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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1300년만에 밝혀진 백제 멸망의 진실.jpg

[댓글수 (121)]
글쓴이 : 개Dog 날짜 : 2021-01-22 (금) 09:53 조회 : 43334 추천 : 157  









중복, 일베발 자료, 오류가 있는 자료 등 문제있는 자료라면

댓글이 아닌 쪽지로 알려 주세요. 확인 즉시 지우겠습니다.

댓글은 일일이 확인이 어려워요

2021년 이토인들 모두 좋은 일만 있으시고 건강하세요
개Dog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어찌러워 2021-01-22 (금) 09:53 추천 77 반대 0
중세도... 근대사도... 현대사도...

배신자, 매국이 나라를 국밥말아 먹는군요
저녁비 2021-01-22 (금) 09:53 추천 49 반대 0
오 백제 멸망에 대한 새로운 사실 ㄷㄷ
감사합니다 배우고 갑니다
하늬나비 2021-01-22 (금) 09:53 추천 38 반대 0
의자왕이 무능한 왕이 아니었음..

신라통일전쟁 일어난 이유가

의자왕 재위시절 백제가 신라 공격해서 성 40여개를

빼앗았는데 성주 중 하나가 김춘추 사위였음.

사위랑 딸이 죽은 김춘추가 눈뒤집혀져서 고구려가서

같이 백제치자고 샤바사바했는데 연개소문이 응 ㅈ까하고

가둬버림. 문제는 당시 고구려가 내부적으로 부패하고 강해지는

불교세력을 억누르려고 도교를 장려하고 불교를 천대해서

불교세력이 불만을 품고 김춘추 탈출시켜줌..

이에 김춘추가 고구려에게까지 앙심을 품고 당나라가서

샤바샤바함. 삼국사기에는 김춘추가 당태종의 마음을 사로잡았

다고 구라를 쳤는데 사실 김춘추가 당태종에게 전쟁의 명분을

주니 아싸하고 당나라가 덥썩 문것.

사실 신라의 당시 국력은 고구려는커녕 백제감당도 못할 수준이

었는데 당나라빨+고구려 연개소문 사후 내란으로 인해

통일한거..
이생망 2021-01-22 (금) 21:43 추천 15 반대 4
결론은 신라가 쓰레기 였다...
wdrachen 2021-01-22 (금) 21:55 추천 9 반대 4
6월
당나라군이 덕적도에 상륙, 신라군과 접선하여 백제 공격 개시

7월 9-10일
당나라군이 기벌포에 상륙 - 백강에서 백제군이 전투를 벌였으나 대패
신라군이 탄현을 넘어서 진군 개시 - 황산벌 전투에서도 백제군이 대패

7월 11일
당나라군과 신라군이 사비성 근처에서 합류

7월 12일
사비성 포위 시작

7월 13일
의자왕과 태자가 옹진성으로 도주, 사비성에 남아 있던 2왕자가 왕을 자칭하며 항전 선언

7월 14일
사비성 함락, 2왕자 항복

7월 18일
옹진성 항복


이게 대충 백제 멸망한 순서 입니다.
본문에서는 뭔가 엄청나게 분전을 벌이다가 결사 항전을 위해서 옹진성을 간 것처럼 미화를 하고
백제가 절대로 불리하지 않았는데 배신자 한 명 때문에 끝장났다...라고 주장하는데 사실은 전혀 다릅니다.


이미 한 달 전부터 백제를 멸망시키기 위한 나당 연합군과의 전쟁이 시작된 상태였고
그럼에도 의자왕과 백제 수뇌부는 그 이전부터 이어오던 귀족과의 다툼으로 인해서 제대로 대응을 하지 못합니다.

그 결과 당나라와 신라가 사비성을 노리고 진격함에도 귀족들의 지원을 받지 못하고
중앙군만 탈탈 털어서 계백 장국에게 맞쳐서 한타 싸움을 노렸으니 대패를 하고
결국 황산벌 전투 후 4일만에 의자왕이 수도를 벌이고 도망친거죠.

이런 상태에서도 백제 귀족들은 의자왕에게 협력할 생각이 없었고,
의자왕이 도망진 옹진성의 성주도 4일만에 손절한 겁니다.

이미 수 년 전부터 백제 내의 갈등이 깊어진 상태였고,
결국 수도를 버리고 도망친 의자왕이 더 이상 지지할 가치도 못느끼게 된건데
그런걸 쏙 빼놓고 배신자 하나로 다 망했다고 주장하는건 잘못된거죠.
이다아자노 2021-01-22 (금) 14:41
의자왕의 삼천국녀는 당시 인구나 성터의 크기를 보면

말도 안되는 소리..
비와이파이 2021-01-22 (금) 17:55
재밋다.. 추천
jadoil 2021-01-22 (금) 19:01
이렇게 긴 길은 마지막에 3줄 요약 해주는게 좋던데 없네
내여친꽃미녀 2021-01-22 (금) 21:17
저 새끼도 '우리 당나라'라고 했겠지
이생망 2021-01-22 (금) 21:43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결론은 신라가 쓰레기 였다...
추천 15 반대 4
wdrachen 2021-01-22 (금) 21:55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6월
당나라군이 덕적도에 상륙, 신라군과 접선하여 백제 공격 개시

7월 9-10일
당나라군이 기벌포에 상륙 - 백강에서 백제군이 전투를 벌였으나 대패
신라군이 탄현을 넘어서 진군 개시 - 황산벌 전투에서도 백제군이 대패

7월 11일
당나라군과 신라군이 사비성 근처에서 합류

7월 12일
사비성 포위 시작

7월 13일
의자왕과 태자가 옹진성으로 도주, 사비성에 남아 있던 2왕자가 왕을 자칭하며 항전 선언

7월 14일
사비성 함락, 2왕자 항복

7월 18일
옹진성 항복


이게 대충 백제 멸망한 순서 입니다.
본문에서는 뭔가 엄청나게 분전을 벌이다가 결사 항전을 위해서 옹진성을 간 것처럼 미화를 하고
백제가 절대로 불리하지 않았는데 배신자 한 명 때문에 끝장났다...라고 주장하는데 사실은 전혀 다릅니다.


이미 한 달 전부터 백제를 멸망시키기 위한 나당 연합군과의 전쟁이 시작된 상태였고
그럼에도 의자왕과 백제 수뇌부는 그 이전부터 이어오던 귀족과의 다툼으로 인해서 제대로 대응을 하지 못합니다.

그 결과 당나라와 신라가 사비성을 노리고 진격함에도 귀족들의 지원을 받지 못하고
중앙군만 탈탈 털어서 계백 장국에게 맞쳐서 한타 싸움을 노렸으니 대패를 하고
결국 황산벌 전투 후 4일만에 의자왕이 수도를 벌이고 도망친거죠.

이런 상태에서도 백제 귀족들은 의자왕에게 협력할 생각이 없었고,
의자왕이 도망진 옹진성의 성주도 4일만에 손절한 겁니다.

이미 수 년 전부터 백제 내의 갈등이 깊어진 상태였고,
결국 수도를 버리고 도망친 의자왕이 더 이상 지지할 가치도 못느끼게 된건데
그런걸 쏙 빼놓고 배신자 하나로 다 망했다고 주장하는건 잘못된거죠.
     
       
뙈지바 2021-01-22 (금) 22:17
이게 맞는말 백제가 유리한 상황은 아니었고 극에 다른 끝에 배신때린거죠

그래도 의자왕이 문란하고 나쁜 군주는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능력있는 군주였긴함
     
       
szabc123 2021-01-22 (금) 22:41
애초에 지방귀족들과 부여씨 왕족과 전혀 화합이 이뤄지지 않았죠 ㅋㅋ 백제 멸망의 최우선순위로 꼽히는게 지도층의 분열인데
     
       
마네킹 2021-01-23 (토) 08:32
그럼 저 위에 글은 거짓인건가요?  도망갔다가 같이 도망간 장수가 의자왕 잡아서 당나라에 귀순한거?
     
       
아도니스7 2021-01-24 (일) 10:06
이게 말이 안되는게 왕이 싫을순 있어도 나라가 망하는건 차원이 다른 문제...

저기 예식은 당나라가서 관직에 올랐는데, 남아있는 다른 성주들은 신라에 병합되면 잘해야 5두품,6두품이라 귀족의 지위를 잃기때문에 의자왕 싫다고 나라팔아먹을 생각까지 할수 없는겁니다.

특히나 나당연합군은 전격전을하고 들어와서 보급이 안되는 상태라서 어디서든 농성전하면 망할 운명이었슴...

위연의 자오곡이나 등애의 기산공격같은 상황이라 모 아니면 도였는데 예식이 신라가 아닌 당나라로 가서 대장군되는 조건으로 의자왕 갖다 바친것...
저기서 만약 당나라가 아니라 신라였으면 예식이 저렇게 할수 없슴... 신라가봤자 5,6두품
     
       
곰보선짱 2021-01-26 (화) 11:28
3천궁녀 이야기 보다는 잘못된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시야로 볼수 있는 사료라고 생각이 되네요
줍줍줍 2021-01-23 (토) 00:10
미처리 2021-01-23 (토) 06:00
중국은 언제나 우리의 주적이었네요.
     
       
전나뱅진 2021-01-23 (토) 12:05
백제와신라는 1300년이 지난 지금도 매국 오입쟁이
일본 매국노다카키마사오로 인해 분열되어 싸우고있죠
그것을 또 국짐이 이용중 ㅎ
          
            
옵져버 2021-01-23 (토) 13:06
뭐 지역감정은 양쪽다 이용중이죠. 동서로 갈라치기해서 정권이 계속 뒤집어져도 영남,호남 표는 어차피 다 제갈길 찾아가니 정치인들은 계속 과거사 얘기하면서 대중선동만 하면되죠. 그러니 거대양당구도가 공고해져서 제3정치세력은 계속 주저앉는거고요.
Forwin 2021-01-23 (토) 21:59
매국노가 왜이리 많냐 후대까지 살과 뼈를갈아 물고기 밥으로 줘야한다
잠만잔다 2021-01-24 (일) 20:26
명백한 책자 하나 없는 저 시절의 이야기를 이렇게까지 과학적으로 풀어내서 밝혀내는 것도 참 대단한 일입니다.
양키베베 2021-01-24 (일) 22:47
너무 길다
테리윈 2021-01-26 (화) 08:47
성왕이 국호를 남부여로 바꾸고 수도를 웅진에서 사비에서 천도했죠 무왕때는 신라한테 전쟁에 져서 왕 이하 3만 명이 몰살당해서 남부여 국력이 매우 취약지고 국가적 결속이 결속이 약해진 상태입니다 의자왕이 이를 타계하고자 왕자들을 지방 수령으로 임명하고 대야성을 점령하여 지리산 일대 40여성의 항복을 받아내는 전과를 올립니다만 신라의 분노를 자극했고 이후 나당연합 공격을 받고 멸망했죠
 남부여 120년을 끝으로 한반도에서는 부여족의 역사는 끝났습니다 이게 백제땅이라고 백제 역사랑 뭉떵그려져 있으니 왜 예식이가 통수쳤는지 잘 안그려집니다 부여 씨들이 수도 바꿔서 졸지에 지방 토호가 됐고 당군의 위세에 놀라 자기 살길을 도모한 것이겠죠
noodles 2021-01-27 (수) 14:53
조선초까지는 한반도도 중앙집권이 된게 아니라 서양 중세처럼 귀족 연합 형성에 가까웠으니까요. 
한번 삐끗 하면 바로 왕조가 나락이였었죠. -0-;;
hich 2021-01-28 (목) 09:18
외세한테 빌 붙는 건 신라인 종특이었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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