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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아니.. 음식물 쓰레기통에서 강아지 우는 소리가 나는거에요

[댓글수 (98)]
글쓴이 : 팔렌가든 날짜 : 2020-11-27 (금) 19:12 조회 : 21857 추천 : 150  







제보자가 멍멍이 발견 당시 찍은 영상인데
밤에 자꾸 강아지 우는 소리가 나서
밖에 나가봤는데 음식물 쓰레기통에서;
검정 비닐 안에 새 끼 멍멍이 + 음식물 같이 넣고
존나 꽉 묶어서 버림ㅋ
시발 진짜 미쳤냐고












음식물 쓰레기 수거업체 직원이 인터뷰 했는데
음식물은 전부 갈아서 수거하는 거라서
발견 못했으면 레알 끔찍할뻔 했음













새끼 멍멍이 발견 후에
집에 들어와서도 계속 덜덜 떨었다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러다 제보자 품에서 잠드는...













이렇게 우유도
잘 먹는 예쁜 멍멍이구요?
그런데...













못걸어ㅠㅠㅠ
뒷다리를 아예 세우지를 못하구
기어다님











발견할때부터 뒷다리를 못썼대
선천적으로 장애가 있는 듯..
그래서 버렸나봄.. 어떻게 그럴 수가 있냐










여러 검사 하느라
병원에서 5일이나 있었다능
근데 제보자들 오니깤ㅋㅋㅋㅋㅋㅋ
반가워가지곸ㅋㅋㅋㅋㅋㅋㅋ
마중 나오다가 넘어져서
바둥바둥ㅋㅋㅋㅋ











근데!!!!
걷는다!!! 보임??? 걷는거!!!
어떻게 된 일 일까????











의사선생님이 말씀하시기를
선천적으로 다리가 바깥쪽으로 벌어져서?
아무튼 그렇다고 함
저렇게 뒷다리 쭉쭉이 시켜서 재활 훈련하면!!!
그래도 걷게 될 수 있다고!!!















그리고 한달후?
제보자네 다시 방문을 했는데..!!!














???
잘 뛰어다니는네??










제보자가
의사선생님한테 배운 그대로
계속 열심히 쭉 재활 훈련 해준 것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똥꼬발랄한 댕댕이가 되었어요ㅠㅠ

댕댕이 아프지 말고 오래오래 주인님과 행복하기를ㅠㅠ!!!!!



ㅊㅊ:ㄹㅋ

날개는 누가 달아 주지 않아요. 내 살을 뚫고 나오는 거죠. 등가교환과 비슷하게요. 깃털이 살을 뚫을 때 얼마나 아프겠어요.
팔렌가든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붉은해적 2020-11-27 (금) 19:12 추천 31 반대 0
그러니까 능력 안되면 애시당초 키우질 밀어
가마타츠 2020-11-27 (금) 19:12 추천 15 반대 0
ㅠㅠ 아 정말 다행이다... 꼬물이.
brier 2020-11-27 (금) 19:12 추천 5 반대 0
버린새끼 잡아다가 음쓰통에 1시간만 넣어두자.
가마타츠 2020-11-27 (금) 19:12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ㅠㅠ 아 정말 다행이다... 꼬물이.
추천 15 반대 0
붉은해적 2020-11-27 (금) 19:12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그러니까 능력 안되면 애시당초 키우질 밀어
추천 31 반대 0
     
       
슬픔 2020-11-27 (금) 19:12
능력됐어도 버렸을듯 ㄷㄷ
추천 16 반대 0
          
            
USNewYork 2020-11-27 (금) 20:05
갓덧글~
          
            
USNewYork 2020-11-27 (금) 20:06
갓덧글~
          
            
모리살수 2020-11-28 (토) 00:28
이게 맞음 ㅠ ㅜ

천만다행
     
       
미르나르쿠 2020-12-02 (수) 23:01
사람도 버리고ㅜ죽이는데
그냥 입양이라도 보내면다행임
드렁큰슬기 2020-11-27 (금) 19:12
인간성 결여 된 것들이 너무 많아....
빙그레v 2020-11-27 (금) 19:12
버린새키들은 어디좀디졌으면
brier 2020-11-27 (금) 19:12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버린새끼 잡아다가 음쓰통에 1시간만 넣어두자.
처단된코멘트 2020-11-27 (금) 19:12
싸이코패스 언젠가는 사람도 죽일놈
에취냥 2020-11-27 (금) 19:12
사람새끼인가...
아푸아루 2020-11-27 (금) 19:12
ㅋㅋㅋㅋ 애기 겁먹었어
술렁덩크 2020-11-27 (금) 19:12
천벌을 받을것들 아무튼 해피엔딩이라 다행입니다.
내일월요일임 2020-11-27 (금) 19:12
아이고...넘다행이다..
크림슨크루세… 2020-11-27 (금) 19:12
진짜 싸이코패스 새끼네
아라크드 2020-11-27 (금) 19:12
너무 훈훈하군요
안ㄴㄴ 2020-11-27 (금) 19:12
와...충격...
꿀봉이 2020-11-27 (금) 19:12


어리움 2020-11-27 (금) 19:12
* 반대수가 50회이상 접수되어 해당 댓글을 열람할 수 없습니다. (원문보기)
구해주신 분이 대단한건 맞는데 난 딱히 버린사람 욕할껀 없어보임 강아지 버리는게 좀 잔인할수도 있겠지만 어미도 아픈개는 버림 길러줄 주인이 없으면 걍 자연계임
쟈는 운이 좋아서 길러주실분이 나타난거고
인간대 인간에 인간성운운이면 이해하는데
유독 개에 감정이입 씨게 하는건 아직도 이해가 잘 안감
기르기 편하게 하겠다고 불알도 쉽게 까는거랑
이전에는 성대수술이 유행이였지
기르기 쉽지않아서 버리는거랑 그닥 다를께 없어보이는데
사람중심으로 생각해본다면
추천 3 반대 54
     
       
userid 2020-11-27 (금) 19:12
욕할 게 없긴, 저건 동물학대죄요. 저 강아지 버린 사람은 범법자라고.
그리고, 여러사람 보는 게시판에 반말로 지껄이는 꼴하고는 참 덜 떨어진 인간일세.
     
       
천둥비 2020-11-27 (금) 19:12
너 버려봤구나
          
            
어리움 2020-11-27 (금) 19:12
굳이 길러본적이 없는데 버릴일까지 있을까?
버려진 녀석들 오다가다 마주쳤지 다리저는 놈 눈못뜨는 놈
다 어미가 버리고 감
개는 개일뿐 기르기로 했을때나 반려견이지
추천 3 반대 15
               
                 
김찬호 2020-11-27 (금) 19:27
버리는 이유가 다를지언데...
그리고, 과정도 다르고...
               
                 
짤배달부 2020-11-27 (금) 21:42
(엄청 심하고 형언하기 힘든 욕)
               
                 
건빵쥔나 2020-11-28 (토) 06:59


               
                 
echo33 2020-11-28 (토) 07:10


ㅇㅇ
               
                 
꽃다지 2020-11-29 (일) 22:09
왜 댓글이 많나 싶어서 보니 오래 살고 싶어서 발악했었구나...
     
       
그긍이 2020-11-27 (금) 19:12
가엾은 새끼 동물에 감정이입도 못 하는 사람이
과연 남들과 같은 수준으로 인간에게는 감정이입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성대수술, 중성화 수술 비난하는 건 이해하는데, 그게 어린 생명을 산채로 매장하는 것과 같은 다를바 없어보인다는 걸 보니 혹시 남들보다 공감능력이나 이해력이 부족한 게 아닌지 의심됩니다.
     
       
래그나 2020-11-27 (금) 19:12
글쎄 이글을 보고 분개하는건 버리는 행동도 행동이지만 버리는 방식에 분개하고있는거 아닐까 싶네요.

두가지중 하나만 생각하셔서 글쓰는듯
     
       
불타는 2020-11-27 (금) 19:12
강도당하는 사람보면서 약육강식이라고 하실분이네

선천적으로 공감능력이 떨어지는 사람들은 사회화 되기위해 공감능력을 흉내내기 마련인데
대놓고 떨어진다고 광고를하면...
     
       
nervous 2020-11-27 (금) 19:23
세상에......
     
       
뉴러씨니아 2020-11-27 (금) 19:24
헐...........
     
       
행인4 2020-11-27 (금) 19:50
버릴 수 있다고 쳐도..

살아있는 생명인데 음식물 쓰레기 통은 아니라고 봅니다.

유기견 센터라도 가져다 주면  될 것을..
     
       
마리에르 2020-11-27 (금) 19:50
좀 사상이 특이하시내요..

..세상에나....
     
       
유령이당 2020-11-27 (금) 19:52
그럴거면 차라리 길바닥에 풀어놓든가하면되는데
굳이 음식물쓰레기랑에 강아지를 한 봉투에 넣어서 짬통에?
     
       
망고맛쥬스 2020-11-27 (금) 20:02
님 어머니는 왜 님을 안버렸을까요..

정신상태가 이리 병들었는데 에휴,...
추천 10 반대 0
     
       
다보 2020-11-27 (금) 20:05
저렇게 누가 버리나 했더니...이런 사람들이 버리는구나
     
       
노노리린 2020-11-27 (금) 20:09
혹시 본인이 소시오패스인 거 알고 계신가요?
          
            
벌레척살 2020-11-27 (금) 22:36
모를꺼에요. 그리고 저건 싸이코 패스에요.
소시오 패스는 알면서 하는거 싸이코 패스는 그게 잘못인지 아예 인지 못하는 것
인간의 일반적인 감정과 정서에 공감자체가 안되는거에요.
소시오패스는 저걸 왜 걸려 빙신 내가하면 안걸리면서 할 수 있어가 소시오패스죠.
저위에 물건은 그냥 싸이코패스에요. 이토에 은근히 많습니다.
               
                 
노노리린 2020-11-28 (토) 10:36
아... 그렇군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 배웠네요
     
       
야부리0 2020-11-27 (금) 20:23
좋겠다. 정신적 문제는 눈에 안보이니까
부모님이 길러주셨지
     
       
꽃보다요가 2020-11-27 (금) 20:34
도둑이 제발 저리는 케이스네.
이토 인기 게시물의 장점
반사회적인 사상을 가진 사람들이 알아서 자기소개를 해주니 꼭 집어 거를 수 있어 좋음
     
       
럼블린 2020-11-27 (금) 20:38
그래서 ㄴㄱㅁ가 너 버리고 간거임
     
       
sfocus 2020-11-27 (금) 20:45
조용히 반대하고 차단하고 끗
     
       
이토연구소 2020-11-27 (금) 21:05
어미도 음식물 쓰레기통에는 안버립니다.
개만도 못한 인간아.
     
       
리차드오토 2020-11-27 (금) 21:40
뭐 산낙지 버리나?
짐승이 자기 새끼를 비닐에 꽁꽁 싸매서 음쓰통에 버리나?
     
       
또순이 2020-11-27 (금) 21:40
혹시 저 강아지 버렸던 범인이세요?
     
       
내일월요일임 2020-11-27 (금) 22:45
버리는걸 굳이 음쓰통에 비닐로묶어서?
     
       
복실2 2020-11-27 (금) 22:54
그렇게 구구절절 설명할필요없어요
그냥 님생각은쓰레기임
유독 개에 이입하는게 아니라
개도 생명이라 이입하는겁니다
          
            
딩동왔숑 2020-11-27 (금) 23:22
본인이 장애타고나서 버려져도 당연하게 받아들이실건가요? 역지사지란 말이있죠
     
       
『臥龍先生』 2020-11-28 (토) 00:19
진짜 사이코패스가 있긴 있구나
이딴 댓글을 싸지르는거 보면
     
       
모리살수 2020-11-28 (토) 00:28
경험 있으시구만
     
       
Ryuzi 2020-11-28 (토) 03:27
근대 저도 어느정도는 님 말이 이해가 가요.
유독 강아지에게 감정이입이 크죠.
개고기도 먹고, 소도 도축하는데..
지나댕기는 설치류들도 막 잡고하는데 말이죠..
허나, 만약 제 주위에 강아지를 저리 버리는 사람이 있다? 그럼 전 손절할꺼같습니다.
     
       
컴바치 2020-11-28 (토) 03:56


개던 고양이던 사자던. 동물에게 연민을 못 느끼는 인간은 사람에게도 연민을 못 느껴.
그래서 보통의 사람은 필요에 의해 죽이더라도 고통이 없게 죽이지.

비닐 봉지 안에서 생명이 느낄 두려움과
쓰레기처리장에서 죽어가며 느낄 고통을 연상하지 못 하는건
쿨한게 아냐. 지능의 문제지.
우주여행객 2020-11-27 (금) 19:12
개귀엽네
릭에럴 2020-11-27 (금) 19:12
가해자 진짜 사람아니네...
너도 꼭 담에 자식들이 다커서 너 음식물이랑 같이 저기 어디 시골집에 가둬두면 참 좋겠다...
暗黑鬪氣 2020-11-27 (금) 19:12
버릴거면 최소한 누가 발견할수 있는 장소에라도 버리던가..
없다뮤 2020-11-27 (금) 19:12
울컥하네... 다행이다 진짜ㅠㅠ
푸룬이 2020-11-27 (금) 19:12
진짜 ㅅㅂ!!!!!!!!!!!!!!!!!!!!!!!!!!!!!!!!!!!
시민쾌걸 2020-11-27 (금) 19:12
생명에 대한 책임감을.
엉덩이가무거… 2020-11-27 (금) 19:34
강아지가 너무 예쁘네 ㅎㅎ
청포 2020-11-27 (금) 20:04
생명을 함부로 하는 것들은 괴물이다
USNewYork 2020-11-27 (금) 20:09


ㅅㅂ!
니부타니신카 2020-11-27 (금) 20:11
뒷다리를 못쓰는 장애가 있다고 지레 겁먹고 버린게 아닌가 추측되네요.
근데 실상은 간단하게 해결이 되는 문제였다. 너무 성급했어, 전 주인아.. 오히려 저 댕댕이에겐 잘 된 일이지만
사악한멋쟁이 2020-11-27 (금) 20:12
개만도 못한넘들 엄청 많네...
암내공격둘리 2020-11-27 (금) 20:14
어휴 다행이다...
버린 새끼는 3대가 평생 다리가 불구되라
상아마니 2020-11-27 (금) 20:39
하...아무리 미물이라지만 생명있는걸 어떻게 저런식으로 버릴수가 있나...정신상태가 궁금하다...
아시아타 2020-11-27 (금) 21:02
댕댕이 버린년넘 너도 나중에 니자식한테 버려지길 기도하마...
로엔그린 2020-11-27 (금) 21:31
저 개 버린 연놈들은 예쁘고 장애 없는 강아지 골라서 사진이나 영상 올리면서 자랑하고 있겠죠. 나중에 그런 그들을 보고 자란 자식들에게 재산 다 뺏기고 버려지길 기원함.
해피미오 2020-11-27 (금) 21:48
쓰레기차 와서 걷어 가면 온몸 다 바스라지고 몸의 일부분은 잘려 나갈텐데......고속도로에도 수백만원짜리 고양이,강아지 있는 경우을 많이 봤음. 로드킬 당할 위험이 상당이 큰데 차를 세우고 구조 하기도 쉽지않죠. 위험해서........둘다 죽을 수도......책임 못질거 같음 키우질 말아야지.....도로에 고양이 죽은 시체는 솔직히 널부러져 있죠. 항상 어린 애들만 로드킬 당해서 죽더군요......
한국놈 2020-11-27 (금) 22:02
예전에 글한번 올린적있었는데
쓰레기봉투에서 강아지 발견한적 있습니다.
세상은 넓고.. 인간이길 포기한놈들이 너무많네요
쟤시켜알바 2020-11-27 (금) 22:09
양탄자 2020-11-27 (금) 22:29
엄청 귀엽네. ㅋㅋ
짤만 봐도 기분이 좋네요.
사타구니ddam 2020-11-27 (금) 22:49
난 진짜 이런 사건보면 너무 고통스러워서 속이 아픔..
실제로 아픈느낌이 듬
짐승도 안하는 짓을 하라고 인간으로 태어나게 한게 아니란다 씨발새끼들아
정의구현 2020-11-27 (금) 22:52
악마보다 더 한 인간
진이님1 2020-11-28 (토) 00:38
동물 키우는 것 좀 허가제로 해야된다. 책임감이란 것이 없는 것들이 많아서 사회비용이 많이 들고 있다.
범법자새끼들은 강한 벌금이라도 뜯어내서 책임을 강제로 물어야한다
다바더 2020-11-28 (토) 02:23
짐승도 주인이 따로 있고 인연이 있구나.
제이앤정 2020-11-28 (토) 03:02
버린 사람은 끝까지 상황을 보지 않고 단지 장애만 보고 버렷내요 가엽은 멍뭉이를
yesimmad 2020-11-28 (토) 04:18
와...싸이코가 댓글을 달았네.
옛사랑오디세… 2020-11-28 (토) 05:01
와... 저게 이해된다고 하는 색히가 있네..  더럽다 못해 역겹다.. 미친 놈.
マキナ中島 2020-11-28 (토) 08:20
아는 사람 왔다고 있는 함껏 나오는거 봐 ㅠ
라스트네임드 2020-11-28 (토) 08:33
울었다ㅠ
거트 2020-11-28 (토) 08:54
사람가죽을 뒤집어 쓴 짐승들이 세상에 얼마나 많게요.
kkndkknd 2020-11-28 (토) 09:25
진짜 욕 안할려고 하는데  하나의 소중한 생명체를 음식물 쓰래기통에 버리는  이씨팔 새끼를 진짜..
반드시 천벌받아라!!!
디스이즈잇 2020-11-28 (토) 09:38
상식 이하의 쓰레기들이 인간의 탈을 쓰고 돌아다닌다고 생각하니까 소름이 끼친다.
구경이 2020-11-28 (토) 10:30
입양자분 복받으실겁니다.ㅎㅎ
재미난녀석 2020-11-28 (토) 10:33
저렇게  쉽게 포기하는 사람이  이세상에서  무엇을 하면서 살수 있을것이며  생명의 소중함을  얼마만큼  가슴에  담을수 있을까~
자신은  바늘에 살짝찔리면  죽을것  같다고  징징 대겠지

그래도  다른 좋은 주인  만나서  다행이네요
랜디113 2020-11-28 (토) 13:41
이뻐도 너무 이쁘다
짤보면서 너무 행복하네요 ㅎㅎ
레드블루만세 2020-11-28 (토) 19:13
음식물쓰레기통에 음식물쓰레기 전용비닐봉투로 넣고 버려야되지 않나요? 강아지도 강아지이지만, 아파트에서 한꺼번에 수거하거나 그냥 음식물만 따로 버리는거 외에는, 폐기봉투가 따로 있는데.....검정비닐.....생명도 아낄줄 모르고, 양심조차 없고.....
잠만잔다 2020-11-28 (토) 19:32
예전에 봤던거 같은데..

암튼 두발로 걷는 짐승이 동물중에서 제일로 사악하다.
img4 2020-11-28 (토) 21:12
헐....ㅡ.ㅜ 무서운인간새끼..  그런데.. 유리창 넘머로 나와 뒤집어지며 발버둥치는 모습이 천사같아요..ㅎㅎㅎ
AmadoMio 2020-11-29 (일) 07:33
가엽고 귀여운 모습에 한참을 소리내어 울었네요 ㅠㅠ
사람이란 얼마나 잔인할수 있을까요ㅠㅠ
미처리 2020-11-29 (일) 17:34
버린 쓰레기도 꼭 나중에 버려지길. 쓰레기통에.
five1986 2020-11-30 (월) 21:23
병원에 전화한번만 했어도 알것을 이 잔인한 인간아.....
MicroCube 2020-12-01 (화) 15:31
와.....이런 새끼들 진짜 잡아서 칼춤추고 싶네
라디아램 2020-12-03 (목) 00:06
개를 죽을 때까지 키우는 확률 - 12퍼센트
88퍼센트는 자기가 감당이 안되거나 사정변경으로 입양 보내거나 버림. 원주인인 나도 입양을 보내는데 그 받는 사람은 또 입양을 보내거나 버릴 확률이 높죠

 그 결과가 매년 1만마리의 유기견임.

제발 어쭙잖은 생각으로 개 키우지 마 88퍼센트의 쓰레기 견주 새끼들아
MayTOne 2020-12-04 (금) 19:23
결론이 좋아서 다행이다.
권선징악...징악은 ㅇ좀 무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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