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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오징어게임은 세계를 평정하는수준의 대충격이 될겁니다 [댓글수 (208)]
글쓴이 : 와와와와와와…   날짜 : 2021-09-30 (목) 22:05   조회 : 27966   공감수 : 153



세계를 평정한 한국 컨텐츠하면 어떤게 기억나시나요?




역시 그 시초는 싸이의 갱남스타일이겟죠 ㅎㅎ









당시 어마어마했었죠 진짜..




그리고 그다음은 바로..









최초의 아카데미수상 봉준호의 기생충..




그다음은 역시 BTS죠

21세기의 비틀즈라고 하는 빌보드 1위를 석권한 바로 그 BTS







그런데 저는 오징어게임의 파급력이 위의 3개컨텐츠보다 훨씬 어마어마할 거라고 봅니다










  




누가 더 낫다 이런 의미는 아니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빌보드1위보다 넷플릭스 1위가 더 대단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POP음악의 주소비층이 10대 20대에 머물러 있기 때문에 30~50대 중장년층은 음악에 젊은시절만큼 관심이 없죠


또 기생충같은 영화는 아무리 상을 많이 탔어도 10대 20대의 젊은층이나 일반관객들에게까지 널리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그린북이나 문라이트 같은 영화 아는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그런 반면에 이 코로나시대에 넷플릭스 1위라는건 10대부터 60대까지 남녀노소 모두 좋아하고 빠져들수 밖에 없는 일을 


한것이고 몇개나라에 하루이틀 1위한게 아니라 넷플릭스가 정식 서비스하는 전체 83개국중 76개국에서 일주일 가까이 1위를


하고 있다는건 정말 대단한 일입니다. 과연 얼마나 더 유지할 지 모르겠지만 제가 볼때는 그냥 끝날 인기가 아닌것 같아요

 

저도 넷플릭스 인기드라마는 왠만큼 거의 다봤는데 오징어게임이 최고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오징어게임>나르코스,종이의집,퀸스겜빗,기묘한이야기,라스트킹덤,윗처,오티스의비밀상담소,엄브렐라아카데미 등등)


오징어게임이 전세계적으로 어떤 현상을 불러올지 앞으로가 더 기대되네요



당장 올해 전세계의 할로윈데이 풍경이 정말 궁금해집니다!!
그동안 항상 최고의 주인공들이었던 조커 스파이더맨 마블패밀리 외 온갖 괴물과 귀신들을 오징어게임이 제칠겁니다 






전체공감수153
  • PeaceㅡED 2021-09-30 (목) 22:05
    추천 96 반대 9
    비아냥거리는 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 오글거리는데
  • 이탁규 2021-09-30 (목) 22:05
    추천 56 반대 4
    오겜의 넷플릭스 선전은 정말 기뻐할만한 일이지만 빌보드 1위 아카데미 수상작보다 상위호환? 넷플은 그저 플랫폼 중 하나입니다. 아마존 , 훌루 디즈니 애플티비 많습니다. 넷플 1위? 딱 3 4주만 지나봐요 바로 순위권에서 밀립니다.
  • 히릿히릿투투… 2021-09-30 (목) 22:05
    추천 44 반대 3
    음악, 영화는 파급력도 파급력이지만 충분히 역사를 가지고, 여러 평론가를 거쳐 상위를 이룬것이고.
    넷플릭스는 그저 아직까지는 예전 프리즌브레이크처럼 흥행한 시즌재 드라마일뿐, 상징성은 한참 못미치는데요
  • 시미즈 2021-09-30 (목) 22:05
    추천 34 반대 8
    뽕차는건 알겠는데 본인도 아무 근거도 없이 파급력운운하면서 남한테는 근거가지고오라하네 ㅋ
  • 아릿수 2021-09-30 (목) 22:05
    추천 30 반대 24
    Bts가 최고입니다.

    Bts는 팬들 인생과 함께했습니다.
    8년을 그렇게했고 그들과 함께 성장해가기 때문에 해외에서도 아미 극찬하는겁니다.

    Bts  10-20대를 이야기하지만 중장년층 팬도 많아요.
    아직 서구권에서 주류라고 말하기 그렇지만 시간이해결해 줄거라 생각합니다.

    오징어 게임은 1편이 성공이  2편까지 이어질지는 미지수로 감독 부터 번아웃으로 다음  작품에선 여러 감독들이 맡을거라 합니다.

    드라마는 한국산들 인기는 유지할걸로보는데 오징어 게임같은 인기의 작품은 나오기 쉽지 않을겁니다.

    Kpop도 bts급은 나오기 힘들겠죠.
    2017년 부터 bts노래 들어왔지만 노래도 좋지만 bts라서 성공한 부분이 더 크거든요.
  • 상수검열단ㅇ 2021-10-09 (토) 16:40
    @오린간

    공감합니다. 아카데미와의 비교는 차이가 나는것 같네요.
    추천 0 반대 0
  • 글쓴이 2021-10-10 (일) 04:11
    @상수검열단ㅇ

    본인의 오류를 인정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추천 0 반대 0
  • 나르까구르까 2021-10-07 (목) 09:23
    10대부터 60대?
    으르신들 넷플릭스 보는거 본 적 있는 사람? 여기서 '본 적'은 한 두명 말하는게 아니고, 절반 가까이 말하는 거임
    돈내고 TV를 본다는 것 자체에 거부감 느끼던데
    추천 0 반대 0
  • 글쓴이 2021-10-07 (목) 15:35
    @나르까구르까

    그러네요 60대는 아닌듯 합니다
    10대에서 40대 후반이나 50대초반정도로 봐야할것 같네요
    추천 0 반대 0
  • zipu 2021-10-07 (목) 11:12
    충분히 기생충. bts만큼 대단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또한 기생충. 싸이. bts 그리고 앞에 그래도 어느정도 흥행한 한국컨텐츠들이 한국을 알리고 초석을 다 다져놓은 일이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이런 한국컨텐츠가 흥행하는 일이 점점 늘어날것으로 생각됩니다
    추천 0 반대 0
  • 별의바다 2021-10-07 (목) 19:29
    2012년에 다니던 회사에 키르키즈스탄 사람 둘이 일하러 왔었음

    픽업을 갔었는데 오는 동안 할말도 없고 어색하기도해서

    싸이 아냐고 물어보니까 강남스타일 ㄴ노래부르고 말춤 따라함

    싸이는 어마어마했음
    추천 0 반대 0
  • 치푸의삶 2021-10-08 (금) 00:52
    김어준 뉴스공장에서 이거 관련 스페인현지 거주자분과 통화를 했더군요. 스페인 최대 일간지에서도 거론하고 . 전세계 축구클럽 중 가장 유명한 바로셀로나팀에서도 오징어게임 관련 포스터를
    만들고 홍보하고 난리라고 합니다. 본문 내용 처럼.. 청장년층까지 전부 다 전파가 되었고. 예전에는 본인이 스페인 사람들에게 강남스타일을 아냐고 물으면서 한국인임을 알렸다면. 지금은 스페인 사람들이 본인에게 오징어게임 봤냐고 하면서 한국인이냐고 물어본다고~~  합니다~그게 가장 큰 변화~ 라고 또 전합니다
    추천 1 반대 0
  • 글쓴이 2021-10-08 (금) 16:05
    @치푸의삶

    그렇군요 강남스타일때보다 한단계 발전햇네요 오히려 상대방이 먼저 물어볼정도이니 ㅎㅎ
    오겜은 앞으로 애미상 수상하면서 더 난리가 날거고 앞으로 시즌2 시즌3 및 각종 캐릭터 상품 등을 통하여
    수년간 전세계에 엄청난 인기를 유지할것 같습니다
    추천 0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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