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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현기차가 과연 좋아질까?

[댓글수 (133)]
글쓴이 : 벌레척살 날짜 : 2021-03-03 (수) 03:09 조회 : 22073 추천 : 75  

“마이바흐 씹어먹는 소리하고 있네” 무시 발언에 보다못한 제네시스가 실제로 출시한다는 신차 (msn.com)


ㅋㅋㅋ 현대가 계속 쑈를 하네. 마이바흐?

그런건 소비자가 판단할 문제지 자화자찬하고..


솔직히 한가지만 비교해보면 된다.


제네시스 오너들중에

"왜 제네시스를 샀어? 같은 돈이면 벤츠나 베엠베를 사지."라는 말은 많이 들어봤지만.. 심지어 나도 많이 이야기한다. 제네시스가 무슨 명차 ㅋㅋ

기본도 안되는 차를.. 옵션? 중국차가 더 옵션 많이 들어가는 것 몰랐나?

현기차를 휴대폰에 비교해서 이야기하면, 독3사가 삼성폰이면 현기차는 딱 중국산 샤오미나 그 마저도 안되는 수준인것을 먼저 알았으면 좋겠다.


솔직히, 벤츠 오너들중에

"왜 벤츠를 샀어? 같은 돈이면 제네시스를 사지."라는 들어본 사람이 몇이나 될까?


여기에 같은 돈 아니라고 주장하는 사람들 있을꺼라 예상되서 쓰면 제네시스 할인과 베엠베 할인이 완전다르다. 베엠베 현재 1000만원 조금 안되게 할인해주고 있다. 심지어 특별한 조건의 경우 할부금리가 0.7%(7%가 아니라 0.7%) 취득세 이벤트도 가끔한다.

현기차보다 비싼게 아니다. (실제 타보면 유지비가 약간 차이난다.기본적으로 소모품은 거의 비슷하다. 벤츠나 현기나 엔진오일 리터당 가격 비슷하다. 차이는 필터가격정도 카센터에 맡겨도 별차이 없다. 4만원정도 차이 나머지는 생략한다. 수리비 비싸다고 우는건 본인이 운전 못해서 쳐박고 다니는 경우고 어차피 사고는 보험으로 해결)


현기차 오너가 나쁜게 아니고 욕먹을 일도 없다. 

그냥 스스로 위치 모르고 자화자찬하고 서비스는 뒷전인 현기차가 욕먹어야할 일이지. 

다만.. 결함투성이 물건을 좋다고 사는 호구들을 조롱할 뿐이지.

한번은 당한거지만, 반복되면 즐기는 것 아닌가? 

안팔아주면 나름 바뀌어나간다. 남양유업매출 하락되고 이익 줄어가는 것도 좀 보자.


현기는 창사 최대 이익이란다. 불나도 핸들 뽑히고 발로 차가면서 조립을 해도 사주는 호구들 덕분에


어그로탐지기 2021-03-03 (수) 03:09 추천 46 반대 3
10만키로 넘은 중고 C클 오너다운 날카로운글이네요
소이힛 2021-03-03 (수) 03:09 추천 36 반대 11
외제차라도 다 대우가 같지는 않습니다.. 외제차라고 퉁치는 것도 좀 범위가 너무 넓죠.

예를 들자면 독3사는,
보증기간내에 경고등이 떠서 운행이 힘들어졌다 -> 긴급출동 불러서 차 보내는 서비스 정도만 있습니다.

하지만 일부 고가 모델이나 포르쉐는,
긴급출동 불러서 차 보내면 렌트를 해줍니다.

고로 어디 나가서 차가 퍼졌다..
그러면 독3사는 택시타야 하지만,
포르쉐나 고가모델은 차 퍼진 장소로 렌트카가 배달 오기 때문에 그냥 그거 타고 집에 가면 됩니다.

저도 현/기차 별로 좋아하지 않았는데, 최근에 벨로스터N타보고 인식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무척 마음에 들었거든요. 말도 잘 듣고...
요새 제네시스 좋다좋다 하지만, 별 기대는 안했는데 벨N타보고 좀 생각이 바뀌었네요.
현대기아차 많이 좋아진 것 같아요. 막 옛날처럼 큰 차이.. 안나리라 생각합니다.

그러니 그냥 벤츠랍시고 마냥 좋다.. 현기차니까 무조건 나쁘다.. 아니지 싶네요.
후이꾸꾸꾸 2021-03-03 (수) 03:09 추천 32 반대 3
근데 그냥 자기가 좋은 차타면 되는거 아닙니까?
남이 현기를 타던 수입명차를 타던 그렇구나 좋겠네 하면되지
누가 남에차 가지고 이래라 저래라 합니까??
남에 차가지고 이러쿵 저러쿵 말하는 사람은 거르면 되고
차는 자기가 좋은차 타면 그만입니다.
국내에서 수입차들은 소비자들 잘 대우해주나요??
현기를 빨필요도 없지만 수입차는 뭐 대단히 좋다라고 착각하는게 참 ..
크립토나이트 2021-03-03 (수) 03:09 추천 27 반대 19
수입차는 보증기간 끝나면 수리비가 어쩌고 저쩌고 하는 사람들은
왜? 사람들이 수입차를 사려하는지 이해를 못하시는 분들 같네요

수입차 비싼줄 모르는 사람있나요? 수리비 비싼줄 모르는 사람있나요?
허영심에 들떠서 무리하게 영끌해서 사는 카푸어들이 수리비때문에 허덕거리는거죠

혹시모를 사고에 있어 내 가족의 목숨을 구할 수 있는 확률이 단 1%라도 올라간다면 저는 외제차를 선택 할 것이고
금액이 중요한게 아니라 사회적으로 정해진 일정가격을 지불 했을때 합리적이고 정당한 사후서비스를 바라는 것이죠

그런 기본적인 것들이 우리나라 이 한국땅에서 제대로 보장되고 있지 않으니
사람들이 눈을 돌리는거죠
기적의공대오… 2021-03-03 (수) 03:09 추천 15 반대 8
오일감소 해결도 안하는 것들이 무슨 ㅋㅋㅋㅋㅋㅋㅋㅋ
불타는 2021-03-03 (수) 10:03
와 현기차 성공했네요.
독일 3사랑 비교 대상이 되다니....ㅎㄷㄷ
제대로 만들기 시작한지 50년 정도 밖에 안됐는데 140년 독일 3사랑 비교 대상이 된거만해도
충분히 성공이네 ㅋㅋ
토모사키 2021-03-03 (수) 10:12
현기 점유가 높으니 부품수율이 좋은거고 수리업체도 많은거죠. 수입차가 아니더라도 국내 삼성르노나 쉐보레,쌍용의 경우 현기보다 부품도 구하는데도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한 제품에서 독과점이 일어나면 오만해지고 뻔뻔해집니다.
현기차의 장점이 중가방, 부품수급, 수리 등이 아닌가요.
그리될 수 있는 이유가 예부터 많이 점유해왔기 때문이고요.
그러니 중간에서 오만해지지 않게 소비자들이 잘 선택해야되는거 아닌가요.
현기가 욕먹는 이유는 내수 외수 부품 차별화, 사고 발생시 원인을 운전자에게 전가, 원인 파악도 현대자체에서 진행하고 원인도 기밀사항으로 하고.
지금보다 점유가 높아지면 더 오만해지겠죠. 후세들은 더더욱 선택의 폭이 좁아질지 모릅니다. 현명한 선택을 하라는 말씀을 드리고싶습니다.
멋쟁이팥죽 2021-03-03 (수) 10:13
그래도 많이 바뀌긴 한거 같아요
요즘은 돈있는 사람들 에쿠스나 제네시스 많이들 타더라구요
동도로동동 2021-03-03 (수) 12:29
현기 서비스 및 마인드가 개쓰레기인 것은 모두가 인정할 터인데,
왜 우리들끼리 싸우고 이러시나들...

현기 독과점 시장에서 현기차 샀다고 그 사람 욕할 것 없고,

현기를 욕하고 불매운동하는 사람들을 응원하고 동참할 수 있으면 하면 됩니다.
어쭈 2021-03-03 (수) 12:31
여기도 현기 알바들 많은 듯.....................
노오오오오오… 2021-03-03 (수) 12:43
이토는 부자들만 오는곳인가요 부럽네요
전 현대 베르나 첫차였고 11년타고 올란도 7년째 타고 사무실용으로 스파크 타고있는데
현대는 센터 가본적없고 올란도는 엔진오일세서 서비스받았는데 문제는 시골이라 쉐보레도 큰문제있으니 타지역 큰센터에 가야되서 불편하더군요 하물며 외제차는 엄두가 안나네요 물론 가격도 비싸고~
그리고 차는 좋은차 타보신분들은 현대차가 맘에 안들수도있어요 당연하죠
그런데 저같이 현대 쉐보레 만 타본사람은 더 좋은걸 경험한적없기때문에 신차로바꾸면 현대기아도 우와~ 합니다
자기만족이면되죠머.. 어차피 큰 소모품인데 ^^
     
       
광어우럭회 2021-03-03 (수) 13:47
주제모르고 차사는 것들 많죠~ 자식한테 물려줄건 암것도 없죠~
verybad 2021-03-03 (수) 12:46
차량 인증글 보러 갔는데.
본글 빼고 없네여. 지우셨나.
혼란하다혼란… 2021-03-03 (수) 13:46
현기를 대체 왜 외제차랑 비교하는지 이해불가
크기만 비슷하다 뿐이지 지향점이나 가격도 전혀다름

독삼은 달리는것에 집중한 비싼차고
현기는 편의성에 집중한 싼 자동차임

톡 까놓고 현기 가격대에서
르삼 쉐보레 대놓고보면
현기가 기본이 안됐다고 말하기 힘듬
셋다 고만고만 하니까.

대신 편의성이나 수리비에서 압도적이라
그 가격대에서 현기차 대체할 브랜드가 없음

대체 왜 수천만원 더 비싼 차랑 비교하면서
쓰레기라고 까는건지 이해불가 ㅋㅋㅋ
대검호조로 2021-03-03 (수) 14:06
가끔 수리점검 할생각하면 현기로 가고싶던데
어제 수리예약 잡으려니 7월달이라 하는거듣고는
답답하던데
     
       
글쓴이 2021-03-04 (목) 10:04
어느 회산데 그래요?
2월말에 예약하고 3월 10일에 인천 한성 센터로 들어갑니다.
지금 현기는 1~3개월 밀려 있어요.
카더라 아니고 독3사차중 동생은 베엠베, 저는 벤츠, 현대를 사용중이라서 잘 알고 있습니다.
          
            
대검호조로 2021-03-05 (금) 00:38
비엠이요 판교,경기 광주 둘다 7월이후였어요
전주는 4월9일이라 그때 예약했구요
Desperado 2021-03-03 (수) 15:35
흉기는 욕 먹어야 맞는 것이, 내수용과 수출용이 너무 차이가 남.
국내 이용자들은 뒤지건 말건 종이 수준의 허접한 판떼기로 차를 만들어놓고도 외국보다 비싸게 팔아 쳐먹고 서비스도 개판임.
     
       
글쓴이 2021-03-04 (목) 10:06
그 불나던 코나전기차만해도 수출차량과 내수차량하고 부속이 40개나 차이난다는 것 알고 계세요?
다른 부속이 아니라 40개가 적음. ㅋㅋㅋ 그게 현실이죠.
유럽에서는 코나가 좋은 차로 평가받고 있지요.
생각좀해봅시… 2021-03-03 (수) 17:14
니로ev 탑니다. 2년차 5만3천 정도 탔네요.

5만킬로 넘어가면서 주행중에 원인 불명의 잡소리가 많이나네요.
아직 보증기간이라 서비스센터 가지고가도 그냥 원래 그런다~ 이런 소리만 하고..원인도 제대로 못잡아내고..

중고로 팔고 새차사고싶은데 아직 돈이 부족해서 참으면서 타고있습니다.
테슬라 모델Y 사고싶어요..흥캭..
     
       
생각좀해봅시… 2021-03-03 (수) 17:21
아..모델X
오솰트 2021-03-03 (수) 19:27
인터넷에는 유독 현기차 결함이 많네요ㅎㅎㅎ

저는 현기차는 4대 타봤고 집에도 현기차 애용하시는데
주행질감 차이는 조금 있지만 폐급이니 기본이 안됐느니 하는건 못느끼겠던데..단순히 뽑기운이라고 치부하기에도 표본이 많은편이고..흐음..
     
       
글쓴이 2021-03-04 (목) 10:08
몇천들여 차사는데 뽑기..그게 말이 안되는거죠.. 공산품이니 어느 정도 편차는 있을수 있어도
지금 현기차들 보면 품질관리라는 걸 하는 공산품이 아닌겁니다.
단차 안맞다고 발로 차가면서 조립하는 것 자체부터가 이미 품질은 저세상에 보낸거죠.
2wg2 2021-03-03 (수) 19:37
ㅋㅋㅋㅋㅋ 벤츠 수리비 감당안되니 현기차 타는거지뭐 감당안되는애들은 벤츠 타면 안됨
뼈다귀 2021-03-03 (수) 23:02
2400만원 YF 소나타 10년째 27만KM _ 아직까지 고장 한번없이 잘 타고 있습니다.
     
       
글쓴이 2021-03-06 (토) 10:27
네 이제 그 돈이면 아반테1.6 사시면되요.
난 잔고장 없는데 왜 들 그럴까? 하는 사람들 많죠.
그럼 가족중에서 항암받는 사람 있으면 왜 난 안 아픈데 넌 아프냐고 말해보세요.
가족중에 없으면 병원 암병동 찾아가서 그런 말 하면 됩니다.
그게 뼈다귀님이 하신 아직까지 고장없이 잘타고 있다와 같은 맥락입니다.
스트리트준 2021-03-03 (수) 23:28
난 현기차 가격이 이해불가라서...ㅎ 그돈이면 수입차...
서민은 수입차를 타야 합니다...-_-;;
제 생각에는 현기차가 결험은 별도로 치더라도 나머지는 오너의 관리의 문제 아닐까요?
저도 기아차 삼성차 타보긴 했지만 정기적인 검사만 했음에도 불구하고 타는동안 별 문제가 없었던 것으로 보아....
관리를 존나 못해서 오래 못타는 현기차 이렇게 정의하도록 합시다...
근데 AS는 잘 모르겠네요 현기도 널린 동네 카센타에서 다 봐주니까 그냥 그리 타는거지....글쎄 정식 센터는 입고할려면 존나 오래걸림 그래서 주변 1급 공업사를 소개시켜주는데 글쎄... 신뢰가 그리 가진 않음 그래도 주기적으로 엔진오일 갈면서 점검 잘해주는데 가면 별일없이 오래탐
Numa 2021-03-04 (목) 08:38
현기차 왜 사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됨
안되겠소쏩시… 2021-03-04 (목) 09:45
다들 차 고르실 때 나름 많이 생각하고 고릅니다.
근데 잘 타고 있는 중에는 그때 왜 그차를 골랐지 하면 기억도 안납니다 [...]
나름 그 때 기준에 맞춰서 자신이 감당되는 선에서 최선의 선택을 하는거겠죠.
그런데 크게 고장한번 나거나 해서 '지금도 계속 타고 싶냐' 생각이 들 때
정이 안떨어지면 그냥 타는거고
정떨어졌으면 새차 고르는거지요.

제 경우는 싼타페, 코나일렉트릭, X5 타고 있습니다.
18살 먹은 X5가 세살 먹은 싼타페보다도 주행질감 좋은건 사실입니다.
기름은 100km당 25L씩 먹고 있지만 달리는게 즐거워서 보내질 못합니다.
세살 먹은 싼타페는 한시간쯤 운전하면 피곤하지만 자전거 싣고 마실 나가려면 이게 더 낫습니다.
한여름 라이딩 후엔 통풍시트가 제 생명줄입니다.
제 결론은 그냥 타고 싶으면 타는거다 싶습니다.
너굴이 2021-03-04 (목) 13:30
님은 현기차로 무슨 일을 당하셨는지 알 수는 없으나...
전 돈없는 흙수저라서 기아 세피아 중고부터 시작해서 쏘나타 i30 싼타페 투싼 등등 소유하면서 소소한 일반적인 문제들 외에 성능, 연비, 블루핸즈 이용, 리콜 등에서 불편함을 크게 못느꼈고 굳이 비용을 더 치뤄가며 수입차를 탈 필요도 못느껴서 계속 구매합니다.
내가 왜 님께 호구 소리를 들어야 하는지 항상 이런 글 보면서 느끼지만 참 의아하네요.
그렇게 좋은 수입차 본인만 열심히 타시면 됩니다.
     
       
글쓴이 2021-03-05 (금) 06:37
현기차 충돌각으로 에어백 안터진 일과 주행중에 달리다가 사고없이 에어백 터진 일을 몇주 간격으로 같은차에서 일어났고 같은 엔지니어에게 설명을 들었습니다.
오동작을 설명하는 현대죠. 자기들 결함은 절대 아니지만 니가 재수가 없었다가 현기차의 기본 설명입니다. 결국 따지고 따져서 어디서 오더 내려왔는지 까지 치고 올라가니까 임원선까지 연결되더군요.
같은 그룹사 직원한테도 사기치는 회사에서 무슨
홀롤로롤로로… 2021-03-04 (목) 22:38
아조씨 2006년식 c클 쿠페 10만키로 넘겼다고 자랑스럽게 인증올린거 왜 지웠어요?
     
       
글쓴이 2021-03-05 (금) 06:23
ㅋㅋㅋㅋ 누가 2006년식이래요? 이야기를 만드는 구만 그리고 지운거 아니고 지금도 찾아보면 나옵니다.
잘 알고나 쓰세요. 형식번호 c204 가장 오래된 연식이 2011년이고 지금 현재 신형 버전 바로 전 모델입니다. 차알못들이니 차가 뭔지 알수도 없겠죠.
10만 킬로 넘었다고 올린거고 2006년이면 ㅋㅋㅋ 그차가 굴러나 가겠어요?
2006년식이면 40만이 넘었다고 올렸겠죠 ㅋㅋㅋ 인증글 올린거는 지금도 그대로 존재합니다.
검색이라는 걸 할 줄 모르니 그런 무식한 소리가 나오죠.
     
       
글쓴이 2021-03-06 (토) 09:24
무슨 답글 달았다가 왜 급하게 지웠데요?
          
            
홀롤로롤로로… 2021-03-07 (일) 20:49
아뇨 ㅋㅋㅋ
2011년식 타면서 2006년식은 썩차 좃구형 취급하는 게 좀 웃겨서요ㅎㅎ
별 의미없는 소모전 될거같아서 지웠어요 안전운전 하세요^^
플라이어 2021-03-05 (금) 09:54
소비자로서 기업의 변화를 요구하려면 까야합니다.
다들 기업을 다니고 일을 하시니 기업의 특성을 잘 이해하실 겁니다.
바뀔 필요가 없으면 바뀌지 않습니다.
그냥 기계적으로 돌아갈 뿐이죠. 이슈가 되고 까여야 변하고 그건 소비자로서의 이익이 될 겁니다.
허나 자신이 현기를 탄다고 마냥 쉴드 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내외수 품질 차별과 가격 차별과 내부 서비스 문제, 뻔한 국토부 로비로 맞춘 기업 환경과 법안들
뻔한 상황을 목도하면서도 현기를 쉴드 치는 것은 멍청한 짓이지요.
타국에서 리콜 등 당연한 대응을 자국민들은 대우를 전혀 못받고 있습니다.
기업에게 소비자 요구를 이끌어 내는 가장 좋은 방법은 불매이나 형편상 불가하다면 문제를 까기라도 까야죠.
오히려 다행히도 요즘 현기가 차량가격을 계속 올리는 바람에 수입차량의 선택권이 늘어가고 있습니다.
지금도 테슬라 타고있지만 저라면 더 들여서라도 수입차량을 구입합니다.
코나 불나는 것이나 여러 대응들을 보면 자국내 소비자를 어찌 대하는 것이 뻔히 보이는데 참 희한합니다.
저라면 제가 현기 타도 현기 깝니다. 안까고 여론이 없으면 제가 대우를 그나마 못 받으니까요.
겁나 단순한 원리를 마냥 자기가 현기타니 자신 선택에 대한 자존심을 세우는 것들 보면 참 웃기기도 합니다.
     
       
글쓴이 2021-03-08 (월) 10:43
플라이어님 같은 생각이 정확히 맞는거죠.
자신이 현기차 탄다고 무조건적인 쉴드가 일반적인 사람들입니다.
현기차 이야기하는데 제 차가 여긴 이슈네요. 뭐 그럴수 있죠. 궁금한 분들도 있을꺼니까..
아님 "감히 내 현기차를 씹어?" 겠죠. ㅋㅋㅋㅋ
현기차에 대한 비판을 하면 무슨 앱등이나 삼충이들 싸우듯 싸우죠. 스마트폰 언쟁에 열올리는 사람과 자동차 언쟁에 열올리는 사람들보면 딱 그거밖에 없어서 그런겁니다.
글쓴이 2021-03-08 (월) 10:46
프로젝트 단위로 움직이는 듀얼보드 기술사고 3월중순까지는 쉬는 상황이라서 조금 시끄러울 사안을 썼더니 역시나네요. 그냥 심심풀이로 민감한 이슈를 건드려봤습니다.
제 경제상황은 걱정해주실 필요는 없구요. 복식부기 의무자로 세금 많이 나올까봐 걱정인 사람입니다.
세금 줄일려고 기부를 하는 사람중 하나입니다.
카푸어가 되니 뭐니하는 걱정은 아껴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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