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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모두를 위해 정부가 좀 투명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수 (48)]
글쓴이 : 티페인   날짜 : 2021-12-04 (토) 19:34   조회 : 6601   공감수 : 51
(정치 이야기가 조금 섞인 이야기이지만
좀 많은 분들이 봐주었으면 해서 자유게시판에 올립니다)

저는 우선 백신을 2차까지 접종한 사람임을 밝힙니다

위드코로나 시작한 시점부터
확진자가 급 늘어났습니다
이 부분은 저는 당연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백신을 접종한다고 해서
100% 감염이 안되는게 아니기 때문이고
사람들간의 모임이나 이동 등 활동률이 많아지니깐요
근데 위중증환자들과 사망자도 연일 최다를 기록합니다

저는 여기서 의문을 가졌습니다

연일 최다를 기록중인 위중증 환자와 사망자 수 중에
백신 접종자 수의 비율이 얼마나 되는지 말입니다
또 그 중 백신을 맞은 사람들은 어떤 백신을 맞았으며
1차, 2차 접종여부와 접종 후 얼마나 지난건지 등등

만약 이것들이 투명하게 공개 되었을 경우에
백신 접종완료자의 비율이 현저히 낮다면?
접종률을 높여야 한다는 주장에 힘이 생기겠지요
부스터샷 등 접종률은 지금보다 현저히 높아지게 될 것이고
백신패스 역시 불만의 소리가 확실히 잦아들겁니다

근데 위중증환자, 사망자 중 접종완료자의 비율이 어느정도 있다면?
비례적으로 백신이 효과가 없다는 주장에 무게가 실리겠지요
이미 맞은 사람들은 그렇다쳐도
앞으로 부스터샷이든 뭐든 새로운 백신이나 치료제가 나오지 않는 이상
기존의 백신은 더이상 접종 진행을 할 필요가 없는 겁니다
백신패스고 뭐고 새로운 대책이 생기지 않는 이상은
그냥 마스크와 거리두기에 기대야하는 거죠

이런 부분에 대해 왜 아무도 의문을 가지지 않는지 모르겠습니다 ...
솔직히 저런 것도 제대로 파악해서 투명하게 공개하지 않으면서
그저 무조건 백신접종률을 높여야한다라고만 주장만 하고 있어요
그러니 백신을 안맞은 사람들은 물론이고
맞은 사람들 조차 솔직히 언제까지 반복적으로 맞아야할지 모르는
부스터샷에 대해 꺼려질 수 밖에요 ...

게다가 이런 상황에 지금 오미크론까지 결국 유입되었네요 ...
오미크론에 백신의 효과가 어떤지도 모르는데
그냥 무조건 접종률을 높여야 한대요 ...
여기저기 방역패스를 시행하겠대요 ...
아니 뭐 뒷받침할 근거라도 좀 제시해야 동조를 해줄 거 아닙니까 ...
전체공감수51
  • 꿈만꾸는자 2021-12-04 (토) 19:34
    추천 32 반대 13
    언론이 제 역할 안하고 윤석렬 쫓아다니고 다른거 파는데 좀 바빠서요..
  • 똥싸고뭉개 2021-12-04 (토) 19:45
    추천 19 반대 8
    아무리 투명한것도 눈을 게슴츠레 뜨고있으면 안보이거나 흐릿하게 보이죠
  • 뿡탄호야 2021-12-04 (토) 19:34
    추천 14 반대 0
    어제 발표한 자료의 일부인데요. 60대이상에서 돌파감염이 많지만, 접종완료자의 위중증으로 진행한 비율이 현저하게 작네요.
    https://kdca.go.kr/board/board.es?mid=a20501010000&bid=0015&list_no=717725&cg_code=&act=view

    【 60세 이상 고령층의 예방접종력에 따른 확진 및 위중증 비율 】
                  구분              전체          접종완료자        미접종자(불완전접종 포함)
    60세 이상 확진자 12,285명(100%) 10,563명(86.0%) 1,722명(14.0%)
    60세 이상 위중증    365명(100%)    210명(57.5%)    155명(42.5%)
  • 졸린데잠이안… 2021-12-04 (토) 19:58
    추천 13 반대 9
    찾아는 보고 이런 글을 적는건가?? 정부에서 운영하는 코로나 19 사이트 들어가면 정보가 다 공개되어 있습니다. 보시기는 하시고 글을 적으신거죠?
  • 소울워즈 2021-12-04 (토) 19:34
    작성다님이 의구심이 드는 자료를 공개안한적이 없습니다.
    코로나가 하루이틀 된 질병도 아니구요. 가능한 모든 정보는 계속 공개 해왔습니다. 다른분이 올린싸이트는 백신접종 이전부터 각종 통계 보도자료 원본이 올라오던 곳입니다.
  • 뿡탄호야 2021-12-04 (토) 19:34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어제 발표한 자료의 일부인데요. 60대이상에서 돌파감염이 많지만, 접종완료자의 위중증으로 진행한 비율이 현저하게 작네요.
    https://kdca.go.kr/board/board.es?mid=a20501010000&bid=0015&list_no=717725&cg_code=&act=view

    【 60세 이상 고령층의 예방접종력에 따른 확진 및 위중증 비율 】
                  구분              전체          접종완료자        미접종자(불완전접종 포함)
    60세 이상 확진자 12,285명(100%) 10,563명(86.0%) 1,722명(14.0%)
    60세 이상 위중증    365명(100%)    210명(57.5%)    155명(42.5%)
    추천 14 반대 0
  • 뿡탄호야 2021-12-04 (토) 19:34
    @뿡탄호야

    매일 발표되는 자료가 방대해서 다 챙겨볼 수는 없겠지만 말이죠.
    관심을 가지고 찾아보면 어느정도 공개는 되어있습니다.
    추천 6 반대 0
  • 티페인 글쓴이 2021-12-04 (토) 19:34
    @뿡탄호야

    저도 어느정도 공개를 할거다 라고 생각은 하고 있었습니다만
    여기서 제가 본문에 언급한 정도 외에 연령층별 정도 추가가 되면
    열심히 동조할 수 있을거 같은데 말이죠
    그리고 문제는 이렇게 매번 직접 찾아보지않으면 알기가 힘든데
    이런 부분에서 언론도 제대로 일을 안하고 있군요
    어쨌든 소중한 링크와 댓글 감사드립니다
    추천 1 반대 5
  • 뿡탄호야 2021-12-04 (토) 19:34
    @티페인

    마자요 주마다 한번정도씩이라도 정리해주면 참 좋을텐데 말이죠.
    언론이야 보도자료를 배포해도 보도를 안하니...에휴
    추천 7 반대 0
  • 호밀호두 2021-12-04 (토) 19:34
    @티페인

    위에 알려주신 내용으로 60세 이상은 겨우 봤네요 감사합니다.
    60세 이하는 또 왜 안보여주는거야...

    정보는 안보여주면서 아이들 전면등교에 접종을 하라고하니
    아이 부모로써 비슷한 답답한 심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원하는 것과 비슷한 자료를 찾고 있는데 아직 못찾고 있습니다.
    추천 0 반대 0
  • 칸타 2021-12-04 (토) 19:51
    @뿡탄호야

    접종자는 확진자 중에  2%가 위중이고,  미접종자는 9%가 위중이네요.  확실히  차이가 많이 나긴 하네요.  거의 5배 가까이
    추천 1 반대 0
  • 꿈만꾸는자 2021-12-04 (토) 19:34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언론이 제 역할 안하고 윤석렬 쫓아다니고 다른거 파는데 좀 바빠서요..
    추천 32 반대 13
  • 다뽀사삐 2021-12-04 (토) 19:34
    @꿈만꾸는자

    윤짜장 찬양하느라 바쁘겠죠
    또 구설수 막느라
    추천 3 반대 0
  • 망고맛쥬스 2021-12-04 (토) 19:34
    접중률 80 인데 백신 효과가 80라고 본다면

    전국민중 실질 항체생성은 64퍼센트죠

    1800 만명이 항체가 없죠

    백신효과90퍼로 처도 1400만명

    1400만~1800만명은 항체가없습니다

    당연히 확진자는 많이 나올수밖에 없고

    더군다나 기존백신들이 오리지날 바이러스 백신이라

    변이바이러스에 대한 예방 호과는 더 떨어지죠

    다만 백신이 위중증 환자의 감소에 효과적이라

    유럽 미국의 방역당국 전문가들도 백신과 마스크만이

    해결책이라며 백신패스 강화하고 셧다운을 하고있는 상태입니다
    추천 3 반대 0
  • 망고맛쥬스 2021-12-04 (토) 19:34
    @망고맛쥬스

    며칠전 뉴스에 나온 감염병 전문가 말로는

    실제 확진자들 대부분 증상은 무증상이거나 가볍고

    위중증도로 분류되어 입원치료를 받는 환자들중에서

    해외기준에서는 경증 환자도 많이 포함되어 있다고 합니다

    고령층을 제외하면 대부분 경증이나

    뮤제는 대부분 노령인 위중증 환자가 증가하면 의료체계의 부담증가와 급격히 증가하는 코로나 사망자의 숫자가
    정부로서 신경쓰이는 부분이겠죠

    치료제 상용화 이전까진 답이 없는 상황입ㄴㄱ다
    추천 1 반대 0
  •      작성자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 망고맛쥬스 2021-12-04 (토) 19:34
    @東邪西毒

    저 접종자들 중 상당수가 접종 수개월지났죠

    아스트라 얀센 모더사 화이자 모두

    접종후 한달마다 4~8퍼센트씩 항체가 떨어진다고 함

    그래서 전세계 정부들이 부스터샷에 맞아라 하는 거임

    효과도 없다면 미쳤다고 돈써가면서 욕먹어가면서 맞출까요

    얀선이나 아스트라가 감소량이 더 많은데

    한달8퍼센트씩 4개월이면 65퍼센트가 떨어지게됨

    6개월미면 사실상 무항체와 만찬가지
    추천 3 반대 0
  •                작성자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 발터자르 2021-12-04 (토) 19:34
    @東邪西毒

    매년 맞는 독감 백신은 뭘까요??
    추천 0 반대 0
  •                작성자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 망고맛쥬스 2021-12-04 (토) 19:34
    @東邪西毒

    그걸 꺠는게 코로나 바이러스임 시간이 지날 수록 항체가 떨어지는 걸 어캄

    정부가 떨어뜨리는 것도 아니고 백신 회사가 떨어뜨리는 것도 아니고

    백신을 급히 만들었는데 백신효과가 수개월 지나면 떨어짐

    해결책은 주기적으로 맞거나 아니면 더 성능좋은 백신을 개발하거나

    치료제를 개발하거나인데

    치료제는 아직 상용화가 안되었고 더성능좋은 백신은 없고

    있는 백신은 모더나 화이자인데 그거라도 맞으면서 버티든가

    아니면 그냥 아무것도 안맞고 봉쇄-완화-봉쇄-완화 반복하든가

    현실적으로 두가지 밖에 없으니 세상이 이지경인거죠 뭐
    추천 2 반대 0
  • 망고맛쥬스 2021-12-04 (토) 19:34
    @東邪西毒

    세계 굴지의 백신회사들이 공부 오지게 한 애들 만 모으고 돈을 수천억 써가면서 임상해서 백신 개발한거임

    면역화 교과서에 나오는 백신이 어쩌고 저쩌고 원론적인 이야기 해봤자

    아무도 이 바이러스를 정복을 못하고 잇는데

    아 백신 맞아도 효과 떨어져 그건 백신이 아니야라고 외쳐봤자 아무 논리도 없는 거

    교과서에 나오는 각종 이론들이 수천년전부터 그리고 수천년 후까지 절대적인 이론일지 아닐지는 아무도 몰라요

    비타민c만봐도 효과있다 없다 의사들도 갈리는데
    추천 1 반대 0
  • 망고맛쥬스 2021-12-04 (토) 19:34
    @東邪西毒

    모른다고요 정말 궁금하면 전문가들에게 물어보세요

    전 발표된 통계를 본거중에 기억나는 걸 이야기하느 ㄴ거고요

    화이자의 발표에 따르면 백신 접종후 한달마다 몇퍼센트씩 항체감소가 있다고 한다니깐

    그걸 말씀 드리는 거고요 코로나 백신이 한번만 맞아도 영원히 항체가 유지되면

    부스터샷같은 난리는 없었겠고

    님의 주장은 주기적으로 맞아야하는 백신이 진짜 백신이냐고 하시는데

    그걸 제가 어케 알아요 백신전문가가 그렇다고 하니깐 알려드리느 ㄴ거지

    지금 나온 백신들이 단기효과밖에 없을지라도 효과는 있는거고

    마땅히 그것말고는 대책이 없으니 이 난린거죠

    그러니깐 도대체 굼금한게 뭐고 주장하는게 뭡니까

    백신이 아닌걸 왜 맞게 하냐는 겁니까

    아니면 그런건 백신이 아니니 그냥 단기예방주사라고 따로 분류를 해야한다는 말씀이신 건가요

    전 전문가가 아니라 전문지식을 물어보면 아무것도 몰라요

    그냥 발표된 통계사실이 그렇다는 겁니다 그걸 저한테 따져봤자에요
    추천 2 반대 0
  • 티페인 글쓴이 2021-12-04 (토) 19:34
    @망고맛쥬스

    저도 그렇게 믿고는 있습니다
    좁은 땅덩어리 대비 많은 인구가 매우 밀집되어 있음에도
    다른 웬만한 나라들보다 여러가지로 선방하고 있는게 팩트니까요
    그치만 백신접종과 방역패스을 밀어부치는 부분만은
    저부터가 의구심이 좀 어느정도 해소가 되어야
    남들에게도 떳떳하게 주장을 펼칠텐데
    언론에서 보도되어지는 부분은 그저 말미에 말씀하신대로
    유럽 미국등도 그러는 상황이니 우리도 그래야 한다
    이 정도라서 ...좀 답답한 건 어쩔 수 없네요 ㅠㅠ
    추천 2 반대 7
  • 망고맛쥬스 2021-12-04 (토) 19:34
    @티페인

    뉴스만 잘 챙겨보고 매주 당국이 발표하는 영상 그리고 당국 홈피에 올라온건만 보면 알 수 있는 정보죠

    누가 알려주는 정보만 보고듣냐

    능동적으로 정보를 찾아 보나 차이 라고 생각합니다

    이러든 저러든 치료제 나와서 신종플루처럼 해결되지 않으면 답없죠
    추천 2 반대 0
  • 東邪西毒 2021-12-04 (토) 19:34


    무작정 초기 백신을 반복할게 아니라
     델타변이에 대한 백신을 기다려야 하는게 아닐까하네요. 지금 감염자의 100%가 텔타변이라는데.
    추천 2 반대 0
  • 티페인 글쓴이 2021-12-04 (토) 19:34
    @東邪西毒

    오미크론의 등장과 함께
    오미크론이 우세종이 될 것이다라는 의견이 많아서
    델타변이 백신 개발로 해소가 될지도 의문이네요 ...
    추천 0 반대 0
  • 東邪西毒 2021-12-04 (토) 19:34
    @티페인

    그래서 답답한거죠.
    지금 백신이 델타도 못막고 있는데. 오미크론이 등장했는데  백신 강제접종을 강행하는게....
    추천 1 반대 5
  • Jjack 2021-12-04 (토) 20:33
    @東邪西毒

    맞습니다. 이건 아니죠..아무리 좋게봐도.....나몰라. 마루타...느낌이라...
    물론 대안은 없지만.....이거 참....잘 몰겠네요 ㅠ.ㅠ
    추천 1 반대 0
  • 소울워즈 2021-12-04 (토) 19:34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작성다님이 의구심이 드는 자료를 공개안한적이 없습니다.
    코로나가 하루이틀 된 질병도 아니구요. 가능한 모든 정보는 계속 공개 해왔습니다. 다른분이 올린싸이트는 백신접종 이전부터 각종 통계 보도자료 원본이 올라오던 곳입니다.
    추천 8 반대 0
  • 티페인 글쓴이 2021-12-04 (토) 19:34
    @소울워즈

    백신 접종 이후의 시기부터 모든 위중증환자와 사망자 한명 한명의
    연령층+백신접종완료유무+접종한 백신의 종류+백신접종완료시기 등
    이 모든 것들을 다 공개 했다고요?

    제가 원하는 그림은 요즘 지자체에서도 뜸해졌는데
    확진자들의 동선파악을 낱낱히 공개해주었던 것처럼
    위에 언급된 자료가 누구나 자료의 열람이 쉽도록 정리되어
    재난문자 등으로라도 공개했으면 하는 것이고
    언론에서도 그를 토대로 보도를 하길 원하는 것입니다
    지금은 모든 부분이 두루뭉술하다라고 느껴지거든요
    공개되어있는 자료들도 언론의 보도들도 말이죠
    오늘자 뉴스를 봐도

    위중증 환자중 60대 이상 고령층이 82.9%
    백신완료후 6개월이 지나 효과가 떨어진걸로 추정됨
    그러니 부스터샷을 빨리 진행해야함
    정부 오늘 발표한 새로운 방역지침이 다음주부터 시행됨
    그에 따른 시민들과 자영업자들의 반응
    오미크론에 대한 백신의 효과는 어느정도인지

    뭐 이정도인데 세부내용을 보더라도
    아 난 백신 맞아서 다행이고 부스터샷을 무조건 맞아야겠다
    이런 확신이 들지가 않다는게 문제라는 겁니다 ...
    저는 그래도 제가 맞은 백신과 앞으로 맞을 부스터샷에 대해
    절대로 부정적인 것만은 아닙니다
    다만 아직도 이걸 부정적으로
    또 불안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돌리기엔
    설득력이 부족한게 보이는 상황인데도
    방역패스와 부스터샷등 접종률 올리는 걸
    자꾸 밀어부치기만 하는 느낌이라는게 문제라는 겁니다
    추천 2 반대 5
  • Nyuu 2021-12-04 (토) 19:34
    전일단 인류는 RNA 바이러스에 대한 치료제를 개발한 역사가 없습니다
    변이가 미친듯이 일어나기 때문이죠

    감기에 대한 대응?
    예방접종 또는 항생제로 대응하는게 전부죠

    코로나 역시 치료제가 개발될 일은 없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전 왠만하면 개인의 자유보다 공익을 우선하자는 주의지만
    RNA 바이러스인 코로나는 감염(상기도 감염) 자체를 막을 수 없고,
    나팔수 언론을 통해 중증화(상기도를 통한 하기도 감염)를 막는다는 주.장.을 하는데 이마저도 의학적으로 데이터가 부족하다는게 전문의들의 입장이고, 백신은 10년은 있어야 정착이 된다고 합니다

    면역력이 강한 어리고 젊은 연령대는 무증상/경증으로 끝납니다.
    전염력만 높지 치명률이 낮기 때문이죠

    왠만하면 접종하지 않는 것을 권합니다..
    해외출장이 잦지 않은 이상, 주요 변이마다 백신을 6개월 주기로 접종하는 것으로 제 자신과 제 처자식의 자식들이 효능은 물음표에 끊임없이 부작용 사례를 들려오는 백신에 절여지게 하고 싶진 않습니다

    얼마 전에 회사에서 기저질환자인 제게 백신접종을 강요하길래 몇 군데 동네병원을 방문해 상담했는데
    의사들이 하나 같이 돌아가는 상황이 이상하는 말+긴급승인에 불과한 백신을 70~80%에 이르기까지 반강제로 접종시키는
    정부의 전체주의식 통제 방식과 공포에 질려 바들바들 떨며 동조하는 일반인들에 대해 돌려까더군요

    안그래도 은근한 차별정책에 반감을 가지고 있는데
    마침 의사들도 접종거부를 해주시니

    전 방역지침이나 철저히 지키렵니다
    추천 2 반대 0
  • 딥러닝 2021-12-04 (토) 19:34
    @Nyuu

    의사들의 말도 이해관계를 따져본다면 가려들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http://www.dailypharm.com/Users/News/NewsView.html?ID=277451
    추천 3 반대 0
  • Jjack 2021-12-04 (토) 20:35
    @Nyuu

    저도 이 부분에 집중을 했는데요

    진짜 백신장사가 아니라면. 이런 백신의 강제성을 만드는 사회적 분위기보다는
    개인위생의 철자함과 개개인의 면역력 향상에 더 신경쓰는 방향으로 가야 맞는거 같은데..

    이건 진짜 뭔가..이상하다 싶을 만큼 비정상적인 반응들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ㅠ.ㅠ
    뭔가 이상한데....심증일 뿐이니 잘은 몰겠찌만

    분명한건 방역지침을 만들고 철저히 지켜지게 만드는 거 라도 먼저 되면 좋겠네요 ㅠ.ㅠ
    추천 3 반대 0
  • 우보만리 2021-12-04 (토) 19:34
    부동산에 자신 있다고 했던 정부 입니다.
    그려러니 합니다...........
    추천 6 반대 10
  • 제이커스 2021-12-04 (토) 19:34
    마스크만 제대로 쓰고 다녀도 이 정도로 퍼질까 싶습니다.
    추천 1 반대 0
  • 미스터포스 2021-12-04 (토) 19:34
    백신은 사실 개인의 선택에 맞겨야 합니다. 사회적인 여파가 크겠지만요

    이러다 각 집에 온도센서 붙여놓고 38.5도 이상은 외출이 불가능하다고 하겠어요

    전 애들을위해서 맞았습니다. 부작용이 걱정 되지만 혹시 내가 걸리면 자녀에게

    옮길까봐요
    추천 2 반대 6
  • 남현동사는사… 2021-12-04 (토) 19:54
    @미스터포스

    내가 걸리면 자녀들에게 옮길까봐 라는 말이 맞는 말이 되려면 백신을 맞으면 코로나가 안걸린다는 전제가 있어야 하므로 틀린 말입니다.
    추천 2 반대 0
  • 미스터포스 2021-12-04 (토) 21:44
    @남현동사는사람

    이 문제는 이견이 있어요.

    내가 살아오면서 맞은 주사들은 모두 예방접종이였어요. 불주사 포함해서요

    이렇게 옮기지 않는 병이지만 내 건강을 위해 국가에서 실시하는 예방접종이요

    예를들어 말라리야 위험 국가를 가려면 예방접종을 해야해요.

    맞기 싫으면 안가면 되구요

    파상풍 주사를 맞는 이유와 비슷해요

    전제가 들였어요, 맞으면 안걸리니까라는 전제는 없어요

    위험을 부담하고 맞는다가 맞습니다.

    집에서24시간 마스크 쓰고 생활할수는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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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lara 2021-12-04 (토) 19:34
    코로나19 사이트 들어가면 나옵니다
    추천 2 반대 0
  • 반성중 2021-12-04 (토) 19:34
    2020년 이탈리아 코로나 사망자 7만5천명중
    당뇨 환자가 약 2만3천명입니다.
    당뇨 있는 분들은 경증으로 안끝납니다.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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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똥싸고뭉개 2021-12-04 (토) 19:45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아무리 투명한것도 눈을 게슴츠레 뜨고있으면 안보이거나 흐릿하게 보이죠
    추천 19 반대 8
  • 졸린데잠이안… 2021-12-04 (토) 19:58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찾아는 보고 이런 글을 적는건가?? 정부에서 운영하는 코로나 19 사이트 들어가면 정보가 다 공개되어 있습니다. 보시기는 하시고 글을 적으신거죠?
    추천 13 반대 9
  • 티페인 글쓴이 2021-12-04 (토) 20:08
    @졸린데잠이안와

    제가 쓴 위에 댓글들은 다 보고 댓글 적으신거죠?
    추천 2 반대 5
  • 현민군 2021-12-04 (토) 20:13
    미안한 얘기지만, 지금은 바이러스로부터 버티는 시기입니다.
    그냥 죽을 거 안 죽게 하는 게 최선이에요. 바이러스라는 게 원래 그런겁니다.
    백신이 도움은 되겠지만, 변이로 전염되는 바이러스는 100% 막을 수가 없습니다.

    정부가 투명하지 못 한 이유는 투명하면 모든 국민이 포기하기 때문입니다.
    바이러스에 인간이 적응하는 시기가 얼마나 걸릴 지 모르겠지만 그때까지는 포기하지 말고
    마스크 잘 쓰고 잘 버티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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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라 2021-12-04 (토) 20:53
    현실직시만이 죽지 않는 길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26SD50WV6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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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이삼사오다 2021-12-04 (토) 21:07
    저 같은 소시민은 그냥 조심해서 살아갈뿐.

    다른건 잘 모르겠습니다.                   
                   
    복잡하게 생각할 겨를이 없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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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lshain 2021-12-04 (토) 21:18
    ??? 이번 백신의 의의는 코로나가 걸려도 중증이 되지 않는다에 의의가 있는데 코로나가 걸리고 안걸리고 그중에서 백신몇명 안맞은 사람 몇명이 필요한 정보 인가요?
    추천 3 반대 0
  • 빵빵이이 2021-12-04 (토) 21:43
    역시 지능의 문제라니까
    당장 말하는 꼬라지만 봐도
    '위중증 환자와 사망자 수 중에 백신 접종자 수의 비율이 얼마나 되는지'를 언급하며
    '백신 접종완료자의 비율이 현저히 낮다면?'
    '근데 위중증환자, 사망자 중 접종완료자의 비율이 어느정도 있다면?'
    라고 씨부리거든

    얼마나 저런 접근이 병신인지 표현을 잘해주는게 단순하게 예만들어도 나오지
    뭐 나라별 방역을 얼마나 잘하느냐의 문제에서
    단적으로 비유하여
    대한민국 현재 하루 5000명정도가 발생하고있고
    뭐 바티칸 같은 국가에서 500명이 나오고 있다면

    5천vs 5백 으로 바티칸이 방역을 잘한다 할겁니까??

    당연히 그러겠죠 당신같은 지능으로는

    인구수의 차이, 대한민국의 5천만과  바티칸 19년기준 825명 이런건 그냥 씹어드시고
    5천대 5백
    오 5백명밖에 안나온 바티칸이 방역을 잘하는거네 할 사람이거든 당신은

    그러니까
    '백신 접종완료자의 비율이 현저히 낮다면?'
    '근데 위중증환자, 사망자 중 접종완료자의 비율이 어느정도 있다면?'
    이딴식의 말을 하는거지

    접종완료가 4천만이고, 그외가 1천만인데
    만약 백신이 위중증을 막아주는 효과가 같다면, 차이가 나지않는다면
    환경 즉,예를들어 한쪽은 왕성한 활동을 하는사람, 다른쪽은 산속에서 혼자사는 사람 이런식의 차이가 나지 않는 다른 환경적 요인이 차이가 나지않고 오직 백신의 유무만 다른사람들이라면
    똑같이 4:1의 비율이 나와야 본전인거에요.
    이게 1:1의 비율이 되어도, 2:1의 비율이 되어도 백신은 효과가 있는겁니다
    왜냐 애초에 절대적인 숫자가 다르거든.
    위중증이 100명중 50:50이라면
    4천만중에 50명이 위중증이 발생한게 접종자고
    1천만중에 50명이 발생한게 비접종자거든

    하지만 이런 접근은 싫겠지

    '백신 싫어'에 그냥 단순한 합리화만 필요한거니까
    그래서 50:50이네 뭐야 똑같잖아?? 라고 해야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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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스터포스 2021-12-04 (토) 21:47
    아 쫌 진짜 병신같은 질문과답은 하지 말아요

    시스템은 완벽하지 않아요

    오차표본이란말이 왜 생겼다고 생각하세요

    내가 걸리면 100%고 아니면 0%예요

    경험해봤냐 아니냐의 차이예요

    길가다가 못을 밟았어요

    그럼 파상풍에 걸려 사망 할 확률은 얼마라고 봅니까

    이건 그냥 리스키한 보험과 같아요

    책임은 결과가 지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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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냥저냥그렇… 2021-12-05 (일) 02:05
    언론이 역활을 못하니 이런 질문이 나오는 거겠죠...

    그러니 언론 개혁이 완전 필요합니다

    우리나라 최대의 적은 언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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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컴바치 2021-12-05 (일) 16:35
    아무리 정보가 있어도, 내게 닿지 않으면 무쓸모.
    언론이 정상적이였다면, 글쓴분도 이런 의문을 가지지 않았겠죠.

    뿡탄호야님의 적어주신 통계를 바탕으로 계산해보면
    현재 감염될 확률은 비슷한데 미접종자가 조금 높고,
    위중증으로 갈 확률은 미접종자가 9%, 접종완료자는 2%네요.

    백신접종 5개월이 지나면서 효과가 많이 떨어졌다고하는데도
    이 정도 수치를 보이는거 보면, 확실히 백신의 효과가 크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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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bluesys 2021-12-05 (일) 22:28
    이런 애들이 수두룩 하죠.
    특히 개독 쪽은... 설명이 필요없을 정도.
    세뇌와 선동... 지능이 낮거나 스스로 정보를 찾아보지 않는 족속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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