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퓨터
  • 게임
  • 인플
  • 영화
  • 정치
  • 자동차
  • 사회
  • 정보
  • 연예인
  • 동물
  • 자유
  • 유머


이토랜드 파트너 스폰서 입니다.
1일1번 랜덤포인트를 지급해드리며
희박한 확률로 황금오징어 30일기간제
계급아이콘 획득이 가능합니다.
eTo스폰서  [문의]

싸다파일 마피아티비 마인드블로 로또페이 레이븐 준비중

[자유게시판] 아무래도 임신공격 당한 듯. [댓글수 (91)]
글쓴이 : 그치지않는비   날짜 : 2021-11-29 (월) 17:03   조회 : 26668   공감수 : 125

마눌님 컨디션이 한달 정도 안 좋았습니다.

마치 아이를 가졌을 때의 느낌 같다고 계속 그랬었죠.

생리도 없어서 병원에 갔었습니다.

전에도 간혹 생리불순이 있었던지라 그것 때문인지 알았습니다.

혹시 몰라서 병원 가기 전에 임테기 해봤을 때는 한 줄이 나와서 생리불순이겠거니 했답니다.

병원에 가서 초음파 검사를 받았는데 의사 왈, 아이를 갖기 힘들 거 라고...

생리불순도 심하고 해서 그럴 수도 있겠다 싶어서 생리가 나오게 하는 약을 받아 왔었습니다.


그렇게 3주 정도 지났는데 여전히 생리는 시작할 기미 조차 안 보이고...

며칠 전 부터는 계속 헛구역질이 시작 되었죠.

그래서 혹시 몰라 토요일에 외식하고 오는 길에 임테기를 사서,

어제 검사를 해 보았습니다.

선명하게 두 줄이 뜨더군요.


개인적으로는 둘째가 가지고 싶었지만,

첫째도 제왕절개를 했고 마눌님 몸 상태도 부인과적으로 아이를 갖기 좋은 상태는 아니기 때문에

전 포기하고 있던 상태 였습니다.

마눌님은 아이를 갖고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하고 아니기도 하고 왔다갔다 하던 상태 였는데,

딱 하고 임테기에 두 줄이 떠 버렸네요.

좀 더 있다가 병원가서 초음파 검사 받아 보면 확실해 지겠지요.


이로서 첫째에 이어 둘째도 정확히 언제 생겼는지 알게 되었네요.

만 6개월 동안 기숙사에서 격리 아닌 격리 생활하다가 처음 집으로 퇴근해서 생겼으니까요.

잘하면 첫째랑 생일도 똑같이 맞출 수도........


전 딸을 아주아주아주 원하지만.....

마눌님이 저희 결혼하고 얼마 안 있다가 아주 용하다는 점쟁이 찾아갔을 때는...

아들만 둘 이라고 했었습니다....


그 점쟁이가 얼마나 용 하냐면...전에도 여기서 이야기한 적이 있었죠.

그 마을에서 두 명의 여자가 점을 보러 갔는데....둘 다 죽을 거 라고....

한 명은 조만간 죽을 테니 지금 바로 집에 가서 신병 정리 하라고 하고...

나머지 한 명도 몇 달 안에 죽을 거라고 했었다고 하네요.

그 뒤 얼마 지나지 않아서 한 명은 교통사고로 죽었습니다.

나머지 한 명도 몇 달 지나지 않아서 죽고...

그 뒤로 엄청 유명해졌다고 하네요.

처가 옆 집도 점을 보러 갔었는데....여자 보고 곧 둘째 아들을 임신하고, 여자는 암에 걸리지만 금방 발견해서 치료를 하는데,

남편이 40대에 바람을 피우지만 금방 여자에게로 돌아온다고 했었습니다.

실제로 그 여자는 둘째 아들을 임신해서 출산하고 암을 발견해서 완치까지 했습니다.

이제 남은 것은 남편이 40대에 바람을 피우는 거라....여자가 그것만 신경쓰고 있다는......

그 외에도 다리 건너 듣는 이야기가 아니라 직접 점을 본 당사자들에게 들은 이야기가 진짜 신기할 정도로 잘 맞더군요.


암튼....그래서 둘째도 아들이 아닐까 하는 ㅠ.ㅠ


첫째 때는 회사가 처가 근처라 처가집에서 지낼 때 였는데,

그때는 처가에서 많이 도와줬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장모님 건강도 좋지 않은 편 이고,

저희가 호치민에서 사는 까닭에 천상 저희 끼리 임신기간을 잘 보내야 할 것 같네요.

더군다나 첫째 때랑 달리 이번에는 마눌님 몸상태도 좋은 편은 아니라서...

일단은 첫째 돌봐줄 보모랑 가정부 부터 빨리 구해야 겠습니다.

이번주 부터 출퇴근 제한이 풀려서 매일 집에 갈 수는 있지만, 

제가 새벽에 일찍 나오고 저녁에 퇴근해도 7시가 넘어야 도착을 하니

제가 할 수 있는 일에 아무래도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으니까요.

뭐...가정부를 구한다고 해도 마눌님 성격에 틀림없이 본인이 다시 청소 같은 것을 할 것 같기는 하지만...


암튼...임신공격을 크리티컬하게 받은 것 같습니다.


전체공감수125
B on D

26..........................
  • 스카이라이프 2021-11-29 (월) 17:03
    추천 54 반대 12
    임신공격이라는 단어가 적절치는 않아보입니다.
    보통은 여자를 안좋게 보는 단어라서 부부관계에서 쓰일 단어는 아닙니다.
  • 미녀가좋아 2021-11-29 (월) 20:10
    임신공격이라는거는 굉장히 부정적인 단어인데요.
    맞춤법 문제가 아님.

    여자가  결혼이나 아이를 원하지 않는 남자를  '임신' 이라는 최후의 수단으로 옭아매고 굴복시키는게 임신공격 뜻입니다.                   

    원나잇이나 하고 그 이상의 관계를 원하지 않던 남자를 임신공격으로  결혼에 성공.  뭐 이럴때 쓰임
  • 가람찬 2021-11-29 (월) 17:03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축하 합니다~~~~좋은거자나요 ㅎㅎ
    추천 18 반대 0
  • 그치지않는비 글쓴이 2021-11-29 (월) 17:03
    @가람찬

    감사합니다. 좋은 거죠.
    추천 0 반대 0
  • 달이차오르다 2021-11-29 (월) 17:03
    축하합니다~~
    추천 0 반대 0
  • 마르티네즈 2021-11-29 (월) 17:03
    축하드립니다
    요즘 세상에 둘이면 애국자임 ㅎㅎ
    추천 2 반대 0
  • 그치지않는비 글쓴이 2021-11-29 (월) 17:03
    @마르티네즈

    배우자가 외국인이라...한국인1명이서 한국인 2명을 만들었으니...개이득이죠 ㅋㅋ
    추천 4 반대 0
  • 도둑이 2021-11-29 (월) 17:03
    축하드립니다 ^^
    추천 0 반대 0
  • 하느리여 2021-11-29 (월) 17:03
    부럽습니다 ㅠㅠ
    추천 0 반대 0
  • 파지올리 2021-11-29 (월) 17:03
    집안에 경사났네요.ㅋㅋ
    추천 0 반대 0
  • 달래꺼 2021-11-29 (월) 17:03
    애국하시고 계신겁니다~~~
    추천 0 반대 0
  • 그치지않는비 글쓴이 2021-11-29 (월) 17:03
    @달래꺼

    일단 인구 측면에서 혼자서 두명을 늘렸으니...그 정도면 제 몫 한 거죠 ㅋ
    추천 0 반대 0
  • 얼음담긴녹차 2021-11-29 (월) 17:03
    축하해요!!
    추천 0 반대 0
  • 터진벌레 2021-11-29 (월) 17:03
    축하합니다~^^
    추천 0 반대 0
  • 크러럴 2021-11-29 (월) 17:03
    화이팅 !!!!
    추천 0 반대 0
  • 올해대운 2021-11-29 (월) 17:03
    임신 축하드려요~.. 죄송한데 그 점집 위치와 연락처좀 알수 있을까요;;...
    추천 0 반대 0
  • 그치지않는비 글쓴이 2021-11-29 (월) 17:03
    @올해대운

    한국이 아닙니다. 베트남이에요.
    추천 0 반대 0
  • 채원연서아빠 2021-11-29 (월) 17:03
    모아 두었다 한번에 출가(?) 시키는 방법이 백발백중 이군요
    혹시 계획하고 계신분들께서는 이방법을 사용 해보세요
    추천 0 반대 0
  • 그치지않는비 글쓴이 2021-11-29 (월) 17:03
    @채원연서아빠

    ㅋㅋㅋㅋ.. 첫 애 때도 오늘 우리 아이 만들자 하고 바로 첫째 들어섰었어요. 이번에도...사실...전 임신을 노렸었었죠..그래서 처음 임테기 했을 때 한 줄 나와서..실망을 했었는데...결과론이지만 성공을 했네요.
    추천 0 반대 0
  • 스카이라이프 2021-11-29 (월) 17:03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임신공격이라는 단어가 적절치는 않아보입니다.
    보통은 여자를 안좋게 보는 단어라서 부부관계에서 쓰일 단어는 아닙니다.
    추천 54 반대 12
  • 그치지않는비 글쓴이 2021-11-29 (월) 17:03
    @스카이라이프

    예전에 유머글 보시면 맞춤법 잘 모르는 사람들이 인신공격을 임신공격이라고 잘못 사용한 사례들이 많죠. 그래서 써 본 겁니다.
    추천 1 반대 12
  • 허위가식위선 2021-11-30 (화) 00:40
    @그치지않는비

    뭐 상관없으시니 쓰신거고, 글쓴님이나 글쓴님 부부관계에는 전혀 문제 없고 지장 없습니다만..

    마치 독박육아라는 말을 쓰는거나 같은 거라고 봅니다..
    추천 9 반대 0
  • 도미료 2021-12-06 (월) 18:18
    @그치지않는비

    저거 갸소리에요 신경 쓰지 말고 사용하세요
    추천 0 반대 0
  • Renerd 2021-11-29 (월) 19:47
    @스카이라이프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이미 부부인 거슬..
    추천 0 반대 0
  • 도미료 2021-12-06 (월) 18:17
    @스카이라이프

    PC
    추천 0 반대 0
  • 지나가던객석 2021-11-29 (월) 17:03
    축하 합니다
    ㅉㅉㅉㅉㅉ
    애국자 이네요

    1+1 = 2 를 해 내셨습니다
    아들 2도 훌륭하죠


    근데 용한 점쟁이 소개 가능 할까요? 가능 하시면 쪽지 좀 ㅎㅎ
    추천 0 반대 0
  • 그치지않는비 글쓴이 2021-11-29 (월) 17:03
    @지나가던객석

    베트남이라서 도움이 안될 겁니다.

    그리고 국적으로 따지면 1+1이 아니라 1=2가 된 거죠 ㅋ
    추천 0 반대 0
  • 불타는모기 2021-11-29 (월) 17:03
    저도 셋째 그렇게 가졌음
    축하드려요
    추천 0 반대 0
  • 4짜를잡자 2021-11-29 (월) 17:03
    축하합니다~ 부럽네요~
    전 40에 결혼해서 47인데 딱히 피임은 안하는데 애는 안생기네요~
    딱히 애를 좋아하지도 않아서 병원은 안다녔고요~
    추천 0 반대 0
  • 그치지않는비 글쓴이 2021-11-29 (월) 17:03
    @4짜를잡자

    그래도 아이가 생기면 또 생각이 달라지실 겁니다. 저도 아이들 막 좋아하고 그런 성격은 아닌데, 막상 아이가 생기니 느낌이 다르더라구요.
    추천 0 반대 0
  • 이화에월담하… 2021-11-29 (월) 17:03
    추천 0 반대 0
  • 如來神掌 2021-11-29 (월) 17:03
    추천 0 반대 0
  • 쿠키다 2021-11-29 (월) 17:12
    축하드립니다. 부럽습니다 ^_^ 혼자보다는 둘이 좋다 하더라구요. 애낳은 친구들이 대부분~!
    추천 0 반대 0
  • 날붕어 2021-11-29 (월) 17:14
    아니 공격수께서 공격을 당했다니요?
    공격 포인트 올리신거 축하드립니다~
    추천 0 반대 0
  • 이힛 2021-11-29 (월) 17:15
    축하드려요 정말 하늘이 준 복이네요!!!
    추천 0 반대 0
  • 데렝 2021-11-29 (월) 17:17
    축하드립니다..노총각으로서는 그저 부러운 이야기!
    추천 0 반대 0
  • 계단여행 2021-11-29 (월) 17:23
    축하드립니다.
    저희도 빨리 가져야 할텐데 ...
    추천 0 반대 0
  • 바보안이다 2021-11-29 (월) 17:27
    선빵은 본인이 하신거잔아요 ㅎㅎㅎㅎ
    부럽습니다. 저도 빨리 선빵을 날려야하는데요 ㅠㅠ
    추천 0 반대 0
  • 단팥찡 2021-11-29 (월) 17:30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임신공격의 뜻은 이게 아닌데..
    추천 7 반대 0
  • 그치지않는비 글쓴이 2021-11-29 (월) 19:16
    @단팥찡

    알아요. 인신공격을 맞춤법 모르는 사람들이 임신공격이라고 썼던 거요. ㅎㅎ
    추천 0 반대 5
  • 긍긍공 2021-12-04 (토) 11:51
    @그치지않는비

    전혀 아닌데요.. 몰라도 너무 모르신다
    추천 0 반대 0
  • 소원이 2021-12-07 (화) 01:44
    @긍긍공

    그러게요
    추천 0 반대 0
  • 이드론 2021-12-07 (화) 17:17
    @그치지않는비

    임신공격은 당했다 라고 하는 쪽에서 부정적으로 말하는 단어 입니다.
    원하지 않는 임신을 강제로 당했다. 입니다.
    했다도 마찬가지입니다.  상대가 원하지 않는데 강제로 임신을 시켰다 의 의미입니다.
    좋은 의미로 쓰이는 날이 왔으면 좋겠지만 말이죠..
    추천 0 반대 0
  • 밀포드 2021-11-29 (월) 17:31
    추천 0 반대 0
  • 전설의무개념 2021-11-29 (월) 17:32
    진짜 근래에 보기 드문 애국자십니다.
    모쪼록 가내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추천 0 반대 0
  • 컹깽깽 2021-11-29 (월) 17:35
    베트남 계시면서 한글 까먹으신듯??? 내용이 임신공격이 아닌데요?? 낚시인가?
    추천 1 반대 0
  • 그치지않는비 글쓴이 2021-11-29 (월) 19:20
    @컹깽깽

    알죠. 임신공격이 어떤 식으로 쓰였었는지.
    추천 0 반대 0
  • odelia 2021-11-29 (월) 17:43
    제목 변화구 먼데!

    축하해요.
    추천 0 반대 0
  • 토니소프라모 2021-11-29 (월) 17:49
    퐁퐁이형 축하요!!
    추천 0 반대 0
  • 유타 2021-11-29 (월) 17:51
    형님, 용한 점집이 어디인가요?
    추천 0 반대 0
  • 리바이스501 2021-11-29 (월) 18:03
    애국자시군요
    추천 0 반대 0
  • 모마르 2021-11-29 (월) 18:08
    점쟁이라... 아직도 점집을 다니는 사람들이 있구나.
    추천 2 반대 0
  • 그치지않는비 글쓴이 2021-11-29 (월) 19:20
    @모마르

    저도 믿지는 않는데...그 사람 전적이 너무 화려해서요..뭐 다리 건너 듣는 것도 아니라 다 주변 사람들이 직접 경험한 것을 이야기해 주니 신기할 따름이죠.
    추천 0 반대 0
  • 모마르 2021-11-29 (월) 19:41
    @그치지않는비

    그거 다 때려 맞추는 거예요. 그걸 믿습니까?
    추천 3 반대 0
  • 크롬쌔 2021-11-29 (월) 18:08
    축하드립니다~
    추천 0 반대 0
  • 봄날의곰TM 2021-11-29 (월) 18:19
    축하드려요 임신기 잘 보내시고 순산하세요~~~
    추천 0 반대 0
  • 올챙2 2021-11-29 (월) 18:19
    와... 진짜 진짜 축하드립니다.
    부럽습니다.
    아들하나 있는데 만12세이고... 아들놈 5살때 19주차에 유산하고,
    몸도 마음도 힘들어 둘째 생각은 안하고 살다가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2년전에 1년여간 IVF를 열심히 했으나,
    엄마 아빠 모두 나이가 있어서 인지 결국 실패 했습니다. 와이프가 너무 힘들어해서 그만 하자고 했어요.
    역시 내 계획 욕심대로 되는게 아니라 하늘이 내려주셔야 하나 봅니다.
    축하드려요
    추천 0 반대 0
  • 그치지않는비 글쓴이 2021-11-29 (월) 19:21
    @올챙2

    하나라도 주신 것이 행운인거죠. 아이를 갖지 못 해서 애를 태우는 커플들이 참 많죠. 베트남도 불임 때문에 고생하는 커플들이 굉장히 많더군요.
    추천 0 반대 0
  • 키키보이 2021-11-29 (월) 18:22
    한국에 계신건가요?? 베트남에 계신건가요??
    둘째 축하드리고 건강에 신경써주세요

    글고 그점집이 어딥니까~~~
    추천 0 반대 0
  • 그치지않는비 글쓴이 2021-11-29 (월) 19:21
    @키키보이

    베트남 입니다. 그래서 점집은 알려 드려도 소용이...
    추천 0 반대 0
  • 잡채고로케 2021-11-29 (월) 18:40
    쌍둥이 어때요?!
    추천 0 반대 0
  • 그치지않는비 글쓴이 2021-11-29 (월) 19:22
    @잡채고로케

    마눌님 몸이 못 버티지 않을까 싶은데요.
    추천 0 반대 0
  • BlackRock 2021-11-29 (월) 18:43
    축하합니다
    사랑스런 아기의 행복한 시작이 되길
    추천 0 반대 0
  • 립톤스파클링 2021-11-29 (월) 19:10
    one more?!
    추천 0 반대 0
  • 팥고물떡 2021-11-29 (월) 19:52
    축하합니다.~

    저도 와이프가 둘째는 없다 통보했는데..

    얼떨결에 포기상태에서 임신해서

    첫째 아들과 6년차 나는 딸 생겨서 잘 키우고 있습니다~
    추천 0 반대 0
  • 그치지않는비 글쓴이 2021-11-30 (화) 09:50
    @팥고물떡

    딱 제가 바라는 케이스시네요...딸....딸.....딸.....딸....딸!!! 저도 첫째랑 둘째랑 6살 차이가 날 예정입니다.
    추천 0 반대 0
  • 정직한놈 2021-11-29 (월) 19:53
    제 증조할머니가 아들딸 맞추는 귀신이였는데, 저 포함 스무명 넘게 맞춤.
    부부 이름 생일 등등... 이런저런것들을 이리저리 조합하다가 아들 딸 딱 나오는데 다맞음.
    딱한명 아들이라 했는데 딸 낳은 경우가 있었는데 그사람은 여장부 스타일이었다고...
    신기하고 좋았는데 공식은 아무도 기억하질 않아서 추억속으로 사라졌고 증조할머니의 영향인지 고모는 무속을 신봉하게 됨...
    추천 0 반대 0
  • 미녀가좋아 2021-11-29 (월) 20:10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임신공격이라는거는 굉장히 부정적인 단어인데요.
    맞춤법 문제가 아님.

    여자가  결혼이나 아이를 원하지 않는 남자를  '임신' 이라는 최후의 수단으로 옭아매고 굴복시키는게 임신공격 뜻입니다.                   

    원나잇이나 하고 그 이상의 관계를 원하지 않던 남자를 임신공격으로  결혼에 성공.  뭐 이럴때 쓰임
    추천 6 반대 0
  • 그치지않는비 글쓴이 2021-11-30 (화) 09:52
    @미녀가좋아

    원래 임신공격이란 말이 인신공격이란 단어를 맞춤법 잘 모르는 사람들이 임신공격이라고 쓴 말에서 유래한 겁니다. 오히려 님이 말씀하시는 임신공격이라는 용례는 지금 처음 봅니다.
    추천 0 반대 0
  • 쿠소상두 2021-11-30 (화) 10:06
    @그치지않는비

    저도 위에 뜻으로 알고 들어온건데....
    추천 0 반대 0
  • 긍긍공 2021-12-04 (토) 11:53
    @그치지않는비

    님이 잘못 알고 있음
    추천 1 반대 0
  • 채영아빠 2021-11-29 (월) 21:36
    축하드립니다
    추천 0 반대 0
  • 듀그라니구드 2021-11-29 (월) 22:12
    옜닷관심
    추천 0 반대 0
  • 굳은신념 2021-11-30 (화) 03:06
    축하드립니다.
    순산하시길 기원합니다.

    한가지 궁금한게
    베트남에서 아이가 생기면 베트남 국적도 취득하게 되나요?
    국가마다 조금씩 달라서 베트남의 경우는 어떤지 궁금해지네요
    추천 0 반대 0
  • 그치지않는비 글쓴이 2021-11-30 (화) 09:58
    @굳은신념

    베트남 국적법 상에는 부모 모두 혹은 어느 한 쪽이 베트남 국민인 경우에는 베트남 국적을 취득할 수 있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또한 어느 한 쪽이 베트남 국민인 경우, 자녀의 베트남 국적 취득을 원할 시 에는 다른 한 쪽(외국적인)의 동의서를 받아서 제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보통 장래에 있을 지도 모를 재산권 행사 등을 위해서 복수국적자로 만드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남자의 경우 병역만 치루면 복수국적자로 사는데 아무런 지장이 없거든요.
    추천 0 반대 0
  • 봉좌 2021-11-30 (화) 10:08
    축하요
    그나저나 그용한 점집 어디라요?
    추천 0 반대 0
  • renoma 2021-11-30 (화) 10:17
    아내분의 몸 상태가 좋지 않으시다면 몇달이라도 국내에 들어와 계시는 방법이 좋을거 같아요.
    혹시나 모를 안 좋은 상황이 발생된다면 수습하는 시간과 비용이 한국에 들어와 계시는 비용보다 저렴할거 같아요.
    가장 중요한게 산모와 아이의 건강 아닐까요?
    추천 0 반대 0
  • 그치지않는비 글쓴이 2021-11-30 (화) 11:02
    @renoma

    코로나 때문에 한국 들어가는 게 만만치 않습니다. 비자도 코로나 기간에 만료가 된 상황이라 또 서류 준비하고 뭐하고 하면 복잡합니다 ㅎㅎㅎ. 베트남이 의료수준은 낙후되어 있는데 나름 시험관 아기나 출산 관련 부인과 들은 의외로 수준이 높다고 하네요. 아무래도 젊은 나라다 보니 출산건수가 많아서 그런건 아닐까 싶을 정도로 부인과 쪽은 발달했다고 하더군요. 특히 시험관 아기 쪽은 해외에서도 원정 시술하러 많이들 온다고 하네요.
    추천 0 반대 0
  • 대암흑천 2021-11-30 (화) 10:51
    점은 그냥 미신입니다. 심리적인 거죠.
    점쟁이는 본인 점은 못 본다죠? 몇날 몇시에 죽는지 다 알면 믿겠지만 그런거 없잖아요
    추천 0 반대 0
  • 디따마 2021-11-30 (화) 19:04
    힘들겠지만, 암튼 축하 합니다,
    추천 0 반대 0
  • 머치쿨가이 2021-12-02 (목) 21:32
    축하합니다~!
    추천 0 반대 0
  • 나른나른해 2021-12-03 (금) 23:46
    축하드리립니다~
    점집 정보좀 알켜주세요~ 궁금해용~
    추천 0 반대 0
  • 시즈 2021-12-05 (일) 10:37
    축하드립니다. 일단 아이 둘이라 했다지요? 그럼 산모 아이 모두 건강한거 아닙니까? 만약 다른게 있다면 뭔가 말을 흐리거나 우회적인 표현을 썼을 거 같은데. 죽을 운명의 두 여인에게 직진으로 이야기한 사람이니까요. 그런데 그 점집 좀 알려주세요. 다음 카페 용한 회원이긴 한데 아는 곳인지 궁금하네요.
    추천 0 반대 0
  • 갓핸드 2021-12-05 (일) 12:53
    아들이시면 후기 부탁 ㅋㅋ 정말 맞출까...?! 그리고 축하드립니다.
    추천 0 반대 0
  • 타바사 2021-12-05 (일) 16:18
    먼저 원하시던 둘째를 가지게 되신 것에 축하를 드립니다. 사노분과 아이의 무사 순산을 기원드리겠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점집 공유좀 부탁드립니다...굽신굽신
    추천 0 반대 0
  • 키미마로 2021-12-05 (일) 19:10
    축하는 드립니다..

    그건 그렇고 그 용하다는 점집이 어딘지 한번 알려주시죠 ㅇㅅㅇ;
    추천 0 반대 0
  • Gracias7 2021-12-05 (일) 21:03
    축하드려요~
    근데 점짐이 어딥니꽈??
    추천 0 반대 0
  • 창백한푸른점 2021-12-05 (일) 23:31
    베트남 점쟁이 용하군요. 베트남도 무당 비스무리 한가요?
    추천 0 반대 0
  • 그치지않는비 글쓴이 2021-12-07 (화) 09:47
    @창백한푸른점

    안가봐서 전 모르겠네요. 베트남도 불교국가니까 아무래도 불상같은 거 가져다 놓고 하지 않을까요?
    추천 0 반대 0
  • 멜론티다 2021-12-06 (월) 12:15
    ㅎㅎ바람핀다고 예고라니 남편입장은 아주 거지같겠네요. 마이너리티 리포트인가.
    추천 0 반대 0
  • 지겨운가 2021-12-06 (월) 16:13
    총인구+1 이군요 축하드립니다.
    추천 0 반대 0
  • 제자리걸음 2021-12-07 (화) 09:37
    딸바보 되어랏!!!
    추천 0 반대 0
  • 코로나와 2021-12-07 (화) 12:39
    임신공격 그거 아닌...........
    임신공격은 꽃뱀이나 남자 잡아서 팔자 필라고 환장한 여자들이
    남자한테 나 임신했어 책임져 하는게 임신공격........
    제목만 보면 와이프분보고 꽃뱀이라고 하신거나 마찬가지...
    추천 0 반대 0
이미지
0 / 1000
인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인기게시판 월간 추천  (더보기)
인기게시판 월간 조회  (더보기)
인기게시판 월간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