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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게시판]

영화속 매력적 여배우들과 그 테마음악 베스트 21

[댓글수 (90)]
글쓴이 : 본섭 날짜 : 2021-01-22 (금) 00:34 조회 : 18655 추천 : 114  

21 프리티 우먼


 It must have been love  - Roxette-



 90년대 한세대를 풍미했던 줄리아 누님의 출세작     경쾌한 곡도 좋지만


 갠적 록세트의 이 곡을 더 좋아하기에 한때 신드롬을 불러올 정도였던 이 영활 빼놓을수 없기에 다시 추가함 ㅎ






 20  끝없는 사랑   Endless love  -Lionel Richi & Diana Ross -




 내용은 진부한데  라이오넬 리치와 다이아나로스의 듀엣곡은  역대최강일듯 아울러 여신 브룩의 빛나는 미모란 음..





  19     사관과 신사    Upwhere we belong  - Joe Cocker & Jennifer Warnes -



 조코커와 제니퍼원스 듀엣곡은 당해 그래미상 수상과 세계적으로 빅히트한 곡이고 라스트씬 여주 작업장 찾아가서 번쩍 들고나오는 씬은

로맨틱한 역대 명씬





 18 귀여운 반항아     Sara percheti amo    -Ricchie & Poveri -




 영화는 잘몰라도 이 경쾌한 곡은 한번쯤 들어보셨을듯 ㅎ 너무 유명한 곡이라..


어릴적 사모했던 갱스브루 누님의 깜찍한 모습에 가슴 태우던 생각이..음






 17 러브 스토리    Love story Ost - Snow Frolic -




 눈밭에서 뒹구는 연인들의 이씬과 흘러나오는 이곡을 들으며 어린시절 연애에 대한 로망을  키우던.. 음음




  16   플래시 댄스      Flashdance  Ost    - Love's Theme -



 왓어필링으로 유명한 영화지만 전 그보다 모로더의 이 러브테마가 더 좋은듯  여주 제니퍼 빌즈의 라스트 오디션씬과 남친에게 안기던 모습이 인상깊었던..





  15   클래식            너에게 난 나에게 넌   -자전거 탄 풍경 -




 자전거 탄 풍경 너에게 난 나에게 넌 음악에 맞춰 환희에 겨워 빗속을 뚫고 달리는 예진아씨의 이씬은 정말이지..아..





14    트랜스 포머           Drive    -  The Cars -





   메간꼬시기...           음악도 훌륭하지만 메간폭스의 미모가 절정에 이르렀던 영화가 아닐지 아울러 본넷씬은 섹시미의 완성






  13   원스 어펀어  타임 인 아메리카     Once upon a time in america   Ost - Deborah's Theme -



극중 여주 데보라의 어린시절로 출연한 제니퍼 코넬리의 이 빛나는 미모 아..  

 

엔리오옹의 구슬프던 데보라 테마를 들으며 눈물도 나던 기억이 ㅠ..







    12      사랑과 영혼   Unchained melody   - Righteous Brothers -




 70년대가  저물무렵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던 이 영화 그리고 주제곡 언체인드 멜로디 ㅠ


 지금도 기억나는 데미무어 누님의 사슴을 닮은 눈망울과 고고히 울려퍼지던 이 음악 음...







   11    레옹     Shape of heart    -Sting -




   이 멋진 주제곡과 마틸다의 모든것   가슴저미던 라스트씬 ㅠ..







  10  라붐     Reality   -  Richard Sanderson  -




  영화 내용은 잘 기억안나는데   헤드폰 씌워주던 씬과 감미롭던 저 음악 리~엘~리티~  그리고    소피마르소 누님의 충격적 미모 ㅠ






 9  닥터 지바고        Lara's Theme 





    닥터 지바고 하면 젤먼저  아니 러브테마하면 영순위로 떠오를 명곡 라라의 테마    그리고 라라역의 줄리 크리스티  오마샤리프


 


  

 8   씨클로       Creep     -Radiohead -




씨클로란 영화를 이 한씬으로 압축해 놓은듯한 ..       


처지는듯 감정을 고조시키는 라디오헤드의 클립  음악에 맞춰 알수없는 표정으로 흐느적 거리며  춤을 추는 여인..


 괴로워 하는 양조위의 콜라보..





 7    스트리트 오브 화이어     Nowhere Fast   - Fire Inc. -



  슈퍼맨 엄마로 많은분이 기억하겠지만 한때 여신으로 불리던 다이언 레인의 절정의 미모와 압도하는 무대가 돋보이는 영화


 그리고 에너제틱한 빅  히트곡  nowhere fast






  6     중경삼림    Dreams   - The Cranberries -




  왕가위 감독의 스타일리시한 대표감성영화 



 극중 왕페이가 직접부른 크렌베리스 불멸의 히트곡 드림스를 리메이크한 몽중인    고독한 킬러 임청하  양조위를 짝사랑하는 점원 왕페이


 기존히트곡들인 캘리포니아 드리밍 드림스 보다 더 이 영화에서 어울리는듯 하던 오에스티는 왕감독의 능력인듯





 5   여인의 향기      Scent of woman  Ost  - Por Una Cabeza -



 우연히 만나 탱고를 추고 기약없이 제갈길로 가버리는 남과녀  우리네 인생이 그렇듯..


 서툰듯 시작하는 춤이지만 어떤 프로춤꾼들의 춤사위보다 열정적이고 감동적으로 느껴지는 이유는 뭘까 음..


이 영화 한씬만 출연한 풋풋하고 사랑스럽던 21세의 가브리엘 엔워는 이후 천정부지로 솟구치는 개런티를 통해 영화의 인기를 실감했.






  티파니에서 아침을




 아 오드리 누님한테 이 무슨 걸례를 이 쯤 순위 아니 순위자체가 의미가 없겠지만 ㅠ


 직접 부르신 주제곡 문~~리버~ 와~이더~댄어~마일~








 4 화양연화     Yumeji's Theme 




 빗속에서 이별을 연습하던 두연인의 비애가  이 유메지의 첼로 테마곡과 어울러져 슬픔을 가일층 시키는데 ㅠ..


 극중 장만옥의 어깨를 들썩이며 흐느끼던 모습이 늘 여운에 남던  ..    비내리는 날이면 구슬프던 이 테마곡이 젤먼저 떠오름 ㅠ..




3  로미오와 줄리엣    What  is a youth    - Glen Weston -




 어린시절 상사병이란걸 가르쳐준 핫세누님의 줄리엣 ㅠ..  극중 가수가 부르는 what is a youth


 이 노랠 오스몬드가 팝버전으로 a time for us 로 개사해 불렀지만 ;;   저한테 온리 오리지날뿐 음 당연 이노랜 제 18번이 됬고


안되는 리스닝으로 한글로 받아적어 중딩때 부터 불르고 다녔다나 어쨌다나 ㅎ;





  2  유콜잇 러브      You call it love   - Karolin  Kruger -



 정말 시쳇말로 심장이 멋는듯하단 말을 실감하던 순간 ㄷㄷ


 소피누님 영활 첨 접한것도 이 영화였던지라 저 목도리를 푸는 순간 드러나던 누님의 미모란 정말 ㄷㄷ


 게다가 이 오에스티는 왜 그렇게 감미롭던지 ㅠ.. 심장이 계속 콩닥뛰던게 흑흑








 1 돌아오지 않는 강         Marilyn Monroe In "River Of No Return" - Song "River Of No Return"




  많은분들이 이 누님하면 백치미를 쉽게 떠올릴테지만 못지않게 다재다능한 배우이셨던..


 갠적으로 마릴린 누님의 매력이 십분 발휘된게 이 영화가 아닐지 음 


 직접 피아노에 맞춰 노래솜씨를 뽐내시던 이씬 이후    이는 곧 여배우들의 로망이자 선망의 대상이 됬다던데..

본섭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길은멀어도 2021-01-22 (금) 00:34 추천 3 반대 0
마릴린 먼로는 미모는 말할 것도 없고 실제로는 매우 명석했다고 합니다.
Once upon a time in America 의 제니퍼 코넬리는 미모가 환상적이었죠.
닥터 지바고의 라라는 독보적이었고 10번 본 영화 ㅎ
러브 스토리 역시 넘 아름답고
중경삼림의 음악과 장만옥의 미모는 가슴이 저릴 정도
레옹은  스팅의 노래와 나탈리 포트만의 미모는 빛이 나지요
취향이 많이 겹쳐져서 반갑습니다.
길은멀어도 2021-01-22 (금) 00:34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마릴린 먼로는 미모는 말할 것도 없고 실제로는 매우 명석했다고 합니다.
Once upon a time in America 의 제니퍼 코넬리는 미모가 환상적이었죠.
닥터 지바고의 라라는 독보적이었고 10번 본 영화 ㅎ
러브 스토리 역시 넘 아름답고
중경삼림의 음악과 장만옥의 미모는 가슴이 저릴 정도
레옹은  스팅의 노래와 나탈리 포트만의 미모는 빛이 나지요
취향이 많이 겹쳐져서 반갑습니다.
     
       
글쓴이 2021-01-22 (금) 00:34
네 제작사에서 저 컨셉으로 밀어부쳐서 본인도 싫어하셨다고 ㅠ 실제 틈만나면 독서도 즐기셨다 하지요 ㅎ
네 저도 반갑습니다 ㅎ
     
       
yongeeee 2021-01-22 (금) 14:24
중경삼림 장만옥은 헛갈리신거죠? 화양연화 말하시는건가요?
          
            
길은멀어도 2021-01-23 (토) 00:58
중경삼림이 아니고 첨밀밀이었어요. ㅎ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VvanGogh 2021-01-22 (금) 00:34
정성담긴글은 추천입니다 ㅎㅎ
     
       
글쓴이 2021-01-22 (금) 00:34
감사합니다 ㅎ
오바떨지마 2021-01-22 (금) 00:34
감사 합니다~
     
       
글쓴이 2021-01-22 (금) 00:34
저도 감사합니다 ㅎ
구경오세요 2021-01-22 (금) 00:34
댓글 잘 안남기는데..

감사합니다 덕분에 힐링 되었어요
이런 정성에 추천은 당연~
     
       
글쓴이 2021-01-22 (금) 00:34
,고마우신 댓글 입니다 저도 힘나고 감사합니다 ㅎ
해피미오 2021-01-22 (금) 00:34
버럭~시리즈는 사하라 영화 보고 뿅 갔었죠. 정말 세기에 미인이 였는데 ......버럭도 줄리엣도 어느순간 퍼져서 등빨이 장난 아니게 변했더군요. 소피 마렵쇼는 곱게 늙은거 같고......
저 개인 취향으로는 플래시 댄스 ost는 페임(내일은 스타) 주제곡 부른 Irene Cara노래가 더......매니악도 있지만
https://www.youtube.com/watch?v=YmzghFtDzs0&ab_channel=ChannelOST
내일은 스타
https://www.youtube.com/watch?v=H1gMQ_q3FSM&ab_channel=HDFilmTributes
     
       
글쓴이 2021-01-22 (금) 00:34
페임 매니악 다 명곡이죠 우리나라에서 크게 히트도 했고 ㅎ 간만에 잘봤습니다 추억도 떠오르고 ㅎ
          
            
해피미오 2021-01-22 (금) 00:34
               
                 
글쓴이 2021-01-22 (금) 00:34
아 저 노래 풋루즈에서 나왓죠 다이내믹한 곡 ㅎ 네 님도 좋은밤 되세요 ㅎ
김사장 2021-01-22 (금) 00:34
잘 듣고 잘 봤습니다
     
       
글쓴이 2021-01-22 (금) 00:34
감사합니다 ㅎ
오타신공 2021-01-22 (금) 00:34
고전 로미오와 줄리엣 ost 도 좋지만 전 디카프리오와 데인즈 주연의 로미오+줄리엣의 "kissing you" 도 상당히 애절한 느낌이 있어 좋아합니다.
     
       
글쓴이 2021-01-22 (금) 00:34
아 저도 그씬 무지 좋아합니다 클레어 데인즈 정말 천사 같았고 핫세 좋다고 편견 따윈 안가집니다 ㅎㅎ
하하헤 2021-01-22 (금) 00:34
정성글 고맙습니다.
음악도 잘들었습니다.
한가지 오지랍을 부려도 될까요?
유투브는 시간이 지나면 영상이 삭제가 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그래서 노래 제목도 글로 남겨 놓으시는게 어떨까해서요.
그러면 올리신 유투브 삭제되어도 노래 제목으로 검색해서 다시 들으면 되거든요.
그냥 정성스레 올린글이 의미없게 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 적어 봅니다.
     
       
글쓴이 2021-01-22 (금) 00:34
아 네 우선 잘들어주셔서 감사드리고 그렇게 해야겟네요 ㅎ
zhrlxh 2021-01-22 (금) 00:34
공감글 잘 봤습니다
아실 것이라 생각하지만 Always에 나온 홀리 헌터 누님 추천드립니다
https://youtu.be/I2pxEIKeQs0
영화내용도 그렇고 음악도 그렇고 여운이 길게 남아서 문득문득 생각나요
     
       
글쓴이 2021-01-22 (금) 00:34
와 홀리헌터 누님 어린시절 정말 간만이네요 잊고있었는데 정말 영상 감사드립니다 와~
     
       
마징가z 2021-01-22 (금) 10:04
좋아하는 영화인데, 오랜만에 보니 반갑네요.
한글 제목이 '영혼은 그대 곁에'였었죠.

'사랑과 영혼'과 비슷하면서 다른(?) 영화죠 ^^
          
            
zhrlxh 2021-01-22 (금) 10:18
'영혼은 그대 곁에'ㅎㅎ 전 한글 제목이 잘 안 외워지더라구요
생각난김에 오늘 혼술과 함께 다시 봐야겠습니다~ ^^
프레시제망 2021-01-22 (금) 00:34
전 엔리오 모리꼬네 음악 중 이게 정말 좋더군요... 원스어폰어 타임인 웨스트... 영화는 안 봤는데 노래만 아는ㅋㅋ

https://www.youtube.com/watch?v=-mMd6D1Gw1g
     
       
글쓴이 2021-01-22 (금) 00:34
저도 서부영화 음악하면 최우선으로 이 영화를 ㅎ
     
       
추억의왕좌 2021-01-28 (목) 09:40
개인적으로 웨스트 영화음악 단연 최고는 엔리오의

"A Fistful of Dynamite" (https://www.youtube.com/watch?v=vI2SYf-JpXo)

라고 생각하네요.
     
       
아뜨 2021-01-28 (목) 15:58
영화 한번 꼭보세요. 짠함과 찐함. 그윽함이 밀려오는 영화 유튜브에서 볼 수 있음. 게다가 모리꼬네의 음악.. 남편을 죽인 악당에게 몸을 줄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흐르는  질스테마.. 명곡입니다... 그리고 부활의 김태원이 질과 모리꼬네에게 헌사한 질스테마를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진번 2021-01-22 (금) 00:34
캬~ 선추천~ 후감상ㅋㅋ
     
       
글쓴이 2021-01-22 (금) 00:34
감사합니다 ㅎ
토랭토랭 2021-01-22 (금) 00:34
티파니에서 아침을의 문 리버도 넣어주세요 ㅠㅠ
나의 영원한 여신 오드리 헵번......
     
       
글쓴이 2021-01-22 (금) 00:34
무언가를 빼먹었단 생각이 상당히 지배적였는데 바로 이걸 ㅠ..네 바로 접수완료 ㅎ
nextgo 2021-01-22 (금) 00:49
크~ 좋다
블루복스 2021-01-22 (금) 00:57
와우~
추억의 파노라마가 감깁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暗天月香 2021-01-22 (금) 01:15
잉그리드 버그만의 카사블랑카...... 내 첫번째 흑백영화였는데 아주 명작을 봐 버렸지요.......

https://www.youtube.com/watch?v=oNrA5QgNd7Y
     
       
글쓴이 2021-01-22 (금) 09:07
명곡 명대사 당신의 눈동자에 건배 ㅎ
레전드탐색기 2021-01-22 (금) 01:15
일단 와드!
하얀손수건 2021-01-22 (금) 01:31
크... 여인의 향기
죽은 시인의 사회와 더불어 내 인생영화.
저 나이가 되면 저도 알파치노처럼 하고 다닐 겁니다 ㅋ
어렸을 때부터의 로망.
     
       
글쓴이 2021-01-23 (토) 14:57
알파치노 형님 너무 멋지시죠 ㅎ 그 꿈 이뤄지시길 진심 바랍니다~
지족 2021-01-22 (금) 01:44
마음이 말랑해 지네요.

 덧 : '사랑과 영혼' 은 90년도에 개봉했네요 검색해 보니.
     
       
글쓴이 2021-01-22 (금) 09:08
제가 큰 착각을 ㅎ
물약상점 2021-01-22 (금) 01:58
아재요..

하려다 정설글이라 음악감상하고갑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머큐리14 2021-01-22 (금) 02:09
모두 주옥같은 영화에 ost네요.오랫만에 빈가운 몇곡 듣고 갑니다.
원스어폰어 타임 인더 웨스트.하울의 움직이는 성도 윗 곡에 버금가는 곡이죠~물론 제게는요~
자주 올려주세요~ㅎ
     
       
글쓴이 2021-01-22 (금) 09:00
네 시간되면 그럴께요 ㅎ
Brrrrr 2021-01-22 (금) 03:08
Streets of fire 는 정말 ...극장 가서 보고 집에와서 꿈에 자꾸 다이안레인이 나와서...
마지막 부분에 나오는 Tonight Is What It Means To Be Young은 지금도 자주 듣습니다
     
       
글쓴이 2021-01-22 (금) 09:01
저도 한때 다이언이 꿈에 음음..ㅎ
     
       
영스톤 2021-01-22 (금) 09:17
제기억이 맞다면 그때 영화보고 바로 OST 구입했는데 엔딩곡이 없어서 당황했다는........
기스난 2021-01-22 (금) 03:27


난 왜 이 게시글을 보고 갓시영이 떠오르는가...
내 인생 가히 역대급이였음...하..
그늘 2021-01-22 (금) 04:42
하나 추가하자면 노팅힐-she
반가운 음악과 영화들이 엄청많네요
영화음악만 모아서 따로 들을수가 없을까요?
     
       
글쓴이 2021-01-22 (금) 09:45
네 쉬 정말 감미로운 곡이죠 ㅎ 한번 음악만 따로 뽑아볼께요 호응들이 이리 좋으시니 ㅎ
kickit 2021-01-22 (금) 07:16
와 진짜 감사합니다
어릴때 어디서 그냥 무심결에 봤던 영화에서 노래가 나왔었는데
오랜시간 그 노래가 계속 귓가에 맴돌기만 할 뿐 무슨노래인지 알 방법이 없었는데 여기서 듣게 되네요 ㅡ.,ㅡ
영화음악 뒤져도 보고 허밍으로 노래 찾는 무슨 프로그램 같은거 깔아서 해보기도 하고 발악을 했었는데 ;;
nowhere fast 였군요 ㅋㅋㅋㅋ
꿈자리가 좋더니 이렇게 얻어걸리네
정말 감사합니다
     
       
글쓴이 2021-01-22 (금) 09:04
그 심정 잘압니다 ㅎ 제가 도움이 되서 정말 기쁘네요 ㅎㅎ
NewSpring 2021-01-22 (금) 07:27
정성추~
RedMir 2021-01-22 (금) 07:31
일단 와드부터 박고
두광 2021-01-22 (금) 08:16
영화속 매력적 여배우들과 그 테마음악 베스트 21 와드!!
별명무요 2021-01-22 (금) 08:17
좋네요!!!
영스톤 2021-01-22 (금) 08:28
저도 좋아하는 곡들이 넘 많네요 특히 Street of Fire 다이엔레인과 마이클 파레 끝내줬지요
그리고 전 악당 윌렘다포가 더 기억에 남았네요 나중에 플래툰의 반즈 상사로 더 ^^

요즘엔 왜그런지 몰라도도 당년정과 분향미래일자를 자주 듣고 있습니다.
홍콩 느와르가 꽃을 피우던 시절이 그립네요 그리고 장국영도요..............
     
       
글쓴이 2021-01-22 (금) 09:05
생각들이 다 비슷하군요 ㅎㅎ 저도 파레보다 데포가 ㅎㅎ
     
       
zhrlxh 2021-01-22 (금) 10:15
단순 착각이시겠지만 플래툰에서 데포는 선역의 일라이어스, 톰 베린저가 악역의 반즈 입니다 ^^
금기자 2021-01-22 (금) 08:55
별 생각없이 클릭했는데 정리 정말 잘하셨네요.
덕분에 추억의 영화와 음악 잘 보고 듣고 갑니다. 아, 그 시절 그립네요. ㅎㅎ
앙탈부려바라 2021-01-22 (금) 09:24
간만에 좋은 곡들 잘 듣고 갑니다 ㅋ.ㅋ
8번 시클로의 가수 라디오헤드는 정작 가장 부르고 싶지않는 곡이 크립이라고 했죠.
아무리 신곡을 발표하고 해도 공연가면 관객들이 닥치고 크립이나 불러! 만 해서
     
       
글쓴이 2021-01-22 (금) 09:30
아 ㅎㅎ  사실 저도 크립 편애가 심합니다 ㅎㅎㅎ
살아라병아리 2021-01-22 (금) 09:36
1위 선정은 약간 의외였지만 공감이 가는 선정입니다
그리고 사족이지만 사랑과 영혼이 70년대 말이 저물 무렵이라뇨.... 90년도에 나온 영화에요 태어나서 처음으로 여자와 같이 본 영화라 정확히 기억합니다 고딩때긴 했지만 ㅋㅋ
     
       
글쓴이 2021-01-22 (금) 09:44
그니깐요 ㅎ 제가 미쳤나봐요 ㅎㅎ
괴안아 2021-01-22 (금) 09:45
내 젊은 날들을 회상시켜 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강생이똥꼬 2021-01-22 (금) 10:15
러브 스토리 snow frolic 명작이죠.
참고로 눈 위의 씬은 애드립.

탱고 추는 가브리엘앤워...이쁘다.......
     
       
글쓴이 2021-01-22 (금) 10:23
와 저게 연출이 아닌 실제 뛰노는 장면에 카메랄 들이민거에요? 몰랐네요 와 ㅎ
          
            
강생이똥꼬 2021-01-22 (금) 10:28
그냥 대충 알아서 해라 하고 찍었다네요.
시간도 얼마 안 걸렸다고 하네요.
요리조리님 2021-01-22 (금) 10:22
잘 모르는 영화와 음악도 있지만 너무 좋아하는 음악이 있어서 추천 드려요~
 
저에게 있어~ 새로운 올드송은 항상 추천입니다~~
공제회 2021-01-22 (금) 10:31
이글 시보드에도 게시되있던데 글쓴이님이 활동하신건가요.
좋은글인 추천입니다 ^^
     
       
글쓴이 2021-01-22 (금) 10:32
시보드요? 아뇨 이글 이토에 첨쓴건데 ㅎ
          
            
글쓴이 2021-01-22 (금) 10:39
엇 정말이네 ㅎ 시보드란 사이트에 제글이 올라가 있 ㅎㅎ
아이준 2021-01-22 (금) 10:38

명작영화에 명곡들 잘 듣고 잘 보고갑니다..
짱구운 2021-01-22 (금) 11:22
사랑과 영혼은 70년대가 아니고 1990년 영화입니다
발노리 2021-01-22 (금) 11:57
중경삼림 지금보면 너무 중2병 스러워서 못보겠...
BlackRock 2021-01-22 (금) 12:10
타이타닉이 껴있을거라 믿엇는데....
https://youtu.be/3gK_2XdjOdY
     
       
노마르코 2021-01-22 (금) 12:32
슈퍼굼벵이 2021-01-22 (금) 12:37
그냥  좋네요
추억도  떠오르고    어릴적  동경하던  여주인공들 보니  감회가  새롭네요
잘 보도  듣고  갑니다
맘만디 2021-01-22 (금) 12:55
겔가돗 원더우먼이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야밤에체조 2021-01-22 (금) 14:09
와우! 오늘 퇴근하고 들어봐야겠네요.
Minime 2021-01-22 (금) 15:34
다른 영화나 곡들도 다 대단했지만 개인적으로 머리속에 가장 각인된 곡은 "유 콜 잇 러브"네요. 저 당시 레코드점마다 저 곡이 흘러 나왔고 소피마르소가 서 있고 뒤돌아 보는 남자 모습이 들어있는 포스터가 걸려 있었죠. 이 곡을 부른 캐롤라인 크루거를 지금 검색해 보니 70년생이군요. 그렇다면 이 곡을 불렀을 때 나이가 겨우 18-19세였단 말이죠? 와... 목소리가 성숙하게 들리는데 저렇게 어린 나이에 이 곡을 불렀었다니!!
철대포꽝 2021-01-22 (금) 16:13
첨밀밀은요?? ㅠㅠ
peture 2021-01-22 (금) 16:27
https://youtu.be/8xTXkjwS2kk


1번곡은 이 영화가 더 기억에 남는군요.
크리스티누 2021-01-22 (금) 16:50
위대한 유산의 - Life In Mono가 빠졌네요???
기네스 펠트로의 리즈 시절인데.
하루만살자 2021-01-22 (금) 20:23
와!!!!!!!!!!!!!
추억의왕좌 2021-01-24 (일) 07:53
정말 감사합니다!!

[귀여운 반항아    Sara percheti amo    -Ricchie & Poveri -]

한때 이거 영화/음악 찾느라고 별 생쇼를 해봤는데 제목을 몰라 못찾았던 때가 있었거든요...ㅠㅠㅠㅠㅠ

이게 이렇게 갑자기 이렇게 나타날 줄은 ㅋㅋㅋㅋㅋㅋ

님 복받으세요~!
     
       
글쓴이 2021-01-24 (일) 07:58
아이고 감사합니다 그 기쁨 저도 알기에 저도 기분 좋네요 ㅎ
푸른생각 2021-01-25 (월) 22:06
아.. 공감되는 부분들이 많네요.. 오늘 감성터지는듯

정성가득한 글입니다 추천요~!
곰보선짱 2021-01-26 (화) 14:37
음악의 위대함을 또한번 느끼고 갑니다
Taesu 2021-01-31 (일) 10:20
와우.감사합니다 ..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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