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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얼떨결에 강아지 키우게 된 디씨인.jpg

[댓글수 (52)]
글쓴이 : 노랑노을 날짜 : 2020-11-26 (목) 19:27 조회 : 32475 추천 : 123  

행복해 보이는구만요..ㅋ

노랑노을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하로◇하로 2020-11-26 (목) 19:27 추천 27 반대 1


감동이다냐옹
귀병장 2020-11-26 (목) 19:27 추천 7 반대 0
훈훈하다 정말로 ㅠㅠ
애쉬ash 2020-11-26 (목) 19:27 추천 6 반대 0
개도 사람도 행복하네
물약상점 2020-11-26 (목) 22:16 추천 5 반대 0


로랑이 너무커엽...ㅠㅠ
처음 키우는 반려견으로
말티즈 만한게 없죠~
조용하고 온순하고 작고 귀여움에 사교성도 좋죠.
거기다가 사람 머리카락보다도 털이 안빠집니다!!
처음에 이부분이 매우  놀라웠죠.
그래서 말티즈,비숑,푸들은 첫 반려견으로  정말 정말 좋습니다.

저는 비숑을 6년째 키우고있는데 사납게 짖는걸 몇번 못봤네요.
비숑이라는 종자체가 얌전하긴하지만 이녀석은 그중 더 심한편이라 ㅎㅎ
사람으로 치면 찐따 성격도 있어서 얼마나 커여운지몰라용

반려견 키우려는 계획인데 첫 분양이신 분들은
위 3종을 적극추천합니다.

나머지 테리어종이나 대형견류.. 또는 비글이나 시바같이 털을 뿜어내는 단모종들은
난이도가 제법높아요. 활동량도 엄청나고..
애견종 마다 특성이 확 있어서 미리 인지하고 준비하셔야 잘키우실수 있을거에요.

TMI 좀더 보태자면
새로 분양받으실때는 샵보다는 가정견을 통해 분양받는걸 추천드려요.
어미사랑 받으며 어미가 직접 교육까지 시킨 강아지들은
건강함은 물론 사회성도 훨씬 좋습니다.
샵은 애견 분만 공장이라... 강형욱도 굉장히 거부하는 시스템이죠.

아무튼 저도 약간 뜻밖에 비숑녀석을 만나서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있는와중에
약간 동질감을 느껴 장문남기네요 ㅎㅎㅎ

가끔씩 그냥 보고만 있어서 힐링되는게 너무좋습니다.
산책도 함께하고 같이 누워자다가 보면 또 금세 나이먹어 곁을 떠나가지않을까 혼자 울컥할때도있네요 ㅋㅋ
찬찬 2020-11-26 (목) 19:27 추천 3 반대 0
전주인이 방빼면서 그냥 집에 두고간건가 ㄷㄷ 대단하다
하로◇하로 2020-11-26 (목) 19:27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감동이다냐옹
추천 27 반대 1
귀병장 2020-11-26 (목) 19:27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훈훈하다 정말로 ㅠㅠ
오렌지짱짱맨 2020-11-26 (목) 19:27
내가 다 고맙네..
     
       
BlackRock 2020-11-27 (금) 22:22
22
남규 2020-11-26 (목) 19:27
나중에 다시 데려가겠다고 찾아올까봐 조마조마했네
찬찬 2020-11-26 (목) 19:27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전주인이 방빼면서 그냥 집에 두고간건가 ㄷㄷ 대단하다
애쉬ash 2020-11-26 (목) 19:27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개도 사람도 행복하네
호밀빵의파수… 2020-11-26 (목) 19:27
아름답다
보차 2020-11-26 (목) 19:27
난 못키우니 버리던 말던 알아서 해라
ㅇㅈㄹ 하고 나간건가
jook 2020-11-26 (목) 19:27
honey 2020-11-26 (목) 19:27
Zenon 2020-11-26 (목) 19:27
짬냥 2020-11-26 (목) 19:27
므찌다
하오랑 2020-11-26 (목) 19:34
하나 궁금한게 있는데.. 개나 고양이한테 옷을 입히는게 개, 고양이한테 무슨 도움이 되는게 있을까요?
옷 입고 다니는 개나 고양이 보면 항상 궁금했습니다. 무슨 이유로 입히는걸까.. 개나 고양이가 실제로 옷 입는걸 좋아할까? 궁금하네요..
     
       
아노그저 2020-11-26 (목) 19:37
보통은 자기만족인데 강 훈련사님 말 들어보면 우리나라 겨울이 추워서 몇몇 개는 옷을 입혀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하오랑 2020-11-26 (목) 20:13
아... 털이 많이 없는 개는 조금 그럴수도 있겠군요. 근데 복실복실한 애들은 답답할거 같은데 괜찮은건지 모르겠군요.
     
       
doredore 2020-11-26 (목) 19:48
원래 털길이로 길르면 사실 입힐 필요는 없는데 미용시키거나 하면 상처나 온도에 취약해 져서 입혀줄수는 있습니다. 그외에는 자기만족이죠 ㅇㅇ
          
            
하오랑 2020-11-26 (목) 20:14
복실복실한 애들까지 옷을 입고 있는 모습을 보면. 보는 제가 다 답답해는거 같더군요..
     
       
붉은언덕 2020-11-26 (목) 20:32
옛날 하이디 영상에서 말하기를 반려동물은 이걸 왜 입는지 의아해하는데 주인과 주위에서 좋아하니까 입는다고 하더군요
     
       
테난 2020-11-26 (목) 20:36
사실 그냥 패션이죠...
개에게는 털이라는 옷이 있기 때문에 따로 옷입힐 필요없습니다. 여름에는 오히려 옷때문에 체온이 더 올라가 위험할 수도 있기도 합니다.
     
       
무쌍지렁이 2020-11-26 (목) 20:45
저희집 개도 저 사진과 같은 말티스인데 원래 약해서 그런지 겨울에 잠깐 나갔다 오면 진짜 "개 떨듯 떰" 그래서 겨울에는 옷을 입혀요.
얘가 추위를 엄청 잘 타서...
     
       
쌀집김씨 2020-11-26 (목) 22:07
1. 미용직후 짧아진 털로 인한 스트레스 완화용
2. 겨울엔 방한용, 여름엔 미용직후 직사광선에 피부가 노출되는 것 방지.
3. 벌레로 부터 보호
4. 먼지나 오염으로 부터 보호. 잦은 샤워 회피 혹은 샤워 부위 최소화
가급적이면 옷 안입히려고 합니다.
     
       
asdfawew 2020-11-26 (목) 22:58
개나 고양이 키우는거부터가 자기만족이죠
주인만 만족하면 되는겁니다
     
       
coco01 2020-11-26 (목) 23:01


저희집 강아지는 겨울에 추위를 잘타는 편이어서 조금 투툼한거 입혀요.
털이 복실복실 해도 산책하러 나가서 조금만 추우면 바들바들 떨어요.
그리고 계속 안아달라고 그러고... 그래도 옷을 입히면 좀 덜 떨더라구요.
털도 부족한거 아닌데 우리집 강아지는 추위를 잘타는것 같습니다.
집에만 있을때는 안입히고 밖에 나가면 입혀요.
     
       
브래캐리스 2020-11-27 (금) 00:26
우리집 개들은 실외에서 키우는데 겨울에는 입혀요. 개들 털이 있어서 안 추울것 같지만 추위 많이 타요.겨울에 바닥에 두툼한 옷 깔아주면 무조건 옷 위에서 잠. 그리고 아침에 추워서 덜덜덜 떨어요.
실내에서 키우는개들이면 모르겠지만 복실복실한 개들도 추워합니다. 골드 리트리버 있는데 실외에서 키우기떄문에 전혀 털 안 깎아줘서 겨울되면 겨울대비해서 털이 풍성하고 굵게 나는데도 덜덜덜 떨어요.
     
       
잠보만보 2020-11-27 (금) 00:54
이미용을 시키니 털이 짧아져서 겨울에는 입혀주면 좋긴하죠.
그리고 털 많이 빠지는 견종의 경우 그나마 옷이 막아주는것도 있고..
     
       
의적™ 2020-11-27 (금) 01:52
집안에서 키우는 개는 솜털이 안자라요.. 그래서 외부에 나갈때는 옷이 필요 합니다..
같은 개라도 외부에서 자라는 개는 솜털이 자랍니다..
     
       
봉사왕 2020-11-27 (금) 04:51
전혀요..
그냥 이기적인 자기만족
실제로는 동물에게 극심한 스트레스
如來神掌 2020-11-26 (목) 20:08
고맙고 멋지고 ^^
맞춤법파괘자 2020-11-26 (목) 20:14
아이 예쁘네
츤데레도비 2020-11-26 (목) 20:23
너무 멋지다...
띵띵띠링띵 2020-11-26 (목) 20:49
복받아라아아아아~
봉사왕 2020-11-26 (목) 20:50
전 주인은 제발 일찍 사망하길
딸기음료수 2020-11-26 (목) 20:54
전 주인 와..양아..치네
물약상점 2020-11-26 (목) 22:16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로랑이 너무커엽...ㅠㅠ
처음 키우는 반려견으로
말티즈 만한게 없죠~
조용하고 온순하고 작고 귀여움에 사교성도 좋죠.
거기다가 사람 머리카락보다도 털이 안빠집니다!!
처음에 이부분이 매우  놀라웠죠.
그래서 말티즈,비숑,푸들은 첫 반려견으로  정말 정말 좋습니다.

저는 비숑을 6년째 키우고있는데 사납게 짖는걸 몇번 못봤네요.
비숑이라는 종자체가 얌전하긴하지만 이녀석은 그중 더 심한편이라 ㅎㅎ
사람으로 치면 찐따 성격도 있어서 얼마나 커여운지몰라용

반려견 키우려는 계획인데 첫 분양이신 분들은
위 3종을 적극추천합니다.

나머지 테리어종이나 대형견류.. 또는 비글이나 시바같이 털을 뿜어내는 단모종들은
난이도가 제법높아요. 활동량도 엄청나고..
애견종 마다 특성이 확 있어서 미리 인지하고 준비하셔야 잘키우실수 있을거에요.

TMI 좀더 보태자면
새로 분양받으실때는 샵보다는 가정견을 통해 분양받는걸 추천드려요.
어미사랑 받으며 어미가 직접 교육까지 시킨 강아지들은
건강함은 물론 사회성도 훨씬 좋습니다.
샵은 애견 분만 공장이라... 강형욱도 굉장히 거부하는 시스템이죠.

아무튼 저도 약간 뜻밖에 비숑녀석을 만나서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있는와중에
약간 동질감을 느껴 장문남기네요 ㅎㅎㅎ

가끔씩 그냥 보고만 있어서 힐링되는게 너무좋습니다.
산책도 함께하고 같이 누워자다가 보면 또 금세 나이먹어 곁을 떠나가지않을까 혼자 울컥할때도있네요 ㅋㅋ
     
       
이토랜드꿀잼 2020-12-01 (화) 00:56
하나 알아가요ㅎ
고등어삼치 2020-11-26 (목) 22:34
말티즈는 국민댕댕이라..털도 잘 안빠지고..훈련 잘시키면 공동주택에 불편함이 없이 키울수 있음
아니 2020-11-26 (목) 22:57
디씨인들도 착한 사람이 많네
백곰™ 2020-11-26 (목) 23:06
개입장에선 애완주인이 바뀐건가,,
     
       
망태할아버지 2020-11-27 (금) 01:13
세상이 바뀐걸껄요 버리고간 인성이면 평소에 산책이나 한번했을까;;
코리안좀비™ 2020-11-27 (금) 00:28
전 주인이 개만도 못한 새끼네 ㅋㅋㅋ
타이레놀그만 2020-11-27 (금) 01:03
댕댕신이 조만간 복 전해줄 거임.
망태할아버지 2020-11-27 (금) 01:13
사람이 어찌 저리 너그럽고 착할까 복받아라
먹고살기힘들… 2020-11-27 (금) 01:39
사이즈가 말티즈도 어리고 입쌩로랑 이라는거보니 젊은 여자가 키우던거네 ㅆ년
미처리 2020-11-27 (금) 02:54
저런 남자가 좋은 아버지가 되는거죠.
당나귀웃음 2020-11-27 (금) 05:55
애기가 조용하게 생겼네
몽중인 2020-11-27 (금) 08:31
개도 옷 입는 것 좋아할까요? 애견인... 개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개의 입장에서 옷을 입고 가방을 매는 것을 좋아할 것인지 생각해보는 것도 좋지않을까요? 견주의 눈을  호강시키기 위해서 옷을 입힌다는 것이 ..암튼 꼬투리 잡는 것은 아니니깐 오해는 마시고요...걍 제가 보기엔 개가 옷을 입는다는게 좀 거시기해서요..암튼 참 귀여운 강아지에 사랑이 넘치시는 분이신 것 같네요.^^
VoItE 2020-11-27 (금) 11:35
전 주인은 뭐지?
IMissYou 2020-11-27 (금) 12:24
현 주인이 착하네 ~
BlackRock 2020-11-27 (금) 22:24
그럼  이제 산책하다 여자친구 생기는 썰이 나오는 거 겟죠? ㅎㅎ
lillilill 2020-11-28 (토) 19:01
2중모인 동물은 괘않치만  저런 애견들도 추위 굉장히 잘탑니다
푸들 키우는데  날좀 추워 지고 산책 나가면  그냥 바들바들 떱니다
월드클래스벤… 2020-12-06 (일) 06:36
엄청 귀엽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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