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측 배너
  • 유머
  • 정보
  • 동물
  • 게임
  • 시사
  • 영화
  • 자동차
  • 사회
  • 연예
  • 컴퓨터
  • 회원
   
[회원게시판]

치킨 먹다 남은거 포장해달랬다가 알바가 한 말을 들었습니다.

[댓글수 (84)]
글쓴이 : 그런나이어왔… 날짜 : 2021-02-22 (월) 17:01 조회 : 28676 추천 : 90  


방금 있던 일인데 요즘 남은 음식 포장에 대한 인식이 원래 이런건지 궁금해서( 사실 너무 짜증나서! )

글 남겨봅니다.


부평 북부역에 위치한 '아ㅇ닭'에서 여자친구와 치킨을 먹다가 둘 다 배가 불러서 일어나려는데

문득 그냥 참 재밌게 봤던 <너의 아저씨>가 생각이 나서(!?) 포장 좀 부탁드린다고 했습니다.


치킨 4조각과 감자튀김 한 주먹 정도가 남았었는데 알바( 존칭 생략합니다!! )가 가져간 직후에

여자친구가 화장실 다녀온다며 뒤따라 갔습니다.


잠시후에 알바가 가져다줘서 "앗 감사합니다~"하고 잘 받은 후에 여자친구가 돌아왔는데

자리에 다시 앉아서 하는 말이 좀 황당한 얘기를 들었답니다.


포장을 위해 가져간 자리에서 알바 둘이 " 진짜 싫어, 나같으면 절대 안먹는다 " 라고 했답니다.


응?


처음엔 음, 뭐 그럴 수도 있으려나 했는데 잠깐 지나니까 이건 좀 아니다 싶더라구요.

설사 그렇게 생각하더라도 그렇게 입박으로 질색하는 말을 굳이 꺼냈어야 하나,


그리고 음식점에서 남은 음식 포장해달라고 하는게 저한테는 상식적인 요청인 것 같은데

비상식적인 말을 듣게 되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계산대로 가서 계산을 하며 물었습니다.


"여기 원래 포장 안되나요?"

"네? 어.. 아뇨 포장 되시는데.."

"근데 왜 포장을 부탁드리는데 진짜 싫다, 나같으면 안먹는다 이런 말을 하시나요"

"어.. 아.. 잠시만요.."


옆에 있는 주방문에서 누군가가 사알짝 엿듣는 티가 났습니다.


"음식물 쓰레기를 포장해달라고 하는 것도 아니고  제가 먹던 음식 제가 가져가겠다고 말씀드린건데요"


하고 계산해주는 알바분(이분은 아마 당사자가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은 당황한 기색으로 죄송하다고 사과하셨습니다.


나오면서 문득 이 분이 사과할 일이 아닌데 당사자를 특정해서 말하고 나왔어야 싶은 생각도 들고

(나중엔 미안한 생각도 들었습니다,  이 분이 저희 나갈때 입구까지 쫓아 오셔서 한번 더 죄송하다고 하시더라구요..ㅠㅠ)

한편으론 아놔 되게 괘씸하네 매니저한테 말을 했어야하나, 한편으론 아 근데 이게 그런건가?? 싶기도 했구요.


뭔가 주저리주저리 글이 써졌는데, 제가 좀 유난스러웠던 걸까요 끙..


Peace427 2021-02-22 (월) 17:01 추천 70 반대 6
알바들끼리
A : 아 포장 안 해가면 내가 먹는건데...
B : 으 진짜싫어 나같으면 안 먹는다

이럴 확률은요? ㅋㅋㅋ
뉴러씨니아 2021-02-22 (월) 17:01 추천 35 반대 6
유난스러운거 아니에요 미친놈년들이네 ;;;
뉴러씨니아 2021-02-22 (월) 17:01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유난스러운거 아니에요 미친놈년들이네 ;;;
추천 35 반대 6
     
       
글쓴이 2021-02-22 (월) 17:01
으으 속이 다 후련하네요ㅋㅋㅋㅋ
뿡탄호야 2021-02-22 (월) 17:01
알바가 절대 안먹는 음쓰를 파는 식당이네요.
     
       
글쓴이 2021-02-22 (월) 17:01
진짜 이럴 수도 있겠네요ㅋㅋ
FACT 2021-02-22 (월) 17:01
왜 싫지 ??ㅋㅋㅋ
햄버거집 알바생인데 먹다가 남은거 포장해달라는 분들 많으신데
그 때마다 아무 생각도 안들던데

거기 위생이 별론가봐여
     
       
글쓴이 2021-02-22 (월) 17:01
그러게 말입니다..ㅋㅋㅋ 왜싫은거야..???
제라드록바 2021-02-22 (월) 17:01
손님이 앞에 있는데 그런 막말을 했다고요? 미친 년놈 맞네요.

해당매장 사장이던 점장이던 뭐던 책임자를 불러서 이야기했다면 더 좋았을 겁니다.
     
       
글쓴이 2021-02-22 (월) 17:01
그랬어야 했네요..!!
noodles 2021-02-22 (월) 17:01
좀  유난하게  개념도 없고  눈치도  없고  요령도  없는 얘들 봤다고    넘기시면 될듯
     
       
글쓴이 2021-02-22 (월) 17:01
그래야겠습니다~!! 유난스런 사람을 들어버렸다!
장교 2021-02-22 (월) 17:01
다른 음식 얘기를 오해해서 들을 확률이 제일 크다고 봅니다..
한국에서 치킨 포장에 대한 불호가 있기에는 확률이 너무..
     
       
글쓴이 2021-02-22 (월) 17:01
처음엔 저도 설마 그럴까 싶어서 여자친구에게 그 말이 이 말이 맞을까? 하고 되물었는데,
포장할 치킨을 자리에 탁 두고 다른 알바분이 포장? 해서 그렇대, 라고 대답하고 그 다음 말한 이야기라고 합니다..끙, 계산시에 말 했을때 이미 다른 알바분도 이야기를 들은 눈치였고 그래서 더 죄송하다고 몇번이나 말해주었던 것 같아요ㅜ
냥큼한냥이 2021-02-22 (월) 17:01
제가 다니는 코다리찜 음식점은 남은음식을 싸달라고 하면 음식물 쓰레기가 줄어들어서 오히려 좋아하던데요..
심지어는 같이 버무려 먹는 콩나물도 같이 싸줍니다.
     
       
글쓴이 2021-02-22 (월) 17:01
저도 오히려 남은 음식 포장은 음식물 쓰레기도 안생겨서 서로에게 당연한거라 생각함다
Peace427 2021-02-22 (월) 17:01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알바들끼리
A : 아 포장 안 해가면 내가 먹는건데...
B : 으 진짜싫어 나같으면 안 먹는다

이럴 확률은요? ㅋㅋㅋ
추천 70 반대 6
     
       
빅토리아송 2021-02-22 (월) 17:01
나도 이거인거같은데
     
       
글쓴이 2021-02-22 (월) 17:01
앗....?ㅋㅋㅋㅋㅋㅋ
     
       
백종투 2021-02-22 (월) 17:01
이분 채소 명탐정 코난
          
            
주경야동 2021-02-22 (월) 17:01
왜 살인마와 비교를하시나요.. ㅜ
               
                 
김광석 2021-02-24 (수) 10:12
코난이 살인을 하진 않죠..
주변 사람들이 사건사고에 휘말리는 불운(?)을 몰고 다닐 뿐.. 본인은 죄가 없어요 ㅋ
          
            
하얀발자국 2021-02-22 (월) 18:09
고기 닭강정 코난
     
       
더조아 2021-02-22 (월) 17:01


ㅋㅋㅋㅋㅋ
          
            
Peace427 2021-02-22 (월) 17:01
짤줍~!
          
            
워드맵 2021-02-22 (월) 19:13
귀여운 키키 ㅋㅋ
쁘띠 버전도 더 귀여움.
     
       
차미스리 2021-02-22 (월) 17:01
엇. 알바생이신가??ㅋ
          
            
Peace427 2021-02-22 (월) 17:01
제가 A 알바대사를 쳤을겁니다 ㅋㅋㅋㅋ

치킨 츄릅~~
     
       
주경야동 2021-02-22 (월) 17:01
맞아요 이랬을수도 있을것같아요.
화장실 다녀오면서 들은거니 앞말은 못들었을수도..
아니면 앞말만 들었으면 또 다른상황이 되었을수도..
     
       
연쨩ㅎ 2021-02-22 (월) 17:15
내가 생각해도 이거 같은데...
     
       
구름의끝에서 2021-02-22 (월) 17:29
저도 여기에 한표.

예전에 장어집에서 아르바이트 할때, 고객들이 남기기만을 바라봤었죠 ㅋㅋ

같이 하던 알바는 더럽다고 안먹고 저는 식으면 다시 데펴서 먹었습니다 ㅋㅋ
     
       
성원거사 2021-02-22 (월) 17:41
충분히 가능성있어보이는 대화네요....
물론 진실은 모르겠지만요...
     
       
mister99 2021-02-22 (월) 18:00
이렇게 작성자는 음쓰가 되버리고......
     
       
하얀발자국 2021-02-22 (월) 18:07
이거같네요
     
       
Renge 2021-02-22 (월) 18:54
헐 ㅋㅋㅋㅋㅋㅋㅋㅋ
     
       
킹크랩 2021-02-22 (월) 18:59
왠지 이것이 답일수도 있겠네요
버리긴 아깝거든요
예전 고기집할때 손님이 손 안된  고기는 모았다가 그날 밤에 먹었거든요
     
       
컴바치 2021-02-22 (월) 20:15
이야 이거였으면 좋겠다.
     
       
야구천재박지… 2021-02-22 (월) 22:54
나도 알바하면서 감자튀김많이먹음;;
     
       
나나나난나나… 2021-02-23 (화) 02:09
확실히 여긴 비정상
     
       
충혈된노을 2021-02-23 (화) 07:33
댓글 달린거 보니까 남이 먹다가 남은 음식 먹을 수 있는 분들이 많으신가 보구나
스타그 2021-02-22 (월) 17:01
포장용기가격>음쓰가격 이지만,
알바생이 속으로 생각할 일을 밖으로 이야길 했나보군요.
알바생이 사장마냥 포장용기 가격을 생각했을 리도 만무하고 그냥 귀찮고 번거로운 일은
최대한 덜 하고 싶었었다. 정도겠네요;
     
       
지친마린 2021-02-22 (월) 17:01
222
리브타일러하… 2021-02-22 (월) 17:01
일하다보면 힘들어서 그런말 할 수도 있을거 같아요 잘했다는건 아니고... 불쾌하실만 합니다... 근데 댓글들 보면 그 거 하나로 그 알바생 능지처참 시키시는 분들이 조금 자제 하셨으면
존버킹 2021-02-22 (월) 17:01
점장을 불렀어야죠.
푸른권율 2021-02-22 (월) 17:01
당연한 걸 지맘대로 생각하는 사람이 어리석은거죠.
글쓴님의 행동은 너무도 당연한 겁니다.
까를루스 2021-02-22 (월) 17:01
철이 안들어서 그런겁니다.
하늘비호 2021-02-22 (월) 17:01
사람이 다 지같은줄아는가보네요
애쉬ash 2021-02-22 (월) 17:01
응 너가 아니니까 먹어....지구를 위해서라도
텐시시아 2021-02-22 (월) 17:01
부평에 닭먹으러가면 무조건 레드락이였는데 아직도 있으려나
qlqlaa 2021-02-22 (월) 17:01
여친이 있으시군요. ㅋㅋㅋ
솔로몬책사여 2021-02-22 (월) 17:01
아주 잘하셨네요
이궈달라 2021-02-22 (월) 17:01
일반 상식으로서는 그닥 싫을 이유는 없는데..
그 알바 본인이  아마 결벽증
xlzkvp 2021-02-22 (월) 17:14
그냥 서로 잘못한거같은데 굳이 그거 알바한테물어볼필요도없었고 해봤자 자기도 기분나쁜건 그대로일텐데 그냥 다음부터 안가면되는거지 굳이 그걸 물어볼필요가있었나 알바생이 죄송하다고해서 풀릴거같지도않은데
해를넘자 2021-02-22 (월) 17:22
저도 부평사는데 그집은 걸러야 겠네요~
chawoo85 2021-02-22 (월) 17:23
님 잘못한거 1도 없음
뒷담화를 까려면 손님이 아예 사라지고 지들끼리 까든가 해야지
서비스직이고 영업인데, 무슨 황제 대우를 하라는 것도 아니고 건방지게 그딴 소리를 함
그렇게 술술 입에서 나오는건 지도 뭘 잘못하는지도 모르는거고, 모르면 배워야지. 욕을 먹더라도.
뭐 퍽이나 모르겠냐마는.
당연한 컴플레인이었다고 봄.
라시드링 2021-02-22 (월) 17:34
뭐 엄청 더럽게 먹은거 아니라면 저런말 안나올거 같은데

진짜 그런 의도라면 음식 아까운줄 모르는 알바들이네요
냥냥☆☆☆ 2021-02-22 (월) 17:43
모르는 척도 하셔야죠.  ㅎㅎㅎ
토니소프라모 2021-02-22 (월) 17:46
앗 마계다....
전 남촌 마계입니다.ㅋㅋㅋ
인천에선 늘 있는 일이죠
yuko000 2021-02-22 (월) 17:47
그냥 베플이 정답 같은데요

일단 님이 직접 들은 것도 아니고 여자친구 통해서 한번 걸러 들었다는점

여자친구분도 정확한 대화 내용을 다 들은 것도 아니라는점

알바가 두명이라고 하니 혼잣말 보다 서로 대화 했을 가능성이 더 높다는점

애초에 포장이 안되는 집도 아니고 포장이 된다는 집이라는 점

글쓴분 성향은 잘 모르지만 커플이라고 하시니 개차반으로 더럽게 먹었을 가능성이 낮다는 점으로 보면

베플처럼 A알바가 아 포장 안하면 내가 먹을건데 B알바가 진짜 싫어 나같으면 절대 안먹어 했을 가능성이 더 높죠

지금 제시된 상황을 객관적으로 보면 알바가 손님인 님을 뒤에서 욕할 아무런 이유가 없습니다

님은 그걸 직접 혹은 정확하게 들으신 것도 아니면서 사실관계도 확인 안하고 무작정 따지신게 되는거고요
밍이 2021-02-22 (월) 17:48
전 어렸을땐 남은 음식 포장해서 먹는다는 생각 자체를 못했던거 같아요. 그땐 남은 음식은 음식물쓰레기와 같은 느낌이었거든요. 괜한 허세였던거죠. 지금이야 절대 그렇게 생각하지 않고 포장도 잘 해오지만.. 저 알바생이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을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이슈카 2021-02-22 (월) 17:55
당신들도 안먹는 거 가져가서 미안합니다......라고 한마디 하고 다시는 그 가계 안가죠....쯔쯔.....
저렇게 말하는 가계는 장사가 잘 될리가 없죠.....
브랜뉴 2021-02-22 (월) 18:04
알바가 한 말만 봤을때도 특정되지 않는 상황같은데 오해일 확률 클거같은데요..
     
       
드라이어 2021-02-22 (월) 18:11
그러게요. 모든 일은 단면만 보고 쉬이 단정 지어선 안된다고 생각해요.
alponose 2021-02-22 (월) 18:27
가게입장에서는 음식물쓰레기 줄이는건데ㅋㅋㅋㅋ
칼있시마 2021-02-22 (월) 18:38
하야트호텔 같은데서도 미리 사각 알루미늄 용기 준비해 놓습니다.
먹다가 남으면 포장해 달라거나 용기를 달라고해서 포장해서 룸으로 가져 가서 먹습니다.
그냥 당당하게 포장해 달라고해서 가져가면 됩니다.
철부지 알바들 뭐라한건 직접들은 얘기 아니면 흘려 들으면 됩니다.
브링브링 2021-02-22 (월) 18:54
사장이 아니라 알바잖아요
귀찮아서 그런거예요
e망치 2021-02-22 (월) 18:59
치킨은 무조건 싸가야지....
유산슬완스 2021-02-22 (월) 19:21
걍 귀찮은듯... 남은거 싸가는게 어때서.... 돈만받아먹으려는 알바들도 많고... .책임감자기고 일하는 알바들도 많은데...
나와서 재차 사과까지한 알바는 그나마 책임감이있어보이네요
조오단2 2021-02-22 (월) 19:38
어릴때 알바했었는데 알바들도 음쓰 줄어들어서 좋아하는데요

음식용기값이 추가부담된다지만 음쓰 버리는것도 돈드는건 마찬가지니까요
뭐 그거 담아주는것도 귀찮으면 알바를 하질 말아야죠
찡구찡 2021-02-22 (월) 19:43
전 식당해가면서 남은 음식 포장해달라면 기분 좋던대...
그만큼 우리 가게 음식이 ㅈㅁㅌ이란거자나
가져가서 또 먹고 싶을 만큼
최지현a 2021-02-22 (월) 20:01
부평,궐동... 반갑습니다. 저도 마계인 입니다.
그 알바생 그 치킨집 이름에 맞게 아웃 당해야겠네요..

사장님 부르거나 그 당사자 불러가지고
어떤 종업원께서 " 진짜 싫어, 나같으면 절대 안먹는다 " 라고 발언 하셨던데 사실관계를 알아야 할 것 같다.
음식점 입장에서는 음식물 처리도 안해서 좋고 나는 맛있었던 치킨을 집에가서도 먹을 수 있다는거에 좋고 서로 좋은거 아니겠느냐.
앞에 내용이 있었다면 사과하겠다. 하지만 손님에 따라 다르기도 하니까 그런 발언은 조심해두는게 좋다고 생각한다.
라고 서로서로 좋게 끝낼 수 있다면 그렇게 끝내는게 좋다고 봐요
작전과장 2021-02-22 (월) 20:41
뒷담화 까는 것들은 아가리를 찢어야지요
당연한 요구가 맞고 손님을 저런식으로 뒤에서 욕하는 것들은 인간이 아닙니다
화이팅샴푸 2021-02-22 (월) 20:49
" 진짜 싫어, 나같으면 절대 안먹는다 " 라고 한걸 보니 제가 봣을땐 치킨이외에 치킨이랑 같이 나온 치킨무나 양배추 감튀 등등 중에 재탕이나 드럽게 만든 무언가가 있을듯 싶습니다ㄷㄷ; 그가게 거르세요;; 물론 잘못 들은거 일수도 있지만 제생각에 저런말은 포장 안해 갔으면 자기가 먹을건데 포장해가서 하는말이 아닌거 같음
소개울 2021-02-22 (월) 21:01
남은 음식 포장 해주는게 아니라
남은거 셀프 포장 셋트로 준비해 놓은 사업장도 있습니다.
전장에핀꽃 2021-02-22 (월) 21:26
우리나라도 언어를 영어로 바꿔야지..
언어가 복잡하니 사소한걸 가지고도 오해하는 사례가 다반사임.
마셔 2021-02-22 (월) 21:59
전 그냥 그러려니 할 것 같습니다.

'남은 치킨 출출할때 먹음 개꿀인데? 뭘 모르네 바보들 ㅋㅋ' 하면서.....ㅋ
Joker9 2021-02-22 (월) 22:09
치킨 남은건 싸가야죠
포장도 기본입니다
몸근영 2021-02-22 (월) 22:20
근데 일어나려는데 나의 아저씨가 생각나서 포장해달라는게 무슨 뜻인가요? 나의 아저씨 보면서 먹어야 겟다고

생각해서 포장해달라고 했다는건가요?
농자천하지대… 2021-02-23 (화) 00:10
예전에 일식집,참치집 운영하다 지금은 귀농했는데 직원분들중에 손님이 남기신 음식중 손도 안댔거나 튀김같은건 드시는 분도 있었고 손도 안댔지만 말하면서 음식에 침도 튀기고했을텐데 그걸 왜 먹냐는 직원분들도 있었습니다
근무중에 그런 대화하는 직원들도 있었구요
음식점에서 저녁장사 근무전인 4시쯤 식사를 하기에 8,9시쯤되면 허기질때가 있어 손님이 가신다음에 테이블에 남은 음식을 드시는 직원분들이 가끔있었습니다
직원분들께 손님상에서 나오는 음식 드시지말고 주방에 얘기하라고 하면 다른 식당에서 일했을땐 한소리 듣는다기에 저도 직원으로 일할때 그런 상황을 겪어봤고 말하는것도 힘들다는걸 알기에 홀직원분들 알아서 드시게끔 이것저것 만들어서 드리곤 했었지요
저도 치킨집 직원분들끼리 그런 상황이었을거 같네요
또킹 2021-02-23 (화) 00:12
뒤에서 생각없이 말하는사람많죠..에휴
해리어 2021-02-23 (화) 00:12
치킨이 왜 남아....? 주르륵....
엄키2 2021-02-23 (화) 00:14
젊었을때 알바하면 손님 안오길 빌기도 하잖아요 그냥 귀찮아서 맘에도 없는말 했다고 생각하세요

대응도 점잖게 잘하셨네요
혀로 2021-02-23 (화) 00:45
내가 돈주고 시켜먹던거 배불러서 싸가지고 가겠다는데 왜??지랄들인지 귀찮아서 그런거지 ㅡ ㅡ
충혈된노을 2021-02-23 (화) 07:35
싸가면 음식물 쓰레기 줄어들어서 좋은거 아닌가...
이건 사장 입장인거고 알바들은 포장까지 해줘야 되는게 귀찮아서 그런걸까??
시티헌터 2021-02-23 (화) 08:56
오해해서 전달된거라면 그 알바가 바로 텨나와서 해명했겠죠. 그런거없고 얼굴 안비친거보니 개소리핸거 맞습니다.
미지1 2021-02-23 (화) 21:46
참내 당연한걸 저 지랄로 뒷담화를 하냐 어려운것도 아니고
   

  • 비밀상점
  • 슈가워시
  • 도어스
  • 판다페이
  • 도어스
  • 쉴드부스터
  • 통신의달인2
  • 스토어핫딜
  • 카멜레옹
  • 통신의달인
인기  주간추천순 | 월간추천순 | 월간조회순 | 월간댓글순 | 반기추천순 | 반기조회순 | 반기댓글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 인기게시판은 추천 및 조회수로 산정해 자동으로 이동됩니다. eToLAND 10-22 42
 [비밀상점] [이토회원단독] 월드클래스 디즈니 디퓨저 8종 (정품 특가 행사) (461) 이플러스
26390  [정보게시판] 지금까지 속고 먹은 해산물 5 (22) 이미지 fourplay 15:28 14181 7
26389  [기타] 화웨이 "한국아. 나 믿지? 우리 함께 가자" (71) 이미지 사나미나 15:10 19989 13
26388  [자동차] 무사고기원 신차 인증입니다.. (51) 이미지 mildbeat 12:23 6386 30
26387  [유머] 급똥은 경찰도 봐줍니다 ㅋㅋㅋ (61) 이미지 사나미나 08:50 29457 93
26386  [연예인] 근엄하게 묵직한 전효성 (29) 이미지 사나미나 07:12 37341 55
26385  [회원게시판] 여자친구 화장 지운거 첨봤는데.... 어떻게하죠.. (135) 하지의낮은길… 01:59 30159 77
26384  [유머] 김은숙 작가 믿고 한 방 노리다 망해버린 SBS (119) 이미지 온우주 00:58 40198 65
26383  [블박] 엄마파워 (76) 이미지 마춤법파괘자 00:02 29313 79
26382  [기타] 중국인을 파악한 유튜버 (73) 이미지 사나미나 04-14 36735 144
26381  [자동차] 트레일 블레이저 8개월타고 쓰는 후기입니다. (77) 이미지 싸리군 04-14 18952 44
26380  [영상] 마이클잭슨 뜨거운 커피 마시는 방법.. (72) 샤방사ㄴr 04-14 29573 109
26379  [회원게시판] 여친과의 관계에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네요... 도와주세요 형님들 (152) 앙기맛모찌 04-14 27237 51
26378  [기타] 웹툰 나 혼자만 레벨업 근황....jpg (135) 이미지 1등당첨자 04-14 43538 56
26377  [연예인] 핑크탑 안지현 레전드 가슴골 농구장 공연ㅗㅜㅑ (24) 이미지 몽매난망 04-14 41265 60
26376  [기타] 전설로 남을 생생정보 낚시편.jpg (83) 이미지 뚝형 04-14 48236 70
26375  [정보게시판] 빠진 치아 방치하면 안되는 이유 (58) 이미지 마발이 04-14 32034 60
26374  [유머] 백종원이 극찬한 호떡 (49) 이미지 붉은언덕 04-14 35465 62
26373  [기타] 남친 성씨가 고민인 여자...jpg (216) 이미지 1등당첨자 04-14 36700 50
26372  [유머] 유재석이 방송 그만둘뻔했던 시절 (38) 이미지 Onepic 04-14 31070 71
26371  [회원게시판] 낡은 카메라로 찍은 딸래미 (94) 이미지 나고고양이 04-14 23318 78
26370  [기타] 여성 기동대 폭로 신작 .JPG (144) 이미지 샌프란시스코 04-14 41301 170
26369  [유머] 윤여정이 유일하게 무서워 하는 사람 (41) 이미지 붉은언덕 04-14 38749 114
26368  [유머] 원룸녀랑 주차하다 썸탄 썰 (138) 이미지 마발이 04-14 49000 84
26367  [유머] 이소룡 국적 (65) 이미지 MERCY 04-13 35797 118
26366  [감동] 용감한 형제가 5년전부터 하던일 (72) 이미지 까라면까 04-13 36763 130
26365  [기타] 결혼식까지 단축시킨 프로단축러.. (56) 이미지 샤방사ㄴr 04-13 49296 110
26364  [연예인] 에스파 카리나 학창시절 미모 수준 (65) 이미지 사나미나 04-13 45553 60
26363  [영화게시판] 이토분들 눈물 좀 흘리시라고 올립니다. (24) 성철스님 04-13 22566 52
26362  [영화게시판] 이번에 개봉하는 "노바디" 주인공이 브레이킹 베드 "사울"이네요 ㅋ (39) 이미지 yohji 04-13 23338 48
26361  [회원게시판] 서현만 불쌍하네요 ㅠㅠㅠ (73) 이미지 I시나브로l 04-13 30353 77
26360  [영화게시판] 모탈컴뱃 리뷰 (49) 이미지 왕십리곰 04-13 18924 33
26359  [연예인] 조금 묵직스러운 김세정 (26) 이미지 사나미나 04-13 44290 44
26358  [기타] 이번에 분당 노래방 도우미 터진 초등학교 교사.. (117) 이미지 샤방사ㄴr 04-13 48078 83
26357  [회원게시판] 6개월 운동하니 운동화 상태가 ㅋㅋ (65) 이미지 갓유리 04-13 27839 85
26356  [기타] 30대 남자가 비혼인 이유 .JPG (108) 이미지 샌프란시스코 04-13 46982 98
26355  [기타] 화가 몹시 난 방위사업청.jpg (58) 이미지 뚝형 04-12 39278 137
26354  [엽기] 지금 난리난 간호사 사건 ㄷㄷㄷ (65) 이미지 마발이 04-12 60106 86
26353  [기타] 호불호 갈리는 햄버거.. (202) 이미지 샤방사ㄴr 04-12 44844 76
26352  [동물] BBC에서 40년만에 성공한 촬영 (60) 이미지 생나기헌 04-12 44984 86
26351  [엽기] 오빠라는 단어는 유흥업소에서 기인한 단어 (85) 이미지 푸른권율 04-12 42981 97
26350  [기타] 도서관에 온 미시녀.. (48) 이미지 샤방사ㄴr 04-12 63133 45
26349  [유머] 한국 공군 잔혹사 (112) 이미지 제미니 04-12 36166 66
26348  [기타] 외제차 뽑고 자랑하는 중졸 디시인 (94) 이미지 유일愛 04-12 54484 96
26347  [연예인] 31살의 고혹적인 꼬북좌 (34) 이미지 낭만객잔 04-12 50719 73
26346  [기타] 집안일 하나도 안하는 남편....jpg (220) 이미지 1등당첨자 04-12 41585 85
26345  [자동차] 새차는 인증해야 무사고라고 배웠습니다~ (81) 이미지 리오리이로이 04-12 15190 67
26344  [유머] 존나 어의없는 교통사고 (79) 이미지 마춤법파괘자 04-12 41980 133
26343  [연예인] 오하영 슴부심.jpg (27) 이미지 Kasus 04-12 43642 85
26342  [영화게시판] 낙원의 밤 이정도면 된거 아닌가요?? (스포 x) (92) 흑백영화처럼 04-12 25288 71
26341  [회원게시판] 20대를 착취해먹으려는 노땅들의 심정을 알겠네 (65) 뒹굴푸우 04-12 26566 76
26340  [자동차] 카마로 이야기 (사용기+튜닝기) (35) 이미지 라스트쉽 04-12 19286 43
26339  [반려동물] 폰 바꾸고 요즘 사진찍을 맛이 나네요 ㅎㅎ (44) 이미지 달롱달롱 04-11 21667 55
26338  [기타] 요즘 중학교 성교육 과제.jpg (173) 이미지 사나미나 04-11 44124 177
26337  [기타] 결혼 12년 중 11년을 혼자 살다 이혼한 개그맨.. (77) 이미지 샤방사ㄴr 04-11 50567 99
26336  [정보게시판] 신용카드 결제일이 중요한 이유.jpg (60) 이미지 뚝형 04-11 37009 63
26335  [연예인] 브레이브걸스 숙소.. (37) 이미지 샤방사ㄴr 04-11 44379 92
26334  [회원게시판] 결혼하지마세요... (127) 패설 04-11 28869 92
26333  [회원게시판] 20년 가까이 죽은 사람처럼 살았습니다. 역대급 사연.. 사진있음.jpg (79) 이미지 이건꿈이지1 04-11 27743 51
26332  [블박] 교통사고가 나서 오늘 회사 못 갈 거 같습니다.jpgif (57) 이미지 뚝형 04-11 27140 83
26331  [기타] 40대 아줌마가 생각하는 남녀평등.. (51) 이미지 vovo 04-11 34122 124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