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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약 한달 반전에 스스로 우리집에 들어온 야용이 현상황입니다.

[댓글수 (81)]
글쓴이 : 하야압 날짜 : 2020-10-30 (금) 17:46 조회 : 25462 추천 : 127  



한달반 정도 전에 갑자기 나타나서 앵기더니 그대로 우리집에 주저 앉은 애용이 입니다 ㅋㅋ이땐 풋풋했는데 ㅠ,ㅠ




최신 근황입니다.ㅋㅋㅋㅋ





고양이랑 인연은 이번이 처음이라 아무것도 모르고 밥만주면 되겠지 했는데 이것저것 사야 할게 많더라구요 



고양이 이야기로 들을땐 디기 까다롭고 사람을 집사로만 본다고 알고있는데


애용이는 고양이가 아닌 요물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ㅋㅋ


우선 제가 밖에 나가면 따라와서 보디가드 하듯이 살짝 앞에서 걸어가며 조금 갓다가 기다리고 조금 앞서 갔다가 기다리고 하네요 





그리고 부모님 밭일 도와드릴땐 옆에 앉아서 기다려줘요 




그리고 또 대소변을 가리는거 같은데 집안에 있어도 밖에 나가서 해결하네요 ㅎㅎ


나갈땐 창문을 못열어서 제가 열여줘야 하는데 들어올때는 지가 창문 열고 들어오네요 ㅋㅋㅋ

(지금은 가을이고 곧 겨울이라 괜찮은데 여름에 열어놓으면 벌레지옥이 ㅠ,ㅠ)


흙발로 들어온다고 몇번 걸래로 발 닦여줬더니 이젠 알아서 집에 들어오면 발을 닦거나 발 닦을때 기다려주네요 ㅎㅎ


거기다가 집이랑 밖을 다돌아 다닌다고 1주일에 한번 씻기는데 전혀 반항을 안해요 ㅋㅋㅋ 


우리집 개도 씻길려면 쌩쇼를 해야 하는데 너무 편안하네요 ㅋㅋㅋ


그밖에 쥐나 두더쥐 참새 비둘기까지 잡으면서 집 텃밭을 지키고 있네요 (어머니가 너무좋아하시네요 ㅋㅋ)


다른건 다 좀 징그러우니 그나마 괘찮은 증거사진 ㅋ


쥐새끼 잡아서 노는중 한컷


아 그리고 새벽 6시마다 깨워주네요 ㅋㅋㅋ 앞발로 볼 툭툭쳐서 깨워주네요 ㅋㅋㅋ


그런데 자꾸 레자 쇼파나 게이밍 의자를 발톱으로 글거서 그게좀 안좋네요 ㅠ,ㅠ


나머지는 별 문제 없이 잘지네고 있습니다. ㅎㅎ



우연히 찾아온 인연이지만 앞으로 오래 별탈없이 잘 지넸으면 좋겠네요 ㅎㅎ


근데 고양이 원래 이정도는 다 하는건가요? 


어머니조차 개보다 고양이가 나은거 같다고 하시는데 왜사람들이 고양이 키우기 힘들다고 하시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하야압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하야압 2020-10-30 (금) 17:46 추천 11 반대 0
아그리고 젤 감동이 제가 차 주차하는곳이  한 70미터 떨어져 있는데  저녁에  돌아올땐  주차장에서 기다리고  있어요 이게 제일 감동 ㅜ ㅜ
누가그래 2020-10-30 (금) 17:46
너무 편안하고 자유롭고~ 좋은 관계인듯 해요. 저희 고양인 씻길라치면 쌩쑈 합니다. 드라이 할땐 1m 뛰어 오르네요.ㅠㅠ
부럽습니다.
     
       
글쓴이 2020-10-30 (금) 17:46
드라이기는 저도 안되더라구요  그냥수건 하나던져주면 그위에서  알아서 정리해서 그냥 첫 물기만 닦아주고  난로 켜주고 있어요
광폭강아지 2020-10-30 (금) 17:46
100마리의 고양이중
집사님의 냥이와 같은 녀석은 1마리 있을까 말까 합니다요;;;
복 받으신겁니다
     
       
글쓴이 2020-10-30 (금) 17:46
ㅋㅋ 첫 대면조차  갑자기 달려들어  품에  안겨서  어리둥절 했습니다 ㅋㅋ 길고이양이새끼 여서 형제도 한두마리 보이는데 개들은 사료줘도  안먹 더라고요  특이한 앤거같아요
          
            
처형자 2020-10-30 (금) 20:14
100000/1 이겠죠.
               
                 
광대의뉴욕 2020-10-30 (금) 22:06
오타 나셨네요. 1/100000
     
       
뽕망치 2020-10-30 (금) 18:20
거짓말이 심하시네요. 1000마리 중이겠죠.
          
            
생나기헌 2020-10-30 (금) 18:49
구라가 심하시네요. 10,000마리 중이겠죠.
               
                 
모카곰 2020-11-07 (토) 01:33
거짓뽕이 심하시네요 다들. 유튜브에서도 잘 못본 마리 중이겠죠.
꿀잼드립 2020-10-30 (금) 17:46
완젼히 똑똑이네요ㅎㅎ
야부리0 2020-10-30 (금) 17:46
똑똑냥...성격도 개냥이...
이런 냥이 없어요 ㅜㅜ
     
       
글쓴이 2020-10-30 (금) 17:46
아주 만족 중입니다 진짜 ㅋㅋ 점왔을땐  잘때 품에 파고들어서  안고 잤는데  요즘 좀컷다고 혼자 자네요 ㅜ ㅜ 섭섭함
          
            
나야나왜이래 2020-10-30 (금) 20:50
당신을 길들이고있는 중입니다 때가됐다싶으면 돌변을ㅋ
이화에월담하… 2020-10-30 (금) 17:46
     
       
글쓴이 2020-10-30 (금) 17:46
감사합니다
이토연구소 2020-10-30 (금) 17:46
와..주인님이 알아서 다하시니
집사는 물주랑 캔따개만 하면되겠네요.
     
       
글쓴이 2020-10-30 (금) 17:46
ㅋ 고양이사료 너무 비싸요 ㅜ ㅜ 그래서 처음엔 다이소 800그람에 5천원짜리 먹이다가  18키로에  2만3천원 길고양이 사료삿는데 잘먹어줘서 고마워요ㅋ
글쓴이 2020-10-30 (금) 17:46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아그리고 젤 감동이 제가 차 주차하는곳이  한 70미터 떨어져 있는데  저녁에  돌아올땐  주차장에서 기다리고  있어요 이게 제일 감동 ㅜ ㅜ
추천 11 반대 0
     
       
광대의뉴욕 2020-10-30 (금) 22:10


크 진짜 멋지네요.
달총a 2020-10-30 (금) 17:46
똑똑한 개냥이 부럽네요
집밖까지 영역으로 생각해서 잘 지키는가봅니다
565656 2020-10-30 (금) 17:46
집안에 스크래치하는 것 하나 사서 두면 고양이가 알아서 거기다 발톱 글지 않을까요
     
       
글쓴이 2020-10-30 (금) 17:46
알아보고 있는데 종이박스같은거만있는데  그거로 충분할까요?
     
       
파뤼투나잇 2020-10-30 (금) 20:16
스크래쳐는 필요하지만 스크래쳐가 있어도 오만데 다 긁어요^^; 저희 고양이는 청바지를 참 좋아합니다..
KlintCC 2020-10-30 (금) 17:46
자고 있는 자세가 엄청 편안해 보이네요. 냥이가 안전하다고 판단한듯 합니다 ㅎㅎㅎ
그나저나 바깥 생활을 같이할 수 있군요 @[email protected]
저는 아파트에서 키워서 밖에 데리고 나가는건 전혀 전혀 생각 안해봤어요.
     
       
글쓴이 2020-10-30 (금) 17:46
지금 잠시 부모님 귀촌한집에 신세지고있어서 ㅋㅋ 그냥 집안에만 키우기 그래서 나갈려고 하면 나가게 해주고있어요 ㅋㅋ
yohji 2020-10-30 (금) 17:46
와우 ~~!!  진정한 개냥이네요 ㅋ
참좋아요 2020-10-30 (금) 17:46
고양이는  훈련  안시켜도  원래 대소변 알아서  해결 합니다  개와  달라요

소파 같은것은 끍는 것은  발톱을 깍아 줘야  합니다..
믹스와찡이 2020-10-30 (금) 17:46
짜냥해옌니 2020-10-30 (금) 17:59
와 좋은 인연을 만나셨군요ㅎ
부럽습니다ㅎ
쿠아낙 2020-10-30 (금) 18:11
나한테도 좀 와라 ㅠ

캔 사서 차에 넣고 다니는데 왜 걸어다니는 로또를 몰라보냐 ㅠㅠ
     
       
글쓴이 2020-10-30 (금) 19:51
곧 올거에요 ㅎㅎ
     
       
가을가람 2020-10-31 (토) 07:34
혹시 책임지고 키우실 의사있으시면 포인핸드 설치해서 분양받아보세요
나야43 2020-10-30 (금) 18:18
저도 어렸을 때 하교하고 있으면 같이 있던 고양이가 어디 있었는지 모르지만 어느새 담벼락 위에서 저를 따라오던 거 몇번 봤어요. 신기함
     
       
글쓴이 2020-10-30 (금) 19:54
전 고양이랑 인연이 전혀 없어서 ㅠ,ㅠ 습성도 잘모르고 있었네요 ㅠ,ㅠ 요번에 많이 배우고있어요
오늘도인생 2020-10-30 (금) 18:24
스크레쳐를 여기 저기 동선에 설치해주시면.. 쇼파등 가구를 상처 내지 않을 겁니다
     
       
글쓴이 2020-10-30 (금) 19:54
사왔는데 생각보다 전혀 사용을 안하는데요 ㅠ,ㅠ
          
            
anwjrod 2020-10-30 (금) 20:09
옥상 물탱크에 동파예방을 위해 10mm 두께의 발포고무를 둘러놨었는데요,
동네 길고양이가 주택 옥상을 늘 활보하면서 발포고무가 새것일 때 맨들맨들한 상태에선 건들지 않다가
오래돼서 발포고무가 튼살처럼 되고 발톱이 잘 먹혀들어갈 상태가 되니까
올해부터 발톱 운동과 긁기를 겸해서 우쌰우쌰 긁어서 누더기를 만들어 놓는 걸 봤습니다.
적당히 부드럽고 적당히 거친 상태가 돼야 발톱긁개로 선택하는 까다로운 동물이 고양이랍니다.
한번 발톱긁개로 선택한 물건은 바꾸지 않을 확률이 높습니다. ㅋㅋ
동네나 지인이 버리는 버린 약간 거칠고 부드러운 레자나 가죽을 얻어와서 긁개로 쓰라고
만들어 주면 좋을 듯 합니다.
               
                 
글쓴이 2020-10-30 (금) 20:19
감사합니다.
붉은언덕 2020-10-30 (금) 18:39
동농에 보니 주인님들은 집사가 진짜 괜찮은 집사인지 알고 간택하다고 하더군요ㄷㄷ

부럽읍니다~~
노을빛창가 2020-10-30 (금) 18:51
개냥이네요 부러워요ㅋㅋㅋ
에빈카 2020-10-30 (금) 19:06
앞서 가서 잠시 기다리는거 그거 보디가드 하는거 아님
'빨랑 안올래' 하고 째려 보는거
     
       
글쓴이 2020-10-30 (금) 19:48
그런건가요 ㅠ.ㅠ
사야오빠 2020-10-30 (금) 19:09
고양이가 엄청 똑똑하군요ㅎㅎ 듬직하시겠어요ㅎㅎ
     
       
글쓴이 2020-10-30 (금) 19:48
저녁에 일끝나고 늦게 들어올때 주차하는곳에서 기다리고잇을때 감동입니다 ㅠ,ㅠ
기호통변 2020-10-30 (금) 19:30
대뜸 얼굴도 모르는 사람을 집사로 삼는 경우는 없습니다. 전생에 인연이 있으려니하고 생각하세요
     
       
글쓴이 2020-10-30 (금) 19:55
저희어머니가 그렇게 말씀하시더라구요 잘 보살피고 있습니다.
정의구현 2020-10-30 (금) 19:38
키우시려면 동물 등록은 하셨나요?
     
       
글쓴이 2020-10-30 (금) 19:50
아직 안햇네요 ㅠ,ㅠ
크림비엔나 2020-10-30 (금) 19:39
위에도 써져 있는데요. 스크래쳐 그렇게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이에요.
세 개 정도 사셔서 길목에 놔두시고 스크래칭 하면 간식 서너번 주시면 다른거 좀 덜 긁어요.
볼 일 보는 곳(?) 근처에도 스크래칭 할만한 대용품 하나 가져다 주시면 더욱 효과적 입니다.
anwjrod 2020-10-30 (금) 19:47
개 보다 나은 복고양이가 들어왔네요.
저런 고양이 만나는 건 3대가 덕을 쌓아도 만나기 힘들다 하던데.
부럽습니다.
     
       
글쓴이 2020-10-30 (금) 19:55
감사합니다 ^^
글쓴이 2020-10-30 (금) 19:47


갑자기 댓글이 많아지네요 ㅎㅎ 추가로 식빵굽는 애용이입니다 ㅋㅋ
나모키 2020-10-30 (금) 19:51
훌륭한 인연이네요
     
       
글쓴이 2020-10-30 (금) 19:58
감사합니다.
글쓴이 2020-10-30 (금) 20:00


창문열고 들어오는 애용이! ㅋㅋㅋ
반지의제길 2020-10-30 (금) 20:06
빨리 다른 사진을 올리지 않으면 비추를 때리겠습니다.
     
       
글쓴이 2020-10-30 (금) 20:10


피곤한 애용이 입니다 ㅋㅋ
          
            
광대의뉴욕 2020-10-30 (금) 22:14
자세 대박입니다.
너무 사랑스럽네요.

          
            
써브듀 2020-10-31 (토) 09:58


보자마자 이 짤이 생각나네요
밸키 2020-10-30 (금) 20:14
원래 스트리트 출신이 저렇게 해주는만큼 무엇인가 해주려고 노력하고

태어나자마자 데려온 애들이 부모한테 예의를 못배워서 버릇없는걸루

사람이랑 똑같아요
     
       
글쓴이 2020-10-30 (금) 20:17
아 그렇군요 ㅎㅎ
이힛 2020-10-30 (금) 20:47
찾아온 인연이라니 신기하네요
탈없이 오래가시길 바랍니다
투미소 2020-10-30 (금) 21:52
다른문제없다면 괜찮긴하지만 이왕이면 중성화도 시켜주세요 ㅋㅋ
ikbkr 2020-10-30 (금) 22:25
두더"지" ^^
     
       
글쓴이 2020-10-30 (금) 22:37
ㅋㅋㅋ ㅈㅅ 늙으니 이제 이런것도 틀리네요 ㅋㅋ
kk007 2020-10-30 (금) 22:49
아니 이런 냥냥한 사진들을.. 감사합니다. 종종 소식 들려주세요~
검은나비123 2020-10-30 (금) 23:21
한가지 추천드리고 싶은게 아무래도 밖에 살다온 녀석이라 그런지 면역력이 살짝쿵 약할 수 있습니다.
사진상으로는 털도 기름지고 상태가 좋아보이나 한번쯤은 병원에서 진료를 받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병원가기가 어렵다면 이것저것 잡아먹을게 많은 시골(?)이신것 같으니 기생충약이라도 구입해서 먹이거나
가장 좋은건 예방접종도 하는 것이 좋을겁니다. 집냥이가 아니라 사실상 반집+반외출냥이다보니..
더 가장 좋은건 그냥 밖에를 못나가게 집을 더 아늑하게 해주심이 좋습니다. 아무래도 밖은 냥이한테
위험요소들이 최소한 집보다는 많으니..그나저나 정말 복받으셨습니다. 저런 애교냥이에게 간택을..
MyTeam 2020-10-31 (토) 00:15
개인적으로 스트리트 출신이 세상의 험한 꼴을 겪어서 그런지 더 주인을 잘 따르는 거 같아요.
아주 새끼때 줏어온 놈은 지가 상전 마냥 배고플 때만 와서 앵기는데 길거리 고양이가 더 잘 따르네여...
갈릭커피 2020-10-31 (토) 00:23
첫 사진이 풋풋하다굽쇼??
넌 날 꼭 키워야된다는 표정인대용ㄷㄷ
스요마 2020-10-31 (토) 01:04
복 받음 냥이에 복 받은 집사님이시네요 ^^
산돌마을 2020-10-31 (토) 01:05
고양이 자랑은 추천....ㅋ
해피미오 2020-10-31 (토) 02:45
어릴땐 벽지, 바닥장판도 뜯더군요. 스크래쳐와는 별개로........하는짓이 이쁨 받을만 하내요. 울집 늙은 고양이도 미닫이 문 드르륵 열고 들어오니 어머니 친구분이 깜놀라시던 기억이 ㅋㅋㅋ
데이비드발컨 2020-10-31 (토) 06:20
처가에고양이한마리가들어왔는데..봄에ㅜㅜ새끼3마리낳고
지금또새끼가..뱃속에..저보고잡아서 멀리버려달라는데
너무빨라서 못잡겠네요
qewqaz 2020-10-31 (토) 09:04
에궁 복덩이가 집에 왔네요!!?? ^^
꽉꽉 2020-10-31 (토) 09:43
저정도면 나도 키우겠다..
개도둑2 2020-10-31 (토) 12:35
우리집 냥이도 아침만 되면 나를 깨우긴 하는데...














머리털 자꾸 빠져 고민인
내 머리를 박박 긁어 깨워요.ㅠㅠ
     
       
글쓴이 2020-10-31 (토) 20:29
저런 ㅠ,ㅠ
첫잔자 2020-10-31 (토) 13:01
제가 20년넘게 고양이들을키우고있는데
그정도면 전생에 연인수준이네요
shortb 2020-10-31 (토) 17:49
길골목에서 깡패고양이 형님 고양이에게 매너 개념을 배워 온다는.....
고수진 2020-10-31 (토) 20:05
덜덜 저 정도라면 축복받은 신족 고양이에요

목욕을 얌전히 하고 저렇다니
     
       
글쓴이 2020-10-31 (토) 20:30
감사합니다 ㅋㅋㅋ 저도 목욕 각오하고 시작했는데 너무 편하게 근방 끝나서 어리둥절하고있어요 ㅋㅋ저희집 개는 진짜 한번 씻기면 난리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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