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보
  • 컴퓨터
  • 사회
  • 영화
  • 시사
  • 자동차
  • 연예
  • 게임
  • 동물
  • 회원
  • 유머
   
[유머]

여자사장에게 고백하러 간 청년.jpg

[댓글수 (177)]
글쓴이 : 잇힝e 날짜 : 2021-01-22 (금) 19:00 조회 : 53997 추천 : 62  


 

나이 : 첫사랑의 결혼소식을 들을 나이..
주소 : 린과 시원을 먹을 수 있는 동네~
특기 : 낯선 사람들과 친해지기~
고민 : 장가갈 수 있을까..
P.S : 커피 한 잔 할래요?
잇힝e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마이고파 2021-01-22 (금) 19:38 추천 54 반대 2
미쳤네..이혼한것도아니고 유부남인 40대아재가 20대 중반한테 들이대는게 정상인건가..자랑스럽게 글을 써놓는거보니 심각하고만...
cposnje 2021-01-22 (금) 19:00 추천 51 반대 0


여사장 20대, 남자배달원 40대 맞습니다. 설상가상 남자는 이혼 '준비' 중.... 할말하않....ㅋㅋㅋ
거북기린 2021-01-22 (금) 20:06 추천 50 반대 1
.....배달하느라 빨간불 녹색불 상관없이 달리니까 아저씨가 그린라이트가 뭔지 모르나본데;;
osan1201 2021-01-22 (금) 19:37 추천 39 반대 0
2시간동안 졸라 무서웠겠다 여사장
동네강아지 2021-01-22 (금) 19:58 추천 35 반대 25
의외로 40대 이혼준비 중인 유부남인 건 정말 둘째 문제다. 택배하는 남자한테 자기 가게 갖고 있는 20대 여자가 호감이라도 가질 줄 아나. 직업에 귀천 없다고? ㅋㅋㅋ 그건 우리가 지향해야 할 지점인 거고 현실은 택배하는 남자는 돈을 얼마를 벌든 최하층 서민계급일 뿐임. 서로 충분히 친해지다보면 여자가 남자 직업에 상관없이 호감을 보일 순 있지만 친하지도 않은 여자한테 택배 아저씨가 고백하면 여자가 어떤 기분이 들까? 내가 이딴 남자한테 고백받는 수준인가 하는 자괴감 들 듯. 저 나이 먹고 현실감각이 고딩 수준도 안 되나.
teki 2021-01-22 (금) 19:00
두시간 동안 조목 조목 설명 했다는 말 듣고.
남자가 어리다고 생각했는데.
댓글보니.  좀 심하네요. 헐.
몸통새 2021-01-22 (금) 19:00
혹시 이 후로 양아치짓 하지 않을까 걱정되네... 요즘 세상이 워낙 험해서.
llllllll 2021-01-22 (금) 19:00
정황상 남자가 15살 많다는거 같긴한데 반대일수도...
     
       
어라하 2021-01-23 (토) 01:36


정황이 아닌데요;

마흔 넘은 이혼 준비중인 배달하는 남자가 스무살 중반 커피숍 여사장에게 들이댄거
철수랑 2021-01-22 (금) 19:00
불혹은 "혹하지 않는다" 가 아니라 "혹하지 마라"지...
라디아램 2021-01-22 (금) 19:00
저 정도를 극복하려면 양준혁 처럼 돈이라도 많아야 .....
 택배 기사에 아직 이혼도 안한 유부남에.. 여자가 허락해준다 그래도 그 여자 부모님이 죽어라 뜯어말릴 거임.
     
       
kakiko 2021-01-22 (금) 21:36
ㅇㅇ 동감

양준혁처럼 똑같이 같이 늙어도 양준혁처럼 결혼하는 건 능력이 바탕이 되어야 함
     
       
울랄할라라 2021-01-23 (토) 13:12
택배아니고 오토바이 배달인듯
파란기둥 2021-01-22 (금) 19:00
40도  청년이었군요.
광폭강아지 2021-01-22 (금) 19:12
40대 청년?!
ㅋㅋ
토랭토렝 2021-01-22 (금) 19:15
아 존나 싫다 ㅋㅋ 이혼중은 뭐야 ㅋㅋㅋ
doredore 2021-01-22 (금) 19:27
40대 아재가 도둑이네 ㅋㅋ
USNewYork 2021-01-22 (금) 19:29
잘하셨네요 고배ㄱ은
???:ㅋㅋㅋ작전인데...,
osan1201 2021-01-22 (금) 19:37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2시간동안 졸라 무서웠겠다 여사장
추천 39 반대 0
마이고파 2021-01-22 (금) 19:38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미쳤네..이혼한것도아니고 유부남인 40대아재가 20대 중반한테 들이대는게 정상인건가..자랑스럽게 글을 써놓는거보니 심각하고만...
추천 54 반대 2
classy 2021-01-22 (금) 19:39
40대 배달원이 20대 사장을 탐한 스토리구만
뻔한결말이지만 내가 다 20대 사장한테 미안하다...
벌크커피 2021-01-22 (금) 19:54
여사장이 남자보는눈있네요 잘하셨습니다.
동네강아지 2021-01-22 (금) 19:58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의외로 40대 이혼준비 중인 유부남인 건 정말 둘째 문제다. 택배하는 남자한테 자기 가게 갖고 있는 20대 여자가 호감이라도 가질 줄 아나. 직업에 귀천 없다고? ㅋㅋㅋ 그건 우리가 지향해야 할 지점인 거고 현실은 택배하는 남자는 돈을 얼마를 벌든 최하층 서민계급일 뿐임. 서로 충분히 친해지다보면 여자가 남자 직업에 상관없이 호감을 보일 순 있지만 친하지도 않은 여자한테 택배 아저씨가 고백하면 여자가 어떤 기분이 들까? 내가 이딴 남자한테 고백받는 수준인가 하는 자괴감 들 듯. 저 나이 먹고 현실감각이 고딩 수준도 안 되나.
추천 35 반대 25
     
       
노올자식아 2021-01-22 (금) 21:32
뼈 때리네 현실적인 댓글이긴 함
     
       
akfjal 2021-01-22 (금) 22:49
언제부터 직업이 불륜보다 우선이었나요?
현실이 아무리 힘들어도 이혼준비 중인 유부남이라는게 저는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이혼준비 중인거지 이혼남이 아닌데 결국엔 불륜이 되는거 아닌가요?
택배하는 남자는 얼마를 벌든 최하층 서민이라고 하는데 그것도 일자리 없어서 못하는 사람 많아요
직업에 굉장히 민감하신것 같네요 택배 기사님도 사람입니다 계급따져서 무시하지 마세요
이딴 남자라뇨
저 남자는 40대고 불륜인데 20대한테 들이댄게 욕을 먹어야지
택배기사가 카페 사장한테 들이댄게 욕을 먹을일이 아니란겁니다
추천 11 반대 0
     
       
충혈된노을 2021-01-23 (토) 10:07
택배일 하시는 분들 이 댓글 보면 상처 받겠네요. 마음 엄청 상할듯
     
       
파란피99 2021-01-25 (월) 10:41
역시 차단은 과학이라지만 이런 글이 현실이라는 미명 하에 쓰여지고 있다니.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으니 갑질을 해도 모르는 것이고, 남생각 안 하는 소시오패스가 생기는 것 같음. 베플이라는 것도 소름이다.
표창장 2021-01-22 (금) 19:59
아.. 넘하네 ㅋㅋ
Altruisti 2021-01-22 (금) 20:03
머머리가 아니라는 가정하에 두산그룹 아들은 못될지언정 어느정도 사는 중소기업 아들은 돼야지 무슨 자신감이냐
눈물상자 2021-01-22 (금) 20:05
도대체 이새끼는 무슨 자존감으로 들이댔지? 이정도면 정신병 말기인데.
거북기린 2021-01-22 (금) 20:06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배달하느라 빨간불 녹색불 상관없이 달리니까 아저씨가 그린라이트가 뭔지 모르나본데;;
추천 50 반대 1
돌아온롸커 2021-01-22 (금) 20:11
결국 저런 노력의 접점은 어떻게 한 번 자볼 수 없을까...그러다 아 같이 살고 싶다지 뭐.....안되면 같이 안 살면
되는 거고...
슈샤드밀크초… 2021-01-22 (금) 20:17
이토에 이런글 자~체가~
나인티나인티… 2021-01-22 (금) 20:20
정신 질환 오지네. 이혼 전이면 부남이인데, 20대 미혼여성 한테 드리데는게.... ㅋㅋㅋ 미친넘이네!! 이혼 중이면 이혼진행 중에 책잡히기 싫어서 행동이 조심스러울테고, 이혼후에는 혼자 살 필요까진 없지만 대게 사람만나기 조심스러운데.

이서방 2021-01-22 (금) 20:26
여러 면에서 참 대단하네 ㅋㅋㅋㅋ
'세상은 넓고 사람은 많다' 역시 진리네요
투미소 2021-01-22 (금) 20:38
그러니까 40대 유부남이 이혼준비중에 20대 여사장에게 고백했다는거군요?
랑꾸 2021-01-22 (금) 20:50
무서워서 딸 키우겠나.
아나콘도 2021-01-22 (금) 20:54
윤네 가서 먹던 팝콘이 어디 남았을텐데...
kickit 2021-01-22 (금) 20:58
도라이네 ;;
정신차리고 살아야지 ㅅㅂ
PinnacleL 2021-01-22 (금) 21:03
사장이 40대 인줄 알았는데 반대였네...ㄷㄷㄷ
단단 2021-01-22 (금) 21:12
정신병자야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QWERTY  2021-01-22 (금) 21:14
서비스업이 저렇게 힘든거군...
바라슬 2021-01-22 (금) 21:30
개쌍놈이네
kakiko 2021-01-22 (금) 21:35
요새 세상이 하도 흉흉하니 그냥 일방적으로 거절했다가는 살인도 나는 세상이라

진짜 여자가 보살....
정의구현 2021-01-22 (금) 21:49
나만 개소름 돋나
문재인 2021-01-22 (금) 22:02
개쩐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이나영 2021-01-22 (금) 22:10
병신이 당당한 경우
IGLi 2021-01-22 (금) 22:11
애초에 청년이 아니자나!!
청년이라길래 당연히 연하남 연상녀 생각했구만...
     
       
타누 2021-01-23 (토) 02:02
저치는 청년 뜻도 모르는 거
시골 청년회 기준 청년이라는거 아니면..
그냥....아 말 해 뭐하나.....
jays 2021-01-22 (금) 22:33
자기 혼자 좋아하고
자기 혼자 진도나가다가
자기 혼자 고백하고....

상대방의 입장에서 좀 생각해보자.
조우리♡ 2021-01-22 (금) 22:34
여사장도 세상이 무서운줄 아는거지. 대놓고 싫은티 내면 보복할거 뻔히 아니까
정중하게 거절하면서 속으로 얼마나 떨었을까 ㅠㅠ
크래커1 2021-01-22 (금) 22:49
사랑은 나이차도 직업도 넘어 설수 있다지만 와이프가 있으면서 20대 아가씨가 날 좋아하는거 같아서 고백하다니 이건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사람 같은데요??.....복장도 심상치가 않고 젊은 여사장이 무서웠을거 같네요
존버킹 2021-01-22 (금) 22:5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acienda 2021-01-22 (금) 23:13
언더테이커 복장으로가서 여사장 개 쫄았을듯
elle12 2021-01-23 (토) 00:26
'사' 자 직업도 힘들거같은데 ㅋㅋㅋ 무슨 자신감이지..............이혼중ㅋㅋ
쳐돌았네.. 20, 30대면 이해하겠는데
아 열심히 살아야겠다.ㅋㅋ
실화냐 2021-01-23 (토) 00:31
여사장 솔직히 무서웠겠네 ㅋㅋ
나우컴미 2021-01-23 (토) 00:48
진짜 너무 무섭지않음? 40대 아저씨가 청혼.. ㄷㄷ
아톰이다 2021-01-23 (토) 00:58
헉 ㄹㅇ 소름끼침. 이래서 아무한테나 상냥하게 대하면 안되나보다.착각도 유분수지. 저 여성분은 뭐하러 두시간이나 수다떨고 그런거지?이해가 안되네.청년이래서 남자가 15살 어린줄 ㅋㅋㅋㅋㅋㅋ 미쳤냐 아재야
momotaro 2021-01-23 (토) 01:00
....베댓보고 소름;
뭐하는데 친절하게 몇시간을 설명했나 했더니....여사장 입장에서 무서워서 좋게 끝내고 싶었던 것 같네요.
owesif 2021-01-23 (토) 01:17
그와중에 흔녀라고 후려치는 수준
7club 2021-01-23 (토) 02:20
아! 의외로 저런 사람 많습니다.
저런 사람들이 어떤 개념을 가지고 있냐면요.
한 열 명, 스무 명, 백 명, 계속 찍다보면, 그중에서 한 명은 걸리지 않겠느냐는 개념으로 접근하는 분들이거든요.
그래서 저렇게 틈만 보이면 달려들고 봅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저 사람은 아주 악질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무슨 배짱인지, 아니면 내 미모가 뛰어나다고 생각해서인지, 정면 승부를 했으니까요.
그러니 여성분 입장에서도 거르기 쉬웠을 겁니다.

진짜 악질들은 저렇게 직접 고백하고 그런 식으로 접근하지 않습니다.
대신 불쌍하게 보이도록 유도해서 여성분들의 모성애를 자극합니다.
그게 의외로 잘 먹히거든요.
그중에서도 특히 전문직, 그러니까 주로 여자들끼리만 많이 보게되는 직종에 있는 여성들.
간호사, 미용사, 어린이집 선생님 등등이 모성애를 자극하는 악질들에게 잘 걸립니다.
그것도 연애 경험이 부족할수록 더 잘걸리죠.
남자쪽에서 작정하고 그쪽으로 파고들면 '아! 이 남자는 내가 없으면 안 되겠구나.'라는 황당한 결론에 도달하게 되는 경우가 있거든요.
뭐, 지금에 와서는 그 정도로 순진한 여성들이 그리 많지 않을 테니, 과거보다는 좀 낫겠습니다만.
예날에는 그렇게 걸려서 애 딸린 유부남에게 시집가는 순진한 아가씨들 꽤 많았죠.
심지어는 실컷 농락당하다가 버림 받는 경우도 많았고요.

아! 참고로 서로 좋아서 맺어진 분들을 욕한 것은 아닙니다.
처음부터 아예, 여럿 중에서 하나만 걸려라는 식으로 노리고 들어가는 남자들도 있다는 것이니까요.
애헤헷 2021-01-23 (토) 02:34
고백해서 혼내주는거 아닌가 이거는...

왜 괴롭히냐... 그린라이트는 무슨...
필립구든리스… 2021-01-23 (토) 02:54
여사장 저 후로 존나 무서웠겠다;;
샤까 2021-01-23 (토) 03:54
제목이 청년인데 ? 제목으로 낚았네...
타이레놀그만 2021-01-23 (토) 04:38
어지간하면 응원하고 용기주고 싶은데

이건 진짜 아니다. 이러니까 남자들이 한남 소리 듣고 욕 먹지.

아냐, 이건 남자라서가 아니라, 그냥 개념이 없네. 더 쓰면 욕 나올 거 같아서 그만 씀.
토렌트날아다… 2021-01-23 (토) 04:39
진짜 주작이길 빈다.. ㅋㅋ
무슨 근자감으로.. ㅋㅋ
본인이 연하인줄 알앗는데 오히려 반대였고 ㅎㅎ
거기에 이혼준비중?? .. 진짜 주작이길 빈다 ㅋㅋ
SylphiD 2021-01-23 (토) 04:43
응원할랬더니 뭔 시바...
40대 이혼준비중인 사내놈이..20대 팔팔한 여자한테 들이댄겨?
에라이 개샛키야..................
나이를떠나서 이혼준비중인놈이...와씨...
미처리 2021-01-23 (토) 05:50
밥 먹는 곳에서는 똥을 싸는것이 아닙니다. 절대로!
gjrkclal 2021-01-23 (토) 06:09
이와중에 올블랙에 페도라까지 쓰고갔으면 ㅅㅂ ㅋㅋㅋㅋ존나 극혐이네 곱게 늙어라 아저씨
     
       
yongeeee 2021-01-23 (토) 13:14
블랙 블랙 거리길래 20초반 모쏠 정도 되는줄. 페도라에서 와 2021에 왠 페도라 와 진짜 씹돌아이
거울의길 2021-01-23 (토) 06:10
흠.. 통념상 염치없는건 맞지만.... 인간관계란게 글만 가지고 판단하긴 좀 그렇군요.
숲냥 2021-01-23 (토) 08:46
옷차림부터가 딱 봐도 병X 같네.
여사장은 니가 하도 찐따 같아서 혹시모를 보복을 당하기 싫어 친절했던 거야
Mides 2021-01-23 (토) 08:54
청년이 아니라 아재잖아
풀아우터 2021-01-23 (토) 09:48
뭐 누구 말 처럼 "사랑한게 죄는 아니쟎아~" 머 그런? ㅎㅎ
앙앙팡팡 2021-01-23 (토) 10:56
40대 유부청년?
브랜뉴 2021-01-23 (토) 11:34
옷스타일 진짜 황당하네 ㅋㅋㅋㅋㅋ
썬라이트파워 2021-01-23 (토) 12:52
2시간의 설명은 제발 해코지 하지 말아달라는 여사장의 간절한 몸부림.
     
       
yongeeee 2021-01-23 (토) 13:15
속사정 까진 몰라도 선의로 잘해줬을거 같은데. 급 대쉬가 들어와도 뒤부터 걱정해야하는 여자 또는 자영업자 너무 약자다 진짜.
yongeeee 2021-01-23 (토) 13:12
존나 씹무개념 똘아이네. 누구 팔자를 망칠려고 그린라이트 ㅏ같은 소리 하고 자빠졌네. 와. 누가 대쉬 들어와도 피해줘야할 판에. 흔녀흔남 드립은 무슨 씹개념이고. 와. 이혼중? 신경안씀? 그건 니 사정이고 남이 그걸 들으면 어떤 생각이 드는지 5초만 생각해도 이런글 올리는게 가능키나 한지 와. 진짜 이건 그냥 개인의 일로 끝나는게 아니라 택배 배달일 하시는 분들 욕먹이는 고정관념 생성 정도의 병신짓이다. 와 진짜.. 글 싸지른게 하도 해맑아서 첨에 남자가 20초고 여자를 20중반으로 봤는데 30중반이라서 15살 차이인줄. 헐헐헐
메롱이이 2021-01-23 (토) 16:16
기레기인가 제목 왜 저래 ?
냥이크앙 2021-01-25 (월) 01:22
자기주제파악 안되는 사랑표현은 상대에겐 폭력이죠.
구루루룽 2021-01-25 (월) 08:21
누가 제발 소설이라고 해줘
처음  1  2
   

  • 승부사
  • 탑툰
  • 스토어핫딜
  • 비밀상점
  • 카멜레옹
  • 통신의달인
인기  주간추천순 | 월간추천순 | 월간조회순 | 월간댓글순 | 반기추천순 | 반기조회순 | 반기댓글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 인기게시판은 추천 및 조회수로 산정해 자동으로 이동됩니다. eToLAND 10-22 39
25685  [연예인] 조유리야 이게 므슨일이고 (17) 이미지 누가뭐래도꼰… 01:31 18391 15
25684  [기타] 일 그만두고 집에서 주부하는 남편 (37) 이미지 마발이 00:40 22345 27
25683  [기타] 스티브 유..."내 이름에 더이상 먹칠 하지마" (95) 이미지 사나미나 00:14 22381 43
25682  [영화게시판] <모탈 컴뱃> 공식 예고편 (잔인함 주의요망) (38) 록리 02-27 9861 32
25681  [연예인] 형광 탱크탑 입은 있지 류진 ㅗㅜㅑ (17) 케이판다 02-27 44744 23
25680  [기타] 싱글벙글 일본 (104) 이미지 사나미나 02-27 35890 135
25679  [회원게시판] 1호선 쩍벌 빌런 (106) 이미지 빠락빠락 02-27 35256 71
25678  [유머] 논란이 된 식사비 더치페이.jpg (201) 이미지 이토유저 02-27 42774 71
25677  [기타] 전효성 근황 .jpg (68) 이미지 천마신공 02-27 38941 182
25676  [유머] 넥슨이 드디어 해냄 (47) 이미지 제미니 02-27 48513 64
25675  [기타] xx 토스트 실제 가맹점 하는 클리앙 유저가 쓴글..jpg (111) 이미지 1등당첨자 02-27 38302 71
25674  [유머] 돌아가신 할아버지가 다시 환생 (56) 이미지 천마신공 02-27 31713 66
25673  [블박] 선루프 밖에서 흡연 (45) 이미지 posmall 02-27 26427 51
25672  [게임게시판] 디아2 리마가 달라진 점!! (155) 돈벌자 02-27 16303 45
25671  [기타] 질척거리는 선배 누나 (68) 이미지 아이언엉아 02-27 40935 47
25670  [회원게시판] 2021.02.26 후쿠시마 해수온도 현황입니다 (50) 이미지 gogo1024 02-27 10382 52
25669  [유머] 와이프와 십만원 빵 (247) 이미지 MERCY 02-27 34792 64
25668  [게임게시판] 디아 2를 안해보셨어도 됩니다. 근데.. (131) timefly 02-27 20068 69
25667  [기타] 김연경 근황 .JPG (22) 이미지 샌프란시스코 02-27 31965 78
25666  [기타] 남녀 구별 없이 일하는게 좋다는 여경 (69) 이미지 사나미나 02-27 30391 139
25665  [유머] 당근마켓 강태공....jpg (60) 이미지 1등당첨자 02-27 30404 91
25664  [연예인] 아이유 상 받을 때 버릇 (31) 이미지 노랑노을 02-27 27023 76
25663  [유머] 다급함이 느껴지는 가세연.jpg (102) 이미지 노랑노을 02-27 39283 95
25662  [기타] 조선족 여자가 틱톡에 올리는 내용 .JPG (77) 이미지 샌프란시스코 02-26 41006 121
25661  [기타] 닭집 사장님에게 도착한 뜻밖의 손편지 .JPG (77) 이미지 샌프란시스코 02-26 24547 87
25660  [반려동물] 우리집 봄이에요!! 봄이와 훌쩍 커버린 아이들 근황입니다. (32) 이미지 KlintCC 02-26 8660 37
25659  [기타] 간호사가 주사를 놓는다구요?? (99) 이미지 사나미나 02-26 31509 131
25658  [정보게시판] 일제 제트스트림 대체품 국산 볼펜 추천.jpg (66) 이미지 뚝형 02-26 24036 80
25657  [유머] 떡 잘치는 사람과 밤일 잘하는 여자 (54) 이미지 불타는궁댕이 02-26 50510 73
25656  [반려동물] 편의점 고양이 구조 (28) 이미지 만성주부습진 02-26 17030 106
25655  [기타] 김새론이 손절한 드라마 근황 .JPG (71) 이미지 샌프란시스코 02-26 52994 84
25654  [회원게시판] 행복 주택 입주했습니다. (154) darth1 02-26 23652 145
25653  [연예인] V앱 조심성 없는 강혜원 (30) 이미지 데이터히어로 02-26 45242 49
25652  [유머] 전설의 제기녀 (75) 이미지 미친강아지 02-26 56020 101
25651  [유머] 함소원 측근 "진화는 마음정리 끝, 출국 준비 (168) 이미지 개Dog 02-26 45471 75
25650  [기타] 이재영 이다영이 김연경을 싫어한 이유 (54) 이미지 하늬나비 02-25 53359 150
25649  [기타] 부동산 허위매물 성지 체험기 (86) 이미지 사스미리 02-25 47980 107
25648  [연예인] 1티어급 골반 뒤태 임나영 (41) 이미지 사나미나 02-25 46360 74
25647  [연예인] [속보] 서신애, 수진 해명에 2차로 내 이름, 네 입에 담지마 간접글 올림 (76) 이미지 아이돌학교 02-25 48722 76
25646  [회원게시판] 노량진 오징어나라에서 어제 혼술했으요. (65) 이미지 차미스리 02-25 23642 65
25645  [유머] 가슴이 뻥 뚤리는 사진 한장. jpg (82) 이미지 NAYEON 02-25 61248 89
25644  [기타] 왜이렇게 중국 까는글 많아졌냐?.. (112) 이미지 샤방사ㄴr 02-25 31684 134
25643  [연예인] 올라가는 치마 그리고 묵직한 트와이스 지효 (22) 이미지 사나미나 02-25 44213 44
25642  [연예인] 구구단 미나 과감한 노출 레전드 삭제 된 방송 (41) 데이터히어로 02-25 48951 53
25641  [회원게시판] 계란후라이 하나 때문에 ..손님과 참ㅋㅋ (267) 호날도도도동 02-25 31451 87
25640  [유머] 여자는 안때림. (69) 이미지 마춤법파괘자 02-25 47886 146
25639  [연예인] 레드벨벳 웬디 타이트한 파란 원피스 (32) 이미지 사나미나 02-25 34900 71
25638  [유머] 맥북 도둑이 엽떡 도둑 된다 (99) 이미지 사나미나 02-25 37105 99
25637  [게임게시판] 아직도 블리자드에 희망을 버리지않으신분들이 많으시네요 (144) 연어덮밥 02-24 28739 92
25636  [기타] 한국의 주사기 확보 대작전 (124) 이미지 사나미나 02-24 36194 189
25635  [정보게시판] 현대인의 필수템... 돈 버는 스트레칭 (81) 이미지 마발이 02-24 35098 137
25634  [자동차] 넷째 데리고 왔습니다 무사고 기원~ (66) 이미지 후방 02-24 22654 72
25633  [기타] K-경찰 근황.. (124) 이미지 샤방사ㄴr 02-24 41295 229
25632  [회원게시판] 부하직원이 문구점에 간다길래 (103) 이미지 원장애 02-24 32685 86
25631  [기타] 라식,라섹 하고싶을때마다 보는 글 (205) 이미지 정청래 02-24 30324 162
25630  [연예인] 바지내리다 같이 내릴뻔한 배우 이주우 (32) 이미지 낭만객잔 02-24 51433 70
25629  [기타] 작년 약500억 매출 올린 인사돌의 비밀..jpg (65) 이미지 아무도없네 02-24 36999 106
25628  [유머] 경리 혼내준 썰 (30) 이미지 MERCY 02-24 49173 45
25627  [유머] 차앞유리로 날아 온 낙하물 (77) 이미지 정청래 02-24 33111 184
25626  [연예인] 오늘뜬 유재석 관련 기사...ㅎㅎ (33) 이미지 nogood 02-24 43254 56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