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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현기 선택의 이유...

[댓글수 (247)]
글쓴이 : 용왕 날짜 : 2021-01-13 (수) 16:07 조회 : 32212 추천 :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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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차를 타기 위해
높게는 gls부터 고민의 고민을 거듭하다
결국 평범한 소시민이기에 현기를 선택하게 됐습니다.

사실 gv80을 구입하고 싶었지만
실내공간이 우선이다보니
팰리로 가게된 것이 너무 아쉽더군요.

새삼 느끼지만
현기가 아무리 가격이 올랐다한들
쉐보레 뿐만이 아닌 수입차에 비하면
부품값부터가 비교대상이 아니더군요.
다음 생엔 금수저로 태어나
벤츠도 아무 고민없이 지를 수 있게 되기를...;
살면서 미쳤다는 말을 들어보지 못했다면 너는 단 한번도 목숨걸고 도전한 적이 없었던 것이다.

다크폰치레아 2021-01-13 (수) 16:07 추천 28 반대 16
싸고 무난하게 타려면 현기죠
엔진터졌다 시동꺼진다 미션나간다 급발진한다
제주위 회사 친구 지인 90프로 다현기인데 그런적없음
어차피 길어야 10년 5년이면 질려서 다 차바꿈 08년식 썩차 중고로 업어와서 타는놈 나밖에 없음 ㅜㅜ
500에 업어와서 5년탔으니 엔진터져도 안섭섭함
썬더볼트119 2021-01-13 (수) 22:22 추천 16 반대 2
벤츠를 사던 현기를 사던 자기 맘 이지만
1억 넘는 벤츠도 고려했다며 부품값 몇십,몇만원 차이 때문에 현기 선택했다는 논리는 뭔가요?
                    
                      
글쓴이 2021-01-15 (금) 04:24


나원참 이게 뭐하는 짓인지..;
창군 2021-01-13 (수) 22:22
인터넷 나름 슈퍼카 말리부 탑니다. 좋아요.

그렇다고 현기 차가 무조건 쓰레기도 아니고 어느정도 급 이상만 되면 괜찮더라구요. 특히 펠리 좋아보여요.

담엔 펠리 아니면 카니발 사고싶요.

현실은 스타렉스?
     
       
글쓴이 2021-01-13 (수) 22:39
주관적이긴 하나 말리부 디자인은 동급 최강이라 생각합니다.
스타렉스는 완전변경 모델이 조만간 나온다더군요.
캠핑/레져용으로는 승합이 여러모로 최고죠.
     
       
KYOzZ 2021-01-13 (수) 22:43
스타렉스 신형이.....4월인가?5월인가로 알고있음
비익련리 2021-01-13 (수) 22:43
저번달부터 10년식 모닝 타고 다니는데...
솔직히 뚜벅초로 오래 살아와서 그런지
걍 좋던뎅... 언덕 치고 올라갈때 힘들어하는거 빼고 ㅋㅋㅋ
     
       
글쓴이 2021-01-13 (수) 23:37
저도 대차로 타봤는데 거주성이나 운전이 참 편하더군요.
그이유 2021-01-13 (수) 22:43
현대 기아 쉐보레 쌍용
4곳차 다 타봣는데..
한번도 고장나본적이없어서...
쌍용탈때 오디오 불량으로 무료 교환받은적 한번있네요
뭐 자기 만족하면됐죠
     
       
글쓴이 2021-01-13 (수) 23:38
그렇죠.
87붕어 2021-01-13 (수) 22:48
저도 기아차를 타지만 뭐....좋다 안좋다를 떠나 안전성이 얼마나 있나 자꾸 의심하게 되더라구요
애기가 태어나서 그런지 쓸데없이 안전을 1순위로 보려고 하네요..
암튼 친구도 팰리사서 타봤더니 제차랑 급이 달라서인지 확실히 좋더라구요 창문열고 안에서 대화가 되는게 신기했어요 ㅋㅋ 제차는 바람소리가 커서 대화하기가 힘든데
     
       
글쓴이 2021-01-13 (수) 23:38
평생 무사고 기원하겠습니다.
항시 안전운전1
중복은신고 2021-01-13 (수) 23:06
싼타페 tm 타는데 트렁크 삐그덕 2열시트 삐그덕 창문 삐그덕
줫같아서 차 바꾸려로 둘러보는데 고르고 고르고 고른게 펠리 아니면 쏘렌토 ..
     
       
글쓴이 2021-01-13 (수) 23:40
푸념보다는 현재에 만족하는 삶이 성공한 삶이 아닐까요.
효리 2021-01-13 (수) 23:12
저도 팰리캘리타고있어요 반가워요
트레 익스 팰리중에 다돌아다니면서 보고 팰리샀는데 만족감좋아요
     
       
글쓴이 2021-01-13 (수) 23:41
반갑습니다.
캘리 사고 싶었는데 8인승이 없더라구요..;
花郞 2021-01-13 (수) 23:51
간단히 생각해 보면 독일산 차값과 현기차값이 거의 비슷하면 누가 현기차 살까요? 그냥 싸니까 산다고 보면 됩니다
외산차가 국산보다 비싸서 현기 택하는거지 현기차 탈만해서 택하는거 아닙니다

생각해 보세요 차값이 비슷하면 뭘 살지를
     
       
글쓴이 2021-01-14 (목) 00:03
부품값이 싸다고 한 글이었습니다..
          
            
花郞 2021-01-14 (목) 01:07
그걸 빼먹었네요 그럼 부품값도 현기랑 외산차랑 비슷하고 정비공임도 비슷하면 어느차 사실건가요?
               
                 
글쓴이 2021-01-14 (목) 02:35
부품값과 공임만 같은 상황이라면 현대차를 살 것 같습니다.
쉐보레만 해도 부품 수급이 제대로 안되어
기다리는것이 영 불편하더군요.
지금도 히터가 고장나 일주일째 엉따로만 버티고 있습니다.
(예약이 이번달 말경이나 되어야...;)


본문에는 미처 못적었으나
단지 수입차가 비싸서 현대차를 선택한 것이 아닙니다.

본문의 요지는 성능상 기능상 별반 차이가 없음에도
아니 차이가 있다해도 본문 사진에서처럼
가격이 너무 터무니 없이 비싸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수입차를 놓게 된 이유는
(공임)이야 정비업을 하는 지인을 통하거나
사설로 가거나 직접 손봐도 되지만
고장이라는 것이 예측불가인 경우가 허다한데
부품이 없어 몇달씩 세워둬야 한다는 것이 영 걸리더군요.
(이는 다른분 답글에도 적었지만 주변 지인들에게서 흔히 봐왔습니다.)


전 번거로움이 있더라도 당사자가 감수하겠다면 그걸로 족한 것이고
당사자가 그게 싫어 다른 선택을 했다면
그 또한 그걸로 족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한 선택과 다른 선택을 한 수많은 수입차 오너들..
전 그 사람들을 뭐라 하는게 아닙니다.
수입차는 각각의 징점이 있고
그것이 좋아서 선택한 것인데 제가 왈가왈부 할 필요도 없지요.
그저 사실 그대로 부품값의 차이를 말한 것이고
그래서 나는 이랬다...라는 것 뿐입니다.


끝으로 무엇을 그리 확인하고 싶으신건지
왜 확인하고 싶어 하시는 것인지 도통 이해가 안가기도 합니다..;
                    
                      
花郞 2021-01-14 (목) 07:49
질문보다 대답이 길면 그건 변명에 가깝다 라고들 하던데
오늘 그게 뭔말인지 알았네요ㅋ
                         
                           
글쓴이 2021-01-14 (목) 12:04
요지를 파악 못하시는 하여 이해를 돕고자
그런것인데 변명으로 보이셨나 봅니다.
네 알겠습니다.
                         
                           
도도카니 2021-01-14 (목) 17:50
와~ 꼬인거 보소~
                         
                           
찐만빵두 2021-01-14 (목) 19:14
버스타고 다니지만 현기는 까고 보는 녀석 ㅋㅋ
새벽커피한잔 2021-01-13 (수) 23:59
왜 하필, 비교대상이... ㅡ,.ㅡ
저도 16,000키로 탔습니다. 현재까지는 만족하면서 잘 달리고 있습니다.

믿던 수동차 급발진을 경험해서, 모든 차를 믿지 않치만,
두발 달린 짐승이 그 두발로 갈 수 있는 거리가 제한되어,
가족 생각해서 뭘 살까 고민하다, 님의 차도 시승 해 봤고, 몇 개 회사 차들 시승 해보고, 선택했죠.
저 또한 지금 이 순간까지는 제 선택에도 후회는 없어요.
"나를 배신한 여자보다,.. 더 했던 그 순간이 다시 온다면 미쳐버릴지도 모르겠으나..."

'마이바흐'를 사든, '롤스로이스'를 사든,  '베이론'를 사든, '나노'를 사든,
어느 회사 제품을 선택하든, 각자의 선택이니까요.
그 각자들이 부담?! 할 수 있으니까 사는거, 겠지요.
부품 좀 비싸면 어때요?! "제 입장도 님과 같은데요"

차는 잘 굴러가고, 잘 멈추고, 덤으로 고장도 덜 나면 금상첨화지 않겠어요?
     
       
글쓴이 2021-01-14 (목) 00:04
수동도 급발진이 일어나나요?
수동이니 중립만 먹는다면 그나마 다행이지만 어떠셨는지요.
          
            
새벽커피한잔 2021-01-14 (목) 00:36
제 경우는 운행중에만 일어 났습니다. 그리고, 당시 운전경력은 21년차 였구요.
처음은 30키로 미만으로 운행 중 일어난 경우이고,
순식간(1초미만)에 RPM 레드존 찍으며 타이어 헛도는 소리와 함께 튕기듯 차가 나갔었죠.

님께서 말한 그 중립(클러치) 때문에 살았고, RPM, 레드존에서 복귀 하더군요.
그 이후, 3번 더 그랬고,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차량운행 안 할 수 없는 외벌이 가장이다 보니, 그럴 때 마다 심장 벌렁거리고, 등에 식은 땀 날 상황에 클러치만 믿고 시동을 거는 바보가 되더군요.

누군가는 수동은 기계식 흡기 조절 때문에 그럴 일 없다고 하더군요.

당시 자동차 동호회에,
'제 차 폐차 값 만 주세요. 이거 수동급발진 연구해 보세요'라고 올렸으나, 논란만 일길래~
결국, 2016년도?에 제가 폐차 해 버렸습니다.

" 왜?????????? "
" 제 목숨은 소중하니까요. ^^ "
               
                 
글쓴이 2021-01-14 (목) 01:10
수동이어도 전자식 흡기인 경우는 당연히 발생 가능성이 있고,
예전 케이블로 당겨지는 기계식이라 해도
겨울철 예열하며 수차례 후까시?를 주다보면
카본때문에 스로틀바디 개폐구가 고착되어
악셀을 놔도 고알피엠이 유지가 되는 경우가 있더군요.
당시엔 저도 초짜라 무지 당황했었는데..
정말 큰일을 겪으셨는데
별탈 없으셔서 다행입니다.

그런데 댓글을 다시보니 트래버스 오너신가 봅니다.
동네에도 한대가 있는데 볼때마다 탐이 나더군요.
안전운전 무사고 무고장 기원합니다.
콩나물밥 2021-01-14 (목) 00:02
현기차 정신좀 차렸으면 좋겠네요...^^
본진 털리면 무너지는거 순식간인데...
우리나라에서 꽤 중요한 기업인데...
참 아타깝드라구요...
     
       
글쓴이 2021-01-14 (목) 00:05
공감합니다.
애플카니 뭐니 하며 이슈가 되고 있는데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 나가서는 얼마나 잘할런지..
동도로동동 2021-01-14 (목) 00:08
현기차 하는 짓거리보면 개까이고 불매 운운하는 것 당연하다고 느낍니다. 막상 사려고 보니 현기사는 것도 이해가 됩니다. 제가 그랬으니까요. 근데 담부턴 현기 안사고 수입차 살래요.
     
       
글쓴이 2021-01-14 (목) 01:12
불매고 옳고 구입도 옳지요.
다만 현대차를 구입하는 입장임에도
현대는 당연히 욕먹어야 하는 회사라 생각합니다.
아파카트 2021-01-14 (목) 03:25
수입차는 모델당 겨우 몇백 대에서 많으면 몇천대인데
그거 때문에 부품을 상시 쟁여놓을수 없으니...

상시 대기 현기차가 그런면애서 우위를...
     
       
글쓴이 2021-01-14 (목) 09:44
그런 이유를 고려해도...
타이레놀그만 2021-01-14 (목) 09:31
gle라면 이해가 가지만 gls를 고민했다가 팰리로 갔다는 건... 너무 다운그레이드 아닌가요? ㅋㅋㅋㅋㅋ

정비성이나 유지비를 고려한다면 이해는 합니다만, 그 갭이 너무 크네요.
     
       
글쓴이 2021-01-14 (목) 09:48
다른분의 답글에 대충 적었습니다만
원래 수입차를 탔던 사람이 아니기에 욕심한번 부려봤는데
돈도 써본 사람이나 쓴다는 말이 무슨말인지 알겠더군요.
글쓴이 2021-01-14 (목) 11:03
그저 소소하게 끄적인 글이 왜 메인에 오른것인지.;
사람이 많으면 말도 많아진다고...

글의 내용은
부품값이 지나치게 차이나는 부분이 있다는 사실과
그래서 나는 이걸 선택했다...가 전부였을뿐입니다.

gls...와 팰리의 갭
수입차 타시는 분들..
주변의 모든 물품이 다 수입산인가요?
다이소, 맥도날드, 순대국집, 할인매장은 전혀 안가시나요?
가치기준이 다른 것일 뿐입니다.

뭣도 없는 놈이 있는 척하는 걸로 보였다면 그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다만 감정 긁는 표현은 자제를 좀...(━_┳)

수입차를 이미 타시는 또는 국산차를 인정할 수 없는분들...
뭐가 그리 부족하여
자꾸만 확인하려...확인받으려 하시는건지...
자신의 선택에 자부심을 가지시면 됩니다.



//결론
 
 비싸면 좋다.
 그러나 좋은만큼 가격차이도
 균등하게 비싸진 않다.

 1%의 만족감을 위해
 그 이상의 돈을 소비하는 것은
 각자의 가치기준에 의한 판단일뿐
 옆에서 왈가왈부할 문제는 아니다.
     
       
작성자전여친 2021-01-14 (목) 16:29
펠리세이드도 좋은차 입니다 축하드려요 ^^
차 부품 가격은 당연히 비싸지요.
옷으로 비교하자면 일반 지오다노 급을 샤넬 최상급과 비교하신것 같습니다.
네이버에서 찾아보니 펠리세이드는 3천5백~5천5백, GLS는 1억4천에서 1억6천정도네요
3배의 가격이 차이나는 차종을 발란스를 맞추셨다니 어그로가 많이 끌린듯 하네요.
          
            
글쓴이 2021-01-14 (목) 19:50
우선 말씀 감사합니다.
단지 비싼것만을 이야기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둘다 방문견적을 내봤기에 가격 차이는 이미 알고 있습니다.
애초에 두차종을 비교한건 아니었습니다.
처음엔 x5정도를 생각했었으나
이리저리 알아보다 어차피 지르는거 한방에 가자..싶어 gls까지 올라간 것이었는데 그간 너무 저렴한? 인생을 살아온 탓인지 지갑의 돈이 나가는 것에 신경이 많이 쓰이더군요.
동네 주민분만 해도 출퇴근용으로
bmw전기경차?(이름이 기억이 안나는군요.)
하고 모닝하고 고민하시던데...결국 bmw차를 구입하시더군요. 농담삼아? 남들 시선 때문이라고는 하셨으나 그분이야 자산이 상당하시니 부담없이? 지르신 것이고...전 그정도 자산가는 못되니 생각이 많아지고 그러다보니 점점 단가가 내려가게 되더군요.

단순하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무언가를 열심히 모아서 목표에 다다르면
그래 저거 한번 사보자..했음에도
정작 결정하기까지 많은 생각을 하게 되지요.
물론 그걸 꼭 사는 경우도 있지만
아예 접는 경우도 있고
저같은 경우도 있는것이지요.

아무쪼록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하시는 일 모두 잘되시길 빌겠습니다.
토탈12 2021-01-14 (목) 13:38
저도 기아차 타는데ㅜㅠ
현실과 이성 앞에 장사없지요.^^.
부담없이 외제차 타면 좋겠다는 글 같은데........
큰 사고안나고 과속 안하면 이동수단으로는 현기도 괜찮다 생각해요.
항상 안운, 무사고 기원합니다.^^ 새 차 뽑기도 잘 되시기를~~~
     
       
글쓴이 2021-01-14 (목) 16:23
계약하고도 미련이 남아 몇자 적어본 것이
이리 화제가 될 줄 몰랐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진수라 2021-01-14 (목) 17:36
사실 저기 나와있는 부품값 들어갈일이 없습니다
사고나면 보험처리하면 되고 목돈 나가지 말라고 운전자 보험 드는건데 개인이 저거 볼트, 너트, 테일램프 살일이 있나요? 예시가 저런거 말고 점화플러그나 다른 예를 드시는게 나아보이네요
     
       
글쓴이 2021-01-14 (목) 20:13
차를 오래타다 보니 저런 부품들 가는 일도 생기더군요.
그간 주차실수로 테일램프도 갈아보고
휀더쪽에서 잡소리 및 찬바람이 들어와 손보기도 하고..
노후되니 창문이 뻑뻑해져 유리모터나 글라스런도
갈고...
예전 수동미션의 경우 기어봉이 달그락거려
임의로 미션 하단 체결부에 고무부싱을 만들어 끼워 해결하기도 하고...
이 외에도 계기반, 도어캐치,
윈도버튼, 센터패널, 공조장치 고장 등의
제가 할 수 있는건...아니 모르더라도
자료를 찾아 배워가며
부품을 직접 구입해서 교체하는 등
어지간한건 취미삼아 직접 손을 보는 편입니다.

그러기에 제겐 저런 부품들의 가격이 궁금했던 것이구요.
알아보다보니 터무니 없는 가격인 것도 있기에
올린 것입니다.
아 본문의 차값 대비 말도 안되는 가격의 휠캡!
휠캡의 경우 예전 차에서는 자가 정비하다
잃어버려서 구입했던 적이 있고
최근엔 5년도 안되었는데 재질 탓인건지 부식이 되어 구입했었습니다.

소모품...말씀처럼 소모품만 생각하고 차를 구입하면
그것이 국산이든 외산이든 99%의 확률로
보유기간이 길어길수록 예상보다 많은 금액이 나갈겁니다.
물론 3~5년 타고 바꾼다면 신경 안써도 되는 부분이나
이 경우엔 재구매에 대한 비용으로 뭉뚱그려질뿐
나가는 돈은 마찬가지이지요.
게다가 고가의 수입차를 단순 차값과 기본 소모품만 생각하고 구입한다면 그 차이는 더 벌어지게 되지요.

디젤이 연비가 좋다고 웃돈 주고 구입했는데
유지 보수에도 가솔린보다 더 신경써야 하고
그런것들을 감안하면 단순 공인연비에서의
기름값 차이가 줄어드는 것과 마찬가지이지요.
MicroCube 2021-01-14 (목) 19:19
5년 10년이면 바꾼다라 ...그릇된 한국문화
02년식 볼보 아직도 타는데 난
     
       
글쓴이 2021-01-14 (목) 20:14
공감하고 멋지십니다.!
4R32 2021-01-16 (토) 05:59
역시 수입이 비싸군요??? 여기 미국인디 포드,쉐비 파트 싼편인데... 오히려 수입?인 현대 보다 훨 싼편..ㅎ 한국 GM,FORD는 너무 많이 차지하는것 같네요..
     
       
글쓴이 2021-01-16 (토) 14:27
비싸도 어느정도여야 하는데 이건 어떤 부분은 너무한다 싶더라구요;
호놀룰룬 2021-01-17 (일) 08:35
대형 화물일 하고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어쩔수 없이 현대차를 타야된다는걸.
부품수급 수리 모든면이 압도적이라 어지간하면 1일에서2일사이에 거의 수리됩니다.
대우,볼보,벤츠,만,스카니아 엔진오일 하나가는것부터 예약밀려있고 재수없으면 부품하나 오는데도 몇달.
혹시 화물일 하시게 된다면 꼭 현대차 사세요.특히나 대우차 절대 절대 사지마시고.
     
       
글쓴이 2021-01-17 (일) 15:27
말씀 감사합니다.
안전운전 무사고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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