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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심쿵하게 하는 13살 ㄷㄷㄷ.jpg

[댓글수 (66)]
글쓴이 : 이토유저 날짜 : 2020-10-29 (목) 15:33 조회 : 69096 추천 : 111    

 





+몇년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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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돌ㅇi 2020-10-29 (목) 15:33 추천 40 반대 1


콩심은데 콩나고 팥심은데 팥나는 법
아이가 콩인지 팥인지 부모보면 답 나옴
폰브라운 2020-10-29 (목) 15:33 추천 4 반대 0
13살이 말하는 아빠의 외로움의 값 ㅜㅜ
오늘도인생 2020-10-29 (목) 15:33 추천 3 반대 0
아버지도 심쿵하게 만들고 저런 말 하는 자식이 있다면.. 결혼 생활도 행복할지도!
손자병법 2020-10-29 (목) 15:33
영재발굴단 보면 항상 느끼는게

부모님들 행동부터 다름..
오늘도인생 2020-10-29 (목) 15:33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아버지도 심쿵하게 만들고 저런 말 하는 자식이 있다면.. 결혼 생활도 행복할지도!
냥집사 2020-10-29 (목) 15:33
아버님이 낭만을 아는 분이라 아들도 빼닮은거 같네요ㅎㅎ
덴마크모카라… 2020-10-29 (목) 15:33
저 말 한마디 뿐이 아니라 정신세계 자체가 아름답네
저런 세계에서 나오는 연주를 분별해서 감상할 수 있는 안목이 없다는 게 아쉬울 뿐
     
       
디모나 2020-10-30 (금) 16:05
님 댓글도 충분 합니다. 멋지십니다.
폰브라운 2020-10-29 (목) 15:33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13살이 말하는 아빠의 외로움의 값 ㅜㅜ
평범한아빠 2020-10-29 (목) 15:33
한 아이의 아빠로서 영재발굴단 프로그램을 보면서 참 많이 배울 때가 많습니다.
어쓰리섬플레… 2020-10-29 (목) 15:33
저 아이 아니 저 사람은 뭘해도 잘 했을거다
madrigo1 2020-10-29 (목) 15:33
초딩때 여자 짝 피아노레슨하는데 따라가서 나도 심심해서 갸가 배운거 따라 했더니
선생님이 '넌 어디서 레슨 받니?' 해서 '저 오늘 처음 피아노쳐본건데요' 했더니
놀라시며 니네 어머니한테 선생님이 꼭 한번 뵙고싶다 그러라고 해서
집에 와서 엄마한테 말했더니 '미친년이 어디서 레슨비 받아 챙길라고 수작부리냐' 고 소리지르시더라.
난 태권도장 보내서 맨날 가서 격파나 하고 운동회때 시범이나 보이고 그러고 자랐지...
지금도 피아노만 보면 설래...
     
       
캔커피 2020-10-29 (목) 15:33
늦지않으셨습니다. 지금이라도 시작하세요.
기꺼해야 100년사는 인생 하고싶은거 하고살아야죠.
          
            
칼있시마 2020-10-29 (목) 15:33
예전에~
지잡대 음대 입시준비하면서 꽃바구니에 5장 넣었는데 떨어져서
알고보니 기본이 7장이라 하더군요.
결국 더 수준 낮은 지잡대 갔다가 열받아서 독일로 유학을 갔고
지금은 광역시 시립악단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음악은 한마디로 돈잔치입니다.

시립악단원 등록되자마자 기념으로 출퇴근용으로 SM5 사 줬으니 절대로 가난한 집안이 아닙니다.

어차피 돈 나가는거 승부를 걸려면 유학이 답입니다.
유럽은 단칸방이라도 방세만 월 200정도 생각해야 합니다.
               
                 
무그롱 2020-10-29 (목) 16:42
어디 계셨는지 모르겠는데..
오스트리아에 있었는데..
평균 방세 50~70만원 정도..
싼데 사는 사람은 20만원 짜리도 구하고..
물론 방크기 고시원 수준에.. 화장실, 욕실, 주방.. 죄다 공동이긴 했지만요..
제가 알던 독일 사는 사람들은..
더 싼데 많이 살던데..
한달 생활비 50만원 쓰던 사람도 봤는데..

방세 월 200짜리가.. 단칸방.. 얘기 못 들어봤는데.. ㅡㅡ;

물론 방 5~6개 있고.. 거실 있고..
화장실도 몇개씩 있고..
이런데도 있죠..

그런데.. 단칸방이..
스위스나 런던이나.. 이런데 가면 있을라나.. 단칸방 월200 짜리가..
근데 런던 살던 사람들도 생활비가 200들었단 얘기는 들었지..
집세가 200 들었단 얘기는 못 들었는데..
그것도 단칸방이..
혹시.. 단칸이라는게..
그런데 있거든요.. 유럽 귀족들이 살던 한 평수 50~100평짜리 집인데..
거기 다락방이 있거든요..
다락방이래봤자 층고만 좀 낮은거지 충분히 사는데 불편 없는데..
거기가 방이 칸 구분없이 걍 통짜로 되어있는데가 꽤 있던데..
거기가 월 한 100~150 정도 나가는거 봤는데..
그거도 월 200짜리 보기 힘들텐데..
                    
                      
칼있시마 2020-10-30 (금) 10:15
나도 당사자가 아니어서 정확한건 모르겠고~
독일로 유학 간 이유가 독일이 음악 알바자리가 제일 많아서 위킹할리데이를 생각하고 갔답니다.
그런데 막상 학위 미졸업자는 취업이 불가능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냥 조그마한 동네 카페 같은데도 취직이 안되더라는~
술 한잔하면서 들은 얘기인데 월 4~500은 송금해 줬다고 합니다. 그것도 거의 5년 넘게~
마누라는 한 3년 있다가 귀국했다고 하네요.
독일 어디인지는 들었는데 기억이 안 납니다.
뭘 그렇게나 많은 돈을 보내냐니깐~ 방세만 200만원정도 라는 얘기는 기억 납니다.
그래도 자기 마누라가 식당 같은데 파트타임으로 일했다고 하네요.

결론은 돈잔치는 맞는거 같습니다.
월급을 적게 받는거도 아닌데 아주 궁상스럽게 사는게 눈에 보였으니까요.

국내 취업이 되고 귀국하던날 같이 마중을 나갔는데 점심을 같이 먹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오래전 얘기라서 지금은 정년퇴임하고 지방에서 계서서 뵌지 오래네요.
당시만 하더라도 꽃바구니 하나가 7천만원이니까 요즘도 그런지 모르겠네요.
                         
                           
무그롱 2020-11-01 (일) 20:04
헐.. ㅡㅡ;
4~500을 송금해줘요?
그런 경우 있어요..
질펀하게 놀면서.. 외국 사정 모르는 가족들한테..
여기 물가 비싸고 어쩌고 하면서 집에서 돈 뜯어내는..
제가 95년~2003년에 오스트리아에 있을때..
적게 쓸때 한달 80만원.. 평균 100만원..
120만원이면 넉넉하게 썼습니다..

그때 유럽 물가가 스위스 제외하고는 유럽 대륙에서는 오스트리아가 제일 높았어요..
독일 사는 사람들은 월 50 쓰는 사람도 있었고..
뮌헨같은 동네가 좀 비싸긴 했어도.. 150 이상 쓰는 사람 거의 없었고..

보통 한국에 남편 있고 유학 나온 아줌마들이..
현지에서 어린 남자애들 만나서.. 이거저거 돈 쓰고 다니면서 질펀하게 노는 경우가 있는데..
그 경우 같은데요..

예전에 미국에서 스포츠카 타고 다니던 애들도..
송금이 학교 등록금에 생활비는 1년 3천인가 4천인가 제한 있었는데.. (90년대요..)
학교 수업을 죄다 신청하면 그게 학비가 한학기 몇천만원 나오는데..
한국에서 그거 돈 넣어주고..
애는 그 돈 받은담에 미국에서 수업 수강 취소 하면..
애한테 바로 현금으로 환불해줬거든요..
그걸로 차 사고 호화판 생활했던건데..
한국에서는 애가 굶지나 않나 하고.. 부모들은.. ㅡㅡ;

결론은.. 그 남편분이.. 아주 호되게 걸린거고..
그 아줌마는 쓰레기네요..
     
       
유머엽기 2020-10-29 (목) 15:33
님이 진짜 영혼의 연주를 했고
떡잎부터 남달랐을 수도 있었겠지만,
부모님 원망은 하지말아요.

어릴때 받은 칭찬은 오래 기억되니까 미화된걸수도 있고요
ㅎㅎ

예체능 돈 많이듭니다~
     
       
레아두 2020-10-29 (목) 15:33
그때 피아노 쳤으면 지금
이토에서 이러지 않고
피아니스트가 되어서 외국에서 유유자적 생활할텐데 말이죠

저는 엄마가 그렇게 다니라고 보낸 피아노 미술 수영 학원에서 친구들하고 놀기만 해서
이토합니다.
Sheep선비 2020-10-29 (목) 15:33
부모도 부모인데 좋은 스승을 만나야한다고 봄.
좋은스승이란게 실력이좋은게 아니라 진실한사람.
못하는애에게 잘한다고 바람넣지말고
왜에에 2020-10-29 (목) 15:33
아우 눈물 ㅠㅠ
한화그룹 2020-10-29 (목) 15:33
아이는 저렇게 착하게 길러야지 요즘 X충들 애키우는거보면..에휴..
가니메디안 2020-10-29 (목) 15:33
양방향 사랑...
깐돌ㅇi 2020-10-29 (목) 15:33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콩심은데 콩나고 팥심은데 팥나는 법
아이가 콩인지 팥인지 부모보면 답 나옴
추천 40 반대 1
     
       
nervous 2020-10-29 (목) 15:33
근데 모르는 사람을 지칭하면서 무식한 사람 된다고 지칭하는 저여자도 정상은 아니지 않나? ㅋㅋ
          
            
아야해써 2020-10-29 (목) 17:23
지만 '정의'란 거죠 ㅋㅋ
     
       
천사의소원 2020-10-29 (목) 15:33
저런분이라니
     
       
철수121 2020-10-29 (목) 15:33
파란옷이 병신인건 백퍼고,
노란옷도 계급의식 상당히 들어간듯
[저런분들도 살기 좋은] 이라는 말에서
청소부 깔아보는 느낌이 강하게 드네요.
          
            
아그내함 2020-10-29 (목) 15:33
그렇죠.. 남의 직업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 판단하고, 좋니 안 좋니 하는거 자체가 비매너죠.
저 엄마 2명 다 잘못한거예요. 첫번째 엄마가 더 무식한건 맞지만..
          
            
2wg2 2020-10-29 (목) 23:36
거기다 눈앞에 있는데 애기까지 있는 엄마 깔아뭉개기 까지..

선민의식에 성격도 나빠 보이네요
     
       
나이샤r 2020-10-29 (목) 15:33
청소부가 국가직 공무원이면 인서울 4년제 나와서 중견기업 취직이랑 비슷한데 고용안정성은 더 높고..
작가가 무식하네요ㅋ
          
            
가니메디안 2020-10-29 (목) 15:33
아웃소싱...
     
       
고운말바른말 2020-10-29 (목) 15:33
저기서 노란 엄마의 알맞은 대답은
공부 열심히 해서 사람의 직업에는 귀천이 없다는 걸 아는 사람이 되렴.
공부 안하면 이러게 무식한 사람 되는거야
라고 했어야지.
     
       
아름다운세상… 2020-10-29 (목) 15:33
저런분이라고 높인듯보이지만 결국 힘들게 사는 사람취급...
     
       
IlIIIlll 2020-10-29 (목) 15:33
더 배운 사람이면 계급의식이나 다른 사람과의 관계도 생각해서 그냥 가만히 있는게 정답.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라도 간다라고 하지만 중간만도 못한 경우가 워낙 많아서 ㅋㅋ
     
       
바디 2020-10-29 (목) 16:35
청소부 : 나는 잘 살고 있는데 저것들이 미쳤나?
     
       
휴지끈티팬티 2020-10-29 (목) 20:15
그릇의 차이
     
       
김민 2020-10-29 (목) 21:33
근데..
제가 예전 직장이 저렇게 도로가에서 가끔 현장일 하는 일이었는데
저런 비슷한 소리를 직장동료가 들었다네요.
나름 고연봉이라 우리 직업이 그렇게 별로냐..하며 웃고 넘겼네요.
벤츠 타고 다니셨는데..
          
            
아드렌 2020-10-30 (금) 02:15
무슨일 하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돈많이 벌고 싶습니다.
               
                 
김민 2020-10-30 (금) 21:40
마음먹은대로 일을 하실 수 있는 능력이 있으신가요?
     
       
노래쟁이봉스 2020-10-30 (금) 05:28
옛날에 봤을때 젤 밑에 세번째 짤은 없었던거 같은데 추가 된거 같네요..
진지 먹자면 그간 몇년동안 나이를 먹어 그런가....?
이제와서 보니 두 어미의 말투에 별 차이가 없어보이네요
저렇게 돼나.. 저런분들이나.. 어차피 자신들보다 낮잡아 보는게 아닌가요?
직업의 귀천은 없거늘..
더군다나 요즘 환경미화원은........  어휴...
그림으로 보아하니 버스타는 자기네들도 그닥 부유층은 아니겠거니만... ㅎㅎㅋ
     
       
사랑머리 2020-10-30 (금) 06:24
두 부모 다 ㅂㅅ ㅉㅉㅉ
     
       
스타박스 2020-11-18 (수) 21:48
환경미화원 무기계약직 공무원이라서 개꿀인데
니속사정 2020-10-29 (목) 15:33
와 아버지한테 감동하고 있었는데 더 큰 감동이 울컥하네요!!
우야아빠 2020-10-29 (목) 15:33
부모자식 서로 잘만났다.
나은차 2020-10-29 (목) 15:33
저건 엄마가 역할 잘한것도 큼

아무리 아이가 어른스러워도 기러기 생활하는 아빠의 고마움을 어머니가 옆에서 얘기해주고

평소태도로 보여주지 않으면 아이는 아빠에 대한 고마움이 덜해짐
     
       
슬림덕 2020-10-29 (목) 15:33
10년 넘는 외국유학 뒷바라지 햇더니 아빠는 낮설다고 하는 미친 년이 있엇죠.
외국에서 고생할때 아빠는 뭐했냐고...  ㅋㅋㅋㅋ
Boiler 2020-10-29 (목) 15:33
아빠의 외로움의 값이라는 말에 울컥했네요. 아빠도 대단하지만 엄마가 평소에 어떻게 했는지 알 수 있네요.
영재가 태어난 집은 역시 다르네요.
신부장 2020-10-29 (목) 15:33
사무실에서 보다가 직원들 몰래 눈에 안약 넣고 닦는 척 ㅠㅠ
불가사리군 2020-10-29 (목) 15:33
외로움의 값이라니..ㅠㅠ.. 아이가 저리 말해주면 부모로썬 더할 나위 없는 감동이겠네요.
잘되서 참 다행이다!!!
응큼늑대 2020-10-29 (목) 15:33
부모님이 너무 대단해서 훌륭하게 자란듯..
수입산고기 2020-10-29 (목) 15:33
아이가 생각이 깊네... 안구 오랫만에 촉촉해짐...
될놈나 2020-10-29 (목) 15:33
ㅋㅋㅋㅋㅋ
듐쑤 2020-10-29 (목) 15:49
정말 멋있구먼...
알게뭐임 2020-10-29 (목) 16:01
봐도봐도 감동이여~
지뚜짓뚜 2020-10-29 (목) 16:03
아버지가 진짜 쿨 하시다 보통은 교과서적인 답을 해주는게 대부분인데 해가 어떻게 뜨냐는 질문 하나에 그냥 직진해버리시네 확실히 백문이불여일견 이긴하지
꿈꾸는순수 2020-10-29 (목) 16:04
부인이 프랑스 가서 좋았을까? 안좋았을까?
보금자라 2020-10-29 (목) 16:12
영재발굴단
폐지이유



남  잘되는꼴을 못봄

주어생략
IMissYou 2020-10-29 (목) 16:45
잘 컸구나 ~~
상큼키위 2020-10-29 (목) 16:50
와 진짜 가슴이 쿵 했다....
어쩜 말을 저렇게 할까 ㅠㅠ
너무 착하다
그 부모에 그 자식이라고 두 부모님께서 너무 잘 키우셨네요.
짜냥해옌니 2020-10-29 (목) 16:51
대박
torrenth 2020-10-29 (목) 16:51
아몰라 아카데미
상큼키위 2020-10-29 (목) 16:58
momotaro 2020-10-29 (목) 18:06
아이를 보면 부모를 알 수 있다고...두 분다 멋지고 아이도 참 속이 깊네요.
까칠한형아 2020-10-29 (목) 18:36
와... 진짜 가슴을 쎄리는 멘트네요...
진짜 육성으로 감탄사 나왓다
외로움의 값...ㅠㅠ
혜화 2020-10-29 (목) 18:44
멘델스존 음반 참 좋더군요~
우엉 2020-10-29 (목) 19:09
대박.. 눈물 찍 했습니다
BlackRock 2020-10-29 (목) 21:19
온화한 가정이군뇨 훈훈하넹 ~
김대위 2020-11-22 (일) 12:34
가짜천재 송유근........... 보고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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