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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광주 기차역 근황.jpg

[댓글수 (53)]
글쓴이 : 사나미나 날짜 : 2021-04-06 (화) 00:10 조회 : 45334 추천 : 250    


미얀마 응원 특별 사진전을 통로 전체에 진열



멋진 동네 의리를 보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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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미나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너자나자 2021-04-06 (화) 00:10 추천 78 반대 13
그 아픔을 아는 사람만이 그 아픔을 이해하죠.
검정이어폰 2021-04-06 (화) 00:10 추천 45 반대 13
와 벌레 한마리가 빠득빠득 반대 하나씩 누르고 갔네 ㅋㅋ
앨빈과토플러 2021-04-06 (화) 00:10 추천 41 반대 11
음...오래전에 사촌동생과 해장국집에서 저녁먹다가 한 말이 생각나네요... 때마침 광주의 아픔을 그린 영화가 상영되어서 그거 이야기였는데, 광주사람들은 그 영화들 보면 무덤덤해 한다고... 왜냐면 실제가 더 영화보다 더 초현실적이고 충격적이어서 걸러만드는 영화에 아무 감흥이 없는거 같다고 했습니다. 봉쇄하고 자국민에게 총질하고 그거 두둔한 놈들의 계보가 지금 국짐당것들임...정신차립시다.
빙신에게인사… 2021-04-06 (화) 00:10 추천 28 반대 7
90년도에 서울에서 해남갈때 광주에 내려서 해남행 버스를 갈아타야 했는데 광주버스터미널이 엄청 컸거든요 지금은 예전보다 작아졌다고 하던데 그땐 어릴때이기도 했고 버스터미널이 엄청 컸던 기억과 함께 터미널 건물 중앙에 광주에 일어난 사건 사진들을 전시해 놓아서 처음 접하고 충격을 받았더래죠 어머니께 왜 이런일이 있었는데 몰랐냐고 하니 그땐 광주에서 저런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언론도 통제하고 광주길이 막혀서 소식을 접할수 없었다고 하더라고요  어릴때지만 이런걸 알리지 않는다는게 공포스럽더라고요
아라디호 2021-04-06 (화) 00:10 추천 24 반대 4
당시의 현장이 현재를 응원하는 모습 멋집니다. 미얀마 부디 민주주의 이룩하길..
너자나자 2021-04-06 (화) 00:10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그 아픔을 아는 사람만이 그 아픔을 이해하죠.
추천 78 반대 13
     
       
리바이스501 2021-04-06 (화) 00:10
광주 사람입니다. 이말에 진심.공감합니다. 저는 그때가 어려서 기억엔 없지만 우리 부모님은.생생하게 기억하십니다. 그때 우리집이 최격전지여서 엄청 살벌했다고....

국민학교 다닐때 유리창에 유리는 안깨지고 구멍만 나있어서 이게 뭐지 했었는데 군대가서.알았습니다. 그게 총알.구멍이라는거....
추천 14 반대 6
     
       
대국적인탕탕… 2021-04-06 (화) 00:10
조선대나 도청, 법원 인근 주민들은 창문에 두꺼운 이불 걸어놓고 살았더랬죠. 고향이 법원 앞이라 ㅜㅜ
최루탄 냄새에 면역 됨
          
            
하늘로흐르는 2021-04-06 (화) 10:15
지산동  사셨을것 같고 동산초등학교 출신 이신가요?
     
       
휴일없는공돌… 2021-04-06 (화) 00:10
어렸을때 창문에 이불쌓았고 

골목 밖으로 머리 내밀지 말아라 

창문밖으로 머리 내밀지 말아라 

누가 어디서 그러다가 머리에 총맞았다더라.....

이번에 미얀마 보고 부모님 말씀이 사실이었구나 생각이 들었네요..
     
       
필브리안 2021-04-06 (화) 12:30
어머니께서 어린 자식들을 이불에 감싸고 아이들이 나가지 못하게 붙잡았다고 하더군요
밖에서 계속 총소리가 들리니까요..
     
       
slzmsl 2021-04-06 (화) 12:42
일베 버러지 ㅅㄲ가 8마리가 있네요
쫄깃한인생 2021-04-06 (화) 00:10


민주주의 의 성지답네
추천 11 반대 7
Todali 2021-04-06 (화) 00:10
얼마나 더 피를 흘려야 할까요 ㅠㅠ
검정이어폰 2021-04-06 (화) 00:10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와 벌레 한마리가 빠득빠득 반대 하나씩 누르고 갔네 ㅋㅋ
추천 45 반대 13
     
       
press 2021-04-08 (목) 00:53
좌표찍혔나봐요 ㅋㅋㅋㅋ 10명됐네 ㅋㅋㅋ
벡숑 2021-04-06 (화) 00:10
지금 미얀마 사태를 보니 이제야 당시 광주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체감이 되기도 하네요.... 참... 슬픈 역사네요
앨빈과토플러 2021-04-06 (화) 00:10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음...오래전에 사촌동생과 해장국집에서 저녁먹다가 한 말이 생각나네요... 때마침 광주의 아픔을 그린 영화가 상영되어서 그거 이야기였는데, 광주사람들은 그 영화들 보면 무덤덤해 한다고... 왜냐면 실제가 더 영화보다 더 초현실적이고 충격적이어서 걸러만드는 영화에 아무 감흥이 없는거 같다고 했습니다. 봉쇄하고 자국민에게 총질하고 그거 두둔한 놈들의 계보가 지금 국짐당것들임...정신차립시다.
추천 41 반대 11
     
       
무한토랭 2021-04-06 (화) 07:54
아.. 폰으로 스크롤하다가 반대 눌러졌네요 ㅠㅠ 실수입니다
은하제국황제 2021-04-06 (화) 00:10
우리가 겪어봐서 아는거예요. ㅠㅠ

실제 최대 피해지역이 광주니까요.
BoBo 2021-04-06 (화) 00:10
인간이길 거부했던 장교들과 압잽이들이 하루 빨리 길거리에서 교수형 되길...
아라디호 2021-04-06 (화) 00:10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당시의 현장이 현재를 응원하는 모습 멋집니다. 미얀마 부디 민주주의 이룩하길..
추천 24 반대 4
o보노보노o 2021-04-06 (화) 00:10
un 은 이번일로 존재 의미가 없어짐.
26mechani 2021-04-06 (화) 00:10
UN은 그런식으로 굴러가려면 차라리 해체하는게 낫겠네요. 매번 '규탄'이나 하고 '분노'를 느끼고 '우려'만 하는군요
아나콘도 2021-04-06 (화) 00:10
근데 저 삼손 동작은 진짜 헝거게임에서 나온 거 인용한건가요?
푸우짱 2021-04-06 (화) 00:10
아 미얀마... 잘 이겨내시길..ㅠ.ㅠ
빙신에게인사… 2021-04-06 (화) 00:10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90년도에 서울에서 해남갈때 광주에 내려서 해남행 버스를 갈아타야 했는데 광주버스터미널이 엄청 컸거든요 지금은 예전보다 작아졌다고 하던데 그땐 어릴때이기도 했고 버스터미널이 엄청 컸던 기억과 함께 터미널 건물 중앙에 광주에 일어난 사건 사진들을 전시해 놓아서 처음 접하고 충격을 받았더래죠 어머니께 왜 이런일이 있었는데 몰랐냐고 하니 그땐 광주에서 저런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언론도 통제하고 광주길이 막혀서 소식을 접할수 없었다고 하더라고요  어릴때지만 이런걸 알리지 않는다는게 공포스럽더라고요
추천 28 반대 7
소원이 2021-04-06 (화) 00:19
자식을 낳아봐야 부모님 마음을 이해하듯..
sdjklsdfk 2021-04-06 (화) 00:59
항상  우리나라는  광주에 빚지고 있다.
기뉴트레인 2021-04-06 (화) 01:47
인정
아무것도웁음 2021-04-06 (화) 01:59


역시..
벼루의여행 2021-04-06 (화) 02:55
무서워라.
광년e 2021-04-06 (화) 03:27
광주역 아니고 광주송정역 이네요
동네강아지 2021-04-06 (화) 04:02
보수주의자들: 폭도들이 뭘 잘했다고 ㅂㄷㅂㄷ...
     
       
폭소미디어 2021-04-06 (화) 11:28
그런 인간들은 보수가 아닙니다.
추악한 벌레일뿐..
대한민국인 2021-04-06 (화) 04:11
진짜 현대역사에서 광주는 정의의 도시라는 상징성을 띈다고 생각합니다.
하루미치 2021-04-06 (화) 05:11
역시 민주화의 성지!!멋지다 정말!!
국가안보실 2021-04-06 (화) 08:19
5년전 5.18때 광주송정역 간적 있습니다 그 당시 민주 열사 들에게 나눠줬던 주먹밥을 직접 만들고 나눠주시더라구요
그냥 맨밥에 맛소금 뿌린게 다인 그 주먹밥 광주는 그런 동네 입니다.
insel 2021-04-06 (화) 10:34
안보리 상임이사국 제도를 패지하고 2년 임기의 비상임 이사국의 모임으로만 열리게 되어야한다.
한번 상임이사국은 영원한 상임이사국인 지금까지의 규정이 바뀌지 않는한 UN은 있으나 마나한 조직이 될수밖에 없다.
     
       
The미래 2021-04-06 (화) 20:26
그 제도를 바꾸기 위해서는 상임이사국 전부가 동의를 해야겠죠.
황인종 2021-04-06 (화) 10:36
반대 누른 놈들 누구냐
     
       
코장 2021-04-06 (화) 11:26
일베ㅅㄲ들이죠!
          
            
press 2021-04-08 (목) 00:54
중국놈들일듯.. 미얀마 민주화가 성공했을때 미얀마 군부에 투자를 가장 많이 한 중국이 들인 돈이 날아가니깐요
김흉 2021-04-06 (화) 10:46
미얀마 민주화를 그토록 원하는 곳에서
투표는 왜 민주화가 못되고 몰표가 나오는지
aiusdf 2021-04-06 (화) 10:58
중국 북한 독재정권도 아웃시켜야.
이희은 2021-04-06 (화) 11:47
인권상 취소 되면서 까지  군부편 들더니
결국 군부에 의해서  저리 되는걸 ,
민주화 되도 어쩔수가 없는 나라 미얀마 ,,
그리보면 소수 민족 탄압 하는건 미얀마나 중국이나 거서 거기임
이렇케 글적음  또 일베 라고 할  분들  좀 될듯 ,, (일베 1도 모름 )
그런대 이건 팩트 임 ,,
무조건  근부쿠테타 욕하기 전에
수치 여사  집권 하면서  과연  어떤 행보로 정치를 하였는지
그 내면을 본다면 이번 사태는 어쩌면 당연한 건지도 모름 ,,
안타까운 일이긴 함
로어셰크 2021-04-06 (화) 12:39
갓주클라스
ReiGnkor 2021-04-06 (화) 21:57
518 민주화 운동에 대해 폄훼할 생각은 없고, 그분들 덕분에 우리나라 민주주의가 일어설 수 있었고 저는 전두환도 싫어하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518민주화운동과 독립운동이 같은 맥락으로 봐야한다는 게 조금 이상합니다.
그 당시 광주에 사셨던 분들은 알게모르게 다 민주화운동에 참여한건데.. 그럼 다 혜택을 줘야하는지.. 누구는 민주화열사고 누구는 아니고... 독립운동보다 더 최근에 있던 일인데 잣대가 불분명하고 조금 의아합니다. 광주분들은 이해 못하시겠지만 광주 아닌 사람이 보기에 그렇습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자만 전 총쏘라고 시킨 사람 옹호한적 없고 떵떵거리며 잘 사는 모습도 어처구니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무작정 시비거시는 분들은 일베의 스파이 이거나 분란조장을 권하는 사람으로 판단하겠습니다. 참고로 저는 제일 좋아하는 대통령이 노무현 전 대통령님입니다.
518민주화 운동이 왜 성역이 된건지 아직도 잘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조금만 518에 대해 의구심을 품으면 또 죽자고 댓글 달려고 하는 사람이 있겠죠. 워워.. 진정하세요. 무작정 공부해보라고 하지말고.. 파면 팔수록 아리송해지기 때문에 그런거 아니겠습니다.
추천 2 반대 13
     
       
착한아가 2021-04-07 (수) 08:19
다 혜택?
당신한테 시비걸면 일베의 스파이거나 분란을 조장하는 사람이라고 적는거 자체가 말이라고 생각합니까?

반대가 4개나 달렸네요 말할 가치도 없으니 반대만 누르고 가는겁니다.

광주사람으로 타지 특히 경북에서 일할 때 별별 소리를 다 들었습니다만.

뭐가 파면 팔 수록 아리송 한지를 말하시죠 뭐가 아리송하시나요? 무작정 공부가 아니라

아리송하다고 느끼는걸 1개라도 적었다면 더 좋았겠네요.

그럼 누군가는 반론을 하셨겠지요?
          
            
ReiGnkor 2021-04-07 (수) 22:10
사실 엄청길게 썼다가 지웠습니다.
제가 뭔 말을 해봤자 논쟁만 더 될뿐 발전적인 토론은 안 될 것 같네요.

쓰고 지운 말 중 제가 일부로,
하신 말씀중에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어떻게 기분나쁘게 만드는지
알려드리기 위해서 당신이라는 표현을 비롯한 하신말씀을 많이 차용했지만.

제 솔직한 마음은 착한아가님의 의견을 존중하고, 저에게 그런식으로 말씀하시는 것도 존중하겠습니다. 하지만 저는 착한아가님과 반대의 사람들 덕분에 518에는 더 안 좋은 마음만 가지고 가겠네요.

어쩔 수 없나 봅니다.
     
       
cainite 2021-04-08 (목) 12:28
518 민주화 운동은 6월 항쟁을 포함한 80년대 민주화 운동의 도화선이 됨.
독립운동이 일제로부터 주권을 되찾기 위한 운동이었다면 부마항쟁, 518민주화 운동, 6월 항쟁등은 독재자로 부터 주권을 되찾기 위한 운동이었음.
도대체 님이 뭘 공부하고 팠는지 모르겠지만, 이런 일련의 희생에 대해 경중을 따지고 이건 별거 아니라는 식으로 말할 수 있다는거 자체가 놀라움.
애초에 노무현 대통령 좋아한다는 사람이 노무현 대통령이 그당시 부산지역에 5.18 알리기 위해 열심히셨던건 모르나 봄?

그리고 나는 그 좆같은 대구태생임. 님이 말하는 다른 지역이 어딘지 모르겠지만 적어도 나는 전라도는 빨갱이 수준이 아니라 무슨 다 도둑놈에 사기꾼들만 산다는 소리까지 들으면서 컸음. 이렇게 세뇌된 나도 양민에 대한 학살이었고 이에 대한 광주시민 전체가 저항했다는거에 대해 헛소리는 안함. 5.18이 무슨 큰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다는 문제의식은 둘째치고 잣대가 아리송하다느니 하는 얘기는 그냥 님이 생각 자체가 없는 걸로 보임.
5.18 민주화 운동에 관한 유공자는 사망, 상이, 구속이라는 명확한 기준도 있음. 기록이 소실되고 희생자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증명할 자료가 부족해서 등록이 안되는 경우가 있으면 있지 무슨 누구는 되고 누구는 안되고 그딴게 아님.

님이 멍청한 소리 한데에 대해 시간과 노력을 들여서 친절하게 답해준 사람 덕분에 518에 대해 더 안좋은 마음을 가졌다? 이게 뭔 개소린가 싶긴 한데 그럼 뭐 어떻게 해줬으면 좋겠음?
여기 댓글이 맘에 안들고 님이 원하는 정보를 못 구하겠다면 518 재단에 님이 궁금했던 점 하나하나 물어보면 아무리 자잘하고 사소한 질문이라도 친절하게 대답해줄꺼임.
전에는 공부하는데 참고하라고 책 한박스 보내준 적도 있었으니깐 일베몰이니 아리송이니 같은 개소리 하지 마시고 님이 진짜로 518에 대한 의문점과 궁금증을 해결하고 객관적인 역사를 배우고 민주주의 운동과 그 희생자들에 대해 알고 싶다면 남탓이나 이런 저런 핑계대지 말고 거기가서 물어보세여
          
            
ReiGnkor 2021-04-10 (토) 22:30
518 민주화 운동은 6월 항쟁을 포함한 80년대 민주화 운동의 도화선이 됨.
독립운동이 일제로부터 주권을 되찾기 위한 운동이었다면 부마항쟁, 518민주화 운동, 6월 항쟁등은 독재자로 부터 주권을 되찾기 위한 운동이었음. 여기까지 읽었을 때까진
제대로 된 댓글인줄 알았으나

그 이후 역시 분노의 질주... 에휴. ㅈ같은 대구태생이라고 말하는거보니, 그 ㅈ같은 광주출신인가봅니다?? 아님 대구에서 뭐 왕따라도 당하면서 컸음? 오히려 광주에 제대로 세뇌된 느낌임. 상대방 기분 더럽게 하려고 노력하신 시간과 공은 인정해 드림. 진흙탕 싸움으로 끌고가지말고 혼자하세여. 왜 지 생각이랑 다르면 꼭 시비질인지 모르겠네 ㅎㅎㅎ 내가 볼땐 일베랑 다를게 하나없는데? 또 발끈하지말고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세여 님이 죽자고 달려들진 않았는지 직접 댓글쓴거 읽어보시라고여. 이러니까 대화가 안 되지 않겠음? 분란조장하지마세여
               
                 
cainite 2021-04-11 (일) 09:26
님 발끈해서 댓글 쓴거 보니깐 이렇게 친절하게 님이 틀려먹었다는걸 알려줬는데도 정작 518에 대해선 제대로 안알아보셨나보네여.

전 만에하나 님이 제가 생각이 짧아서 혹은 공부가 부족해서 개차반 헛소리를 했습니다 라고 나오면 죄송해서 어쩌나 싶었는데 기우였네.
역시 제 선구안은 아직 괜찮은듯.
yesimmad 2021-04-09 (금) 05:13
대학교 때, 총학생회가 전시해 놓은
광주민주화운동 당시 희생자사진들을 보고
큰 충격받았던 일이 생각납니다.
불과 5년 전의 일이었는데 철저히 숨겨 놓았던
헉살의 현장.
쿠크크 2021-04-10 (토) 11:29
벌레가  13마리군
킴짤랑 2021-04-10 (토) 22:21
사진은 KTX(송정역)이네요, 광주역은 아니에요, 광주역은 더 썰렁해요,,,(광주시민)
별꼬리 2021-04-11 (일) 17:00
대한국민을 독재 노예에서 해방시켜준 곳.
한국 민주주의의 심장.
포기란없다 2021-04-11 (일) 17:20
광주역과 송정역을 한번 가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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