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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 2004년 여고생 주먹폭행하는 교사.gif [댓글수 (169)]
글쓴이 : 레알유머   날짜 : 2021-10-27 (수) 23:55   조회 : 36000   공감수 : 138

3개월 정직

이때부터 폰카가 많이 보급화되면서 점점 사라짐.

전체공감수138
  • 듀포른 2021-10-28 (목) 00:59
    추천 47 반대 0
    여고가 저정도 였으면 남고는 얼마나 심했겠음 ㅎㅎ.. 그냥 발로 차고 두들겨 팼지..
  • 머리어깨무릎 2021-10-27 (수) 23:55
    추천 40 반대 1
    비슷할때 고등학교다닌 입장에선
    교권이 땅에 떨어졌느니 어쩌니....하는소리들으면
    교사들이 자처한거도 크다고 봄
  • 화이팅샴푸 2021-10-28 (목) 00:33
    추천 23 반대 0
    저 뒷부분이 더 있을지 모르지만 저 때는 주먹으로 때리고 발로 차고 넘어져도 밟고 차고 의자까지 던진거 봣어요 그 선생 아무런 처벌도 안받았음 귀싸대기,당구큣대?,봉걸래 자루, 암튼 때릴수 있는걸론 다 때렷음 종아리,허벅지,허벅지 뒤쪽,손바닥,손등쪽 그리고 지금도 화가 나는게 "촌지" 이것들이 돈을 안주면 구라안치고 괜히 툭하면 불러서 괴롭히고 나머지 공부 시키고 때리고 몇몇 선생이 있었는데 지금은 오래돼서 이름도 기억 안나고 희미함
  • 페르소나5 2021-10-27 (수) 23:55
    추천 20 반대 0
    허허..아무리 그래도 이건 좀 선을 씨게 넘었네..저건 그냥 단순폭행이지;;미친;;
  • 타이레놀그만 2021-10-28 (목) 00:31
    80년대 보는 줄....
    추천 1 반대 0
  • 화이팅샴푸 2021-10-28 (목) 00:33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저 뒷부분이 더 있을지 모르지만 저 때는 주먹으로 때리고 발로 차고 넘어져도 밟고 차고 의자까지 던진거 봣어요 그 선생 아무런 처벌도 안받았음 귀싸대기,당구큣대?,봉걸래 자루, 암튼 때릴수 있는걸론 다 때렷음 종아리,허벅지,허벅지 뒤쪽,손바닥,손등쪽 그리고 지금도 화가 나는게 "촌지" 이것들이 돈을 안주면 구라안치고 괜히 툭하면 불러서 괴롭히고 나머지 공부 시키고 때리고 몇몇 선생이 있었는데 지금은 오래돼서 이름도 기억 안나고 희미함
    추천 23 반대 0
  • 듀포른 2021-10-28 (목) 00:59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여고가 저정도 였으면 남고는 얼마나 심했겠음 ㅎㅎ.. 그냥 발로 차고 두들겨 팼지..
    추천 47 반대 0
  • 인도홍 2021-10-28 (목) 07:57
    @듀포른

    똘비라고있었음
    수업하러들어와서 그냥 한놈을 찍음
    백설공주와 난장이가 싸우면 누가이기는지 물음
    난장이요 하면 싸대기
    다시물어서 백설공주요 해도 싸대기
    그리고하는말...

    싸우면 안되지...

    자수업하자

    이런 ㅆㄲ 있었음
    추천 2 반대 0
  • 개짜증 2021-10-28 (목) 09:16
    @듀포른

    발로차고 두들겨 패는건 약과죠 망치(정식명칭은 장도리라고하죠)로 머리 맞아본적있습니다
    추천 1 반대 0
  • hollo 2021-10-28 (목) 01:11
    저런놈들이 학폭의 원조였음...
    추천 3 반대 0
  • 쾌재20 2021-10-28 (목) 01:41
    중학교때 과학선생이 여학생 머리채잡고 질질 교무실까지 끌고가던게 기억에서 잊혀지질않음 우리때만해도 학교에서 체벌은 당연시여기던 시대라
    추천 2 반대 0
  • 럼블린 2021-10-28 (목) 01:47
    교사가 떨어뜨린 교권 다시 찾을려니까 힘들지 ㅋㅋㅋ
    추천 0 반대 0
  • 알로에가좋아 2021-10-28 (목) 01:56
    진짜 고등학교때 아무이유없이 쳐맞았는데 그새끼들 잘 살고있겠지? ㅅㅂ...
    추천 2 반대 0
  • 혼절 2021-10-28 (목) 01:59
    우리 때도 체벌을 당연시해서 시험 점수당 1대씩 해서 빠따 맞았었음..
    그런데 지금 이거 보면서 생각해 보니까 빠따까진 시대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데,
    여선생들이 힘이 없어서 강하게 때릴 수 없으니까 온갖 모욕적인 방법으로 애들 괴롭혔던 게 생각나면서 화가 나네요
    추천 4 반대 0
  • 푸룬이 2021-10-28 (목) 02:49
    @혼절

    여선생은 매를 들고 다니거나 얼차레를 시켰죠. 발올리고 엎드려뻗치기 무릎꿇고 손에 책 3개 들고 있기
    추천 0 반대 0
  • dlraud 2021-10-28 (목) 10:05
    @푸룬이

    82년생 아재인데요 저는 여담임이 중간고사 기말고사 끝나면 성적 하위권애들 앞에 불러서 지 수업시간에 체육선생 불러서 대리구타 했어요 체육선생 지 힘쎄다 과시하듯이 뺨으로 시작해서 하키채로 빠따 때려서 일명 나이키 만들고 맞은애들 주먹쥐고 업드려 뻗치면 여담임 그위에 앉아서 부모님 이야기하면서 모욕적인 말하고 아이 아빠 된 지금 내 아이가 그런 구타와 폭언 들었다고 생각하면 피가 꺼꾸로 역류할거 같아요..정말 폭력에 시대에 살았어요..제 생각에 그당시 진정한 교사는 100명중에 10명도 안됬어요 폭행,촌지 당연하게 여기던 시절이고 국민학교 때 집에 티비 일제냐 아버지 타는 차 뭐냐 부모님 학력조사 하던거 진짜 어처구니 없는 일들 많이 당했네요 중학교때부터 가위로 머리카락 잘리고..글쓰다 보니까 막 떠올라서 심장이 뛰네요 DP보면서도 이랬는데 글쓰면서도 이느낌이 올라 오네요 ㅠㅠ
    추천 0 반대 0
  • 푸룬이 2021-10-28 (목) 10:45
    @dlraud

    와 비슷하네요. 저도 비슷한 걸 경험했는데 아마...그 남선생이 학주라고 불렸죠.
    여선생이 이건 주임선생님에게 얘길 해야겠다 내 손에서 어떻게 할 게 아니다. 라면서
    학생을 교무실로 부르게 하는데 거기서 바톤 터치가 되는거죠. 저도 진정한 교사 열손가락 안에
    꼽을 정도인데 그것도 겉보기로 봐서 그 정도지 진정한 선생님이라는 것도 주관적 상대적인 순위였구요.
    추천 1 반대 0
  • 여자조아 2021-10-28 (목) 02:19
    구속감인데?
    추천 0 반대 0
  • 슬래쉬 2021-10-28 (목) 02:22
    저런것도 다 일제잔재들임 일제강점기때 일본교사들이
    한국학생들 톡하면 폭행했다고 함
    추천 10 반대 4
  • CHOCOMO 2021-10-28 (목) 02:43
    @슬래쉬

    뭔 ㄱㅅㄹ야 ㅋㅋㅋㅋ
    정신차리세요 아저씨
    추천 1 반대 13
  • oldman 2021-10-28 (목) 08:21
    @CHOCOMO

    어느정도 맞는 말이기는 함
    그전에 훈장선생들이야 유학하시는 분들이시니
    훈육도 회초리였음 몽둥이를 들거나 하는경우는 없었죠.
    추천 2 반대 0
  • 소울프라야 2021-10-28 (목) 09:58
    @CHOCOMO

    자매품 " 조센징들은 맞지 않으면 알아듣지를 못해! " 도 있습니다 선생님.
    이 말씀은 일제강점기를 보내신 제 할머님께 들은 말씀이므로 가불기!!!
    추천 0 반대 0
  • 왕만두피 2021-10-28 (목) 02:32
    대걸레자루 당구큐대 다 맞아봤지만
    싸대기가 제일 짜증났었지
    주먹은 선 넘었네
    추천 0 반대 0
  • Jjack 2021-10-28 (목) 18:16
    @왕만두피

    저건 진심 사랑없는 분풀이네요. 선생이 아니라 깡패네요.
    어떤 경우라도 저건 선 넘은거 맞네요!

    저건 진짜 가능하다면 구속해야 한다고 봅니다.
    추천 0 반대 0
  • 눈이라도내린… 2021-10-28 (목) 02:55
    교권 추락은 비판하지 않는 자신들이었죠
    추천 0 반대 0
  • momotaro 2021-10-28 (목) 03:05
    진짜 교권 떨어지게 만든 주범들은 저런 선생같지 않은 선생들 때문임. 당구큐대도 늘 소지하고 다녔지 그걸로 맞으면 진짜...
    추천 0 반대 0
  • xlrj 2021-10-28 (목) 03:10
    우리 학교는 나름 경기도내에서 명문 소리 듣던곳이었는데 선생들이 대단했었어요.
    자신만의 커스텀 무기를 자랑하고 다니는.. ㅋㅋ
    근데 제일 충격적이었던 체벌은 애하나를 교탁부터 교실 끝까지 마구마구 패면서 밀고 간거였어요. 한 5분 맞았나
    걔 자리에 가서 엎어져서 3시간정도 기절해 있었죠. 그때는 걍 힘들어서 자는구나 생각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기절해 있던거였죠. 쩝
    추천 3 반대 0
  • 리브스 2021-10-28 (목) 03:49
    난 중3때 도망다니면서 맞았음.
    벽에 낙서했다고.. 자수하면 처벌 안한다고 해서 자수했는데 결과는.. 시계 풀더니 팔뚝만한 노란색 파이프로 엎드려뻗쳐 자세로 엉덩이 맞다가 너무 아파서 도망다니면서 팔로 막으면서 맞음. 나중에 보니 맞은곳 당연히 피멍 들고..
    복도에서 쳐 맞아서 다른 애들다 봤는데 담배라도 피다가 걸려서 맞은줄 암.. 진짜 낙서도 조그맣게 친구랑 여자이름 하트해서 한건데.. 낙서한건 잘못했지만 그래도 체벌은 과했음..
    추천 3 반대 0
  • 예의범절 2021-10-28 (목) 03:51
    00학번인데. 저희 고등학교는 저렇진않았습다만.
    (국공립 학교라) 사립고등학교들은 심했지요. 불교계에서 투자한 사립고등학교인데 중학교 졸업앨범 가져왔다고 선생한테 배빵당하고 누웠는데 얼굴을 발로 즈려밟고..

    사립쪽은 심했습니다. 사립쪽은 공립처럼 교육청선생님들 로테이션이 아니라 고용한 인간들이라. 자기가 이사장이나 교장하고 쪼금이라도 끝발있으면 저딴짓도 잘했지요
    추천 3 반대 0
  • 성원거사 2021-10-28 (목) 08:40
    @예의범절

    00학번이면 81년생 동갑같은데 뭔소리임...(참고로 초중은 공립 고는 사립나왔음)
    공립,사립 상관없이 쓰레기 인성 가진놈이 선생하면 저런거고 제대로된 선생님은 저렇게 안했음
    중3때 담임선생이 도덕선생이였는데 전날 술 이빠이 꼬라서 술냄새 품기면서 이상한 질문시전(교과랑 상관없음)
    틀린사람들 전부다 목검으로 허벅지 한대씩 풀스윙으로 맞았는데 맞고 들어갈때 전부다 기어서 들어갔음....
    다음날 보니깐 나포함해서 허벅지에 피멍이 안든놈이 없었지.....
    그냥 다녔던 학교가 괜찮은 학교였던거지 공립,사립이라 그랬던게 아님...
    국딩때도 학생 싸대기 때리는 선생이있었는데 뭐.....
    추천 0 반대 0
  • 근데 2021-10-28 (목) 04:11
    가정 내 체벌은 왜 아직도 금지가 안 됐는지
    추천 0 반대 0
  • Jjack 2021-10-28 (목) 18:17
    @근데

    학생이셔요?
    조금더 생각을 해보심 좋겠는데...^^;
    추천 0 반대 0
  • 근데 2021-10-28 (목) 19:46
    @Jjack

    가정체벌이 허용되면 자녀가 부모를 패는 것도 허용되지 않나요..
    추천 0 반대 0
  • Jjack 2021-10-28 (목) 23:34
    @근데

    오!!! 그 생각은 못했고 확인은 못했네요^^

    헌데 자녀가 부모를 폭행하는건 원래 가정체벌? 아니어도
    "존속폭행죄"라는 것이 있어서 보호 받는 것으로 알고있고
    그거 아니어도 부모 폭행하는건  사회적 도덕적 패륜이고
    부모가 아이를 때리는건 훈육과 폭행의 시시비비를 가려야 하는
    아주 조금 많이 다른 문제같아 보이는데요. 그런건 아닐까요? ^^;
    추천 0 반대 0
  • 흑형초코바나… 2021-10-28 (목) 04:26
    국민학교때부터 고등학교땨까지  선생 씹새끼들 겁나 많았음
    물론 좋은 선생님도 많이 계셨지만,  경험상 반은 미친놈들
    추천 3 반대 0
  • 치사만천 2021-10-28 (목) 04:55
    학교에 아버지가 목공소 하던 친구가 있었는데 어느날 선생이 아주 세세하게 자신이 원하는 몽둥이의 길이와 재질, 형태를 설명하며 5개 만들어 오라고 했던 기억이 남... ㅅㅂ
    추천 2 반대 0
  • hans12 2021-10-28 (목) 05:20
    저놈 지금이라도 다시 고소해서 옷벗기고 연금 박탈해야함.
    최소한 소문내서 주벼넹 쪽팔리게 해야 박멸됨.
    추천 2 반대 0
  • 슈샤드밀크초… 2021-10-28 (목) 05:33
    저런 ㅅㄲ들 특징이 분노조절이 안되는지
    때리면서 더 화가 폭발하고 더 심하게 폭행.
    솔직히 정신병인거 같음.
    애들은 평생 트라우마로 남음.
    추천 1 반대 0
  • yesimmad 2021-10-28 (목) 05:38
    선을 넘다 못해 지웠구만.
    폭력행위로 구속감인데.
    추천 0 반대 0
  • 봉좌 2021-10-28 (목) 06:07
    미친
    추천 1 반대 0
  • A프로메테우… 2021-10-28 (목) 08:16
    라떼는 더 심하게  처 맞고 다녔지  씨발롬들
    추천 1 반대 0
  • 박초아 2021-10-28 (목) 08:44
    교권이 땅에 떨어졋다고 말하는 교사치고 참된교사 몇 못봤음.

    그리고 진짜 참된교사는 저런상황보면 같은교사로서 사과한다고 하지..교권은 얼어죽을
    추천 0 반대 0
  • 루이네 2021-10-28 (목) 08:45
    손바닥도 아니고 주먹질이네 진짜
    추천 0 반대 0
  • 제주녹차 2021-10-28 (목) 08:52
    촌지 줬으면 절때 안떄렸겠지 쓰레기 교권ㅡㅡ;
    추천 0 반대 0
  • 거트 2021-10-28 (목) 09:01
    초등학교가 아니라 국민학교 때 부터 늘상 봐 왔던 장면...
    선생이 아이스하키 스틱으로 만든 몽둥이 들고 수업한다고 교실에 들어왔던 시대.
    추천 0 반대 0
  • 새대갈 2021-10-28 (목) 09:15
    와 여학생을 저렇게때리는 선생도 있었구나...

    남중고,여중고 같은제단이라 붙어있는 학교다녔는데 운동장서 플라스틱30센티 자로 손바닥 살살 때리는거보고 난리엿었는데 ㅋ
    우리는 막 선생이 슬리퍼 벗더니 뺨을 찰싹찰싹 했어가지고 엄청 열받아했었는데 역시 선생에 따라 다른거네
    추천 0 반대 0
  • 오월동주 2021-10-28 (목) 09:23
    개인적으로 폭력울 제외한 어릴 때 교육상 체벌을 반대하지는 않습니다,  저 교사 새끼는 자기 감정 폭발을 학생에게 퍼붓는 개만도 못한 새끼네요.
    추천 0 반대 0
  • 이선생14 2021-10-28 (목) 09:49
    다니던 학교에 지 기분나쁘다고 때리던 선생도있었는데
    왜 때려요? 하면, 뭐? 왜 때려? 하면서 더 때리던
    추천 0 반대 0
  • 발노리 2021-10-28 (목) 09:57
    90년대에는 뭐 초등학생을 던지고 그랬던적도 많았음
    추천 0 반대 0
  • 충혈된노을 2021-10-28 (목) 09:58
    학생이 뭘 얼마나 잘못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저건 선을 넘었다
    추천 0 반대 0
  • 소울프라야 2021-10-28 (목) 10:04
    학칙으로 규정된 체벌을 체벌답게 때리면 문제 안삼지.
    그냥 감정의 쓰레기통으로 여기고 학생들한테 풀었으니까 문제고,
    이런말 하면 안되는 줄 알지만...

    지금이라도 그 선생님 만나면 @$#@[email protected]% 찢어서 [email protected]@#[email protected]#$ 튀겨가지고 [email protected]#@% 뿌리고 싶은 마음이 드네요.
    아 뿌링클 치킨말입니다. 오해없으시길...
    추천 0 반대 0
  • Perseus 2021-10-28 (목) 10:22
    네 그때의 쓰레기들 여전히 교직에 있죠 ㅋㅋㅋ
    추천 0 반대 0
  • 이런이런이런 2021-10-28 (목) 10:40
    내딸 저래 맞으면 손모가지 잘라버린다 난..
    추천 0 반대 0
  • ke23w3t5 2021-10-28 (목) 10:58
    교사가 다 저렇게 감정조절 못하지는 않지만

    학교마다 꼭 저렇게 무식하게 학생 때리고

    본인 감정 풀이를 학생에게 하는 교사가 있었지요.

    지금이야 저렇게 학생 훈육하면 바로 교육청에서 조사들어오고

    학생 부모들이 부당한 폭력행위를 당했다고 생각하면 바로 형사고소들어갑니다.

    고졸이하 학력이 대다수였던 예전에나 교사가 고학력자로 지식인 대접받았지,

    최근에는 교사가 직업적으로 그닥 존중받는 직업도 아니지요.
    추천 0 반대 0
  • 그라함보넷 2021-10-28 (목) 11:08
    자기 개발도 안하고 철밥통 학교 선생들은 전 선생으로 안봅니다 인간적으로 좋은 선생은 좋은데 가르치는건 학원이 훨 나아요
    추천 0 반대 0
  • 진이아빠 2021-10-28 (목) 11:35
    중2때 30센티 두꺼운 자로 뺨따구 맞은거 생각하면... 어휴
    그리고 고1때 롯데만 지면 애들 후드려패던 사이코 수학선생
    추천 0 반대 0
  • 일이삼사오다 2021-10-28 (목) 11:44
    저런 인간들이 교권타령 하면.....ㄷㄷㄷ
    추천 0 반대 0
  • 이희은 2021-10-28 (목) 12:32
    수업 들어올때  빠따 가지고  들어오는 선생들도  있었음 ~
    추천 0 반대 0
  • 머임야마디 2021-10-28 (목) 13:05
    우리 담임 별명이 의자왕이었음.
    의자로 학생을 종나 찍어 댔거든.
    추천 0 반대 0
  • 개차방 2021-10-28 (목) 13:14
    저런 미친 선생들이 지금의 학교를 만들어낸거임.
    추천 0 반대 0
  • 필브리안 2021-10-28 (목) 13:17
    내가 봐도 열받는데...학부모 심정은...
    추천 0 반대 0
  • 멋진바바 2021-10-28 (목) 13:20
    국가는 학교중심의 교육문화를 조정하려 했으나 코로나 2년 결과를 보면 학교는 방역으로 못 보내도 학원은 높은 출석률로 열심히 다닌다.
    결국 교육은 학원에서 받고 수능도 학원교육으로 치르더라. 둘중에 하나를 없애라면 학교이지 않을까?
    추천 0 반대 0
  • 리이이이이이… 2021-10-28 (목) 13:25
    어휴  저 시발 새끼 학생이 아무리 잘못을 했어도 교육적으로 처벌을 해야지

    시발 악감정으로 떄리네 저게 선생이냐 조폭이지

    저새낀 나한테 걸렸으면 진짜 선생이고 나발이고 내손에 뒤졌다.
    추천 0 반대 0
  • Desperado 2021-10-28 (목) 17:09
    학창 시절에 싸다구와 배빵 정도는 흔했으나, 죽빵 날리는 새끼는 없었음.
    아무리 개새끼들이 많았어도, 아무리 빡돌아도 선을 지켰음.
    교권이고 나발이고 간에 저새끼가 그냥 미친 새끼임.
    추천 0 반대 0
  • 거울의길 2021-10-28 (목) 18:40
    다 군대에서 배운거임.
    추천 0 반대 0
  • 강릉 2021-10-28 (목) 18:42
    저건 사랑의 매가 아니라...감정이 실린 폭행임!!
    추천 0 반대 0
  • 랜디113 2021-10-28 (목) 19:50
    선생?
    니미 지랄한다 미친새끼

    넌 폭력행사한 개새끼다 씨벌러마
    추천 0 반대 0
  • 182mbgh 2021-10-29 (금) 14:36
    싸이코 새끼들 많았죠
    추천 0 반대 0
  • 투미소 2021-10-29 (금) 16:22
    사랑의매 라는건 이름이라도 좋고 뜻이라도 좋았죠 근데 그 사랑의매 랍시고 지들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들고 때릴수있는건 전부 사랑의매 로 썼다는겁니다 티걸레 막대빗자루 교실에 있는거 다 때리는곳에 써서 부러지고
    그와중에 맞은애한테 너때리다 부러졌으니 니가 옆반가서 티걸레가져오라고 실실웃으며 본격적으로 해보자며
    소매걷어올린선생새끼 그와중에 철로된 티걸레가 나올무렵이라 구부러지고 다시 반대로때려서 펴고 결국 부러지고
    수업종쳤는데 안되겠다며 니들 반성하고 있어 하더니 다음수업도 그선생수업이라 긴장타고있는데
    그 선생놈이 파이프를 가져와서는 가볍고 딱딱하고 부러질일없다고 신나하더니 수업때마다 대표적인 멘트로
    떠드는소리가 교무실까지 들린다부터 교실들어오면 먼지많은거봐라 먼지날린다부터 일부러 그선생수업시간되면
    애들이 쉬는시간에도 조용하게 먼지안나게 얌전히 화장실갔다오고 그랬음 그랬더니 선생놈이 핑계거리가 없으니까
    콧노래부르면서 창문틀구석 손도안닿는부분에 가지고다니는 죽순뿌리끝에 화장지 끼우더니 그걸넣었다 빼면서
    이먼지봐라 더럽지? 청소대충했다는거지~ 하면서 나홀로집에2 에서 케빈이 쓴카드가 도난카드란걸 알고 웃는
    호텔지점장의 썩쏘를 짓더니 다 책상위로 올라가서 무릎꿇고 손등내밀라고 하더니 이손으로 청소 대충했으니
    손이 맞아야지 하면서 들고있던 죽순으로 손등 10대씩 때림 때리는도구가 점차 좁혀졌었는데
    엉덩이 허벅지 혈액순환 시켜준다며 발 때릴때는 아까말했던 파이프 손등때릴때는 죽순뿌리 종아리는
    낚시대에 검은테이프 감은걸로 때리는데 가끔 그런것들로 때리다가 지승질 못참으면 뺨때리기 펀치 정강이까기 니킥
    도망가면 의자까지 던지면서 쫒아가는 선생놈이였음 계속 그런식으로 해오다가 나는 졸업했고
    오래몇년지난후 동네에 교복입은 후배들 보이길래 궁금해서 그선생놈 별명말하면서 지금도 그지랄하면서 똑같냐 물었더니
    그지랄하다가 학생한테 칼맞았다고 죽진않았는데 그후로 얌전해지고 그만뒀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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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술렁덩크 2021-10-30 (토) 15:45
    80년대 후반 고등학교 우리담임 국사선생은 얘들을 얼마나 줘팼는지 진짜 저놈 나중에 한건하겠다 했는데 2000년대 초반 내연녀 죽이고 내방간 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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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성주부습진 2021-10-30 (토) 22:17
    @술렁덩크

    헐... 교사나 의사, 경찰 같은 직업은 성적도 성적인데 정신상태도 좀 보고 뽑았으면 좋겠네요. 쓰레기가 선생이랍시고 지 성질대로 애들 줘 패다가 결국 사고친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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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성주부습진 2021-10-30 (토) 22:16
    저건 지 화난다고 화풀이 하는건데. 저 여학생이 뭔 죄를 지었길래 저렇게 맞아야 하지? 저렇게 찍은것 보면 처음 있는 일도 아닌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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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일은내일… 2021-10-31 (일) 22:12
    저 당시 선생들이 참 비열한게 학생 부모 보고 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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