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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극한직업 학원강사.jpg

[댓글수 (96)]
글쓴이 : 노랑노을 날짜 : 2020-11-30 (월) 19:04 조회 : 52823 추천 : 86  


그걸 알았으면 학원강사 안함...ㄷㄷㄷㄷㄷ

노랑노을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처형자 2020-11-30 (월) 19:04 추천 42 반대 0


.
Goauld 2020-11-30 (월) 19:04 추천 25 반대 4


장희민이었나?  그 아줌마 생각나네요. ㅎ
혈마도 2020-11-30 (월) 19:04 추천 5 반대 0
댓글에도 많이 보인다.
카드돌려마끼… 2020-11-30 (월) 19:04 추천 4 반대 0
댓글도 금치산자 많네
볼드 2020-11-30 (월) 19:18 추천 3 반대 0
회사에서도 똑같아요~ 내가 더 많이 알아도... 이해 못 시키면 내가 더 모르는 사람 됨..
골방철학자 2020-11-30 (월) 19:04
힉스한테 물어보라하지
칼브 2020-11-30 (월) 19:04
아직 풀지못한 난제다.
이거 알아내면 노벨상탄다라고 설명해줬으면 이해했을거같은데.
문외한도 알아들을 수 있게 설명하는게 전공자의 능력아닌가.
     
       
라할라마 2020-11-30 (월) 19:04
언어능력이 떨어져서 그럼 ㅇㅇㅇ
     
       
허니지 2020-11-30 (월) 19:04
뉴턴도 아인슈타인도 모른다에서 이해를 못하는거면
노벨상도 모를듯
     
       
주단무 2020-11-30 (월) 19:04
캡처된 화면에도 나오지만 설명했는데도 못알아듣죠.
그들은 이미 답을 정해놓고 상황을 그쪽으로 무조건 몰아갑니다.
네가 잘못했다.
     
       
혈마도 2020-11-30 (월) 19:04
저건 당시 상황을 간추린거고 그보다 더 자세한 이야기를 했지요. 애초에 저런 부류의 부모는 인정 자체를 안합니다.
     
       
탈출하고싶다 2020-11-30 (월) 19:04
모르면 모른다고 해야하는게 과학이죠.. 저라도 저랬을듯
     
       
노래가좋앙 2020-11-30 (월) 19:04
설명했는데 못알아들었단 말을 세번에 걸쳐 얘기한 내용이 본문의 내용임...
애들한테 두번
부모원장애 모인자리에서 한번
총 세번
     
       
워트호그 2020-11-30 (월) 19:21
무식한 놈이 신념을 가지면 무섭다는 말이

바로 저거임

뭘 우째 잘 설명하려고 해도 이미 아줌마에겐 능력 딸려 변명만 하려는 질나쁜 강사일뿐임
     
       
신카자마 2020-11-30 (월) 19:35
일단 저딴식으로 따지고 드는 사람한테는 뭔 말을 해도 도돌이표일 듯...
     
       
럼블린 2020-11-30 (월) 20:27
너한테 설명해줘봤자 뭐하겠냐
     
       
살아라병아리 2020-12-01 (화) 09:37
그 부모의 머리속에는 가르치는 선생이 모른다고 했다 모르는게 있는 이 선생은 실력없는 선생이다 그것만 들어있는  겁니다 다른 것들은 머리속에 들어오지도 않아요 결론을 내려놓고 불평을 하는게 목표기 때문에 다른거 다 필요없습니다 살다보면 그런 사람들 꽤 많이 만납니다
     
       
스스습 2020-12-01 (화) 15:51
뉴턴도 모른다고 했는데 못알아먹을정도면 뇌가 빈거지
처형자 2020-11-30 (월) 19:04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
추천 42 반대 0
     
       
블록틱스 2020-11-30 (월) 19:04
정말 이짤 내 인생짤인거 같음
     
       
풍호랑 2020-12-01 (화) 07:50
오늘도 바보들 대하는 법을 배우고 갑니다
제리아빠 2020-11-30 (월) 19:04
그걸 알았으면 이미 노벨상 탔지....
Rachae 2020-11-30 (월) 19:04
무식하면 용감해짐
심시티매니아 2020-11-30 (월) 19:04
학원강사라는 직업은 지식을 포장하는 기술이 필요한듯.
어쩌라9 2020-11-30 (월) 19:04
ㅋㅋㅋ
플루이아 2020-11-30 (월) 19:04
zzzzzzzzz애들기준에선 모른다 = 너가 모른다 이니,
과학적으로 검증이 안되었다 라고 해야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Zery 2020-11-30 (월) 19:04
군대도 저런게 있지..
안되는 걸 되게 하라니.. 논리적으로 설명해줘도 씨알도 안먹히니 가라치게 되는..
전쟁나봐야 .. 아 안되구나 하지 ㅋㅋ 뭐.. 요새는 그런게 적어지긴 해서 다행..
반다크 2020-11-30 (월) 19:04
엄마랑 애가 같은 수준이라...ㅋㅋ
보스노이즈 2020-11-30 (월) 19:04
초딩한테 이제 힉스장이론까지 가르쳐야 되나??
싸익호23 2020-11-30 (월) 19:04
아직 세계적으로 밝혀진 바 없다
한마디면 될것을... 바보네
KALien 2020-11-30 (월) 19:04
저거 알면 노벨상 감이지... ㅋㅋㅋ
     
       
보스노이즈 2020-11-30 (월) 19:04
이론상으로는 힉스장의 간섭이 커서 질량이 생기고
큰 질량으로 인해 공간이 왜곡되고
다른 질량을 가진 물질들이 그 왜곡된 공간으로 끌려가고...
          
            
아이군짱 2020-11-30 (월) 19:04
그런데 생각을 해보면,
힉스장의 간섭이 크면 왜 질량이 생기는가?
질량이 크면 왜 공간이 왜곡 되는가?
왜 공간이 왜곡되면 물질들이 그 공간으로 끌려가는가?

같은 식으로 문제가 계속 생깁니다...
kim121 2020-11-30 (월) 19:04
뉴턴도 모른다면 끝난거지
뭘 알아듣게 더 설명을해래 ㅋㅋ
     
       
꿀벌은착해 2020-11-30 (월) 19:04
아 알았네요!

뉴턴도 누군지 모르나보네! 그러니 저러지
이년술사 2020-11-30 (월) 19:04
애나 애엄마가 자세한 내용을 알겠나
애가 질문했는데 선생이 모른다고 하니 그대로 받아들이는 게지.
오해가 없도록 과학적으로 밝혀진 게 없다고 하면 될 것을 오해하게 만들어놓고
상대는 문외한, 자신은 피해자  매우 부적절하다.
     
       
꿀벌은착해 2020-11-30 (월) 19:04
ㄷㄷ..
     
       
코콩이 2020-11-30 (월) 19:04
과학적으로 밝혀진게 업더라도
모르면 배워서라도 학생에게 가르쳐야 한다고 하니
답답한거죠...???!!!
     
       
띠또옹 2020-11-30 (월) 19:04
같은 생각입니다. 차라리 "좋은 질문이네~" 로 시작해서 "...밝혀진 게 없다" 로 대응했으면 좋았을걸...
     
       
졸린다 2020-11-30 (월) 19:04
와....
위에 설명 한참 했다라고 못보신듯?
     
       
준대장 2020-12-01 (화) 00:10
ㄹㅇ 대답이 그냥 서장훈 현역 탑시절에 고교가서 찌바르면서 어떡하면 농구잘해요? 이러면 니가 뭘알아 계속 농구나해ㅋ 이러는격
sdk123 2020-11-30 (월) 19:04
한국어가 아 다르고 어 다른것인데 초5 상대로 저런 식의 워딩을 쓰면 당연히 오해를 삽니다.
그 정도도 생각하지 못했다면 저 선생은 한국어의 문외한이죠.
혈마도 2020-11-30 (월) 19:04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댓글에도 많이 보인다.
카드돌려마끼… 2020-11-30 (월) 19:04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댓글도 금치산자 많네
만원의행복 2020-11-30 (월) 19:04
힉스이론 구글에 첬다가 바로 뒤로 돌아 왔습니다.
샤이아 2020-11-30 (월) 19:04
쳇 대학교였으면 레포트 써오세요. 하면 되는데.
옆집꽃오빠 2020-11-30 (월) 19:04
저걸 알면 노벨상이 문제가 아님
어그로탐지기 2020-11-30 (월) 19:04
지능문제
타다샤 2020-11-30 (월) 19:04
근데 질량이 있으면 중력이 발생하는 이유 밝혀진거 같은데
https://youtu.be/zN3psLbgBaQ
물론 아인쉬타인이 가졌던 의문이고 해결했는데
본문짤에는 불만으로 나오네.
질량에 중력이 생기는게 왜 불만이 되나?

오래전 유전자에 대해 연구하던 과학자들이 자신이 왜 엄마 아빠를 닮았는지 불만을 가져서 시작한거 같음?
     
       
제시카의겨울 2020-11-30 (월) 19:04
2015년이면 5년전이니 저 사람하고 시간대가 안 맞는듯
림링 2020-11-30 (월) 19:04
오 ㅋㅋㅋㅋㅋㅋ
아이젠32 2020-11-30 (월) 19:04
물리학으론 설명못하는게 할수있는거보다 많음.....ㅎㅎㅎㅎ
아우그냥 2020-11-30 (월) 19:04
그냥 시험에 안나옵니다 하면 됨
fldna 2020-11-30 (월) 19:04
질량이 중력을 가지는것은 질량이 시공간을 왜곡해서임

커다란 보자기 같은것을 4명이 들고 그안에 무거운 구슬같은걸 넣어놓고

작은 구슬을 빙그르르 돌게 굴려주면 점점 무거운 구슬쪽으로 움직임

물론 평면이라 똑같지는 않지만, 비슷한 원리로 시공간이 왜곡되어

질량이 있는애들은 큰질량 쪽으로 움직임
     
       
UnderTec 2020-11-30 (월) 19:04
질량을 가지면 왜 사차원 시공간이 왜곡되느냐하는 질문임. ㅋㅋ그래서 아인슈타인도 모른다고 한거고. 결과와 원인도 헷갈리는. ㅋㅋ
          
            
타다샤 2020-11-30 (월) 19:04
그쪽이 헷갈리는거에요.
저분 말이 맞아요. 설명이 좀 이상해서 그렇지..

질량은 시공간을 왜곡시켜요.
하지만 광속은 일정하죠. 이 왜곡된 공간에서 빛의 속도를 일정하게 만들기 위해서 중력이 생기는거에요.

그러니까 중력때문에 빛이 휘는게 아니라, 질량이 왜곡한 공간에서 빛이 휘어서 생긴게 중력..
원인과 결과..
우린 중력이라는 원인으로 빛이 휜다고 생각했지만..
사실은 빛이 휘는 원인으로 중력이 있는거에요.
               
                 
프라임1 2020-11-30 (월) 19:04
질량이 왜 시공간을 왜곡시키나요?
                    
                      
미친깡패 2020-11-30 (월) 19:22
그걸 알면 미국에서 교수 하고 있겠죠 ㅋㅋㅋ
               
                 
어헝헝흙헑헑 2020-11-30 (월) 20:46
제가 야구공을 던져서 3층 높이에 있던 화분을 맞췄습니다.
화분은 그대로 떨어졌고 밑에 주차된 차량에 부딪혀 차량 수리비가 500만원쯤 나왔구요.
그럼 이 수리비는 저때문에 발생한 수리비일까요 아니면 낙하하는 화분때문에 발생한 수리비일까요?
질량이 왜곡한 공간에서 빛이 휜게 질량때문에 왜곡이 된건가요 아니면 마침 왜곡되어있던 중이었나요?
흐앤므 2020-11-30 (월) 19:04
뉴턴도 모른다고 했다 > 애미가 이 말을 이해 못하는 수준이면 어쩔수없는 부분이지 ㅋㅋㅋ
ironmask 2020-11-30 (월) 19:04
그래서 질량이 있으면 왜 중력이 있는데요?  (ㅎㅎ)
PT민군 2020-11-30 (월) 19:04
그 부모에 그 자식이지 뭐~
880926701 2020-11-30 (월) 19:04
학부모가 가장 무식하지만 강사도 답변을 존나 못했음
질문자의 연령과 수준에 맞게 답해야 오해가 없는데 나름 유머러스한 답변을 한답시고 저렇게 말해버리면 초딩은 집에 가서 앞뒤 다 자르고 '엄마, 질문했는데 선생님이 모른대' 이럼
그리고 교육자가 학생의 질문에 모른다고 답하면 무능하다고 비춰지기 딱 좋음
리얼리티트랜… 2020-11-30 (월) 19:04
설명해도 못알아듣는 것들이랑은 절대 언쟁하면 안됨
잉여나이트 2020-11-30 (월) 19:04
모른다고하지말고 아직 과학적으로 밝혀지지 않았다거나 하는 식으로 말해줬으면 그냥 넘어갔을 것 같은데.. 모른다고만 하면 있는 지식을 모른다고도 들려서 전달이 잘못될 수가 있음. 의외로 뉴턴이 누군지 모르는 사람이 많습니다
제주녹차 2020-11-30 (월) 19:04
하진짜..공부끈짧은 내가 봐도 챙피하네ㅡ.ㅡ
정말 문외한 개 머저리 ㅂㅅ같은 것들이네요
김RG 2020-11-30 (월) 19:04
설명도 상대 수준이나 원하는것에 맞게 전달해야함
강아지한테 최선을 다해 설명하는것보다 간식으로 행동유도하는게 맞듯이
저 학부모가 잘못됐다고 보지않음 돈냈으니 상대방이 원하는 서비스 제공해주면 그만입니다 강사분이 너무 사명감을 가진건 아닌지
핥음보 2020-11-30 (월) 19:04
어머님 제가 그걸알아냈으면 지금 어머님은 저한테 말도 못붙이셨습니다...
Goauld 2020-11-30 (월)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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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희민이었나?  그 아줌마 생각나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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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누짜샤 2020-11-30 (월) 19:11
저런 ㅂㅅ도 밥은 먹고 댕겻군요
     
       
오돌돌69 2020-11-30 (월) 20:15
이런 미친
     
       
슐츠 2020-11-30 (월) 20:29
아무도 군대 안가고 중국 같은 나라한테 잡아먹혀서
티벳이나 위구르 꼴 나봐야 정신 차릴려나....
하긴...그런다고 정신 차릴 뇌구조는 아니네....
     
       
긍긍공 2020-11-30 (월) 21:13
어떻게 손 보다 글자가 위에 있지??
          
            
Goauld 2020-11-30 (월) 21:27
그건 방송에선 말로 한걸  캡쳐화면에 글자로 넣은겁니다. 
방송에선 그냥 말로 했죠.
     
       
nervous 2020-12-01 (화) 03:43
ㅋㅋ 진짜 미친년이네
프라임1 2020-11-30 (월) 19:04
https://youtu.be/V4UoD7HK4Sw
알쓸신잡에서 중력에 관해서 김상욱 교수님이 말한부분입니다. 1:34
이게 정답인듯
볼드 2020-11-30 (월) 19:18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회사에서도 똑같아요~ 내가 더 많이 알아도... 이해 못 시키면 내가 더 모르는 사람 됨..
그래그렇게 2020-11-30 (월) 19:27
그 원장이 영어담당이라니 물어보시지 a는 왜 a에요?
momotaro 2020-11-30 (월) 19:31
세상에는 아직도 무식해도 목소리 큰 사람이 이기는 경우가 있어요. 그럴 땐 진짜 억울해서 홧병이 다 나더군요.
크라나도스 2020-11-30 (월) 21:50
파인만 선생님 나와주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3smc7jbUPiE
푸라얌 2020-11-30 (월) 22:13
애엄마수준도 뻔히 나오지 ㅋㅋㅋㅋ
루엘르 2020-11-30 (월) 23:20
저거알면 학원선생안하지 ㅋㅋ
전꺽정 2020-12-01 (화) 00:02
저 강사도 슬기롭게 대처하지는 못했네.... 아직 과학적으로 밝혀 진건 없다라고 했으면 아무 문제 안될텐데...
줍줍줍 2020-12-01 (화) 00:05
다크매터 2020-12-01 (화) 00:49
남일 같지 않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fhtmvpdl 2020-12-01 (화) 02:43
진짜...서비스업이나 학원강사나...갑질 대상이구나...ㅈ같은 것들...
그런데 제가 듣기로 평소에 당하고 살거나 인정못받은 사람들이 갑질많이 한다는데 사실인가요
수학왕 2020-12-01 (화) 03:10
사범대나 교대 나오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교육학에서 금기시하는 행동중에 하나가 학생의 질문에
'나도 몰라'라고 대답하는거라고 배웁니다
뭐 강사특유의 과장이 섞여있겠지만 그렇다구요
H마스 2020-12-01 (화) 04:14
댓글에도 무식하지만 신념가진 닝겐들이 보이네. ㅉㅉ.
랜디113 2020-12-01 (화) 04:27
저 강사의 말에 이해를 못하겠으면 그리고 수긍이 안되는 새끼들은 그냥 과학과 담쌓고 지내라
과학을 알려고도 하지말고 핸드폰도 쓰지말고 티비도 보지말고 전기도 쓰지마라
그게 다 과학에 의해서 탄생된거니까 씨벌것들아

지랄났네 진짜
애미년들 말한다는게 고작 저거야?
개쌍련들
세탁기 돌아가는 원리도 모르고 아파트 고층에 살면서 싱크대에서 물이 펑펑 뿜어져나오는 이유도 모르고
변기 물내려가는 방향이 북반구와 남반구,적도지역에 다른 이유조차 모르면서 왜살어?
그냥뒤져 씨벌련들아
씨비매쓰 2020-12-01 (화) 06:06
강사가 병신이지 제대로 설명도 못하는데 ㅋ
모른다가 왜 나와 병신인가 강사라는놈에 왜 모르는지를 설명하는게 강사지 초딩을 욕하는 병신들은 또 머야
미카미라머히 2020-12-01 (화) 06:09
강사라면 학생에게 좀더 디테일하게 설명을 했다면 좋았을텐데요
장난스럽게 나도모른다 뉴턴도모른다 라고만 대답했다면 오해할수도있죠
아직 과학적으로 밝혀지지 않은 부분이니 미래에 알게될수도있다
열심히 공부한다면 너가 밝혀낼수도 있는 부분이다 이런식으로??

지식이란건 누군가에게 전수받아야 알수있는건데 내가 알고있는걸 상대방이 모른다고해서 이런 무식한놈들 왜사냐? 같은 방향으로 생각해선 안되죠
댓글들만 봐도 그것도 모르면 뒤지라느니 뭐니 하는분들 많은데 참 안타깝습니다. 당신이 모르고 저 어머님만 알고있는 지식도있을텐데 어머님이 그것도모르냐 개벌레야 강 뒤져라 ㅋㅋ 라고 하면 수긍하실건가요?
읏차 2020-12-01 (화) 08:22
저런경우 시대가어느땐데 없을것같죠?  저는바로 그저께도 같이일하는직장동료에게겪음 ㅋㅋ 옳은게 옳은게아니게됨 멍청한놈들때매  옳은말을해도 고집인지 자격지심인지 부정을함 그냥무조건 부정 아몰랑~
aasqs 2020-12-01 (화) 09:20
zz 겁나 답답한 리플들 있네. 뉴턴도 모른다 저런 말을 하면서 강사도 설명을 했겠죠. 초딩은 못알아들을 수 있음. 근데 부모는 알아들어야지 뭔 ㅋㅋㅋㅋㅋ
안되겠소쏩시… 2020-12-01 (화) 09:30
과학자, 혹은 수학자란 사람이 있음.
1. 이 사람이 자연계에서 Input값과 Output값을 측정하여 연구하다가
2. 어느날 무언가 법칙이 있는 것을 발견함.
3. 칠판 한 10장 쓰면서 원리를 설명함.
4. 설명듣는 범재들도 물론 일반인들은 하나도 못알아먹어서 간단하게 해서 달라 함.
5. 공식 한두줄 주면서 이거에 적용하면 된다고 함.
6. 일반인들은 와 이거 넣으니까 다 결과나옴 개꿀이다 함.
7. 이해는 못하겠는데 저걸 저렇게 정리하다니 저놈 천재임 하면서 불러주는게 천재 과학자와 수학자인것을...
마토니 2020-12-01 (화) 09:36
공감백배 같은 처집니다.과학쌤인데 다 아는거아니냐는 중딩. 다알면 이일 안하지.
qlslsp 2020-12-01 (화) 09:48
선생님이 "나도 몰라" 이렇게 말하는 건 금기사항이지, "아직 과학적 증거가 밝혀지지 않았어" 라든지 "아직 연구가 덜 되었어" 라든지 "이걸 연구하는게 과학이다" 라던지 "좀더 연구가 되면 밝혀질거야" 라던지 학생들에게 우회적으로 긍정적으로 말했어야했다.
o이디스o 2020-12-01 (화) 12:31
다음시간까지 알아와를 시전했어야...
불타는 2020-12-01 (화) 13:31
1+1은 2라는걸 아는 사람은 많은데
왜 2인지 증명하는 사람은 거의 없음.
빅토리아송 2020-12-01 (화) 14:42
그 부모 낯짝보고싶다
무식도 정도가 있지 ㅎ
거울의길 2020-12-01 (화) 19:25
선생님 신분임에도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인정하는 솔직함.

그것이 진정 앎이고
그 무지를 극복하기 위해서 행해온 도전이
바로 현대까지 과학이 발전해온 원동력이죠.

대단하신데요..
모든 것이 그러하듯 시행착오는 있었으나
결국 선생님으로 성공하셨네요.
xlzkvp 2020-12-08 (화) 03:25
일단 부모도 조선족일확률이 높음. 중국출신이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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