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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실제 간호사의 경험담 .JPG

[댓글수 (171)]
글쓴이 : 샌프란시스코 날짜 : 2021-01-21 (목) 18:37 조회 : 59165 추천 : 123  


The courage to be disliked @ 680 Mission St, San Francisco, CA
샌프란시스코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프레시제망 2021-01-21 (목) 19:42 추천 49 반대 2
그냥 여적여라서 저런거임 ㅋㅋㅋ 간호사들 거의 대부분 여자니까.
티제이킴 2021-01-22 (금) 02:04 추천 9 반대 0
제 여친도 모 대학병원 어렵게 가서 반년만에 때려치웠습니다....이러다 자기가 죽을거 같다고 ㅠ

육체적으로도 힘든데 정신적으로도 힘들게 해서 1년버티는것도 대단하다고 하더군요
큐프론트 2021-01-21 (목) 18:56
* 반대수가 50회이상 접수되어 해당 댓글을 열람할 수 없습니다. (원문보기)
당하면서 계속 다니는 년이 병신아닌가? 군대도 아니고
추천 2 반대 71
     
       
201dsc 2021-01-21 (목) 21:52
그래서 넌 그게 싫어서
놀고 자빠졌냐?
추천 13 반대 4
          
            
큐프론트 2021-01-21 (목) 21:57
니가 생각하는 그 상상이상으로 벌고 있단다
대가리가 안되면 배달이라도 하거라^^
추천 2 반대 38
               
                 
박노인 2021-01-22 (금) 00:20
너도 쿠팡배달 하니? ^^
                    
                      
큐프론트 2021-01-22 (금) 00:34
너도 라고 하는거 보니 니가 하는구나 ? ^^
아님 니네... 거기까지 할께 풉 힘내! ㅎ
추천 1 반대 17
                         
                           
하늘Maru 2021-01-22 (금) 00:47
어휴~ 쯧쯧
                         
                           
새벽에마왕 2021-01-23 (토) 12:37
벌레
                         
                           
귀천도롤라이 2021-01-24 (일) 14:37
거기까지 할께 풉 힘내 에서 진한 오덕의 말투가 느껴지네
                    
                      
생각좀해봅시… 2021-01-26 (화) 01:35
메모...큐프론트..정신병...
     
       
떼일키로 2021-01-22 (금) 06:32
또 하나의 방구석 여포...이런글 쓰는 사람들 특징이 일 할곳 없다면서 대부분 놀고 자빠져 있죠.
     
       
딩구리 2021-01-22 (금) 07:44
키보드 옆에 컵라면이랑 담배꽁초 수북할꺼같은 말투네..ㅎ
     
       
태범 2021-01-22 (금) 08:01
아이큐가 한자리 인가봐 잘못된건 고쳐야하는거지 피해자 욕을 쳐 하고 자빠졌네 ㅉㅉ
     
       
Dubu 2021-01-22 (금) 09:29
차단은 과학이다 ㅋㅋㅋㅋ
     
       
폐비윤씨2 2021-01-26 (화) 17:30
욕처먹으면서 이토에 계속오는놈이 병신아닌가?군대도 아니고
행복한나날들 2021-01-21 (목) 19:24
내조카 서울대 간호과 다니는데
걱정이네
유튜브 간호사들 얘기보면 태움땜에 자살하는 경우도
아에 다른 직업으로
전환하는 경우도 허다하다던데
뭐 모든 직업이 다 같겠지만
병원은 생명을 다루는곳 이기에 더욱 엄격하고 심한거 같음
     
       
나인티나인티… 2021-01-21 (목) 20:55
생명을 다루는 곳이라 엄격해야겠지만, 인신공격에 미친논 널뛰둣이 사람 잡는건 그 엄격함의 범주에서 한참 벗어난 삐뚤어진 괴롭힘이겠지요. 결론은 쫌 처맞아애됨!!!
     
       
라할라마 2021-01-21 (목) 23:25
간호학과에서 매년 엄청난 수가 졸업하는데도 맨날 천날 사람 없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사는 이유가 있습니다. 큰 병원일 수록 심각함...군대도 안 다녀온 것들이 군대보다 더 독하게 굴어서...
물론 수술실은 진짜 사람 생명이 오가는 곳이라 조금만 거슬려도 군대 사격장처럼 대차게 욕먹고 그러는데 그 밖에서 하는 꼬라지 보면....한숨...
고양이꽈 2021-01-21 (목) 19:42
그냥 저런것들 군대 말뚝박게 하게 하면되겠네...
프레시제망 2021-01-21 (목) 19:42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그냥 여적여라서 저런거임 ㅋㅋㅋ 간호사들 거의 대부분 여자니까.
추천 49 반대 2
정의구현 2021-01-21 (목) 19:56
저정도는 약과인듯
불법행위책임 2021-01-21 (목) 19:57
보고 또 본거지만 진짜 열받네요...

식판으로 싸대기 날리고 싶습니다

쓰레기 같은 나쁜 년들
바람인 2021-01-21 (목) 19:58
저런 인성 못되 처먹은 년들 모아서 군대같은 인성교육대 만들어 보내야됨
Piaget 2021-01-21 (목) 19:59
중간과정은 쏙 빼먹은것도 있긴하네요.

가르쳐주고, 해보라고 했는데, 잘못하거나 실수 하면 사람 목숨이 왔다갔다할수 있는 치명적인 실수도 많거든요. 정신 바짝차리고 진짜 일해야되는 직업이라...

군대로 따지면 고문관이 어딜가나 있습니다.

고문관한테 저렇게 까지 하는 경우는 많죠.
추천 0 반대 44
     
       
무명암 2021-01-21 (목) 20:05
마치 고문관에겐 사적 심부름, 선물강요, 인신공격, 언어폭력,
육체적 정신적 학대가 정당화되기라도 하는 양 써놓으셨네요.

고문관에겐 엄정한 관리감독과 철저한 교육이 필요한 겁니다.
갈굼 괴롭힘 따돌림 이런 게 아니라요.
추천 17 반대 0
     
       
7club 2021-01-21 (목) 21:36
전혀 상관없는 이야긴데요?
     
       
1234dd1 2021-01-21 (목) 22:00
진짜 고문관이랑 비교하지마세요

간호사 동생 간호사 여자친구를 둔 사람입니다.

동생은 이화여대 간호학과 여자친구는 아주대 간호학과 나왔습니다. 공교롭게도 우연히 여자친구와 동생 둘다 간호사더군요

가장 오래 본 제 동생은 고등학교때부터 밝고 학생회장도하고 대학교에서도 활발하게 지냈었습니다.

동생 친구들과 저도 친하게 지낼만큼 동생은 어디가서도 부족하지않은 아이였죠

그런데 대학병원을 들어가고나서부터 가족과 그렇게 소통도 많이하던아이가 집만오면 방문을 닫고 울고만이었습니다.

저는 이해를 할 수가 없었죠. 성격도 좋고 똑똑하고 뭔가를 하면 항상 잘 배우던 아이인데.. 그래서 같은병원에 일하는 중인 제 지인이 있길래 물어보니 동생이 일하는 과가 원래 그런과라고 하더라구요.

도대체 원래 그런게 어딨습니까 ? 자기가 당했다고 똑같이 해야합니까 ? 사람이 일을 할 수 있게는 해줘야죠

아무 이유없이 그냥 신입이니까 폭언을 하고 손찌검도 하고 심지어 어쩔땐 신발이고 가방이고 동생 물건도 가위로 다 잘라서 버렸더라고 하더라구요.

의사인지 레지던트인지랑 짜고 성적으로 수치심도 줬다고 합니다.

결국 도망치듯 그만두게 되었고 그만두던날 저희집에 찾아간다고 했다하더라구요.

나이를 28, 30 처먹은 여자들이 그게 할소리고 할짓입니까??

지금 그 주도한 년 제가 기사로 공론화시키고 있는 중입니다.

정말 맘같아서는 이빨다깨부시고 얼굴 못들고다닐만큼 얼굴을 찢고싶었습니다.

사람 생명을 다루는 일인데 제발 정상적인 사고를 하시는 분들만 일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아직도 너무 화가나고 이가 갈립니다..

간호협회의 존재의 이유는 무엇인지도 궁금합니다. 기자와 공중파PD와 현재 컨택하며 자료 모으고 공론화 준비중입니다.

간호협회는 하는 일 없이 회비만 받아쳐먹으면서 이런 일에 나몰라라 하는 것도 이슈화 시킬겁니다.

제 동생은 고문관이 아닙니다... 제발 주변에 간호사가 있다면 신입들을 따뜻하게 대해달라고 말씀한번씩 부탁드리겠습니다..
추천 16 반대 0
          
            
가이드라인 2021-01-22 (금) 10:07
주도자 신상 넘겨주시면 머리부터 발끝까지 깔끔하게 해체해드립니다. 최대한 고통스럽게 사지를 발라드릴테니 넘겨주세요.
     
       
럼블린 2021-01-21 (목) 22:30
니가 그래서 군대에서 개쳐맞은거임
고문관이라 새끼야 ㅉㅉㅉ
     
       
에드리안 2021-01-22 (금) 02:34
합리화 쩌는듯. 님 생활 안봐도 알겠네요.
     
       
mustache 2021-01-23 (토) 23:28
군대는 그냥 다 가는거라 ㅄ 오합지졸들 진짜 지능 모자라는 애들이 고문관 되는 거고 본인이 진로로 정해서 학교 졸업하고 시험까지 보고 면접도 보고 병원에 취업했는데 무슨 고문관이 있어요.
     
       
소울프라야 2021-01-27 (수) 03:31
목적이 정당하면 과정은 이해될 수 있ㄷㅏ는 이런인간들 대가리른 잘라서 광화문에 효수하고 싶네요 역겹습니다.
쥐닭벌레박멸 2021-01-21 (목) 20:16
여자를 군대 보내야 하는이유. 제대로 격어봐야 저지랄 안하지
락토 2021-01-21 (목) 20:21
의사야 돈이라도 좀 번다치고 저런 무의미한 짜증을 견디는데
간호사는 돈도 못 버는데 저런 짓거리를 견딜 이유가 있나
신귀루가밀 2021-01-21 (목) 20:22
내가 아는 간호사는 지금 코로나때 지하철역 앞에서 코로나검사 해주는 알바 하는데...수입이 엄청 나더라...
12시간 근무씩(오전9시~저녁9시-쉬는시간 2시간)
주당으로 받는데 주당 340만원씩 나온다고 하는데 깝놀 했음...
한달일하고 1400만원 벌었다고 해서 입 벌어짐...
근데 계속 하지는 못한다더라...
잉여학개론 2021-01-21 (목) 20:36
따와이 달라는거보니까 엄청 옛날같은데
아나콘도 2021-01-21 (목) 20:38
도로에서 ㅂㅅ같이 운전하는 애들 계속 봐주니까 ㅂㅅ들이 늘어난거랑 똑같은 이치.
ㅂㅅ은 지가 ㅂㅅ인지 모름.
때려칠 각오, 자살할 각오를 했다면 그전에 역으로 지랄하고 다시 한 번 생각해봐라.
때려쳐야 할 건, 자살해야 할 건 네가 아냐. 저 ㅂㅅ들이야.
슈샤드밀크초… 2021-01-21 (목) 20:41
여성가족부인지 머하냐 염병..
여성들 전문직이 많은곳에 처우개선같은건 안하고
오로지 남성 상대로만 개선한다는 자체가 구시대 마인드 아니냐
망고소다 2021-01-21 (목) 20:47
결국 여자의 적은 여자!!
저런것들이 많아지면 안되는데..
nick4 2021-01-21 (목) 21:01
https://namu.wiki/w/태움
태움이란, 병원 등의 의료기관에서 근무하는 간호사들 사이에서 직급 등의 서열에 따라 행해지는 각종 악폐습을 말한다. 즉 똥군기.


오랜 악습이고 심하거나 좀 덜하거나 할뿐 어디에나 있는듯 합니다.
일종의 차별 권력 서열 계급 등과도 관련이 있기도 한듯하고...

https://namu.wiki/w/직장%20내%20괴롭힘
https://namu.wiki/w/똥군기
https://namu.wiki/w/갈굼

https://namu.wiki/w/분류:조직문화
https://namu.wiki/w/분류:사회%20문제
https://namu.wiki/w/악습
https://namu.wiki/w/적폐
https://namu.wiki/w/기득권

등등에 우리 주변에 항상 있고
모두가 문제라 하지만 해결방법을 알지 못하는것들 중 하나 인듯 합니다.
학교,직장,군대,가정 등등 모든곳에..

https://namu.wiki/w/계급

사실상 만악의 근원. 열정페이, 갑질 등 사람이 다른 사람을 상대로 비인도적으로 착취를 행하는 행위가 바로 이 계급 때문에 발생하는 일이다.

https://namu.wiki/w/권력

권력은 피부로 제일 경험 할 수 있는 것이 바로 가족이다. 의외 일 수 있지만 가족이라는 울타리에서 잘난 자와 못난 자 / 사랑 받는 사람과 못 받는 사람 등 가족에서 나오는 권력은 제일 원초적이고 잔인하다.

단적으로 막장드라마에서 나오는 사랑받는 며느리 사랑받는 사위와 대비되는 며느리와 사위가 나온다. 이는 단순 사랑이 아니라 권력 게임이라 할 수 있다. 대체로 사랑받는 사람은 그에 대한 노력과 별개로 배경과 경제적능력이 우선 된다. 이는 며느리나 딸로 볼 수 있는데 상대적으로 권력에서 밀리나 있는 며느리와 딸이 부당한 대우 역시 결국 권력에서 밀려나 있기 때문이다.[10]

[10] 혹자의 이야기로는 착하고 말 잘듣는 것 보다 돈을 벌면 대우받았다고 한다. 즉 권력이 얼마나 좋은 것인지 얼마나 민낯인지 알 수 있다.
nice05 2021-01-21 (목) 21:40
격을 가진이들에게 (다든 소든)사회적 대접이 주어지면 그것이 명예로 자리잡지만,
격을 갖고 있지 않은 이들에게 같은 것이 주어지면 완장질심으로 전락해 버립니다.
주스홀릭 2021-01-21 (목) 21:53
정신나간 인간들
大장군이다 2021-01-21 (목) 21:56
싸발뇬들이네 ㅂㄷㅂㄷ
인사합니다 2021-01-21 (목) 22:38
이런 글게 이토 페미년 몇년들 절대 글 안달지
로키구십오 2021-01-21 (목) 22:48
저게 바로  "태움" 이라는거임.. 저런짓을 1년이상 당한다고 상상해봐
K525 2021-01-21 (목) 23:10
진자 어후... 군대는 왜 안가냐 군대가면 저런거 좋아하는애들 많은데
니질리아 2021-01-21 (목) 23:41
여적여
어후
진짜 ... 욕말고 쓸게 없네요
five1986 2021-01-21 (목) 23:47
군대도 안간것 들이 지내가 선배라고 군기어쩌고 어쩌고 하는데 ㅋㅋ 너 군대는 다녀오고 그런소리하냐 ? 보통 회사에서는 직급있는 애들이 평사원을괴롭히는데 여기는 같은 직군에 같은 간호사 끼리 지내들 끼리 저러니 뭐라고 할수가 없다
어우어 2021-01-22 (금) 00:06
사람이 덜 됐네
아니 사람 탈 쓴 괴물이지 저건
r하야하라우 2021-01-22 (금) 00:25
괴롭히는 이유는 자기보다 이쁘고 어려서 저럼 ㄹㅇ
일막 2021-01-22 (금) 00:29
병원일이란 게 원래 좀 딱딱하고 빡빡하게 구는 건 맞는 건데

일과 상관 없는 별개의 일로 ㅈㄹ하는 게 틀려 먹은 거임.

그냥 빡세게 잘 가르치다가 어디서 ㅄ년 하나가 이상한거 배워와서 물 흐린 거지.
그리고 그 흐려진 물이 온 사방에 암처럼 퍼진거고.
비익련리 2021-01-22 (금) 00:42
뭔 말같지도 ... 하 ㅋㅋㅋ 아이고 ㅋㅋㅋ
클리소벨 2021-01-22 (금) 00:56
다 그런건 아니겠고 모든 간호사가 그런건 아니겟지만
병원에 몇번 입원해보니 다들 지랄맞았음..
제라토 2021-01-22 (금) 01:01
사람 목숨 다루는 곳이라 기합이 센 건 알았는데 저건 좀 너무하네.
치맥좋아 2021-01-22 (금) 01:03
그냥 퇴사하고 집이나 근처 쫓아가서 뚝배기를 깨버려, 같이 죽던가

그래야 무서운줄알고 저따위로 안하지 안그래?
     
       
하늬나비 2021-01-22 (금) 03:43
님이 쫓아가서 대신 그래주세요. 피해자인거도 억울한데 인생 스스로 말아먹을 일 있나요
삭슈 2021-01-22 (금) 01:11
솔직히 말해서 간호사 군기 잡는문화는 최근에 와서 더 심해진거 같네요. 과거에 저정도로 심하진 않았어요. 요즘들어 더해짐.
티제이킴 2021-01-22 (금) 02:04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제 여친도 모 대학병원 어렵게 가서 반년만에 때려치웠습니다....이러다 자기가 죽을거 같다고 ㅠ

육체적으로도 힘든데 정신적으로도 힘들게 해서 1년버티는것도 대단하다고 하더군요
내이름은코난… 2021-01-22 (금) 02:09
일차적으로 요즘 저런 수동적인 신규 음슴. 맘에 안들면 담날 출근안하고 연락두절에 노조나 간호부에 꼰지르고 나가는 사람 태반임. 사실상 요즘 태움 메스컴타서 인신공격하는 사람 1도 없음. 간호부에서 관리 철저함. 즉시 간호부 끌려가서 시말서쓰고 정직당함. 일 못 하는 신규도 코로나 시기에 나갈까봐 어화둥둥 하는 중.
간호사가 예민한 이유는 응급 상황 겪어본 자는 그렇게 될 수 밖에 없음. 상태가 안 좋아질 기미가 있는 사람은 더욱 곤두세우고 신경써야하는데 뭣 모르고 놓쳐서 중환자실 한번 내려봐야 죄책감과 자신의 무지함에 정신차림. 모든 처음엔 서툴러서 어떻게 잘 하느냐 하지만 막상 그 응급환자가 내 가족이라 생각하면 절대 환자 보호자 참지않음. 큰 병원이고 중환을 볼 수록 실수는 용납되지 않음. 신규라는 이유로 봐주면 사람 다 죽임.

 그런 의미에서 간호사들은 24시간 돌아가는 병원에서 업무의 끝이란 없는 연속적인 상황인데 앞 사람이 거지같이 일 해놓으면 그 많은 일들이 2배가 되고 상태악화되면 그 이상으로 일이 커지기 때문에 성격이 저렇게 되는거임.

그림의 상황은 인성 파탄자지만 간호집단 안 겪어 본 사람들은 가타부타 할 일이 아님
미처리 2021-01-22 (금) 02:21
해외 이민 가세요. 선진국에 간호사들이 없어서 난리입니다. 그래서 필리핀 간호사들이 많이 이민 간다고 합니다. 연봉도 쎄고 저런 대우 받을 일은 없을듯.
momotaro 2021-01-22 (금) 02:33
일 자체도 힘들텐데 저런 식으로 사람을 갈구다니...기가차네요.
별땜빵 2021-01-22 (금) 05:56
여자의 적은 어자입니다.
백자 2021-01-22 (금) 07:31
사람들을 학대하고 갑질하는죄가 얼마나 무서운 죄인지 모르니까들 그럴겁니다.....이런부류의 인간들은 거의 자기의 죄를 회개하지 않을뿐더러.....같은 부류들끼리...심지어 무용담처럼 떠버리지요.....하루라도 남에게 해꼬지를 하지 않으면
밤에 잠이 오지않는다는 악인들.....생각보다 많습니다.....저들의 영혼이 너무 불쌍한 거지요.....펄펄 끓어오르는 기름탱크나......화산의 용암이 솟구쳐 오르는 곳에서 영원히 몸부림치며......형언핳수 없는 극한이상의 고통속에서 자신들의 육체와 영혼이 영원한 형벌을 받는걸 모르는 무지여!!!!!!........
ztarwars 2021-01-22 (금) 07:43
임신도 정해서하는거 빠졌당
바디 2021-01-22 (금) 09:40
저러다가 진짜 도라이 만나면 칼로 난도질 당한다
처릿 2021-01-22 (금) 09:44
그와중에 쉴드치네 소오름
빠끄 2021-01-22 (금) 09:51
군대에 말도 안되는 10새키들이 있는거와 비슷한건가 싶기도 하고
라텐헨가 2021-01-22 (금) 10:15
저런 취급을 당하면서 계속 일을 해야 된다는게

삶이 얼마나 ㅈㄹ맞은지 보여주는 것 같네요.
nick4 2021-01-23 (토) 00:32
우리는 대부분 정도(수준)의 차이가 있을 뿐
위와 같은 경우를 많이 당하기도 하고 많이 당한다는 것은 가해하는 입장이 되기도 한다는 것일것입니다.
우리는 대부분의 경우에 더럽고 치사하지만 어쩔 수 없이 참으면서
비굴하게 삶을 살아가는 경우가 많은것 같습니다.
그리고 기회가 되면 자신이 당한것을 다른 사람게에 가해하기도 하면서...
우리는 우리에게 주어진 생명 즉 시간을 우리가 원하지 않는 일을 하면서 '돈'으로 바꾸는듯 합니다.
그 과정에서 각종 참기힘든 모욕이나 더러운 일을 당하지 않는 사람은 없다 봐야할듯 합니다.
물론 '부''권력' 등에서 우월하면 훨씬 덜 당하고 가해하는 입장이 되겠지만...
우리는 대부분 당하기도 하고 당하는 사람들을 못본척 하기고 하고 가해를 하기도 하면서
그냥 그렇게 살아가게 되는듯 합니다.
보통 사람은 아무리 잘난척 정의로운척 깨끗한척 해도
곰곰히 생각해 보면 비굴하고 정의롭지 못하고 깨끗하지 못하게 살아가게 되는듯 합니다.
아마 정의롭게 당당하게 깨끗하게 살아가기 위해서는 매우 강력한 힘 부 권력 무력 등이 필요할것인데
그러한 사람은 매우 드물기도 할것이고
천상천하 유아독존 정도 될듯한 사람이라야 가능성을 이야기 해 불 수 있을듯 하기도 합니다.

-----
https://namu.wiki/w/권악징선
현실이 픽션을 뛰어넘는다고, 실제로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다(예시). 오히려 동화 속 권선징악의 이야기야말로 이런 현실에 분노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대변하고 있다고 봐도 무방하다.
-----

같은 내용이 있듯이 참 어려운 문제인듯 합니다.
오른손운차이 2021-01-23 (토) 13:49
저런 간호사 때문에,  소개팅이나 선볼때 "간호사는 만나는거 아니다" 라는 말이 떠도는겁니다
mustache 2021-01-23 (토) 23:29
여자들은 한달에 한번씩 생리를 해서 그때되면 진짜 정신병자 처럼 구는 사람들 꽤 있음
콩나물밥 2021-02-02 (화) 22:17
평소 그녀들 주장을 보면...
그녀들은 뭐든지 맑고, 바르고, 평등하고, 정확하고, 깔끔하게 할거 같은데...
실제로는 남자들 보다 더 심한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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