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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백두산.. 일본이 팔았다

[댓글수 (90)]
글쓴이 : 사나미나 날짜 : 2021-01-18 (월) 22:42 조회 : 40190 추천 :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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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미나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태지스트 2021-01-18 (월) 22:42 추천 36 반대 19
이런 글에 선동되면 안 되는데..........

백두산은 북한과 중국이 국경을 재 정립하면서 청 시조 누르하치의 고향인 백두산 북쪽에 대한 국경을 인정하면서 중국 국경으로 편입한 겁니다.
2wg2 2021-01-18 (월) 23:29 추천 27 반대 17
와... 북한이 찾았다?? 거의 간첩이 쓴글 아님 이거???

이러니 빨갱이 소리듣지... 가슴아프다
걸음걸이 2021-01-18 (월) 22:42 추천 21 반대 11
한국에서는 북한이 중국에게 백두산의 절반을 팔아넘겼다는 낭설이 마치 사실인 것처럼 받아들여진다. 그러나 조선과 청은 백두산 부근의 국경선을 확정하기 위한 딜을 본 적이 있다. 1712년에 천지 동남쪽 4 km 지점에 세웠던 백두산정계비가 그 증거. 당시 정계비부터 흑석구까지 정계비와 목책, 석토퇴로 이루어진 경계표지물을 설치했다. 따라서 이때부터 천지를 포함해 백두산의 절반 넘게 청나라의 영토가 되었으며 오히려 조중변계조약은 조선시대 경계선에 비해 조금 더 북한에 유리하게끔 체결된 것이다. 이 때문에 중국 측 협상 대표였던 저우언라이가 중국 내부에서 크게 비판받기도 하였다...

구체적으로는 1885년 백두산정계비의 내용과 위치를 두고 조선은 청과의 국경이 두만강이 아니라 흑석구-오도백하-송화강으로 이어진다고 주장했다가 2년 뒤에는 철회했으나 청이 막장이 된 시기인 1900년대부터 다시 이 같은 주장을 내세워 1903년부터 1904년까지 이범윤을 간도관리사로 파견해 두만강 이북과 해란강 이남 지역에 영향력을 행세하기도 했다.

위키 백두산 관련 내용..
https://namu.wiki/w/%EB%B0%B1%EB%91%90%EC%82%B0

궁금해서 찾아보니 청나라때부터 이미 백두산 절반은 중국이 국경으로 들어갔다고 하네요.

백두산 정계비
https://ko.wikipedia.org/wiki/%EB%B0%B1%EB%91%90%EC%82%B0%EC%A0%95%EA%B3%84%EB%B9%84

이미 1700년 대에 정해진 국경이라고 함..
인터넷 글만 믿고 해외에서 말싸움 하다 된통 깨진 적이 여러번 있어서.
한번 쯤 직접 찾아 보는게 좋습니다.

해외 나와서 살면서 일본인 중국인 대만인 등등 마주치는일 많다보니..
가끔 역사 문제로 말다툼까지는 아니고 이야기 하는 일이 있는데..
서로 아는 역사가 틀린 경우가 많음.
문제는 한국 학생들이 알고 있는 역사가 국뽕 교육덕에..가장 두리뭉실하고 근거가 없음.
없읍니다 2021-01-18 (월) 22:42 추천 13 반대 4
백두산이 얼마나 큰데 그걸 다 팔아먹고 말고가 있나요. 저건 백두산이 아니라 천지이야기..
청나라와 조선 사이에 경계 정할때 천지는 전부 청나라 영토로 인정했고, 그걸 김일성이 1950년말~60년초에 중국에게서 반을 찾아온게 팩트..당시 중국에서도 그럴필요까지는 없다고 강력하게 반대했는데 모택동이 밀어붙임.
양탄자 2021-01-18 (월) 22:42 추천 12 반대 4
http://www.atla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82

1905년 을사조약이 체결된후 대한제국은 외교권을 일본에 빼앗겼다. 일본 통감부는 만주 용정(龍井)에 통감부 간도파출소를 두어 그 지역을 대한제국 영토로 인정했다. 일본도 만주 일부가 조선 땅임을 인정한 것이다.

하지만 일본은 그 땅을 엿 바꾸듯이 중국에 넘겨줬다.

1909년 9월 4일, 베이징에서 일본의 특명전권공사 이슈잉 히코요시〔伊集院彦吉〕와 청나라 흠명 외무부 상서회판대신 양돈언(梁敦彦) 사이에 간도협약(間島協約)이 체결되었다.

출처 : 아틀라스뉴스(http://www.atlasnews.co.kr)
공두02 2021-01-18 (월) 22:42
청은 중국이 아니자나?
     
       
망고맛쥬스 2021-01-18 (월) 22:42
그렇게 따지면 뭐

한국은 조선이 아니니깐 일제식민지배와 무관하게 됨
          
            
공두02 2021-01-18 (월) 22:42
중국은 청을 부정하는데?
               
                 
망고맛쥬스 2021-01-18 (월) 22:42
뭘 부정해요 모든게 다 자기 역사라고 주장하는데
                    
                      
인사합니다 2021-01-18 (월) 22:42
중국은 명나라 예기 할텐데 청나라는 지금 애매모해서 중국이라고 딱잘라 말 못할텐데요
                    
                      
와이나픽추 2021-01-18 (월) 22:42
미국이 가진 청나라 채권 다 갚아야함
                    
                      
공두02 2021-01-18 (월) 22:42
겉만 보고 생각 하고 말하지 말고 문화 혁명때부터 중국 정부의 이야기를 잘 찾아 읽어봐라. 중국이 청나라를 자기 역사라고 이야기 하는지 아닌지
          
            
독도킹 2021-01-18 (월) 22:42
뭔 개소리야... 한국 정부는 고조선 성립 이후 한민족이 세운 모든 국가를 계승한 정부입니다.
     
       
fdffff 2021-01-18 (월) 22:42
청이 중국이아니라 한국이 중국이라는말이하고싶니?
mist 2021-01-18 (월) 22:42
어리때625도와준댓가로 백두산 절반을 중국에 넘겼다고 들었던거같은데 일본 씹새끼들이네
     
       
그냥됐네 2021-01-18 (월) 22:42
저도 이렇게 배웠습니다.
     
       
타버린나무 2021-01-18 (월) 22:42
와... 나 오늘 첨알았네
여태 북한이 중국에 팔았다고 알고있었는데
Grogu 2021-01-18 (월) 22:42
일베충들은 이제 일본이 한 일이니까 잘했다고 두둔 하겠네.
우비11 2021-01-18 (월) 22:42
저도 북한이 반 넘긴걸로 알고 있었는데
워드맵 2021-01-18 (월) 22:42
나 어렸을 때만 해도 학교에서 버젓이 백두산 절반을
북한이 중국에 팔아먹었다고 가르쳤음.
(전쟁 후에 팔아먹었다고도 하고 한국전쟁 중공군 참전 해달라면서 바쳤다고도 하고)
     
       
4짜를잡자 2021-01-18 (월) 22:42
예전 교과서들이 친일 성향이 좀 있었죠~
저 어릴땐 도덕책에 북한군이 늑대가 인민군복 입고 있었고
어떤 그림은 뿔달린 빨간색 사탄 처럼생긴놈이 인민군복 입고 있었습니다~
전 국민학교를 마칠때까지도 북한군은 사람이 아닌줄 알았어요~~~ ㅡ,.ㅡ;
          
            
fdffff 2021-01-18 (월) 22:42
친일 성향 ㄴㄴ
매국 성향! 버러지들..
          
            
ilulil 2021-01-18 (월) 22:55
어디 만화책보고와서 교과서에 나온척 구라를
          
            
BenDover 2021-01-19 (화) 10:22
북한을 악랄하게 묘사한게 왜 친일이야
양탄자 2021-01-18 (월) 22:42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http://www.atla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82

1905년 을사조약이 체결된후 대한제국은 외교권을 일본에 빼앗겼다. 일본 통감부는 만주 용정(龍井)에 통감부 간도파출소를 두어 그 지역을 대한제국 영토로 인정했다. 일본도 만주 일부가 조선 땅임을 인정한 것이다.

하지만 일본은 그 땅을 엿 바꾸듯이 중국에 넘겨줬다.

1909년 9월 4일, 베이징에서 일본의 특명전권공사 이슈잉 히코요시〔伊集院彦吉〕와 청나라 흠명 외무부 상서회판대신 양돈언(梁敦彦) 사이에 간도협약(間島協約)이 체결되었다.

출처 : 아틀라스뉴스(http://www.atlasnews.co.kr)
추천 12 반대 4
     
       
광개토태황제 2021-01-19 (화) 06:07
이글에 반대누른 새끼들은 넷우익 댓글부대 스파이들인가? 1905년까지도 간도가 우리나라땅이였던거 맞는데.
모마르 2021-01-18 (월) 22:42
북한이 중국에 중공군 투입을 대가로 반 주었다는 가짜뉴스는 조선일보에서 나온 말입니다.
     
       
워드맵 2021-01-18 (월) 22:42
'나는 공산당이 싫어요'도 조선일보 판 소설이었죠.
(안타깝지만 사실임)
     
       
타버린나무 2021-01-18 (월) 22:42
아..  어쩐지  학교에서 배운기억은 없는데 누구한테 들었나 했더니...
검찰이건 국방비리건 뭐건간에  가장 시급한건 언론개혁이라 생각함
국민의 눈과귀를 가리고 날조선동하는 언론이 대한민국의 적폐
근성을보여줘 2021-01-18 (월) 22:42
나도 어릴때 북한이 팔아먹었다고 배웠는데
초등교육도 병신이었네
Mars8 2021-01-18 (월) 22:42
와 나두 잘못 교육 받았구만
봉섭이 2021-01-18 (월) 22:42
토착 왜구들 대가리를 쳐버려야 할듯
민애를봐 2021-01-18 (월) 22:42
그럼 북한이 팔아먹었다는 소리는 도대체 어디서 나온거여. 참ㄴ
     
       
모마르 2021-01-18 (월) 22:42
조선일보
스핀스핀 2021-01-18 (월) 22:42
역시 쪽바리 새끼들이란 어휴
흰둥아참어 2021-01-18 (월) 22:42
팔은 돈 어딨냐
악귀나찰 2021-01-18 (월) 22:42
와 북이 팔아먹었다고 알고 있었는데
odelia 2021-01-18 (월) 22:42
난 왜? 명나라때 조선과 경계를 정하면서 반반으로 한걸로 알고 있지? ㅠㅠ
숨도못쉬게 2021-01-18 (월) 22:42
가짜뉴스, 개돼지 마냥 선동되면 안됨.
플래툰 2021-01-18 (월) 22:42
저 기사자체가 가짜구먼. 속아서 놀아나는 네티즌들이 한둘이 아니군.
파고드는껑충… 2021-01-18 (월) 22:42
간도는 우리땅 맞는데 대마도는 우리땅 아니었음
우리 입장에는 쓸모없다고 생각했어서리....ㅡ.ㅡ

아 사상검증 아베 스가 10색히
xssxs 2021-01-18 (월) 22:42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판에미로 2021-01-18 (월) 22:42
쪽빠리 새끼들과 이를 추종해 국내사회를 혼란 시키는 토착왜구, 일뽕 새끼들도 다 죽여야 한다.
나무arme타불 2021-01-18 (월) 22:42
먼 힘이 있어야지  ㅠㅠ
정치하는 나부랭이들이 나라는 뒷전이고 사리사욕에 눈멀어 있으니
애쉬ash 2021-01-18 (월) 22:42
중국이 북한에게 백두산 절반을 돌려준 조약인 "조중 변계 조약"은 비밀조약이였습니다.

협정은 1962년 평양에서 이루어졌고 2년 뒤 베이징에서 의정서를 교환했다고합니다. 서명자는 김일성과 주언라이(주은래)가 양국을 대표했다고 합니다.

중국입장에서 영토를 할양한 조약이라서 비밀로 유지되었던 것으로 추측됩니다

비밀조약이라는 약점을 이용해서 북한이 백두산 절반 팔아먹었다는 루머를 맘 놓고 뿌릴 수가 있었지요. 양아치 같은 짓입니다.
걸음걸이 2021-01-18 (월) 22:42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한국에서는 북한이 중국에게 백두산의 절반을 팔아넘겼다는 낭설이 마치 사실인 것처럼 받아들여진다. 그러나 조선과 청은 백두산 부근의 국경선을 확정하기 위한 딜을 본 적이 있다. 1712년에 천지 동남쪽 4 km 지점에 세웠던 백두산정계비가 그 증거. 당시 정계비부터 흑석구까지 정계비와 목책, 석토퇴로 이루어진 경계표지물을 설치했다. 따라서 이때부터 천지를 포함해 백두산의 절반 넘게 청나라의 영토가 되었으며 오히려 조중변계조약은 조선시대 경계선에 비해 조금 더 북한에 유리하게끔 체결된 것이다. 이 때문에 중국 측 협상 대표였던 저우언라이가 중국 내부에서 크게 비판받기도 하였다...

구체적으로는 1885년 백두산정계비의 내용과 위치를 두고 조선은 청과의 국경이 두만강이 아니라 흑석구-오도백하-송화강으로 이어진다고 주장했다가 2년 뒤에는 철회했으나 청이 막장이 된 시기인 1900년대부터 다시 이 같은 주장을 내세워 1903년부터 1904년까지 이범윤을 간도관리사로 파견해 두만강 이북과 해란강 이남 지역에 영향력을 행세하기도 했다.

위키 백두산 관련 내용..
https://namu.wiki/w/%EB%B0%B1%EB%91%90%EC%82%B0

궁금해서 찾아보니 청나라때부터 이미 백두산 절반은 중국이 국경으로 들어갔다고 하네요.

백두산 정계비
https://ko.wikipedia.org/wiki/%EB%B0%B1%EB%91%90%EC%82%B0%EC%A0%95%EA%B3%84%EB%B9%84

이미 1700년 대에 정해진 국경이라고 함..
인터넷 글만 믿고 해외에서 말싸움 하다 된통 깨진 적이 여러번 있어서.
한번 쯤 직접 찾아 보는게 좋습니다.

해외 나와서 살면서 일본인 중국인 대만인 등등 마주치는일 많다보니..
가끔 역사 문제로 말다툼까지는 아니고 이야기 하는 일이 있는데..
서로 아는 역사가 틀린 경우가 많음.
문제는 한국 학생들이 알고 있는 역사가 국뽕 교육덕에..가장 두리뭉실하고 근거가 없음.
추천 21 반대 11
     
       
걸음걸이 2021-01-18 (월) 22:42
보통 이런 글 읽고 기억해 뒀다가 일본이나 중국인 들이랑 논쟁 할때 써먹는데...
조금만 검색해도 반박 자료가 튀어나와서..역으로 털림..
자기가 아는 거랑 다른 역사 관련 사실이 나오면 한번쯤 직접 찾아보는게 좋습니다.
학생 때는 솔직히 역사에 관심이 없어서 역사 시험 망치고는 했는데.

나이 먹고 대체역사소설에 빠져서. 고구려부터 근대까지 역사소설 이래저래 많이 보게 되면서...
덕분에 편견 없이 나름 고구려~근대사는 나름 빠삭하게 알게 됐음.

대체 역사 소설이라는게 IF를 가정으로 쓰다보니..우리나라 역사 흐름에 안타까웠던 시점을 정말 많이 보게됨..좀더 대국이 될 역사적 분기점이 여러번 있었는데...아쉽죠..
     
       
뮤캬 2021-01-18 (월) 23:25
이토에서 이런글 올리시면 일베 벌레로 몰려감
xhdhoRjwu 2021-01-18 (월) 22:42
왜놈이나 떼놈이나 토착왜구나.
쿠빌라이 2021-01-18 (월) 22:42
도대체 언제적 간도 이야기인지

숙종 52권, 38년(1712 임진 / 청 강희(康熙) 51년) 12월 7일(병진) 3번째기사
백두산 정계가 잘못된 것에 대한 겸문학 홍치중의 상소. 이에 대한 논의와 거산 찰방 허양의 공술 내용
그래서 신이 허(許)와 박(朴)【거산 찰방(居山察訪) 허양(許樑)과 나난 만호(羅暖萬戶) 박도상(朴道常)이다.】 두 차원을 시켜 함께 가서 살펴보게 했더니, 돌아와서 고하기를, ‘흐름을 따라 거의 30리를 가니 이 물의 하류는 또 북쪽에서 내려오는 딴 물과 합쳐 점점 동북(東北)을 향해 갔고, 두만강에는 속하지 않았습니다. 기필코 끝까지 찾아보려고 한다면 사세로 보아 장차 오랑캐들 지역으로 깊이 들어가야 하며, 만약 혹시라도 피인(彼人)들을 만난다면 일이 불편하게 되겠기에 앞질러 돌아오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라고 하였습니다.

이미 강의 수원이 과연 잘못된 것을 알면서도 청차가 정한 것임을 핑계로 이 물에다 막바로 푯말을 세운다면, 하류(下流)는 이미 저들의 땅으로 들어가 향해간 곳을 알지 못하는데다가 국경의 한계는 다시 의거할 데가 없을 것이니, 뒷날 난처한 염려가 없지 않을 것입니다.

한치익은 또한 ‘저는 변방 국경에서 생장한 사람이기에 피차(彼此)의 지형을 잘 알고 있는데, 이 물은 분명히 북쪽으로 흘러가고 두만강으로는 들어가지 아니합니다. 만일 혹시라도 두만강으로 들어가는 것으로 한다면 뒷날에 제가 마땅히 터무니없이 속인 죄를 입게 될 것입니다.’라고 했습니다.
태지스트 2021-01-18 (월) 22:42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이런 글에 선동되면 안 되는데..........

백두산은 북한과 중국이 국경을 재 정립하면서 청 시조 누르하치의 고향인 백두산 북쪽에 대한 국경을 인정하면서 중국 국경으로 편입한 겁니다.
추천 36 반대 19
없읍니다 2021-01-18 (월) 22:42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백두산이 얼마나 큰데 그걸 다 팔아먹고 말고가 있나요. 저건 백두산이 아니라 천지이야기..
청나라와 조선 사이에 경계 정할때 천지는 전부 청나라 영토로 인정했고, 그걸 김일성이 1950년말~60년초에 중국에게서 반을 찾아온게 팩트..당시 중국에서도 그럴필요까지는 없다고 강력하게 반대했는데 모택동이 밀어붙임.
추천 13 반대 4
     
       
2wg2 2021-01-19 (화) 00:08
모택동이 밀어붙여서 천지반쪽 가져와서 참 좋네요

모택동까지 빠네 이제
          
            
바다낙타 2021-01-19 (화) 01:35
미친놈인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팩트 이야기 하고 있는데 모택동 빤다는 소리가 나오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필립구든리스… 2021-01-18 (월) 22:42
댓글들이 어쨋든간에 일본 십새끼들인건 변함없네
포플러스 2021-01-18 (월) 22:42
근데 어차피 일본 쟤네 중국 침공해서 조약같은거 의미없는데... 저건 그냥 북한이랑 국경설정하면서 반 넘긴거를 찾았다고 표현을 하네...
컴바치 2021-01-18 (월) 23:07
위에 몇 분께서 이미 지적해주셨듯이
백두산의 국경은 천지 남쪽에서 갈렸다는게 숙종기록을 보면 명확합니다.
되려 천지에 제사 지내는게 묵인됐다는거에 안도했을 정도.

청은 중국본토를 먹으면서 자신들의 근원지에 사람이 살지 않게 비우는 정책을 실시했는데,
조선은 임진왜란 이후 민초에 대한 수탈이 심해지면서 비어있는 청의 발원지로 도망쳐 사는 사람이 점점 늘어납니다.
간도는 그 '청의 발원지'중, 조선에 가까운 땅이였던거죠.
고종 시기가 되면, 조선에선 '저기 조선 사람 사니 관리를 파견한다'고 우리 땅인양 관리를 파견했고,
청에서도 외세의 침략이 심해지며 공도정책을 그대로 뒀다간 위험하단 판단하고 이주정책을 실시합니다.
그래서 충돌과 사고가 나고, 다시 국경확정 협상을 해야 했죠.

당시 협상의 쟁점은 백두산 영유권/간도 영유권 같은게 아니라
두만강 지류 4개중 가장 북쪽을 주장하느냐, 가장 남쪽을 주장하느냐로 갈립니다.
두만강 지류 가장 북쪽이라고 해도 백두산을 다 차지하지 못하고, 간도는 어림도 없습니다.
그렇게 협상을 하던 중에 을사늑약이 체결되고, 협상은 종료되지 못 했습니다.

교과서에서는 청일협상에서 일본이 간도영유권을 팔아먹은 댓가로, 여러가지 이익을 챙긴것처럼 묘사하지만
실상은 이빨 빠진 호랑이인 청나라는 일본이 요구하는것을 들어줄 수 밖에 없는 상황이였고
조-청 국경 분쟁은 명확한것이기에 일본도 들어준겁니다.
어차피 청을 먹으려했던 일본의 입장에서는 조-청의 국경이 어떻게 되던 상관없었던거고.

간혹 무주지 점령이니 영유권을 주장해야 한다는 인간들이 보이는데,
일본놈들이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는 근거 중에 하나가 무주지 점령입니다.
     
       
광개토태황제 2021-01-19 (화) 06:10
1905년까지도 간도가 우리나라 땅이였던게 팩트임.
그리고 백두산정계비에 세겨진 확정한 국경선은 토문강이지 두만강이아님.
두만강이라는건 일제와 청나라 합작 외곡질이고.
다행히 실효지배가 인정되는 시간인 100년이 지나기전 2005년에 노무현정부가 국제제판소에 이건을 올려놨었고.
          
            
테리윈 2021-01-19 (화) 08:16
두만강 맞음 토문은 한국식 역사왜곡임
               
                 
광개토태황제 2021-01-19 (화) 09:09


어 한복도 자기네것이고 김치도 자기네것이고 동북공정으로 고구려 백제 고조선 발해역사도 다 자기네것이라고 우기고있는 짜장 댓글알바 왔는가?
사진은 1740년 영국에서 제작한 동북아시아 지도다.
동해와 요동반도, 간도를 정확히 조선영토로 제대로 표시한거보이지?
이거 말고도 내가 보관중인 간도 조선 영토증거 사진이 20장이넘거든^^
                    
                      
테리윈 2021-01-19 (화) 14:15
1636년 병자호란으로 조선은 외교권을 상실하고 청의 속국이 됐는 이 지도가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규슈와 타이완도 노란색인데 거기도 조선 땅인가요?
                    
                      
컴바치 2021-01-19 (화) 17:43


명백한 오류를 가진 자료를 인식도 못 하고
당당하게 근거자료랍시고 제시하는것을 보니
어차피 자세히 설명해줘도 알아먹을 지능은 없을것 같군요.
알아먹으면 다행이지만, 큰 기대 안하고 간단히 한마디만 하고 상대하지 않겠습니다.

백두산정계비에 '서위압록, 동위토문'이라고 되어있고,
이것은 간도영유권을 주장하는 자들의 핵심적인 근거입니다.
제가 위의 지도에 백두산의 위치와 압록강, 두만강, 일명 토문강을 대략적으로 그렸습니다.
토문강이 경계라면, 그림의 A영역은 왜 조선의 영토로 표시한겁니까?
압록강이 경계인것은 간도영유권을 주장하는 자들도 동의하는 내용이니,
억지로 압록강 이북으로 진격하려고 하지 마시고요.

조선시대 내내 두만강 이북으로 영토확장했다는 내용이 없다가
고종시기에 이르러 갑툭튀 간도를 영토로 표시한 지도가 나오긴 합니다.
그런걸 보고 착각하는 사람은 그래도 이해라도 해줄만 합니다.
그런데 이딴걸 보고 '쓰레기 조작 자료'나 '영토표시는 아니겠군'같은
생각을 못 하는 사람들은 심각한 문제가 있는겁니다.
                         
                           
광개토태황제 2021-01-20 (수) 02:35


명백한 오류? ㅋㅋㅋㅋ
응 다음 짜장 댓글알바~ 일본넷우익 댓글알바~
당시 동북아시아를 직접 탐사해보고 다녀갔던 영국이 만든지도인데 당시 시대에 직접 다녀가보고 직접보고 만든애들 자료를 니가 뭔데 명백한 오류라고함? 그시대에 살아봤니? 애초에 우리나라 역사서는 일제시대때 대부분 다 없어져버렸단다 그래서 정확한 역사도 지금 아직 제대로 모르는 시대에. 그리고 요동반도는 원래 우리 민족땅이였고 1900년대초까지도 우리나라 사람들이 중국인들보다 많이 살았었다.
https://www.youtube.com/watch?v=zxXiaetUVFg 마오쩌둥도 인정한 요동반도 조선땅. 니가 뭔데 아니라고 하냐고 딱봐도 사대주의 식민반도사관에 찌들은 ㅈ문가 짜장 댓글 알바 ㅅㄲ가. 마오쩌둥도 인정하는데.
아~ 넌 한복도 김치도 다 중국거라고 우길 ㅅㄲ구나 그렇구나~
독도도 일본 주장에 맞게 무주지였고 일본이 최초 점령한거라고 우기고다녀
한심한 놈아.
그리고 위 사진은 1725년 영국 세넥스의 아시아지도이고 위에 1740년 지도보다는 땅 모양 디테일이 좀 떨어지지만 여기에도 보이듯이 동해를 우리나라 영해, 간도와 요동반도를 모두 조선땅으로 그려놨다.
오히려 1905년에 청나라 일본 지들맘대로 억울하게 뺏어간, 국제법상으로도 무효인 간도늑약에 맞서 무효화를 강하게 주장하고 우리땅을 되찾아오려고 노력해도 모자를판에 너같이 남의나라 얘기하듯이 무심한 태도로 일관하는 한국인들이 대다수니까 하나둘 하나하나씩 뺏기다가 오늘날 이 모양이된거다 우리나라가. 개돼지를 자처하지마라. 그리고 너같은 등신들 때문에 중국 일본이 하나라도 더 뺏으려고 지랄중인거고.
음.. 이거 뺏겼네. 다시 되찾기어려우니 이젠 과거얘기~
어? 이것도 뺏겼네? 다시 되찾으려면 힘드니 어쩔수없이 과거로보고 현재를 살아가자~ 
꼭 살인을저질러야만 지옥가는게 아니라는걸 명심하자. 너같은 글들 보면서 조상님들이 하늘에서 땅을 치고 계실걸?
                    
                      
컴바치 2021-01-20 (수) 03:14
역시나, 제대로 미친놈이네.
지가 들이미는 두 지도의 국경이 허벌라게 다른데도
부끄러워하기는 커녕 당당하게 근거랍시고 들이밀며 욕지거리나 하구.
그렇게 떠벌리는 지도 20개로 '회복해야 하는 국경'을 한번 그려봐라. 대충이라도 그려봐.
못 그리지? 에휴 ㅄ아.

KBS뉴스 링크에 마오쩌둥이 '당신네 땅=요동', '압록강까지 몰아냈다' 모두 시기가 적혀있지 않아.
아... 뭐... 어차피 무슨 오류가 있는지 인지할 지능은 없겠네.
                    
                      
광개토태황제 2021-01-20 (수) 03:45
난 분명히 자료들 제작된 년도와 뉴스자료, 국가까지 명확히 밝혔는데
본인은 아무 자료나 근거도없이 응 아니야 그랬을리없어 하면서 무논리 우기기시전중
ㅈ나추하네
한복 김치 다 중국거고 독도 일본땅이라고 우기고다니라니까? 그게 니 수준임
짜장 댓글 알바ㅅ기야
ㅈ나 찌질하네 무논리 우기기 정신승리 시전하다 후달리니 차단해버리네?~ ㅋㅋㅋ
               
                 
cainite 2021-01-19 (화) 11:48
백두산 정계비와 두만강은 60km이상 떨어져 있습니다.
반대로 광개토황제님이 올리신 사진에 국경라인을 따라 흐르는 토문강은 백두산에 맞닿아 있죠.
뭐 이게 두만강으로 흘러가는 지류겠거니 라고 착각한 청나라 헛발질로 생긴 국경이라는 썰도 있긴 합니다만은.
                    
                      
테리윈 2021-01-19 (화) 14:10
청국과 처음부터 압록강과 두만강을 두 나라의 경계로한다란 전제로 지리 조사를 시작했고 두만강의 수원을 확인하고 정계비를 세운 것입니다

http://sillok.history.go.kr/id/ksa_13805023_001
                         
                           
cainite 2021-01-20 (수) 15:01
간도가 우리땅이다아니다가 아니라 토문강과 두만강은 다르다니깐요?
그래서 이게 한국의 왜곡이 아니라 청나라 헛발질이라고 까지 써놓았는데...
                    
                      
테리윈 2021-01-21 (목) 15:52
조선왕조실록 인용해줘도 못 읽었나요? 위에 왜 토문강이 되면 안되는지 설명해 준 분도 있는데 못 보셨나요?
     
       
cainite 2021-01-19 (화) 11:43
케이스가 다른게 독도는 우산국 이래 무주지 였던 적이 없습니다.
          
            
컴바치 2021-01-19 (화) 17:11
간도도 무주지였던적이 없습니다.
'간도의 영유권을 주장해야 한다'는 일부가 우격다짐을 위해서 무주지였다는 억지를 쓰고있고
그 행태가 일본의 독도침탈 야욕과 똑같죠.
               
                 
광개토태황제 2021-01-20 (수) 02:41
한심하다.
니 프사대로 넌 그냥 새지능으로 살아라
원래 우리나라땅이였고 1905년에 최초로 잃어버린 간도를
독도와 일본문제 예시로 비교하네.
전혀 안어울리는 예시인데?
넌 진짜 개쌍욕해주고싶은데 참는다.
2wg2 2021-01-18 (월) 23:29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와... 북한이 찾았다?? 거의 간첩이 쓴글 아님 이거???

이러니 빨갱이 소리듣지... 가슴아프다
추천 27 반대 17
     
       
애쉬ash 2021-01-18 (월) 23:49
천지 일부를 조중 변계 조약으로 북한이 찾아왔어요 댓글들 잘 읽어보세요
          
            
2wg2 2021-01-19 (화) 00:04
그니까 그게 찾아온게 아니라구요...;;
               
                 
다크아이언 2021-01-19 (화) 01:00
찾아온거죠. 그전까지는 백두산 전체가 중국영토였다 절반정도를 반환받은거니
                    
                      
애쉬ash 2021-01-19 (화) 01:07
백두산이 커서 조선과 청대 경계도 백두산에 물려있었고
천지가 다 중국령이였던 것을 북한이 천지의 절반을 중국에서 할양 받은 것으로 보입니다

백두산의 절반이 아니라 천지의 절반
                    
                      
2wg2 2021-01-19 (화) 20:16
아래글 대충 읽어봐유 그 백두산 전체가 중국영토였던것 부터 잘 못된거니께유
               
                 
애쉬ash 2021-01-19 (화) 01:02
그럼 조선조 청과 경계인 백두산 정계비가 천지 남동쪽 4km에 있다는 건 어떻게 이해하시나요?

조중 변계 조약으로 저우언라이가 자국에서 비판 받았다는 이야기는 어떻게 받아들이십니까?
                    
                      
2wg2 2021-01-19 (화) 20:11
위쪽에 정계비 관련된 내용은 잘 올려주셨네요 요점은 두만강이 아니라 토문강이었는데 대충 세원던거죠 영토 기준자체가 달라요.

정계비를 선그어서 여기서부터 내땅! 이렇게 딱 세우는게 아니라 대충 그 근처가서 잘보이는곳에다가 저~~짝서부터 여그까지 우리땅이고 그 건너편은 느그땅이여 알았제?? 이런거니 남동쪽 4km에 있다고 거기서부터 우리땅이라고 생각하면 안되요. 함정에 빠지는거에요. 중요한건 내용이니까.

천지를 반씩 가진다고 하면 천지 중심에다가 정계비 세울꺼유?? 아니잖아유 아니면 천지 중심으로 반갈라서 양쪽에 각각 세워유? 글케 안했자나유.



저우언라이또한 시대를 읽는 능력이 뛰어났었죠.

일본 식민지로 인해서 이전 협약들이 전부 무효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백두산 주는척하면서 간도를 먹어버린겁니다.

북한은 백두산 절반이라도 되찾아 온게 아니라 절반이라도 먹기위해 간도를 팔아서 백두산을 사온거구요.

북한 이새끼들은 가만히 있으면 원래 우리땅이니 돌아올 예정인데(그게 북한땅일지라도) 북한에 손비비면서 알랑방귀 끼고 뇌물로 바친거나 다름없어요. 그걸  받겠다고 지랄하면 중국에 밉보일께 뻔하니까요. 적당히 양보하는척, 뭐라도 한것처럼 대단하게 꾸미려구 절반 받아왔다! 이러고 있는거구요.

이 북한새끼들이 사인한것때문에 간도는 물론이거니와 백두산 나머지 절반도 못받게 되었죠... 우리가 북한을 없애버리고 통일하지 않는 이상은요..

중국에서 저우언라이욕한것도 호주머니에 넣으면 무조건 자기껀줄 아는 짱깨 새끼들 본성으로 인한욕이구요.  이새끼들은 길가다가 그냥 다가져가면 자기꺼라고 우겨요. 심지어는 안가져가고 벤치에 앉아서 잠시 짐내려놓고 있다가 다시 가지고 옮기려면 자기껀데 왜 가져가냐고 우기는 바퀴벌레 같은 새끼들이에요.

그러니 가만히 놔두면 자기네껀데 왜 협약해서 돌려주냐고 욕먹은거죠 대가리에 똥만들어차서 가만히 놔두면 자연스레 반납될껀 생각도 못하구요
                         
                           
애쉬ash 2021-01-19 (화) 20:38
정계비를 선그어서 여기서부터 내땅! 이렇게 딱 세우는게 아니라 대충 그 근처가서 잘보이는곳에다가 저~~짝서부터 여그까지 우리땅이고 그 건너편은 느그땅이여 알았제?? 이런거니 남동쪽 4km에 있다고 거기서부터 우리땅이라고 생각하면 안되요. 함정에 빠지는거에요. 중요한건 내용이니까.

저는 이 말씀이 잘 납득이 가지 않아요.... 토문강 논란은 알겠는데
천지가 아무리 크다고해도 천지가 국경이였다면 천지에갖다 박을 경계비를 4km 밖 까지 가서 설치했다는 점 이구요.

당시 러시아가 청나라땅 블라디보스토크를 강점했던 것으로 봐서 간도의 영유권 주장은 납득이 갑니다. 우리나라가 영토권을 주장하지 못하면 중국이 영유권을 주장했을 것 같네요. 정통성은 알기 힘들지만 살던 주민구성으로 보면
간도 뿐 아니라 블라디보스토크도 한인들이 꽤 많았던 것 같습니다. 러시아사람들은 부동항 점령 후 정책적으로 이주 시킨 것으로 봐야할 것 같구요.

뭐 적어도 북한이 한국전쟁 참전의 댓가로 백두산의 반을 중국에 팔았다는 주장만큼은 악의적인 허위라고 생각합니다.
그전의 청왕조가 쓸모없는 땅이라고 생각하긴 했지만 백두산 강역을 쉽게 조선땅이라고 인정하지는 못했을 것 같습니다.

2wg2님 주장이 잘 정리된 링크 하나 주시면 일독해보겠습니다. 주신 의견 감사합니다.
                    
                      
2wg2 2021-01-20 (수) 00:26
제가 말을 어렵게했나보네요 하다가 흥분해가지구ㅋ

꺼뮤위키거긴 하지만 조선왕조실록 링크로 정리되어 있으니 한번 봐주세요.

https://namu.wiki/w/%ED%86%A0%EB%AC%B8%EA%B0%95#s-2.2

대략은 공무원놈들이 위치를 잘못잡고 여기서 국경선 합시다 이렇게 된건데

이미 알고 계실거에요.

청왕조가 쓸모없는 땅이라고 인정했고 백두산 강역을 일본으로부터 이전받은 시점에서 이미 그땅이 조선땅이라고 확정되는것이나 마찬가지죠..

불공적 협약으로 인해서 반환해야함은 당연한거구요... 안그러면 국제사회에서 여러시선 받을테니..

지금이야 강대국이 되어서 앞뒤안가리고 미친척하지만요...
                         
                           
애쉬ash 2021-01-20 (수) 02:39
감사합니다 잘 읽어볼께요
Anchorage 2021-01-18 (월) 23:38
새해 소망같은 건가?
동동이다12 2021-01-19 (화) 00:06
글을 보고 이상하길래

닉네임을 보고

고개를 끄덕였다
BULE3 2021-01-19 (화) 00:41
어찌됐던 중국이 대놓고 북한 먹으려고 하는 것은 사실.
어느정도냐 하면 중국의 예비 당원들도 알고 있음 ㅋㅋㅋ
왔다가네요 2021-01-19 (화) 02:55
몽골이 지금 씹창나고있느것과  같은  이유죠. 나라가  힘이없으면  물건취급받응.
제네식수 2021-01-19 (화) 03:32
중국댓글부대가 밝혀졌다 어쩌고 하는 기사를 며칠전에 봤던 기억이 있는데.. 여기도 있겠죠?
테리윈 2021-01-19 (화) 08:30
조선 초기에 백두산 일부를 국경으로 하게 되었지만 민족의 영산이 아니라 그냥 국경에 있는 높은 산일 뿐임 워낙 크고 밀림이 깊어서 전체를 장악한 적이 없음
난나다 2021-01-19 (화) 09:23
북괴 것들이 김일성 정권 유지하려고 간도 등 고구려, 발해 땅 넘긴건 다 아는 사실이거늘...북괴 띄우려고 이젠 역사 왜곡까지 하네...이곳이 대한민국인지 북괴인지...토왜 빨갱이들 모조리 잡아 죽여야겠다...짱깨, 조선족, 북괴 것들 꺼져라...~~!!..
야한언니 2021-01-19 (화) 09:51
판놈이고 산놈이고 왜놈이고 짱깨고 북괴 김씨 일가까지
전부 씨발새끼.
얀도르 2021-01-19 (화) 10:06
차이나게이트
이슈카 2021-01-19 (화) 12:43
중국과 일본은 이웃으로 치기에는 개자식들인것 같네.......
백살군단 2021-01-20 (수) 00:30
위에 여러 설로 싸우고 있는데
한가지 확실한건 북한이 절반을 판것은 아니고 오히려 중국에게서 절반을 찾았다는거네요...
그거 하나는 공통이군요..
     
       
테리윈 2021-01-21 (목) 16:09
잘 못 이해하고 계십니다 본문의 간도가 우리 땅인 것처럼 써 있는 것도 잘 못이고요 애초에 양국이 조선과 청이 백두산을 반씩 차지하고 있었다고 알려줬음 문제가 안될 일입니다 그 춥고 험난한 밀림지대를 완전히 정복한다는게 엄청난 국력 낭비에다 유지할 수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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