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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삼성화재 후기 [댓글수 (21)]
글쓴이 : 찬란한겨레   날짜 : 2021-12-01 (수) 23:12   조회 : 8572   공감수 : 51

2011

저의 어머님

한순간에 뇌출혈 귀천하셨습니다


그 당시 삼성화재에 보험금 청구를 하고 

그 보험사에서 요구하는 서류 다 첨부해서 

주었고

 동행을 요구해서 요구하는 서류주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지급이 안되었습니다


무려  이제  10년 입니다




자기네가 스스로 검증한다고

자기네가 스스로 조사한다고 

무려 10년동안 그냥 뭉게고 았는 겁니다


심짇어 왜 지급이 안되는지 설명도 안헤줍니다

그게 더 열받는 백가지중에 한가지입니다




중간에

 금융관리감에 신고를 하여지만 

대답은!   !!!!!!!!!!!!!!  알아서 하세요  대신 담당자분이 전화 가게 할게요!!!!!!!!!!!!!


답답해서 써봅니다  


도와주세요

우리가 왜  보험을 들어야 하는지 생각해 주세요



아직 보험분쟁으로 많은 분들이 힘들게 생활하고 있는거 알고 있습니다

다들 힘내시고 화이팅 하십시요 화이팅!!!!!!!!

전체공감수51
  • daymbs 2021-12-01 (수) 23:12
    추천 16 반대 0
    삼성 아주 악질이라 알고는 있었는데 진짜 나쁜놈들이네요. 뭐 대한민국 보험사 다 도찐개찐이겠지만요. 모쪼록 빨리 해결 되시길 바랩니다. 힘내시구요.
  • 낙서 2021-12-01 (수) 23:12
    추천 12 반대 0
    10년전 보험이면 뇌혈관담보는 없으셨을거고, 아마도 그때 보험이라면 대부분 급성뇌경색 하나만 들어있을 가능성이 크네요. 그러면 뇌출혈 담보 상품이 아니니 약관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지급이 안될 가능성이 많습니다. 그런 문제때문에 요즘엔 뇌혈관 담보 상품이 나오는거구요. 삼성에서 다양한 서류를 준비하라고 한거보면 담당 설계사가 어떻게든 받아주려고 노력한거 같기는 한데, 약관상 안됐겠죠.

    예전 보험 가입하신 분들이 저런 경우가 많은데, 개별질병 보상 상품을 들어놓고 관련된 질병을 모두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혈관 담보처럼 포괄적 담보 상품을 가입하는게 대세입니다.

    어르신들이 많이 들어있는게 급성심근경색인데, 이거 하나로 심장질환 보험은 다끝났다고들 생각하십니다. 심장관련 질환이 얼마나 많은데요....(진짜 급성으로 온 심근경색 딱 하나만 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포괄적 혈관/수술로 가는거고.

    예전 보험이 그렇게 밖에 안나오니 어쩔 수 없는겁니다. 요즘 나오는 상품들은 더 잘되어 있지요. 그래서 여력이 되면 좋은 상품으로 갈아타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바로 위엣 분이 설명하신 것처럼 지급 사항에 대해 대충 넘기려고 할만큼 관련 법이 만만치 않습니다. 그러면 누가 보험을 드나요...

    돌아가신 분에게는 안타까운 위로를 전합니다.
  • daymbs 2021-12-01 (수) 23:12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삼성 아주 악질이라 알고는 있었는데 진짜 나쁜놈들이네요. 뭐 대한민국 보험사 다 도찐개찐이겠지만요. 모쪼록 빨리 해결 되시길 바랩니다. 힘내시구요.
    추천 16 반대 0
  • 복약안내 2021-12-01 (수) 23:12
    삼성 악명이 자자하죠...
    툭하면 재판가자 시전하고...1심 결과를 최종심 결과처럼 후려치고 윽박지르며 합의보자 시전...삼성이 탱깅하고 타 보험사들이 따라간다는...

    저도 약관해석 문제로 금감원 가봤지만 담당자 왈 선생님 의견이 타당하지만 실질적인 구제는 힘들고 사측과 합의 혹은 재판으로 가셔야 한다는 최종의견 듣고 학을 뗀 경험이 있네요...
    추천 1 반대 0
  • CivilWar 2021-12-01 (수) 23:12
    @복약안내

    삼성 악명이 자자한 곳은 삼생이고 삼화는 보험업계에서 탑입니다.
    그래서 양 장단이 있습니다. 지들이 콧대 높은 줄 알고 날뛰는 거랑
    VOC에 대한 대응이 가장 나은 편입니다.

    윽박과 후려치는 문제 > 암 입원비 문제랑 연금보험 불완전 판매 이거 금감원에서 제재 했는데도
    삼성생명은 워낙 그런 회사라 뒤가 없는 것처럼 합니다. 그래서 실무자들도 삼생에 대해서는 학을 떼요.
    오히려 삼화의 경우 실무자들이 많이 원하는 곳 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약관의 해석 원칙은 금감원은 법률의 판단을 구하는 곳이 아니기 때문에 중재나 합의를 권고 할 수 있습니다.
    다만, 강제성은 없고 대부분 법원의 해석을 구해야 하는데 실질적으로 약관 해석 원칙으로 이기기 힘듭니다.
    추천 0 반대 0
  • 마리에르 2021-12-01 (수) 23:12
    그래서 우체국 보험이 가장 좋다고 합니다

    삼성은 예전부터 악명 높았어요 손보도 그렇고
    추천 1 반대 0
  • CivilWar 2021-12-01 (수) 23:12
    @마리에르

    실무자 둥절??? 우체국이 공제라서 거긴 분쟁 생기면 터치할 방법이 더 없어요.
    추천 1 반대 0
  • 마리에르 2021-12-01 (수) 23:12
    @CivilWar

    저기 지금 저기 글쓴분과 비슷한 입장으로  식물인간 되셧지만 보험금 지급 별다른 문제 없이 다 지급받았습니다 모든게 다 맞는건 없어요
    추천 1 반대 0
  • CivilWar 2021-12-01 (수) 23:12
    @마리에르

    개인적 경험 < 다수 실무자 경험 이라 생각을 합니다.
    보험회사는 보험업법의 규정을 적용받고, 단속과 행정의 제재를 하는 곳은 금융감독원 관리를 하나
    공제 (보험의 성격을 띄고 있으나, 보험사가 아닌 집단)은 민원이나 관리를 자체적으로 관리하고,
    인원이나 관리측면에서 일반 보험사보다 피드백이 안됩니다.

    보험은 약관이라는 규정에 따라 지급됨이 원칙이며, 보험금 지급사유가 충족이 된 경우
    별 문제 없이 지급을 합니다. 통상 보험사와 분쟁이 생기는 경우는 약관의 해석 차이 및
    보험금 지급사유의 일부 충족한 경우 등으로 논란의 여지가 없는 경우는 어떠한 보험사도 잘 줍니다.

    우체국은 자체 민원을 운영하기 때문에 민원을 제기하여도 수용되는 가능성이 거의 없습니다.
    실제로도 관리인원 부족으로 현장조사가 나와야 함에도 불구하고, 나오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타사의 지급확인을 보고 그냥 종결처리나 서류를 보냈음에도 중간에 분실되는 경우도 빈번합니다.

    손해사정으로 밥 벌어먹고 살고 있지만, 제꺼 청구건(우체국) 서류 분실에 대한 피드백없이
    서류미비 미결로 돌려서 3개월동안 지급 안되고 있던 경우도 있습니다. (개인적 경험)

    다수의 손해사정 하는 사람들 이야기 들어봐도 우체국에 대한 평판은 아주 나쁩니다.
    본인께서는 본인 청구건만 다루기에 나한테 지급이 잘되면 좋은 회사일지 몰라도
    실질적으로 전 보험사 청구하는 입장에서는 오히려 우체국은 전체적으로 업무능력이 떨어집니다.
    (다수의 경험)
    추천 3 반대 0
  • 낙서 2021-12-01 (수) 23:12
    @마리에르

    우...체국이요?
    추천 1 반대 0
  • 6DWorld 2021-12-01 (수) 23:12
    @마리에르

    우체국 지급율이 뒤에서 2등인가 했던걸로 기억
    추천 1 반대 0
  • CivilWar 2021-12-01 (수) 23:12
    일단, 의료차트나 기타 상황을 모르기에 정확한 답변은 어려우나,
    보험사에서 단순 뭉개기로 지급 거절을 하지는 않았을 겁니다. 보험은 약관을 따르며
    약관에 지급조건을 충족을 못하고 설명을 하였으나, 피보험자(보험의 혜택을 보는자)의 유족분께서 납득을 못하시거나
    이에 따른 반증을 하지 못한 것이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지급거절의 이의 제기에 대한 반증은 주장하는 쪽에서 입증해야 합니다.)
    좀 더 구체적인 서류를 보면 판단이 쉬울 듯 싶습니다.

    그리고 보험금에 대한 청구권에 대한 소멸시효는 과거 사유는 2년, 현재는 3년입니다.
    이미 청구권에 대한 소멸시효가 완성된 것이라 청구해도 받아들여질지 의문입니다. (10년 전 사고라)
    소멸시효의 중단에 대한 내용이 없으면 자연스레 완성으로 보기 때문에 설사 입증을 했다하더라도 지급 거절 될 확률이 높습니다.

    대부분 보험금 지급 거절에 대해 납득을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보험사가 당연 지급을 해야함에도 거절을 하는 경우가 있긴 하지만, 대부분은 지급 요건을 충족 못했기에 그렇습니다.
    단순하게 이분법으로 보험사가 보험금 지급을 아무 이유없이 지급을 거절했다 이건 제재 대상이기 때문에 그렇게 프로세스가 돌아가지는 않습니다. 좀 더 자세하게 알고 싶으시면 개인적으로 쪽지 남겨주시면 검토해드릴 수 있습니다.
    추천 1 반대 0
  • 낙서 2021-12-01 (수) 23:12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10년전 보험이면 뇌혈관담보는 없으셨을거고, 아마도 그때 보험이라면 대부분 급성뇌경색 하나만 들어있을 가능성이 크네요. 그러면 뇌출혈 담보 상품이 아니니 약관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지급이 안될 가능성이 많습니다. 그런 문제때문에 요즘엔 뇌혈관 담보 상품이 나오는거구요. 삼성에서 다양한 서류를 준비하라고 한거보면 담당 설계사가 어떻게든 받아주려고 노력한거 같기는 한데, 약관상 안됐겠죠.

    예전 보험 가입하신 분들이 저런 경우가 많은데, 개별질병 보상 상품을 들어놓고 관련된 질병을 모두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혈관 담보처럼 포괄적 담보 상품을 가입하는게 대세입니다.

    어르신들이 많이 들어있는게 급성심근경색인데, 이거 하나로 심장질환 보험은 다끝났다고들 생각하십니다. 심장관련 질환이 얼마나 많은데요....(진짜 급성으로 온 심근경색 딱 하나만 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포괄적 혈관/수술로 가는거고.

    예전 보험이 그렇게 밖에 안나오니 어쩔 수 없는겁니다. 요즘 나오는 상품들은 더 잘되어 있지요. 그래서 여력이 되면 좋은 상품으로 갈아타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바로 위엣 분이 설명하신 것처럼 지급 사항에 대해 대충 넘기려고 할만큼 관련 법이 만만치 않습니다. 그러면 누가 보험을 드나요...

    돌아가신 분에게는 안타까운 위로를 전합니다.
    추천 12 반대 0
  • 쇠굴러가 2021-12-01 (수) 23:12
    @낙서

    와 낙서님 댓글 처음 보네요
    보험도 잘 아시고
    추천 ~~~~
    추천 1 반대 0
  • 19금푸우 2021-12-01 (수) 23:12
    실무경험해본 결과 개인택시공제조합 렌터카공제조합 전세버스공제조합은 존재이유가.....없...
    추천 0 반대 0
  • 떼강도 2021-12-01 (수) 23:12
    소송전 밖에 답이 없습니다.
    저리 뭉게고 있을 정도면 금액도 제법 클텐데요.

    꼭 지연이자까지 청구하세요 10년치 지연이자면 무시못할 금액이라서요
    추천 0 반대 0
  • 상큼키위 2021-12-01 (수) 23:12
    아주 보험사놈들 순 사기꾼이지
    남의 돈 받아처먹을때는 고객님 고객님
    지급 할때는 왠수
    캭 퉤
    추천 0 반대 0
  • 애슬론천구백 2021-12-01 (수) 23:12
    손해보험사에 문의해보세요
    승소확률이 있으면 소송진행하되 승소수당을 몇십% 요구하는걸로 알고있어요. 승소확률이 적으면 아예 진행을 안한다고 합니다
    추천 0 반대 0
  • 좀머씨이야기 2021-12-02 (목) 00:1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ㅠㅠ
    추천 0 반대 0
  • 君子報讐十年… 2021-12-02 (목) 00:47
    보험업계에서 .. 악질로 유명 하지만 

    브렌드만 보고 가입회원수가 많다보니

    영업사원이 암전문 병원에가서 의사랑 말도 안되게 싸워서

    암보험금 지급을 거부당하는 뉴스를 봐도

    그래도 브랜드를 보고 가입하는 사람이 많다는건 .....

    뭐 ......... 어쩔수 없는것 아닐까요?

    글쓰신분에게 하는 말은 절때 아닙니다

    그때 그 브래드 이미지는 좋았고 대기업이란 믿음도 좋았고...
    추천 0 반대 0
  • 182mbgh 2021-12-02 (목) 14:08
    보험은 자동차, 실비, 암 3가지빼고는 다 보험사 먹여살리는거 인듯요...
    추천 0 반대 0
  • 최대8자라규 2021-12-02 (목) 20:17
    변호사 사셔야할듯.. 10년이면 이자만해도 ...
    추천 0 반대 0
  • efun 2021-12-02 (목) 21:46
    위에 여러 분이 써 주셨지만, 10년이면 이미 청구시효 자체가 다 끝난 사항이라 뭉개기가 아니라 지급거부한 사항을 아직도 붙잡고 계신 것 밖에 안됩니다.
    '아직도'가 아니라 '못 준다'고 종결한 사항인 거죠.
    이제 보험사건, 관리감독기관이건, 법원이건 신청하거나 따질 수 있는 건 없습니다.
    신청을 했을 때 지급 거부에 대해 통보했을 거고 그 사유를 납득할 수 없다면 소송이나 다른 방법으로 할 수 있는 걸 하셨어야 합니다.
    추천 0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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