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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논란중인 결혼식장 매너

[댓글수 (367)]
글쓴이 : posmall 날짜 : 2020-11-24 (화) 18:56 조회 : 69732 추천 : 65  








1. 친구가 이해간다



vs




2. 친구가 예민하다



 

posmall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노보비너스 2020-11-24 (화) 20:31 추천 42 반대 5
장례식이 먼저지.. 장례식장 갔다가 힘들게 와준 친구가 고맙구만.. 진짜 한국에만 있는 정서다..
ㄴㅠㅂㅣ 2020-11-24 (화) 19:31 추천 32 반대 5
진짜 세상엔 다양한 사람들이 사는구나.. 이러니까 일베도 있고 워마도도 있는듯.....새벽에 장례식 갔다가 니 결혼식 왔다고 하면 나같음 아고 고생했다고 그래도 와줬냐고 고마워할것같은데 뭐... 참 생각들 다양하네요
유령요원 2020-11-24 (화) 19:06 추천 30 반대 5
축의금 안받겠다면 상관없음
osan1201 2020-11-24 (화) 20:06 추천 25 반대 5
오잉? 댓글 분위기 보니까 세대차이인지 저런 경우 가지 않는 사람들 꽤 있습니다.
장례식장이나 상갓집에는 아무래도 망자나 다른 잡귀가 붙을 수 있다고 경사나 중대사있는 곳에는
방문을 삼가야 된다고 믿고 있죠. 위에 다른 분도 말씀하셨지만 신생아 있는 곳에도 안가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해 안간다는 분들이야 그럼 집에서는 제사, 차례 같은거 일체 안지내는 지는 모르겠습니다.
혼의 존재를 믿지 않는다면야 다 소용없는 것이지 않습니까. 빨간색으로 이름을 쓰지 않는 다던지...
게다가...기독교 신자들이라 하더라도 결혼 등 대소사 있는 경우에는 본인 다니는 교회 목사님은 꼭 부르던데요. 심지어 신랑 신부 다니는 교회가 달라서 목사님 두 분이서 차례로 주례보던 결혼식도 몇 번 봤습니다.

여튼 다들 본인이 믿는것대로 살아가는거죠. 서로 존중 해주자구요.
coco01 2020-11-24 (화) 20:08 추천 25 반대 6
별 그지같은걸로 다... 찜찜하기로 치자면 오다가 교통사고 목격한 사람도 찜찜하고
어제 원나잇한 친구도 찜찜하고... 아침에 병원갔다온 친구도 찜찜하다고 할듯...
이딴 미신은 좀 버릴때가 된것같지 않나요? 저런소리 할 정도면 손절해야 하는 상황 같네요.
그러면 글쓴 사람이 센스?있게 식장 들어오기 전에 앞에서 소금뿌리고 미신 무당짓으로
나쁜거 털고 왔다고 하면 괜찮은건가??
momotaro 2020-11-25 (수) 03:54
어쩔 수 없이 같은 날 가야한다면 결혼식 먼저 갔다가 장례식을 가는 것이 옳다고 보내요.
상식적으로 누가 장례식을 먼저 가겠나요.
아루롱 2020-11-25 (수) 03:58
생각없이 잔칫집 갔다가 싸대기 맞을 사람들 많구만

축하해줄 상황이면 축하받을 사람 입장에서 생각해야지
뭔 지 입장에서 판단을 해.,

애초에 생각이 있음 가기전에 친구한테 연락해서
이러저러한데 어떻게 생각해라고 물어라도 봤겠지

나중에 지 자식 돌잔치 할때 좀전에 장례식 다녀왔다하면 기분 째질듯
추천 12 반대 9
     
       
양말2개 2020-11-25 (수) 11:16
제말이 그말;;

전에도 댓글 달았지만 결혼 주인공 입장에서 판단해야지 왜 이걸 자기 입장에 대입시키고 잘못됐다고 하는지 이해가 안됨;;;;

여자들이 결혼식 갈때 흰옷 안입는 이유 알면 개거품 물려나;;
     
       
가니메디안 2020-11-25 (수) 16:58
장례식 갔다가 돌잔치 오면 안되나봐요???
맹꽁휘 2020-11-25 (수) 04:08
젊은이들 버르장머리 없는내용만 나오면 꼰데니 뭐니 해대다가
장례식장 다녀온게 죄라는 것들은 뇌에 뭘 넣고 사는거야?
그렇게 옛날것들 끌어안고 살거야? 그럼 함들이 했어? 귀찮고 안 하는 분위기라 걸렀겠지.
돈 수십에서 백단위 깨지고 동네 시끄럽고 할텐데 그런 귀찮은건 내맘대로 요즘 분위기 맞춰 다 거르고 장례식장 다녀오는 미신은 지키고? 그게 문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이 쌍팔년도 아니고 저딴걸 믿어 ㅡㅡ^ 설마 지금 니이름 빨간색으로 쓰면 죽는다고 믿냐?
아직도 첫손님이 여자면 나가라고 하고 거르는 사람들이야?
배타는데 여자타면 재수없다고 해?
걍 죽어 왜사냐? !!!!
추천 10 반대 15
화창한오후 2020-11-25 (수) 04:38
반대로 갔으면 아무 문제 없는것인데...
리페이아 2020-11-25 (수) 05:04
장례식장갔다가 결혼식가면 안좋아하긴하지 나같음 말로 대놓고 티는 안내겠지만 조금은 걸리는게 사실이지
다들말은 이렇게 뭐가 문제냐 말로하지만 실제로 나나 가족이 격으면 조금 찜찜한건사실이지
     
       
사타구니ddam 2020-11-25 (수) 07:54
2
엘리제의우울… 2020-11-25 (수) 07:23
소금 뿌리고 들어가면됨~ 미신은 미신으로
사타구니ddam 2020-11-25 (수) 07:53
아무리 미심은 미신이라해도 그걸 지켜주는게 예의 입니다
본인입장에서 굉장히 서운하고 서럽겟지만
친구의 특별한 날인 결혼식에 장례식장갓다가 바로 가는거는
굉장히 예의에 어긋납니다
아니 미신을 떠나서도 그러는건 잘못된거죠
친구의 좋은날ㅇㅔ  뭐하는겁니까 저게
     
       
브릿팬 2020-11-25 (수) 08:11
미신은 미신일뿐
우리나라 삼대종교문화+근본없는미신 다 지켜가면서
사는 사람도 있나요?
결혼식 자체도 전통으로 하지 않으면서 미신따지고
참석해준 하객의 정성은 생각않고 욕을 할 자격이 있나요?
          
            
사타구니ddam 2020-11-25 (수) 14:03
님은 아예 말 이해를 못하고 잇으셔서 더 말 할게 없네요
왜냐
그렇게 흑백논리로ㅠ가면 세상살이 누가 어렵다 할까
어휴 절레절레다 진짜로
          
            
파지올리 2020-11-25 (수) 17:54
결혼식 참석의 목적이 미신타파는 아니잖아요?
               
                 
브릿팬 2020-11-25 (수) 22:50
그런데요? 왜 하나마나한 당연한 말이면서 제 주장하고는 아무 상관없는 말을
하십니까?
                    
                      
파지올리 2020-11-25 (수) 23:05
결혼식은 축하해주려고 가는거니까 그런 원론적인 이야기는 의미가 없죠.
최대한 당사자 비위를 맞춰 주는게 예의죠.
사타구니ddam 2020-11-25 (수) 08:00
요즘새끼들 무슨 쿨병이라도 걸렷나 ㅎㅎㅎ
문화라는게 상당부분 미신과 함께한다
형성에도 많은 영향을 주고.
느그 부모 돌아가시면 화장시켜서 그냥 쓰레기통에 뿌려줘라
뭐 어떻ㄴㅏ
어차피 미신인데.
한줌 재로 된 뼛가루 왜 모시고 왜 제사하고 왜 양지바른곳에 뿌리는데
절대 하지마라 너거는? 알긋냐
     
       
브릿팬 2020-11-25 (수) 08:05
너새끼는 한국에서만 살아라 외국나가면 다 쌍놈의 새끼들일텐데
어케 겸상하겠냐
          
            
사타구니ddam 2020-11-25 (수) 14:03
왜 승질이고
쿨병걸란 장본인새낀가? ㅋ
               
                 
브릿팬 2020-11-25 (수) 22:54
너가 하도 답답이라 승질난다 증말...닉값불변은 진리구마ㅋㅋㅋㅋㅋㅋㅋㅋ
내 말에 이의는 못달겠쟤? 딴죽만 걸고 자빠졌네 지가 먼저 발기했음서
하튼 미신믿는 애들 아닥시키는 논리는 이거 하나면 된다니께
                    
                      
사타구니ddam 2020-11-26 (목) 22:49
무슨 논리 ㅋㅋㅋㅋ
뭐 대단한 소리 지껄인줄 알고 풀발했네 ㅋㅋㅋㅋ
혼자 소름돋아하고 와 역시 난 똑똑햐 이지랄 한거 아닌가모르겠네 ㅋㅋㅋㅋㅋㅋ
내말이 심했다는건 솔직히 쓰면서도 인지했따.
근데 그정도로 니같은애들은 자기중심적이다.
사회생활을 어떻게 하고있는지 모르겠네
모두가 예스 할때 혼자 노 할수있어 그래.
근데 그 노가 한낱 객기로 보일 경우도 있다는걸 알아야지
듀포른 2020-11-25 (수) 08:02
이건 미신을 믿거나 말거나

다른 사람을 배려 해야 되는 기본적인 예의죠..  내가 이렇게 가서 친구가 혹시 안좋은일이 생기지 않을까?

하는 기본 적인 상식이나 개념이 있어야 되는 것이져..  이런건 다 미신이니.. 친구나 다른 사람들도 다 이해 해줄꺼야

이런건 자기 개인 생각이지.. 다른 사람을 배려 하는 행동이 아님.. 이런게 사회생활의 기본임.. 내가 아니라

타인에 대한 기본적인 배려는 해야 되는것이 기본임.. 즉 자기 기분 내키는 대로 사는 사람은 이 세상에 아무도 없음.
     
       
빙과중독 2020-11-25 (수) 08:49
그럼 반대로 그 친구도 작성자를 배려 했어야죠
정신 없고 바쁠텐데 그래도 내 결혼식이라고 시간내서 와줬구나
하고 배려해서 생각 할 수 있었던거 아닐까요??
진정한 친구란건 그런거라고 생각합니다
          
            
듀포른 2020-11-25 (수) 09:52
그 선택을 친구가 할수 있었다면 배려지.. 그 친구는 아무 선택을 못하는 상태

배려고 뭐고 일단 당한 뒤에 배려를 할지 말지 하는건 의미가 없져..

이미 오기 전에 친구가 말했다면 아 그래 난 괜찮으니까 와도 돼..  이건 배려지만..

과정의 선후가 바뀌었음? 이해 안됨??
               
                 
빙과중독 2020-11-25 (수) 12:56
새벽 5시에 연락받고 부랴부랴 갔다 왔다는 글 안보이세요?? ㅋㅋㅋㅋㅋ
새벽부터 그런일 당하면 님은 그렇게 물어볼 정신 머리 있으세요?
내말은 그정도도 배려 못하냐는거임
그냥 축하해주러 온건데 고작 장례식장 갔다와서 결혼식에서 뭐 꺵판을 치는것도 아니고
친구 얼굴 한번만 보고 간다는건데 배려에 선후가 중요한가요? 남이 나한테 배려를 해줘야
그제서야 배려를 해주나요? 그런게 무슨 배려예요 남이 그러든 말든 예의를 지키는게 배려지
그리고 글쓴이는 신세대라서 그런 미신 같은것도 잘모르는 세대 같고 본인도 미안해 하는것 같은데 저런식으로 반응 할 필요까진 없었다고 보네요 ㅋㅋㅋ
                    
                      
빙과중독 2020-11-25 (수) 12:59
글고 자기 기분 내키는 대로 내뱉은건 신부가 더 심한거 아니예요?
힘들게 와준 친구한데 생각이 없냐는 식으로 말하는건 인성 문제 인것 같은데 ㅋㅋㅋㅋ
저는 저런 상황 당하면 좀 시간이 지난후에 따로 불러서 말할듯 ㅋㅋㅋ
     
       
브릿팬 2020-11-25 (수) 22:59
"장례식장갔다가 결혼식장 가면 혼인하는 친구에게 안좋은 일이 생긴다고 생각하는 것은 비과학적이고
비상식이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고 내가 믿는 미신을 안믿는다고 욕을 할 순 없다고 봅니다.
21세기에도 이런 미신이 사회에 만연한게 이상한 일이고 언젠가는 없어질 잘못된 믿음일 뿐인데 사회생활의
기본이라고 모든 사람이 동감할지 의문입니다.
브라운스탁 2020-11-25 (수) 08:26
조우리♡ 2020-11-25 (수) 09:12
야, 근데 미신 믿고 안믿고는 각자 사상이 있는거지만
장례식 치른 친구는 어떠냐고 한마디는 물어봐주지
하긴..그런 생각을 했을 친구라면 이런 사단도 안났겠지
록시아드 2020-11-25 (수) 09:15
이건 받아들이기 나름인것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 결혼식 전날 장례식장을 다녀왔는데 친구에게 결혼식에 가도되냐? 물어보고 괜찮다고 오라고 해서 참석했습니다. 저분이 만약 전화로 물어보고 갔으면 어땠을까 생각해보지만...아쉽네요.
물아일심체 2020-11-25 (수) 09:26
결론은 서로 친구가 아니였던 겁니다. 끝.
혼란하다혼란… 2020-11-25 (수) 09:34
애낳고 얼마 안되서 와이프 외할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아버지가 가지말라길래 싸웠는데 장모님도 연락와서 오면안된다고 하심.. 충격..

저만 갔다가 소금 뿌리고 들어가래서 뿌리고 들어감.. 하..
이스란트 2020-11-25 (수) 09:41
어른들이야 그런문화에서 자랐다고 하니 충분히 이해가지만 젊은세대에서 저러는거 본인도 이해하기 어렵군요. 전 30대입니다. 나이나 신앙에 따른 시각차이가 뚜렷하게 나타날 수 있다고 여겨지긴 하지만 그걸 면전에 대놓고 이야기하는 신부의 인성이 개인적으로 더 안좋아보이네요.
     
       
듀포른 2020-11-25 (수) 09:55
신부의 인성이 문제가 아니라

자기 기준으로 판단하는 게 문제져.. 님 생각도 님 생각 기준이.. 결혼하는 사람 생각은 안했다는 것이져

그 사람 생각을 먼저하고 최소한 가기 전에 물어나 봤어야 되는 겁니다.. 그러면 그 결혼 하는 사람이

응 와도 되 하면 아무 문제가 없는것이고..  최소한 사전에 물어 보고 가는 것이 기본적인 상식임..
     
       
음란금수 2020-11-25 (수) 12:34
결혼이 둘만의 행사가 아니라 두 집안의 행사인데 집안의 어른들도 있을 터인데 신부측 하객에 장례식에 방금 다녀오고 옷도 검은 색이다?? 당연히 신랑 측에서 신부 쪽에게 뭐라 할꺼 당연한 거인데
그러나 2020-11-25 (수) 09:41
잔치 앞 둔 집은 그해는 상가집 방문 안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사할 때 손없는 날 챙기는 사람도 있습니다.
조상한테 제사지내는 사람도 있습니다.
누구에게는 관습일 수도, 또 누구에게는 미신일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걸로 여기서 험한 소리 하는 몇몇 분들은 개독 새끼인가?
듀포른 2020-11-25 (수) 09:56
위에 이기적인 사람이 왜 이렇게 많은지

자기 생각만 하고  이런건 미신 이니까 가도 되는 걸  자기가 맘대로 정함 그게 문제 라니까

애초에 상대 방을 축하 하러 가는 자리면  상대방을 먼저 배려 해서 최소한 물어보고 결혼 당사자에게

"선택 할수 있는 권리" 를 줘야 되는 겁니다..결혼 당사자는 아무 선택할수 있는 권리도 안주고

일단 가고 나서 말을 하는것은 뒷북이라는 것임..

우리개는 안물어  하고 개풀어 놓고 산책하는 사람이랑 똑같은 마인드임..
추천 14 반대 6
사통팔닥 2020-11-25 (수) 10:04
아직도 이딴게 논란이 되니 최순실이 청와대에서 대통령 노릇을 할 수 있었겠지.
리버리버 2020-11-25 (수) 10:43
내 친구는 이와 반대의 입장이었는데,
고등학교 동창의 아버지가 갑자기 돌아가셨다.
친구는 그 주 주말에 결혼을 하는 입장이었고.
그래도 그 친구는 장례식에 갔다.
상을 당한 친구는 결혼하는 놈이 왜 왔냐고 했지만 무척이나 고마워했다.
나도 그 친구가 한 일이 옳은 일이라고 느꼇다.
이게 미신과 입장차이라는게 있겠지만,
내 입장에서도 그런 경우라도 와준 친구가 많이 고마울 것 같다.
     
       
slzmsl 2020-11-25 (수) 11:28
님은 미친거 아니에요? 논란이 뭔지 이해가 안되세요?
아니 결혼 하는 친구가 동창 아버지 장례식장 가는건 아무 문제가 없어요
그게 문제가 아니잖아요
한국 사람 아니신가?
          
            
가니메디안 2020-11-25 (수) 17:02
당신은 참 예의가 없군요
          
            
리버리버 2020-12-10 (목) 21:45
그래요???
님이 미치신거 같은데???
생각이 많이 모자란 분이네요...
안타깝습니다!
갈라드리엘 2020-11-25 (수) 11:14
장례식은 보통 3일 혹은 5일 하지 않나....... 결혼식은 하루 하고............. 흐음.......................... 굳이 겹칠 이유가....................................................
slzmsl 2020-11-25 (수) 11:26
예전 우리 풍습중에
결혼식 갔다와서 와 장례식장 갔다왔을때
어떨때 집에 들어갈때 소금 뿌렸는지 알면 저런짓은 안하지.
장례식장 갔다오면 아직도 옛날분들은 소금뿌리고 집에 들어가는데.
미친놈인거지
wjhfwuifhwiu… 2020-11-25 (수) 11:30
사람들이 다들 피곤하게 사네요
slzmsl 2020-11-25 (수) 11:30


이와중에 이런놈도 있네 진짜 한글 이해도 안되는 놈이 글을 적고 있으니
이분주변 사람들은 진짜 답답할듯
     
       
빙과중독 2020-11-25 (수) 12:51
님이 이상한것 같은데 ㅋㅋㅋㅋ
상갓집 갔다가 결혼식을 가는것도 불길하게 생각하는데
곧 결혼할 사람이 상갓집을 찾아가는건 얼마나 더 안좋고 불길하게 생각하겠어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결혼을 할 친구가 상갓집에 찾아와줬다는게 고맙다는 뜻인데
참 이분 주변사람들은 피곤할듯
          
            
slzmsl 2020-11-25 (수) 12:52
결혼할 사람이 상가집 가는건 그만큼 친한 친구라서 가는거잖아요.
지금 위에 논란이 있는거랑 아무 상관이 없는 내용을 적은거라서 캡쳐한건데..진짜 말뜻을 몰라서 그러세요?
저기 저글 적은 사람 세컨 아디세요?
               
                 
빙과중독 2020-11-25 (수) 13:03
뭔소리 하는건데요???  결혼식은 그럼 안 친한 친구가 간거에요?
진짜 컵셉이에요? 아니면 진심으로 하는 소리에요? 난 님이 뭔 소리를 하고 싶은건지 이해가 안되네요??? 저 글의 속뜻이 뭔지 몰라요? 모르면 진짜 멍청한 것 같은데
원글의 상황과 댓글의 상황은 반대 인데 더 심한 상황이죠
결혼식 당사자가 상갓집에 갔으니까? 더 불길한 상황이죠?
근데 상갓집을 간 친구의 행동을 보니 댓글쓴 사람은 그게 더 옳은 행동 같았고
그래서 나는 상갓집 갔다가 결혼식을 와도 나는 와준 친구가 고마울것 같다
이런식으로 글을 쓴건데 이렇게 말해도 이해를 못하면 국어공부 다시하세요
                    
                      
듀듀1 2020-11-26 (목) 13:01
차이를 모르겠어요?? 축복받는 주체가 자신인가 타인인가가 중요하지 뭔 반대의 상황이야 반대의 상황은.. 말도 안되는 소리 하고 있네.. 국어 공부 다시 하세요.

원 글은 남의 결혼식인데 남의 입장에서 생각하지 않고 기분나쁠 만한 행동을 한 게 잘못된 건데
댓글은 자기 결혼식이 얼마 남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친구의 상갓집에 갔으니 의리가 있다 이거 잖아요. 아무 상관 없는 내용 맞는데???

이해 못하는 척 하는 거 컨셉이에요?? 일부러 상대방 화나게 하려고 멍청한 척 하는 건 아니죠?? 그게 아니라면 빙과중독님 진짜 국어 공부 다시 하세요..
                         
                           
빙과중독 2020-11-29 (일) 05:29
걍 말을 안할게요 ㅋㅋㅋㅋㅋ 진짜 멍청하네 뭔말을 하는지 이해를 전혀 못하네
축복받는 주체가 자신과 타인 반대의 상황 맞네요? 돌대가리예요??? 진짜???
이제 그만 글 적으렵니다 꼰대에 멍청한 인간하고는 도저히 말을 못하겠음 이해를 못하네
                         
                           
리버리버 2020-12-10 (목) 22:04
글 다시 보고 오세요 멍청한건 본인이신거 같은데,
의리가 있다 이게 제 글의 요지인가요?
내가 반대 입장이 됐을때에 나라면 어떻게 생각했을까?
이게 요지입니다.
이 이전에 당연히 입장차이가 있는거지만,
그 두가지 상황이 뭐가 옳고 뭐가 그른건가요 지금?
당신이 느끼기에는 원글 작성자가 잘못이라고 생각이 들겠지만,
내 입장에서는 그 반대로 느껴지는데.
그러면 누가 잘못을 한 입장이 되나요?
기분나쁠만한 행동이었는가는 타인의 입장인거에요.
원글 작성자가 한 행동은 그 상대방을 위한 행동이었지만,
받은 당사자 입장에서 기분이 나빳던거고.
내가 저입장이라면 결혼식에 와준 친구에게 고마우면 고마웠지
화를 냈을 것 같지는 않다 이겁니다.
국어 공부 본인이 다시 하셔야 할 것 같은데...
위에 분이랑 동일인물 이신가... 말투도 비슷한 것 같고
어리석은 것도 비슷한 것 같으신데....
     
       
리버리버 2020-12-10 (목) 21:57
아니 이런 병신같은 새끼가 있으신가
나는 친구와 친구 사이의 관계에 대한 얘기를 하는 겁니다.
그 당사자의 기분이 나쁠 수 있는데
내 입장에서 그 친구가 와주는게 고마울 것 같다.
이 얘기를 한거지 이게 뭐가 옳고 그르고를 토론해서 결정을 내리는 장입니까?
머리가 멍청해서 남의 말이 잘 안들리시나본데,
글의 요지 자체가 어떻게 보면 당신이라면 어떤 입장입니까?
라고 두가지 댓글을 모두 올려놓고 질문을 하는 상황이에요.
그래서 '내가 저 입장이라면 이렇게 생각을 할 것 같다' 라고 얘기를 한거지.
님은 주변 사람 정말 피곤하게 할 스타일이네요
인생 좀 편하게 사세요
아님 평생 인터넷에서 멍청하고 피곤하게 살다가 혼자 뒤지시든가
아이쿠 나도 모르게 속마음이 나와버렷네 죄송!
내몸에꿀 2020-11-25 (수) 13:03
전 신경 안쓰는데 내가 가는 입장이면 한번 물어봐야함 은근히 민감한 사람들 많아서
발망목도리 2020-11-25 (수) 13:20
기본이 안된 친구들이 많구만.
로마인99 2020-11-25 (수) 14:03
하루에도 죽음을 두세차례는 대면하는 중환자실 응급실 직원들은 결혼식 가면 안되는건지>>>????
에드리안 2020-11-25 (수) 14:36
이런걸로 싸우는 인간들이 존나 대인배인척 구는 꼬라지 존나 개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가정교육 어떻게 받았을지 알만한 인간들이 많은듯? 세상 혼자 사는거보니. 내가 미래 예언해줌? 언젠가 이런 말 하거나 이미 한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지. "고작 그런거 갖고 우리 애한테 왜 이래?", "층간 소음이 시끄러워? 그러면 이사가던지.", "내 개는 사람 안물어요."
오늘과내일 2020-11-25 (수) 22:19
결혼식을 갔다가 장례식장을 가는게 맞을것 같은데..
시간상으로 봐도 장례식은 밤에가도되고 결혼식 전날이나
다음날가도 되는데 하필이면 한날에 다 갔는지..
아무리 본인이 미신이나 귀신을 믿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상대방은 다를수있고 하물며 결혼은 날까지 잡아가며 하는
인생의 가장 큰 행사인데 저건 상대방에 대한 큰 실례이고 실수임.
펄른엔젤 2020-11-25 (수) 23:01
장례식이 당일 장례해서 당일 끝나는게 아닐텐데...
다른날로 나눠서 갔다왔으면 아무 문제 없었을것을...
지금그만 2020-11-26 (목) 09:23
믿지 않는 타입이라서 처음에는 응? 뭐가 문제지? 라고 생각했다가 곰곰히 생각해보니 기분나 쁠수도 있겠구나 생각이 듬
근데 확실히 글쓴이의 센스부족은 맞는거 같음.
장례식은 3일은 치루니 늦게가더라도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굳이 결혼식 이전에 갔어야 했을까
설령 갔다 왔더라도 집에 들려서 옷이라도 갈아입고 가지 그 옷 그대로 가야 했을까
그리고 설령 물어보더라도 한번뿐인 결혼식 축하받는 자리에서 굳이 장례식장 이야기를 꺼내서 분위기를 망쳐야 했을까
라는 사회생활 센스가 부족한 타입인거 같네
나 같은 믿지 않는 사람으로서는 신경안쓸 문제이지만 믿는 사람도 있으니 센스있는 행동을 했어야 했는데 안타깝네
아야해써 2020-11-26 (목) 15:52
여기 꼰대될것들 많다~
양키베베 2020-11-26 (목) 22:40
이토 아니랄까봐 틀딱 꼰대들 참 많구만 ㅋㅋㅋㅋㅋ
911킨더하임 2020-11-28 (토) 06:07
지가 안 믿으면 지때나 그렇게 하면 되는 거임
요리조리님 2020-11-29 (일) 02:05
참........사람 살기 힘드네요. 원칙대로 돌아가지 않는게 세상인데..........이것은 결론은 나지 않겠네요. 그냥 사람마다 다르다 라고 생각되네요.
사악한멋쟁이 2020-12-07 (월) 19:21
젊은 애들 저런 생각하는 애들 의외로 많음. 근대 장례식이 먼저식 결혼식은...
푸룬이 2020-12-10 (목) 20:10
역시 똥방구예의지국 답네요.
Tranen 2020-12-17 (목) 23:06
이건 당연히 친구가 기분 나쁠 수 밖에 없는 일입니다.
장례식장을 갔다 왔으면 당연히 물어보거나 나 장례식장가서 못가겠다하고 축의금만 계좌이체하면 되는 부분인데요.
미신이다 뭐다 하시는 분들은 실생활에서 절대적으로 미신이나 징크스 같은거 안 믿으시니 그런 말씀을 하겠지만 그 사상을 친구분에게 강요해서는 안 되는 부분이죠.

결론적으로 본인 결혼식에는 친구들 장례식 갔다 오라고 하셔도 되지만 본인 결혼식이 아닌 친구 결혼식인데 당연히 친구에게 물어보고 결정해야죠? 이런 것도 설명해줘도 모르는 분은 혼자 사시면 되겠습니다. 아니면 주변 분들이 많이 피곤하실 듯 하네요.
도도r 2020-12-29 (화) 02:47
뭔 미신을 가지고 저 난리래
친구가 고생했구만
하긴 미신을 저러고 믿으니 사막잡신새끼 믿고
천국이니 지옥이니 하고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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