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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게시판]

후배에게 사과했습니다

[댓글수 (83)]
글쓴이 : 금기자 날짜 : 2021-01-21 (목) 15:07 조회 : 29036 추천 : 78  

친하게 지내는 동생이 있는데 오늘 키우던 강아지 관련한 대화 중에 제가 말실수를 했어요.

몇 달 전에 그 강아지가 죽었거든요. 네가 관리만 잘 했으면 몇 년은 더 살 수도 있었을지 몰라...사실 후배가 관리를 안하긴 했습니다만..

순간 표정이 어두워지며 형님, 이미 반성하고 있는데 그걸 또 굳이 얘기하십니까?

순간 아! 실수했다는 생각이 들며 미안해지더군요 . 저도 강아지 키우는 입장에서 할 말이 아녔다 생각이 들더라구요. 격의없이 지내는 후배지만 제대로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헤어진 뒤 다시 문자로 다시 사과했어요.

아무리 친해도 할 말과 못할 말 구별했어야 했는데,,

얼마 전 반려견 보낸 이 친구의 마음이 어땠을까 생각하니 그걸 헤아리지 못한게 더없이 미안해지네요 .

다행히 사과를 받아 주며 신경쓰지 말라며 괜찮다는 녀석의 말에 더욱 부끄러움을 느낍니다 .

술 마신 뒤에 더욱 입을 무거이 해야겠어요.

나이를 먹어도 참 ...어렵네요.


금기자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김사장 2021-01-21 (목) 15:07 추천 44 반대 1
실수를 인정하고 사과하는게 생각처럼 안 되더군요
멋지십니다
뿡탄호야 2021-01-21 (목) 15:07 추천 13 반대 1
사과는 잘못을 깨달았을때 상대방이 충분하다고 느낄만큼 하는게 맞죠. 잘하셨습니당
김사장 2021-01-21 (목) 15:07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실수를 인정하고 사과하는게 생각처럼 안 되더군요
멋지십니다
추천 44 반대 1
     
       
글쓴이 2021-01-21 (목) 15:07
평소 지론이 사과는 빠르고 과하게...
사실 사과하는 입장에서 멋진 건 없지만 지론대로 하고 나니 적어도 찝찝함은 없네요.
          
            
Schach 2021-01-22 (금) 07:29
피해를 입은 사람이 이제 그만 됐다. 할때 까지 가해자는 그 이상으로 해야 하는 겁니다.
무라카미 하루키의 말을 인용하였습니다.
               
                 
글쓴이 2021-01-22 (금) 08:31
잘 알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뿡탄호야 2021-01-21 (목) 15:07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사과는 잘못을 깨달았을때 상대방이 충분하다고 느낄만큼 하는게 맞죠. 잘하셨습니당
추천 13 반대 1
     
       
글쓴이 2021-01-21 (목) 15:07
네에, 말 듣고 느끼자마자 사과했어요. 미안한 건 미안한 것이니..

이건 변명의 여지가 없었어요.
DrawMan 2021-01-21 (목) 15:07
가까운 사이일수록 더 조심해야되는것입니다.

정말 잘하셨습니다~
     
       
글쓴이 2021-01-21 (목) 15:07
그렇게 느꼈어요. 그나마 빨리 사과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정말 존경하는 후배거든요~
yohji 2021-01-21 (목) 15:07
토닥토닥 ,,

그리고 빠른 사과는 잘 하셨네요 ~~!!
     
       
글쓴이 2021-01-21 (목) 15:07
넵,,,^^
Neferpito 2021-01-21 (목) 15:07
맞는말이긴한데
     
       
글쓴이 2021-01-21 (목) 15:07
한데?? 또 다른 문제라도?
리프레쉬 2021-01-21 (목) 15:07
개를 키우는 사람들의 마음을 이해하는 사람
개를 키우지 않는 사람들의 마음을 이해하는 사람
결국 서로의 가치관이 다르니 대립되는 구조겠지요

다만 누가 말실수를 하더라도 조금이라도 상대방의 입장을 아주 조금이라도 이해하려 했다면...
사실 굳이 사과 할 이유가 없었겠지요
     
       
글쓴이 2021-01-21 (목) 15:07
이번 일은 상대방이 요구해서라기보다는 제가 사과할 일이라고 느껴서 한 겁니다.
저도 개를 키우거든요~ 이해할 사람이 이해를 못하고 헛소리를 해서,,,;;
유랑천하 2021-01-21 (목) 15:07
실수를 알고 부끄러움을 알며 사과할줄 아는 그마음이 바로 옛 분들이 말한 군자의 마음 아닐까 합니다..
     
       
글쓴이 2021-01-21 (목) 15:07
감사합니다. 좋게 말씀해 주셔서..
뀨룽이 2021-01-21 (목) 15:07
실수는 누구나 하지만
사과하는게 쉽지는 않은데
훌륭하시네요
툭툭 털어내세요
     
       
글쓴이 2021-01-21 (목) 15:07
실수해서 사과까지 한 사람이 뭐 훌륭할 것 까진..ㅎㅎ
암튼 사과는 했고 흔쾌히 받아 줬으니 저도 맘의 거북함은 덜고 싶네요~
빙설냥냥 2021-01-21 (목) 15:07
잘못하면 인정하는 자세처럼

제가 잘생긴 것도 겸허히 인정 해야죠
     
       
글쓴이 2021-01-21 (목) 15:07
역쉬 기승전잘~ ㅎㅎ
번개똥 2021-01-21 (목) 15:07
평소에 별 관심도 없던 사람이 일 터지고 나서 한마디 하면 짜증나겠지만,
(친척들끼리 명절날 싸우는 이유도 대부분 이런 이유임)

친한 관계라면 한마디쯤 던질수있는 질책 같은데...

저같으면 저랑 친한 친구가 한소리 하면 그냥 조용히 받아들일듯.
     
       
글쓴이 2021-01-21 (목) 15:07
물론 그렇게 생각하고 넘길 수도 있겠지만 어젠 안그래도 강아지 보내고 여러모로 힘든 친구의 마음을 다시금 후벼 판 제 탓이 컸다고 느꼈어요.
너무 미안하더라구요.
블록틱스 2021-01-21 (목) 15:07
말이라는게 참 내뱉으면 다시 못 주워담으니까요.

나이를 먹었어도 고쳐야지 하는거지만 못고치는분들 많으세요.

그래도 사과 하셨다니 다행이네요.
     
       
글쓴이 2021-01-21 (목) 15:07
상황 바꿔 제가 키우는 강아지 보내고 이런 말 들었으면 ...
생각하니 너무 속상할 것 같아서 사과했네요. 평소에 말 조심하자 주의인데 어젠 술김에 실수를 분명히 했습니다.
신카자마 2021-01-21 (목) 15:07
잘하셨네요. 나이를 떠나 실수를 인정하고 먼저 사과할 수 있는 용기가 멋지십니다.
     
       
글쓴이 2021-01-21 (목) 15:07
바로 사과한 건 저도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고맙습니다.
혜화 2021-01-21 (목) 15:07
근데.. 저도 16년 함께한 냥이를 떠나보냈는데요..
그때 주변 사람들은 그닥 제 슬픔에 공감은 커녕 관심조차도 별로 없더라구요 ㅎ
아무래도 반려동물도 가족이다 하지만 사람은 아니다보니 그런 거겠죠..
말실수는 하셨지만 사과를 하셨고 하니..
후배 분에게 글쓴님의 공감과 관심만이 남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글쓴이 2021-01-21 (목) 15:07
네, 방금 전 통화했는데 어제 다시 보낸 문자 얘길 하더군요. 아까 사과하셨으면 됐지 또 뭐 문자까지 보내냐면서,,
암튼 친할수록 더욱 입조심을 해야겠다고 느꼈던 어제였습니다.
그 강아지는 저랑도 친했던 녀석이었거든요.
ㅇㅇ그러해다 2021-01-21 (목) 15:07
강아지가 살아있는 상태에서 "관리를 하면 오래산다"라고 하는건 조언입니다
강아지가 이미 죽은 상태에서 "관리를 했으면 오래살았지 모른다"라고 하는건 괜한 오지랖입니다
오지랖과 조언의 차이가 느껴지시나요?
     
       
글쓴이 2021-01-21 (목) 15:07
맞아요, 오지랖이었죠. 그래서 재차 사과한 거구요.
곰보선짱 2021-01-21 (목) 15:07
진정한 용기라고 생각합니다.
     
       
글쓴이 2021-01-21 (목) 15:07
시간이 흐를수록 사과하기는 어려워지므로 지금 해야 할 타이밍이다 싶을 때 바로 하는 편이긴 합니다.
1moon 2021-01-21 (목) 15:18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했다면 그것만으로도 대단한 거죠.
사실 따지고 보면 잘못한 사람이 자기의 허물을 인정하는 건 당연한 건데,
그러는 사람이 너~무 없다보니 대단한 것이 되어버렸습니다.
뭐, 머리로는 알지만 저도 잘 실천하지 못하는 거기도 하지만요.
아무쪼록 잘 하셨습니다.
     
       
글쓴이 2021-01-21 (목) 15:32
그런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dslkajf 2021-01-21 (목) 15:21
음......
     
       
글쓴이 2021-01-21 (목) 15:32
왜......
첫잔자 2021-01-21 (목) 15:39
요즘 자각, 반성과 사과 같은 당연한 기능이 있는 인간들이 점점 희귀해져가는데
바람직 하십니다
동생분도 사과 하는마음 잘 알아주시겠죠 ㅎ
     
       
글쓴이 2021-01-21 (목) 16:05
네, 다행히 이해해 주어 고맙고 미안하게 생각하는 중입니다.
jae1004 2021-01-21 (목) 15:55
저랑 비슷하시네요. 아이들에게도 미리 교육하고 있습니다.
사과는 빠르고, 진심으로.
     
       
글쓴이 2021-01-21 (목) 16:05
맞아요, 진심과 속도가 사과의 진정성을 느끼게 하는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으모으 2021-01-21 (목) 16:00
실언은 문제이지만 실언 후 인지, 사과할 수 있는 능력과 용기는 칭찬받으실 만 하네요.

저도 냥선생 키우기 전에는 반려동물이 떠나서 병가쓰는 직원들 이해를 못했는데 키워보기 그냥 말 그대로 자식입니다.

꼭 잘 위로해주시고, 보듬어주세요
     
       
글쓴이 2021-01-21 (목) 16:04
그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판타지는계속… 2021-01-21 (목) 16:10
후배 위하는 선배만이 우리의 관심사
     
       
글쓴이 2021-01-21 (목) 16:18
띄 어쓰기 잘못하 신거 아 닙니까?
elle12 2021-01-21 (목) 16:14
저도 작년에 키우던 16살 강아지가 갔습니다. 정말 그 아픔이 오래갔습니다. 지금도요
몇일은 생각만하면 눈물이 너무 나서..
지금은 많이 무뎌지긴했습니다 하지만 사진이나 영상보면 눈물이 나긴해요...
몇몇사람들은 동물인데 뭘 그렇게까지.. 장례까지? 뭐 그렇게 비싸?
키우는 사람들은 전혀 아깝지 않조..
부디 좋은곳에 가서 잘있다가 제가 가는날 앞에 나와주길 바랍니다. 전 마지막에 그렇게 말해줬어요. 꼭 나와달라고...
나이가 들면 고개가 단단해져서 숙이기가 힘든데... 바로 인정하시니 멋지세요...

ps. 이토에서 이런 진지한댓글 안쓰는데 이상하게 이런글이 올라오면 정신차려지네요ㅋㅋㅋ
     
       
글쓴이 2021-01-21 (목) 16:18
아이고, 맘이  너무 아프셨겠어요. 저도 키우는 입장이라 그 마음 이해하고도 남습니다. 알면서도 그런 말을 했으니 후배가 얼마나 서운했을까 싶네요.

무지개다리 건너에서 꼭 기다리고 있을 겁니다. 강아지가 사람에게 주고 간 선물은 언제까지나 맘속에 간직된다잖아요~
꼬마병정 2021-01-21 (목) 16:18
가까울수록 조심해야한다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오랜지인이라~ 더욱 사소한걸로 기분 상해하는 부분이 많더군요.
왜냐~ 늘 좋은소리만 하던 오랜 벗이기 때문인듯합니다~
     
       
글쓴이 2021-01-21 (목) 16:19
옳은 말씀입니다. 그래서 더욱 빨리 사과했어야 했어요. 다행히 그 효과(?)는 있네요.
          
            
꼬마병정 2021-01-21 (목) 16:34
멋진 선배십니다~ ^^
노노리린 2021-01-21 (목) 16:33
후배위 하는 선배라니
멋집니다@
     
       
글쓴이 2021-01-21 (목) 16:35
오, 이번엔 제대로 띄어쓰기가.. ㅎㅎ 후배위하는 선배가 이런 소리를 하다니,,ㅠ
asdasdcvf 2021-01-21 (목) 16:37
그 순간 실수를 자각하시고 바로 사과하신것만으로도 충분히 '된'분이십니다.
누구나 실수를 할수있죠. 본인의 멘트나 행동들이 남에게 상처를 주는지도 모르는 인간들도 수두룩합니다^^
멋지십니다!
     
       
글쓴이 2021-01-21 (목) 16:46
제 사과를 받아 준 후배에게 고마울 뿐이죠. 좋게 해석해 주시니 감사해요.
제주도거북이 2021-01-21 (목) 16:45
사과할줄 아는 당신~~ 멋쨍이~
     
       
글쓴이 2021-01-21 (목) 16:46
^^;; 감사합니다.
로어셰크 2021-01-21 (목) 16:47
사과하는게 참 힘들죠.

특히 연배가 어린사람한테는 더더욱.

충분히 멋진분같습니다.너무 자괴감갖지마시고 후배분이랑 좋은관계 계속유지하시길.
     
       
글쓴이 2021-01-21 (목) 16:56
감사합니다. 자괴감까진 아니지만 후회할 상황까지 가지 않고 바로 사과한 건 지금도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쉽진 않지만 나중엔 관계가 더 어려워질 수도 있는 게 일찍 하지 않는 사과라고 생각해요.
torrenth 2021-01-21 (목) 17:08
술 묵으면 실수 할수 있지 술을 먹지 말던가 어쩔수 없다
     
       
글쓴이 2021-01-21 (목) 18:01
실수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하자면 사과 역시 당연히 해야 하는 게 맞죠.
Kalook 2021-01-21 (목) 17:32
부끄러움을 모르는 세상에 아는것만으로도 훌륭하십니다.
어른이시군요 ㅎㅎ
     
       
글쓴이 2021-01-21 (목) 18:02
ㅠㅠ. 뭐그리 훌륭한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암튼 감사합니다.
돌아온롸커 2021-01-21 (목) 18:21
뭐 참 나 개새끼 하나 뒈진 거 가지고..미안하네 어쩌네...그 얘기 또 꺼낸다고 나무라는 놈이나 그 것 때문에 미안하다는 놈이나...ㅉㅉㅉ 그냥 짐승새끼들일 뿐인데.....
     
       
글쓴이 2021-01-21 (목) 18:33
그렇게 얘기하면 좀 낫니??
광폭강아지 2021-01-21 (목) 18:27
솔직히 강아지던 고양이던
관리하면서 애지중지 키우는 입장에서는
별 관리도 안하고
거의 방치수준으로 반려동물 키우는 사람보기 좀 그렇죠

떠난 동물에 대해 너무 슬프다는 식으로 말은 하지만
평상시 잘 못했으면서
얘는 왜 슬퍼할까?
있을때 잘하지
그런 경우 꽤나 됩니다

좀 빡치죠
이런 경우가...
근데 이게 빡은 치지만 굳이
말로 할 필요는 없다는 겁니다
물론 그리 관리도 못하고는
또 동물을 데리고 온다고 한다면 다른 문제죠
그땐 뼈가 있든 따끔하게든
말할수 있습니다
관계가 트러지든 다신 안보든 말이죠

준비가 실천이 될수 있는 사람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무조건 하겠다고 하는 사람에겐
사람대접 해주면 안된다고 보는 편이라서요
솔직히 속은 시원하네요
     
       
글쓴이 2021-01-21 (목) 18:29
말씀하신대로 그렇게 방치한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다만 그때보다 더 관리를 잘했다면... 인거죠.
다시 동물을 키우겠다고 한 것도 아니구요.
이건 본인도 알고 자책하고 있는데 거기서 또 얘기를 꺼내 마음을 상하게 한 제 잘못이 맞습니다.
DGTM 2021-01-21 (목) 18:56
친구사이에도 간단한 사과 조차 안 하는 사람 많은데
괜찮으신 분이시군요
     
       
글쓴이 2021-01-21 (목) 20:12
어떻게 말해도 내 맘을 다 알겠지 하는 안일한 생각이 관계를 멀게 할 수도 있죠.
Todali 2021-01-21 (목) 18:57
멋진 두분이시네요
좋은 관계가 더욱 돈독해지는 계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글쓴이 2021-01-21 (목) 20:12
감사합니다~~^^
불멸의기사 2021-01-21 (목) 21:08
그놈에 존심에 사과도 잘못했었는데.대단하신듯...반성해봅니다..
     
       
글쓴이 2021-01-21 (목) 21:43
네에, 대단한 건 아닙니다. ㅠㅠ
nick4 2021-01-21 (목) 21:24
사과를 하는것도 어렵고
그 사과를 잘 하는것도 어렵다고 하더군요.
전 사과를 못하겠더라구요.
대신에 사과할 상황을 만들지 않기 위해서 매우 노력합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사과해야할 상황이 없을 수는 없고... ㅜㅜ
전 여기 댓글들에서 쿨하게 사과하는 글들을 보면 대단하다 생각하고 가끔 댓글도 답니다.
사과한 분들이 대단하다 생각하기 때문에...

https://namu.wiki/w/사죄#s-1.1
     
       
글쓴이 2021-01-21 (목) 21:44
진심으로 미안하면 어렵지 않더라구요~
제이지지 2021-01-21 (목) 22:21
싸패인증인가
     
       
글쓴이 2021-01-21 (목) 23:30
제대로 인증하고 있네. 본인이..
유리바늘 2021-01-21 (목) 22:35
반성하고 있다는건 본인도 안다는거네요(관리부족)
다만, 관리부족과 방치는 다른거죠.
방치는 욕을 먹어야 하지만(제 친구가 개를 키우는데 걘 진짜 방치더라구요)..
관리부족은 남이 뭐라 할건 아니죠.
이런 글 볼때마다 생명을 책임진다는게 얼마나 어렵고 대단한건지 느낍니다.
     
       
글쓴이 2021-01-21 (목) 23:30
네, 맞네요.
이생망 2021-01-21 (목) 22:54
불효자는 웁니다..뭐 이런 건가요??
가족은 곁에 있을때 잘하는 겁니다. 반려견도요.
반성도 안하고 그냥 자기 슬프다고 징징대는거 별로네요.
그렇지만 후배와의 관계성을 위해 지적질은 노노~~
     
       
글쓴이 2021-01-21 (목) 23:31
징징이라...ㅎ
2wg2 2021-01-21 (목) 23:12
몇달지났는데 아직상처가 큰가보네요
     
       
글쓴이 2021-01-21 (목) 23:32
술 한잔해서 더욱 그런가 봅니다.
1punch 2021-01-23 (토) 02:15
있을때 잘하라는 말이 괜히 있는건 아니니까요.
잘하셨습니다.
     
       
글쓴이 2021-01-23 (토) 07:20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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