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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bmw x6 1년 주행 후기.

[댓글수 (282)]
글쓴이 : 기대용 날짜 : 2021-02-08 (월) 16:09 조회 : 24689 추천 : 91  

안녕하세요 


bmw x6 를 작년 4월에 출고후 근 1년 주행하며 느낀점을 


적어보려합니다.


 제 나이 올해 45인데 첫차를 38살에 말리부를 구입했습니다.


차 구입은 돈버리는 일이라는 생각에 미루고미루다 구입한건데


첨엔 로망이며 드림카인 5시리즈를 생각하다 나에겐 무리라는 생각에


임팔라로 생각하고 시승도 했지만 역시 무리라는 생각에


말리부로 구입했습니다.


뭐 차는 맘에 들었습니다.


자영업자라 일주일에 하루 쉬고 와이프나 저나 여행가는걸 


싫어해서 주행거리가 굉장히 짧았습니다.


5년 주행이 9800km 였습니다.


차를 바꿀 이유가 전혀 없었지만 어느날 갑자기 


x6 뽐뿌가 와서  바꿔야 겠다 생각을  하고 시승후


바로 계약을 했습니다.


 5시리즈를 생각하다가 x6로 넘어간 이유는 매번 뭐든지


내 수준에 안맞는단 생각에 낮춰서 구입한게 짜증이나 


내가 구입할 수 있는 최상의것으로 하자 해서 구입한게 x6


입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suv 가 좋다는 소리가 많아서


팔랑귀가 발동해서 x6로 기변을 했습니다.




 서론이 길었는데 기계적인거나 뭐 인테리어들은 다 어느정도 


아실거고.


 x6를 타고 도로를 나가면 당연히 모든 사람들이 그러는건 아니지만 


정말 많은 사람들이 잘 비켜줍니다.


 차 한대 지나가는 길에서 양쪽으로 차가 오면 정말 높은 확률로 


상대방이 뒤로 빼줍니다.


 신호 대기중에 조금 늦게 출발한다고 뒤에서 빵빵거리는걸 1년동안 


들은적이 없고요. 깜빡이를 키면 무조건 끼워주는건 절대 아니지만


예전 말리부보다는 많은 사람이 끼워줍니다.


그리고 별거 아닌데 차를 바꾸고 내가 좀 성공을 한 사람같고


자신감이나 자존감이 올라간거 같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그리고 말리부 운행시엔 차뒤에 바짝 붙어서 빨리가라는 


위협을 종종 당했는데 요즘은 그런게 없어서 좋은거 같습니다


 x6 출고 1년동안 주행거리가 5천으로 역시 짧아서


 돈 버리는거 같아서 그냥 팔고 저렴한 차로 기변할까도 


생각을 하다가도 그냥 기분이 좋아서 가지고 있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식당을 가거나 백화점을 가도 주차를 도와주시는 분들 대우도 틀린게 


보여서 마이바흐나 벤틀리 타면 얼마나 더 굉장할까 하는 생각도 들게됩니다.


가끔 친구들 만나거나 지인 만날땐 술을 마시니 차를 못가지고 나가는데


뭐 사러갈땐 꼭 차 타고 갑니다.



이런 글 쓰면 욕 하는 사람 많을듯한데


그냥 뻘글 써보니 욕하지 말고 읽고 넘어가주세요



추가——


슬슬 뎃글들이 달리면서 비꼬는 글들이 생기네요.


특히 자존감 얘기로 비꼬는데 그냥 웃습니다.


비꼬시는분들은 자신이 열등감이 없는지 생각해보세요.


 다른 예를 적어보면


제가 스쿠터도 몰고 가끔 일을 보는데


예전에 제네시스 타시다 2년전에 s350d 로 기변하신


장인어른이 스쿠터 사고 안나게 조심히 타고 다니시라는


말씀을 하시다가 그래도 요즘은 사람들이 여유가 있어서


양보를 잘해준다고 사고 잘 안날거라고 하신적이 있네요.


와이프랑 저는 웃으며 그건 사람들이 피해주는거라고 한적이


있습니다.


 또 친구중에 랜드로버 스포츠랑 카니발을  모는 친구에게


이런 얘길 첨에 했을땐 그런게 어딘냐고 비웃었지만 


나중엔 


첨엔 신경 안써서 몰랐는데 얘기 듣고 나서 운전하니


사람들의 공격성이 틀리다고 말합니다.


 뭐 여기 비꼬는 사람들은 뭐가 불만이라 비꼬는지 


예상은 되는데 그냥 일심히 일하셔서 돈 많이 벌어서


차 바꾸시면 됩니다  


 비싼 차에 관심이 없거나 그러면 그냥 넘어가시면 되고요


제가 무슨일을 해서 차를 바꾸고 하는지 모르면서


비꼬는지 궁금ㅎㅏ네요


남들보다 열심히 일 해서 얻은 노력의 결과이니 


걱정 안해주셔도 됩니다


 가끔 다른 분들에게 나처럼 하면 돈은 번다 하지만 


개인적인 시간은 포기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비꼬는 분들도 열심히 하면 얻고자 하는걸 얻을수 


있으니 노력해보세요




추가——


점점 추가를 하게 되는데요.


뭐 비싼차라고 그리 공격적인분들이 많은지 모르겠습니다.


사람들이 보통 차를 살때 나이대에 맞는 차를 사라고 하는데


만약에 경차를 사려면 도로에서 남들이 무시하니까


준중형이나 중형 정도는 뽑으라는 소리 안하나요?


그러면서 조금씩 조금씩 급 올리는게 다반사인데


x6 정도로 뭔 대우 받으려는 듯이 말하냐고 하는분들은


뭘 타고 다니시고 어느거 정도 타야 사람들이 조심하고


대우해주시는지도 같이 적어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다시 한번 말하는데요 


저는 주행중 깜빡이를 무조건 키려고 노력합니다


100%는 아니지만 80이상은 키고 있으며 90프로


이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양아치처럼 운전하지 않습니다


기대용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Globe 2021-02-08 (월) 16:09 추천 46 반대 3
잘 비켜주고 자신감, 자존감이 올라갔다고 느끼신 거면 잘 구매하신 겁니다.
좀 더 성공하셔서 벤틀리 탈 수 있길 바라 봅니다 ㅎㅎ
소이힛 2021-02-08 (월) 16:09 추천 31 반대 5
포르쉐를 타시면 좀더 심해집니다.
이 윗급은 타보질 못해서 모르겠지만 아마 좀더 심해질거에요.

이건 뭐 비싼차니까 대단해 보여서? 그런건 절대 아니고요. ㅋㅋ
걍 긁으면 수리비 많이 나오니까 좀더 신경쎠서 피해가는거.. 뭐 그런겁니다. 별거 아니에요.

다만 이 별거 아닌거에서 위안을 얻는다는게.. 음.. 보통 납득이 안가죠.
그래서 리플 분위기도 안좋은거에요.

"x6를 샀는데... 말리부 대비, 인테리어 좋고, 옵션좋고
차도 안정적이고 잘나가고... 주행 자체가 너무 만족스럽다.
조금 무리지만, 몇 안되는 취미라서 최대한 지른건데...
탈때마다 특별한게 느껴진다. 지른 보람이 느껴진다.."

차라리.. 저렇게 적으셨다면 리플 분위기 전혀 달랐을겁니다.
크러럴 2021-02-08 (월) 16:42 추천 29 반대 2
차라리 제목이 x6 후기가 아니라 비싼 외제차 후기리고 썼으면 비꼬는 댓글이 덜 달렸을거 같아요.

저도 x6랑 6gt가 드림카라 궁금해서 차에대한 이야긴줄 알고 들어왔는데 그런내용은 없고

깜빡이 키면 비켜준다, 자존감 상승한다 이런 내용이니 저도 읽으면서 응? 이랬는데 이런글 싫어하는 사람들이면 충분히 공격적으로 쓸만 하다고 봅니다.
루어매니아 2021-02-08 (월) 16:09 추천 24 반대 7
??
굳이 외제차라고 비켜주는게 신기..
한번도 그런적 없음
맵귤 2021-02-08 (월) 16:09 추천 20 반대 11
인간사회에서 당연한 현상이죠.

욕하는 사람들은, 그저 배아프고 열등감에 악플달 뿐이구요
토종오골계 2021-02-08 (월) 21:19
음 왜들그러시지
저는 BMW X6가 드림카입니다 ㅎ
30대 초반에 차를 사고싶다는 마음이 생겨서 이것저것 구경하던중에
외근나가서 뭔가 무식하고 꽈직꽈직하게 생긴 차를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저차는 내가 딸러빚을 내서라도 사야겠다 하고 옆에 있던 거래처 직원분한테 말하니까
'어유 선임님 저거 못사실껄요?' 하더라구요
그 차가 BMW X6 였고 네이버 검색하니까 1억이 넘더라구요 ㅋㅋㅋ
결국 제가 산 차는 구아방 중고였지만 여전히 길가다가 마주하는 X6 를 구경하곤 합니다
LUVTOME 2021-02-08 (월) 21:22
제일놀라운건 5년탔는데 만키로가안된 말리부 ㄷㄷ
밀떡볶이 2021-02-08 (월) 21:27
차 정비 등은 어떤가요??

다음차는 bm 이나 폭바 쪽으로 생각중인데
정비편의성(서비스세터 위치 빈도?? 등)은
어디가 좋으려나요??

전 사실 주행감이나 정비편의성 이런 내용인 줄 알았는데...
좀 쌩뚱맞은 내용이긴 합니다ㅎ;;;
스맬 2021-02-08 (월) 21:31
흠.. 게시글이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네

그냥 솔직하고 개인적인 후기 라고 생각 되는데

댓글들 왜 이러나 싶음..
전꺽정 2021-02-08 (월) 21:35
합류구간에서 차종이 무엇이건 깜빡이만 잘켜도 양보 잘 해줍니다.
해와달이는 2021-02-08 (월) 21:45
그냥 느낌을 적은것 같은데 예민한 분들이 많으시네요.조심운전하세요..!  글을보다 계속 추가를 하시는 모습에 힘실어드릴려고 씁니다.
토푸가이 2021-02-08 (월) 22:10
댓글들이 왜 이러죠..저도 경차 레이와 싼타페 2대 번갈아 타는데 싼타페는 10년도 넘은 구형인데도 레이 탈때와 많이 다른게 느껴집니다 저도 열심히 해서 글쓴분처럼 X6 사고싶네요
Narloto 2021-02-08 (월) 22:13
댓글들도 병신들이 많지만 글쓴이도 좀 웃기네 누가보면 벤테이가인줄 알겠다
llllllll 2021-02-08 (월) 22:23
요즘 살기 팍팍해서 그런가 공격적인 사람들 많네
저런건 경차 타다 중형차 이상만 타도 확실히 느껴지는건데
상쿠르미 2021-02-08 (월) 22:39
나의 드림카 부럽네요ㅎㅎ 하차감 느껴보고 싶네요 부럽습니다ㅎㅎ
Shine21 2021-02-08 (월) 23:20
??? 꼬인 사람들 많네... 난 글 보면서 거슬리는거 하나도 못 느꼈는데.. 세상이 많이 팍팍해지긴 했나보다..전투민족이네 ㄷㄷ 별거 아닌거에서 공격적으로 변하고... 키보드만 잡으면 그러는건가...
욘쿠쿠 2021-02-08 (월) 23:30
자본주의 사회에선 전부는 아니어도 대부분이 추구하는게 재력 아닌가요?
좋은집사고 좋은차타고 다니면 저런기분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99프로 이상은 좋은집 사고 좋은차 타고 좋은거먹으면서 삶의 질 올리려고 다 아둥바둥 사는거 아닙니까
물론 글쓴이님이 너무 날 것 그대로 쓴 느낌이 있긴하지만 이것도 많은 사람이 생각만하지 밖으로 안내뱉는 사실인걸요. 공격적이게 댓글 다시는 분들중에 로또당첨되서 좋은차 사게되면 저런생각 안하실분 몇분이나 계실지 궁금해지네요
까망이리 2021-02-08 (월) 23:38
이런 씨발.. 원글은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추가글을 보면서 좆같네.. 내가 여기서 진짜 글안썼는데.. 진짜 이러지들 말았으면..글쓴이는 처음부터 잘못인거  아닌가?

나이도 먹을만큼 먹었네.. 그런데도 뭐가 잘못된지도 모르나?
왜 댓글들이 이리 많은지.. 느낌이  안오나? 
당신이 쓴  글을  다시 차분히 읽어보면 왜 이리 싸우는지 알수  있을꺼깉아요.
     
       
글쓴이 2021-02-08 (월) 23:46
욕 한거 수정 안하면 신고 합니다.

저는 제가 뭘 잘못한지 모르니 직접

설명해주죠.
          
            
까망이리 2021-02-09 (화) 00:11
답글을 보고 글을 수정하려 했으나... 수정이 안되는 관계로 다시 댓글을 씁니다.
작성자님이 이미 댓글을 써서 그런지 수정이 안되네요.
이런 문제때문에 지금까지 한번의 댓글도 안달면서 생황했는데.. 갑자기 욱~~~ 해서 댓글을 달았네요..

우선 욕은 님한테 한게 아니라서 글의 추임새로 봐주시는게 좋겠네요.
기분 나쁜게 작성한거에 대해서는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제목을 수정하면 좋겠네요...
주행후기 (X)  구매후기(O)
그냥 주행후기였으면 차가 좋다. 코너링이 좋다. 떨림이 없다. 정숙하다. 편하다. 조용하다.
구매후기는 간지난다. 껴들때 잘껴준다. 나의 자존감이 올라간다. 기분이 좋다.

하신말이 틀린건 아니지만 글의 뉘앙스와 글을 쓴 의도, 내용이 완전히 달라서 이리 많은 글들이 달렸는데...많은 글들의 내용을 이해 못하신거 같아서 슬프네요..  글의 일부나 제목등만 수정해도 아마 많이 달라졌을거 같아요..
               
                 
글쓴이 2021-02-09 (화) 00:17
제목이나 내용은 저도 수정이 안됩니다.

유투브로 많이 나온 성능이나 인테리어 말고

다른 하차감으로 쓴게 욕먹을 일은 아닌가 같습니다.

200개 넘는 뎃글에 욕이나 비방이 더 적어서 제가

잘못한건 없는것 같습니다.

 인터넷상이라고 욕하는건 자제해주세요.

뭐라하던 안좋게보입니다
                    
                      
까망이리 2021-02-09 (화) 00:40
네... 욕설을 한건 저의 잘못이고 실수입니다.  저도 익명성을 앞세워 넷상에서 욕하는거에 대해서 엄청 싫어해서 자제하고 글을 안쓸려고 노력했거든요.
우선 욕설을 쓴 부분에 대해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차가 엄청 좋다. 편하다
차가 엄청 간지난다. 최고다

내가 운전을 잘해서 껴들기를 잘한다
차가 비싼차라서 다른 사람이 잘껴준다

이런 뉘앙스의 차이때문에 문제가 되지 않았을까요?
                         
                           
글쓴이 2021-02-09 (화) 01:02
저도 어느정도는 욕하는 사람이 있을걸 예상해서

조심히 적었습니다

깜빡이를 키고 차선변경을 하거나

신호대기중 좀 늦었다고 빵빵거리거나

고속도로에서 바짝 붙어오는게

말리부보다 지금 차가 훨씬 적거나 없어서

수월하다고 적었습니다.

지금 차는 고속도로에서 단 한번도 제차에

바짝 붙어서 위협운전을 당해본적이 없는데요

저는 제가 운전을 잘한다고 말한적이 없습니다.

위에도 적혀있듯이 말리부 주행거리도 9800km 정도로

주행도 길지도 않습니다.

전 운전을 잘하지 않고 조심히 운전합니다

 패밀리카로 쓰고 있고요

이리 다시 적은글을 보시면 뭐가 문제 있는게 보이시나요?
     
       
쇼리 2021-02-08 (월) 23:57
이게 무슨 잘못이죠? x6를 타고 주행 후기를 올린건데요?
글쓴이분께서 잘못한게 도대체 무엇이죠? 과속해서 아니면 주차위반해서 범칙금이라고 물었나요?
까망아리님 딱 보아하니 질투심에 사로잡혀 인생을 살아가시는 것 같습니다 ㅎㅎ

그리고 욕은 왜하십니까? 누군 욕 못합니까?ㅋㅋㅋ 씨발이라고 하시다니.. 댓글 읽는 사람도 기분 나쁘네요.

뭐가 잘못된건지 그리고 느낌이 왜 안오는지 궁금하시다면 직접 여기다가 써주시죠. 제가 한번 읽어보고 생각좀 해볼테니깐요. (아마도 설득력은 제로일거라 생각하지만요 ㅎㅎ)
          
            
까망이리 2021-02-09 (화) 00:45
네.. 저도 못사본차 .. 타보지도 못한차 때문에 질투심인가 봅니다.

하지만 글쓴이의 제목, 의도, 내용이 달랐기때문에 조금은 문제가 되지 않았을까요???
               
                 
쇼리 2021-02-09 (화) 23:37
음.. 저는 솔직히 저 제목을 보면 "후기" 라는 단어가 핵심이라고 생각하는데요.
후기는 주행 성능, 실내 인테리어, 사람들의 반응, 하차감 등등 여러가지 다 될 수 있다고 생각해서요.

저는 문제가 없다고 봅니다
이럴순 2021-02-09 (화) 07:59
전 다른 부분보다 " 매번 뭐든지 내 수준에 안맞는단 생각에 낮춰서 구입하던게 짜증나서" 라는 부분에서 크게 공감합니다.
사고픈 거 못 사고, 가성비 따지고, 조금이라도 저렴하게 사려고 인터넷 뒤지고.. 경제적인 것도 좋지만 한편으론 나를 사랑하지 못한다는 기분이 들기도 하지요. 그렇게 시간이 지나 경제력이 커져도 부양할 가족들 걱정에 소심함은 더 늘어만가고.. 몸에 각인된 소심함을 이겨내보려 노력 중인 한 사람이 성공스토리를 보며 용기 한 움큼 얻어갑니다!
코우베시오 2021-02-09 (화) 09:28


어...음.... 이게 가장먼저 생각나네요......;;


근데 구지 비꼴필요까진 없어보이는데 참.. 어릴때부터 봐왔는디 여기도 많이 변한게 느겨져요 ㅜ
추천 12 반대 0
     
       
글쓴이 2021-02-09 (화) 10:14
핸드폰하고 차가 비교대상은 아닌거 같습니다

비하가 심하시네요..
추천 0 반대 11
          
            
이정도질문은 2021-02-10 (수) 12:18
작성자님 글 보면... 비슷하다고 느껴지는데 요;
               
                 
글쓴이 2021-02-10 (수) 13:16
백만원짜리랑 1억짜리랑 같다고 생각하면

뭐든 다 갖다붙일수 있겠네요.
                    
                      
도도카니 2021-02-21 (일) 17:45
글쓴이님 돈으로 사고 싶은거 사서 타보니 이렇더라. 사람들 돈 앞에서는 꼬리 내리더라.
그래서 나도 우쭐해지더라 그래서 기분좋더라. 이건 알겠는데...
저도 이거 가지고 뭐라할 생각 없어요. 돈 있는게 능력이니까요.
그런데 코우베이시오 요분이 잘못 올린글 아닌거 같은데요.
글쓴이님이 너무 자격지심으로 발끈하시는듯 싶네요.
          
            
코우베시오 2021-02-10 (수) 15:33
비교한건 아니에요 그냥 저글이 가장먼저 생각난다 이거에요

확실히 x6이란 차량은 평범한 사람은 못사는차는 맞아요 하지만 글이 흘러가는게 저거랑 비슷하게 느껴져서요
               
                 
미췐 2021-02-11 (목) 05:43
1억짜리 아이템 하나라도 생기면 충분히 느낄만한거라고 생각하는데 ㅋㅋㅋㅋ
혹시 1억짜리 뭐 가져본적 잇으신가요?
     
       
세라뷔 2021-02-09 (화) 12:27
100만원짜리 휴대폰 비싸봤자 200도 안되는거 솔직히 돈없어서 못사는 사람들 거의 없죠....
인생의 목표가 아이폰이라면 3년 할부 프로그램도 있습니다........
달려라달려 2021-02-09 (화) 10:12
작은차만 타면 모르긴할겁니다. 흔하디 흔한 5시리즈만 사서 타도 다르다는게 느껴지고요. 공격성이 많이 줄어들죠. 괜히 경제적으로 산다고 와이프 차 작은거 뽑아줬다가 후회많이 합니다. x3로 바꿔주려구요.
타이레놀그만 2021-02-09 (화) 11:38
그냥 좋은차 타면 좋죠.
세라뷔 2021-02-09 (화) 12:25
그냥 그러려니 하세요
저도 시내 일보러 다닐때는 PCX 스쿠터 타고 다닙니다. 주차가 엄청나게 편해서요.
차가 없어서 타고다니는것 아니죠 ㅎㅎ
X7 뽐뿌가 오는데 아직은 참고 있습니다

다만 BM도 그렇고 독3사가 그렇지만 5년 이후가 시작입니다
소모품 점검 간간히 가세요
점보비행기 2021-02-09 (화) 16:00
ㅋㅋㅋㅋㅋ 주행후기라고 해서 승차감이라든지 유틸리티성에 대해 얘기할 줄 알았더만 외제차 타보니 국산차 탈때보다 잘 비켜줘서 좋다를 졸라 길게도 써놨네 ㅋㅋㅋ
하긴 이것도 주행후기이긴하다 ㅋㅋㅋㅋ
참나 한줄을 길게 늘려쓰는 능력이 있구만 ㅋㅋㅋㅋㅋㅋ
어그로 제대로 끌었네...
포가료 2021-02-09 (화) 20:45
허어... 아니 x6타시는게 이리들 부러운가... 대단허네..
하르마탄 2021-02-09 (화) 21:44
그냥 일기 같은 느낌의 글이고
저는 거슬리는 점 없이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다른 사람들 의견은 그냥 가볍게 넘기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그들도 나름의 이유가 있겠죠, 댓글 쓰기 전 기분이 몹시 안 좋았거나
아니면 요즘 무슨 일이 있다거나 등등등...
그 사람들의 인생을 이해하려고 노력하셔도 어차피 끝까지 모릅니다.
제 3자의 입장에서 댓글을 봐도 맘이 안 좋아서, 글쓴님은 기분이 상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좋은 차 재미있게 타시고
올 해 좋은 일만 있길 바랍니다. ^^
홀롤로롤로로… 2021-02-09 (화) 21:49
뭐 열등감이니 자존감이니 문제가 아니고 그냥 수입차 탔더니 잘 비켜주더라... 정도의 글인데 어그로가 끌리나요ㅎㅎ

경차타도 흐름 잘 맞춰 운전하면 크락션이나 쌍라 맞을 일 없습니다
좁은 골목길에서 택시 후진시키고 먼저 빠져나가본 적도 있고..
빠른 상황판단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토렌트최고 2021-02-09 (화) 22:42
여긴 미국이지만 비슷합니다 사람사는 곳은.
그래서 주로 와이프들 차가 더 좋은 럭셔리 상위 모델.
제가 사는 곳은 x6급은 흔합니다(비하의 뜻 아니에요). 34에 아는 동생들 x5 많이 끌거든요. 한국 어르신 중에 람보르기니 우르스 타시는 분도 계시거든요, 제 손님중에. 남자들은 주로 렉서스나 인피니티 끌면서 와이프들은 MB, BMW, Audi 상급 모델들 사주더라고요, 특히 전업주부들에게.
아마도 님의 주행경험을 겪어봐서 일듯요 ㅎㅎ
토렌트최고 2021-02-09 (화) 22:45
불만의 댓글중 대부분은 아마도 x6에 대한 후기, 리뷰를 바라고 글을 봤기 때문일듯요. 저도 x6 1년 시승기를 기대 해서 읽으면서 이게 뭐지? 했거든요 ㅎㅎ
Invent 2021-02-10 (수) 08:54
글쓴이 맞는말 적은거 같은데 뭐가 다들 그리 불편하신지....

그리고 꼭 이럴때마다 자존감 자존감 하시는데
자존감이 높아지는건 사실이예요....
하지만 낮은 자존감이 높아지는게 아니라 높은 자존감이 더 높아지는거라는걸 모르시네........

이정도 차를 살 수 있는 사람 (카푸어는 살짝 제외)이 자존감이 낮겠음?

여기서 불편하신분들은 왜 불편하신지는 이해하겠는데,,,
사람마다 생각이 다들 다르니 무조건 틀렸다고는 하지마시길 ㅋㅋ
김민 2021-02-10 (수) 11:24
다른 건 모르겠고
끼어들 때 외제차라 봐주고 그런 건 안합니다.
상식적으로 국산 경차는 박아도 되고 외제차는 박으면 안된다고 생각하시나요? 저는 둘 다 안된다고 생각하는데요.
다크폰치레아 2021-02-10 (수) 19:50
그냥 케바케..

저는 어떤차던 법규위반하고 다니고 거친운전해서 피해주면 클락션도 울리고 경고하고 신고합니다...

비싼차가 그러고 다니면 나는 갑이니까라는 마인드로 저러나? 하고 생각되어서
비싼차면 어쩔건데 나한테 1원한푼이라도 떨어지냐?는 마음이 생기고..

저렴한 차들이 그러고 다니면 그냥 못배워먹은 놈들이구나 하고 생각하네요..

근데 진짜 싼차에는 ㅈㄹ하고 비싼차에는 아무말도 못하는사람이 있긴 하더라구요.. 비싼차면 알아서 기는사람들..;;
그런부류도 딱 그릇이 그것밖에 안되는거라고 생각합니다..ㅋㅋ
nemio 2021-02-11 (목) 02:51
근데 딱 까놓고 X6가 그정도 급은 아니지만 솔직히 도로에서 벤틀리나 RR같은 비싼차들이 끼어든 후 고맙다고 비상깜빡이 켜면 '차도 좋은데 매너도 좋네'라고 생각하는데, 싼차가 끼어들어놓고 고맙다고 표시도 안하면 '똥차타는X이 매너도 똥이네'라고 생각 안하시나요? ㅋㅋㅋ
nemio 2021-02-11 (목) 02:57
번외로 '공무수행' 붙어있는 기관차 타고  나가면 잘 비켜주든데요 ㅋㅋㅋㅋ 대형트럭들도 막무가내 운전 안하고.
tfgrgd 2021-02-11 (목) 10:40
사진 한장 없는 시승기는
내 살다 살다 첨이네
     
       
글쓴이 2021-02-11 (목) 10:46


죄송합니다
          
            
칼리토스 2021-02-11 (목) 13:41
앗  그랬다고 불법주차 사진을..,
               
                 
글쓴이 2021-02-11 (목) 15:02
가게앞에 잠깐 주차사진입니다
                    
                      
칼리토스 2021-02-11 (목) 15:07
타켓이  될까봐  글  남긴겁니다
                         
                           
글쓴이 2021-02-12 (금) 18:03
가게앞에서 짐을 내리기 위해 잠시 정차한후

짐을 내리고 사진 한장 찍은겁니다.

 가게앞에 손님차를 잠깐 대고 하는지라

오래 주차도 안합니다.

 오해의 소지가 있는 사진을 올려 죄송합니다
필립구든리스… 2021-02-11 (목) 12:13
댓글 꿀잼이네 ㅋㅋ 그래 이게 사람사는 세상이지
hebrews1 2021-02-11 (목) 12:22
아..저걸 그렇게 생각하시는 분도 계시구나..

좋은 차라고 대우해주려고 뭐 비켜주는게 아니라

나한테 피해가 갈까봐

안좋은일 생기면 나한테 똥묻으니깐 내가 피해서 가는건데;;;;
nervous 2021-02-11 (목) 12:34
요약하면 내가 운전을 좀 이상하게 하는데 똥차 탈땐 뒤에서 엄청 빵빵거렷는데 x6타니까 그런게 없다는건가? ㅋㅋ
기본적으로 운전 정상적으로 하는 사람이면 뒤애서 빵빵 거릴 일이 없음. 운전할때 뒤에서 자주 빵빵 거린다면 차를 탓할게 아니라 본인 운전 습관이나 돌아보시길...
글쓴이 2021-02-11 (목) 12:43
nervous 위에분은 자기할말만 적고 차단하시네요

데뎃글을 적을수가 없네요

 난 지극히 정상적으로 운행할때 말리부보다

편했다는걸 적은겁니다.

 테클자제해주세요
아니 2021-02-11 (목) 13:00
반대로... 경차를 타봐라 ㅜㅡㅜ 욕 맨날 처먹는다.
그나저나 저랑 취향이 비슷하신듯. 저도 첫 차가 말리부였고 임팔라 좋아했습니다 데헷
현준사랑해 2021-02-11 (목) 13:37
그닥 거의 거부감을 일부러찾으려해도 힘든글인데  인기가 이래저래 많내요 ㅎㅎ 안운하세요
칼리토스 2021-02-11 (목) 13:43
어느정도  공감합니다 비엠5  끌고나가면  확실히  일반차보다는 좀더  여유있게  처선  변경이 가능합니다....저도  비슷하게 느끼고 있습니다
하지만  서든카  1.5 소형(이차도  한정판이라서  워낙  특이하고 오래되서 일반인들은  모름)  끌고나가면.....양보는 바라지도 않아도  앞에서  옆에서  밀어붙이기 오지게합니다 말안해도 아시겠죠

근데 제  운전  스타일은  합리적인  차선  변경아니면  몇억짜리  차가 와도  양보안합니다  (대물 10억은  폼이  아니에요  모든차  전부 대물 10억  들어놓고 운전합니다)
스포츠카가 옆에서  창문열고 지랄거려도 신경  끄고 제  갈길만 가는  일인
realzero 2021-02-11 (목) 14:52
뭐가 논란인지 구경왔는데..여기서 이래봐야 뭐 달라질거 없고 저 글이 왜 사람들을 불편하게 했는지 모르면 나이도 먹을만큼 먹은 양반인데 그냥 그 수준 그대로 살면 되는거고..
욕설로 고소한다 뭐한다 했는데 특정성이 없어서 뭐 성립안될거 같고 ㅋㅋㅋ

뭐 이런 양반은 10억짜리 차 끌고다니는 사람 보고 덜덜덜 떨며 가까이 가지 말아야지 할 분이니~
     
       
글쓴이 2021-02-11 (목) 15:07
realzero 님 보다는 수준이 더 높을거 같은데요.

님도 이 글이 불편한거 보니 자격지심 열등감이 있으신거

아니시죠? 

저는 10억짜리 차 끌고 다니는 사람을 보면 목표로 삼고

다음에 제가 그정도의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realzero님은 계속 이런 글보면 불편해하세요

경험있는 사람들은 다 동의를 해주시는데 경험없으신

속 좁으신분들이 많이 불편해하시네요.
          
            
신미루 2021-02-11 (목) 16:59
아 말을 너무 못배워 먹은사람같이 비꼬셔서 진짜 보기 않좋네요...

너 돈이 없어서 자격지심 이나 열등감 있는거 아니지 ?

외제차 몰아본 경험 없으니까 동의를 못하네

역시 돈없어서 배아픈 놈들은 불편해 하는 구만

이게 니가쓴 글이에요 내가 그렇게 잃은게 아니라

돈이 아무리 많아도 먼저 남의 기분 생각 안하고 막말 하는 놈보다

거지같이 하루 밥벌이 걱정해도 남을 이해하고 배려할줄 아는 사람이 훨씬

존경스러운 법입니다.
               
                 
글쓴이 2021-02-12 (금) 01:10
제 글을 처음부터 읽으신거 아니시죠?

저는 지금 5일동안 이걸 적고 있습니다.

 대응을 안하면 될걸 오기로 하고 있습니다.

제가 고소한 뎃글은 보셨나요?

굉장한 스트레스로 오고 있습니다.

지금은 술을 마시고 대응을 하고 있어

첨 일요일보다 제가 점점 포악해지는게

느껴지네요. 저는 그냥 느낀걸 재미사마 뻘글이라

적고 적은글이 이리 욕먹을 일인가 의문입니다.

 여기 뎃글도 의견이 갈리는건 아시죠?

다 제 욕을 하는게 아니라 제의견에 호응해주시는분이 더

많습니다.

 나는돈 많다고 없는놈 무시한적이 없는데 왜 무시한놈이 되며

거지와 비교가 되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뭐가 잘못인거죠? 5일동안 제가 왜 이런 욕을 들으며

스트레스를 참으며 한결같이 대응해야하죠?
                    
                      
신미루 2021-02-21 (일) 14:51
님이 어떤 마음으로 글을 쓰셨는지 이해됩니다. 실제 대면하면 가시돋은 사람 근처에 가지 않습니다. 나도 다칠 수 있으니.. 하지만 대면하지 않는 인터넷에서는 가시돋친 말들을 쏟아내고 서로에게 상처를 냅니다. 그게 상대방에게 얼마나 상처로 다가올지 신경쓰지 않으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어차피 보이지 않으니 사과할 사람은 사과를 하지 않을 것 같네요 좋은 커뮤니티를 만들어 가는건 그 커뮤니티를 사용하는 사람들의 인성에서 나온 글들입니다. 부디 더 상처받지 마시고 이런 글들에 하나하나 감정낭비 하시는게 안타깝습니다. 제 글이 상처가 되셨다면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realzero 2021-02-11 (목) 19:04
저보다 수준이 높다는게 돈이 많다는 겁니까? ㅎㅎㅎㅎ 그게 아니면 어떤 근거로 낮다고 하시는 겁니까? ㅋㅋㅋ

아뇨. 전 돈이 아무리 많거나 적어도 자격지심 같은 건 없으니 님 수준을 논하는 글을 단겁니다.
인간의 수준을 돈으로 판단하는 님의 그 수준을 논하는거에요. 제 댓글엔 님의 수준이 높은지 낮은지 평가는 없습니다. 그냥 그 수준에서 사시면 된다고 한겁니다.

님 수준이 낮다고 제가 말한다고 느꼇다면 님의 수준이 스스로의 자아에서도 낮다고 생각하시나 보군요. 10억의 차를 타는 사람이 만약 스스로 능력으로(뭐 능력이란 것도 운에 불과하다는 정의론 따윈 읽어본 적이나 아시는 적이 없는 분이겠지만) 이룬게 아니라 부모에게 물려받거나 범죄로 얻거나 천운으로 얻은거면요? 그래도 아 존경해야지 하실건가요? ㅎㅎ

님 수준이 딱 그래요 뭐 이미 말했지만 나이를 먹을만큼 먹은 양반이니 자아성찰도 늦은거고 그냥 그렇게 사세요
          
            
realzero 2021-02-11 (목) 19:09
그리고 님의 경험을 모른다고 하시는데 보통 우린 그걸 하차감이 더 좋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그걸 농담으로 이야기하지 그걸로 사람의 수준을 평가하지 않슺니다.

그리고 저는 저 글이 불편하다고 한 적도 없습니다. 사람들이리고 했죠. 뭐 어차피 난독도 심하고 본인이 자격지심도 있는 분이라 글이 그렇게 읽히시죠?
난독은 노력하면 고칠 수 있지만 인격은 이미 나이가 들어 고치기 힘드니 그냥 그렇게 사시면 됩니다.
               
                 
글쓴이 2021-02-12 (금) 01:03
저는 하차감이 좋다는 글로 돈이 최고라고 쓴적이 없는데

일부 뎃글이 저를 비꼬며 공격하고 님도 그런 느낌으로 적으니

저도 같은 방식으로 대응 한겁니다.

 님  첫뎃글은 아무리 몇번을 읽어봐도 저를 비하하는 글로 읽히는데요

이해를 못하면 그 수준에 살아라가 평가는 아니지만 무시하려는

말 아닌가요?


10억짜리 차의 오너를 보고 저 사람은 범죄자일거라 생각하는것과

나도 노력해서 저런 차를 살 수 있는 사람이 되야지.

뭐가 정상인가요?

전 경험을 얘기한거고 경험한분들이 뎃글로 호응해주시고

경험이 없는분들이 욕을하십니다.

저는 경험을 게시글로 적었는데 진지하게 적은걸로 보이셨나봐요?

분명 밑에 저도 뻘글이니 욕하지말고 넘어가달라고 적었는데요.

진지하고 남을 무시하고 내가 최고라면 저걸 왜 적었을까요?

님은 난독인가요 아님 대충 읽고 욕하시나요?

 저는 제 차를 저의 노력으로 구입하였습니다
 
여기에 적어봐야 의미없지만 저는 12년 자영업으로

밑바닥부터 지금 제 자리까지 왔으며 절대 지금이 최고라

안주하고 있지 않으며 제 노력에 전 자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정말 진지하게 물어보겠습니다.

저 글이 사람들을 불편하게 한 점이 무엇인가요?

그리고 분명 밑에 뻘 글이니 욕하지 말아달라 적었는데

저는 왜 진지하게 적은게 되는건가요?
                    
                      
realzero 2021-02-12 (금) 06:46
그러니까 님이 쓴 글에 다른 이가 저렇게 반응하는지 이해를 못하면 님 수준이 그렇다는 겁니다.(나이도 이미 먹을만큼 먹었으니..위에 말했듯 살면서 정의에 대해 생각해 본 적도 없으시겠죠)
아 수준이 싫다면 다른 말로 바꺼 줄게요. 님 가치관과 그 가치관에 대한 평가가 그렇다고요.

가령, 스웨덴이나 독일에선 내가 부자여도..아닙니다 시간낭비 같네요. 위에 말했듯 나이를 드실만큼 드신 분이라 이렇게 글을 써봐야 이해가 안되실 겁니다.

그냥 그렇게 사시면 됩니다.
                         
                           
글쓴이 2021-02-12 (금) 08:03
아 다르고 어 다르다고 보통 나이 먹을만큼

먹었으니 알아서 생각하란 소릴 친하지 않은 사람이

앞에서 했다면 싸움날거 같습니다.

 무슨 뭐라도 되는냥 조언해주는듯 평가하는듯하는 말투가

역겹네요.

 제 뎃글에 동의하는 사람들이 많으니 제가 틀렸다고 생각안합니다.

분명 저도 이런글을 적으면 어느정도 욕하고 시비거는 뎃글이 있을걸

예상하고 뻘글이라고 적었습니다.

 예상한 반응이 나와서 왜 그런지도 알지만 욕하고 비꼬는 뎃글 단

사람들을 이해하고 싶지 않습니다.

realzero님은 나이를 얼마나 먹을만큼 먹었는지 모르지만

먹을만큼 먹었을 나이에 부끄럽지 않은 수준이긴 바랍니다.
          
            
realzero 2021-02-13 (토) 07:53
네. 하우불이 란 공자의 일화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만 말하는거구요..
               
                 
글쓴이 2021-02-13 (토) 09:28
님의 이토 활동을 쭉검색해봤습니다.

정치에 대한 뎃글이 많았고

핸폰 좌표 요구 몇번

후방글 몇번

축구 좋아하고

라쿠라쿠침대 사무실에 있고

강아지 세마리 키우고

메갈글에 여러 뎃글.

 여러 글 읽어보며 느낀건

참 남에게 아는척하는거 좋아라 하고

남 무식하다고 무시하는거 좋아하는 성격이네요

저보다 어리신거 같은데

 자기 자신을 증명할 수 없는 상황에서 남을 무시하는 행동은

그만하세요.

 난 남들보다 열심히 일하고 노력한 결과물을 경험한 얘기를 했는데

욕을 먹고 있습니다.

 당신은 뭘 증명후 저에게 훈계질이며 가르치려 드는건가요?

 난 누굴 만나서 얘길해도 나의 노력을 당당하게 얘길할수 있습니다.

내 일로 이렇게 이뤄낸 내 자신이 자랑스럽습니다.

당신은 자신있나요?

 개를 키우고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혹시 아주 혹시 

지나가다 당신들의 개 세마리를 보면 아는척하고 인사하겠습니다

 뎃글은 그만 남기세요
               
                 
글쓴이 2021-02-13 (토) 09:36
저는 이번일로 이런글을 쓰면 욕 먹는다는걸

배웠습니다.

 다시는 이런글을 안 쓰겠죠.

당신은 공자를 들먹이며 “공자의 글이다.”쓰면

뭐합니까?

 공자를 들먹이면서 공자의 사상은 무시하고 지만

잘난척하는데 공자가 그렇게 살고 저런 말 인용하면서

남 무시하라던가요?

 당신처럼 배운거에 자신있으면 겸손할줄도 알아야죠.

공자에 그런 말은 없던가요?

 지 유리한것만 기억하고 써먹겠죠?
                    
                      
realzero 2021-02-14 (일) 05:11
realzero 님 보다는 수준이 더 높을거 같은데요.
이게 님 댓글이에요. 그리고 꾸준히 썻지만 님은 인간의 평가를 '돈'의 가치로만 평가하잖아요. 그러니 그 수준이라고 한거고요..

저를 증명하라고요? 뭐 재산,수입,학벌 등등을 말할 수 있으나 그것이 저에 대한 증명이 됩니까?
이런 글과 님의 댓글이 욕을 먹는 결과만 알았지 그 이유는 여전히 생각하지 않고 또 같은 말만 하니 공자의 말을 인용한 겁니다. 그리고 그 인용은 딱 맞는 님에게 들어 맞는 말이구요.
기승전떡 2021-02-11 (목) 16:15
여러분 자랑질은 인생에 있어 최고의 희열입니다
너무 뭐라 하지 맙시다
신미루 2021-02-11 (목) 16:52
나 돈많아 고생해서 돈벌었어 돈이 좋기는 좋네 좋은차 타니까 알아서 기더라

그래서 왠지 우월감 느껴지고 뿌듯하네 니들도 돈 많이 벌어서 좋은차타라..

짧게 정리하면 이런 느낌인데요..

만약 글쓴 의도가 그냥 자랑이면 보기 썩 기분 좋지 않은 글이라

이런 댓글이 달리는건 아닐까요 ?

이글을 읽는 누군가는 일용직으로 내일 월세를 걱정하는 사람도 있고

누군가는 비싼차 긁을까봐 애써 비켜주시는 분도 있겠쪄..

그럼 조금은 저런 댓글 이해 하실 수 있을 것 같은데 이해심이 좀 부족하시네요

그냥 이해하세요 가진사람이 이렇게 이해심이 없어서야....
     
       
글쓴이 2021-02-12 (금) 18:49
저는 님이 생각한것처럼

싸가지없는 생각으로 글을 쓴게 아니라서

열이받는겁니다.

이걸 님이 요약한것처럼 느낀 사람들에겐

미안하다고 해야겠지만 여기에 욕을 하거 비꼬고

안좋게 말하는 사람에겐 이해할 맘이 없습니다
          
            
신미루 2021-02-21 (일) 14:54
이해합니다. 보이지 않는다고 휴지통에 쏟아낸 말들로 상처받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구겨진 휴지들을 펼쳐보면서 상처받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 글이 마음 상하게 하셨다면 다시한번 고개숙여 사과 드립니다.
풀메탈scx10 2021-02-11 (목) 20:11
내나이45
첫차38때 임팔라 보다가 말리부를 사셨네요
당시 임팔라 국내에서 구할려면
직구했어야 하는데
글쓴이 38살때엔 쉐보레에선 알페온 팔았죠.
     
       
글쓴이 2021-02-12 (금) 01:16


이게 아직도 있네요^^

뭐 이런걸 거짓말할까요.
          
            
글쓴이 2021-02-12 (금) 01:17


제가 받은 견적서입니다

15년 12월구입을 38살에 구입으로

적었네요 39살 구입이였네요

21년 45살입니다

위에 접은부분은 제 이름과전번이

나와서 접었습니다
여기도마찬가… 2021-02-22 (월) 17:47
여기 정말 열등감에 똘똘 뭉친 분들 많군요 ㅎㄷㄷ
그런 마인드로는 평생 성공하기 힘들것 같습니다. 이를 악물고 피나는 노력으로 성공하시면됩니다.
저는 어떻게 젊은 나이에 성공하셨냐? 비결이있냐? 물어보고 싶네요
양키베베 2021-02-28 (일) 21:13
차량 후기를....인테리어, 주행성능은 없고 그냥 자격지심 열등감 느끼라고 대놓고 쓴거 같은데
     
       
글쓴이 2021-02-28 (일) 23:52
그런 생각으로 쓴거 아니니 오해 하지마세요.

그리고 내가 해보니 하겠다는 의지만 있으면

못 가질정도도 아니니 자격지심 가지지마세요.

 작은 가게로 12년 열심히 노력해서 얻은 결과입니다.

 오늘도 13시간 일하고 들어왔습니다. 나도 열심히

힘들게 일하며 얻은 보상으로 남을 무시하진않습니다.
정직한놈 2021-03-02 (화) 13:34
과시하려는것만 아니라면 자기 능력에 맞는 차를 타면서 그에 대한  자부심을 느끼는건 좋은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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