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측 배너
  • 컴퓨터
  • 자동차
  • 사회
  • 동물
  • 유머
  • 연예
  • 회원
  • 시사
  • 영화
  • 게임
  • 정보
   
[도서게시판]

최근 문피아에서 따라가는 유·무료 소설들 리뷰.

[댓글수 (32)]
글쓴이 : mazeo 날짜 : 2021-01-23 (토) 15:19 조회 : 14640 추천 : 31  
오랜만에 한번 총정리 해봅니다.


1. 악당은 살고싶다
→ 언급될 수 밖에 없는 글. 게임 속으로 들어가는 망나니물이라는 건 같지만 그걸 다르게 풀었다는 게 색다르죠. 마법학교 교수가 주인공인데, 강의조차 재밌다고 평가되고 있으니... 지갑송은 장르를 만드는 사람이라는 걸 증명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전작의 뒷심부족이 고질병으로 평가받는데... 점차 나아지지 않을까 합니다.


2. 율곡검원의 소드마스터
→ 언급될 수 밖에 없는 글2. 헌터물과 대체역사를 재밌게 버무렸다는 점에서 작가 임이도가 대단하게 느껴집니다. 그런데 여기서 그치지 않고 캐릭터를 잘 살려냈어요. 임진왜란을 막는다는 큰 목적으로 이야기의 흐름은 흐르지만 작은 흐름에서 여캐들과 주인공의 상황을 잘 풀어냈습니다.


3. 얼굴천재 아이돌 연예계 접수하다
→ 제목만 보면 별 기대감 안 드는데... 별 큰 기대 갖지 않고 보면 재밌는 남자 아이돌 물입니다.
점차 성장하는 남자 아이돌 그룹의 느낌이 나서 좋습니다. 지금도 딱히 크게 성장한 거 같진 않지만요...


4. 어쩌다 사장이 되었습니다
→ 믿고 보는 서인하... 라는 말이 있었죠. 평균 이상은 항상하는 작가라 즐겨보고 있습니다. 이번엔 주류회사가 무대인데 어떻게 이렇게 자료조사를 했을까... 하고 놀랄 때가 있습니다. 물론 현역 실무자의 눈에선 어떻게 보일지 모르겠지만요. 이번 글 유료화 이전까지 많은 글들을 엎었는데, 그때마다 자료 조사로 놀라게 하는 작가라 신기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사람이 자료 조사를 하는 강의가 있다면 들어보고 싶을 정도네요.
문제는 자료 조사로만 놀라는 게 맞는 건가? 하는 의문이 들곤 합니다. 인물의 대사에서 읽는 맛은 있지만 소설적인 재미는 작다는 게 서인하 작가 글의 단점이라 생각합니다.


5. 삼국지 작은 개돼지가 되었다
→ 아들을 낳으면 응당 손권과 같아야지, 유표의 아들들은 개돼지와 같구나. 라고 조조가 말했다는데... 거기서 착안해서 유종이 주인공입니다. 초반 전개가 신박해서 많은 사람들이 호평했는데... 지금은 무난한 전개가 이어지고 있네요. 하지만 새로운 구도의 삼국지라는 건 주지의 사실 같습니다.


6. 왕따가 격투기를 너무 잘함
→ 문피아에서 총알구독이라는 새로운 시스템을 도입해서... 그것 때문에 보기 시작한 글인데, 정말 빠른 진행. 성장, 보상, 시합, 뽕맛 계속 빠른 반복으로 남자 독자들을 즐겁게 해주는 글 같습니다. 뭐랄까... 체지방량을 9프로 이하로 쫙 뺀 프로 격투기 선수를 보는 것 같은 글이랄까요... 군살이 없습니다. 다만 그게 너무 인간미를 떨어뜨린다는 점은 있지만... 이걸 선호할 사람들이 많을 거 같네요.


7. 무무무적
→ 한중월야 작가의 신작... 방황을 많이 하다가 드디어 정착한 거 같아서 기쁩니다. 작가가 두 가지 글을 동시 연재하다가 무무무적을 선택했습니다. 저도 이게 낫다고 생각했고요. 하지만... 이걸 유료화하면 따라갈지는 의문이네요. 6번의 글과는 정 반대로 군살이 너무 많다고 생각합니다.
무료 연재 초중반부까지는 정말 군살도 없이 캐릭터 잘 살려서 진행되었지만, 학관 진입 시험 이후엔 너무 군살이 많아 늘어지고 있다는 판단입니다. 더군다나 주인공의 힘으로 깔아뭉개는 원 패턴이 유료 들어가기 전부터 지겨워지고 있다는 건 큰 문제 같습니다.


8. 배우로서 살겠다
→ 고광 작가가 많이 방황하다가 쓴 배우물입니다. 초반부의 필력 임팩트가 워낙 대단해서, 흔한 배우물이 되지 않을 거라 생각하고 끝까지 따라갈 생각을 했습니다만...
근래? 한달? 그 이전부터 글이 하향평준화 되기 시작하더니 클리셰적인 진행이 나오네요. 배우물이 뭐 그렇지... 어쩔 수 없지... 하고 생각할 순 있으나, 그 클리셰적인 부분이 빨리 지나가면 모를까, 고광 작가 특유의 벽돌체와 만나 엄청나게 글이 루즈하고 읽는데 피로감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사실 작가가 계속 필력을 살려서 글을 적을 순 없다 생각하고 유료분을 따라가고 있지만... 빠른 시일 내에 하차각이 보이는 중이네요. 보는 글 중 가장 아쉬운 글입니다.


9. 천재 파티셰가 되었다.
→ 이것도 6번글과 마찬가지로 총알 구독 때문에 보기 시작했는데... 총알 구독 대여권 30장을 채 쓰기도 전에 하차각이 뜨고 있습니다.
베어커리라는 모르는 분야에, 성장하는 주인공이 재밌어서 보기 시작했습니다만... 끔찍한 국어책 읽는 말투, 성장형 주인공이 과하게 성장하여 이젠 얼마나 대단한 지 파악하기가 어려운 상황에, 처음에 사용하던 시스템이라는 이점도 이젠 잘 사용하지 않는...
여러모로 안타까운 글입니다.


10. 잘 보이는 무림티비!
→ 안 보이는 투명츄라는 19금 소설 쓰던 분이 쓰는 무협 소설인데, 구독신공이라 하여 구독자 수가 늘어나면 내공이 늘어나는 인물이 주인공입니다. 그러니까, 주인공은 무협 세계에 환생한 인물이라는 컨셉으로 영상을 계속 찍어나가고, 그게 o튜브에 올라가고 있어 항상 방송을 하고 있는 상태죠.
캐릭터 어린시절부터 방송 중이라 귀여운 맛에 보고 있는데... 진행이 많이 느립니다. 캐릭터성으로 보는 소설 같습니다.


11. 전업 힐러는 점점 강해진다
→ 거의 완결까지 다 온 상황입니다. 작가의 여러 설계가 보이는 글이라 나름 즐겁게 본 것 같습니다. 중반과 후반부터 주인공 인물의 성장이 늘어지고 루즈해지는 게 조회수가 무너진 이유같긴 하나, 끝까지 소신있게 밀고 갔다고 개인적으론 생각합니다. 힐을 이용해서 성장하는 주인공이란 컨셉을 끝까지 힘있게 밀고 갔으면 좋았을 텐데, 작가가 생각한 스토리에 너무 파묻혀버린 게 단점이라 생각합니다. 물론, 서사를 중점으로 즐기시는 독자라면 좋아할 듯합니다. 개인적으론 반반이었습니다.


12. 산지직송 자연산 천재배우
→ 보이스피싱 작가의 후속작입니다. 이번엔 보청기로 보이스피싱을 받아서 승승장구하는 주인공입니다. 산골에 처박혀서 노배우에게 연기 공부를 받은 자연인 주인공(?) + 보청기 보이스피싱이라는 편의주의로 범벅된 조건의 소설이긴 하나... 그걸 거부감없이 풀어낸 게 장탄 작가의 역량이라 생각합니다.


13. 가짜 용사가 너무 강함
→ 주인공은 타인이 누구에게 죄를 지었는지 리스트를 볼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그러다 용사 파티에 합류하게 되었는데, 용사의 목록을 보고 경악합니다. 알고 보니 가짜 용사였고, 결국 세계는 멸망합니다.
이렇게 이야기가 끝나면 웃기겠지만 다행히 프롤로그입니다. 주인공은 다시 과거로 돌아와 새롭게 시작합니다. 이번엔 자신이 진짜 용사가 되려고요.
상당히 높게 평가하고 싶은 글이라 생각합니다. 가짜 용사를 찾는 라이트노벨을 읽은 적 있는데, 그게 추리물에 가깝다면 이건 가짜 용사와의 명성을 건 혈투라고 봐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14. 삼국지 우공이산
→ 문피아에서 삼국지물을 가장 맛깔나게 쓰는 작가가 신유 아닐까 생각합니다. 신작도 삼국지네요. 이번 소설도 볼 만 합니다. 아직 연재분은 많지 않습니다. 다만 사휘라는 신규 캐릭터로 이야기를 풀어가는데, 현재 주인공의 목적이 무엇일까 의아함을 주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연합군 쪽에 있다가 이젠 동탁 쪽에서 활약을 하고 있는데, 작가는 주인공이 군웅으로 성공하는 게 목적이라고 말하는 듯하지만 저런 박쥐짓이 군웅으로 성공하는데 도움이 될까... 싶기도?


15. 만화 속 실눈 캐릭터가 되었다.
→ 동생이 그린 웹툰 속 실눈 엑스트라가 된 주인공입니다. 슬레이어즈의 마족 제로스를 생각하면 이해가 쉽습니다. 실눈 캐릭터의 기억을 가지지 않고 현대인의 정신 그대로 몸에만 들어간 상황이라, 여러모로 방황하는 모습이 보이는데 이게 초반부에 많이 답답합니다. 이 부분에 적응하면 볼만한 소설 같습니다.


16. 수령님은 북파공작원
→ 북파공작원이었던 주인공이 죽어서 김정일의 사생아로 환생하는 내용입니다. 사실 여기까지 말하면 대충 줄거리가 짐작됩니다. 이야기가 그려지거든요. 이제 김정일의 후계자가 되기 위해 미래인의 지식을 이용하여 김정일의 눈에 들려고 하겠구나... 하고.
그런데 문제는 머릿속에 독자가 그리는 그림보다 글 내용이 많이 답답합니다. 참 아까운 소재라고 생각이 듭니다.


17. 마적에서 대원수
→ 동학군에 참여했던 조선인이 중국으로 건너갔다가, 때마침 제대하는 중국 군인 장작림의 신분으로 살아가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편수가 작아 아직 이렇다할 건 없지만 아직 기대 중인 글입니다. 그런데 , 장작림의 신분으로 살아가기로 했으면 그냥 다른 곳에 가서 장작림으로 살아가면 될 텐데. 왜 굳이 장작림의 고향 마을로 가서 살고, 그 마을 사람들은 장작림을 못 알아보는 건지 이해를 못 하겠습니다. ㅋㅋㅋ



이 외 몇가지 보는 글이 더 있지만, 분량을 쌓기로 마음 먹어서 리뷰에서 제외했습니다. ex) 약먹는 천재마법사, 만렙잡캐, 방랑기사가 살아가는 법 등
mazeo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wlskrkemssha 2021-01-23 (토) 15:19
배우로서 살겠다  이거 잘 보고 있었는데
몇주전부터 작가 고질병이 나오더니
며칠전부턴 cf하나 계약하는거로 몇 화를 우려먹어서 그냥 하차했습니다.
작가 예전작들도 좀 봤는데 항상 이런 패턴이더라고요.
질질 끌다가 결국 그 상태로 완결까지 가는 더 나아질 희망이 없으니 손절매 치는게 맞는거같음
     
       
글쓴이 2021-01-23 (토) 15:19
참으로 아쉽습니다. 초반 아역배우 당시의 장영국만한 임팩트가 안 보여서... 휴
개인적으로 그 명품 cf 계약하는 것도 참... 저는 몇화를 우려먹어서 별로였다기보단, 해외 이탈리아에 있던 여자가 장영국이 출연한 영화를 보고 한국에 와서 cf 계약을 진행한다는 게 참...;; 너무 뜬금없는 편의주의처럼 느껴지더군요.
초반부에 보여준 재미는 이런 게 아니었을 텐데... 고광 작가가 흔들려서 아쉽습니다.
     
       
유산균 2021-01-23 (토) 15:19
전 초반에 주인공이 오바 작렬하는게 참 힘들었는데
참고 보다가 바다에 뜬금없이 뛰어드는걸 보고 포기했습니다ㅋㅋ
자아도취도 정도것해야...
          
            
글쓴이 2021-01-23 (토) 15:19
개인적으로 그때 진짜 장영국이 물에 빠져 죽은 게 아닐까 의심하고 있습니다.
     
       
은퇴미 2021-01-23 (토) 15:19
쌍팔년도감성으로쓰는 개노잼 개반복소설.
태양왕 2021-01-23 (토) 15:19
리뷰가 김경식급이시네요
개천재다 2021-01-23 (토) 15:19
오우 좋은 리뷰입니다. ㅎㅎ 몇 개 건진 거 같네요
은퇴미 2021-01-23 (토) 15:19
배우로살아가겠다 는 제가 이곳에 가장 먼저 추천한글이군요. 지금은 보는사람있으면 뜯어말립니다. 계속된 반복. 그리고 작가의 감성이 90 년대도아니고 80년대에 머물러있더군요. 그 감성이 아주 사람소름돋게해서 하차. 그리고 애정이  있어서 패턴반복된다고 답글 남겼다가  팬들한테 뚜들겨맞고 이젠 안티로 돌변했습니다.
     
       
글쓴이 2021-01-23 (토) 15:19
역시 빠가 까로 돌변하면 가장 무섭습니다.
페르나도 2021-01-23 (토) 15:19
좋은 리뷰 감사합니다.
레이드라 2021-01-23 (토) 15:19
율곡검원을 도전해봐야 겠네요 제목만 보고 걸렸는데 ㅎㅎ
 삼국지물은 다 안타까운게 다 초반만 반짝하지요. 주인공에 의해 완전히 상황이 바뀌었는데, 역사적인 인물들이 코에이삼국지 ai수준보다 조금 나을 정도로 움직이니, 한개 주 정도 먹으면 바로 재미가 없어져 버립니다. 조경래 작가외에 삼국지물이 다 한계인 이유이고. 신유작가는 왜 그렇게 동탁에 집착하는지 모르겠네요. 코에이 삼국지도 군웅할거 이전에 시작하면 너무 쉬워서 노잼인데..
     
       
글쓴이 2021-01-23 (토) 15:19
맞습니다. 저도 그게 삼국지물의 한계라고 생각합니다. 삼국지물을 쓰면 일정한 선호작은 확보되지만, 그 이상은 되지 않는 한계가 거기서 있다 생각합니다.
율곡검원은 꼭 끝까지 보시길! 계월향 코인에 탑승합시다!
곰곰한 2021-01-23 (토) 15:19
악당은 살고싶다 는 추강입니다.

전작에 비해 발전이 너무 커졌네요.
캐릭터도 사랑스럽습니다.
     
       
글쓴이 2021-01-23 (토) 15:19
네 정말 크게 발전했다고 생각합니다. 지갑송 작가의 포텐이 터지는 건가...!
핸젤과그랬대 2021-01-23 (토) 15:19
지각송 이번에는 과연...
     
       
글쓴이 2021-01-23 (토) 15:19
지각은 됐으니 연중만 안해도...
각답비상소 2021-01-23 (토) 15:19
아직까진 남들에게 추천할만한게 악살싶 율곡 약먹마 정도인듯
     
       
글쓴이 2021-01-23 (토) 15:19
약먹마도 대단하죠. 마법사 전투씬을 그렇게 세련되게 활자로 그려내는 작가가 몇이나 될까요?
쏜손 2021-01-23 (토) 15:47
소설 ㅇㄷ
유머엽기 2021-01-23 (토) 16:28
취향갈리겠지만

왕따가 격투기는...초반 20몇편까지 보다가 내렸습니다.
손발이 오그라들고 시공간에 갇히는 느낌
내상 입었습니다

율곡검원은 꾸준히 따라가고 있습니다

배우로서살겠다는 학교 들어가고 나서 따라가다가
내렸고..

지금 보는건
빌어먹을 환생,
살인마의 이야기,
율곡검원
신입사원김철수
블랙기업조선
서울대 대학생은 다재다능 -하차각보는중

이렇게 있네용
     
       
글쓴이 2021-01-24 (일) 12:34
감사합니다 ㅎ

서울대 대학생은 전 15-17화쯤에서 하차했었네요. 소름 돋게 유치하단 생각이 들어서... 유머엽기님이 왕따 격투기 읽으면서 느낀 기분을 제가 그 글에서 느꼈던 거 같아요.

살인마의 이야기는 초반엔 참 흥미로웠는데(옛 살인마들과 인터뷰하며 범죄를 해결해간다는 이야기 구조), 주인공 인물의 내적심리가 너무 전형적이더군요. 그래서 하차...

빌어먹을 환생은 분량쌓고 있습니다 ㅎㅎ

김철수는 90화쯤에서 이야기한번 크게 흔들렸던 거 같은데 그때 하차했던 거 같네요.

역시 안정감 있게 따라가는 건 율곡검원!
torrenth 2021-01-23 (토) 17:38
캐릭 많이 나오고 제자 키우고 스토리 진행 느린건 거르는게 답이다 완결이 안된다
이생망 2021-01-23 (토) 18:25
솔직히 문피아 몇십년 본 사람으로서  글 수준이 많이 떨어졌습니다.
카카오 페이지가 더 낫더군요. 요즘은 천마님 천하를 뒤집어 놓으셨다라는
소설을 보는데 수작이더군요. 두번 사는 랭커 후속작인
부서진 성좌의 회귀 역시 수작입니다.
     
       
글쓴이 2021-01-24 (일) 12:38
저는 웬만큼 글이 안정적이면 끝까지 따라가는 편입니다.

그런데 카카오 페이지는 플랫폼 특성인지 몰라도
글이 좀 괜찮고 성적 나오면 바로 질질 끌면서 장기 연재 체재로 가버리더군요. 그때부터 글도 맛이 가버리고요.

카카오페이지 수작 → 질질 끌면서 흐지부지, 앞의 좋은 부분 다 망침... 이라는 공식이 새겨져서 그때부터 문피아나 시리즈에서만 글 보고 있습니다.

글 수준은 둘째치고, 끝까지 다 봐야하는 입장에서 끝맺음이 나쁘면 앞에서 본 좋은 것도 다 별로거든요... ㅠ
잠이모자라 2021-01-23 (토) 18:37
'악당은 살고싶다', '가짜 용사가 너무 강함'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ㅎ
tlschs 2021-01-23 (토) 19:58
무림서부 없는게 좀 의외네요
요새 핫하던데
     
       
글쓴이 2021-01-24 (일) 12:29
유료화 이전까지 분량은 읽었습니다만... 이야기의 방향성이 안 나오기에 못 따라가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언급이 빠지게 되었네요.
컵라면 작가답게 필력은 참 좋은데 이야기의 재미는 크게 못 느꼈습니다.
두리툴다 2021-01-23 (토) 20:44
wad! 추천 감사합니다.
하얀달그림자 2021-01-24 (일) 16:26
문피아에서 글을 하나도 읽으신적이 없다면
1.재벌집 막내아들
2.백작가의 망나니가되었다(아직 연재중)
3.요리의 신
4.번개를 맞았다
정도 추천드립니다.
     
       
글쓴이 2021-01-24 (일) 19:11
번개를 맞았다는 못 읽어봤네요 감사합니다
skfTktm 2021-01-28 (목) 12:18
ㅇㄷ
다시읽어보세… 2021-02-15 (월) 03:57
저는 전업힐러... 이거 재미있게 읽었어요. 저는 스토리 서사물을 좋아하나봐요. ㅎ

신입사원 김철수 추천글 저도 한번 남겼었는데... 지금은 후회중(하차했네요)
너무 인위적인 만남을 통한 사건풀이로 간당간당했었는데... 말도 안되는 인성이 되바라진 여성 신입사원
채용하는걸 보고는 하차했네요. 무슨 정신병자도 아니고... 옹호할 걸 옹호해야지.
앞으로 완결을 보고 추천해야겠다는 다짐을 준 작품이네요. 처음에는 미생과 같은 전개다 싶어 엄청 좋아했는데...
미생에 견줄 작품이 아님에도 그렇게 추천글을 남겼었다는...ㅠㅜ
   

  • 레드닥터
  • 승부사
  • 탑툰
  • 스토어핫딜
  • 비밀상점
  • 카멜레옹
  • 통신의달인
인기  주간추천순 | 월간추천순 | 월간조회순 | 월간댓글순 | 반기추천순 | 반기조회순 | 반기댓글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 인기게시판은 추천 및 조회수로 산정해 자동으로 이동됩니다. eToLAND 10-22 39
 [비밀상점] [이토특가] 레드닥터 아치패드 기능성신발깔창 17차완판/100억판매 (235) 레드닥터
25832  [엽기] 고3 학생인데 몸 파는 이유 (62) 이미지 posmall 15:51 28166 1
25831  [정보게시판] 2021년에 변경되는 제도들 (4) 이미지 루히비통 15:24 11325 6
25830  [유머] 12살이나 속인 동거녀... (48) 이미지 마춤법파괘자 12:59 34782 18
25829  [엽기] 시골 인심 레전드 사건 (66) 이미지 사쿨a 11:34 34192 38
25828  [연예인] 주작없는 진짜미드 전소미 (34) 이미지 몽매난망 08:05 43061 44
25827  [회원게시판] LH투기직원들은 좋겠다 (99) 치푸의삶 05:51 19620 86
25826  [기타] AOA 권모씨 근황 (206) 이미지 無答 04:18 40632 94
25825  [유머] 일본의 이미지 변화 (47) 이미지 제미니 03:26 30170 105
25824  [회원게시판] 헐.. 역주행 하는 브레이브걸스 진짜 은퇴할뻔 했군요. (77) 뉴러씨니아 03-08 33483 75
25823  [기타] 몸매좋은 여자를 쳐다보는 남자들.. (93) 이미지 샤방사ㄴr 03-08 58450 79
25822  [기타] 에이프릴 현주 탈퇴 전 마지막무대.. (52) 이미지 샤방사ㄴr 03-08 34958 83
25821  [정보게시판] 한국사 공부하고 싶은분들을 위한 최고의 자료-삼국사기부터 실록까지 방대한 데이타베이스 (28) 이미지 거스기 03-08 18724 106
25820  [기타] 스웨덴 이민자입니다. 북유럽은 오지마세요. (157) 이미지 셀랑스 03-08 35959 83
25819  [기타] 팀킬 레전드 bj (73) 이미지 無答 03-08 53754 75
25818  [연예인] 살짝 미니스커트 노출, 이날 에이프릴 나은은 정말 아름다웠어요 (56) 이미지 데이터히어로 03-08 55109 42
25817  [기타] 남녀가 한방에서 잔다는 노르웨이 군대 ㄷㄷ (75) 이미지 마발이 03-08 42033 120
25816  [자동차] T맵 운전점수 100점 찍었습니다. (103) 이미지 reyes12 03-08 19338 49
25815  [유머] 이병헌 협박녀 근황.jpg (129) 이미지 캐너비스 03-08 55636 59
25814  [기타] 아직도 이해가 안가는 5만원권 인물선정.. (108) 이미지 샤방사ㄴr 03-08 30396 128
25813  [회원게시판] 영양제 솔직히 안믿었어요. 다 구라인줄알았습니다. (109) 산사춘1 03-08 28329 56
25812  [기타] 현주가 더 가슴 아픈 이유.. (51) 이미지 샤방사ㄴr 03-08 41419 118
25811  [유머] 대학생과 ㅅㅅ한 경찰 (36) 이미지 posmall 03-07 71541 79
25810  [회원게시판] 조건 안보고 한달만에 결혼 20개월차 후기.jpg (108) 이미지 sienic77 03-07 42438 113
25809  [기타] 어느 중국계 미국인 유튜버의 품격 (52) 이미지 사나미나 03-07 41341 194
25808  [회원게시판]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접종 후기 (60) 웨버 03-07 25384 145
25807  [게임게시판] 다시 핫해진 일본 게임(기) 불매에 관해 (213) 디비져따 03-07 20926 147
25806  [기타] [주의]미얀마 상황.jpg (116) 이미지 왜죠 03-07 35016 182
25805  [연예인] 에이프릴 이진솔 어디서 그렇게 눈을 떠? (43) 이미지 아이돌학교 03-07 34853 53
25804  [유머] 1,073억 (66) 이미지 물고기날개 03-07 50013 135
25803  [연예인] 섹시한 모델 보라(wanna._b) 비키니 몸매 (48) 데이터히어로 03-07 56155 72
25802  [회원게시판] [속보] AZ백신 맞기도 전에 하루에만 674명 사망 (105) 이토핵드 03-07 32738 179
25801  [엽기] 굳은살 제거하다가 발가락 3개 없어짐 (97) 이미지 마발이 03-07 49858 36
25800  [게임게시판] 게임과 불매운동(feat.김실장님 유튜브) (121) 이미지 불타는 03-07 17104 44
25799  [게임게시판] 불매운동 강요하지 마라? (147) asyyy 03-07 14237 136
25798  [유머] 한국의 타자기 vs 갓본의 타자기... 중궈 타자기... (69) 이미지 미친강아지 03-07 34514 88
25797  [유머] 열도의 멍게근황.jpg (76) 이미지 왜죠 03-06 37320 109
25796  [기타] 유입 증가한 로아크 근황 (66) 이미지 제미니 03-06 42249 43
25795  [기타] 먹방 유튜버는 식당 출입금지...jpg (58) 이미지 1등당첨자 03-06 33665 113
25794  [블박] 술 취한 20대 여성 교통사고.. (69) 이미지 샤방사ㄴr 03-06 26474 47
25793  [기타] 전국 법원의 수상한 가구 구입..jpg (71) 이미지 아무도없네 03-06 25062 133
25792  [기타] 빚만 7억, 집도 잃고 병원에서 사는 산부인과 의사 (60) 이미지 사나미나 03-06 34959 157
25791  [회원게시판] 진상 아닌 진상 고객 (78) 오로나미아 03-06 21380 72
25790  [연예인] 사나의 당부 . GIF (22) 이미지 사나미나 03-06 31348 82
25789  [게임게시판] 일본 게임에 대해 좀 더 생각해봤습니다. (151) 로드게리스 03-06 16766 56
25788  [연예인] 브레이브걸스 롤린 마침내 역주행 ㄷㄷ (68) 무기야사랑해 03-06 32198 65
25787  [연예인] 완다비전 엘리자베스 올슨 (35) 이미지 하로◇하로 03-06 35698 54
25786  [기타] 서신애 인스타 근황 .JPG (44) 이미지 샌프란시스코 03-06 44770 56
25785  [기타] 중국의 짝퉁 레고에 대항하는 레고 회사 신작 (40) 이미지 사나미나 03-06 40821 71
25784  [기타] 한국을 공격하기 위해 역사를 공부한 일본 청년 근황 (66) 이미지 푸른권율 03-06 29135 84
25783  [정보게시판] 컴알못을 위한 컴터 살 때 꿀팁.jpg (34) 이미지 뚝형 03-06 31583 95
25782  [기타] 일본이 싫어하는 나라 3위.. (90) 이미지 샤방사ㄴr 03-06 39255 141
25781  [연예인] 최대치 섹시 아이유 (67) 이미지 사나미나 03-05 45778 97
25780  [유머] 레인보우 식스의 위엄 (60) 이미지 마춤법파괘자 03-05 49514 227
25779  [영화게시판] 근래에 본 추천 영화들입니다. ( 볼 거 없으신 분들.) (40) 맛이나니젤리… 03-05 21600 55
25778  [기타] 미국 괴롭힘 당하던 학생이 일진 살해함.jpg (100) korn 03-05 44567 255
25777  [회원게시판] 필라테스 후기 (82) 이미지 블록틱스 03-05 44507 53
25776  [유머] 암 덩어리 적출한 사진.jpg (71) 이미지 그란데말입니… 03-05 60668 87
25775  [회원게시판] 우리나라가 부동산시장 개혁을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97) 이미지 높이나는도요… 03-05 22662 114
25774  [기타] 31살에 2000억 번 여자 .JPG (124) 이미지 샌프란시스코 03-05 60502 83
25773  [연예인] 이나은 탈덕하고 새롭게 입덕한 아이돌 (48) 이미지 Conscious 03-05 35286 55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