 12:20
    청국장 처음먹을땐 코를 찌르는한 톡쏘는 향때문에 싫었는데

    첫 한숟가락 먹고 맛에 반함 ㅋㅋ
    추천 0 반대 0
  • 하양코털 2022-01-18 (화) 12:24
    소주 안주로 개꿀딱 입니당ㅋ 꾸린네를 쏘주가 싹 잡아주고 고소함만 남죠ㅋㅋ
    추천 0 반대 0
  • 님하수고요 2022-01-18 (화) 12:36
    개인적으로 청국장 메뉴가 있는 식당은 안들어감…
    식당에 들어섰을때 청국장 냄새가 안나더라도 밥 먹는도중에 다른 손님이 와서 청국장시켜면 냄새때문에 밥맛이 뚝떨어져서ㅠ ㅜ
    추천 1 반대 0
  • 개발자라구 2022-01-18 (화) 12:59
    청국장 잘만드는 집은 너무 맛있는데 ㅎㅎ 제가 20대 때는 청국장 싫어하는 애들 별로 없었는데, 요즘은 많나 보군요.
    저한텐 그냥 좀 진한 된장 느낌인데.
    추천 0 반대 0
  • 영스톤 2022-01-18 (화) 13:33
    우리애 14살인데 불막열삼가면 기본나오는 청국장 잘만먹는데......
    추천 0 반대 0
  • 찌노메라 2022-01-18 (화) 15:32
    해외에 있을 때 가장 먹고싶었던 음식이
    고추장에 참기름 넣고 비벼먹는거랑 청국장이었는데..ㅜ
    추천 0 반대 0
  • 옛다댓글 2022-01-18 (화) 15:34
    어렸을때부터 맛있게 잘먹었는데... 항상 호불호가 있긴했음.
    추천 0 반대 0
  • 궁금 2022-01-18 (화) 16:39
    지금 국밥 청국장에 꺼억하는 3040들도 10대 때 불량식품 많이 쳐먹는다고 뉴스 나오고 지랄했었음. 걍 기다려 시발ㅋㅋㅋ쟤네도 나이 먹으면 알아서 갈거니까 ㅋㅋㅋㅋ
    추천 0 반대 0
  • 김삼삼 2022-01-18 (화) 18:44
    일반 백반집가면 청국장이 빨갛게 고추가루 많이 넣어서
    이건 김치찌개인가 싶은것들이 많습니다
    추천 0 반대 0
  • 허지단 2022-01-18 (화) 18:45
    앗!! 나도 마음은 10대 구나 ,,
    추천 0 반대 0
  • 나야나왜이래 2022-01-18 (화) 20:04
    40대인데 싫어합니다
    발냄새 나요
    추천 0 반대 0
  • 컴바치 2022-01-18 (화) 21:54
    낫토는 상한 냄새가 나던데...
    저희 어머니는 집에서 스티로폼 박스로 청국장을 살짝 띄워서 주시는데
    냄새 거의 없고, 먹으면 속이 편했습니다.
    추천 0 반대 0
  • RailGun 2022-01-18 (화) 22:03
    어릴때야 꼬랑내 같아서 거부감 드는사람도 많긴하지만
    나이들면 구수하다 느껴져서 좋아지는 사람들도 있어서.
    추천 0 반대 0
  • 김나박이하♥ 2022-01-18 (화) 22:41
    생으로 김 싸먹는건 찐고수. 개인적으론 요플레+매실액 넣어 먹으면 꽤 먹을만 하던데..
    추천 0 반대 0
  • 민선생 2022-01-19 (수) 00:45
    저게 사실인가?
    추천 0 반대 0
  • 잉여라는 2022-01-20 (목) 02:25
    진짜 잘하는집가서 청국장+고등어조림+김에 한끼 뚝딱하면 그 맛 못잊음
    추천 0 반대 0
  • SylphiD 2022-01-20 (목) 03:44
    난 둘다싫음..극불호;
    추천 0 반대 0
  • 크러럴 2022-01-20 (목) 18:08
    청국장 너무 맛있는데 집에선 냄새때문에 못해먹고...
    식당에서 먹어도 옷에 냄새 배어서 싫고...
    추천 0 반대 0
  • 유리바늘 2022-01-20 (목) 18:44
    오히려 요즘 파는건 냄새가 안나서 이게 메주콩탕인지. 청국장인지 모르겠던데.
    전 냄새나는게 더 좋더라구요.
    물론 집이랑 옷에 베는건 말고요. 먹을때만.
    추천 0 반대 0
  • 홀롤로롤로로… 2022-01-21 (금) 23:04
    청국장 맛은 있는데 온 집안과 옷에 냄새나서 무서움
    차라리 낫토처럼 생으로 먹을 수 있게 개발해주면 좋을듯.
    낫토는 진입장벽이 청국장 대비 높지 않아서 특유의 식감만 극복하면 먹을만함
    추천 0 반대 0
  • Denisk 2022-01-22 (토) 12:29
    호불호가 잇겟지만 전, 호 입니다 ㅋ 가장좋아하는 음식
    추천 0 반대 0
  • 뭐든 2022-02-07 (월) 12:39
    갑자기 낫또가 왜 나오는거지? 일본에서 청국장이랑 같은 입장인데??
    추천 0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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